에그토스트 바이브코딩
직접해본 현실적인 앱개발 비용 바이브코딩으로 앱개발 처음해보고 앱 1개 만드는데 들어가는 비용 정리해봄. 1. 클로드코드 Max : $200/월 2. 애플 개발자 등록 : $99/연 3. 구글 개발자 등록 : $25 4. Supabase : 무료 (Pro $25/월) 5. Expo : 무료 총 : $324 = 47.5만원 (환율 ㄷㄷ) 처음이라 빌드 많이하거나, DB 호출 등 많이하면 4,5번 유료 과금해야하긴함 초반엔 Supabase나 Expo도…
아직 구독자가 별루 없어서 그렇지만 이 글은 스레드에서 무려 조회수 2.1만 글이라는 사실...
바이브코딩 재미따
바이브코딩 재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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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돈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 1트에 통과 완료 다운로드 링크 | 소개링크 이게 한큐에 되네 간단한 기능의 매매일지 기록 앱이긴합니다. 12월에 고수님들이 본인 자산 그래프를 꼭 올리시기도하고, 매매일지를 쓰시는 분도 많이 계시는거 같고 해서 매매일지 앱 있으면 좋겠다 싶었네요. 매매 복기를 하기도 좋고, 가계부로 쓰기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매매일지를 엑셀이나 시트에 쓸 때 폰으로 쓰는거 극악이거든요. 바이브코딩으로 어디까지 될까 싶어서…
첫 앱 업데이트도 했음 - 수익차곡
1월 19일에 첫 출시하고 피드백 받은거 + 내가 실사용중이라 필요한거 업데이트함
- 위젯 추가
- 캘린더 과거 추가
- 성능 개선
매매일지 쓰는 사람 별로 없는줄 알았는데 출시 5일만에 벌써 데이터 200여개가 쌓임.
다들 매매일지 쓰시는구나... ㄷㄷ
사진처럼 뭐 이런것들을 할 수 있음.
저 돈은 내 돈이었으면 좋겠다...
iOS 다운로드 링크
1월 19일에 첫 출시하고 피드백 받은거 + 내가 실사용중이라 필요한거 업데이트함
- 위젯 추가
- 캘린더 과거 추가
- 성능 개선
매매일지 쓰는 사람 별로 없는줄 알았는데 출시 5일만에 벌써 데이터 200여개가 쌓임.
다들 매매일지 쓰시는구나... ㄷㄷ
사진처럼 뭐 이런것들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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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바이브코딩 앱 개발 일지 (1일차)
세팅 편
- 본인은 Cursor+클로드코드 같이 사용함
1. 클로드코드 멀티 에이전트 세팅 (처음해봄)
- 클로드 docs copy해서 내 상황, 내 기술 스택주고 팀 구성 문의함
- 읽어보고 적절히 수정
- 프롬프트는 댓글에 달아두겠음
2. Gemini 랑 아이디어 브레인 스토밍
- 타겟 연령층, 만들고자하는 앱, 방향성 논의
- 괜찮은 아이디어 셀렉하고 느낌 나노바나나로 그려달라고함
-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컨셉으로 시작 -> 프롬프트 짜달라고함
3. 프롬프트를 클로드코드에 넣어줌
- 에이전트들이 알아서 일사분란하게 만들어줌
- 초안보고 앱 컨셉 및 방향성 확정
여기까지 한게 첨부한 사진임
여기까진 참 쉽죠?
세팅 편
- 본인은 Cursor+클로드코드 같이 사용함
1. 클로드코드 멀티 에이전트 세팅 (처음해봄)
- 클로드 docs copy해서 내 상황, 내 기술 스택주고 팀 구성 문의함
- 읽어보고 적절히 수정
- 프롬프트는 댓글에 달아두겠음
2. Gemini 랑 아이디어 브레인 스토밍
- 타겟 연령층, 만들고자하는 앱, 방향성 논의
- 괜찮은 아이디어 셀렉하고 느낌 나노바나나로 그려달라고함
-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컨셉으로 시작 -> 프롬프트 짜달라고함
3. 프롬프트를 클로드코드에 넣어줌
- 에이전트들이 알아서 일사분란하게 만들어줌
- 초안보고 앱 컨셉 및 방향성 확정
여기까지 한게 첨부한 사진임
여기까진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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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경력의 개발자를 채용하려고 어제 인터뷰를 했습니다.
리액트19 버전에서 나온 서스펜스 바운더리를 모르더군요. useTransition에 대한 질문도 잘 대답 못하고요. 서버 컴포넌트도 써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성능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물어보니 접근 방식이 훌륭했어요. AI에게 올바른 질문을 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를 체계적으로 쪼개서 작업하더군요.
그 자리에서 바로 채용 제의를 했습니다.
API를 얼마나 많이 아냐는 경험이 아닙니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해결력
그에 더해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과 스스로 해결해보고자 함이 더욱 더 중요해질 것 같음.
바이브코딩에서도 마찬가지이고 AI의 활용도가 높아질 수록 그게 가능할수록 핵심인재라고 생각함
너무 공감됨.
https://x.com/LearnerBR/status/201529928480838865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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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토스트 바이브코딩
1/25 바이브코딩 앱 개발 일지 (1일차) 세팅 편 - 본인은 Cursor+클로드코드 같이 사용함 1. 클로드코드 멀티 에이전트 세팅 (처음해봄) - 클로드 docs copy해서 내 상황, 내 기술 스택주고 팀 구성 문의함 - 읽어보고 적절히 수정 - 프롬프트는 댓글에 달아두겠음 2. Gemini 랑 아이디어 브레인 스토밍 - 타겟 연령층, 만들고자하는 앱, 방향성 논의 - 괜찮은 아이디어 셀렉하고 느낌 나노바나나로 그려달라고함 - 그…
1/26 바이브코딩 앱 개발 일지 (2일차)
프론트엔드(UI) 편
1일차에 아이디어 컨셉, UI 대략 구성했으니 (1일차 참고)
세부 기능들과 UI를 다듬을 차례
1. 투두 앱 컨셉에 맞는 UI 예시들 찾기
- 실제 앱 스토어에서 검색해보고 스크린샷 참고하거나
- 요즘 핫한 구글 Stitch로 디자인 뽑거나
- Figma 커뮤니티 참고해서 UI 기능 등 뽑기
2. Cursor + Gemini 혹은 클로드코드로 1번 진행
- 마음에 드는 UI/기능들 구현해달라고 시키면 됨
3. 나온 디자인 디테일하게 다듬기
-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바텀 시트' 라던가
- '수평형 캘린더' 라던가
- 좌우로 넘길 수 있는 '스와이핑' 기능이라던가 등
- 내가 쓰는 앱이라는 기준으로 UX 개선함
사진 첫번째 : 2번 실행,
사진 두번째 - 3번 여러번 실행 결과물
프론트엔드(UI) 편
1일차에 아이디어 컨셉, UI 대략 구성했으니 (1일차 참고)
세부 기능들과 UI를 다듬을 차례
1. 투두 앱 컨셉에 맞는 UI 예시들 찾기
- 실제 앱 스토어에서 검색해보고 스크린샷 참고하거나
- 요즘 핫한 구글 Stitch로 디자인 뽑거나
- Figma 커뮤니티 참고해서 UI 기능 등 뽑기
2. Cursor + Gemini 혹은 클로드코드로 1번 진행
- 마음에 드는 UI/기능들 구현해달라고 시키면 됨
3. 나온 디자인 디테일하게 다듬기
-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바텀 시트' 라던가
- '수평형 캘린더' 라던가
- 좌우로 넘길 수 있는 '스와이핑' 기능이라던가 등
- 내가 쓰는 앱이라는 기준으로 UX 개선함
사진 첫번째 : 2번 실행,
사진 두번째 - 3번 여러번 실행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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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토스트 바이브코딩
첫 앱 업데이트도 했음 - 수익차곡 1월 19일에 첫 출시하고 피드백 받은거 + 내가 실사용중이라 필요한거 업데이트함 - 위젯 추가 - 캘린더 과거 추가 - 성능 개선 매매일지 쓰는 사람 별로 없는줄 알았는데 출시 5일만에 벌써 데이터 200여개가 쌓임. 다들 매매일지 쓰시는구나... ㄷㄷ 사진처럼 뭐 이런것들을 할 수 있음. 저 돈은 내 돈이었으면 좋겠다... iOS 다운로드 링크
오 구글도 한 번에 심사 통과!
구글은 생각보다 심사 기간이 엄청 기네요
총 8일정도 소요된듯
안드로이드 형님들 어서오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hagok.app&pli=1
구글은 생각보다 심사 기간이 엄청 기네요
총 8일정도 소요된듯
안드로이드 형님들 어서오세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hagok.app&pli=1
Google Play
수익차곡 - Apps on Google Play
Record your daily earnings and grow step by step toward your go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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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의 끝은 결국 수익화인거같음
코인 텔레그램 채널에서도 바이브코딩 결과물 많이 찾아보는데 결국 인기를 끄는 것과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건 수익화가 되냐 안되냐 인듯
나도 이 부분은 꾸준히 고민중인데
비단 바이브코딩 뿐만 아니라 부업으로 하려는 모든 행위들이 그러하니 그런것들도 고민해보면서 바이브코딩 해보시면 좋을듯함
코인 텔레그램 채널에서도 바이브코딩 결과물 많이 찾아보는데 결국 인기를 끄는 것과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건 수익화가 되냐 안되냐 인듯
나도 이 부분은 꾸준히 고민중인데
비단 바이브코딩 뿐만 아니라 부업으로 하려는 모든 행위들이 그러하니 그런것들도 고민해보면서 바이브코딩 해보시면 좋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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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mon's Rabbit Hole - KR
3주 전에 쓴 글. 이 생각은 훨씬 전부터 시작됐다. 바이브 코딩. 처음엔 그냥 "AI가 코드 짜준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이것은 비단 코딩의 이야기가 아니더라. 창업이 뭔지, 팀이 뭔지, 자본이 뭔지, 어떻게 새로운 형태의 경제 공동체가 형성되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오랜 시간 이상적인 개발자는 ▲ 모양이었다. 기술적 깊이가 기반이고, 비즈니스 이해는 선택. 지금은 ▼로 뒤집어지고 있다. AI가 깊이를 파고, 인간은 넓이를 본다. "어떻게 만들지"보다 "뭘 만들어야 하지"가 더 중요해진 세상.
솔로 파운더 투자가 2025년에 급증한 건 우연이 아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자리에서 만들고, 다음 날 고객 피드백 받고, 그 다음 날 고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에게 "50명 엔지니어링 팀"은 상상 밖의 개념이다.
그러면 우리 같은 VC는 뭘 해야 하지? 자본? 자본의 의미도 달라지고 있는데. 네트워크? 네트워크의 정의도 바뀌고 있는데. 완성된 답은 아직 없지만 질문이 생겼다는 건, 적어도 토끼굴 입구를 찾았다는 신호라고 믿는다.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오랜 시간 이상적인 개발자는 ▲ 모양이었다. 기술적 깊이가 기반이고, 비즈니스 이해는 선택. 지금은 ▼로 뒤집어지고 있다. AI가 깊이를 파고, 인간은 넓이를 본다. "어떻게 만들지"보다 "뭘 만들어야 하지"가 더 중요해진 세상.
솔로 파운더 투자가 2025년에 급증한 건 우연이 아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자리에서 만들고, 다음 날 고객 피드백 받고, 그 다음 날 고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에게 "50명 엔지니어링 팀"은 상상 밖의 개념이다.
그러면 우리 같은 VC는 뭘 해야 하지? 자본? 자본의 의미도 달라지고 있는데. 네트워크? 네트워크의 정의도 바뀌고 있는데. 완성된 답은 아직 없지만 질문이 생겼다는 건, 적어도 토끼굴 입구를 찾았다는 신호라고 믿는다.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Medium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바꾸다
IT 산업의 역량 스택을 다섯 개 레이어로 나눠보면 이렇다. 맨 위에 비즈니스, 그 아래 사용자 경험, 디자인/프론트엔드, 백엔드, 맨 아래 데브옵스/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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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s Rabbit Hole - KR
3주 전에 쓴 글. 이 생각은 훨씬 전부터 시작됐다. 바이브 코딩. 처음엔 그냥 "AI가 코드 짜준다"는 이야기로 들렸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이것은 비단 코딩의 이야기가 아니더라. 창업이 뭔지, 팀이 뭔지, 자본이 뭔지, 어떻게 새로운 형태의 경제 공동체가 형성되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오랜 시간 이상적인 개발자는 ▲ 모양이었다. 기술적 깊이가 기반이고, 비즈니스 이해는 선택. 지금은 ▼로 뒤집어지고 있다. AI가 깊이를 파고, 인간은 넓이를…
인상깊고 공감되는 부분 발췌
1/ 기술적 구현력은 AI가 상당 부분 대체하고 있습니다. 대체되지 않는 것들 — 도메인 지식, 고객 공감, 비즈니스 판단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 의 가치가 급격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2/ 바이브 코딩 시대의 경쟁은 ‘기능’이 아니라 ‘관성(inertia)’을 만드는 것입니다. 기능은 복제됩니다. 오늘 당신이 출시한 기능을, 경쟁자가 내일 똑같이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제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신뢰, 유통망, 데이터, 그리고 사용자의 워크플로우에 녹아든 습관. 이것들이 관성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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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토스트 바이브코딩
첫 앱 업데이트도 했음 - 수익차곡 1월 19일에 첫 출시하고 피드백 받은거 + 내가 실사용중이라 필요한거 업데이트함 - 위젯 추가 - 캘린더 과거 추가 - 성능 개선 매매일지 쓰는 사람 별로 없는줄 알았는데 출시 5일만에 벌써 데이터 200여개가 쌓임. 다들 매매일지 쓰시는구나... ㄷㄷ 사진처럼 뭐 이런것들을 할 수 있음. 저 돈은 내 돈이었으면 좋겠다... iOS 다운로드 링크
아직 멀었지만 첫 앱 100명 다운로드 달성!
로그인 가입자 70명 넘었고 안드로이드도 15명 다운로드정도...
이 재미구나!
로그인 가입자 70명 넘었고 안드로이드도 15명 다운로드정도...
이 재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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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토스트 바이브코딩
1/26 바이브코딩 앱 개발 일지 (2일차) 프론트엔드(UI) 편 1일차에 아이디어 컨셉, UI 대략 구성했으니 (1일차 참고) 세부 기능들과 UI를 다듬을 차례 1. 투두 앱 컨셉에 맞는 UI 예시들 찾기 - 실제 앱 스토어에서 검색해보고 스크린샷 참고하거나 - 요즘 핫한 구글 Stitch로 디자인 뽑거나 - Figma 커뮤니티 참고해서 UI 기능 등 뽑기 2. Cursor + Gemini 혹은 클로드코드로 1번 진행 - 마음에 드는 UI/기능들…
바이브코딩 앱 개발 일지 (3일차)
[백엔드, DB, 로그인]
프론트엔드는 요즘 Stitch 같은게 너무 좋으니 다들 너무 잘함
백엔드로 가면 좀 그 허들이 높아지는데, 이 역시도 바이브코딩으로 커버 가능
"핵심 : 사용하려는 툴, 시스템의 Docs를 LLM에게 전달해줘라"
- 난 논의부터하자! 로 시작함
- 현재 데이터가 db와 연결되었으면해. 로그인 기능도 붙일거야. 어떤 서비스 많이써?
- 이 때, 퍼플렉시티 같은거에 물어보는것도 너무 좋음
- 난 Supabase가 가장 편했음 (과금 구조가 있긴한데 무료플랜에서 MVP 까진 무리없음)
- 난 Supabase DB랑 Auth(로그인) 기능 둘 다 쓰는편 (그냥 편함)
- 가장 먼저 docs를 copy해서 커서, 클로드코드 등에 레퍼런스로 전달함. 혹은 서칭하라고 시킴
- 혹은 context7 MCP 연결해서 시켜도 좋음
- 그러고 내가 해야할 가이드, 네가 할 내용들 정리부터하고 플랜 세우라고함
- 내가 해줄 가이드보면서 진행하면서, 해줘 > 왜 안돼? > 다시 해줘 무한반복
- 길어지니 로그인은 4일차로...
[백엔드, DB, 로그인]
프론트엔드는 요즘 Stitch 같은게 너무 좋으니 다들 너무 잘함
백엔드로 가면 좀 그 허들이 높아지는데, 이 역시도 바이브코딩으로 커버 가능
"핵심 : 사용하려는 툴, 시스템의 Docs를 LLM에게 전달해줘라"
1) 시작 하기전에 논의하기
- 난 논의부터하자! 로 시작함
- 현재 데이터가 db와 연결되었으면해. 로그인 기능도 붙일거야. 어떤 서비스 많이써?
- 이 때, 퍼플렉시티 같은거에 물어보는것도 너무 좋음
- 난 Supabase가 가장 편했음 (과금 구조가 있긴한데 무료플랜에서 MVP 까진 무리없음)
2) Supabase Docs 읽고 레퍼런스로 LLM에게 제공
- 난 Supabase DB랑 Auth(로그인) 기능 둘 다 쓰는편 (그냥 편함)
- 가장 먼저 docs를 copy해서 커서, 클로드코드 등에 레퍼런스로 전달함. 혹은 서칭하라고 시킴
- 혹은 context7 MCP 연결해서 시켜도 좋음
- 그러고 내가 해야할 가이드, 네가 할 내용들 정리부터하고 플랜 세우라고함
- 내가 해줄 가이드보면서 진행하면서, 해줘 > 왜 안돼? > 다시 해줘 무한반복
3) 로그인
- 길어지니 로그인은 4일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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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코드 에이전트나 스킬 쓸 땐 이게 편하긴함
하나씩 허용 승인 안눌러줘도 되는 장점이 있긴한데 코드 조짐의 주범이 될 수도...
근데 난 클로드코드 너 믿어~
클로드코드 에이전트나 스킬 쓸 땐 이게 편하긴함
하나씩 허용 승인 안눌러줘도 되는 장점이 있긴한데 코드 조짐의 주범이 될 수도...
근데 난 클로드코드 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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