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진짜 투자를 하고, 경험이 많은 투자자들은 완벽한 이론과 흑백 논리보단 주로 “잘 모르겠다.” ,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라는 말을 많이 할 것이다. 왜냐하면 정말로 벤처 현장에 가보면, 모든 게 가능하고, 모든 게 불가능하고, 절대로 교과서와 같이 사업이 전개되지 않기 때문이다.
진짜 투자자는 입이 가는 곳에 돈을 집어넣는다.(put their money where their mouth is). 가짜 투자자는 입과 손가락만 살아 있다.”
출처 : 입으로 투자하기
진짜 투자자는 입이 가는 곳에 돈을 집어넣는다.(put their money where their mouth is). 가짜 투자자는 입과 손가락만 살아 있다.”
출처 : 입으로 투자하기
THE STARTUP BIBLE
입으로 투자하기
그동안 투자하면서 많은 실수를 했고, 그 실수만큼 많은 걸 배웠다. 벤처투자는 어려운 일이지만, 내가 이 업을 사랑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일단 다른 분야에 비해서 실수에 관대하다. 그리고 실수를 하는 사람들도 솔직하게 본인의 잘못을 인정한다. 또한, 실수를 한 후에는 그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한 배움에 집중한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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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알트 도미넌스 알트는 여전히 힘이 듭니다.
#알트 도미넌스
주봉 기준 입니다. 알트는 쉽지 않네요.
추가 조정 염두하고, 지지 확인 전까지 알트 매수는
주의가 필요하겠네요.
알트 불장을 외치기엔 아직 갈길이 멀어보이고
도미가 트렌드 전환 시도 시 불장이라기보다 바닥 찍고 올라오는 개념이 되겠죠.
주봉 기준 입니다. 알트는 쉽지 않네요.
추가 조정 염두하고, 지지 확인 전까지 알트 매수는
주의가 필요하겠네요.
알트 불장을 외치기엔 아직 갈길이 멀어보이고
도미가 트렌드 전환 시도 시 불장이라기보다 바닥 찍고 올라오는 개념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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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도미넌스
퍼플저항대와 하락트렌드가 겹치는 현구간에서 조정을 주면 좋겠네요.
돌파 시 핑크구간까지 상승을 염두해야 합니다.
다만 큰프레임에서는 트렌드 전환을 시도 중이기 때문에 조정을 받게되면 그린 박스를 이탈해주는게 가장 이상적 입니다.
퍼플저항대와 하락트렌드가 겹치는 현구간에서 조정을 주면 좋겠네요.
돌파 시 핑크구간까지 상승을 염두해야 합니다.
다만 큰프레임에서는 트렌드 전환을 시도 중이기 때문에 조정을 받게되면 그린 박스를 이탈해주는게 가장 이상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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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시장이 왜 하락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별로 안 좋아하던 KOL중 하나인 Miles Deutscher가 "이 시장의 문제는 알트코인이다."라는 주장을 하면서 굉장히 논리적인 척 쓰레드를 썼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쓰레드가 왜 주목받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시장은 떨어졌고, 떨어진 것을 예측하지도 못했으면서 떨어졌으니까 결과론적으로 "이래서 떨어졌다."라는 개똥같은 분석에 사람들은 왜 열광하는지 모르겠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끼워 맞추기 나름입니다. 알트코인 때문일 수도 있고, 밈코인 때문일 수도 있고, 그냥 이 시장에 거품이 많이 껴서 일 수도 있고, AI로 자본이 몰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그럴싸하게 쓴다고 해서 그게 명확한 이유가 되는 건 아니죠.
특히 Miles는 누구보다 알트코인 에어드랍 꿀팁까지 알려주며, 알트코인 프로젝트에 참여를 장려했던 KOL 입니다. 적어도 본인이 독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트코인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권했다면 이 시장의 문제점이 알트코인이라는 논리적인 비일관성을 가지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떨어지는 이유는 엄밀히 말해서 딱 하나입니다. "사람들이 팔아서." 왜 파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 이유를 딱 하나로 콕 찝어서 전문가 행세를 하는 건 보기 좀 역겹죠.
테라나 FTX 사태처럼 표면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사건들이 있을 때나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지 지금과 같은 경우는 이유를 아무도 몰라요. 시장이 지금보다 10배는 좋았으면 아마 이 친구는 "알트코인 때문에 시장이 잘됐다."라고 할 겁니다.
이런 결과론적인 글을 쓰는 사람들은 인사이트도 없고 뭐도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알트코인이 문제라고 하던지, 밈코인이 문제라고 하던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있으면 계속 좋아하고 스스로 리서치하면서 자신만의 관점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DYOR
제가 별로 안 좋아하던 KOL중 하나인 Miles Deutscher가 "이 시장의 문제는 알트코인이다."라는 주장을 하면서 굉장히 논리적인 척 쓰레드를 썼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쓰레드가 왜 주목받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시장은 떨어졌고, 떨어진 것을 예측하지도 못했으면서 떨어졌으니까 결과론적으로 "이래서 떨어졌다."라는 개똥같은 분석에 사람들은 왜 열광하는지 모르겠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끼워 맞추기 나름입니다. 알트코인 때문일 수도 있고, 밈코인 때문일 수도 있고, 그냥 이 시장에 거품이 많이 껴서 일 수도 있고, AI로 자본이 몰렸기 때문일 수도 있고,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그럴싸하게 쓴다고 해서 그게 명확한 이유가 되는 건 아니죠.
특히 Miles는 누구보다 알트코인 에어드랍 꿀팁까지 알려주며, 알트코인 프로젝트에 참여를 장려했던 KOL 입니다. 적어도 본인이 독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트코인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권했다면 이 시장의 문제점이 알트코인이라는 논리적인 비일관성을 가지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떨어지는 이유는 엄밀히 말해서 딱 하나입니다. "사람들이 팔아서." 왜 파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 이유를 딱 하나로 콕 찝어서 전문가 행세를 하는 건 보기 좀 역겹죠.
테라나 FTX 사태처럼 표면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사건들이 있을 때나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지 지금과 같은 경우는 이유를 아무도 몰라요. 시장이 지금보다 10배는 좋았으면 아마 이 친구는 "알트코인 때문에 시장이 잘됐다."라고 할 겁니다.
이런 결과론적인 글을 쓰는 사람들은 인사이트도 없고 뭐도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알트코인이 문제라고 하던지, 밈코인이 문제라고 하던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있으면 계속 좋아하고 스스로 리서치하면서 자신만의 관점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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