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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1H 추세 전환 트라이
1시간봉 추세 꺾이면 다시 공유 드리겠습니다.
👀14👍7
#SOL

BOME 에 이어
SLERF 까지

솔라나 존나게들 사나봅니다;
👍92
#비트도미

도미는 큰 변동 없네요
3일간 양봉
😢5
#이더도미

일봉 다운트렌드
😢5
#알트도미 - 상위 10개 시총 제외

일봉 조정 중
반감기 : 가격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하는 시장 동향

요약
Bitcoin Halving은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요인이지만, 정확한 영향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ETFs는 꾸준한 수요를 제공하며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합니다.

유동성이 없는 Bitcoin 공급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활성 Bitcoin 공급량 증가를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시장 동향은 복잡하며, 단순한 공급/수요 모델로는 모든 상황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Halving과 ETFs는 Bitcoin의 장기적인 강세를 암시합니다.


1. Bitcoin Halving
다가오는 Bitcoin Halving은 채굴자 보상을 절반으로 줄여 새롭게 발행되는 Bitcoin 공급량을 감소시킬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Halving은 Bitcoin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이전 Halving이 단 세 번 밖에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영향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2. ETFs의 등장
미국 현물 Bitcoin ETFs는 시장 동향을 크게 바꾸었습니다. 꾸준한 유입은 이전 주기의 악재였던 매도 압박을 흡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공급과 수요
유동성이 없는 Bitcoin 공급량은 감소했지만, 활성 공급량(최근 이동된 Bitcoin)은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채굴 보상 감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곧바로 공급 부족에 직면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4. 복잡한 상황
공급, 수요, ETF 유입, 활성 Bitcoin 순환의 상호 작용은 매우 복잡합니다. 채굴 보상 감소와 ETF 수요가 자동으로 가격 급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화된 시각입니다.

5. 큰 그림
ETFs는 Bitcoin의 주류 채택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냅니다. Halving은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급과 수요를 완전히 균형시키기 위해서는 더 높은 가격 상승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Monthly Outlook: Bitcoin Halvings – Supply, Demand and Statistics
5
#테더도미

비트, 알트 조심히.
👍2
#BTC

앞자리 5 도 염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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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BTC 앞자리 5 도 염두합니다.
#BTC

1H

낮은 프레임에서의 반등에 포모 하지 마십시요.

천천히.
👍12
Forwarded from Crypto Dan
크립토퀀트에서 새로운 알람 기능이 나온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커스텀 알람을 구독하여 나에게 알람이 올 수 있게 하는 기능 인 것 같은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적극적으로 사용해보겠습니다.

지속적인 개발과 관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지표들과 기능들을 기대 하겠습니다.
7👍2
< 🇺🇸 3월 FOMC 성명서 변화 >

- 1월 성명서를 대대적으로 변경했기에 3월에는 거의 바꾼 부분이 없음 ("Nothin' new")

- 2019년 3월과 달리 EFFR이 IOER 아래에서 잘 관리되고 있기에 IOER도 5.40%로 유지. 이에 2019년 3월에 발표한 QT 종료 방안도 따로 발표되지 않았음. 950억달러 재투자 한도를 통한 QT 지속 시사
< 🇺🇸 3월 FOMC 기자회견 핵심 >

1⃣ 파월은 2023년 “Mr. Careful”에서 ➡️ 2024년 1월 “Mr. Confidence” ➡️ 3월에는 “Mr. Balance”를 자처하는 모습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 (still too high)면서도 제한적인 (restrictive) 정책 기조가 물가에 하방압력 (downward pressure)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발언

- 연준이 양대책무에 도달하는 위험 (risks)은 “better balance”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발언

- 금리 인하와 관련해서도 양면성 (two-sided risks)을 강조. too much일 경우 고용이, too soon일 경우 물가에 각각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답변

- 1~2월 물가 지표에 대해서는 2월이 1월만큼 나쁘지 않았고 (not as bad as), 전체적인 스토리를 바꾸지 못했다고 답변 (haven’t changed the overall story). 여기서 전반적인 스토리는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gradually) 내려오나 그 길은 울퉁불퉁할 (bumpy) 것을 의미

- 추가로 1월 PCE 물가는 계절적 영향 (seasonal effect)이 있었다고 언급. 단, 연준은 지표들에 대해 과민하게 반응하지도 (overreact), 무시하지도 (ignore) 않을 것을 강조

2⃣ 금리인하 시점과 QT에 관해서도 모호한 답변으로 대응

- 우선, 긴축 사이클 정점 (likely at its peak)임을 다시 한번 반복했고, 연내 인하가 적절하다는 (appropriate to cut rates this year) 견해도 재확인

- 하지만 5월 인하 가능성 질문에 아무것도 줄 것이 없다 (I really don’t have anything for you)고 답했고, 중립금리 상향 트렌드 관련 질문에는 우리가 알 수 없다 (I don’t think we know that)고 답변

- 그리고 이전처럼 회의마다 결정할 것이라는 (meeting by meeting) 입장도 재차 표명

- QT 관련해서는 오늘 회의에서 결정된 것은 없지만 곧 (fairly soon) 감속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 (general sense)을 확인했다고 답변

- 또한, 대차대조표와 관련해 연준의 장기 목표는 국채 위주로 구성하는 것 (mostly made up of Treasuries)이라 답변. 이는 월러 이사 발언과 유사

3⃣ 그 외 중요한 내용은 고용과 물가 양대책무를 좀 분리해서 보려는 움직임

- 파월은 강한 고용 (strong job) 자체만으로 금리를 유지해야 하거나 인플레이션을 우려해야 하는 이유는 아니라고 답변했기 때문

- 또한, 연준의 목표는 물가지 임금이 아니라고 답변 (our target is not wages)

- 마지막으로 성장률 상향조정 배경으로 강한 이민자 노동공급 (a strong pace of immigration)을 언급

➡️ 종합하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 하지만 “연준은 커브 스팁을 원한다!”

➡️ 저는 6월 첫 인하 및 연내 3차례 인하, 미국채 10년물 4.1~4.3% (적정)레벨에서 금리 반등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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