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헤이엘사($ELSA) 앰배서더 포스팅
[대신 써봅니다 헤이엘사 2편] 주식이랑 선물, 어디까지 왔나?
이번 주는 주식 매수랑 선물 포지션을 눌러봤습니다.
딸깍 될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배운 게 있어서
그 과정을 그대로 적습니다.
⠀
1️⃣ 주식 매수 : 뭘 사는지 명확히 알려줍니다
IBIT(비트코인 현물 ETF) 2달러어치를 시켰습니다.
📸 [스샷 A: IBIT 매수 견적 화면]
금액 넣으면 Ondo 경유로 견적이 잡힙니다.
과정 자체는 쉽습니다.
📸 [스샷 B: 발행사/법적구조/보관 확인]
좋았던 건 최종 확인 화면입니다.
발행사, 법적 구조, 보관 주체가 다 적혀 있습니다.
"토큰화 노트", "수탁 브로커·딜러", "직접 소유가 아님"까지요. 뭘 사는 건지 모르고 누르는 일은 없게 해뒀습니다.
📸 [스샷 C: 프라이스 임팩트 경고]
다만 종목에 따라 슬리피지가 크게 붙습니다.
제가 고른 IBIT은 프라이스 임팩트가 99%대로 떴어요.
찾아보니 종목별 편차가 큽니다. 같은 Ondo라도 SPY는 최근 45일 온체인 전송이 23,000건, 엔비디아가 20,000건인데 IBIT은 39건입니다. 구색은 갖췄지만 유동성이 아직 파편화돼 있는 단계로 보입니다.
주문 넣는 건 쉽고, 종목에 따라 슬리피지가 크게 나올 수 있다, 이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앱이 이걸 빨간 경고로 먼저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
2️⃣ 선물 포지션 : 안전장치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ETH 2배 롱, 담보 2달러로 시켜봤습니다.
먼저 두 플랫폼 조건이 다릅니다.
· Avantis : 최소 포지션 100 USDC
· Hyperliquid : 최소 주문 10달러
📸 [스샷 D : Avantis UI]
Avantis는 거래 UI가 사전 입력된 상태로 뜹니다. ETH-USD, 107개 페어, 최대 75배. 여기서는 직접 주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대신 100달러 이상을 맞춰야 합니다.
📸 [스샷 E: Hyperliquid 주문 파라미터]
Hyperliquid는 반대입니다. 10달러부터 되니까 문턱은 훨씬 낮은데, 엘사가 주문 UI를 열어주진 않습니다. 대신 주문에 필요한 값을 전부 계산해서 정리해줍니다. 페어, 사이드, 레버리지, 담보, 명목가치, 수량, 슬리피지 권장값까지요. 내 포지션이 어떤 모양인지 정확히 알고 들어가게 해주는 거죠. 제출은 제가 직접 합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대신 서명하거나 트랜잭션을 전송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준비하고, 검증하고, 체결 후 관리까지가 자기 역할이라고요.
⠀
💡 tl;dr
봇에 태그 걸어서 그냥 체결시키는 것과, 에이전트를 거쳐서 주문을 넣는 건 확실히 다른 경험입니다.
이번 주는 그 차이를 실제로 겪어봤어요.
제가 머릿속으로 그리던 에이전트와는 아직 갭이 있습니다.
근데 그 갭이 어디에서 나는지가 이번에 보였습니다.
최소 포지션 조건, 플랫폼별 연결 범위, 서명 권한을 어디까지 주느냐, 이건 앱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분야가 서 있는 지점이에요.
· 주식 : 뭘 사는지 명확히 보여줌. 종목별 슬리피지는 확인 필요
· 선물 : Avantis는 100달러부터 직접 주문, Hyperliquid는 10달러부터 값만 정리
· 공통 : 서명은 끝까지 본인 몫
어디까지 왔는지 한 번 확인해본 주였습니다.
이 갭은 곧 좁혀질 거라 봅니다.
👉 app.heyelsa.ai
* 본 포스팅은 헤이엘사 앰배서더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광고 콘텐츠입니다. 다만 되는 건 되는 대로, 안 되는 건 안 되는 대로 솔직히 씁니다.
[대신 써봅니다 헤이엘사 2편] 주식이랑 선물, 어디까지 왔나?
이번 주는 주식 매수랑 선물 포지션을 눌러봤습니다.
딸깍 될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배운 게 있어서
그 과정을 그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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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식 매수 : 뭘 사는지 명확히 알려줍니다
IBIT(비트코인 현물 ETF) 2달러어치를 시켰습니다.
📸 [스샷 A: IBIT 매수 견적 화면]
금액 넣으면 Ondo 경유로 견적이 잡힙니다.
과정 자체는 쉽습니다.
📸 [스샷 B: 발행사/법적구조/보관 확인]
좋았던 건 최종 확인 화면입니다.
발행사, 법적 구조, 보관 주체가 다 적혀 있습니다.
"토큰화 노트", "수탁 브로커·딜러", "직접 소유가 아님"까지요. 뭘 사는 건지 모르고 누르는 일은 없게 해뒀습니다.
📸 [스샷 C: 프라이스 임팩트 경고]
다만 종목에 따라 슬리피지가 크게 붙습니다.
제가 고른 IBIT은 프라이스 임팩트가 99%대로 떴어요.
찾아보니 종목별 편차가 큽니다. 같은 Ondo라도 SPY는 최근 45일 온체인 전송이 23,000건, 엔비디아가 20,000건인데 IBIT은 39건입니다. 구색은 갖췄지만 유동성이 아직 파편화돼 있는 단계로 보입니다.
주문 넣는 건 쉽고, 종목에 따라 슬리피지가 크게 나올 수 있다, 이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앱이 이걸 빨간 경고로 먼저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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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물 포지션 : 안전장치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ETH 2배 롱, 담보 2달러로 시켜봤습니다.
먼저 두 플랫폼 조건이 다릅니다.
· Avantis : 최소 포지션 100 USDC
· Hyperliquid : 최소 주문 10달러
📸 [스샷 D : Avantis UI]
Avantis는 거래 UI가 사전 입력된 상태로 뜹니다. ETH-USD, 107개 페어, 최대 75배. 여기서는 직접 주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대신 100달러 이상을 맞춰야 합니다.
📸 [스샷 E: Hyperliquid 주문 파라미터]
Hyperliquid는 반대입니다. 10달러부터 되니까 문턱은 훨씬 낮은데, 엘사가 주문 UI를 열어주진 않습니다. 대신 주문에 필요한 값을 전부 계산해서 정리해줍니다. 페어, 사이드, 레버리지, 담보, 명목가치, 수량, 슬리피지 권장값까지요. 내 포지션이 어떤 모양인지 정확히 알고 들어가게 해주는 거죠. 제출은 제가 직접 합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대신 서명하거나 트랜잭션을 전송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준비하고, 검증하고, 체결 후 관리까지가 자기 역할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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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dr
봇에 태그 걸어서 그냥 체결시키는 것과, 에이전트를 거쳐서 주문을 넣는 건 확실히 다른 경험입니다.
이번 주는 그 차이를 실제로 겪어봤어요.
제가 머릿속으로 그리던 에이전트와는 아직 갭이 있습니다.
근데 그 갭이 어디에서 나는지가 이번에 보였습니다.
최소 포지션 조건, 플랫폼별 연결 범위, 서명 권한을 어디까지 주느냐, 이건 앱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분야가 서 있는 지점이에요.
· 주식 : 뭘 사는지 명확히 보여줌. 종목별 슬리피지는 확인 필요
· 선물 : Avantis는 100달러부터 직접 주문, Hyperliquid는 10달러부터 값만 정리
· 공통 : 서명은 끝까지 본인 몫
어디까지 왔는지 한 번 확인해본 주였습니다.
이 갭은 곧 좁혀질 거라 봅니다.
👉 app.heyelsa.ai
* 본 포스팅은 헤이엘사 앰배서더 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광고 콘텐츠입니다. 다만 되는 건 되는 대로, 안 되는 건 안 되는 대로 솔직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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