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unfolded.
Crypto trading firm FalconX confidentially files with SEC for IPO, hires bankers — link | AI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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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ETF,
약 1억 1,500만 달러 규모의 HYPE 토큰 '시드' 투자 협상 중
https://www.theblock.co/post/402903/grayscale-hyperliquid-etf-negotiating-seed-investment-115-million-hype-tokens
$HYPE
100불은 금방이다.
약 1억 1,500만 달러 규모의 HYPE 토큰 '시드' 투자 협상 중
https://www.theblock.co/post/402903/grayscale-hyperliquid-etf-negotiating-seed-investment-115-million-hype-tokens
$HYPE
100불은 금방이다.
The Block
Grayscale's Hyperliquid ETF negotiating 'seed' investment of roughly $115 million in HYPE tokens
Earlier this month, 21Shares and Bitwise Investments became the first firms to launch HYPE-based exchange-traded funds.
❤3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6/05/28/bitcoin-s-famous-cme-gaps-are-about-to-disappear-though-three-remain-unresolved
굿바이 시애미갭
이상한 미신따위에 지긋지긋했다
굿바이 시애미갭
이상한 미신따위에 지긋지긋했다
Coindesk
CME ends bitcoin weekend gaps with launch of 24/7 futures trading from Friday
The launch of round-the-clock bitcoin futures trading eliminates the long-standing CME weekend gap and marks another step toward fully integrated institutional crypto markets.
❤3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어떻게 흘러갈 지 굉장히 궁금하다. '또 속아?' 라는 마음을 가지며. https://x.com/AresSprout/status/2059891489099100402?s=20
$ETHFI 도 그렇고
크립토 카드들이 재료가 되어 어제 상승을 이끈 거 같네
크립토 카드들이 재료가 되어 어제 상승을 이끈 거 같네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블라 펌)
국민연금 기금운용위 준비중 제일 황당했던 건
결국 기준을 세운 게 아니라 이미 올라가 있는 비중에 숫자를 거꾸로 끼워 맞춘 것이라는 것이다.
원래 국내주식 목표 비중은 14.9%였고
현재 28~29%인데.
이번에 20.8%로 올렸다.
그리고 핵심인 SSA 허용범위는 비공개 처리했다. 그런데 이게 내부 검토 문서에서 이미 여러 안으로 논의됐던 내용이다.
- 국내주식 14.9% / SSA 13.9%
- 국내주식 20.8% / SSA 8%
- 국내주식 23.8% / SSA 5%
이런 식으로 조합이 있었는데, 결국 선택된 게 20.8% + SSA 8% 안이다.
즉 “비중을 관리”한 게 아니라, 이미 높아진 비중을 강제로 합법화하는 방향으로 바꾼것이다.
외국인은 계속 수익실현하면서 빠져나가고, 국민연금은 매도를 막아 수익실현은 못하고, 개인들만 외국인 물량 받아내는 구조가 되어버렸다. SSA를 비공개한 것도 결국 시장이 먼저 눈치채고 던지거나 랠리가 끝날까봐 숨긴 거다.
문제는 이렇게 국내자산 비중을 잔뜩 늘려놓고 나중에 진짜 위기 오면 어떻게 대응할 건지 모르겠다는 거다. 국민연금은 원래 장기 안정성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어야 하는데...
게다가 지금 이사장은 예전 재이니 시절 정치인 출신 이사장이 다시 복귀한 상황인데, 사실상 전문성보다 정치 논리에 더 끌려가는중이다. 간부들도 바른소리 하기보다 충성만 하느라 제대로 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할지 더 걱정된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 준비중 제일 황당했던 건
결국 기준을 세운 게 아니라 이미 올라가 있는 비중에 숫자를 거꾸로 끼워 맞춘 것이라는 것이다.
원래 국내주식 목표 비중은 14.9%였고
현재 28~29%인데.
이번에 20.8%로 올렸다.
그리고 핵심인 SSA 허용범위는 비공개 처리했다. 그런데 이게 내부 검토 문서에서 이미 여러 안으로 논의됐던 내용이다.
- 국내주식 14.9% / SSA 13.9%
- 국내주식 20.8% / SSA 8%
- 국내주식 23.8% / SSA 5%
이런 식으로 조합이 있었는데, 결국 선택된 게 20.8% + SSA 8% 안이다.
즉 “비중을 관리”한 게 아니라, 이미 높아진 비중을 강제로 합법화하는 방향으로 바꾼것이다.
외국인은 계속 수익실현하면서 빠져나가고, 국민연금은 매도를 막아 수익실현은 못하고, 개인들만 외국인 물량 받아내는 구조가 되어버렸다. SSA를 비공개한 것도 결국 시장이 먼저 눈치채고 던지거나 랠리가 끝날까봐 숨긴 거다.
문제는 이렇게 국내자산 비중을 잔뜩 늘려놓고 나중에 진짜 위기 오면 어떻게 대응할 건지 모르겠다는 거다. 국민연금은 원래 장기 안정성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어야 하는데...
게다가 지금 이사장은 예전 재이니 시절 정치인 출신 이사장이 다시 복귀한 상황인데, 사실상 전문성보다 정치 논리에 더 끌려가는중이다. 간부들도 바른소리 하기보다 충성만 하느라 제대로 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할지 더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