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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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 @Akakin
ㅂ : @bpark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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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를 타겟으로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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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유명한 고래 지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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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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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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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콘 당첨되신 분 계신가요?
이거 VIP 뿌리는 이벤트일 거라 생각했는데..
신용잔고/예탁금 비율
미수금과 반대매매 현황

최근 반대매매 금액이 증가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비율 등을 보면 아직 시장 전체가 과열 혹은 위험 구간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총 금액 자체는 늘어났지만, 시장 규모와 예탁금 증가를 함께 고려하면 비율 측면에서는 과거 급격한 과열 국면과 비교해 부담이 크지 않은 수준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증권사들이 자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신용공여 한도를 보수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부 증권사는 내부 한도 문제로 신규 신용 공급이 제한되면서 과도한 레버리지가 자연스럽게 억제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반대매매 ‘금액’ 자체보다, 시장 전체 규모 대비 레버리지 위험이 어느 수준까지 올라왔는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탁이지 - 시장신호 를 참고하시면 다양한 지표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https://stockeasy.intell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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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4월 머니쇼 자료를 준비할 때,
불특정 다수에게 어떤 프로젝트를 얘기하는 게 좋을까.
이게 맞을까.
고민을 정말 많이했는데

역시 지금 크립토 시장에서 뭘 사야할 지 모른다면, 하리가 베스트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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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할 시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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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크로를 보면 미국부터 AI 설비투자에 공급망 재구축까지, 구조적으로 비용이 오를 수밖에 없는 환경처럼 보인다.
정부는 이 돈 대려고 채권을 계속 찍어낼 테고, 그럼 법정화폐 가치는 서서히 녹아내릴 거야. 너무나 뻔한 흐름처럼 보이는데(내가 전문가는 아니니까 그렇진 않겠지?), 이게 가속화되면 비트코인은 결국 어디에 서 있을까?

(비트코인이 상승할 것이라 기대하는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기가 아니라 제도권 안에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며, 시스템의 오작동을 대비하는 '시스템 안의 헤지 자산'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고 믿고 싶은 것 같다. 지금의 답답한 시장은 투기 자산에서 진짜 가치 저장 수단으로 성격이 바뀌어가는 과도기일지도 모르고.
(변동성이 줄어드는 건 덤이고.)

따라서 인플레이션 파도가 더 거세져서 다들 '가치 저장'이 절실해질 때, 비트코인은 지금과는 다른 체급으로 볕을 보게 되지 않을까.

뭐,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겠지만 그냥 조금 길게 보면 이렇게도 흘러갈 수 있지 않을까 호피움 한 숟가락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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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온체인 레이더
$OPG 클레임

$250K 클레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괜찮아 보이지만, 700개 이상의 지갑에 각각 $30씩 배포하고 있으며, 이 지갑들은 나중에 DEX에서 판매될 것입니다.
$PYTH
이번 달 언락 프로젝트 중 단연 1등이 아닐까 싶은데, 누구나 다 쳐다볼 것이고 그래서 당장은 별 움직임 없을 것 같아서 저는 며칠 보내고 살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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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는 단순한 노사 문제도, 귀족 노조의 이기적 요구도 아니다. 누적된 재벌경영의 모순 속에 이종 사이클 사업의 어색한 결합, 그리고 그것을 방치해 온 경영의 미스가 한꺼번에 청구서로 돌아온 것이다. 노조와 주주의 갈등은 여론의 호도다. 협상이 진척되지 않는 이유와,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만큼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동일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거버넌스의 문제다. 노조와 주주는 같은 문제의 두 얼굴을 보고 있을 뿐이다. 사업 구조 개편이라는 정공법 없이 이번 갈등은 계속해서 다른 모습으로 변화돼 나타날 것이다. 삼성전자는 더 이상 숙제를 미루지 않아야 한다."

https://www.theviewers.co.kr/View.aspx?No=4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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