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ONCHAIN RADAR
$SIREN WALLET LOADING UP
One of the largest holders of $SIREN has started buying tokens in the last 6 hours.
A total of over $60K worth of tokens have been purchased
Currently, the wallet holds tokens worth $6.6M
Wallet:
0xfde7c07b564f314d5ee6f7746e2d92e55c2ad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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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급락하는 코인들은,
보통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거나
껄끄러움이 생겨나는데
반드시 시체처리반이라고 해야할까,
꺼진 불씨를 찾는 트레이더들을
살펴봐야하고 그들이 크게 들어가면
항상 반등은 나온다.
이건 노력의 문제.
조금 변형해서 지금의 에스프레소처럼($ESP)
과도하게 매도하며 헷징하는 놈은 옆차기 시작할 때를 잘 기다렸다가 되돌림 먹기.
보통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거나
껄끄러움이 생겨나는데
반드시 시체처리반이라고 해야할까,
꺼진 불씨를 찾는 트레이더들을
살펴봐야하고 그들이 크게 들어가면
항상 반등은 나온다.
이건 노력의 문제.
조금 변형해서 지금의 에스프레소처럼($ESP)
과도하게 매도하며 헷징하는 놈은 옆차기 시작할 때를 잘 기다렸다가 되돌림 먹기.
❤2
정성적인 리서치,
소셜을 검색하고 사람들의 관심과 스토리에 베팅하는 것의 유효기간이 얼마나 될까?
어제 블록 쌩데이터를 뜯어보면서 결국 무수한 지갑들 혹은 트랜잭션들이 영수증처럼 남기 때문에 이것또한 조용히 카피트레이딩되면서 더 정교한 트레이더들이 시장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채팅방 사람들, 우리 주변의 사람들말고
이제 진짜 다들 쌩 블록에서
안부를 나누게 되지 않을까.
소셜을 검색하고 사람들의 관심과 스토리에 베팅하는 것의 유효기간이 얼마나 될까?
어제 블록 쌩데이터를 뜯어보면서 결국 무수한 지갑들 혹은 트랜잭션들이 영수증처럼 남기 때문에 이것또한 조용히 카피트레이딩되면서 더 정교한 트레이더들이 시장에서 우후죽순 생겨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채팅방 사람들, 우리 주변의 사람들말고
이제 진짜 다들 쌩 블록에서
안부를 나누게 되지 않을까.
❤3
2024년 1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이후,
시장의 문법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제는 예전 방식으론 설명이 안 되는 판이다. 지금의 이 지루한 흐름도 결국 뻔한데,
눈에 띄는 재료도, 치고 나갈 모멘텀도 없으니 크립토 바닥의 유동성이 싹 말라버린 상태.
결국 다음 모멘텀은 이런 그림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은행권의 본격적인 디지털자산 진출,
스테이블코인의 대중화,
그리고 모든 자산의 토큰화.
이 '매매 천국'이 열려야 비로소 잠자던 유동성이 다시 미친 듯이 굴러 들어올 테니까.
냉정하게 보면,
그동안 크립토 네이티브들이 유야무야 독식한 무법지대를 기성 금융권 형님들에게 고스란히 넘겨주는 꼴이기도 하다.
코인베이스 같은 초기 기득권들도 결국 판 자체가 커지는 쪽을 선택하며 몸을 낮추고 있는 게 지금의 형국 아닐까.
진짜 광기는 그때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은행 계좌와 디지털 자산 지갑이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매매가 숨 쉬듯 자유로워지고,
주변에서 너도나도 조각투자 해보라며 난리가 나는 그런 시점. (wen?)
그렇게 되면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자연스럽게 폭발할 거고, 비트코인에는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탄탄한 매수세가 붙으며 우상향하는 그림.
기대하고 있는,
그리고 결국 오게 될 그림이 딱 이건데,
그때까지 내가 잘 살아남는 게 문제다.
시장의 문법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제는 예전 방식으론 설명이 안 되는 판이다. 지금의 이 지루한 흐름도 결국 뻔한데,
눈에 띄는 재료도, 치고 나갈 모멘텀도 없으니 크립토 바닥의 유동성이 싹 말라버린 상태.
결국 다음 모멘텀은 이런 그림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은행권의 본격적인 디지털자산 진출,
스테이블코인의 대중화,
그리고 모든 자산의 토큰화.
이 '매매 천국'이 열려야 비로소 잠자던 유동성이 다시 미친 듯이 굴러 들어올 테니까.
냉정하게 보면,
그동안 크립토 네이티브들이 유야무야 독식한 무법지대를 기성 금융권 형님들에게 고스란히 넘겨주는 꼴이기도 하다.
코인베이스 같은 초기 기득권들도 결국 판 자체가 커지는 쪽을 선택하며 몸을 낮추고 있는 게 지금의 형국 아닐까.
진짜 광기는 그때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은행 계좌와 디지털 자산 지갑이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매매가 숨 쉬듯 자유로워지고,
주변에서 너도나도 조각투자 해보라며 난리가 나는 그런 시점. (wen?)
그렇게 되면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자연스럽게 폭발할 거고, 비트코인에는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탄탄한 매수세가 붙으며 우상향하는 그림.
기대하고 있는,
그리고 결국 오게 될 그림이 딱 이건데,
그때까지 내가 잘 살아남는 게 문제다.
❤6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그리고 시장이 안 좋을 때면 꼭 찾아보는 채굴자 평단가, 약 6.6만 달러. 딱 받아줄 만한 구간이고 조금 내려가도 폭락하는 게 아닌 이상 버틸 만한 구간일 거야. 채굴 평단보다 싸면 매수하기 좋잖어? $BTC
비트코인 역사 전체를 통틀어 봐도
저 노란선 아래에서 비트코인 매수할 기회는 쉽게 오지 않고 (=하락장)
매수 후 버틴다면 그만한 좋은 기회가 없었다고 생각.
https://charts.checkonchain.com/btconchain/mining/difficultyperissuance/difficultyperissuance_light.html
저 노란선 아래에서 비트코인 매수할 기회는 쉽게 오지 않고 (=하락장)
매수 후 버틴다면 그만한 좋은 기회가 없었다고 생각.
https://charts.checkonchain.com/btconchain/mining/difficultyperissuance/difficultyperissuance_ligh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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