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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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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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HYPE) Analysis & Valuation (by Multicoin Capital)

요약

- Hyperliquid는 이미 DeFi 무기한 선물 시장 점유율 59%를 차지하며 업계 1위로 올라섬

- 2025년 거래량은 2.9조 달러, 매출은 8억 7,300만 달러, 사용자 수는 30만 명에서 92만 명으로 크게 증가

- 거래량과 미결제약정(OI)이 빠르게 성장하며 Binance를 비롯한 중앙화 거래소의 시장 점유율도 점차 확대

- HIP-3를 통해 주식, 원자재, 지수 등 전통자산 거래를 지원하고, HIP-4를 통해 옵션과 예측시장까지 추가하며 'Everything Exchange'로의 확장을 추진

- HyperEVM을 기반으로 대출, DeFi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연결되면서 생태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

- 프로토콜 수익의 약 99%를 HYPE 매입에 사용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거래소의 성장이 토큰 가치에 직접 반영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으로 평가

- 보고서는 규제, 경쟁, 거버넌스 등의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성장 잠재력이 더 크다고 평가하며, 2028년 HYPE의 적정 가치를 약 319달러로 전망

https://multicoin.capital/2026/06/25/hyperliquid-hype-analysis-and-valuation/

https://assets.ctfassets.net/qtbqvna1l0yq/2Ww5QUmNhe8q0OhTlkRzjJ/7d82ee41b8c59e1e68c32813de8d757b/Hyperliquid__HYPE__Analysis_and_Valuation_English.pdf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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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왜 아인슈타인은 나(찰리 멍거)보다 가난했는가?

한국의 투자자는 유난히 영민함을 겨루는 경기로 시장을 대한다. 남보다 빠른 정보, 더 정교한 타이밍. 한발 앞선 재간으로 이겨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버핏과 멍거가 평생에 걸쳐 증명한 명제는 정반대다

시장은 머리 좋은 사람이 머리 덜 좋은 사람을 이 기는 곳이 아니라 기질을 다스리는 사람이 그러지 못한 사람의 몫을 가져가는 곳이다

필요한 것 은 천재의 두뇌가 아니라 오래 보유할 수 있는 인내와 자기 판단을 지킬 수 있는 평정이다. 지능은 입장권일 뿐 승부를 가르는 변수가 아니다

복리는 당신의 iq가 몇인지,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 저녁 식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누구인지 따지지 않는다. 굴러가는 눈덩이가 신경 쓰는 것 은 오직 멈추지 않고 계속 구르고 있느냐다

일찍 시작하고 분별 있게 결정하고 끈기 있게 기다리는 일. 시장이 트로피를 천재에게 주지 않는 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 그리고 그 길 위에서 누군가 나보다 부자가 되더라도, 멍거의 말마따 나 그 일로 잠을 설치지 않는 일

성공에 단 하나의 정의가 없으므로 부를 쌓는 길어도 단 하나의 정답은 없다. 멍거에게 성공은 1등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살 만큼의 독립을 얻는 것이었다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33158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