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4.99K subscribers
4.28K photos
250 videos
2 files
3.77K links
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Download Telegra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극내향인 집돌이라 엥간해선 오프라인 행사 안 가는데 최고지도자님 뵈려고 큰 맘 먹고 갔읍니다
최고지도자님과 커뮤 멤버님들 잠시 뵙고 왔습니다.

제프 선생님과 일리엔식 선생님께서 저를 알아봐주셔서 너무 영광이었고 커뮤 멤버 분들 실제로 봬서 반가웠습니다😁

제프 선생님께서는 한명한명 인사 나눠주시고 많은 질문들에도 불구하고 모두 상세히 대답해주셨는데, 늘 그래왔듯 겸손한 자세로 커뮤니티 우선으로 생각하는 점이 돋보여 아주아주 감명 깊은 만남이었습니다.

자리 마련하느라 고생해주신 HyperliquidKR과 SKYGG께도 감사드립니다!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하이퍼리퀴드를 빌딩하는 이유가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라면, 무엇 때문입니까?”

제프의 영상과 글, 그리고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며 그가 단순히 돈만을 위해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이퍼리퀴드가 업계에 남긴 변화는 감히 하리 전 / 후로 구분할 만큼 결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역사를 BC/AD로 나누듯).

그래서 이번 자리에서는 테크니컬한 질문들을 모두 제쳐두고, 이 근본적인 질문을 꼭 던지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돈은 숫자에 불과합니다. 인생은 너무 짧기에 살아 있는 동안 열정을 쏟아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하면서 조금이라도 효용을 느끼고, 이 업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면, 그 어떤 것보다 그것이 제게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사실 하리가 출시되기 전 무렵, 저는 리서치를 이어가는 것이 조금씩 지쳐가던 시기였습니다. 겉으로는 커뮤니티와 신뢰를 내세우면서도 뒤에서는 말을 바꾸거나, 말과 행동이 다른 프로젝트,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빌딩하지 않는 프로젝트들이 넘쳐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프의 대답이 더 크게 울림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 초대해주신 갓빤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같이 셀카도 찍었는데 진심 감격
요런거 때문에 항상 담보대출 조심하셔야 합니다

예~전 Lido stETH 디페깅 대량 청산 사건도 있었죠

https://t.iss.one/Hyperliquid_KR_announce/4403
USDH Live on HyperCore

The USDH / USDC spot order book is now live on HyperCore.

We appreciate all of you who have onboarded with Native Markets for USDH minting and redeeming so far. Please feel free to reach out to us if you’d like to kick off your entity’s onboarding.

We’ll continue to share updates on Native Markets and USDH here going forward.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진짜가 맞을까요
gmeow
뮤게더의 날이 밝았습니다..

이따 봐요 다들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플라즈마 일단 USDT0 $2B 민팅되었네요

예치작한 자금은 바로 풀리지 않고 쿨다운이 있어서 가격 움직임이 어떻게 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저번주와 다르게 시장 분위기가 안 좋아져서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