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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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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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맵핵 🎈 (g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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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냅샷: 09.21 21: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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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upheaval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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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aligned 스테이블코인 제안에 대한 수정 의견 (by Charlie)

저는 하이퍼리퀴드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지지자이지만, 최근 제안된 얼라인드 스테이블코인 방안이 스테이블코인 공급 확대를 위한 적절한 조건을 갖추었는지에는 의문이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스테이블코인 유동성과 거래 활동을 심화시키면서, 현행 및 HIP-3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가 견고하게 가치를 포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제안된 혜택:
- 테이커 수수료 20% 인하
- 메이커 리베이트 50% 향상
- 수수료 티어 달성에 20% 추가 기여


온체인 요건은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문제는 오프체인 요건입니다.

오프체인 요건 문제점

- USD 기반 스테이블코인만 허용

> 예를 들어 Ethena의 USDe와 같이 충분한 유동성과 페그 메커니즘을 갖춘 비-USD 기반 스테이블코인도 HL 정렬 자산으로 인정되어야 합니다.

- 발행 주체 독점 요구

> "Hyperliquid 전용"이라는 기준은 실질적 검증이 어렵고, 인수·합병과 같은 상황에서 불합리한 페널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불필요하게 경쟁을 제한하며, 오히려 Sky, Paxos, Ethena 등 다양한 강력한 발행자들의 참여 기회를 줄일 위험이 있습니다.

제안하는 수정안

- 퍼미션리스 쿼트 토큰 활성화
- 1M HYPE 스테이킹 (200k 쿼트 디플로이어, 800k HL-aligned)
- 오프체인 수익 최소 50% 프로토콜 공유

이렇게 조건을 단순화하면 여러 스테이블 발행자 간의 경쟁이 촉발되고, 각자가 HYPE을 매입해 시장을 활성화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HL 생태계에 더 큰 가치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경쟁을 통한 개방적 생태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또 다른 BUSD 사례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발행자들이 참여하고 경쟁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최종적으로는 사용자에게 가장 큰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https://x.com/0xBroze/status/1969389692505506108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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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lm onchain
재미있는 이야기

CZ는 10년 전 OkCoin(OKX의 전신)의 CTO 직을 그만두면서 OkCoin이 그간 거래량을 조작하고 사용자들의 포지션을 사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OkCoin은 CZ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면서 그가 허위 경력으로 CTO 직을 차지했고 기술적 역량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죠.

당시 OkCoin의 반박글:
https://www.reddit.com/r/Bitcoin/s/uD0tXOeENl

2년 후인 2017년, CZ는 바이낸스를 세우고 최대 거래소로 만들었습니다.

2025년 3월 말, 바이낸스와 OKX는 공개적으로 하이퍼리퀴드를 저격하고 JELLYJELLY 현물을 상장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다크풀 논쟁과 Aster 대리전 등 다양한 일들이 있었죠.
아서 헤이즈는 HYPE 126배 간다고 쉴링하고 한달도 안돼서 매도한 이유를 11월부터 팀 물량이 풀리기 때문이라고 밝혔네요

https://x.com/CryptoHayes/status/1969995647073059271
usdt/krw 저항 돌파 준비?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CT에서 레전드 격으로 추앙받는 Jon Charbonneau와 Hasu가 합작하여 HYPE의 총 발행량을 즉각적으로 45% 이상 줄이자는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FE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 커뮤니티 리워드 및 미래 인센티브 용도로 할당돼 있으나 아직 발행되지 않은 약 4억 2천만 개 HYPE의 권한 전부 취소
- AF(Assistance Fund): 현재 AF가 보유 중인 약 3,100만 개 HYPE를 전량 소각하고, 앞으로 AF가 바이백 등을 통해 확보하는 물량도 지속적으로 소각
- 총 발행량: 총 발행 한도(1bn cap) 제거. 이후 스테이킹 보상이나 커뮤니티 리워드 등을 통한 신규 발행은 공급량 증가로 반영

이 세 가지 조치를 통해 즉시 전체 공급량의 45% 이상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두 사람은 주장합니다.

문제 제기
- 둘은 HYPE가 현재 ‘유통되지 않은 공급량(authorized non-outstanding supply)’을 과도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합니다.
- FECR(약 4.2억 개)과 AF(약 3천만 개) 물량이 존재함에 따라, 데이터 제공업체들이 이를 전부 총 발행량에 포함시켜 FDV를 계산합니다.
- 그 결과, HYPE는 실제보다 FDV가 과도하게 부풀려져 보이고, 시장에서는 이를 잠재적 오버행(overhang)으로 인식해 저평가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즉, 불필요하게 높은 FDV 수치 때문에 하이퍼리퀴드가 현재 과소평가되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제안의 의의
- Charbonneau와 Hasu는 이번 제안이 기존 홀더들의 지분율이나 프로토콜 경제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단순히 회계적 정합성을 높이는 조치라고 설명합니다.
- 외부 투자자 입장에서는 FDV 계산이 명확해져 하이퍼리퀴드의 가치를 보다 정확히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커뮤니티 입장에서는 특정 목적에 할당된 토큰이 사라짐으로써, 자본 배분 결정을 순수하게 경제적 효용 기준에 따라 내릴 수 있습니다.
- 또한 발행 한도를 없애는 부분은 장기적으로 스테이킹 보상 등 신규 발행이 필요할 때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BTC처럼 절대적 공급 한도에 묶이지 않고, ETH나 SOL과 유사한 모델로 전환되는 방향이라고 설명합니다.

결론
- 둘은 이번 제안이 하이퍼리퀴드의 회계 구조를 더 명확히 하고, 시장 평가에서 불필요한 디스카운트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기존 홀더에게 불리하지 않으며, 오히려 하이퍼리퀴드가 외부 투자자와 커뮤니티 모두에게 더 이해하기 쉬운 경제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정리했습니다.

Jon이 리서치 역량을 활용해 점차 DBA를 액티비스트 펀드처럼 운영하고 있네요. 하이퍼리퀴드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원문을 읽어보셔요.

링크: https://x.com/jon_charb/status/1970117627017105554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https://fxtwitter.com/PlasmaFDN/status/1970110863215391151
목요일 런칭하는 플라즈마 XPL 근황

어제 네오뱅크 Plasma One 발표 이후 0.8 부근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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