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4.99K subscribers
4.28K photos
250 videos
2 files
3.77K links
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Download Telegram
We're all in

4억 명이 넘는 PayPal과 Venmo 계정을 기반으로 Hyperliquid 커뮤니티를 함께 확장해 나갑시다

https://x.com/PayPal/status/1966224661202743509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SKYGG (Hyun)
gmeow

이번 한 주간 USDH 투표는 타임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밸리데이터와 커뮤니티가 참여하고, 팀들이 피드백을 반영하며 제안을 다듬어 갔습니다. 단순한 티커 경쟁이 아니라, 탈중앙 거버넌스의 첫 실험이자 Hyperliquid-first 스테이블코인을 고민하는 과정이었습니다.

HypurrCorea도 이 논의 속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Native Markets가 규제 대응력, 팀 역량, 유동성 전략, 커뮤니티 가치 면에서 가장 USDH를 잘 이끌어갈 팀이라고 판단해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허나 여전히 커뮤니티에서는 Native Markets를 “Max 중심, Max여서 모두가 뽑는 팀”으로만 보는 오해가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Max가 HyperEVM 생태계에 지금까지 가장 큰 기여를 해온 인물 중 하나라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그것이 팀의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보여드리고 싶어 팀의 또 다른 코파운더인 Mary-Catherine Lader를 모셔서 팀의 배경과 커뮤니티가 Native Markets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AMA를 Hyperliquid_KR과 진행했습니다.

아래는 AMA의 요약입니다.

Mary-Catherine의 주요 경력

- 변호사 출신으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커리어 시작
- BlackRock에서 6년간 Managing Director 및 COO로 재직, 디지털 자산 및 핀테크 전략 총괄
- Uniswap에서 4년간 대표 및 COO로 재직, 10명이던 초창기 팀을 디파이의 중추적인 역할로 성장시키며 지갑, 체인, API 등 다양한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미국의 반-암호화폐 정책 환경에 대응 (규제 조사 4번)
- 2025년 여름 Uniswap을 떠나 Native Markets를 공동 창업, 하이퍼리퀴드를 위한 자체 스테이블코인 출시 준비


Q1. Native Markets가 발행사를 직접 통제할 수 없는 구조라는 점에서 Stripe/Bridge와의 파트너십에 있어서 커뮤니티가 우려해야 할 리스크가 있을까? 또한 Issuer-agnostic 모델이 Genius Act 규제에 부합하는 구조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가?

- Native Markets는 '발행사 중립적(Issuer-agnostic)' 모델: USDH의 신뢰는 특정 발행사가 아닌 Native Markets 자체에 기반하며, Bridge와 같은 발행사는 기술과 규제 준수를 제공하는 '벤더(vendor)' 역할
- Bridge의 선택 이유는 대부분의 발행사가 갖춘 라이선스, 준비금 등의 기본 요건 외에,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술을 차별점으로 선택
- 차세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하게 쓰이기 위해 필요한 글로벌 확장 가능한 API, 자동화, 운영 단순성, 규제 및 준비금 관리 기능을 API화하여 제공하는 기술 역량 모두 고려
-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Stripe, Tempo(Stripe의 블록체인), Bridge는 완전히 분리된 독립 법인으로 운영
- 만약 Bridge가 Hyperliquid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계약을 종료하고 다른 발행사로 전환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

- Genius Act는 아직 큰 틀만 정해졌을 뿐, 세부 규칙은 향후 3년에 걸쳐 만들어질 미완성 법안이며 그 어떤 발행사도 현재 상황에서 Genius Act를 완벽하게 준수할 수 없음
- 최종적으로 새 라이선스 취득/면제가 필요하며 Native Markets는 여러 규제 라이선스를 보유한 발행사와 협력하여 규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음
- 200개국에서 서비스하는 Strip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USDH의 글로벌 확산을 기대


Q2. Paxos, Ethena, Sky 등 다른 후보들은 Hyperliquid를 확장하고 토큰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굉장히 공격적인 활성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Native Markets의 USDH에서도 우리가 비슷하게 기대할 수 있는 큰 그림이나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가?

- 다른 후보들이 제시한 공격적인 외부 자금 유치 전략과 달리, Native Markets는 지속 가능한 내부 성장 모델을 처음으로 제안
- 50/50 수익 분배 중 50%는 HYPE 토큰 바이백 이후 AF으로 전송하여 토큰의 가치를 부양, 나머지 50%는 Builders Code 기반 비즈니스, HIP-3 디플로이어, EVM 프로젝트 등 Hyperliquid 생태계 파트너십에 재투자하여 성장의 선순환 구조 생성
- 외부 생태계의 자원을 가져오는 방식이 아닌, USDH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는 자생적 구조가 목표
- USDH 티커의 의미는 단일 스테이블코인의 독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현 시점에서 가장 Hyperliquid 생태계에 전념하는 팀을 상징


Q3. 실제로 50%의 생태계 지원 자금이 어떤 방식으로 배분되고, 어떻게 성장을 촉진할 계획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는가?

- 지난 4년간 유동성 시스템과 DEX를 설계 운영하며 확실하게 배운것이 있다면 지원금을 너무 많이 주면 PMF를 제대로 검증할 수 없고 너무 적게 주면 파트너의 선의에만 의존하게 됨
- 시장과 사용자 관점에서 달라질 수 있는 적정 인센티브를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
- 향후 며칠간 Builder, EVM 프로젝트 등과 직접 만나 실질적인 필요와 의견을 수렴할 계획
- 고정된 비율이 아닌, 채택 및 성장 단계별로 차등화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설계할 것 (Hyperliquid의 단계별 수수료 모델 참고)
- 핵심은 의미 있는 유동성이 확보될 때까지 필요한 만큼 지원을 집중


Q4. USDH가 정식 출시되기 전에 명확한 민팅/리딤 가이드라인이 나올 예정인가?

- 이미 6주간 커뮤니티 일부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번 주 추가 교육 세션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를 온보딩할 예정
- 초기 방식은 간단한 KYC 인증 후 USDC를 예치하여 USDH를 발행하는 구조
- 전체 로드맵과 세부 일정은 곧 공유될 예정


Q5. 초기 유동성 공급(Liquidity Provision)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 디파이, DEX 쪽을 운영하며 느낀 점 중 하나는 너무 앞서서 준비물을 다 내놓기보다는, 상황을 보며 유연하게 대응하는 게 중요
- 지금 이미 유동성 공급을 바로 시작할 준비가 된 몇몇 파트너들이 있고, 이번 주만 해도 훨씬 더 많은 관심과 참여 의사 확인
- 필요시 추가 마켓 메이커 계약을 체결하는 등, USDH가 Hyperliquid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자산이 되도록 모든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우리가 목격한 건 단순히 티커 경쟁이 아니라, 빌더들이 앞장서고 커뮤니티가 깊이 참여하며 거버넌스가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Hyperliquid의 모습이었습니다. USDH는 단순한 티커가 아니라, Hyperliquid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우리 모두가 그 길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HypurrCorea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이 생태계의 스튜어드로서 Hyperliquid-first 빌더들을 지원하고, 오늘처럼 커뮤니티와 팀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AMA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Hyperliquid Korea 커뮤니티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Photo
4월 말 수수료 인상을 앞두고 옵션 전략에 베팅했던 Flood

연말 HYPE 가격이 $60 이상이면 $1m을 투입해서 $11m
(당시 가격 $18 / 현재 $56)

주요 거래소들 수수료를 비교하면서 왜 이런 베팅을 했는지 상세히 써놔서 HYPE 투자자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https://x.com/ThinkingUSD/status/1916606269294600299

번역본:
https://t.iss.one/eastsouthwind/5312
Forwarded from Crypto News
JUST IN: 🔥 Gemini IPO overscribed 20x, capped proceeds at $425 million.

@News_Crypto
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MoneyStack.btc 🟧)
비트코인 일드 확인 사이트

이제 막 만들어진 사이트인데, 시장에 꼭 필요한 컨셉트긴 했습니다.

한 2달 뒤쯤에 엄청 발전되어 있기를!

https://www.bitcoinyield.com
Forwarded from Mlm onchain
Ray keeps increasing his position and is now long 886K HYPE ($50.6M), making it one of the largest HYPE perp long positions ever - if not the largest.

His TP is still set at 92 with liquidation at 47.796.

https://hypurrscan.io/address/0x69e45d4b853d2864450e0c25d12b43f2ad845272
: : [이슈] Why HIP-3?
작성자: 포뇨

- 무기한 선물은 만기를 없애고 레버리지를 통한 자본 효율성과 24시간 글로벌 접근성을 제공하는 가장 진화된 거래 구조다.

- 전통 금융에서 무기한 계약이 존재하지 않았던 이유는 규제와 제도의 한계 때문이였으며, 암호화폐 시장이 이를 가능하게 한 실험 환경을 제공했다.

- HIP-3는 인프라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자원으로 전환시킨다. 이제 거래소 사업의 핵심은 백엔드 기술이 아니라 유통(Distribution), 자본(Capital), 신뢰(Trust), 그리고 수요(demand)를 확보하는 역량으로 이동한다.

- 투자자에게 HIP-3는 기존 전통 자산 시장으로의 확장과 동시에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장의 창출을 가능하게 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TETHER TO LAUNCH U.S.-REGULATED STABLECOIN CALLED USA₮, APPOINTS FORMER WHITE HOUSE OFFICIAL BO HINES AS CEO OF USA₮

*TETHER'S USA₮ WILL USE HADRON TECHNOLOGY

*USA₮ WILL BE ISSUED BY ANCHORAGE DIGITAL BANK UNDER GENIUS ACT

*CANTOR FITZGERALD WILL ACT AS THE DESIGNATED RESERVE CUSTODIAN AND SERVE AS PREFERRED PRIMARY DEALER
Forwarded from Mlm onchain
Since the last post, the wallet withdrew another 200K HYPE ($11.2M), while the wallet that withdrew from Bybit a day earlier pulled another 628K HYPE ($35.3M).

https://hyperevmscan.io/address/0x7050c2739f48767d310a3134057ff44c0bb62541

https://hyperevmscan.io/address/0xb93ed80b100879cd9a61023c78e6156996a14a4e

In total, 1.43M HYPE ($80M) has been withdrawn from Bybit and Gate over the past 2 days. I still think this belongs to a16z.

We can’t know for sure since these are newly created wallets with no direct links, but given that they were buying last week, there’s a high chance it’s them.

If it’s all them, they’ve bought a total of 3.326M HYPE ($186M) over the past ~2 weeks.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하이퍼리퀴드는 현재 12억 달러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나스닥의 2024년 순이익(11.3억 달러)을 넘어섰습니다.

더 놀라운 점은 규모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나스닥보다 직원 수가 832배 적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의 98%를 HYPE 토큰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x.com/asxn_r/status/1966508059007582458?s=46&t=HsLVoWShV6YaRZiwG2br3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