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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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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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PeCuLaTiOn dAiRy
GCR이 1년만에 트위터 활동을 다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알트 계정으로 눌러야하는데 실수로 했을수도 있긴한데 3개정도 좋아요 눌렀네요.

https://twitter.com/GCRClassic/likes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 An | Hashed)
Monolithic Chain의 확장성을 높이는 방법은 크게 2가지입니다.

- 트랜잭션 병렬 처리
- 효율적인 합의 알고리즘

이번 디사이퍼에서 작성된 글인데 내용이 정말 좋아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 발표를 직관했는데, 감탄하다가 스스로의 부족함을 깨닫고 요새는 근본을 찾아 리서치하고 있습니다.

https://medium.com/decipher-media/scaling-solutions-of-monolithic-chain-d38284ca28d1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Block-STM에 대해서 제가 쓴 글들보다 훨씬 더 디테일하게 다뤄주신 거 같아서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글이네요. 역시 디사이퍼는 대단한 거 같습니다.

저는 추가적으로 트랜잭션 병렬처리와 효율적인 합의 알고리즘에 더해서, 데이터 베이스 구조 최적화도 모놀리틱 체인의 확장성을 높히는 방식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안드레 크로녜는 트랜잭션 병렬처리가 매우 중요해지는 한 해가 될거라는 패러다임의 Georgios Konstantopoulos의 트윗에 반대하는 의견을 내면서 DB레벨에서의 최적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파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트랜잭션 병렬처리를 내세우는 블록체인들인 세이V2, 모나드의 경우 DB에서 많은 차별화를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그 DB 최적화 방법론에 대한 리서치 피스를 내보면 재밌을 거 같네요. 그리고 아발란체의 Hyper SDK의 경우도 Firewood DB라는 별도의 데이터베이스 최적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엑스큐션 레벨에서의 트랜잭션 병렬처리만이 아니라 실행, 저장, 합의 모든 레이어에서의 최적화가 되어야 모놀리틱 블록체인의 성능은 비로소 빛을 볼겁니다.

병렬처리의 경우엔

Accessed Based 중에서 또 solana, Sei 말고도 Sui 그리고 아발란체의 Hyper SDK 가 대표적인 블록체인이기도 합니다.

Sui와 Aptos는 각각 다른 병렬처리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전자는 Accessed Based 후자는 STM형태의 옵티미스틱한 처리)이 둘은 결국 언어적인 트위스트랑 트랜잭션 병렬처리 방법론에서 큰 차이가 있고, 둘 중에 어떤 체인이 더 도미넌스를 가져갈지는 결국 어떤 병렬처리 방식이 더 효율적이고 안전한지에 따라서 바뀔 거 같습니다.

컨센서스 딴에서 효율화는 역시 수이가 제일 잘 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멤풀을 합의과정에서 분리해서 처리하는 것도 매우 참신했고, 현재 Mysticeti라는 컨센서스는 기존 Bullshark의 방식에서 파이널리티를 더 빠르게 가져가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러한 훌륭한 리서치를 통해서 혁신은 모듈러 진영에서만 일어나고 있다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매우 감사한 마음입니다 디사이퍼 최고!
아이겐레이어 Operator 노드 구동하시는 분들은 호옥시 모르니 테스트넷 ETH 리스테이킹도 함께 하세요!
Goerli 테스트넷이 중단되고 Holesky로 넘어오면서 이전에 하셨던 분들도 새로 해주셔야 합니다.

1. Faucet에서 테스트넷 ETH 클레임
2. Ankr에서 ankrETH로 스테이킹
3. 아이겐레이어에서 ankrETH 리스테이킹 -> Operator 구동 중이라면 본인 노드로 자동 위임됨

(BreizhNode 상세 안내 링크)
💵 $COIN App Rank📅 7 Apr 8AM🌐 All Apps🔼 320🔄 344 (6 Apr 8PM)🏦 Finance Apps🔼 21🔄 25 (6 Apr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pril 7, 2024
JUP 대항마? 1intro 곧 런칭

✍️ 1DEX: AI 기반 DEX로 솔라나 1등 DEX를 목표로 함
✍️ 1LBP: LBP 방식 런치패드로 토큰 런칭 지원
✍️ 1DEPLOY: 누구나 코딩 없이 간단하게 솔라나 토큰 발행 가능
✍️ 첫 LBP 세일은 자체 토큰인 $INTRO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으로, 참가자들은 밸류에이션보다 솔라나 트랜잭션 성공 여부가 관건일듯

🤔 Raydium, Orca, Meteora가 점유하고 있는 DEX 시장의 새로운 대항마로 등극할 수 있을지?
🤔 필자는 LBP 방식을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최근 이더리움 Fjord의 인기가 높은 상황이라 기대감이 높은 상태
🤔 더불어, SOL 입금 프리세일, 주피터 LFG의 대흥행으로 최근 솔라나 신규 토큰 런칭이 매우 핫한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주목해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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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출근하셔서도 몰래몰래 코인 열심히 하는거 잊지 마십쇼!
💵 $COIN App Rank📅 7 Apr 8PM🌐 All Apps🔽 336🔄 320 (7 Apr 8AM)🏦 Finance Apps➡️ 21🔄 21 (7 Apr 8A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pril 8, 2024
Forwarded from sPeCuLaTiOn dAiRy
Andrew kang이였나? 그 트위터보다가 읽었던건데 2021에 L1 알트 로테이션이 있었다면 2024에는 밈코인 로테이션이 있을거다 ~ 는 식의 글이였는데 찾아보니까 못 찾겠네요. 아무튼 저는 저런 논지에 동의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블록체인의 기술력 어쩌구 이런거 보고 들어왔다가 도지코인이 오르는거보고 "아니 저런 유틸리티 하나없는 개씹똥쓰레기가 오른다고? 이건 블록체인에 대한 모욕이다. 무한 숏" 하다가 한달치 군인월급 자고 일어나니 청산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저도 막 알고리즘이 어쩌구 기술력이 어쩌구.. 이런거 되게 좋아했었는데 루나랑 ftx 이후로 마치 매트릭스의 빨간약먹고 흑화해서 그냥 유동성만 주구장창 따라다니는 투기꾼이 됐습니다.

물론 저런 펀더멘털한 것들이 내러티브가 되는 장세도 분명 있습니다. 가령 GMX를 내세웠던 Real Yield라던가, 엑시 인피니트가 미친듯이 오를때 엑시가 만들어내는 레비뉴라던가 등등
저는 미련해서 그런지 이런 right curve한 것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데 이런 것들 잘 분석하시고 본인만의 thesis 만들고 투자하셔서 수익 잘 내시는 분들 보면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의 크립토는 예전과 비교해서 너무 어렵고 복잡해진 것 같습니다.
LOL로 비유를 하면 시즌 2~3때는 캐릭터도 몇개없고 스킬도 단순했는데 이제는 캐릭터 매커니즘, 맵도 복잡해지고 액티브 아이템 천지고 뭐 그런 느낌이랄까요? 이 모든 것들이 뉴비에겐 엄청난 진입장벽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새롭게 크립토에 들어오는 리테일들이 있다면(이미 상당수 들어왔겠지만) 어렵고 복잡한 메커니즘을 내세운 프로덕트나 L1보다는 제일 먼저 쉽고 친숙한 밈코인부터 손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들어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러분들이나 저처럼 빠르게 10배 100배 먹고싶어할거고 그렇다면 밈코인에 눈이 자연스레 갈 수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밈코인이나 덱스 트레이딩은 그 리스크가 CEX에서 현물 트레이딩 하는것보다 훨씬 큽니다. 하지만 한번 제대로 모멘텀 터지면 돌아오는 리턴과 뽕맛이 엄청나기 때문에 한 번 맛 본 사람이라면 끊기 어려운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밈코인이나 덱스 트레이딩하는 것 보다 EV 좋다고 생각되는게 있다면 얼마든지 그걸 할 것이지만, 아직까지는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서 중간중간에 반짝반짝하는 로테이션은 최대한 따라가려고 노력하되, 2024년은 밈코인에 항상 exposure를 가져가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위에 올린 bell curve 밈은 크립토 하시는 분들은 많이 보셨을 겁니다.
left curve에 있는 반쯤 나사 풀린 애들이랑 right curve에 있는 똑똑한 사람들만 돈을 벌고 middle curve에 있는 애들은 항상 혀가 길고 징징대고 돈을 잃기만 한다는 겁니다.(딱 제 이야기네요)
저는 완벽한 middle curve였다가 right curve가 될 수 없는 제 능력의 한계를 깨닫고 left curve로 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밈을 보면서 돈 잃을때마다 저 스스로도 "아 내가 완벽한 고점/저 시그널이였군.." 하곤 합니다.

잡설이 길었습니다. 제발 밈코인 슈퍼사이클와서 돈 많이벌게 해주세요 🙏
다계할걸..
💵 $COIN App Rank📅 8 Apr 8AM🌐 All Apps🔼 322🔄 336 (7 Apr 8PM)🏦 Finance Apps➡️ 21🔄 21 (7 Apr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pril 8, 2024
Forwarded from Anecdote
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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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과 셀피를 같이 찍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유명인이 내고 있는 빛을 빌려오는 것과 같습니다. 유명인들이 가진 명성은 주변에 빛을 비춰주고 훨씬 더 빛나게 보이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마치 태양이 달에게 빛을 밝혀주는 것 처럼요. 하지만 그렇다고 달이 직접 빛나는 항성이 되도록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레퓨테이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의 진짜 명성은 스스로 빛나는 사람이 되지 않고서는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이야기하고, 관계를 과시하는 것은 결국 그들과의 관계가 지나갔을 때 나를 어둠속으로 밀어넣을 뿐입니다."


"다른 사람의 빛을 이용해 나를 빛나게 만드는 것과 다른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는 것에 집중하는 것은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다른 사람을 비추는 것에 집중할수록 세상에 더 많은 빛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https://wanseob.blog/Reputation+Works+Like+Light(KR)
TNSR 클레임 그 다음 먹거리는? | ChoBiden

$TNSR 클레임하신 분들 중에 매도하고 Kamino나 Magic Eden 파밍 노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파밍의 맛은 결국 전체 할당량 대비 내 지분, 즉 프로젝트의 시가총액 대비 경쟁률이 중요해서 공모주 청약과 비슷하기에 기대가 크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위험 선호 성향에 따라 대안으로 아래 옵션들은 어떨까요?

1️⃣ 낮은 위험 선호 성향
: SOL 원금 유지 파밍

1) 솔라나 유동성 레이어 DFlow (링크)

2) NFT/FT 렌딩 프로토콜 RainFi (링크)

3) 솔라나 유동화 스테이킹 Sanctum INF (링크)

2️⃣ 높은 위험 선호 성향
: 솔라나 모바일 생태계 노리기

필자는 개인적으로 솔라나의 모바일 친화 전략을 매스 어돕션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보는데요.
솔라나 SAGA 폰 구매자들이 이미 에어드랍으로 원금을 보전받은 것은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솔라나를 기반으로 하는 웹3 네이티브 모바일 앱들이 최근 다수 생성된 것을 알고 계신가요?

특히 솔라나의 텔레그램을 목표로 하는 SolChat ($CHAT)은 솔라나 파운더인 아나톨리와 성공적으로 영상통화를 진행하는 등 크게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SolChat 이외에도 SOL 간편결제를 지원하는 SolCard($SOLC), 솔라나의 스냅챗을 노리는 SolSnap($SNAP), 솔라나의 Dmail을 노리는 SolMail($MAIL) 등 다양한 디앱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베이스의 파캐스터, 드라큘라, 소파몬 등이 핫한 것처럼 모바일 블록체인 디앱은 우리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번 사이클의 가장 중요한 모멘텀일지도 모릅니다.
남들보다 먼저 솔라나 기반의 모바일 생태계에 먼저 주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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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는 매우 낮았으나 개인 욕심으로 삼국지 스티커 만들었습니다.🍸
https://t.iss.one/addstickers/EastSouth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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