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 오늘 가장 중요한 백팩 거래작 가이드 모음집 공유하며 굿밤
꼭 해야 하는 사람과 코린이를 위한 지갑 임포트 팁: 클릭
백팩거래작 팁과 반드시 해야 하는 백팩 지갑연결: 클릭
그리고 오늘 발표된 텐서 X 코인베이스! 나이따아! 솔라나 먹통이긴 한데, 시즌1 참여하신 분들은 꼭 조건 채워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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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 App Rank📅 5 Apr 8PM🌐 All Apps🔽 306🔄 284 (5 Apr 8AM)🏦 Finance Apps🔽 25🔄 23 (5 Apr 8A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pril 6, 2024
💵 $COIN App Rank📅 6 Apr 8AM🌐 All Apps🔽 316🔄 306 (5 Apr 8PM)🏦 Finance Apps🔼 24🔄 25 (5 Apr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April 6, 2024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솔라나 MarginFi, Kamino 대체재 찾기 Kamino가 선형 에어드랍 분배를 발표하면서 MarginFi와 Kamino에서 SOL로 풍차 돌리는 파밍의 효율에 대해 의문이 생겼습니다. 특히 '캡이 없거나 높은 선형 에어드랍 분배'는 소액 예치자들에게는 효율이 완전 바닥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조금 더 마이너한 파밍 기회인 DFlow와 RainFi 소개드립니다. 1) DFlow - DEX 유동성을 집중시키기 위한 솔라나…
최근 TNSR, PRCL, KMNO 등 기대받던 솔라나 디앱들의 토큰 런칭 및 에어드랍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 파밍 타자로 Sanctum 한 접시 어떠신가요?
Sanctum은?
✍️ 파편화된 유동화 스테이킹 토큰(LST)들의 유동성을 $INF라는 단일 토큰으로 통합하고자 하는 유동성 레이어
✍️ 즉, 누구나 Sanctum 인프라를 이용해 LST를 발행할 수 있고 이들을 INF/SOL 또는 INF/USDC 페어로 라우팅하여 페깅을 유지할 수 있음
✍️ 단순한 LST 통합을 넘어서, 스테이킹 인프라를 제공하여 SOL 네이티브 스테이킹 역시 지원함
기대되는 점
✍️ 1티어 VC들로부터 최근 성공적인 펀딩 유치
✍️ 주피터 LFG 런치패드 2라운드 후보 가운데 하나로 토큰 런칭이 얼마 남지 않음
에어드랍 가능성?
✍️ 에어드랍 여부는 미정이나, 초기 참여자들에 대한 보상을 염두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SOL 스테이킹한다고 생각하면 밑져야 본전
참여 방법
👉 홈페이지에서 SOL을 스테이킹하여 INF 발행
👉 발행한 INF를 Meteora DLMM에 예치하면 Meteora까지 일석이조 에드작 가능
(Auto-Fill을 끄면 SOL 없이 INF만 예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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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3란? BTC와 ETH를 제외한 크립토 전체 시가총액
TOTAL3
✍️ 3월1일부터 23.2% 상승
✍️ 21년 고점으로부터는 35.1% 미달
✍️ 참고로, BTC와 ETH를 포함하더라도 21년 고점 대비 16% 미달하는 상태
반감기
✍️ 반감기 약 13일 남음 (4/20일경 예정)
✍️ TOTAL3는 2020년 반감기 이후 21년 최고점까지 1965% 상승한 바 있음
비트코인 현물 ETF로 인해 시장의 관심이 BTC로 쏠려 있고, 시장 규모가 2020년과는 비교가 되지 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폭등이 나오기는 어렵겠습니다.
그러나 '4년 주기 반감기 사이클'을 믿으신다면 길게 볼 필요가 있겠죠?
물론 다 근거 없는 미신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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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내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확률은 Polymarket에서 14%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을 강하게 확신하시는 분들은 했제와 함께 600% 이상의 수익을 노려보실 수 있겠습니다.
정치 쪽으로는 Boden 당선 확률은 44%나 보고 있다는 점이 놀랍네요.😨
참고로, Boden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간다를 '예측'하시면 저위험으로 13% 수익 기대해볼 수 있을지도..?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을 강하게 확신하시는 분들은 했제와 함께 600% 이상의 수익을 노려보실 수 있겠습니다.
정치 쪽으로는 Boden 당선 확률은 44%나 보고 있다는 점이 놀랍네요.😨
참고로, Boden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간다를 '예측'하시면 저위험으로 13% 수익 기대해볼 수 있을지도..?
Forwarded from Anecdote
<Mass Adoption/ Consumer app에 대한 주절주절 - 두서 없음 주의>
1. 요즘 블록체인 인프라 쪽에만시각이 너무 갇혀있다 보니 컨슈머 섹터를 다시 살펴볼려고 노력중.
2. 다만 여전히 블록체인의 어덥션 또는 컨슈머 앱 이라는 개념이 머리에서 정리가 안됨.
3. Variant의 글들을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https://variant.fund/articles/what-onchain-apps-enable/) 확실히 특정 프로덕트를 만드는 입장에서 블록체인을 적용시키는 것은 명백한 이점들이 존재함.
4. 근데 이게 유저 입장에서는 어떤 경험적 차이가 있을까?
- 예를 들면 Farcaster에서 무언가를 빌딩하는 빌더 입장에서는 생태계내에 존재하는 Social Graph를 Permissionless하게 레버리지 할 수 있고 (Paragraph와 같이), 이것이 결국 네트워크 파워를 증가시킬 수 있음.
- 근데 이게 유저 입장에서는 그냥 구글 어카운트 / 인스타그램 계정 로그인 해서 여러 플랫폼에서 쓸 수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5. 아니면 애초에 블록체인 어덥션이라는 건 컨슈머앱이라고 불리는 프로덕트 레벨에서의 생산성 / 파급력을 높혀주는 용도로 사용되어 “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일까?
- 예를 들면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빌더 입장에서 이미 온체인에 존재하는 유저들의 기록을 통해 “타겟 고객”을 정의하여 그 게임에 온보딩 될 수 있는 고리를 기존 시장과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 준다던가 (에어드롭이 좋은 예시)
6. 아니면 유저들이 본인들이 사용하는 프로덕트에서 블록체인 때문에 직접적으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 블록체인의 어덥션일까?
- 그렇다면 금전적인 인세티브가 블록체인이 현재 단계에서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체감 가능한 벨류 라고 한다면 결국 현재 증명된 “유저”들은 디젠들이 아닐까?
- 그렇다면 컨슈머 앱에서 “컨슈머”의 타겟은 흔히 말하는 “대중”이 아니라 이미 크립토 문화에 존재하는 “디젠”들이어야 하는 걸까?
————
*블록체인 컨슈머 앱이나 Mass Adoption 관련한 좋은 글들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요즘 블록체인 인프라 쪽에만시각이 너무 갇혀있다 보니 컨슈머 섹터를 다시 살펴볼려고 노력중.
2. 다만 여전히 블록체인의 어덥션 또는 컨슈머 앱 이라는 개념이 머리에서 정리가 안됨.
3. Variant의 글들을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https://variant.fund/articles/what-onchain-apps-enable/) 확실히 특정 프로덕트를 만드는 입장에서 블록체인을 적용시키는 것은 명백한 이점들이 존재함.
4. 근데 이게 유저 입장에서는 어떤 경험적 차이가 있을까?
- 예를 들면 Farcaster에서 무언가를 빌딩하는 빌더 입장에서는 생태계내에 존재하는 Social Graph를 Permissionless하게 레버리지 할 수 있고 (Paragraph와 같이), 이것이 결국 네트워크 파워를 증가시킬 수 있음.
- 근데 이게 유저 입장에서는 그냥 구글 어카운트 / 인스타그램 계정 로그인 해서 여러 플랫폼에서 쓸 수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5. 아니면 애초에 블록체인 어덥션이라는 건 컨슈머앱이라고 불리는 프로덕트 레벨에서의 생산성 / 파급력을 높혀주는 용도로 사용되어 “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일까?
- 예를 들면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빌더 입장에서 이미 온체인에 존재하는 유저들의 기록을 통해 “타겟 고객”을 정의하여 그 게임에 온보딩 될 수 있는 고리를 기존 시장과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 준다던가 (에어드롭이 좋은 예시)
6. 아니면 유저들이 본인들이 사용하는 프로덕트에서 블록체인 때문에 직접적으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 블록체인의 어덥션일까?
- 그렇다면 금전적인 인세티브가 블록체인이 현재 단계에서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체감 가능한 벨류 라고 한다면 결국 현재 증명된 “유저”들은 디젠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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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컨슈머 앱이나 Mass Adoption 관련한 좋은 글들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Variant
What Onchain Apps Enable
When it comes to building apps onchain, the question shouldn’t be whether blockchains are necessary, but whether they’re helpful.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암튼 근데 그건 그렇고 게시글 몇개 올리고 9시에 구독자 6K 커피 이벤트 할게용 감사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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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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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글 가운데 가장 충격받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