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코인
원출처에는 '솔라나' 라고 특정지은 내용이 없는데 주머뉴스가 헤드라인을 조작했습니다. https://www.courtlistener.com/docket/67474542/securities-and-exchange-commission-v-binance-holdings-limited/?filed_after=&filed_before=&entry_gte=&entry_lte=&order_by=des
팩트체크]
1. 방금 공개된 기소문 수정안에서 'Solana'라고 언급한 부분은 없음
2. 수정안에는 "피고 측의 기각 요청에 대한 포괄적 반박 문서"에서 "Third Party Crypto Asset Securities"라고 정의한 토큰에 대한 판결을 내릴 필요가 없다고 밝힘 (이미지 1)
3. 2의 "포괄적 반박 문서"에서 정의한 "Third Party Crypto Asset Securities"에는 SOL, ADA, MATIC, FIL 등이 포함됨 (이미지 2)
4. 따라서, zoomer가 게시한 "tokens such as Solana"는 거짓이 아님
5. 이번 수정안을 통해 바이낸스가 미등록 증권을 중개했다는 혐의에서 벗어났다는 점은 긍정적임
6. 그러나 이것이 SEC가 솔라나를 증권이 아니라고 결론 내린 것은 아니며, SEC가 바이낸스와 CZ의 시장 개입 불법 행위에 집중하기 위한 것일 수 있음
7. 더 나아가, 후속 조치로 SEC가 리플에게 그랬던 것처럼 솔라나 재단을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할 수 있음
1. 방금 공개된 기소문 수정안에서 'Solana'라고 언급한 부분은 없음
2. 수정안에는 "피고 측의 기각 요청에 대한 포괄적 반박 문서"에서 "Third Party Crypto Asset Securities"라고 정의한 토큰에 대한 판결을 내릴 필요가 없다고 밝힘 (이미지 1)
3. 2의 "포괄적 반박 문서"에서 정의한 "Third Party Crypto Asset Securities"에는 SOL, ADA, MATIC, FIL 등이 포함됨 (이미지 2)
4. 따라서, zoomer가 게시한 "tokens such as Solana"는 거짓이 아님
5. 이번 수정안을 통해 바이낸스가 미등록 증권을 중개했다는 혐의에서 벗어났다는 점은 긍정적임
6. 그러나 이것이 SEC가 솔라나를 증권이 아니라고 결론 내린 것은 아니며, SEC가 바이낸스와 CZ의 시장 개입 불법 행위에 집중하기 위한 것일 수 있음
7. 더 나아가, 후속 조치로 SEC가 리플에게 그랬던 것처럼 솔라나 재단을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인생코인
Forwarded from Zoomer News
Zoomer News
Circle Said to Be Trading Around $5B Valuation Ahead of Planned IPO: Coindesk 🔗 link
크립토 관련주 시총
COIN 58.3B
MSTR 29.5B
HOOD 18.7B
MARA 5.9B
GLXY 4.1B
COIN 58.3B
MSTR 29.5B
HOOD 18.7B
MARA 5.9B
GLXY 4.1B
💵 $COIN App Rank📅 30 Jul 8AM🌐 All Apps🔼 219🔄 244 (29 Jul 8PM)🏦 Finance Apps🔼 15🔄 16 (29 Jul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July 30, 2024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Circle IPO $5b Valuation 시사점 (feat RWA 고평가)
✍️팩트 및 요약
- USDC 발행사 Circle이 IPO를 앞두고 2차시장에서 $5b 밸류로 거래되고 있다는 소식
- Circle은 2022년 $9b 밸류로 스팩 상장을 시도했으나 실패
- USDC 시총 $33.5b (22년 7월 피크 $56b 대비 40% 감소)
- 스테이블 코인발행사의 주된 수입원은 이자수익. 유보금 미국채 5% 가정시, 전체 매출 $2b 정도 달할 것으로 추정
Peer analysis (시총)
- 주식: 코인베이스 $55b, 두나무 (업비트) $2.6b. 두나무가 peer 라고 하기엔 애매한데 익숙한 한국 기업이라 참고를 위해 넣어봄
- 코인: Maker DAO $2.7b (DAI 시총 $5.3b), ONDO $9.4b
💡의견
- 서클은 코인베이스 대비 상당히 낮은 밸류에이션 멀티플. (매출기준 코베 $3.1b as of 2023, 서클 $2b as of 2024 expected)
- P&L를 봐야겠으나 파트너쉽, 컴플라이언스 비용 등으로 서클의 마진은 생각보다 높지 않을 것으로 생각함 (영업마진 코베 +40%, 두나무 +60%, 역시 카지노가 최고의 BM)
- RWA 섹터 토큰들 고평가 구간이라고 생각. Maker DAO는 USDC 대비 DAI 시총은 낮아도 운영 비용이 적고 활용처가 다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가능하다고 생각
- 하지만 ONDO $9.4b은 너무 높은 밸류. RWA 하이프가 만들어낸 버블이라고 생각함.
- ONDO 에 대해서는 디파이조선생님 자료 참고. 제목이 ㅋ "허상이 가득한 RWA, 온도파이낸스"
- 코인베이스 IPO가 2021년 4월 피크때였는데, 서클 IPO 역시 비슷한 시그널. IPO 성공하면 그때가 이번 사이클 꼭지일 확률
- 개인적으로 서클은 JP모건이나 블랙록 같은 월가 회사가 나중에 통쨰로 인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팩트 및 요약
- USDC 발행사 Circle이 IPO를 앞두고 2차시장에서 $5b 밸류로 거래되고 있다는 소식
- Circle은 2022년 $9b 밸류로 스팩 상장을 시도했으나 실패
- USDC 시총 $33.5b (22년 7월 피크 $56b 대비 40% 감소)
- 스테이블 코인발행사의 주된 수입원은 이자수익. 유보금 미국채 5% 가정시, 전체 매출 $2b 정도 달할 것으로 추정
Peer analysis (시총)
- 주식: 코인베이스 $55b, 두나무 (업비트) $2.6b. 두나무가 peer 라고 하기엔 애매한데 익숙한 한국 기업이라 참고를 위해 넣어봄
- 코인: Maker DAO $2.7b (DAI 시총 $5.3b), ONDO $9.4b
💡의견
- 서클은 코인베이스 대비 상당히 낮은 밸류에이션 멀티플. (매출기준 코베 $3.1b as of 2023, 서클 $2b as of 2024 expected)
- P&L를 봐야겠으나 파트너쉽, 컴플라이언스 비용 등으로 서클의 마진은 생각보다 높지 않을 것으로 생각함 (영업마진 코베 +40%, 두나무 +60%, 역시 카지노가 최고의 BM)
- RWA 섹터 토큰들 고평가 구간이라고 생각. Maker DAO는 USDC 대비 DAI 시총은 낮아도 운영 비용이 적고 활용처가 다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가능하다고 생각
- 하지만 ONDO $9.4b은 너무 높은 밸류. RWA 하이프가 만들어낸 버블이라고 생각함.
- ONDO 에 대해서는 디파이조선생님 자료 참고. 제목이 ㅋ "허상이 가득한 RWA, 온도파이낸스"
- 코인베이스 IPO가 2021년 4월 피크때였는데, 서클 IPO 역시 비슷한 시그널. IPO 성공하면 그때가 이번 사이클 꼭지일 확률
- 개인적으로 서클은 JP모건이나 블랙록 같은 월가 회사가 나중에 통쨰로 인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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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1. 워시 트레이딩할 경우 점수 너프를 받음.
*본인 수수료 2만 달러 태웠는데 35점인가 받았음.
2. 워시 트레이딩을 한 계정은 이 후 활동에 포인트 제한이 생김.
* 아무리 열심히 해도 너프먹어서 제대로 안 쌓임. 계정 교체
3. 선물 거래량을 억지로라도 쌓아두면 포인트 가중치를 받음.
* 스팟 거래량만 쌓은 계정하고 포인트 차이났음.
4. 오래된 계정은 포인트를 더 받음.
같은 활동을 했는데 이전에 활동한 계정이 포인트를 더 받음.
5. 시가총액이 낮은 스팟 토큰 거래를 하면 포인트를 더 받음.
다만 유동성이 적고 그닥 추천하지 않음.
6. 스팟 토큰 홀딩하기
이건 별로 안 줌.
핵심은 유기농(실유저) 거래를 하이퍼리퀴드에서 선호한다는 점.
1. 순매수
2. 스팟 거래량 (매수/매도)
3. 선물 거래량 조금이라도 쌓기
4. HLP 조금이라도 예치해두기
가장 크게 포인트를 챙길 수 있는 방법은 스팟 거래량임. 그래서 그나마 리스크를 줄이고 워시에 안 걸리면서 거래량을 쌓을 수 있는 에어드랍 받고 파는 방법을 블로그에 소개함.
덩치가(TVL) 더 커지면 CEX에서도 Hyperliquid를 무시할 수 없어짐. CEX에서 Hyperliquid chain 입출금을 지원하게 되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릴것.
하이퍼리퀴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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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日 BOJ, 단기금리 0~0.1%→0.25%로 인상…2008년 이후 최고 *연합인포*
日 BOJ, 단기금리 0~0.1%→0.25%로 인상…2008년 이후 최고 [email protected]
日 BOJ, 단기금리 0~0.1%→0.25%로 인상…2008년 이후 최고 [email protected]
Forwarded from Risk & Return
BOJ, 테이퍼링 계획 공개.
현재 월별 채권매입 규모 : ¥5.7 Trillion
24년 8~9월 : ¥5.3T
24년 10~12월 : ¥4.9T
25년 1~3월 : ¥4.5T
25년 4~6월 : ¥4.1T
25년 7~9월 : ¥3.7T
25년 10~12월 : ¥3.3T
26년 1~3월 : ¥2.9T
시장 예상보다 더 세부적이고, 점진적인 계획을 제시하며 테이퍼링 정책은 서프라이즈. 중기적인 목표치인 약 ¥3.0T 수준은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
Source : Risk & Return
현재 월별 채권매입 규모 : ¥5.7 Trillion
24년 8~9월 : ¥5.3T
24년 10~12월 : ¥4.9T
25년 1~3월 : ¥4.5T
25년 4~6월 : ¥4.1T
25년 7~9월 : ¥3.7T
25년 10~12월 : ¥3.3T
26년 1~3월 : ¥2.9T
시장 예상보다 더 세부적이고, 점진적인 계획을 제시하며 테이퍼링 정책은 서프라이즈. 중기적인 목표치인 약 ¥3.0T 수준은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
Source : Risk & Return
Forwarded from 쿠쿠쿱 koob 6.0 (쿠쿠Koob (UTC+9) (T))
24. 7. 31. ETF 현황
$BTC : - 18.3M USD
$ETH : + 33.7M USD
BTC 순유출 , ETH 순유입 , 블랙록 하드캐리중, 그레이스케일 ETH 유출량 감소
$BTC : - 18.3M USD
$ETH : + 33.7M USD
BTC 순유출 , ETH 순유입 , 블랙록 하드캐리중, 그레이스케일 ETH 유출량 감소
Forwarded from 인터넷망령코인충
결국 궁금증 찾지 못하고 알아본 (아무도 안궁금해하는) 이더리움 ETF &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구조
배경지식
- 기본적으로 거래소 지갑(+ 수탁)은 핫월렛/콜드월렛을 가짐
- 핫월렛은 특정한 개발 코드에 의해 자동으로 이체 가능한 지갑이고 (실시간성이 높고)
- 콜드월렛은 지갑이 인터넷과 차단되어 특정한 트리거에서만 이체 가능한 지갑 (실시간성 낮음 & 필요에 따라 가끔 이체함. 특징적으로 많은 갯수를 이체하거나 10,000 처럼 딱 떨어지는 숫자가 이체되는 경우가 많음)
- 코인베이스 신탁은 기본적으로 콜드월렛 형태를 띄긴함
이더리움 ETF 지갑 (코인베이스가 제공하는 custody 지갑)
- 일단 그레이스케일은 일반 신탁 지갑과 mini-신탁 지갑 두개로 나뉘어져 있고 양이 너무 많아서 보기 어려웠음..
- 블랙락으로 보니까 약간 이해가 됬는데
> 코인베이스 프라임 핫월렛 > 신탁 지갑 주소로 이동 = inflow
> 신탁 지갑주소 > 코인베이스 프라임 핫월렛 = outflow
- 위의 두가지 플로우에서 신탁 지갑주소를 어떻게 추적하는지
> (예상)아캄은 Coinbase Prime (신탁서비스) 의 Hot wallet 을 추적하는걸 모토로 하는것 같음
> 코인베이스 프라임 지갑 정도에서 움직일때는 적어도 단위가 1K 정도는 되니까 그걸 토대로 태그를 붙이는 것 같음.. 자세한 로직은 모름..?
결론
- 보관되는 지갑 갯수 많다
- 아캄에서는 코베 신탁 지갑에서 움직이는 거 보고 태그붙이는건지 아니면 갯수가 정해져있는지 모르겠음 (갯수가 정해져있을거 같긴한데 https://etherscan.io/address/0x8fAc44E97E90312fCe3254cff74FD61F0Fe1e7E8 이런거 보니까 그냥 1만개씩 새로 넣는 지갑도 있고..)
- 사실 근데 정확한 구조를 알기는 어려울 것 같기는한게.. 보통 지갑 관리 구조는 보안정보니까 정확하게 나같은 망령이 알기는 어려울지도..
배경지식
- 기본적으로 거래소 지갑(+ 수탁)은 핫월렛/콜드월렛을 가짐
- 핫월렛은 특정한 개발 코드에 의해 자동으로 이체 가능한 지갑이고 (실시간성이 높고)
- 콜드월렛은 지갑이 인터넷과 차단되어 특정한 트리거에서만 이체 가능한 지갑 (실시간성 낮음 & 필요에 따라 가끔 이체함. 특징적으로 많은 갯수를 이체하거나 10,000 처럼 딱 떨어지는 숫자가 이체되는 경우가 많음)
- 코인베이스 신탁은 기본적으로 콜드월렛 형태를 띄긴함
이더리움 ETF 지갑 (코인베이스가 제공하는 custody 지갑)
- 일단 그레이스케일은 일반 신탁 지갑과 mini-신탁 지갑 두개로 나뉘어져 있고 양이 너무 많아서 보기 어려웠음..
- 블랙락으로 보니까 약간 이해가 됬는데
> 코인베이스 프라임 핫월렛 > 신탁 지갑 주소로 이동 = inflow
> 신탁 지갑주소 > 코인베이스 프라임 핫월렛 = outflow
- 위의 두가지 플로우에서 신탁 지갑주소를 어떻게 추적하는지
> (예상)아캄은 Coinbase Prime (신탁서비스) 의 Hot wallet 을 추적하는걸 모토로 하는것 같음
> 코인베이스 프라임 지갑 정도에서 움직일때는 적어도 단위가 1K 정도는 되니까 그걸 토대로 태그를 붙이는 것 같음.. 자세한 로직은 모름..?
결론
- 보관되는 지갑 갯수 많다
- 아캄에서는 코베 신탁 지갑에서 움직이는 거 보고 태그붙이는건지 아니면 갯수가 정해져있는지 모르겠음 (갯수가 정해져있을거 같긴한데 https://etherscan.io/address/0x8fAc44E97E90312fCe3254cff74FD61F0Fe1e7E8 이런거 보니까 그냥 1만개씩 새로 넣는 지갑도 있고..)
- 사실 근데 정확한 구조를 알기는 어려울 것 같기는한게.. 보통 지갑 관리 구조는 보안정보니까 정확하게 나같은 망령이 알기는 어려울지도..
Ethereum (ETH) Blockchain Explorer
Address 0x8fAc44E97E90312fCe3254cff74FD61F0Fe1e7E8 | Etherscan
The Address 0x8fAc44E97E90312fCe3254cff74FD61F0Fe1e7E8 page allows users to view transactions, balances, token holdings and transfers of ERC-20, ERC-721 and ERC-1155 (NFT) tokens, and analytics.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고잉인피니트 (FTX SBF는 어떻게 55조원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었는가)
📖서평
- FTX 파산 스토리를 다룬 책. <라이어스 포커>, <빅숏> 로 유명한 마이클 루이스가 맛깔나게 씀. 흥미로운 부분 발췌
- FTX 창업자 샘은 어릴때부터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자폐아였음. 수학에는 재능이 있었지만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 하고 공감능력 결여
- 효율적 이타주의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아주 많이 번 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함
- 샘은 기댓값을 중요하게 여기는 공리주의자. 가령,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오면 세계의 선이 두 배 증가하고, 뒷면이 나오면 세계가 멸망하는 상황에서 기꺼이 동전을 던지는 선택. 이부분에서 소름 (사이코..)
- 코인은 샘에게 돈을 벌 기댓값이 가장 높은 매개체였음. 비트코인 사토시 정신, 사이퍼펑크, 검열저항, 탈중앙화 이런거 관심 없었음
- 알라메다 리서치 창업초기 샘이 내부 규정 준수하지 않아 파트너들이 싸우고 나감. 이후부터 샘 독재 및 컴플라이언스 망가지기 시작
- FTX-알라메다 리서치는 자격이 없는 아마추어들에 의해 운영
- 샘의 라이벌 바이낸스 CZ와의 관계 묘사가 흥미로움. CZ가 처음에는 샘의 투자 제안 거절했다가 추후에 FTX에 투자. 샘은 CZ를 무시했고 CZ는 샘을 경계했다고 함.
- 바이낸스가 선물 거래 출시했을때 알라메다가 봇으로 농락했다고. 하지만 CZ가 FTX가 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 하며 결국 승리
- 샘은 거부가 된 후 돈으로 친구를 삼. 톰 브래디 등 유명인들과 어울리며 스폰서 비용 펑펑 썼다고
- 샘의 배경과 괴짜같은 면모에 많은 사람들이 속고 유명 회사들도 돈을 넣음. 그 누구도 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다고
- 겉멋 든 소시오패스 사기꾼. 이런 놈은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 인간에 대한 실사가 제일 어려운데, 이 바닥은 유독 사짜가 많아서 참..
- 샘처럼 빠르게 돈을 벌었다가 한순간에 망한 사람이 유독 업계에 많은데, 결국 자기 그릇에 맞게 수렴
📖서평
- FTX 파산 스토리를 다룬 책. <라이어스 포커>, <빅숏> 로 유명한 마이클 루이스가 맛깔나게 씀. 흥미로운 부분 발췌
- FTX 창업자 샘은 어릴때부터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자폐아였음. 수학에는 재능이 있었지만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 하고 공감능력 결여
- 효율적 이타주의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아주 많이 번 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함
- 샘은 기댓값을 중요하게 여기는 공리주의자. 가령,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오면 세계의 선이 두 배 증가하고, 뒷면이 나오면 세계가 멸망하는 상황에서 기꺼이 동전을 던지는 선택. 이부분에서 소름 (사이코..)
- 코인은 샘에게 돈을 벌 기댓값이 가장 높은 매개체였음. 비트코인 사토시 정신, 사이퍼펑크, 검열저항, 탈중앙화 이런거 관심 없었음
- 알라메다 리서치 창업초기 샘이 내부 규정 준수하지 않아 파트너들이 싸우고 나감. 이후부터 샘 독재 및 컴플라이언스 망가지기 시작
- FTX-알라메다 리서치는 자격이 없는 아마추어들에 의해 운영
- 샘의 라이벌 바이낸스 CZ와의 관계 묘사가 흥미로움. CZ가 처음에는 샘의 투자 제안 거절했다가 추후에 FTX에 투자. 샘은 CZ를 무시했고 CZ는 샘을 경계했다고 함.
- 바이낸스가 선물 거래 출시했을때 알라메다가 봇으로 농락했다고. 하지만 CZ가 FTX가 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 하며 결국 승리
- 샘은 거부가 된 후 돈으로 친구를 삼. 톰 브래디 등 유명인들과 어울리며 스폰서 비용 펑펑 썼다고
- 샘의 배경과 괴짜같은 면모에 많은 사람들이 속고 유명 회사들도 돈을 넣음. 그 누구도 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다고
- 겉멋 든 소시오패스 사기꾼. 이런 놈은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 인간에 대한 실사가 제일 어려운데, 이 바닥은 유독 사짜가 많아서 참..
- 샘처럼 빠르게 돈을 벌었다가 한순간에 망한 사람이 유독 업계에 많은데, 결국 자기 그릇에 맞게 수렴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최근 SOL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쉴링과 밈코인 홍보가 넘쳐나고 있음. 하지만 데이터를 깊이 파고들면서 매우 우려스러운 결과를 발견함
1. SOL 체인 현황
- Solana는 ETH와 L2를 합친 사용자 수의 50%, 수수료의 27%, DEX 거래량의 36%,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190%를 기록
- Solana는 사용자 수에서 ETH를 앞서지만, 트랜잭션 수를 고려했을 때 사용자당 트랜잭션 수가 비정상적으로 높음
- Solana는 사용자당 217건의 일일 트랜잭션을 기록했으며, 이는 ETH 등 다른 체인들과 비교했을 때 너무 높은 수치
2. DEX 거래량
- Raydium의 유동성 풀을 분석해보니, 대부분의 거래가 실질적이지 않고, 사기성 거래로 인해 거래량이 부풀려짐
- Solana의 거래량 중 93% 이상이 비정상적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사용자가 손실을 보고 있다는 의미
- 이러한 사기 거래가 지속될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이 여전히 수익성이 있기 때문
3. MEV
- Solana에서 MEV는 주로 고변동성, 저유동성 밈코인 거래에서 발생하며, 이로 인해 많은 사용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음
- Solana의 블록 공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가치는 MEV 팁에서 나옴
- 하지만 이 수익성은 밈코인 거래가 계속될 때만 유지가 가능함
4. 스테이블코인
- Solana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ETH보다 높지만, 실제로는 스테이블코인 TVL이 훨씬 낮음
- 이는 거래량이 비정상적으로 부풀려졌음을 시사함
5. 잠재적 리스크
- Solana는 체인 안정성 문제, 높은 실패율, 사용하기 어려운 익스플로러, 개발 측면에서의 높은 진입 장벽, 낮은 상호 운용성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음
- 토큰 인플레율이 상당히 높고, FTX 매각으로 인해 상당량의 SOL이 잠겨있음
6. 결론
- 현재 Solana의 긍정적인 지표들은 과대평가된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온체인에서 빠르게 돈을 잃고 있음
- 사용자가 손실에 지쳐 나가게 되면, 많은 지표들이 빠르게 붕괴될 것
- 현재의 센티먼트와 모멘텀은 단기적으로 가격 상승을 이끌 수 있지만, 지속가능성은 불확실함
- Solana는 과대평가되어 있으며, 가격 상승은 오히려 인플레 압력과 락업 문제를 악화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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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 App Rank📅 31 Jul 8AM🌐 All Apps🔼 222🔄 250 (30 Jul 8PM)🏦 Finance Apps🔼 15🔄 21 (30 Jul 8PM)— Coinbase App Rank Bot (unofficial) (@COINAppRankBot) July 31, 2024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DAU 관련
- DAU는 모든 체인에서 적절하지 않은 지표이며, Solana의 강점도 여기서 오지 않음
2. 거래량 관련
- Solana의 거래량에는 인위적인 활동이 포함되어 있음은 사실이나, 이는 모든 체인에서 동일한 문제
- 그러나 해당 거래들도 수수료를 지불하며, 이는 수요를 반영함.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할 때, Solana를 선호한다는 점이 중요함
3. MEV 관련
- MEV는 샌드위치 공격만이 아니라 아토믹 차익거래와 시장 조성도 포함됨
- 샌드위치 공격은 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함
4. 블록 공간 수익성 관련
- Solana는 전날 거래 수수료만으로 Ethereum, Base, Arbitrum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림
- 이는 MEV를 제외한 수익으로, Solana의 수수료 수익성에 대한 주장은 틀렸음
5. 밈코인 관련
- Solana의 강점은 밈코인에 있지 않음. Solana는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구축하는 곳임
- 다양한 실제 소비자 앱들이 Solana에서 개발되고 있음
6. 실제 문제점 및 개선점
- 다만 Solana는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점이 많음
- 예를 들어, 블록 공간의 두 배 확대, 데이터 인프라의 개선,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의 지리적 다양성 등이 필요함
7. 결론
- Solana는 성능, 확장성, 사용성 측면에서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실제 앱을 개발할 때 Solana는 준비된 플랫폼이 될 것
- Solana에서 밈코인이 출시되는 것은 암호화폐의 문제일 뿐, Solana의 문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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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국제 유가 폭등, 불안해진 중동 정세
하루 사이에 정말 많은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타임라인별로 헤드라인만 보면,
- 이스라엘, 헤즈볼라 공격(레바논)
- 이스라엘, 하마스 공격(이란 테헤란)
- 국제 유가, 금 가격 급등
- BOJ 금리 인상(0.25%, 엔 강세)
- AMD 호실적 및 美 정부 對中 반도체 수출 규제 동맹국 완화
- 엔비디아 등 반도체株 급등
- FOMC 회의(9월 금리인하 유력)
그리고 방금 '속보(Breaking news)'로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수도에서 당한 치욕(humiliating)을 되갚기 위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명령했다는 소식입니다.
유가의 방향성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 사진: New York Times, Trading View
하루 사이에 정말 많은 이슈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타임라인별로 헤드라인만 보면,
- 이스라엘, 헤즈볼라 공격(레바논)
- 이스라엘, 하마스 공격(이란 테헤란)
- 국제 유가, 금 가격 급등
- BOJ 금리 인상(0.25%, 엔 강세)
- AMD 호실적 및 美 정부 對中 반도체 수출 규제 동맹국 완화
- 엔비디아 등 반도체株 급등
- FOMC 회의(9월 금리인하 유력)
그리고 방금 '속보(Breaking news)'로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수도에서 당한 치욕(humiliating)을 되갚기 위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명령했다는 소식입니다.
유가의 방향성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 사진: New York Times, Trading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