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시그넷 수급
3개월 기준
개인 매도 1.9만주
기관 매수 1.3만주
기타법인 매수 0.6만주
1년 기준
개인 매수 8만주
기관 매도 9.3만주
기타법인 매수 1.3만주
기타
외인 보유량 0.3만주
-> 변동 및 거래 거의 없음
3개월 기준
개인 매도 1.9만주
기관 매수 1.3만주
기타법인 매수 0.6만주
1년 기준
개인 매수 8만주
기관 매도 9.3만주
기타법인 매수 1.3만주
기타
외인 보유량 0.3만주
-> 변동 및 거래 거의 없음
Forwarded from 돌다리🚦
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
https://blog.naver.com/tosoha1/22297591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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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
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 저자 샘 월튼,존 휴이 출판 라이팅하우스 발매 2022.10.15.
SPAC 통해 상장한 주식들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증권가 의견이 제시되고 EVGO가 그 대표 사례로 꼽혀 어제의 상승세를 촉발했다는 짧은 기사.
아무리 찾아도 이것 외에는 하루 20%치 상승 원인이 보이지 않음. 대부분 스팩 주들은 10불 단가로 자금 모집해 상장 후 2~10배 가까이 상승했다가 지금은 10불 미만으로 대부분 내려온 상황. 1불이 깨진 경우도 가끔 있음.
https://seekingalpha.com/news/3923503-why-did-evgo-stock-accelerate-on-tuesday-mkm-partners-says-its-a-cant-miss
아무리 찾아도 이것 외에는 하루 20%치 상승 원인이 보이지 않음. 대부분 스팩 주들은 10불 단가로 자금 모집해 상장 후 2~10배 가까이 상승했다가 지금은 10불 미만으로 대부분 내려온 상황. 1불이 깨진 경우도 가끔 있음.
https://seekingalpha.com/news/3923503-why-did-evgo-stock-accelerate-on-tuesday-mkm-partners-says-its-a-cant-miss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PAC 통해 상장한 주식들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증권가 의견이 제시되고 EVGO가 그 대표 사례로 꼽혀 어제의 상승세를 촉발했다는 짧은 기사. 아무리 찾아도 이것 외에는 하루 20%치 상승 원인이 보이지 않음. 대부분 스팩 주들은 10불 단가로 자금 모집해 상장 후 2~10배 가까이 상승했다가 지금은 10불 미만으로 대부분 내려온 상황. 1불이 깨진 경우도 가끔 있음. https://seekingalpha.com/news/3923503-why-did…
해당 기사에 나온 EVGO 충전기 사진을 보면 상단에 SIGNET 공급 제품임을 알 수 있는 로고 명기된걸 볼 수 있음
두나무는 자사의 오래된 서비스인 증권플러스 중심으로 관리하느라 외부로는 오픈 안하고 있는 듯?
자산 관리 서비스들 기억나는 것만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업비트
증플 비상장은 삼성증권과 연합 형태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089767
자산 관리 서비스들 기억나는 것만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업비트
증플 비상장은 삼성증권과 연합 형태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089767
중앙일보
보유 주식·코인 한 곳에서 본다…증권플러스, 업비트 계정 연동 | 중앙일보
다만 주식의 경우 12개 증권사 계좌를 모두 연동할 수 있지만, 가상자산은 현재로선 국내 거래소 중 두나무가 운영 중인 업비트를 통해 보유한 자산만 볼 수 있다. 업비트 계정을 보유 중인 이용자라면 증권플러스 앱에 접속한 뒤 업비트 계정을 최초 1회 연동하면 보유 중인 디지털 자산 종목, 보유 수량, 수익률 등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두나무는 "주식, 디지털 자산 등 개인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이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돕고자…
저는 증권플러스는 런칭 즈음부터 사용해서 (2014년말인가 2015년초쯤이었던걸로) 아직도 애용하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얼마나 애용했냐면 당시 그 회사에 투자하거나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정도..인데 되든 안되든 말이라도 건네볼 걸 그랬습니다. 누적 수익률 상위 랭커도 되어보고 회원으로서도 제안은 열심히 여러 번 했었는데. 결국 안 친한 주변 다른 분이 이직하는 것만 구경했네요. 괜한 사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