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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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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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반도체 공급자가 얼마나 갑인지 알 수 있는 뉴스. 고객 재고까지 관리하겠다는...

“주요 메모리 칩 제조업체인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의도적인 재고 사재기를 막기 위해 고객 주문에 대한 심사를 강화했다고 합니다. 이들 업체는 고객에게 최종 고객과 주문량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등 요건을 강화하여 수요가 실제인지 확인하고, 과잉 주문이나 과도한 재고로 인해 시장이 더욱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1/30/news-samsung-sk-hynix-and-micron-reportedly-rein-in-orders-to-curb-hoarding-as-supply-tightness-pers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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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인터뷰 핵심 요약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는 최근 인터뷰에서, 연준이 물가 안정이라는 본래 역할을 넘어 시장·자산 가격까지 관리하려 들며 권한을 과도하게 확장했다고 비판함.

그는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판단했던 과거 연준의 판단은 명백한 오류였으며, 과도한 완화 정책이 인플레와 자산 버블을 동시에 키웠다고 지적.

또한 긴축 자체는 불가피했지만 너무 늦게 시작돼 경제 충격을 키웠다고 평가하며, 지금 연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책 방향보다도 중앙은행의 신뢰와 독립성 회복이라고 강조함.

☑️한 줄 정리
연준은 너무 많이 풀었고, 너무 늦게 조였으며, 이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신뢰 회복’이라는 매파적 메시지.

#케빈워시 #신연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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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트럼프 1기 당시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자를 비판한 글

-거의 모든 것에 대해 틀리면서도 연준 의장이 되는 법: 케빈 워시 이야기

- 워시가 연준 이사로 재임하던 금융 위기 시절,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금리 인하를 반대하거나 양적 완화를 비판했던 그의 경제적 판단들이 결과적으로 모두 틀렸음을 지적.

-경제학적 통찰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네트워크 등을 통해 고위직 후보가 되었음.

-워시는 실업률이 무려 두 자릿수에 달하던 위기 상황 속에서도, 가상의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금리 인상을 주장했던 망상에 빠진 '인플레이션 파이터(매파)'.

-트럼프가 아니었다면 이런 직책 근처에는 발도 붙이지 못했을 인물이라고 비판.

-2017년에 강하게 반발해서 결국 제롬 파월 현 의장이 지명되었는데 그때의 후보가 지금은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지명되는 상황.

사진 출처: Washington Pos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파월 지명 당시와 워시 지명의 상반된 시장 반응

-2017년 11월 1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트럼프의 파월 지명 소식을 보도하자마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39%대에서 2.35% 수준으로 급락.

-시장은 파월을 재닛 옐런의 정책을 계승할 '연속성' 있는 인물이자, 급격한 금리 인상을 주장하던 다른 후보(존 테일러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완화 선호)인 인물로 평가.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27%까지 급등.

-워시는 최근 트럼프의 요구에 맞춰 금리 인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그의 본성이 결국 강력한 긴축과 높은 실질 금리를 지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017년의 파월은 전통적인 연준의 독립성을 지킬 인물로 신뢰받았으나 2026년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자신과 더 긴밀히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약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져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중국 증선위는 거래소에 리튬 니켈 선물 시장을 외국인에 개방 할 준비 하라고 성명

시기는 미정

과거 구리 , 원유 선물 거래도 외국인에 개방했으나 큰 영향 없었음

https://m.businesspost.co.kr/BP?num=428023
한국인이 사랑한 미국 은 ETF
곳간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미국 현지에 법인을 세우면 금산분리 규제나 공정거래법상 행위제한 규정에서도 자유롭고 국내에서 SK하이닉스가 직접 지분을 취득할 때보다 구조화 금융 활용도 자유로워진다"라며 "국내에 투자법인을 신설하면 곧바로 증손회사가 되기 때문에 운용 유연성이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가 그룹 내 투자 자산을 직접 취득할 수 있다면 계열사 재무부담을 해소하는 동시에 그룹 자원이 밖으로 새 나가는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12880211
Forwarded from K J
성격이 냉소적일수록 돈을 뒤지게 못번다
아마존, 4Q CAPEX 예상 상회...1Q 영업이익 우려 $AMZN

4Q FY25 Results
= 매출 $213.39B (est. $211.49B)
= AWS 매출 $35.58B (est. $34.88B)
= GPM 48.5% (est. 48.5%)
= OPM 11.7% (est. 11.7%)
= OCF $54.46B (est. $55.75B)
= CAPEX $39.52B (est. $34.41B)

1Q FY26 Guidance
= 매출 $173.5~178.5B (est. $175.2B)
= 영업이익 $16.5~21.5B (est. $22.2B)

FY26 Guidance
= CAPEX $200B (est. $142B)

Comment
다음 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에는 아마존 레오(Amazon Leo) 비용의 전년 대비 약 $1.0B 증가분과, 퀵 커머스(Quick Commerce) 투자, 그리고 국제 스토어 사업에서의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이 반영됐다.

After -8.7%
AI 투자 비용이 기업들에게 청구서로 돌아오는 와중
제대로 투자 안한다고 욕먹던 애플은
최근 조정 구간에서 주가 반등세 시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