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laimer : 트럼프와 천조국의 강한 실행력과 영향력에 감탄하며 그린 그림임. (반미 아님)
요즘의 투자 환경에 대해 글로 정리해볼까하다가.. 글빨보단 공감각적 심상이 떠올라서 그림판으로 유명한 심슨 짤에 덧그려봄
트럼프 2.0은 1기보다 더 강력하게, 취임 전부터 단단히 준비를 해서 전세계를 휘어잡기 시작했는데 세계는 열흘 전까지도 대중국 관세 부과 확률을 11%로 베팅할 정도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트럼프 통에게 아직도 적응하지 못하고 있음
물론 본인도 갈팡질팡하지만 변동성 출렁임에 대비해 계좌를 조정해 현금화와 리밸런싱은 좀 해놨는데.. 포트폴리오가 제대로 대응이 될진 모르겠으나 변동성에 쓸려가진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해 일단 움직이는 중.
#doreamer생각
요즘의 투자 환경에 대해 글로 정리해볼까하다가.. 글빨보단 공감각적 심상이 떠올라서 그림판으로 유명한 심슨 짤에 덧그려봄
트럼프 2.0은 1기보다 더 강력하게, 취임 전부터 단단히 준비를 해서 전세계를 휘어잡기 시작했는데 세계는 열흘 전까지도 대중국 관세 부과 확률을 11%로 베팅할 정도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트럼프 통에게 아직도 적응하지 못하고 있음
물론 본인도 갈팡질팡하지만 변동성 출렁임에 대비해 계좌를 조정해 현금화와 리밸런싱은 좀 해놨는데.. 포트폴리오가 제대로 대응이 될진 모르겠으나 변동성에 쓸려가진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해 일단 움직이는 중.
#doreamer생각
미국 주별 최대 수입 파트너 국가 - 우리부부
멕시코(10개), 캐나다(23개), 중국(9개)은 미국 50개주 중 42개주의 최대 수입 파트너
https://m.blog.naver.com/opecwkd/223745384942
멕시코(10개), 캐나다(23개), 중국(9개)은 미국 50개주 중 42개주의 최대 수입 파트너
https://m.blog.naver.com/opecwkd/22374538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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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별 최대 수입 파트너 (무역전쟁 본격화)
트럼프 행정부가 멕시코와 캐나다산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했고, 중국산 수입품에도 추가로 10% 보편...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CALLS AGAIN FOR CANADA TO BECOME '51ST STATE'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Walter Bloomberg
TRUMP CALLS AGAIN FOR CANADA TO BECOME '51ST STATE' (@WalterBloomberg)
트럼프가 캐나다에 51번째 주가 되라고 또 제안했다는데.. KOEI사에서 만든 삼국지 게임 시리즈의 (항복) 권고가 생각났음. 이 게임의 항복 권고는 상대방과 사이즈 차이는 나지만 상호간에 분쟁 등이 없이 사이가 좋아야 실행 가능한 옵션.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SAYS 'PAIN' FROM TARIFFS WILL BE 'WORTH THE PRICE'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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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애플도 Deepseek를 온디바이스AI로 ios19에 탑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중국발 루머가 있습니다.
트럼프 관세의 경제적 영향을 추적하는 웹페이지.
미국 소재 씽크탱크인 Tax Foundation 에서 운영되며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관세 발언/액션을 취할 때마다 내용 업데이트.
관세 시나리오별 GDP 감소 등 경제적 영향 계산해줌.
https://taxfoundation.org/research/all/federal/trump-tariffs-trade-war/
미국 소재 씽크탱크인 Tax Foundation 에서 운영되며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관세 발언/액션을 취할 때마다 내용 업데이트.
관세 시나리오별 GDP 감소 등 경제적 영향 계산해줌.
https://taxfoundation.org/research/all/federal/trump-tariffs-trade-war/
Tax Foundation
Tracking the Economic Impact of the Trump Tariffs
The Trump tariffs have not meaningfully altered the trade balance and amount to an average tax increase per US household of $900 in 2026.
1930년대 대공황을 촉발한 관세 전쟁의 재현? - 24.11 기사
스무트-홀리 관세법(Smoot-Hawley Tariff Act)
"1930년 시행된 스무트-홀리법은 수입품에 20세기 이후 최고 수준인 평균 59%, 최고 400%의 관세를 부과한 법안이다. 경기가 흔들리던 당시 보호무역을 통해 농업과 경공업 등 노동집약적 산업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수출 타격을 우려한 중공업 및 자동차 업체들과 당시 집권당인 공화당에서도 반대 의견이 나왔지만 강행 추진됐다.
결과는 파국이 됐다. 1932년 기준 관세가 적용된 수입품에는 평균 59.1%, 전 수입품에는 평균 20%의 관세가 부과됐는데, 유럽 등도 보복관세를 단행하며 같은 기간 무역량이 급감하고 실업률이 증가하며 경기가 크게 침체됐다. 이를 계기로 이후 미국은 자유무역으로 선회했고, 관세율을 결정하는 권한도 의회가 아닌 대통령이 갖게 됐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411101704001
스무트-홀리 관세법(Smoot-Hawley Tariff Act)
"1930년 시행된 스무트-홀리법은 수입품에 20세기 이후 최고 수준인 평균 59%, 최고 400%의 관세를 부과한 법안이다. 경기가 흔들리던 당시 보호무역을 통해 농업과 경공업 등 노동집약적 산업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수출 타격을 우려한 중공업 및 자동차 업체들과 당시 집권당인 공화당에서도 반대 의견이 나왔지만 강행 추진됐다.
결과는 파국이 됐다. 1932년 기준 관세가 적용된 수입품에는 평균 59.1%, 전 수입품에는 평균 20%의 관세가 부과됐는데, 유럽 등도 보복관세를 단행하며 같은 기간 무역량이 급감하고 실업률이 증가하며 경기가 크게 침체됐다. 이를 계기로 이후 미국은 자유무역으로 선회했고, 관세율을 결정하는 권한도 의회가 아닌 대통령이 갖게 됐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411101704001
경향신문
관세 확 올리려는 트럼프···‘1930년대 대공황 악몽’ 엄습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하며 임기 내 고율 관세 부과를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보며 1930년대 ‘대공황’의 악몽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당시 대규모 관세 인상이 대공황의 단초가 됐던 것처럼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인상 기조가 경기침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1기 집권 당시 대중국 관세를 대폭 올렸던 트럼프 당선인은 공화당의 상...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애플이 스마트폰을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조작법을 통해 유저 인터페이스(UI)를 바꿨다면, AI 단말기에선 음성 조작으로 최적의 UI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OTPPDLR0?OutLink=telegram
https://www.sedaily.com/NewsView/2GOTPPDLR0?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오픈AI 올트먼 "AI 전용 단말기 개발에…음성조작이 핵심"
국제 > 국제일반 뉴스: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인공지능(AI) 전용 단말기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AI가 IT...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Deepseek는 기존 perplexity나 ChatGPT와 다르게 추론 과정을 텍스트로 나열한 후 최종 결과를 보여줌
Deepseek의 중간 추론 과정 공개에 대해 깊은 인상 받고 이용중인데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퍼플렉시티, pro 모드 추론 옵션에 딥시크 R-1 옵션 지원 시작 모두가 우려하는 개인정보 이슈는 사용자 정보를 미국/유럽의 서구 데이터센터에서만 핸들링하고 중국으로 공유되지 않게한다고도 발표함 https://www.livemint.com/ai/artificial-intelligence/deepseek-r1-arrives-on-perplexity-ai-aravind-srinivas-praises-proliferation-of-search-agents…
(perplexity에 엔진 탑재하는 형식으로, 개인정보 안 넘어가게 사용 가능)
원래 추론 과정 공개 안하던 OpenAI도 뒤늦게 하겠다고 선언
“한 레딧 사용자는 "오픈AI가 모든 사고 토큰(Thinking Tokens)을 표시할 수 있는지" 질문했다. 이는 새로운 추론(Reasoning) AI 모델이 복잡한 작업을 작은 단계로 나누는 사고 과정을 의미하며, 인간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오픈AI의 o1 및 o3 모델도 이러한 추론 방식을 사용하지만, 중간 사고 과정을 표시하지 않고 최종 답변만 제공해 왔다. 반면, 딥시크의 추론 모델 R1은 사용자에게 모든 단계의 정보를 제공한다.
샘 알트먼은 해당 질문에 대해서 “향후 오픈AI가 딥시크의 접근 방식을 따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네, 훨씬 더 유용하고 상세한 버전의 기능을 곧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를 성장시켜 준 R1에게 공을 돌린다."고 답했다.”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502020002
“한 레딧 사용자는 "오픈AI가 모든 사고 토큰(Thinking Tokens)을 표시할 수 있는지" 질문했다. 이는 새로운 추론(Reasoning) AI 모델이 복잡한 작업을 작은 단계로 나누는 사고 과정을 의미하며, 인간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오픈AI의 o1 및 o3 모델도 이러한 추론 방식을 사용하지만, 중간 사고 과정을 표시하지 않고 최종 답변만 제공해 왔다. 반면, 딥시크의 추론 모델 R1은 사용자에게 모든 단계의 정보를 제공한다.
샘 알트먼은 해당 질문에 대해서 “향후 오픈AI가 딥시크의 접근 방식을 따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네, 훨씬 더 유용하고 상세한 버전의 기능을 곧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를 성장시켜 준 R1에게 공을 돌린다."고 답했다.”
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502020002
베타뉴스
오픈AI 샘 알트먼, “딥시크와 메타가 옳았다”
오픈AI 샘 알트먼 CEO가 레딧 AMA 세션에 참가해 “우리가 역사의 잘못된 편에 서 있다.”고 발언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싱가포르, Nvidia의 높은 매출이 DeepSeek의 GPU 공급과 무관하다고 발표
- Nvidia가 싱가포르에서 전체 매출의 22%를 기록했다
- 싱가포르 정부가 Nvidia의 매출이 중국으로의 우회 수출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Nvidia는 대부분의 출하가 싱가포르 외 지역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 미국 당국이 DeepSeek의 모델 훈련에 사용된 하드웨어 유입 경로를 조사 중이다
- Nvidia의 H800 칩은 2023년 말까지 중국 수출이 가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theregister.com/2025/02/03/asia_tech_news_in_brief/
- Nvidia가 싱가포르에서 전체 매출의 22%를 기록했다
- 싱가포르 정부가 Nvidia의 매출이 중국으로의 우회 수출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Nvidia는 대부분의 출하가 싱가포르 외 지역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 미국 당국이 DeepSeek의 모델 훈련에 사용된 하드웨어 유입 경로를 조사 중이다
- Nvidia의 H800 칩은 2023년 말까지 중국 수출이 가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theregister.com/2025/02/03/asia_tech_news_in_brief/
The Register
Singapore says Nvidia's astounding local sales don't mean it's the source of DeepSeek's GPUs
PLUS: Chinese bus lanes put Tesla in a tangle; India drops electronics tariffs; Samsung worries about soft 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