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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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는 최근 인터뷰에서, 연준이 물가 안정이라는 본래 역할을 넘어 시장·자산 가격까지 관리하려 들며 권한을 과도하게 확장했다고 비판함.
그는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판단했던 과거 연준의 판단은 명백한 오류였으며, 과도한 완화 정책이 인플레와 자산 버블을 동시에 키웠다고 지적.
또한 긴축 자체는 불가피했지만 너무 늦게 시작돼 경제 충격을 키웠다고 평가하며, 지금 연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책 방향보다도 중앙은행의 신뢰와 독립성 회복이라고 강조함.
연준은 너무 많이 풀었고, 너무 늦게 조였으며, 이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신뢰 회복’이라는 매파적 메시지.
#케빈워시 #신연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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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트럼프 1기 당시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자를 비판한 글
-거의 모든 것에 대해 틀리면서도 연준 의장이 되는 법: 케빈 워시 이야기
- 워시가 연준 이사로 재임하던 금융 위기 시절,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금리 인하를 반대하거나 양적 완화를 비판했던 그의 경제적 판단들이 결과적으로 모두 틀렸음을 지적.
-경제학적 통찰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네트워크 등을 통해 고위직 후보가 되었음.
-워시는 실업률이 무려 두 자릿수에 달하던 위기 상황 속에서도, 가상의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금리 인상을 주장했던 망상에 빠진 '인플레이션 파이터(매파)'.
-트럼프가 아니었다면 이런 직책 근처에는 발도 붙이지 못했을 인물이라고 비판.
-2017년에 강하게 반발해서 결국 제롬 파월 현 의장이 지명되었는데 그때의 후보가 지금은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지명되는 상황.
사진 출처: Washington Pos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거의 모든 것에 대해 틀리면서도 연준 의장이 되는 법: 케빈 워시 이야기
- 워시가 연준 이사로 재임하던 금융 위기 시절,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금리 인하를 반대하거나 양적 완화를 비판했던 그의 경제적 판단들이 결과적으로 모두 틀렸음을 지적.
-경제학적 통찰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네트워크 등을 통해 고위직 후보가 되었음.
-워시는 실업률이 무려 두 자릿수에 달하던 위기 상황 속에서도, 가상의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금리 인상을 주장했던 망상에 빠진 '인플레이션 파이터(매파)'.
-트럼프가 아니었다면 이런 직책 근처에는 발도 붙이지 못했을 인물이라고 비판.
-2017년에 강하게 반발해서 결국 제롬 파월 현 의장이 지명되었는데 그때의 후보가 지금은 파월 의장의 후임으로 지명되는 상황.
사진 출처: Washington Pos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파월 지명 당시와 워시 지명의 상반된 시장 반응
-2017년 11월 1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트럼프의 파월 지명 소식을 보도하자마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39%대에서 2.35% 수준으로 급락.
-시장은 파월을 재닛 옐런의 정책을 계승할 '연속성' 있는 인물이자, 급격한 금리 인상을 주장하던 다른 후보(존 테일러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완화 선호)인 인물로 평가.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27%까지 급등.
-워시는 최근 트럼프의 요구에 맞춰 금리 인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그의 본성이 결국 강력한 긴축과 높은 실질 금리를 지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017년의 파월은 전통적인 연준의 독립성을 지킬 인물로 신뢰받았으나 2026년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자신과 더 긴밀히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약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져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2017년 11월 1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제롬 파월을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
-트럼프의 파월 지명 소식을 보도하자마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2.39%대에서 2.35% 수준으로 급락.
-시장은 파월을 재닛 옐런의 정책을 계승할 '연속성' 있는 인물이자, 급격한 금리 인상을 주장하던 다른 후보(존 테일러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완화 선호)인 인물로 평가.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27%까지 급등.
-워시는 최근 트럼프의 요구에 맞춰 금리 인하를 언급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그의 본성이 결국 강력한 긴축과 높은 실질 금리를 지향할 것으로 보고 있음.
-2017년의 파월은 전통적인 연준의 독립성을 지킬 인물로 신뢰받았으나 2026년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은 워시가 자신과 더 긴밀히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약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져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중국 증선위는 거래소에 리튬 니켈 선물 시장을 외국인에 개방 할 준비 하라고 성명
시기는 미정
과거 구리 , 원유 선물 거래도 외국인에 개방했으나 큰 영향 없었음
https://m.businesspost.co.kr/BP?num=428023
시기는 미정
과거 구리 , 원유 선물 거래도 외국인에 개방했으나 큰 영향 없었음
https://m.businesspost.co.kr/BP?num=428023
비즈니스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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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간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미국 현지에 법인을 세우면 금산분리 규제나 공정거래법상 행위제한 규정에서도 자유롭고 국내에서 SK하이닉스가 직접 지분을 취득할 때보다 구조화 금융 활용도 자유로워진다"라며 "국내에 투자법인을 신설하면 곧바로 증손회사가 되기 때문에 운용 유연성이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가 그룹 내 투자 자산을 직접 취득할 수 있다면 계열사 재무부담을 해소하는 동시에 그룹 자원이 밖으로 새 나가는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12880211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미국 현지에 법인을 세우면 금산분리 규제나 공정거래법상 행위제한 규정에서도 자유롭고 국내에서 SK하이닉스가 직접 지분을 취득할 때보다 구조화 금융 활용도 자유로워진다"라며 "국내에 투자법인을 신설하면 곧바로 증손회사가 되기 때문에 운용 유연성이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가 그룹 내 투자 자산을 직접 취득할 수 있다면 계열사 재무부담을 해소하는 동시에 그룹 자원이 밖으로 새 나가는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12880211
Investchosun
현금 더 쌓일 SK하이닉스 곳간…그룹 차원 활용 극대화 나선다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그는 폴 볼커 전 의장의 조언을 인용하며 "중앙은행의 임무는 금리를 맞추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시장이 믿게 만드는 것"인데 현재 Fed는 이 두 가지 모두를 놓쳤다고 지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5049?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5049?sid=101
Naver
"양적 긴축하되 금리는 내린다" 워시, 투자자의 적인가 동지인가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Fed(미국 중앙은행) 의장으로 낙점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사진)를 두고 시장이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아마존, 4Q CAPEX 예상 상회...1Q 영업이익 우려 $AMZN
4Q FY25 Results
= 매출 $213.39B (est. $211.49B)
= AWS 매출 $35.58B (est. $34.88B)
= GPM 48.5% (est. 48.5%)
= OPM 11.7% (est. 11.7%)
= OCF $54.46B (est. $55.75B)
= CAPEX $39.52B (est. $34.41B)
1Q FY26 Guidance
= 매출 $173.5~178.5B (est. $175.2B)
= 영업이익 $16.5~21.5B (est. $22.2B)
FY26 Guidance
= CAPEX $200B (est. $142B)
Comment
다음 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에는 아마존 레오(Amazon Leo) 비용의 전년 대비 약 $1.0B 증가분과, 퀵 커머스(Quick Commerce) 투자, 그리고 국제 스토어 사업에서의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이 반영됐다.
After -8.7%
4Q FY25 Results
= 매출 $213.39B (est. $211.49B)
= AWS 매출 $35.58B (est. $34.88B)
= GPM 48.5% (est. 48.5%)
= OPM 11.7% (est. 11.7%)
= OCF $54.46B (est. $55.75B)
= CAPEX $39.52B (est. $34.41B)
1Q FY26 Guidance
= 매출 $173.5~178.5B (est. $175.2B)
= 영업이익 $16.5~21.5B (est. $22.2B)
FY26 Guidance
= CAPEX $200B (est. $142B)
Comment
다음 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에는 아마존 레오(Amazon Leo) 비용의 전년 대비 약 $1.0B 증가분과, 퀵 커머스(Quick Commerce) 투자, 그리고 국제 스토어 사업에서의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 정책이 반영됐다.
After -8.7%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왜 떨어지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가격 발견의 기본 원리를 이해 못 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한계 매수자나 유통량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걸 모르는 거지. 온체인 비트코인에 따라서 적정가가 결정된다고 생각해.
음, 옛날에는 그랬어. 근데 지금은...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그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거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야.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벌어진 거지.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야.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원래 전제
비트코인의 가치 논리 전체가 뭐였냐면 공급이 한정돼 있다는 것(2,100만 개)랑 재담보로 못 쓴다는 것에 기반했어.
근데 그게 죽은 게 언제냐면:
•현금 결제 선물
•무기한 스왑
•옵션
•ETF
•프라임 브로커 대출
•Wrapped BTC
•토탈 리턴 스왑
이것들이 체인 위에 쌓이는 순간부터지
그 순간부터 비트코인 공급은 이론적으로 무한해진 거야.
체인상에서가 아니라 가격상에서 말이지.
붕괴를 설명해주는 지표
합성 유통 비율 (Synthetic Float Ratio, SFR)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아. 그리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지.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일어났어.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라고.
왜 월스트리트가 이제 비트코인 "상대로 거래"할 수 있게 됐냐면
월가에서 모든 상품 시장에서 해온 걸 그대로 하는 거야.
1.무제한으로 서류상의 BTC 만들어
2.랠리에 숏 쳐
3.강제 청산시켜
4.낮은 가격에 커버
5.반복
얘넨 "베팅"하는 게 아니야. 재고를 만들어내는 거지.
똑같은 1 BTC로 이제 아래의 모든 것이 가능해졌어
•ETF
•선물 계약
•무기한 스왑
•옵션 델타
•브로커 대출
•구조화 상품
전부 동시에 말이지.
이게 코인 하나에 대한 청구권이 6개라는 거야.
이건 시장이 아니야. 준비금 가격 시스템이지.
출처
그런 사람들은 한계 매수자나 유통량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걸 모르는 거지. 온체인 비트코인에 따라서 적정가가 결정된다고 생각해.
음, 옛날에는 그랬어. 근데 지금은...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그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거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야.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벌어진 거지.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야.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원래 전제
비트코인의 가치 논리 전체가 뭐였냐면 공급이 한정돼 있다는 것(2,100만 개)랑 재담보로 못 쓴다는 것에 기반했어.
근데 그게 죽은 게 언제냐면:
•현금 결제 선물
•무기한 스왑
•옵션
•ETF
•프라임 브로커 대출
•Wrapped BTC
•토탈 리턴 스왑
이것들이 체인 위에 쌓이는 순간부터지
그 순간부터 비트코인 공급은 이론적으로 무한해진 거야.
체인상에서가 아니라 가격상에서 말이지.
붕괴를 설명해주는 지표
합성 유통 비율 (Synthetic Float Ratio, SFR)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아. 그리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지.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일어났어.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라고.
왜 월스트리트가 이제 비트코인 "상대로 거래"할 수 있게 됐냐면
월가에서 모든 상품 시장에서 해온 걸 그대로 하는 거야.
1.무제한으로 서류상의 BTC 만들어
2.랠리에 숏 쳐
3.강제 청산시켜
4.낮은 가격에 커버
5.반복
얘넨 "베팅"하는 게 아니야. 재고를 만들어내는 거지.
똑같은 1 BTC로 이제 아래의 모든 것이 가능해졌어
•ETF
•선물 계약
•무기한 스왑
•옵션 델타
•브로커 대출
•구조화 상품
전부 동시에 말이지.
이게 코인 하나에 대한 청구권이 6개라는 거야.
이건 시장이 아니야. 준비금 가격 시스템이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