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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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닉 장세 : 모두에게 FOMO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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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낮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6년 6월 17일(수) STRC $8 이탈이 말해주는 세일러 플라이휠의 위기

세일러가 설계한 무한동력 엔진이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8짜리 가격 할인처럼 보이는 이 신호, 실제로는 엔진의 연료 공급 라인이 막히고 있다는 경고다

📂 진짜 문제는 배당률이 아니라 발행 능력
🟢STRC가 $100 아래에서 거래된다는 건 단순히 수익률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다
🟢ATM(At-The-Market) 발행 프로그램이 사실상 동결된다는 의미다.
🟢비트코인이 오르면 주가가 오르고, 더 싸게 많이 발행할수 있으나, $100 아래서는 새 $STRC 를 팔아 자본을 끌어들 수 없다.
🟢자본이 없으면 새 비트코인 매수도 없다
🟢배당률 동결은 이 압박을 그대로 보여준다 ( 4개월째 11.5%)



📂 경쟁자가 판을 바꿨다
🟢STRC가 출시됐을 때는 이 시장에 경쟁자가 없었다. 지금은 다르다.
🟢Strive의 SATA는 현재 $100 근처에서 거래되면서 13% 배당률을 제공
🟢Strive는 부채가 없고, 담보로 잡힌 비트코인도 없다
🟢그리고 2026년 6월 16일부터 미국 상장 증권 역사상 최초로 일별 배당 지급을 시작
🟢Strategy 는 규모로 압도하고 있으나, 수익률이 150bp 낮고 배당도 월별일 상황에서 규모의 논리만으로 자금을 붙들기는 점점 어려워진다
🟢STRC 가 경쟁하려면 배당률을 올려야 하는데 올리면 현금 부담이 폭발한다.
🟢이것이 지금 세일러가 빠진 딜레마다


📂 루나와 같고, 루나와 다른것
🟢루나 붕괴의 기억이 거론되는 건 구조적 유사성이 있기 때문
🟢두 모델 모두 "기초 자산이 계속 오른다" 는 전제 위에서만 플라이휠이 작동한다
🟢다만 루나 - UST 는 알고리즘으로 담보를 자기 자신에서 찍어냈다.
🟢STRC 의 기반은 실물 비트코인이고, 배당률은 이사회가 임의로 조정할수 있어 강제 청산 없이 버틸 시간이 존재한다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17K 에서 5년 이상 횡보해야 Strategy가 망한다 했다


결론

Strategy는 디폴트 직전의 회사가 아니다. STRC는 채권이 아니기 때문에 배당 미지급은 법적 채무불이행이 아니고, 미지급 배당은 누적되어 이후 지급 의무가 유지된다.

그러나 신뢰의 문제는 다르다. 세일러가 배당률을 4개월째 동결하는 동안, 경쟁자는 이미 13%와 일별 지급으로 판을 바꿨다. 이 격차가 좁혀지지 않으면, STRC 플라이휠은 극적인 붕괴가 아니라 연료 부족으로 서서히 수축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비트코인은 다시 한번 하락할 명분이 생기게된다


#MSTR #ST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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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미국 노이즈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뉴스에도 일단 대체시장 (하이퍼리퀴드, 바이낸스 등) 시황은 6/19금 20시 NXT 종가 대비 상승 중

단, 요즘은 이 대체시장 시황 자체 할증/할인에 거품이 좀 더 끼긴 해서 정확히 판단 어렵. 참고만
비중은 현재 (시장의 관심)을 따라가되, (나의) 관심은 미래를 향해야 한다 - 의교창

세대별/성별 수익률에서 젊은 남성이 말석을 차지하는 이유와 같은 결이라고 봄

그리고 위 사실을 머리와 입으로 이해하면서 가슴과 손가락으로 따르지 못하는 것도 동일맥락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322300938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260622
시즌 종료일까 아닐까....
한국에서 부자 되는 법
주식 광풍 시대
부자에 대한 호감도 역대 최대치
부자에 대한 존경심 역대 최대치
오늘 시총 1위 변경에 즈음하여
Forwarded from 투자콤
재도룡뇽 형님 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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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시가총액 관련 기사에 부정확한 수치가 인용됨으로써 투자자들의 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어 출입기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기업의 시가총액은 주가와 발행주식수를 곱해서 산출되는 것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주식 가치의 전체 합계입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기사에서 우선주를 누락하고 보통주만으로 기업 전체 시가총액인 것처럼 보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14시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252.2조원입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ㅇ 보통주 주식수 59.2억주 * 보통주 가격 349,500원 = 2,068.9조원
ㅇ 우선주 주식수 8.2억주 * 우선주 가격 224,750원 = 183.3조원
ㅇ 합계 : 2,068.9조원 + 183.3조원 = 2,252.2조원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콤
닉전 쏠림 현상에 대한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의견

1. 쏠림 현상

- 기업의 이익 대비 과도한 시총이 문제인데 닉스가 전자를 추월한 것은 이익 측면에서 과도하지 않거 25년 영익 기준으로는 닉스가 실제 많았음

- 과거 핀란드-노키아 70%, 스웨덴-에릭손 37%, 현재 대만-TSMC44%, 한국-닉전 56.2% 은 국가 경제 대비 소수 기업의 큰 업적이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들

- 미국도 탑 10이 40%를 차지

- 역사적 통계를 볼 때 우량주에 자본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은 시장의 기본 특성이며 ai 병목인 반도체 기업에 대한 쏠림도 그렇게 이해

2. 쏠림은 언제까지?

- 1970년 니프티피프티 기업들도 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장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이라는 거시 경제 영향에 주가가 급락한 적이 있음

- 당시 코카콜라, 디즈니 같은 고per 기업들은 고점대비 각각 69%, 87% 빠짐

- 주가 하락의 가속은 73년 오일쇼크지만 실제는 72년부터 하락했는데 그 원인은 물가가 오르고 이로 인해 금리가 오르는 것이었음

- 시총 1,2위가 바뀐 것은 큰 의미가 없음. 다만 앞으로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물가와 금리일 것

- 오히려 매파적으로 가주는 것이 단기로는 안 좋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과거의 급락이 나오지 않게 하고 싸이클을 길게 가져갈 수 있을 것

https://www.youtube.com/watch?v=n5nxmk9zMu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