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민방위 교육받으면서 적어본 에드작 복기
-어느정도 먹은것만
SUI (테스트넷)
공식 디스코드 일찍 들어간 유저들 대상으로 세일진행. 그당시 다계정으로 2천만원. 지금까지 홀딩했으면 억단위. 이때 디스코드 메타 유행 잠깐 지나감
CORE / 파이코인 (무료채굴)
모바일 설치해두고 마이닝. 얼리 유저들도 백만원 단위 챙겨갔던거같음.
DOSI (네이버 NFT마켓)
현재 운영 종료됬지만 그당시 게임이나 여러가지 재화로 NFT구매후 판매. 수백만원 벌었음. 이당시에 NFT마켓플레이스 유행이였음 (텐서,블러같은)
Space id (BNB네이밍)
500불 쓰고 4배정도? 이런 네이밍류는 비싼거 쓸수록 효율이 높은걸 알게됨. 이때도 BNB시즌 유행이였음 (퓨쳐니스트$ACE, 디메일, 폴리헤데라 같은것도 있었음)
Quasar (테스트넷)
에드 안준다고 징징대면 1년 미룬다 발언으로 유명했음. 근데 주긴줬음. 백만원 단위?
ZETA (테스트넷)
이때도 무자본으로 가능했던 테넷 에드작이 유행이였음. 그중에 제타도 유명했는데 천만원 단위도 먹여줌.
zkSync / Starknet / Scroll / Linea / Layerzero / Wormhole
(레이어2, 브릿지)
스왑+브릿지+트잭 빈도+사용기간 등등 어느정도 자본과 노력한만큼 유저간 심한 격차로 먹여줌. 다 합치면 억단위 넘음. 이때 유행이 레이어2전쟁과 거대자본들의 브릿지들(아직 안나온 제리온,점퍼 등등도 있음)
AltLayer (NFT홀딩)
이때는 프로젝트에서 발행한 NFT 홀딩하면 토큰 에드주는 유행. 알트레이어가 거하게 먹여주고 마지막이였음. 수천만원 받음.
DJ Node (노드)
돌고도는 노드메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먹여줌. 나증에 후펌도 있어서 두번먹음.
Friendtech (소셜)
이때 수많은 소셜앱이 나오고있었는데 프랜텍의 등장은 그당시 센세이션했음. 구조도 재미있었지만 프로젝트가 버는 수익도 어마어마. 그러나 운영 미스와 로드맵 부재로 망함. 에어드랍은 크게 먹여줌 (전략이 매우 중요했어서 평균이 없음).
PORT3 (말만 올인원 플랫폼)
복기해보니 적폐 쓰레기. 이때 레이어2 트잭메타였어서 트잭 유도 메크로 유도 겁나시켜놓고 상위권 말고는 멘징. 베스팅+후펌으로 그나마 좀 먹었음. 몇백만원?
Vertex / Bluefin / Hyperliquid / Aark / Drift / Blitz / Kiloex (퍼프덱스)
자세한건 이전글 참고
Parcl (솔라나기반 RWA)
스테이블 예치작. 넣은거 1.5~2배 먹은듯. 이땐 솔라나쪽 유행이였음. (솔라나폰같은)
Puffer (리스테이킹)
이더리움 리스테이킹메타였음. 결국 돌아도면 전부 대박은 없었고 높은 이자퍼먹은 정도? (아이겐레이어,렌조,스웰 등등)
Goplus (보안)
NFT 홀더면 토큰도 줬는데 무튼 후펌도 있었고 맛있었음. 바낸가버림.
Ethena (스테이블)
사실상 스테이블메타를 열었던. 한달만에 넣은금액 2배.
NOT COIN (텔레그램 마이닝)
켈레봇 터치형 채굴. 바낸가면서 거하게 먹여줌. 텔레봇 유행이 시작.
Aethir / 0G (노드)
노드 메타는 계속. 둘다 거하게 먹여줌.
Grass (크롬 설치형 방치채굴)
전기세만 쓰고 천만원 단위 먹음. 이때 크롬 설치형 유행이였음. (노드페이,블레스 등등)
쓰다보니 배고프고 점점 귀찮아서 생략. 이후에 초대박은 딱히 없었고 솔라나 리스테이킹이나 베라, 솔라나반지, 스텍스붐, 코스모스 생태계 등등 적당히 먹은거 제외하고 망한것도 수두룩함. 그나마 돈 쓰게된 에드작은 거의 멘징수준해줬고, 제일 돌려받지 못한게 NFT관련.
Q:이정도 벌었으면 졸업 아닌가요?
A:매매로 다 까먹음.
교훈
꾸준히 에드작하다보면 팡팡 터지는거 나올때 현금화 한걸로 매매나 NFT하지말고 예치작이나 에드작해서 플라이휠 굴리자!
-어느정도 먹은것만
SUI (테스트넷)
공식 디스코드 일찍 들어간 유저들 대상으로 세일진행. 그당시 다계정으로 2천만원. 지금까지 홀딩했으면 억단위. 이때 디스코드 메타 유행 잠깐 지나감
CORE / 파이코인 (무료채굴)
모바일 설치해두고 마이닝. 얼리 유저들도 백만원 단위 챙겨갔던거같음.
DOSI (네이버 NFT마켓)
현재 운영 종료됬지만 그당시 게임이나 여러가지 재화로 NFT구매후 판매. 수백만원 벌었음. 이당시에 NFT마켓플레이스 유행이였음 (텐서,블러같은)
Space id (BNB네이밍)
500불 쓰고 4배정도? 이런 네이밍류는 비싼거 쓸수록 효율이 높은걸 알게됨. 이때도 BNB시즌 유행이였음 (퓨쳐니스트$ACE, 디메일, 폴리헤데라 같은것도 있었음)
Quasar (테스트넷)
에드 안준다고 징징대면 1년 미룬다 발언으로 유명했음. 근데 주긴줬음. 백만원 단위?
ZETA (테스트넷)
이때도 무자본으로 가능했던 테넷 에드작이 유행이였음. 그중에 제타도 유명했는데 천만원 단위도 먹여줌.
zkSync / Starknet / Scroll / Linea / Layerzero / Wormhole
(레이어2, 브릿지)
스왑+브릿지+트잭 빈도+사용기간 등등 어느정도 자본과 노력한만큼 유저간 심한 격차로 먹여줌. 다 합치면 억단위 넘음. 이때 유행이 레이어2전쟁과 거대자본들의 브릿지들(아직 안나온 제리온,점퍼 등등도 있음)
AltLayer (NFT홀딩)
이때는 프로젝트에서 발행한 NFT 홀딩하면 토큰 에드주는 유행. 알트레이어가 거하게 먹여주고 마지막이였음. 수천만원 받음.
DJ Node (노드)
돌고도는 노드메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먹여줌. 나증에 후펌도 있어서 두번먹음.
Friendtech (소셜)
이때 수많은 소셜앱이 나오고있었는데 프랜텍의 등장은 그당시 센세이션했음. 구조도 재미있었지만 프로젝트가 버는 수익도 어마어마. 그러나 운영 미스와 로드맵 부재로 망함. 에어드랍은 크게 먹여줌 (전략이 매우 중요했어서 평균이 없음).
PORT3 (말만 올인원 플랫폼)
복기해보니 적폐 쓰레기. 이때 레이어2 트잭메타였어서 트잭 유도 메크로 유도 겁나시켜놓고 상위권 말고는 멘징. 베스팅+후펌으로 그나마 좀 먹었음. 몇백만원?
Vertex / Bluefin / Hyperliquid / Aark / Drift / Blitz / Kiloex (퍼프덱스)
자세한건 이전글 참고
Parcl (솔라나기반 RWA)
스테이블 예치작. 넣은거 1.5~2배 먹은듯. 이땐 솔라나쪽 유행이였음. (솔라나폰같은)
Puffer (리스테이킹)
이더리움 리스테이킹메타였음. 결국 돌아도면 전부 대박은 없었고 높은 이자퍼먹은 정도? (아이겐레이어,렌조,스웰 등등)
Goplus (보안)
NFT 홀더면 토큰도 줬는데 무튼 후펌도 있었고 맛있었음. 바낸가버림.
Ethena (스테이블)
사실상 스테이블메타를 열었던. 한달만에 넣은금액 2배.
NOT COIN (텔레그램 마이닝)
켈레봇 터치형 채굴. 바낸가면서 거하게 먹여줌. 텔레봇 유행이 시작.
Aethir / 0G (노드)
노드 메타는 계속. 둘다 거하게 먹여줌.
Grass (크롬 설치형 방치채굴)
전기세만 쓰고 천만원 단위 먹음. 이때 크롬 설치형 유행이였음. (노드페이,블레스 등등)
쓰다보니 배고프고 점점 귀찮아서 생략. 이후에 초대박은 딱히 없었고 솔라나 리스테이킹이나 베라, 솔라나반지, 스텍스붐, 코스모스 생태계 등등 적당히 먹은거 제외하고 망한것도 수두룩함. 그나마 돈 쓰게된 에드작은 거의 멘징수준해줬고, 제일 돌려받지 못한게 NFT관련.
Q:이정도 벌었으면 졸업 아닌가요?
A:매매로 다 까먹음.
교훈
꾸준히 에드작하다보면 팡팡 터지는거 나올때 현금화 한걸로 매매나 NFT하지말고 예치작이나 에드작해서 플라이휠 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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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비트 하락폭이 예전에 10까지 내려왔을 때들이랑 비교하면 심하진 않아서 '그정돈가?' 싶기도 한데 실제 알트는 진짜 개피똥을 싸고 있긴 하고... 🥵
트위터에도 흉흉한 얘기들이 꽤 보이고 하네요잉
트위터에도 흉흉한 얘기들이 꽤 보이고 하네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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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약국
자고일어나서 생각한건데
예치작은 소액이든 고액이든 다계정으로 진입하는게 100배 나은거같습니다.
다계정 리스크라해봤자 시빌 정도인데
시빌잡는 예치작 본적 있나요?
근데 또 프로젝트가 소액 챙겨주려고 티어제로 에어드랍하면 수익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죠
사실상 리스크는 귀찮은거 한개인데 리턴은 엄청나게 커질수 있다는거
근데 똘계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해요
할당량통수, xx개월 베스팅 등등
하나하나가 수익률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리스크죠. 개빡치는거도 포함이겠네요.
그냥 앞으로도 예치작은 무조건 다계정으로 진입할 예정입니다.
예치작은 소액이든 고액이든 다계정으로 진입하는게 100배 나은거같습니다.
다계정 리스크라해봤자 시빌 정도인데
시빌잡는 예치작 본적 있나요?
근데 또 프로젝트가 소액 챙겨주려고 티어제로 에어드랍하면 수익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죠
사실상 리스크는 귀찮은거 한개인데 리턴은 엄청나게 커질수 있다는거
근데 똘계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해요
할당량통수, xx개월 베스팅 등등
하나하나가 수익률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리스크죠. 개빡치는거도 포함이겠네요.
그냥 앞으로도 예치작은 무조건 다계정으로 진입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테낙스 리서치 (백휘)
[에드작도 결국, 수학이고 전략이니깐]
레퍼럴,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노이즈들로 인해서 오버하잎되는 프로젝트들이 많다.
그런 프로젝트는 한 번 잘못 걸리면 큰 손실이다.
만약, 그런 프로젝트에 올인했다면...? 사실상 청산과 같다. 그러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당연하지만 에드작 또한 분할해야한다. (물론, 그런 지뢰들을 피하기 위해 리서치를 깊게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분할도 너무 많이 해서 정말 너무 많은 프로젝트를 다 하려고하면 - 시간, 노력 등.. 대비 성과가 아쉬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의 리서치가 필요하다. 하나라도 맞아라식 난사하는 전략은 확실히 비효율적이다.
리서치로 파악한 내용을 기반으로 우리는 개별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에어드랍으로 이어질 확률과 비용 대비 기대수익을 고려해야한다. 비용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클 것 같아도, 성공할 확률이 극도로 낮다면 당연히 기피해야할 것이다. 확률이 극도로 높다고 해도, 비용 대비 기대수익이 낮아서 예적금만 못하다면 굳이 할 이유가 없다.
사실 우리는 확률적 측면에서 인정해야하는 것이 있다. 결국, 성공적 에어드랍일지 여부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 팀이 결정하는 것이다. 암호화폐 시장에는 너무 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다계정을 열심히 찍었더니 KYC, 토큰 세일 등...으로 무의미해지는 경우도 있고, 혹시라도 그런 케이스를 피하기 위해 괜찮아보이는 프로젝트를 한 계정 빡세게 작업했더니 그냥 아예 맛이 없는 경우도 있다. (비용의 수준도 심지어 팀이 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변수들로부터 최대한 자유로워지고, 실제 내 작업들의 성과가 내 리서치 및 뷰, 그리고 노력에 수렴하도록 만들어야한다. 그 방법은 당연하겠지만 리서치에 기반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분산이다.
만약 나에게 딱 11,000불만 있고 에드작으로만 돈을 벌어야한다고 한다면 나는 아래와 같은 전략을 따를 것이다.
최대한 리서치를 빡세게한다. 오버하잎, 스캠 프로젝트들을 피하기 위해 집중하고, 실제 어떤 프로젝트가 좋은지에 대해 깊게 생각한다. 이렇게 깊은 리서치를 통해 어떤 프로젝트가 성공적일지에 대한 확률을 추정할 수 있고, 드는 비용과 기대 수익을 추산할 수 있다. 그렇게 분석한 것들을 기반으로 한 가지 원칙을 세운다. ‘비용은 최대한 적게 들면 좋고, 다계정 가능 여부가 중요하다.‘라는 원칙을 수립한다. 해당 원칙에 부합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버린다.
그렇게 필터링된 프로젝트들을 가성비 순으로 정렬한다.
(절대적 수익이 너무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도 필터링한다.)
메인 슬롯 5칸을 만든다. 그 슬롯별로 2000불씩 할당한다. 슬롯에 어떤 프로젝트를 채울지 결정한다. (꼭 다 채울 필요는 없다.) 할당된 금액을 기준으로 전략을 수립한다. 절대 기피해야하는 것은 똘계만 만드는 전략이다. 다계정과 똘계를 병행하거나, 다계정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거나(더스트 필터 위험) 둘 중 하나를 택할 수는 있어도, 똘계 하나만을 만들어서 올인하는 것은 우리가 세운 기본적인 원리원칙인 투자 자금을 분산하고, 내 실제 리서치 등과 퍼포먼스를 수렴시키는 것에 위배된다. (슬롯에 할당한 금액만 해당 프로젝트에 사용한다.) 또한, 슬롯들은 유동적으로 항상 때에 따라 매일같이 하는 리서치들을 기반으로 매몰비용을 고려하지말고, 슬롯을 컨트롤 해야한다.
그리고, 서브슬롯을 채울 수 있다면 채운다. (서브슬롯에는 굳이 리밋을 두진 않지만.. 너무 많아지는 것은 경계하자.) 서브슬롯은 비용이 극도로 적게 들거나 아예 들지 않는 프로젝트들을 위한 곳이다.(아마 지금 기준으로는 오픈마인드가 있을 것이다.) 야핑이나 그러한 방법도 좋다.
1000불은 남기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이후, 세부 전략을 수립한다. 그 때에도 적극적으로 분할하고 실제 통계를 수집하고(Dune을 통해) 리서치하여 최선의 전략을 수립한다. 앱스트랙트와 같은 인플레가 발생한다면,, 분할하지 않은 자신을 책망할 것이다.
아마도 이게 가장 전략적인 방법이 아닐까싶다. 사람들이 많이들 놓치는 것이 에드작은 무조건 먹여준다식 인식 혹은 에드작은 투자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에드작조차도 전략이 중요하고 일종의 투자이다. 당연히 리스크가 내재되어있다.
결국 항상 조급함과 이기심이 일을 망친다.
빠르게 많이 벌고자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나쁜 일로 귀결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결국 내가 돈을 벌 전체 확률이 높아지는 쪽으로 행동해야한다.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것만이 가장 확률 높게 최선의 퍼포먼스를 뽑아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전략적인 접근은 당연해야하고, 복권과 같은 방식으로 행운에 기대며 일확천금을 바라는 것은 지양해야할 것이다.
#인사이트 #에어드랍 #작업 #전략 #생각 #에세이
레퍼럴,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노이즈들로 인해서 오버하잎되는 프로젝트들이 많다.
그런 프로젝트는 한 번 잘못 걸리면 큰 손실이다.
만약, 그런 프로젝트에 올인했다면...? 사실상 청산과 같다. 그러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당연하지만 에드작 또한 분할해야한다. (물론, 그런 지뢰들을 피하기 위해 리서치를 깊게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분할도 너무 많이 해서 정말 너무 많은 프로젝트를 다 하려고하면 - 시간, 노력 등.. 대비 성과가 아쉬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의 리서치가 필요하다. 하나라도 맞아라식 난사하는 전략은 확실히 비효율적이다.
리서치로 파악한 내용을 기반으로 우리는 개별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에어드랍으로 이어질 확률과 비용 대비 기대수익을 고려해야한다. 비용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클 것 같아도, 성공할 확률이 극도로 낮다면 당연히 기피해야할 것이다. 확률이 극도로 높다고 해도, 비용 대비 기대수익이 낮아서 예적금만 못하다면 굳이 할 이유가 없다.
사실 우리는 확률적 측면에서 인정해야하는 것이 있다. 결국, 성공적 에어드랍일지 여부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 팀이 결정하는 것이다. 암호화폐 시장에는 너무 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다계정을 열심히 찍었더니 KYC, 토큰 세일 등...으로 무의미해지는 경우도 있고, 혹시라도 그런 케이스를 피하기 위해 괜찮아보이는 프로젝트를 한 계정 빡세게 작업했더니 그냥 아예 맛이 없는 경우도 있다. (비용의 수준도 심지어 팀이 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변수들로부터 최대한 자유로워지고, 실제 내 작업들의 성과가 내 리서치 및 뷰, 그리고 노력에 수렴하도록 만들어야한다. 그 방법은 당연하겠지만 리서치에 기반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분산이다.
만약 나에게 딱 11,000불만 있고 에드작으로만 돈을 벌어야한다고 한다면 나는 아래와 같은 전략을 따를 것이다.
최대한 리서치를 빡세게한다. 오버하잎, 스캠 프로젝트들을 피하기 위해 집중하고, 실제 어떤 프로젝트가 좋은지에 대해 깊게 생각한다. 이렇게 깊은 리서치를 통해 어떤 프로젝트가 성공적일지에 대한 확률을 추정할 수 있고, 드는 비용과 기대 수익을 추산할 수 있다. 그렇게 분석한 것들을 기반으로 한 가지 원칙을 세운다. ‘비용은 최대한 적게 들면 좋고, 다계정 가능 여부가 중요하다.‘라는 원칙을 수립한다. 해당 원칙에 부합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버린다.
그렇게 필터링된 프로젝트들을 가성비 순으로 정렬한다.
(절대적 수익이 너무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도 필터링한다.)
메인 슬롯 5칸을 만든다. 그 슬롯별로 2000불씩 할당한다. 슬롯에 어떤 프로젝트를 채울지 결정한다. (꼭 다 채울 필요는 없다.) 할당된 금액을 기준으로 전략을 수립한다. 절대 기피해야하는 것은 똘계만 만드는 전략이다. 다계정과 똘계를 병행하거나, 다계정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거나(더스트 필터 위험) 둘 중 하나를 택할 수는 있어도, 똘계 하나만을 만들어서 올인하는 것은 우리가 세운 기본적인 원리원칙인 투자 자금을 분산하고, 내 실제 리서치 등과 퍼포먼스를 수렴시키는 것에 위배된다. (슬롯에 할당한 금액만 해당 프로젝트에 사용한다.) 또한, 슬롯들은 유동적으로 항상 때에 따라 매일같이 하는 리서치들을 기반으로 매몰비용을 고려하지말고, 슬롯을 컨트롤 해야한다.
그리고, 서브슬롯을 채울 수 있다면 채운다. (서브슬롯에는 굳이 리밋을 두진 않지만.. 너무 많아지는 것은 경계하자.) 서브슬롯은 비용이 극도로 적게 들거나 아예 들지 않는 프로젝트들을 위한 곳이다.(아마 지금 기준으로는 오픈마인드가 있을 것이다.) 야핑이나 그러한 방법도 좋다.
1000불은 남기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이후, 세부 전략을 수립한다. 그 때에도 적극적으로 분할하고 실제 통계를 수집하고(Dune을 통해) 리서치하여 최선의 전략을 수립한다. 앱스트랙트와 같은 인플레가 발생한다면,, 분할하지 않은 자신을 책망할 것이다.
아마도 이게 가장 전략적인 방법이 아닐까싶다. 사람들이 많이들 놓치는 것이 에드작은 무조건 먹여준다식 인식 혹은 에드작은 투자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에드작조차도 전략이 중요하고 일종의 투자이다. 당연히 리스크가 내재되어있다.
결국 항상 조급함과 이기심이 일을 망친다.
빠르게 많이 벌고자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나쁜 일로 귀결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결국 내가 돈을 벌 전체 확률이 높아지는 쪽으로 행동해야한다.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것만이 가장 확률 높게 최선의 퍼포먼스를 뽑아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전략적인 접근은 당연해야하고, 복권과 같은 방식으로 행운에 기대며 일확천금을 바라는 것은 지양해야할 것이다.
Forwarded from Anecdote
트위터에도 올리긴 했는데, Perp Dex 에어드롭 하입에 대한 짧은 생각.
- 개인적으로 수 많은 Perp를 온전히 에어드롭을 위해 파밍한다면 앞으로 그렇게 좋은 수익이 나지 않을거라고 생각.
- 시장에서의 초초초 하이 업사이드는 결국 "비효율성"에서 온다고 생각. 이게 정보의 불균형이든, 남들이 하지 않는 걸 하던, 아니면 한 프로젝트에 3년을 몰빵하던.
*모나드 / 메가이더로 큰 돈을 버는 사람들은 모두가 하지 않을때 오랫동안 투자한 사람들이고, 플라즈마에 $1만 넣어도 큰 돈을 줬던것도 해당 사실이 공개된 정보가 아니었기 때문임.
-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수익이 난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달려들때"에는 수익이 정작 안남. 그러니까 "Perp Dex 파밍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라는 네러티브가 시장에 와버린 순간, 참여하는 모수 자체가 급격하게 높아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즉 여기서 엄청난 업사이드가 발생할 수 가 없음.
- 하리가 수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돈을 안겨준 이유도, 그 누구도 메이저 거래소를 가지 않은 이 토큰이 10배가 오를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임.
- 라이터 / 엣지엑스로 엄청난 포인트를 쌓은 사람들은 하리가 Perp Dex 카테고리의 피어 벨류를 설정함으로써 다른 프로젝트들이 이로 인해 고평가를 받게 될거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도 계속 Dex를 사용했던 사람들임.
즉 이미 이 사실 자체가 누구에게나 알려진 상황에서는 다른 Perp Dex를 파밍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효용가치가 그렇게 높지 않음. 이미 시장은 정보를 기반으로 "효율성"을 찾은 상태이기에.
- 그래서 개인적 결론은 앞으로 나온 Perp Dex들을 순전히 파밍 관점에서 돈을 태운다면, 그 업사이드가 엄청 크지 않을 수 도 있음. 오히려 그냥 진짜 트레이딩 하는거를 새로운 Dex에서 한다는 관점으로 다가가야 하지 않을까 함.
*라이터 / Edge는 TGE가 12월이니 논외로 놓을듯 함.
- 개인적으로 수 많은 Perp를 온전히 에어드롭을 위해 파밍한다면 앞으로 그렇게 좋은 수익이 나지 않을거라고 생각.
- 시장에서의 초초초 하이 업사이드는 결국 "비효율성"에서 온다고 생각. 이게 정보의 불균형이든, 남들이 하지 않는 걸 하던, 아니면 한 프로젝트에 3년을 몰빵하던.
*모나드 / 메가이더로 큰 돈을 버는 사람들은 모두가 하지 않을때 오랫동안 투자한 사람들이고, 플라즈마에 $1만 넣어도 큰 돈을 줬던것도 해당 사실이 공개된 정보가 아니었기 때문임.
-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수익이 난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달려들때"에는 수익이 정작 안남. 그러니까 "Perp Dex 파밍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라는 네러티브가 시장에 와버린 순간, 참여하는 모수 자체가 급격하게 높아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즉 여기서 엄청난 업사이드가 발생할 수 가 없음.
- 하리가 수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돈을 안겨준 이유도, 그 누구도 메이저 거래소를 가지 않은 이 토큰이 10배가 오를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임.
- 라이터 / 엣지엑스로 엄청난 포인트를 쌓은 사람들은 하리가 Perp Dex 카테고리의 피어 벨류를 설정함으로써 다른 프로젝트들이 이로 인해 고평가를 받게 될거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도 계속 Dex를 사용했던 사람들임.
즉 이미 이 사실 자체가 누구에게나 알려진 상황에서는 다른 Perp Dex를 파밍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효용가치가 그렇게 높지 않음. 이미 시장은 정보를 기반으로 "효율성"을 찾은 상태이기에.
- 그래서 개인적 결론은 앞으로 나온 Perp Dex들을 순전히 파밍 관점에서 돈을 태운다면, 그 업사이드가 엄청 크지 않을 수 도 있음. 오히려 그냥 진짜 트레이딩 하는거를 새로운 Dex에서 한다는 관점으로 다가가야 하지 않을까 함.
*라이터 / Edge는 TGE가 12월이니 논외로 놓을듯 함.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굉장히 공감가는 글인데,
가끔 에드작을 나오는 대로 전부 진심펀치 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VC, 팀 구성 외에 공개 정보가 거의 없고,
수개월에서 1년의 빌딩 이후에
라이터처럼 추가 투자를 받거나
Surf처럼 판테라가 붙는 식의 결과는
개인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10개를 동일 비중으로 가져가서
9개중 전손이 나거나 의미 없는 결과로 끝나더라도
1개가 그 모든 손실을 초과하는 수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이건 무조건 하세요”라고 칼협했던건
무브먼트 말고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과거에는
테넷처럼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비교적 쉬운 에드작이 주류였지만,
지금은 작업 자체가 고난도 구간으로 넘어왔습니다.
예측 시장은 이미 봇을 짜서 돌리는 사람이 많고,
퍼프도 갭 전략, 펀비 구조, 양방 봇, 원래부터 트레이더
얍핑 역시 무작정 참여하는 게 아니라
잘될 픽을 고르고 집중하는 전략 싸움이 됐습니다.
같은 에드작이라도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효율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트레이딩 수익이 제일 크기 때문에
단순 양방 작업보다 펍덱 작업에 유리한 환경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 공지방 소개글에도 적어두었듯이
이 채널은 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렉카)
다만 가이드를 하면서
직접 해보지도 않은 걸 추천하는 건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직접 체험해보고 올려드릴 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에드작을 하는 게 재밌고,
이것도 하나의 신기술을 체험하는 과정으로 경험치 늘린단 마인드로 하는거고,
모두가 저처럼 플레이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 성향과 여건에 맞게
끌리는 몇 가지만 골라서
기계적으로, 꾸준히 가져가는 게
지금 시장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가끔 에드작을 나오는 대로 전부 진심펀치 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드작은 기본적으로 운칠기삼의 영역입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VC, 팀 구성 외에 공개 정보가 거의 없고,
수개월에서 1년의 빌딩 이후에
라이터처럼 추가 투자를 받거나
Surf처럼 판테라가 붙는 식의 결과는
개인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에드작은 선별 게임이 아니라 확률 게임에 가깝습니다.
10개를 동일 비중으로 가져가서
9개중 전손이 나거나 의미 없는 결과로 끝나더라도
1개가 그 모든 손실을 초과하는 수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이건 무조건 하세요”라고 칼협했던건
무브먼트 말고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과거에는
테넷처럼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비교적 쉬운 에드작이 주류였지만,
지금은 작업 자체가 고난도 구간으로 넘어왔습니다.
예측 시장은 이미 봇을 짜서 돌리는 사람이 많고,
퍼프도 갭 전략, 펀비 구조, 양방 봇, 원래부터 트레이더
얍핑 역시 무작정 참여하는 게 아니라
잘될 픽을 고르고 집중하는 전략 싸움이 됐습니다.
같은 에드작이라도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효율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트레이딩 수익이 제일 크기 때문에
단순 양방 작업보다 펍덱 작업에 유리한 환경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 공지방 소개글에도 적어두었듯이
이 채널은 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렉카)
모든 에드작을 다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가이드를 하면서
직접 해보지도 않은 걸 추천하는 건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직접 체험해보고 올려드릴 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에드작을 하는 게 재밌고,
이것도 하나의 신기술을 체험하는 과정으로 경험치 늘린단 마인드로 하는거고,
모두가 저처럼 플레이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 성향과 여건에 맞게
끌리는 몇 가지만 골라서
기계적으로, 꾸준히 가져가는 게
지금 시장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에드작은
노력 대비 확정 수익이 아니라
확률을 관리하는 게임이라는 점만
명확히 인지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에드작을 수백 개 하다 보니(대략 여태 300개 정도 한 것 같음),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게 모바일게임 가차에서 5성 뽑는 거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 VC가 붙어 있어도 zk 카지노처럼 흘러갈 수 있고,
🟢 VC가 없어도 하리처럼 대박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소문난 잔치가 실제로 맛있을 때도 있고,
🟢 폐가처럼 보이던 프로젝트가 진짜로 망하기도 합니다.
🟢 광고 많이 하던 프로젝트가 크라임 해버리기도 하고,
그래서 전략을 계속 바꾸다 지금 정착한 방식은 이렇습니다.
🟢 최대한 많은 에드작을 찍먹이라도 참여
🟢 그중 일부를 상황 관찰
🟢 구조, 지표, 타이밍이 맞는 것만 진심 펀치
이 순서가 현재로서는 가장 합리적인 접근이라고 봅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비트코인이 94K 아래 구간에 있을 때는 기본적으로 베어리쉬하게 보고 있습니다.
좋은 프로젝트가 TGE 해도 힘들 것 같고,
그 전까지는
시드 보수적으로 굴리고,
에드작은 넓게 깔고 얕게 들어가면서
확률이 쌓이는 구간만 강하게 치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결국 사전에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전략을 계속 바꾸다 지금 정착한 방식은 이렇습니다.
이 순서가 현재로서는 가장 합리적인 접근이라고 봅니다.
처음부터 올인하는 방식은 확률 대비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비트코인이 94K 아래 구간에 있을 때는 기본적으로 베어리쉬하게 보고 있습니다.
좋은 프로젝트가 TGE 해도 힘들 것 같고,
이 구간에서는 수익 극대화보다 시드 보존이 최우선입니다.
그 전까지는
시드 보수적으로 굴리고,
에드작은 넓게 깔고 얕게 들어가면서
확률이 쌓이는 구간만 강하게 치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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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2025년 TGE 토큰의 연말 점검
-Ash는 2025년을 마무리하며 금년 TGE가 진행 된 118개의 프로젝트의 상장 FDV와 현재 FDV를 비교
-올해 118개의 프로젝트 중 현재 FDV가 출시 FDV보다 높은 프로젝트는 단 18개
원문
-Ash는 2025년을 마무리하며 금년 TGE가 진행 된 118개의 프로젝트의 상장 FDV와 현재 FDV를 비교
-올해 118개의 프로젝트 중 현재 FDV가 출시 FDV보다 높은 프로젝트는 단 18개
✅ 전체 리스트
*클릭 시 전체 리스트 확인 가능
-SYND:-93.64%
-ANIME:-93.59%
-BERA:-93.17%
-BIO:-93.05%
-XTER:-92.85%
-LITKEY:-92.07%
-YALA:-91.61%
-TOWNS:-91.22%
-NIL:-91.21%
-MIRA:-91.05%
-VVV:-90.83%
-ZBT:-90.61%
-EPT:-90.60%
-GPS:-90.23%
-XAN:-90.22%
-XPL:-89.93%
-TREE:-89.34%
-ZKC:-89.26%
-CAMP:-89.11%
-RECALL:-88.42%
-SOLV:-88.29%
-PLUME:-87.84%
-LAYER:-87.72%
-INIT:-87.50%
-SHELL:-87.49%
-KERNEL:-86.91%
-GUN:-86.87%
-FF:-85.83%
-ALLO:-85.47%
-SUPER:-85.37%
-SAHARA:-84.85%
-HOLO:-84.72%
-EDEN:-84.57%
-ENSO:-84.51%
-OG:-84.42%
-NEWT:-83.86%
-B3:-83.75%
-EVAA:-82.97%
-NOM:-82.82%
-BLUAI:-82.21%
-FLOCK:-82.06%
-SXT:-81.82%
-YB:-63.33%
-HYPER:-62.75%
-PROVE:-62.56%
-WCT:-61.23%
-PUMP:-60.41%
-HAEDAL:-57.24%
-LA:-56.77%
-SIGN:-56.25%
-MET:-56.07%
-WLFI:-51.99%
-THQ:-48.06%
-MMT:-47.60%
-MITO:-47.23%
-SOMI:-44.89%
-CC:-42.53%
-BOB:-42.15%
-DOLO:-41.92%
-ZKP:-40.17%
-ROAM:-37.94%
-SAPIEN:-35.80%
-STABLE:-34.82%
-KITE:-32.14%
-AVNT:-30.76%
-HOME:-28.70%
-RAVE:-28.29%
-BID:-25.88%
-SOON:-24.54%
-MON:-23.19%
-HEMI:-18.54%
-BARD:-14.39%
-IP:-11.54%
-AKE:-6.50%
-LAB:-3.27%
-CLO:10.43%
-IR:13.29%
-FOLKS:13.69%
-TRUTH:14.83%
-CORN:17.63%
-WET:68.78%
-IRYS:77.32%
-STO:95.56%
-UB:107.25%
-LIGHT:112.13%
-ZORA:123.18%
-BR:147.17%
-COAI:155.78%
-PIEVERSE:174.59%
-FHE:180.47%
-H:323.04%
-ESPORTS:537.76%
-ASTER:744.56%
원문
❤2
☠️무식함 주의☠️
라이터 막차타고 2000계정 극소액다계냥냥펀치 조지기
•총계정수: 2000계정
•작업 기간: 7주
•채굴 단가: 1포 ≈ 1달러
•결과: 550포
•실패: 771계정 Sybil
❗️돈 없고, 능력 부족하면
무식하게 시간이라도 갈아 넣는 수밖에 없다.
↓↓↓↓↓↓↓↓
자세히 복기
라이터 막차타고 2000계정 극소액다계냥냥펀치 조지기
•총계정수: 2000계정
•작업 기간: 7주
•채굴 단가: 1포 ≈ 1달러
•결과: 550포
•실패: 771계정 Sybil
❗️돈 없고, 능력 부족하면
무식하게 시간이라도 갈아 넣는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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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최소액 포인트작 정리
< OI 유지 작업 >
🟢GRVT
최소금액: $600
1포인트: OI $15,000 ~ $20,000 유지
전략: BTC 롱 $9,000 (15배) / ETH 숏 $6,300 (10.5배)
↔️ BTC 숏 $9,000 (15배) / ETH 롱 $6,300 (10.5배)
Subaccount 생성 후 양방향 거래
수익: 1포인트 = $24 / 주당 약 4%
특징:거래 안 해도 됨
🔵 Variational
금액: $250 ~ $400
1포인트: OI $11,000 유지
전략: $250 → XAUT 롱 $5,000 (20배) / PAXG 숏 $5,000 (20배)
OR
$400 → BTC 롱 $6,000 (15배) / ETH 숏 $4,200 (10.5배)
↔️ 반대 포지션으로 두 계정 양방향
수익: 1포인트 = $15 / 주당 4~7% (수수료 포함)
특징:소수점 포인트 적용 → 최소금액 제한 없음
1~2일마다 신규 거래 시 포인트 더 잘 들어옴
스프레드로 수수료 꽤 듬
소액이 오히려 손해인듯
🟩 Extended
최소금액: $80
1포인트: OI $1,000 유지
전략: BTC 롱(15배) / ETH 숏(10.5배) ↔️ 두 계정 양방향
또는 EUR 페어 $1,400 (18배) 롱/숏 양방향
수익: 1포인트 = $2.5 / 주당 약 3%
특징:소액 다계정 메리트 없음
사실 고액은 안해봄
🔹 Pacifica
금액: $50
10포인트: OI $1,000 유지
전략:
BTC 롱(15배) / ETH 숏(10.5배) 두 계정 양방향
거래량 $50,000 이하 소액 거래 병행
수익: 주당 약 4% (수수료 포함)
특징:OI만 유지하면 효율 거의 없음
소액 거래량 섞는 게 필수
🔴Backpack
금액: $50
10포인트: OI $1,000 유지
전략:BTC 롱 / ETH 숏
↔️Subaccount 생성 후 양방향
수익: 포인트당 $0.5 → 주당 약 10%
특징: 시즌 얼마 안 남음
현재 기준 제일 꿀
🟠Ostium
최소금액: $70
1포인트: 볼트(OLP) 예치
수익: 포인트당 $2 → 주당 약 2.8%
특징:시즌2 OI 작업은 테스트 중
볼트출금 1주일 소요
원금 손실 가능성 있음
의외의 꿀 가능성
⚪️ Predictfun
특징: OI 포인트 있다고는 하나 체감 거의 없음
거의 볼륨이 전부
-참고로 소액 기준밖에 모름(매주 기준바뀜)
-포인트당 금액은 꽤 보수적으로(혹은 희망회로?) 상방 가능성 높은것 하기
< OI 유지 작업 >
🟢GRVT
최소금액: $600
1포인트: OI $15,000 ~ $20,000 유지
전략: BTC 롱 $9,000 (15배) / ETH 숏 $6,300 (10.5배)
↔️ BTC 숏 $9,000 (15배) / ETH 롱 $6,300 (10.5배)
Subaccount 생성 후 양방향 거래
수익: 1포인트 = $24 / 주당 약 4%
특징:거래 안 해도 됨
🔵 Variational
금액: $250 ~ $400
1포인트: OI $11,000 유지
전략: $250 → XAUT 롱 $5,000 (20배) / PAXG 숏 $5,000 (20배)
OR
$400 → BTC 롱 $6,000 (15배) / ETH 숏 $4,200 (10.5배)
↔️ 반대 포지션으로 두 계정 양방향
수익: 1포인트 = $15 / 주당 4~7% (수수료 포함)
특징:소수점 포인트 적용 → 최소금액 제한 없음
1~2일마다 신규 거래 시 포인트 더 잘 들어옴
스프레드로 수수료 꽤 듬
소액이 오히려 손해인듯
🟩 Extended
최소금액: $80
1포인트: OI $1,000 유지
전략: BTC 롱(15배) / ETH 숏(10.5배) ↔️ 두 계정 양방향
또는 EUR 페어 $1,400 (18배) 롱/숏 양방향
수익: 1포인트 = $2.5 / 주당 약 3%
특징:소액 다계정 메리트 없음
사실 고액은 안해봄
🔹 Pacifica
금액: $50
10포인트: OI $1,000 유지
전략:
BTC 롱(15배) / ETH 숏(10.5배) 두 계정 양방향
거래량 $50,000 이하 소액 거래 병행
수익: 주당 약 4% (수수료 포함)
특징:OI만 유지하면 효율 거의 없음
소액 거래량 섞는 게 필수
🔴Backpack
금액: $50
10포인트: OI $1,000 유지
전략:BTC 롱 / ETH 숏
↔️Subaccount 생성 후 양방향
수익: 포인트당 $0.5 → 주당 약 10%
특징: 시즌 얼마 안 남음
현재 기준 제일 꿀
🟠Ostium
최소금액: $70
1포인트: 볼트(OLP) 예치
수익: 포인트당 $2 → 주당 약 2.8%
특징:시즌2 OI 작업은 테스트 중
볼트출금 1주일 소요
원금 손실 가능성 있음
의외의 꿀 가능성
⚪️ Predictfun
특징: OI 포인트 있다고는 하나 체감 거의 없음
거의 볼륨이 전부
-참고로 소액 기준밖에 모름(매주 기준바뀜)
-포인트당 금액은 꽤 보수적으로(혹은 희망회로?) 상방 가능성 높은것 하기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