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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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항공수요 완전회복, 안전한 비행환경 조성 B737-8 MAX 집중 안전관리 감독

[출처] 24년 항공수요 완전회복, 안전한 비행환경 조성 B737-8 MAX 집중 안전관리 감독|작성자 국토교통부

https://blog.naver.com/mltmkr/223320176105
리볼빙은 ‘악마의 유혹’에 빗대기도 한다. 처음 쓸 때는 카드값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어 좋지만 이용이 잦아지면 어느새 카드값이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로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서다. 패가망신하는 대표 서비스로도 손꼽힌다.

금감원에 따르면 카드업계 리볼빙 잔액은 지난 2021년 10월말 6조1000억원에서 이듬해 12월말 7조3000억원, 지난해 10월말에는 7조5000억원까지 늘었다.

리볼빙 이용이 늘면서 관련 민원도 증가세다. 금감원은 지난달 신용카드 리볼빙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3628
돈 더 주면 진료도 놀이기구도 빨리…합법적 새치기 논란 [비즈니스 포커스]

“줄서기와 같은 비시장적 방식이 시장논리로 대체되는 경향은 현대 생활에 깊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우린 더 이상 그러한 현상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한다. 공항, 놀이공원, 의사 진료실에서 벌어지는 새치기 권리 구매 현상은 30년 전만 해도 거의 상상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시장이 침범하고 있는 영역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샌델 교수의 말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 시대가 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70864?sid=101
출시를 앞둔 애플의 가상현실 헤드셋인 비전프로가 출시되면 조기에 품절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밍치궈 TF 인터네셔널 시큐리티의 분석가는 11일(현지시간) "애플의 비전프로 헤드셋이 2월 2일 출시되면 (조기 완판돼) 구입이 어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애플이 해당 기기를 3,499달러에 6만~8만대 정도만 생산할 것이라며 조기 완판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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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생산 대수가 적긴 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43363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순자산 1등은 50대 자영업자, 자산의 76%는 부동산

50대는 우리나라 연령대별 인구 비율 중 1위다. 작년 말 기준 약 87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7%를 차지한다. 1971년까지 한 해 출생아가 100만명이 넘었는데, 그때 태어난 아이들이 모두 50대로 진입하면서 다른 연령대를 압도하는 시대가 됐다.

우리나라의 두툼한 ‘경제 허리’가 된 50대의 평균 순자산(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은 약 5억원이다.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전업투자자 정채진님이 강연에서 언급한 책

・데이비드 이글먼 <인코그니토> '나라고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노년론> <의무론>
・석영중 <자유> '도스토예프스키에게 배운다'
・김형석 <김형석의 인생문답>
・붓다, 불교 경전 <숫따니빠따>
・피터 린치 <월가의 영웅>

https://blog.naver.com/rob_ust/223320780572
240112_전력 수요, 급등 초입 국면

(1) 미국 북미전력안정성회사(NERC)가 향후 전력 소매 판매량 추정을 급격히 상향 조정

(2) 상향의 주요 근거는 AI(=데이터센터), BEV 산업 개화에 기인

(3) 또한 태풍, 한파 등 통제 불가능한 기후 요인의 영향이 과거보다 커지고 있기 때문

(4) NERC의 CEO는 향후 10년 동안 수요 증가율이 5년 전보다 2배 이상 클 것이라 언급

(5) 한편, 탄소 중립은 인류의 지상 과제 중 하나

(6)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되고 있지만, 새로운 전력망 구축이 당장 불가해 신재생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일이 많아지고 있음

(7) 변압기 숏티지 등도 주요 원인 중에 하나

(8) 에너지 사업자들은 신재생 프로젝트를 그리드에 연결하기까지 미국에서 2~3년, 영국에서는 최대 15년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

(9) 한편, 미국의 전력 소비는 지난 20년간 인구 증가 요인을 전력망 효율성 개선으로 극복하며 점진적인 우상향을 그려왔음

(10) 그러나 효율성으로 수요 증가를 상쇄[극복] 시킬 수 없는 급격한 수요의 상승[AI, BEV]이 지금 일어나고 있음

(11) 그리고 리쇼어링 정책에 따라 제조업의 복귀 추가 수요를 촉진. 여기에 IRA 법안은 막타를 쳐버린 상황

(12) 스타로 치면 미국 빌드는 ‘포지 → 더블넥’이 아니라, ‘노 게이트 트리플 넥‘ 같은 느낌임

(13) 게다가 섬맵에 빠무급 자원[땅, 석유]. 테란, 저그 유닛은 그냥 마컨으로 빼앗아 버림[인적 자본]

(14) 미국 컨설팅 회사 Grid Strategies는 향후 5년간 전력 수요 증가 예측을 '22년 CAGR +2.6%에서, '23년 CAGR +4.7%로 상향

(15) NERC는 겨울 전력 수요 증가율이 '19년부터 '28년까지 CAGR +5.4% 증가에서 '24년부터 '33년까지는 CAGR +11.6% 증가할 것이라고 함

(16) 전력 수요의 가장 대표적 사례는 버지니아주 북부의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

(17) 주정부에서 제공하는 인센티브 정책으로 Microsoft, Amazon, Google 등 25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밀집된 곳

(18) 해당 지역의 에너지 사업자 Dominion Energy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서의 전력은 '18년부터 '22년까지 4년만에 2배 이상 증가한 2,767MWh[CAGR +19%]를 기록

(19) 한편, 미국의 전력 시장은 약 $488bn 규모
*소비량: 3,909TWh, 1KWh 당 12.49센트('22년 기준)

(20) 미국 전력 시장의 잠재 성장을 이용할 수 있는 방향은 3가지로 압축

(21) 첫 번째는 Eaton[$97bn, 24x] 같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

(22) 전기 에너지 대전환과 리쇼어링의 환경에서 인프라 투자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

(23) 두 번째는 국내 변압기 회사들의 호실적에 베팅하는 방법

(24) HD현대일렉트릭[3.3조, 12x], 효성중공업[1.7조, 6x] 등

(25) 마지막은 신재생 에너지의 대척점에 있지만 넷제로에 해당 하는 대체재를 고르는 것

(26) 화석연료로 회귀는 힘드니, 남는건 원자력 발전 밖에 없음

(27) 최근 프랑스, 영국, 스웨덴 등 유럽 국가와 미국은 에너지란을 선제 대응 하기 위해 원전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급격하게 선회하고 있음

(28) 이는 장기적으로 우라늄 수요가 증가로 귀결

(29) 근데, 글로벌 농축 우라늄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가 바로 러시아

(30) 그런데 미국과 유럽은 러-우 전쟁으로 러시아를 제재해야 하는 입장

(31) 그래서 작년 12월, 미국 하원은 러시아 우라늄 수입 금지안을 승인

(32) 이에따라, 원전의 원재료 팔산화우라늄[U3O8] 가격이 17년만에 최대치를 기록

(33) U3O8을 생산하는 Cameco[$20bn, 38x], Kazatomprom[$ 11bn, 8x] 등이 합리적 대안

(34) 보수적인 투자자는 하방이 제한적인 1번을, 피크아웃 논리나 높은 밸류를 극복할 자신이 있으면 2, 3번을 취사 선택하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