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ILLER
[비올(세렌디아) ITC특허소송 합의 기업 2024년 01월 10일자 루트로닉 추가]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https://ids.usitc.gov/case/8113/investigation/8358
기존 글에서 국내기업 성환E&B이후 제이시스메디칼, 루트로닉, 이루다와의 합의도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1월10일자로 루트로닉이 추가되었습니다.
아마 다음은 난이도측면이나 순서상 이루다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https://ids.usitc.gov/case/8113/investigation/8358
기존 글에서 국내기업 성환E&B이후 제이시스메디칼, 루트로닉, 이루다와의 합의도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1월10일자로 루트로닉이 추가되었습니다.
아마 다음은 난이도측면이나 순서상 이루다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11 17:59:32
기업명: 카카오(시가총액: 27조 40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보통주
처분수량 : 5,729주(3억)
전체대비 : 0.0%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임직원에 대한 상여금 지급
중개업자 : 하나증권(Hana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4-01-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1000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20
기업명: 카카오(시가총액: 27조 407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보통주
처분수량 : 5,729주(3억)
전체대비 : 0.0%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임직원에 대한 상여금 지급
중개업자 : 하나증권(Hana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4-01-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1000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20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11(목) 마감 시황
비트코인은 튤립이 아니었습니다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발표. 제도권 진입의 마지막 관문을 넘어섬. 기관투자자가 포트폴리오에 간편하게 편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코인 시장에 대규모 자금 유입 기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비트코인이 하나의 위험 자산, 투자 자산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발언
2. 충분히 예상되었던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셀온이 나오기는커녕 시세 확산이 시작됨. 발표 후 시가총액 100위권 내 모든 코인이 상승. 특히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후발 암호화폐) 대장주인 이더리움 10%대 급등. 현재 Blackrock과 Fidelity 등 글로벌 운용사들이 SEC에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를 신청해둔 상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승인하면서 이더리움 ETF는 승인하지 않는 시나리오는 불가능. 수년째 SEC의 벽을 넘지 못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작년 6월 상품 출시 신청 승인 확률 100%인 Blackrock이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기류가 달라짐. 5월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도 승인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에도 운용사들의 알트코인 ETF 신청 가능성에 따라 시가총액 3위 이하 코인 시세 급등락 가능. 글로벌 패낳괴
20240111(목) 마감 시황
비트코인은 튤립이 아니었습니다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발표. 제도권 진입의 마지막 관문을 넘어섬. 기관투자자가 포트폴리오에 간편하게 편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코인 시장에 대규모 자금 유입 기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비트코인이 하나의 위험 자산, 투자 자산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발언
2. 충분히 예상되었던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셀온이 나오기는커녕 시세 확산이 시작됨. 발표 후 시가총액 100위권 내 모든 코인이 상승. 특히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후발 암호화폐) 대장주인 이더리움 10%대 급등. 현재 Blackrock과 Fidelity 등 글로벌 운용사들이 SEC에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를 신청해둔 상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승인하면서 이더리움 ETF는 승인하지 않는 시나리오는 불가능. 수년째 SEC의 벽을 넘지 못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작년 6월 상품 출시 신청 승인 확률 100%인 Blackrock이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기류가 달라짐. 5월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도 승인될 가능성이 높음. 향후에도 운용사들의 알트코인 ETF 신청 가능성에 따라 시가총액 3위 이하 코인 시세 급등락 가능. 글로벌 패낳괴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이상현)
3. 오늘은 한국 주식선물 및 옵션 만기일. 종가에 금융투자 현선물(현물 -4,940억원, 선물 -1,655억원) 매도가 쏟아지며 KOSPI +0.48% → -0.07% 마감, KOSDAQ은 +0.81% 상승. 외국인은 오늘도 현선물 순매도(각각 -3,755억원, -6,152억원)로 마감. 작년 11~12월 시장이 반등할 때는 외국인 선물 매수가 지수를 견인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7거래일 연속 선물 순매도 중. 일별 프로그램 매매 역시 작년 순매수 스탠스에서 올해 들어 순매도로 전환. KOSPI 7거래일 연속 마이너스 기록과 연관
4. 외국인의 부재로 다른 쩐주인 연금에 주목할 수밖에 없음. 연기금 당일 최대 순매수 종목은 카카오(+2.7%). 연기금 2024년 YTD 순매수 종목은 금액 기준 카카오(YTD +12%), 에코프로머티(+23%), 셀트리온(+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 엘앤에프(-3.1%), 에코프로비엠(+6.3%), 한화시스템(+6.5%), HD현대(+0.5%) 순. 엘앤에프를 제외하면 모두 YTD 플러스. 또한 이 중 최근 2거래일 순매도 전환한 셀트리온과 일정한 경향성이 없는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하면 모두 1/2 개장일부터 매일 순매수 기록 중. 반면 연기금 YTD 순매도 종목은 삼성전자(YTD -6.8%), 삼성SDI(-12%), SK이노베이션(-9.7%), POSCO홀딩스(-9.6%), 현대모비스(-8.9%), 현대차(-8.1%), 기아(-10%), LG에너지솔루션(-2.8%) 순. 즉 KOSPI 시총 상위주 매도. 결과는 연기금 YTD KOSPI -5,834억원 순매도 vs. KOSDAQ +945억원 순매수, KOSPI -4.3% vs. KOSDAQ +1.8%
5. 오늘 SK하이닉스(+1.9%)는 반등해 어제 조정시 매수한 주주에게 보답. 삼성전자(-0.5%)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상속세 마련을 위한 Block deal이 보도됨. 수탁 기관인 하나은행을 통해 삼성전자를 전일(1/10) 종가 대비 1.2~2.0% 할인된 가격 = 주당 72,128원~72,717원에 29,829,183주 매각(총 규모 2.17~2.15조원). 삼성에스디에스 · 삼성물산 · 삼성생명 주식도 종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처분 예정(각각 2,465억원, 1,448억원, 1,428억원 규모). Block deal에 참여해 주식을 매수한 외국인은 정규거래장에서 주식을 살 여력이 줄어들어 주가에는 부정적
6. 오늘은 2차전지 ETF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TIGER 2차전지테마(1.3조원) 정기변경일. TIGER 2차전지테마가 추종하는 WISE 2차전지테마지수 Methodology에 따르면 매월 1, 4, 7, 10월 옵션만기일 익일에 리밸런싱 수행. 2차전지 ETF 시가총액 2위인 KODEX 2차전지산업(1.1조원)이 추종하는 FnGuide 2차전지산업지수는 3, 6, 9, 12월 리밸런싱. 따라서 KODEX 2차전지산업은 작년 11/17 상장한 에코프로머티를 담고 있고 TIGER 2차전지테마는 아직 담고 있지 않았음. 신규 상장에 따른 특별 변경 요건에서 유동 시가총액 평균 기존 구성종목 포함 10위 이내에 해당하지 않았기 때문. 참고로 KODEX 2차전지산업 ETF의 에코프로머티 비중은 2.08%
7. 비트코인 호재에 두나무 관련주=창투사(한화투자증권/우리기술투자/대성창투 상한가, 에이티넘인베스트 +15%, TS인베스트먼트 +9.1%, DSC인베스트먼트 +8.8%), 가상화폐(위지트 상한가, 티사이언티픽 +20%, 한일진공 +15%, 다날 +8.5%, 갤럭시아머니트리 +7.4%, 네오위즈홀딩스 +5.8% 등) 급등. WEMIX 현물 ETF 실현 가능성이 낮아서인지 위메이드(+2.8%)는 상대적으로 약했음
8. 한화투자증권은 토스 관련주(이월드 +22%, 다올투자증권 +3.5%)이기도 함. 무엇보다 인터넷 은행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며 카카오뱅크(+9.8%), 카카오페이(+22%) 급등. 1/9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 시행 첫날 한도가 소진될 정도로 소비자들이 대거 몰림. 지점이 없어 박리다매 전략이 가능한 이점. 카카오페이와 뱅크는 연기금 순매수 종목이기도 함
9. 기존 테마인 Vision Pro(세종텔레콤 +7.5%, 포바이포 +5.6%), 결제(NHN KCP +5.2%)와 더불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6G 초격차 주문에 6G 테마 형성. 왕년의 5G 대장주(케이엠더블유 +15%, 에이스테크 +13%)와 신규 상장주(옵티코어 상한가, 센서뷰 +25%) 동반 상승
10. 주가조작 등 비리를 신고한 공익신고자에 대해 포상금 지급을 강화하는 법안이 9일 국회 본회의 통과. 공교롭게 실적시즌이 시작되며 테마주 마케팅이 줄어들고 실적주 위주의 시세 형성 중. 오늘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한은 총재는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은 낮아졌다, 그러나 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다. 6개월 내 금리 인하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는 취지의 발언. 이번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종료 후 Narrative 보다 Numbers를 보는 장세 기대. 오늘밤 미국 12월 CPI 발표가 있으나 금리 방향성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충격적 수치는 아닐 것. 내일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신주 상장(기존 셀트리온 상장주식수 146,402,770, 시가총액 30.3조원 / 추가 상장 73,887,750주, 발행가 @148,853원 vs. 오늘 종가 205,000원)의 변동성 주의
(자료) https://tinyurl.com/y6ej54p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4. 외국인의 부재로 다른 쩐주인 연금에 주목할 수밖에 없음. 연기금 당일 최대 순매수 종목은 카카오(+2.7%). 연기금 2024년 YTD 순매수 종목은 금액 기준 카카오(YTD +12%), 에코프로머티(+23%), 셀트리온(+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 엘앤에프(-3.1%), 에코프로비엠(+6.3%), 한화시스템(+6.5%), HD현대(+0.5%) 순. 엘앤에프를 제외하면 모두 YTD 플러스. 또한 이 중 최근 2거래일 순매도 전환한 셀트리온과 일정한 경향성이 없는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하면 모두 1/2 개장일부터 매일 순매수 기록 중. 반면 연기금 YTD 순매도 종목은 삼성전자(YTD -6.8%), 삼성SDI(-12%), SK이노베이션(-9.7%), POSCO홀딩스(-9.6%), 현대모비스(-8.9%), 현대차(-8.1%), 기아(-10%), LG에너지솔루션(-2.8%) 순. 즉 KOSPI 시총 상위주 매도. 결과는 연기금 YTD KOSPI -5,834억원 순매도 vs. KOSDAQ +945억원 순매수, KOSPI -4.3% vs. KOSDAQ +1.8%
5. 오늘 SK하이닉스(+1.9%)는 반등해 어제 조정시 매수한 주주에게 보답. 삼성전자(-0.5%)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의 상속세 마련을 위한 Block deal이 보도됨. 수탁 기관인 하나은행을 통해 삼성전자를 전일(1/10) 종가 대비 1.2~2.0% 할인된 가격 = 주당 72,128원~72,717원에 29,829,183주 매각(총 규모 2.17~2.15조원). 삼성에스디에스 · 삼성물산 · 삼성생명 주식도 종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처분 예정(각각 2,465억원, 1,448억원, 1,428억원 규모). Block deal에 참여해 주식을 매수한 외국인은 정규거래장에서 주식을 살 여력이 줄어들어 주가에는 부정적
6. 오늘은 2차전지 ETF 중 시가총액이 가장 큰 TIGER 2차전지테마(1.3조원) 정기변경일. TIGER 2차전지테마가 추종하는 WISE 2차전지테마지수 Methodology에 따르면 매월 1, 4, 7, 10월 옵션만기일 익일에 리밸런싱 수행. 2차전지 ETF 시가총액 2위인 KODEX 2차전지산업(1.1조원)이 추종하는 FnGuide 2차전지산업지수는 3, 6, 9, 12월 리밸런싱. 따라서 KODEX 2차전지산업은 작년 11/17 상장한 에코프로머티를 담고 있고 TIGER 2차전지테마는 아직 담고 있지 않았음. 신규 상장에 따른 특별 변경 요건에서 유동 시가총액 평균 기존 구성종목 포함 10위 이내에 해당하지 않았기 때문. 참고로 KODEX 2차전지산업 ETF의 에코프로머티 비중은 2.08%
7. 비트코인 호재에 두나무 관련주=창투사(한화투자증권/우리기술투자/대성창투 상한가, 에이티넘인베스트 +15%, TS인베스트먼트 +9.1%, DSC인베스트먼트 +8.8%), 가상화폐(위지트 상한가, 티사이언티픽 +20%, 한일진공 +15%, 다날 +8.5%, 갤럭시아머니트리 +7.4%, 네오위즈홀딩스 +5.8% 등) 급등. WEMIX 현물 ETF 실현 가능성이 낮아서인지 위메이드(+2.8%)는 상대적으로 약했음
8. 한화투자증권은 토스 관련주(이월드 +22%, 다올투자증권 +3.5%)이기도 함. 무엇보다 인터넷 은행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며 카카오뱅크(+9.8%), 카카오페이(+22%) 급등. 1/9 카카오뱅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 시행 첫날 한도가 소진될 정도로 소비자들이 대거 몰림. 지점이 없어 박리다매 전략이 가능한 이점. 카카오페이와 뱅크는 연기금 순매수 종목이기도 함
9. 기존 테마인 Vision Pro(세종텔레콤 +7.5%, 포바이포 +5.6%), 결제(NHN KCP +5.2%)와 더불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6G 초격차 주문에 6G 테마 형성. 왕년의 5G 대장주(케이엠더블유 +15%, 에이스테크 +13%)와 신규 상장주(옵티코어 상한가, 센서뷰 +25%) 동반 상승
10. 주가조작 등 비리를 신고한 공익신고자에 대해 포상금 지급을 강화하는 법안이 9일 국회 본회의 통과. 공교롭게 실적시즌이 시작되며 테마주 마케팅이 줄어들고 실적주 위주의 시세 형성 중. 오늘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한은 총재는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은 낮아졌다, 그러나 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다. 6개월 내 금리 인하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는 취지의 발언. 이번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CES 종료 후 Narrative 보다 Numbers를 보는 장세 기대. 오늘밤 미국 12월 CPI 발표가 있으나 금리 방향성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충격적 수치는 아닐 것. 내일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신주 상장(기존 셀트리온 상장주식수 146,402,770, 시가총액 30.3조원 / 추가 상장 73,887,750주, 발행가 @148,853원 vs. 오늘 종가 205,000원)의 변동성 주의
(자료) https://tinyurl.com/y6ej54pj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엔터/미디어 안도영
[한투증권 안도영] 하이브 4Q23 Preview: 올해 성장도 문제 없다
▶ 2024F 영업이익 28% 증가 전망. 목표주가 365,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TP 365,000원 유지(12MF PER 48배)
- 하반기부터 엔터 업종 전반의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하이브의 이익 증가는 지속될 것
- 1) 저연차 라인업 위주의 포트폴리오로 높은 팬덤 확대 여력
- 2) 위버스 수익화, 게임사업 퍼블리싱 본격화로 이익률 개선 전망
- 3) 빌리프랩 연결 효과 온기 반영 + 상반기 신인 3팀 데뷔, 해외 레이블 인수에 따른 음원/매니지먼트 매출액 증가도 기대
- 엔터 4사 중 올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을 것. 업종 내 최선호주
▶ 4분기 영업이익 863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매출액 6,075억원(+14% YoY, +13% QoQ), 영업이익 863억원(+70% YoY, +19% QoQ) vs 영업이익 컨센서스 886억원
- 음반원 매출액: 2,808억원(+90.7% YoY)으로 분기 최대. 정국, 세븐틴, TXT, 엔하이픈 등 주요 보이그룹의 앨범 발매로 앨범 판매량 분기 최대치인 1,370만장 기록
- 금분기부터 빌리프랩이 연결 편입되며 엔하이픈 11월 발매 앨범 판매량 200만장 가량도 실적에 반영
- 공연 매출액: 985억원(+52.3% YoY)으로 추정. 세븐틴 11회, TXT 2회, 엔하이픈 7회, 르세라핌 2회 등 반영
▶ 진정한 멀티 레이블. 저연차 라인업 위주의 포트폴리오
- 저연차 위주 아티스트 라인업 -> 여전히 팬덤 확대, 활동(앨범 발매, 투어 등) 증가 여력이 높음 (3년차 이하 걸그룹 뉴진스/르세라핌,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앤팀)
- 2024 상반기 신인 3팀 데뷔: 투어스(플레디스, 1/22) / 아일릿(빌리프랩, 1Q 예상) / 캣츠아이(하이브UMG, 2Q 예상)
- 2025 BTS 완전체 활동 예정(2024년 하반기 멤버 2명 전역)
- 파이프라인 확대와 개별 라인업 성장이 동반되는 점이 매우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RvDUr
▶ 2024F 영업이익 28% 증가 전망. 목표주가 365,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TP 365,000원 유지(12MF PER 48배)
- 하반기부터 엔터 업종 전반의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하이브의 이익 증가는 지속될 것
- 1) 저연차 라인업 위주의 포트폴리오로 높은 팬덤 확대 여력
- 2) 위버스 수익화, 게임사업 퍼블리싱 본격화로 이익률 개선 전망
- 3) 빌리프랩 연결 효과 온기 반영 + 상반기 신인 3팀 데뷔, 해외 레이블 인수에 따른 음원/매니지먼트 매출액 증가도 기대
- 엔터 4사 중 올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을 것. 업종 내 최선호주
▶ 4분기 영업이익 863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매출액 6,075억원(+14% YoY, +13% QoQ), 영업이익 863억원(+70% YoY, +19% QoQ) vs 영업이익 컨센서스 886억원
- 음반원 매출액: 2,808억원(+90.7% YoY)으로 분기 최대. 정국, 세븐틴, TXT, 엔하이픈 등 주요 보이그룹의 앨범 발매로 앨범 판매량 분기 최대치인 1,370만장 기록
- 금분기부터 빌리프랩이 연결 편입되며 엔하이픈 11월 발매 앨범 판매량 200만장 가량도 실적에 반영
- 공연 매출액: 985억원(+52.3% YoY)으로 추정. 세븐틴 11회, TXT 2회, 엔하이픈 7회, 르세라핌 2회 등 반영
▶ 진정한 멀티 레이블. 저연차 라인업 위주의 포트폴리오
- 저연차 위주 아티스트 라인업 -> 여전히 팬덤 확대, 활동(앨범 발매, 투어 등) 증가 여력이 높음 (3년차 이하 걸그룹 뉴진스/르세라핌,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앤팀)
- 2024 상반기 신인 3팀 데뷔: 투어스(플레디스, 1/22) / 아일릿(빌리프랩, 1Q 예상) / 캣츠아이(하이브UMG, 2Q 예상)
- 2025 BTS 완전체 활동 예정(2024년 하반기 멤버 2명 전역)
- 파이프라인 확대와 개별 라인업 성장이 동반되는 점이 매우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RvDUr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23년 AI GPU와 HBM의 첫 등장만큼이나 중요한 변화가 24년 1월부터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I가 기술 패러다임의 핵심이라는건 모두가 다 알지만, 그 세부내용의 변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CES와 GPT 스토어에서 이 부분이 증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I Economy, AI Everywhere => 이 두가지 단어가 24년 AI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본다면, 23년이 AI서버 구축과 LLM 개발의 해였다면, 24년 SW의 해입니다. 23년에 완성시켜놓은 HW를 기반으로 24년은 AI 경제 시스템을 만들고(GPTs), AI에 최적화된 SW를 바탕으로 각종 산업에 AI를 탑재시키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이번 CES와 GPT 스토어에서 이 부분이 증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I Economy, AI Everywhere => 이 두가지 단어가 24년 AI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본다면, 23년이 AI서버 구축과 LLM 개발의 해였다면, 24년 SW의 해입니다. 23년에 완성시켜놓은 HW를 기반으로 24년은 AI 경제 시스템을 만들고(GPTs), AI에 최적화된 SW를 바탕으로 각종 산업에 AI를 탑재시키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중국이 대만을 상대하기도 버거울텐데, 우리나라를 건드리면 상해 등 중국 해안 대도시는 초토화 돼 불구가 될 각오를 해야겠지요. 죽을 때 죽더라도 그냥은 안 죽는다는게 한국 전략이죠. 우린 내부의 프락치와 적들을 잘 찾아서 제거해야 합니다. 내부의 적이 가장 문제. 어제 충격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었네요. 양평에 숨어살던 간첩스토리 등.
24년 항공수요 완전회복, 안전한 비행환경 조성 B737-8 MAX 집중 안전관리 감독
[출처] 24년 항공수요 완전회복, 안전한 비행환경 조성 B737-8 MAX 집중 안전관리 감독|작성자 국토교통부
https://blog.naver.com/mltmkr/223320176105
[출처] 24년 항공수요 완전회복, 안전한 비행환경 조성 B737-8 MAX 집중 안전관리 감독|작성자 국토교통부
https://blog.naver.com/mltmkr/22332017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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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항공수요 완전회복, 안전한 비행환경 조성 B737-8 MAX 집중 안전관리 감독
’24년 항공수요 완전회복 대비 전수점검 결과 ‘이상 無’
리볼빙은 ‘악마의 유혹’에 빗대기도 한다. 처음 쓸 때는 카드값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어 좋지만 이용이 잦아지면 어느새 카드값이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로 늘어나는 경우가 많아서다. 패가망신하는 대표 서비스로도 손꼽힌다.
금감원에 따르면 카드업계 리볼빙 잔액은 지난 2021년 10월말 6조1000억원에서 이듬해 12월말 7조3000억원, 지난해 10월말에는 7조5000억원까지 늘었다.
리볼빙 이용이 늘면서 관련 민원도 증가세다. 금감원은 지난달 신용카드 리볼빙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3628
금감원에 따르면 카드업계 리볼빙 잔액은 지난 2021년 10월말 6조1000억원에서 이듬해 12월말 7조3000억원, 지난해 10월말에는 7조5000억원까지 늘었다.
리볼빙 이용이 늘면서 관련 민원도 증가세다. 금감원은 지난달 신용카드 리볼빙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3628
Naver
“신용카드 악마의 유혹 싫다했는데, 또”…이 서비스 잔액 8조원 육박
리볼빙 잔액 작년 10월말 7조5000억원 수익성 높아 신규고객에 이용 권유 평균 금리 연 17% 내외…법정 최고금리 육박 직장인 A씨는 최근 전기차 구입 후 비대면으로 전기차 충전 할인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를 하나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돈 더 주면 진료도 놀이기구도 빨리…합법적 새치기 논란 [비즈니스 포커스]
“줄서기와 같은 비시장적 방식이 시장논리로 대체되는 경향은 현대 생활에 깊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우린 더 이상 그러한 현상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한다. 공항, 놀이공원, 의사 진료실에서 벌어지는 새치기 권리 구매 현상은 30년 전만 해도 거의 상상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시장이 침범하고 있는 영역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샌델 교수의 말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 시대가 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70864?sid=101
“줄서기와 같은 비시장적 방식이 시장논리로 대체되는 경향은 현대 생활에 깊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우린 더 이상 그러한 현상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한다. 공항, 놀이공원, 의사 진료실에서 벌어지는 새치기 권리 구매 현상은 30년 전만 해도 거의 상상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시장이 침범하고 있는 영역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샌델 교수의 말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 시대가 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7086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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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더 주면 진료도 놀이기구도 빨리…합법적 새치기 논란 [비즈니스 포커스]
“얼마면 돼.” 30대 이후라면 누구나 알 법한 명대사가 있다. 2000년 KBS 2TV가 방영한 미니시리즈 ‘가을동화’에서 원빈이 송혜교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한 대사다. 당시만 해도 사랑을 돈으로 산다는 어불성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