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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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K그룹 회장: SK하이닉스, 주주 기반 확대를 위해 미국 ADR 상장 검토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의 미국 내 주식 예탁 증서(ADR) 발행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의 주주 기반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잠재적 상장은 국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다양한 투자자를 유치하려는 SK하이닉스 전략의 일환입니다. 현재 회사는 이러한 상장의 타당성과 이점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SK그룹 최태원 회장 "칩 웨이퍼 부족 2030년까지 지속될 것"... 미국 ADR 상장 검토

한국 SK그룹의 최태원 회장은 월요일,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수요가 공급을 지속적으로 앞지름에 따라 글로벌 칩 웨이퍼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Nvidia)의 GTC 컨퍼런스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최 회장은 다음과 같은 주요 사항을 언급했습니다.

-미국 ADR 상장 검토: SK하이닉스의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검토 중입니다.

-DRAM 가격 안정화: SK하이닉스 CEO가 조만간 DRAM 칩 가격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전략: 그룹 차원에서 AI 데이터 센터 등에 필요한 대체 에너지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s-sk-group-chairman-expects-chip-wafer-shortage-last-until-2030-eyes-2026-03-16/
>>궈밍치 : Groq LPU를 NVIDIA 생태계에 편입 — PCB 공급망 ‘슈퍼사이클’ 촉발 가능성

•궈밍치는 NVIDIA GTC 이후 젠슨황이 Groq 3 LPU를 Rubin 플랫폼에 공식 편입한 점을 핵심 변화로 지목. 이는 LPU가 단순 보조 칩이 아니라 NVIDIA AI 인프라 생태계의 핵심 컴퓨팅 축으로 진입

•이에 따라 LPU 출하량은 구조적으로 급증할 전망임. 20262027년 출하량은 400만-500만대 수준으로, 과거 대비 약 10배 증가가 예상됨. 동시에 서버 랙당 집적도도 기존 64 유닛에서 256 유닛으로 4배 상승, AI 데이터센터의 밀도와 연산 효율이 크게 강화되는 흐름

•이 변화의 최대 수혜는 PCB 공급망으로 지목됨. 특히 고다층·고속 전송 PCB 수요가 폭증하면서, WUS Printed Circuit 등 주요 업체들이 핵심 수혜주로 부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7694#from=ios
하이닉스 반도체 평균가동률 '100%'
일희일비하면 계좌 살살 녹을 수 있는 시기인 것 같네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에만 더더더 집중:)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기업_DN오토모티브_밸류업의_조건들이_갖춰지고_있다_하나증권_260317.pdf
530.6 KB
**DN오토모티브 (007340) / 산업재 / 자동차 부품**
제목: 밸류업의 조건들이 갖춰지고 있다
작성일: 2026.03.17
작성자: 송선재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핵심 요약 3개:
1. DN솔루션즈 IPO 철회로 인한 DN오토모티브의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공작기계 업체 대비 저평가된 상태로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2. DN솔루션즈는 2025년 영업이익률 18.7%의 우량 공작기계 회사로, DN오토모티브의 핵심 자회사이며, 본업인 방진제품 부문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3. DN오토모티브는 2025년 말 기준으로 발행주식의 11.5%에 해당하는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소각 가능성도 주목해야 한다.
제약_바이오_하나_Biweekly_제약_바이오_슬슬_불어오는_학회의_온기_하나증권_260317.pdf
1.3 MB
**[하나증권 / 제약·바이오 / 산업 리포트]**
제목: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3월 중간)
작성일: 2026.03.18
작성자: 김선아 / 하나증권

핵심 요약 3개:
1. 4월 AACR 학회를 앞두고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 증가 분위기. AACR은 초기 임상 및 전임상에 집중되는 학회로, 파이프라인 수가 적은 초기 바이오텍에게도 중요한 이벤트. 리가켐바이오, 동아ST, 알지노믹스 등 다수 기업 참가 예정이며, 특히 알지노믹스는 국내사 유일 구두 발표 예정.
2.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과 액티브 ETF 등장으로 제약/바이오 섹터 내 종목별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이 급등하는 반면, 편입 예상 종목이 실제 편입되지 않거나 비중이 낮아 하락하는 등 수급에 의한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함.
3. 3월 추천 종목으로 코스피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양바이오팜, 코스닥에서는 알지노믹스, 인투셀을 제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공장 착공 소식과 1Q26 실적 발표 시 가이던스 상향 기대. 삼양바이오팜은 LNP 플랫폼 보유 및 IR 활동 강화 기대. 알지노믹스는 AACR에서 임상1상 결과 발표 주목. 인투셀은 에피스의 ADC 신약 데이터 공개로 OHPAS 링커 주목 가능성.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 중요도는 일반적으로 CTPL > CTMS ≥ LBPO > PO
CTPL: Clinical Trials Plenary. 임상 데이터 메인 구두 발표
CTMS: Clinical Trials Minisymposium. 임상 데이터 구두 발표
LBPO: Late-Breaking Poster. Regular 마감 이후 추가된 최신 포스터
PO: Poster Only. 일반적인 포스터
* 중요도는 일반적으로 CTPL > CTMS ≥ LBPO > PO
CTPL: Clinical Trials Plenary. 임상 데이터 메인 구두 발표
CTMS: Clinical Trials Minisymposium. 임상 데이터 구두 발표
LBPO: Late-Breaking Poster. Regular 마감 이후 추가된 최신 포스터
PO: Poster Only. 일반적인 포스터
루팡
Circle CEO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

Circle은 토큰화(tokenization)의 중심에 있습니다:

USDC: 최대 규모의 규제된 토큰화 달러

EURC: 최대 규모의 규제된 토큰화 유로

USYC: 최대 규모의 토큰화 머니 펀드(Money Fund)

CIRCLE: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토큰화 주식
Circle CEO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

Circle은 토큰화(tokenization)의 중심에 있습니다:

USDC: 최대 규모의 규제된 토큰화 달러

EURC: 최대 규모의 규제된 토큰화 유로

USYC: 최대 규모의 토큰화 머니 펀드(Money Fund)

CIRCLE: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토큰화 주식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평가 벤치마크에 코스닥150지수를 혼합하는 방식이 도입됨에 따라, 기관 투자자들은 이제 코스닥을 외면할 경우 수익률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게되는 구조에 직면했다. 이는 수십년간 이어져 온 연기금 포트폴리오의 코스닥 소외현상을 해결할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또한 연기금 자금 유입은 코스닥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줄여주는 완충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코스닥 내 연기금 투자비중은 국내 주식 투자의 4%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이를 시장 시가총액 비중인 10~12% 수준까지만 끌어올려도 수조 원의 장기 자금이 시장에 안착하게 된다.
평가 벤치마크에 코스닥150지수를 혼합하는 방식이 도입됨에 따라, 기관 투자자들은 이제 코스닥을 외면할 경우 수익률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게되는 구조에 직면했다. 이는 수십년간 이어져 온 연기금 포트폴리오의 코스닥 소외현상을 해결할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또한 연기금 자금 유입은 코스닥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줄여주는 완충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코스닥 내 연기금 투자비중은 국내 주식 투자의 4%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이를 시장 시가총액 비중인 10~12% 수준까지만 끌어올려도 수조 원의 장기 자금이 시장에 안착하게 된다.
강력한 경쟁 우위, 안정적이고 성장하는 사업과 강력한 잉여 현금 흐름을 가진 기업은 매우 드물다. 따라서 그런 주식은 약간 혹은 어느 정도 과대평가되었을 경우에는 매도해서는 안 된다. 물론 아주 크게 과대평가되었다면, 보유량의 일부는 매도해야 한다.

#장마리에베이야르
👍2
해결
Samsung Electronics: Memory super-cycle and foundry outlook recovery
(삼성전자: 메모리 슈퍼 사이클과 파운드리 전망 회복)
출처: 노무라 (Nomura)

삼전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전망(2026F): 320조 5,060억 원 
• 2027년 전망(2027F): 440조 4,420억 원 

주요 요약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기존 290,000원) 
• 현재주가 (2026년 3월 17일 기준): 193,900원 
• 상승 여력: +65.0% 
Samsung Electronics: Memory super-cycle and foundry outlook recovery
(삼성전자: 메모리 슈퍼 사이클과 파운드리 전망 회복)
출처: 노무라 (Nomura)

삼전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전망(2026F): 320조 5,060억 원 
• 2027년 전망(2027F): 440조 4,420억 원 

주요 요약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기존 290,000원) 
• 현재주가 (2026년 3월 17일 기준): 193,900원 
• 상승 여력: +65.0% 
반도체 테스터 전례 없는 호황

(Nikkei Asia) 과거 모바일 칩 테스트는 1분 미만이었으나 AI 칩은 복잡성으로 인해 10분 이상 소요되며, 샘플링 검사가 아닌 100% 전수 조사가 필수화되면서 테스트 장비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세계 최대 테스트 장비 기업인 어드반티스트는 2026년 회계연도 매출이 37% 성장하고 순이익이 두 배 이상 증가하는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며, 테라다인과 크로마 등 주요 피어그룹의 주가도 지난 1년간 3배 이상 급등했다. 특히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 실장)와 액체냉각 방식에 대응하는 테스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필요한 프로브카드와 소켓 공급사인 CHPT와 윈웨이의 주가도 폭등했다. 현재 테스트 업계는 폭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지, 전력, 인재 확보라는 '3대 부족' 현상과 싸우며 2028년까지 이어질 장기 호황을 준비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칩 제조사들은 실패 비용을 줄이기 위해 테스트 단계와 시간을 더욱 늘릴 수밖에 없으며, 이는 전체 반도체 공급망에서 테스트 부문의 위상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어드반티스트 6857.JP
테라다인 $TER
크로마ATE 2360.TW
청화정밀테스트(CHPT) 6510.TW
윈웨이 6515.TW
야마이치전기 6914.JP
리노공업 058470.KR
아이에스씨 095340.KR
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투자 #깡토

0https://m.blog.naver.com/love392722/224221517006

결국 투자에서의 차이는 하나입니다.
능력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우선순위가 다른 것입니다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팹을 가진 제조업계에서 GPM 80%는 그 자체가 경이적인 수치임

-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높은 GPM은 브로드컴의 70%대 후반, 엔비디아의 75% 정도. 단 이들은 팹리스

- 자체 팹을 가진 TSMC의 GPM이 60%대이며, 이것이 70%대로 올라가지 않고 유지된다고 TSMC 주식을 파는 사람은 없음

- 그리고 마이크론도 언급했듯, ASP가 상승한다고 그 %P만큼 마진율이 똑같이 올라가는게 아님

- 마이크론의 SCA, 그리고 전닉도 추진중일게 분명한 LTA는 이들의 마진율이 현재의 경이적인 레벨에서 장기간 유지되게 하는 장치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3월 현재 메모리 재고 1~2주'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공급물량에 대한 선제적 수요 타진 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현 시점에 매우 중요한 내용인데


- 어제 마이크론의 하락이유 중 하나가 마진 피크아웃과 과잉증설 우려였고

- 현재 급등한 메모리 가격이 (하반기, 혹은 내년 언젠가?) 과거처럼 급락을 앞두고 있다는 생각이 시장에 깔려있기 때문


- 만약 기사내용대로

'대규모 선수금 확보, 3~5년 물량 픽스, 가격은 변동' 구조가 사실일 경우

- 메모리업계는 LTA 계약된 물량만큼 증설하면서 시장 과잉공급이 차단되고 현재의 고마진을 장기간 유지하면서 Q가 늘어나는 만큼 장기 성장이 담보되는, 역사상 없던 비즈니스 구조로 들어감

- 패러다임 전환이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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