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yptostory
410 subscribers
952 photos
21 videos
43 files
1.42K links
“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인생을 사는 것도 게임처럼, 실수하면 일어나고, 못했으면 다음에 잘 하고. Always Day1.
[잭 도시의 Web5는 진심이다?]

웹3, 웹5 용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웹2와는 다른 웹 시대를 열어 보겠다는 움직임이다. 진정한 데이터의 소유, 권력의 분산, 새로운 서비스와 부의 창출이 될 수 있는 웹이 필요하다.

누군가 '웹8'이라는 이름으로 무언가를 만들더라도 그것이 진짜 웹2와 다르게 동작하고 새로운 가치를 가져온다면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웹3 혹은, 웹5, 웹8으로 부를만한 있는. 진짜 다른 무엇인가가 탄생하는 웹 세상은 올 수 있을까?

https://brunch.co.kr/@sirhc118/78?fbclid=IwAR2GUgQMaHefQWqAfncNH-EglqVIcrJWGQCnVt9KtSSWGhi7euG2WqKPEHI
반복해 강조하지만 지금 모든 경제 문제의 출발점은 물가이고 이 때문에 Fed는 긴축을 이어 갈 수밖에 없다.

지정학적 갈등과 공급망 이슈로 인플레이션이 시작됐지만 정책 당국이 할 수 있는 선택은 제한적이다. 유동성 회수다. 케인스적 처방이 아니라 프리드먼의 부활이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206216873b?fbclid=IwAR35vurgdHVmWW4CHFHz6JBTdeMyjY4pJxBJ9RZ7XM1NXkdOdSBhSfeicmw
👍1
[투자, 계획대로 되고 있어?]

잔고를 보며 쓰라린 마음에 언젠가 복구되겠지 하며 관련 투자 앱을 삭제한 투자자들에게 한번 읽어 보라고 권유 드리고 싶네요.

자신이 목표했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애써 외면하지 말고 지금 이 시기에 좋은 기회를 잡아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래를 대비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투자 계획을 세우고 이루어 나가는 3가지 방법

1. 시장 변수가 목표는 될 수 없다.
2. 잦은 계획 수정은 안하느니만 못하다.
3. 올해안에 승부를 보지 않아도 된다.

투자자는 오늘내일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 경기는 되살아나고 자본주의가 존재하는 한 주식 시장도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기 때문이다.

올해 안에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뒤집으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모든 일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역설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계획은 고정되어 있어서는 안 된다.

상황은 매일 변하고, 투자자는 변화된 상황에 맞게 계획을 수정하면서 시장과 호흡을 맞춰야 한다.

https://brunch.co.kr/@jeejhzz/70
👍2🔥2
신기하게도 최근 채널에 광고들이 붙어 댓글은 잠시 막아두겠습니다😅 이야기 하고 싶으신 분들은 @cryptostorycom 에서 자유롭게 얘기 나눌 수 있습니다!
👍1
[비트코인의 탄생과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코인에 투자하는 분들은 비트코인의 탄생과 사토시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껏 대부분 기사나 텍스트로만 접하고 자세한 내용은 찾기가 어려웠는데 쏠로캐피탈리스트 님이 잘 정리된 영상을 만들어 공유합니다.

1편 :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 : 비트코인에 영향을 준 사토시 전 비트코이너들
https://youtu.be/YyaNqbGnPVg

2편 : 비트코인의 역사 : 비트코인 최초 거래소 가격은?
https://youtu.be/d6onCvCUhwU

3편 : 사토시 나카모토가 사라진 이유
https://youtu.be/3IwEHtBFbZQ

추후 계속 업로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비트코인에 투자를 한다면 이러한 정보들을 알면 알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의 퀄리티가 좋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는데 꼭 보시길 바랍니다!
👍2
🔔크립토 시장 투자자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 Twitter @161nft 님이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현 크립토 시장을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어떠한 요소들이 고려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셨습니다.

🔸3줄 요약🔸

1️⃣ 크립토 시장은 웹2.0의 플랫폼과 서비스와 성공한 플젝을 복제해 시장을 키워왔고, 역사가 짧아 크립토시장의 모럴해저드는 서브프라임 이상의 막장

2️⃣ 디파이가 기본금융의 한계를 극복하는 등의 긍정적 전망은 아직까지는 망상에 불과함.

3️⃣ 제대로 검증된 코인은 살아남을 것이나 현실세계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 합리성이 필요

👉 원글 바로가기
👍3
[인간관계] 가진 것 없이도 베푸는 7가지 방법

“선한 일을 하는 데 전념하라. 끊임없이 행하면 마음이 기쁨으로 채워지리라.”
– 석가모니

가난하고 되는 일이 없던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했다.

“저는 하는 일마다 되는 게 없는데 무슨 이유입니까?”

“그건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빈털터리입니다. 제가 남에게 뭘 줄 수 있단 말입니까?”

석가가 말했다.
“아니, 그렇지 않다. 재산이 없어도 누구나 남에게 줄 수 있는 게 일곱 가지는 있다.”

무재칠시, 재물이 없어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를 말한다. 석가모니는 가진 게 없어도 이것은 누구나 베풀 수 있는 것이라 했다.

이걸 제대로 실천하는 이는 곧 복이 모여 상황이 나아지기 마련이다. 돈 없이도 다른 이를 도울 방법은 많다. 물론 이렇게 실천할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만.

https://moneyman.kr/archives/3708
👍4
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6년 전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했을 때, 카이스트 김봉수 교수의 인터뷰를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최소 200권의 투자서적을 읽지 않았다면,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라는 조언을 했었고, 저는 그 조언에 감명을 받고 그때부터 닥치는 데로 투자서적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200권이 넘는 투자서적을 읽고 나니,

'굳이 그렇게 많은책을 읽을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읽었던 대부분의 책들은 쓰레기통에 버렸고, 5-6권의 책만 남겨놨습니다.

200권이 넘는 책을 읽었던 것이 완전히 시간낭비는 아니였던 것이,

그 200권이 넘는 책을 읽는 동안,
200명이 넘는 저자들이,
4-500번이 넘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하나도 예외없이 똑같이 저지른 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손정의, 캐시우드, 빌황과 같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1. 호황장때의 성공에 취해서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등한시 함
2. 호황장때 성공했던 방식을 불황장때도 고집함
3. 시장에 맞서 싸우려고 하고, 자신이 시장보다 outsmart하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함

그리고, 제가 책에서 봐왔던,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꾸준히 반복되는
exactly the same mistake들이

지금도 여전히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것을 목도하면서.......

투자서적 200권을 읽었던 것이 전혀 의미없는 일은 아니였구나!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TwzT1opbwFgbkbTArFcS1cfj4XFeg6c1JSNmk2rR4T9tWmAMMoEuAy3LdfsGwzTDl&id=100014720375930
👍4🔥3
Forwarded from ₿.R.E.A.M
[거버넌스에 대한 오래된 생각 #1] - a41 벤처스 jay
: 검증인들이, 위임받은 물량에 따라 투표권을 더 행사하는 구조가 올바른가?

1.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은 순전히 물량에 의존적이다.
2. 하지만 검증인들은 투표에 참여를 잘 하지 않는다.
3. 또한, 검증만이 기여의 전부가 아니다.

PoS는 지분 증명으로, 블록을 검증하는 데에 있어 지분을 많이 가질수록 체인의 검증 및 온체인 거버넌스의 권한이 커지게 되는 구조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높은 노드 셋업 비용 및 확장성 등을 이유로 많은 체인들은 DPoS(위임지분증명)이라고 하는 구조를 사용하고 있다.

DPoS는 쉽게 말해, PoS 구조에 개인이 체인마다 정해진 수의 검증인들에게 자신의 물량을 위임할 수 있는 구조를 덧씌운 것이다. 하지만 이 구조의 문제점은,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이 네이티브 토큰과 묶여있으므로 인해, 그 "권한 또한 물량에 매우 의존적"이란 것이다.

이 구조가 의도대로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검증인들이 늘어나는 물량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견 개진 및 거버넌스 참여를 적극적으로 해나가야 하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위 검증인들은 투표 참여 조차 적극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또한, 지분을 위임하는 개인 입장에서도, 어떤 검증인들이 네트워크 발전에 더욱 기여를 하는 지 판단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단순히 네임벨류만 보고 위임을 결정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 블록 검증만이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며, 검증인이 아니더라도 커뮤니티단에서 프로토콜에 기여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고, 또 이루어지고 있다. 검증인들의 노력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현 거버넌스의 구조를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프로토콜이 이상적으로 잘 설정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플레이어의 실질적인 기여’를 인정해주고 이들을 장려할 수 있는 모습으로 시스템이 갖추어져 나가야 한다.

체인의 기술적인 운용 자체는, 검증인을 포함하여 필요한 주체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구조는 고민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온체인 거버넌스는 주체가 수만~수백만명임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고민에 대한 스터디가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

블록체인 시스템 상의 거버넌스는 넓은 의미에서, 구성원들이 프로토콜들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구조적인 측면에 대한 깊은 연구는 반드시 필요하다.
출처
👍2
[비트코인이 직면할 많은 문제 (1)]

shivsak: 우리는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믿고있습니다. 5년안에 1억원을 돌파할것이라고 모두가 생각하죠.

하지만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의 내러티브를 탐구하고 반박해봤습니다.

비트코이너들은 BTC가 가치저장, 인플레이션 헤징, 세계 준비 통화, 인터넷의 화폐, P2P 결제 네트워크, 정부의 붕괴로부터 안전한 피난처 역할, 기본 레이어 블록체인, 비대칭 위험투자의 기능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1. 가치저장 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 (디지털 금, 골드2.0)

주장😀: 비트코인은 건전화폐의 모든 속성을 갖도록 설계되있어 금보다 더 낫다!

"건전화폐" 는 다음과 같아야 합니다.
나눌수 있고, 양도 가능하고, 대체 가능하고, 희소성있고, 내구성도 좋고, 휴대성이 편리해야하죠. 비트코인은 이런 모든 속성을 충족하며 법정화폐나 금과 같은 전통적인 화폐보다 우수하여 더 나은 가치저장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EX) 비트코인은 금보다 휴대성과 분할성이 뛰어나죠.

반론🤔: 라이트코인, 도지코인 등 수천 개의 암호화폐 또한 동일한 속성을 충족한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가치저장을 생성하려면 프로그래밍된 속성 이상의 것이 필요합니다.

전 세계가 명목화폐(USD, EUR)로 거래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가치저장 기능은 달러 대비 가격 변동성이 감소한다면 더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혹은 가능성은 낮지만 모든 사람들이 달러 대신 BTC로 표시하면요.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시장이 성숙해지고 효율성이 높아지면 시간이 지나면서 변동성이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결국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줄어들어 좋은 가치 저장소로 간주될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을 수 있죠.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버그가 아닌 비대칭 위험 투자 기회를 가지는 기능적인 역할을 한다는 주장도 있긴합니다.

2. 인플레이션 헤징으로서의 비트코인

주장😄: 인플레이션은 과도한 화폐 발행과 공급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비트코인은 고정된 공급과 미리 정해진 통화 정책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정부는 화폐를 마구 찍어냄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여 법정통화를 평가절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금의 희소성은 인플레이션 헤징 수단으로 간주됩니다. 그리고 비트코이너들은 같은 이유로 좋은 인플레이션 헤징이라고 주장합니다.

반론🤔: 비트코인의 헤징수단으로서의 가치평가는 아직 시간이 충분히 지나지 않았기에 단기간이 아닌 다년간에 걸쳐 평가해야합니다. 그렇기에 비트코인은 아직 헤징 수단으로 입증되지 않았어요.

단지 희소성만으로 효과적인 헤징 수단이 되는걸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3. P2P 결제 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

주장😄: 비트코인은 빠르고 안전하며 저렴하고 검열 저항성이 강하고 중개인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돈을 이체하는 최고의 지불 수단이다!

특히 국제적으로 많은 금액을 송금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은행 송금은 며칠이 걸리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송금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국가간 보내는 금액, 보낸이, 받는 국가등에 대한 제한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을 사용하면 작은 수수료로 몇 초만에 수십억 달러를 보낼 수 있으며 누구도 재제하지 못합니다.

반론🤔: 대부분의 국내 소액 결제의 경우 PayPal, Venmo, Zelle, Square등과 같은 플랫폼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비트코인의 변동성으로 인해 달러로 측정하는 값이 계속 달라져 일부 용도에서는 실용적이지 않습니다.

또한 BTC를 보낸다는건 많은 국가에서 세금을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또 BTC뿐만 아니라 다른 암호화폐들도 다 가능한 기능이죠. 궁극적으로 개인은 기술의 적용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국가의 볍률에 적용을 받습니다.

BTC를 국제거래에 쓰는건 효율적인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변동성, 볍률 및 세금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또 이런 문제의 대부분은 이미 Web2 플랫폼이나 다른 암호화폐로도 해결가능한 부분입니다.

또 암호화폐를 채택하는것에 대한 많은 사용자 경험과 교육에 대한 장애물이 존재합니다. (셀프 커스터디를 위한 교육)

따라서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결제 수단으로서의 채택에서 엄청나게 설득력 있는 이야기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https://twitter.com/shivsakhuja/status/1545193926847475712?s=20&t=qk8x7HxrdWLUPlcXvAkSAA

계속해서 보기 :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345
👍4
[비트코인이 직면할 많은 문제 (2)]

처음부터 보기: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344

4. 세계 준비 통화로서의 비트코인

주장😄: 비트코인의 우월성은 법정화폐의 실패와 결합된 화폐 형태로서 기관과 국가에 의해 비트코인 채택으로 이어질 것이고 결국 세계 준비 통화로서 달러를 대체할 것이다!

통화 경쟁력이 약해 위기에 처한 국가에서 BTC는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대체가능한 독립된 통화를 제공합니다. 달러와 같은 법정화폐에서도 마찬가지죠. 이미 엘살바도르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법정화폐로 선언했습니다.

BTC는 고정된 통화 정책을 사용하는 탈중앙화된 화폐라서 다른 나라의 통화나 경제 정책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그럼 BTC를 채택함으로 가장 많은 이득을 얻는 국가들은 어디일까요? 아마 통화정책의 주권에서 피해가 가장 적은 국가들이 비트코인 채택에 더 개방적일겁니다.

반론🤔: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BTC 사용 사례가 실패한다면 준비 통화가 될 수 없습니다. 또 전 세계가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달러대신 BTC로 표기하지 않는 한 변동성이 문제가 됩니다.

BTC가 미국 달러를 위협할 경우 미국은 이를 폐쇄할 수 있는 대책을 가질겁니다. 다른 초강대국들도 마찬가지죠. 초강대국에 의한 채택은 작은 국가들에 의한 채택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입니다. 저는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이 비트코인을 "강제"로 채택하게 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이론 효과가 저정도까지 가기엔 갈길이 멀죠..

5. 인터넷 화폐로서의 비트코인

주장😄: BTC는 다른 암호화폐 보다 더 분산되어있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의 화폐가 될것입니다.

암호화폐는 인터넷 기반 화폐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은 확실하게 정보 전달에서 정보+가치 전달로 진화할 수 밖에 없죠.

BTC가 인터넷의 화폐가 될 수 있는 이유에 대한 잭 도시의 주장은 인터넷 기반 화폐가 소액 결제, 머니 스트리밍, 국경 없는 거래와 같은 새로운 문을 열것이라고 합니다.

반론🤔: 인터넷 화폐로 BTC를 사용할 때의 문제는 일상에서 BTC를 사용하는 문제와 유사합니다. (세금, 기존 통화 대비 변동성, 다른 암호화폐보다 높은 수수료 등)

저는 인터넷 기축 통화로 암호화폐가 될것이라고 생각하지만 BTC가 기본 통화가 되기엔 갈길이 멀다고 봅니다. BTC는 세상 어떤 곳에서도 계산 단위로 쓰이지 않기 때문에 채택이 어렵죠.

그리고 계산 단위를 변경할 필요가 없다면 (스테이블 코인) 암호화폐가 인터넷의 기본 지불 수단이 되는 길은 훨씬 더 쉬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탈중앙화보다 편의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죠.

6. 정부 붕괴로 부터 안전한 피난처 역할

주장😄: 개인은 정부의 부패, 과도한 화폐 발행, 초인플레이션 등의 붕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부를 소유하고 통제해야한다!

이 주장은 "세계 기축통화로서의 BTC" 와 유사하지만 국가가 아닌 개인이라는 점에서 다릅니다.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은 부실한 경제 정책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터키와 같은 국가의 통화가 빠르게 평가절하 되고 있는 곳에서 시민들은 자신의 부를 보존하기 위해 다른 통화를 찾아야 합니다.

반론🤔: BTC가 피난처 역할로 성공하기 위해선 가치저장 수단으로 성공해야합니다. 그리고 물론 그것이 공직자들을 위협한다면 그들은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하겠죠.

7. 혁신전인 블록체인 기본 레이어 수단

주장😄: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약속하는 솔루션은 BTC 블록체인이 가장( 그리고 유일한) 탈중앙화된 체인이기 때문에 BTC를 기반으로 구축되어야 한다!

이 주장의 큰 부분은 BTC가 진정으로 유일하게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이라는 아이디어에 기반을 둡니다. 대표적으로 잭 도시는 Web5라는 곳에서 BTC를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분산 웹을 구축하고 있죠.

반론🤔: 이 주장이 엄청난 도전인게, 대부분의 블록체인 개발자들은 BTC를 기반으로 하지 않고 ETH 또는 EVM 체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BTC가 기본 결제 통화가 되려면 많은 개발자들이 BTC를 기반으로 구축해야겠죠.

하지만 아직 Web3는 초창기고 지금의 Dapp들 또한 5년안에 쓰일거 같지 않아서 크게 장애요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결론🔍: BTC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은 만큼, 저는 지적인 마음으로 이러한 반론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반론들이 타당하기도 하죠.

그럼에도 저는 BTC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8. 비대칭 위험투자로서의 BTC

지금껏 말했던 주장들 중에 하나라도 채택된다면 BTC는 상승할 것입니다.

하락은 -100% 이지만 상승은 +500%가 될수 있기에 5배를 얻을 확률이 20%를 넘고 나머지 80%의 돈을 모두 잃는다면 투자에는 여전히 긍정적인 기대치가 있을 수 있죠.

위의 주장들에 어떤것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하락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적고 위의 주장들에 대한 성공 가능성이 존재하는 한 HODL에 만족합니다.

https://twitter.com/shivsakhuja/status/1545193926847475712?s=20&t=qk8x7HxrdWLUPlcXvAkSAA
👍6
[국가별 비트코인 채택 게임 이론]

요약 :

👉🏻다른 나라들이 BTC 논문이나 채택을 믿지 않는다 해도 보험의 한 형태로 BTC 일부를 소유하게 될 것.

👉🏻그것에 대한 경쟁은 비트코인 ​​"채굴 형태일 가능성이 가장 높음".

👉🏻통화의 주권을 가지는 측면에서 잃을 것이 가장 적은 국가가 비트코인 ​​채택에 더 개방적.

본문 내용중:
Fidelity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게임 이론을 인용하며, 역사는 자본이 항상 환영받는 곳으로 흘러갔다는 걸 반복적으로 증명해 왔다고 언급했습니다.

비트코인을 채택하여 혁신을 육성하는 국가들은 경쟁 국가보다 우위를 점할것이고 결과적으로 뒤쳐질 수 밖에 없는 동종 국가들에 비해 유리한 위치를 가질 것이라고 하고, 기본적으로 국가들이 지금 BTC를 소유함으로 지불하는 작은 비용들이 미래에 잠재적으로 훨씬 더 큰 비용에 대한 헤징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중앙 은행, 특히 통화가 약한 국가의 중앙 은행은 점점 더 기술 중심의 세계화 된 세상에서 디지털 글로벌 통화 소유의 이점을 실시간으로 받게 될 것" 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 가격에 도달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고 그 방향이 어느 쪽이든 순조로운 여정은 아닐 것이라고 합니다.

https://cryptonews.com/exclusives/game-theory-of-bitcoin-adoption-by-nation-states.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