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인생을 사는 것도 게임처럼, 실수하면 일어나고, 못했으면 다음에 잘 하고. Always Day1.
[잭 도시의 Web5는 진심이다?]
웹3, 웹5 용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웹2와는 다른 웹 시대를 열어 보겠다는 움직임이다. 진정한 데이터의 소유, 권력의 분산, 새로운 서비스와 부의 창출이 될 수 있는 웹이 필요하다.
누군가 '웹8'이라는 이름으로 무언가를 만들더라도 그것이 진짜 웹2와 다르게 동작하고 새로운 가치를 가져온다면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웹3 혹은, 웹5, 웹8으로 부를만한 있는. 진짜 다른 무엇인가가 탄생하는 웹 세상은 올 수 있을까?
https://brunch.co.kr/@sirhc118/78?fbclid=IwAR2GUgQMaHefQWqAfncNH-EglqVIcrJWGQCnVt9KtSSWGhi7euG2WqKPEHI
웹3, 웹5 용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웹2와는 다른 웹 시대를 열어 보겠다는 움직임이다. 진정한 데이터의 소유, 권력의 분산, 새로운 서비스와 부의 창출이 될 수 있는 웹이 필요하다.
누군가 '웹8'이라는 이름으로 무언가를 만들더라도 그것이 진짜 웹2와 다르게 동작하고 새로운 가치를 가져온다면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구나 웹3 혹은, 웹5, 웹8으로 부를만한 있는. 진짜 다른 무엇인가가 탄생하는 웹 세상은 올 수 있을까?
https://brunch.co.kr/@sirhc118/78?fbclid=IwAR2GUgQMaHefQWqAfncNH-EglqVIcrJWGQCnVt9KtSSWGhi7euG2WqKPEHI
Brunch Story
잭 도시의 Web5는 진심이다?
Web2 x Web3 = Web6? | 최근 미디엄에서 흥미로운 글을 읽었다. 제목은 ‘Web3 Is Dead. Long Live Web5.’ 웹3는 죽었다. 웹5가 오래간다. https://stephenmoore.medium.com/web3-is-dead-long-live-web5-4bc4fb391065 간단하게 요약하면, 웹3는 인터넷의 미래라고 하지만, 웹3의 중추(backbone
반복해 강조하지만 지금 모든 경제 문제의 출발점은 물가이고 이 때문에 Fed는 긴축을 이어 갈 수밖에 없다.
지정학적 갈등과 공급망 이슈로 인플레이션이 시작됐지만 정책 당국이 할 수 있는 선택은 제한적이다. 유동성 회수다. 케인스적 처방이 아니라 프리드먼의 부활이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206216873b?fbclid=IwAR35vurgdHVmWW4CHFHz6JBTdeMyjY4pJxBJ9RZ7XM1NXkdOdSBhSfeicmw
지정학적 갈등과 공급망 이슈로 인플레이션이 시작됐지만 정책 당국이 할 수 있는 선택은 제한적이다. 유동성 회수다. 케인스적 처방이 아니라 프리드먼의 부활이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206216873b?fbclid=IwAR35vurgdHVmWW4CHFHz6JBTdeMyjY4pJxBJ9RZ7XM1NXkdOdSBhSfeicmw
Hankyung
[머니 인사이트] 경제 위기 극복의 열쇠, 획기적 ‘규제 완화’에서 찾을 때
[머니 인사이트] 경제 위기 극복의 열쇠, 획기적 ‘규제 완화’에서 찾을 때 , 외고 기자, 머니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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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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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왜 어려울까 ? 134.하락했을때 버텨서 회복하는 경험이 중요한 이유. 추가
오늘은 모임에서 점심에 비빔냉면을 먹으면서 이야기한 내용이 생각나서 글로 정리 해 봄. 냉면에 젓가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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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계획대로 되고 있어?]
잔고를 보며 쓰라린 마음에 언젠가 복구되겠지 하며 관련 투자 앱을 삭제한 투자자들에게 한번 읽어 보라고 권유 드리고 싶네요.
자신이 목표했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애써 외면하지 말고 지금 이 시기에 좋은 기회를 잡아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래를 대비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투자 계획을 세우고 이루어 나가는 3가지 방법
1. 시장 변수가 목표는 될 수 없다.
2. 잦은 계획 수정은 안하느니만 못하다.
3. 올해안에 승부를 보지 않아도 된다.
투자자는 오늘내일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 경기는 되살아나고 자본주의가 존재하는 한 주식 시장도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기 때문이다.
올해 안에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뒤집으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모든 일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역설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계획은 고정되어 있어서는 안 된다.
상황은 매일 변하고, 투자자는 변화된 상황에 맞게 계획을 수정하면서 시장과 호흡을 맞춰야 한다.
https://brunch.co.kr/@jeejhzz/70
잔고를 보며 쓰라린 마음에 언젠가 복구되겠지 하며 관련 투자 앱을 삭제한 투자자들에게 한번 읽어 보라고 권유 드리고 싶네요.
자신이 목표했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애써 외면하지 말고 지금 이 시기에 좋은 기회를 잡아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래를 대비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투자 계획을 세우고 이루어 나가는 3가지 방법
1. 시장 변수가 목표는 될 수 없다.
2. 잦은 계획 수정은 안하느니만 못하다.
3. 올해안에 승부를 보지 않아도 된다.
투자자는 오늘내일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 경기는 되살아나고 자본주의가 존재하는 한 주식 시장도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기 때문이다.
올해 안에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뒤집으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모든 일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역설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계획은 고정되어 있어서는 안 된다.
상황은 매일 변하고, 투자자는 변화된 상황에 맞게 계획을 수정하면서 시장과 호흡을 맞춰야 한다.
https://brunch.co.kr/@jeejhzz/70
Brunch Story
유소유 #26 투자, 계획대로 되고 있어?
투자 계획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3가지 생각 | 2022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다. 당신의 올해 목표는 무엇이었는가? 목표했던 것을 이루어가고 있는가? 목표가 분명하고 하루하루 착실하게 살아가는 멋진 사람들도 많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목표가 없거나 목표를 잊어버렸거나 목표를 무시하며 살기도 한다. 각자 목표했던 바가 있지만 나는 투자 이야기를 즐겨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상반기가 끝난 지금 이 시점에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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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최근 채널에 광고들이 붙어 댓글은 잠시 막아두겠습니다😅 이야기 하고 싶으신 분들은 @cryptostorycom 에서 자유롭게 얘기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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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2020년 3월 폭락장에 저평가 구간임을 알았음에도 바닥을 몰랐기에 매수를 망설이다 좋은 기회를 놓친 기억이 있네요.
https://twitter.com/v3pyurwmbat8lgq/status/1544167433824776192?s=21&t=mVTZQ34G_OyNyfgQViYKPw
https://twitter.com/v3pyurwmbat8lgq/status/1544167433824776192?s=21&t=mVTZQ34G_OyNyfgQViYKPw
Twitter
현재 비트코인이 저평가 구간인 것은 거의 모두가 동의를 하고 있는 사실.
그러면 뭐가 무서운가.
얼마나 더 떨어질지 모르기 때매 매수를 망설이는 것임 다들.
그럼 답은 명확해짐.
얼마로 떨어지든 기다릴 수 있는 돈으로 매수를 하면 됨.
(비트코인이 사라진다는 분은 갈길 가시면 됩니다)
그러면 뭐가 무서운가.
얼마나 더 떨어질지 모르기 때매 매수를 망설이는 것임 다들.
그럼 답은 명확해짐.
얼마로 떨어지든 기다릴 수 있는 돈으로 매수를 하면 됨.
(비트코인이 사라진다는 분은 갈길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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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퍼지고 있는 아베 총격 관련 영상입니다.
[비트코인의 탄생과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코인에 투자하는 분들은 비트코인의 탄생과 사토시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껏 대부분 기사나 텍스트로만 접하고 자세한 내용은 찾기가 어려웠는데 쏠로캐피탈리스트 님이 잘 정리된 영상을 만들어 공유합니다.
1편 :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 : 비트코인에 영향을 준 사토시 전 비트코이너들
https://youtu.be/YyaNqbGnPVg
2편 : 비트코인의 역사 : 비트코인 최초 거래소 가격은?
https://youtu.be/d6onCvCUhwU
3편 : 사토시 나카모토가 사라진 이유
https://youtu.be/3IwEHtBFbZQ
추후 계속 업로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비트코인에 투자를 한다면 이러한 정보들을 알면 알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의 퀄리티가 좋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는데 꼭 보시길 바랍니다!
코인에 투자하는 분들은 비트코인의 탄생과 사토시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껏 대부분 기사나 텍스트로만 접하고 자세한 내용은 찾기가 어려웠는데 쏠로캐피탈리스트 님이 잘 정리된 영상을 만들어 공유합니다.
1편 :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 : 비트코인에 영향을 준 사토시 전 비트코이너들
https://youtu.be/YyaNqbGnPVg
2편 : 비트코인의 역사 : 비트코인 최초 거래소 가격은?
https://youtu.be/d6onCvCUhwU
3편 : 사토시 나카모토가 사라진 이유
https://youtu.be/3IwEHtBFbZQ
추후 계속 업로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비트코인에 투자를 한다면 이러한 정보들을 알면 알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의 퀄리티가 좋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는데 꼭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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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intzzz의 크립토 Study
🔔크립토 시장 투자자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 Twitter @161nft 님이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현 크립토 시장을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어떠한 요소들이 고려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셨습니다.
🔸3줄 요약🔸
1️⃣ 크립토 시장은 웹2.0의 플랫폼과 서비스와 성공한 플젝을 복제해 시장을 키워왔고, 역사가 짧아 크립토시장의 모럴해저드는 서브프라임 이상의 막장
2️⃣ 디파이가 기본금융의 한계를 극복하는 등의 긍정적 전망은 아직까지는 망상에 불과함.
3️⃣ 제대로 검증된 코인은 살아남을 것이나 현실세계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 합리성이 필요
👉 원글 바로가기
📌 Twitter @161nft 님이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현 크립토 시장을 냉정하게 바라보면서, 어떠한 요소들이 고려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셨습니다.
🔸3줄 요약🔸
1️⃣ 크립토 시장은 웹2.0의 플랫폼과 서비스와 성공한 플젝을 복제해 시장을 키워왔고, 역사가 짧아 크립토시장의 모럴해저드는 서브프라임 이상의 막장
2️⃣ 디파이가 기본금융의 한계를 극복하는 등의 긍정적 전망은 아직까지는 망상에 불과함.
3️⃣ 제대로 검증된 코인은 살아남을 것이나 현실세계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 합리성이 필요
👉 원글 바로가기
X (formerly Twitter)
Norman Owen (@limeflavorr) on X
<망상과 전망의 차이> 1. 폭락으로 인해 크립토의 가치가 전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서브프라임 후 등장한 스마트폰과 다양한 앱은 인류의 삶을 변환시켰다. 크립토와 블록체인도 이러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 웹3.0은 기술을 통해 새로운 전환을 이끌어낼 변곡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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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가진 것 없이도 베푸는 7가지 방법
“선한 일을 하는 데 전념하라. 끊임없이 행하면 마음이 기쁨으로 채워지리라.”
– 석가모니
가난하고 되는 일이 없던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했다.
“저는 하는 일마다 되는 게 없는데 무슨 이유입니까?”
“그건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빈털터리입니다. 제가 남에게 뭘 줄 수 있단 말입니까?”
석가가 말했다.
“아니, 그렇지 않다. 재산이 없어도 누구나 남에게 줄 수 있는 게 일곱 가지는 있다.”
무재칠시, 재물이 없어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를 말한다. 석가모니는 가진 게 없어도 이것은 누구나 베풀 수 있는 것이라 했다.
이걸 제대로 실천하는 이는 곧 복이 모여 상황이 나아지기 마련이다. 돈 없이도 다른 이를 도울 방법은 많다. 물론 이렇게 실천할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만.
https://moneyman.kr/archives/3708
“선한 일을 하는 데 전념하라. 끊임없이 행하면 마음이 기쁨으로 채워지리라.”
– 석가모니
가난하고 되는 일이 없던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했다.
“저는 하는 일마다 되는 게 없는데 무슨 이유입니까?”
“그건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빈털터리입니다. 제가 남에게 뭘 줄 수 있단 말입니까?”
석가가 말했다.
“아니, 그렇지 않다. 재산이 없어도 누구나 남에게 줄 수 있는 게 일곱 가지는 있다.”
무재칠시, 재물이 없어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를 말한다. 석가모니는 가진 게 없어도 이것은 누구나 베풀 수 있는 것이라 했다.
이걸 제대로 실천하는 이는 곧 복이 모여 상황이 나아지기 마련이다. 돈 없이도 다른 이를 도울 방법은 많다. 물론 이렇게 실천할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만.
https://moneyman.kr/archives/3708
머니맨
[인간관계] 가진 것 없이도 베푸는 7가지 방법
가난하고 되는 일이 없던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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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6년 전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했을 때, 카이스트 김봉수 교수의 인터뷰를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최소 200권의 투자서적을 읽지 않았다면,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라는 조언을 했었고, 저는 그 조언에 감명을 받고 그때부터 닥치는 데로 투자서적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200권이 넘는 투자서적을 읽고 나니,
'굳이 그렇게 많은책을 읽을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읽었던 대부분의 책들은 쓰레기통에 버렸고, 5-6권의 책만 남겨놨습니다.
200권이 넘는 책을 읽었던 것이 완전히 시간낭비는 아니였던 것이,
그 200권이 넘는 책을 읽는 동안,
200명이 넘는 저자들이,
4-500번이 넘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하나도 예외없이 똑같이 저지른 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손정의, 캐시우드, 빌황과 같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1. 호황장때의 성공에 취해서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등한시 함
2. 호황장때 성공했던 방식을 불황장때도 고집함
3. 시장에 맞서 싸우려고 하고, 자신이 시장보다 outsmart하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함
그리고, 제가 책에서 봐왔던,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꾸준히 반복되는
exactly the same mistake들이
지금도 여전히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것을 목도하면서.......
투자서적 200권을 읽었던 것이 전혀 의미없는 일은 아니였구나!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TwzT1opbwFgbkbTArFcS1cfj4XFeg6c1JSNmk2rR4T9tWmAMMoEuAy3LdfsGwzTDl&id=100014720375930
그는 인터뷰에서 "최소 200권의 투자서적을 읽지 않았다면,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라는 조언을 했었고, 저는 그 조언에 감명을 받고 그때부터 닥치는 데로 투자서적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200권이 넘는 투자서적을 읽고 나니,
'굳이 그렇게 많은책을 읽을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읽었던 대부분의 책들은 쓰레기통에 버렸고, 5-6권의 책만 남겨놨습니다.
200권이 넘는 책을 읽었던 것이 완전히 시간낭비는 아니였던 것이,
그 200권이 넘는 책을 읽는 동안,
200명이 넘는 저자들이,
4-500번이 넘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하나도 예외없이 똑같이 저지른 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손정의, 캐시우드, 빌황과 같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1. 호황장때의 성공에 취해서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등한시 함
2. 호황장때 성공했던 방식을 불황장때도 고집함
3. 시장에 맞서 싸우려고 하고, 자신이 시장보다 outsmart하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함
그리고, 제가 책에서 봐왔던,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꾸준히 반복되는
exactly the same mistake들이
지금도 여전히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것을 목도하면서.......
투자서적 200권을 읽었던 것이 전혀 의미없는 일은 아니였구나!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TwzT1opbwFgbkbTArFcS1cfj4XFeg6c1JSNmk2rR4T9tWmAMMoEuAy3LdfsGwzTDl&id=10001472037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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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E.A.M
[거버넌스에 대한 오래된 생각 #1] - a41 벤처스 jay
: 검증인들이, 위임받은 물량에 따라 투표권을 더 행사하는 구조가 올바른가?
1.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은 순전히 물량에 의존적이다.
2. 하지만 검증인들은 투표에 참여를 잘 하지 않는다.
3. 또한, 검증만이 기여의 전부가 아니다.
PoS는 지분 증명으로, 블록을 검증하는 데에 있어 지분을 많이 가질수록 체인의 검증 및 온체인 거버넌스의 권한이 커지게 되는 구조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높은 노드 셋업 비용 및 확장성 등을 이유로 많은 체인들은 DPoS(위임지분증명)이라고 하는 구조를 사용하고 있다.
DPoS는 쉽게 말해, PoS 구조에 개인이 체인마다 정해진 수의 검증인들에게 자신의 물량을 위임할 수 있는 구조를 덧씌운 것이다. 하지만 이 구조의 문제점은,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이 네이티브 토큰과 묶여있으므로 인해, 그 "권한 또한 물량에 매우 의존적"이란 것이다.
이 구조가 의도대로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검증인들이 늘어나는 물량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견 개진 및 거버넌스 참여를 적극적으로 해나가야 하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위 검증인들은 투표 참여 조차 적극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또한, 지분을 위임하는 개인 입장에서도, 어떤 검증인들이 네트워크 발전에 더욱 기여를 하는 지 판단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단순히 네임벨류만 보고 위임을 결정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 블록 검증만이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며, 검증인이 아니더라도 커뮤니티단에서 프로토콜에 기여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고, 또 이루어지고 있다. 검증인들의 노력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현 거버넌스의 구조를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프로토콜이 이상적으로 잘 설정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플레이어의 실질적인 기여’를 인정해주고 이들을 장려할 수 있는 모습으로 시스템이 갖추어져 나가야 한다.
체인의 기술적인 운용 자체는, 검증인을 포함하여 필요한 주체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구조는 고민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온체인 거버넌스는 주체가 수만~수백만명임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고민에 대한 스터디가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
블록체인 시스템 상의 거버넌스는 넓은 의미에서, 구성원들이 프로토콜들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구조적인 측면에 대한 깊은 연구는 반드시 필요하다.
출처
: 검증인들이, 위임받은 물량에 따라 투표권을 더 행사하는 구조가 올바른가?
1.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은 순전히 물량에 의존적이다.
2. 하지만 검증인들은 투표에 참여를 잘 하지 않는다.
3. 또한, 검증만이 기여의 전부가 아니다.
PoS는 지분 증명으로, 블록을 검증하는 데에 있어 지분을 많이 가질수록 체인의 검증 및 온체인 거버넌스의 권한이 커지게 되는 구조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높은 노드 셋업 비용 및 확장성 등을 이유로 많은 체인들은 DPoS(위임지분증명)이라고 하는 구조를 사용하고 있다.
DPoS는 쉽게 말해, PoS 구조에 개인이 체인마다 정해진 수의 검증인들에게 자신의 물량을 위임할 수 있는 구조를 덧씌운 것이다. 하지만 이 구조의 문제점은,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이 네이티브 토큰과 묶여있으므로 인해, 그 "권한 또한 물량에 매우 의존적"이란 것이다.
이 구조가 의도대로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검증인들이 늘어나는 물량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견 개진 및 거버넌스 참여를 적극적으로 해나가야 하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위 검증인들은 투표 참여 조차 적극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또한, 지분을 위임하는 개인 입장에서도, 어떤 검증인들이 네트워크 발전에 더욱 기여를 하는 지 판단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단순히 네임벨류만 보고 위임을 결정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 블록 검증만이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며, 검증인이 아니더라도 커뮤니티단에서 프로토콜에 기여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고, 또 이루어지고 있다. 검증인들의 노력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현 거버넌스의 구조를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프로토콜이 이상적으로 잘 설정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플레이어의 실질적인 기여’를 인정해주고 이들을 장려할 수 있는 모습으로 시스템이 갖추어져 나가야 한다.
체인의 기술적인 운용 자체는, 검증인을 포함하여 필요한 주체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구조는 고민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온체인 거버넌스는 주체가 수만~수백만명임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고민에 대한 스터디가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
블록체인 시스템 상의 거버넌스는 넓은 의미에서, 구성원들이 프로토콜들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구조적인 측면에 대한 깊은 연구는 반드시 필요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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