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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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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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고팍스 피자데이🍕참여만 해도 피자 100% 드림!

고팍스에서는 5월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이하여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도미노 피자 세트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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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2022.05.20(금)00시 ~ 05.22(일)23시59분

📌이벤트 1.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

이벤트 기간 동안 추천인코드 "22PIZZA"를 통해 고팍스 신규 회원 가입 후 실명 확인 계좌 등록을 완료하신 모든 분들께 도미노피자 세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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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동안 ①고팍스 지갑에 10만원 이상 원화 입금 후 ②원화(KRW)마켓에서 10만원 이상 거래하신 모든 분께 도미노피자 세트를 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subinium)
a16z의 안드레센 호로위츠의 크립토 레포트 번역본입니다.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정리됩니다.

1. 가격 사이클
2. 크리에이터에게 도움되는 web3환경
3. 크립토의 실생활화
4. 이더리움과 경쟁자
5. 아직 초기 시장이다.

번역 정리본만 읽어봤는데도 내용이 좋네요. 기회가 되면 전문을 읽어봐야겠습니다.

https://ebadak.news/2022/05/18/state-of-crypto-report-a16z-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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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 또한 영원한 것도 없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늙고 물건은 오래되면 상처를 입고 나무 또한 그 언제인가는 쓰러지거나 죽는다.

“흔들림” 그것은 바람에 의해서 그 무엇에 의해서 흔들리는 것이다. 허영이 되기도 하고 욕망이 되기도 하고 이루지 못한 꿈 때문에 흔들리다가 쓰러지기도 하고 다시 제자리에 서 있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다.

그 누구도 흔들리지 않는 인생은 없다.

“흔들림” 이 돈이 될 수도 있고 권력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고 또 아름다운 외모일 수도 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흔들리다가 사라지는 허무한 존재이다. 내가 생각하고 내가 선택한 길을 따라 흔들리며 비틀거리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흔들리면서 살아가는 법, 사랑하는 법, 행복해지는 법을 알아가는 것이다.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사람이나 자연이나 흔들리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흔들리면서 기쁨과도 만나고 지나가는 아픔과도 눈인사하고 사람에게 상처받았으면 또 다른사람이 베푸는 사랑에 의해 치유가 된다.

사람은 누구나가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색깔도 형체도 없는 행복을 어디서 만나고 잡을 수 있을까? 돈으로도 살 수도 없는 것이 행복이다.

낯선 곳을 여행을 하면서 간이역에서 기쁨.슬픔. 눈물. 아픔을 만나면서 행복을 느끼고
불행을 안는 것이 인생이다.

그 누구도 100% 행복한 사람도 없고 100% 불행한 삶도 없다. 행복은 자기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편안하고 웃음이 나오면 행복한 순간을 만난 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슬프고 고통스럽고 버거우면 잠시 불행을 만난 것이다. 영원한 행복, 영원한 불행을 안는 사람은 없다.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생활하느냐에 따라
지금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불행을 안을 수 있는 것이다.
행복, 불행 그들도 흔들리며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이 세상은 흔들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자연도 사람도…… 그것이 삶이다.
아직도 많은 인연과의 스침, 만남, 투쟁,
그리고 평화, 등등의 시간을 얼마나 많이 만나게 될까? 숱하게 스치고 만났지만 여전히 행복 찾기에는 실패해서 하염없이 흔들리다가 떠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종착역 그곳에서 어쩌면 “들림”과의 마지막 이별을 한 후에 행복 찾기는 이루어 질 수도 있다.

👉🏻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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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의 무위험 수익률에 관하여]

@Earl_Senor

폰지 기반의 지나치게 높은 APR 중독에서 벗어나서, 잠시 바람 쐬러 나온 기분으로 수익률의 가장 근간이 되는 무위험 수익률에 관하여 알아보며 기본을 다져봅시다.

무위험 수익률이란 디폴트 리스크가 0인 자산을 보유하여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률입니다 (물론 그런 자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험이 높아질 수록 기대 수익률은 당연히 높아야 마땅하며, 무위험 수익률에 위험 프리미엄을 더하는 방식으로 위험 자산의 기대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TradiFi에서는 기업의 가치평가, 자본 비용 및 기대수익률 계산에 사용하는 무위험 수익률로서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이 종종 사용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국고채 수익률을 사용할 수 있으나 해당 수익률은 국가 위험 (Country Risk) 프리미엄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위험 수익률은 위험이 없는 자산에 투자하여 얻는 보상이기 때문에, 투자를 받는 입장에서는 어떠한 자본을 투자 받기 위하여 지불해야 하는 비용의 바닥 가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 금리 인상 시기와 같이 무위험 수익률이 오르는 상황은 자본 비용의 전체적인 상승이기도 합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DeFi에 참여하는 일은 주식과 같은 TradiFi 상품을 이용하는 것 보다 더 높은 리스크로 여겨집니다. 따라서 DeFi 사용자들은 그보다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되는데, DeFi에서는 어떤 수익률을 바닥으로 하여 위험 프리미엄을 적용해야 할까요?

CeFi USD 스테이블 코인 수익률

BlockFi , CelsiusNetwork 와 같은 CeFi 플랫폼에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있습니다. 단, 해당 플랫폼 자체가 파산하거나 해킹을 당하는 것과 같은 거래 상대방 위험 (Counterparty Risk)가 존재합니다.

DeFi USD 스테이블 코인 수익률

가장 큰 머니 마켓 프로토콜인 Aave , compound 에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는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이며, 헷지를 위한 보험 (NexusMutual) 비용을 차감하는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선물 프리미엄 수익률

이론적으로 USD 자본을 이용하여 $BTC나 $ETH 현물을 매수하고, 동시에 같은 자산의 선물 매도 포지션을 가져감으로써 무위험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엄밀히 무위험은 아니지만, 적절하게 관리함으로써 매우 낮은 리스크의 수익률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수익률은 투기 목적의 레버리지를 이용하기 위하여 응당 지불할 수 있는 있는 자본 비용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ETH2 스테이킹 일드 (약 4%)

온체인 사용자들이 가장 깊게 동의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무위험 수익률입니다. 이더리움은 DeFi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 체인이며 가장 크고 가장 탈중앙화 되어있는 체인입니다. ETH 스테이킹은 체인을 위한 자본을 제공하는 것이며 국채 매수와 유사합니다

무위험 수익률은 가장 낮은 수익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온체인 생태계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무위험적인 동시에 온체인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수익률을 뜻합니다. 따라서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여 얻는 보상이 해당 수익률에 가장 근접할 수 있습니다.
[첫째도 리스크 관리 둘째도 리스크 관리입니다]

@
LimCrystal5

제 통장에 한화로 찍혀 있는게 아니면 돈은 돈같지가 않습니다. 프리세일 한다고 정찰병 보낸다고 이더리움 가스비 낸다고 백만원 정도되는 금액을 아무렇지 않게 쓰고 어차피 손해는 디파이에서 받으니까- 하는 안일한 생각을 계속 했었습니다.

제가 홀딩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허점과 위험이 들려와도 귀닫고 설마 망하겠어 하는 마음에 안일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처음엔 무서워서 잘 투자도 안하다가 전에도 그랬으니 이만하면 되겠지하면서 더욱 더 위험에 둔감해졌었습니다.

기술력과 별개로 코인 가격이 잘 오르니까 샀던 코인도 지금 다 박살이 났습니다. 가격이 너무 오른다면 익절은 필수고 더 가지고 있지도 말고 지갑에서 꺼내서 한화 계좌로 꼭 보내야 된다는 것을 정말 뒤늦게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승장때 정말 많이 이용했던 레버리지도 하락장때는 한번에 무너지게 하는 지렛대가 되더군요. 레버리지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오히려 수익의 기회가 있을 수 있고 헷징을 할 수도 있는 하락장에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게 합니다.

앞으로 연준의 인플레 조정으로 하락장이 계속될 수 있고 기관들의 자금이 크립토쪽으로 적극적으로 흘러들어와 장기적으로는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아직 시장은 도박장입니다. 시장참여자를 통해 수익 실현하는 방법만이 정말 안전한 방법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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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혁

이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하는 개발자나 회사들도 비슷하다. 블록체인으로 자신들이 하려는 일의 가치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서도 토큰을 발행해서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은 아니다. 심지어 도덕적으로도 문제는 없다.

다만 알아야 할 것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치르게 된다는 점이다. 자신이 댓가를 치러야 하는 순간이 되었을때 블록체인에 문제가 있고 탈중앙화가 문제고 크립토가 헛된 꿈이라고 '전향'을 선언해서 책임 회피를 하려고 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도.

인생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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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gobaek
원래 세상에서 생각치도 못한 산업이기 때문에 그만큼 불확실한 시장입니다. 그 불확실한 시장에서 투자에 뛰어들었으니 그만큼 스트레스도 심하고 변동성도 클수밖에 없겠죠
Forwarded from yoogobaek
트레이딩을 하고자 하는건지 산업에 투자를 하고자 하는것인지 하락장의 국면에서 자신에게 명확하게 할 필요도 있는 시점이겠네요
[루나와 테라의 실패로부터 우리가 얻어야 하는 것]

블록체인 전문가로 유명하신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님께서 이전 사태에 대해 짚어주신 오피니언입니다. 유투브 영상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루나/테라 사태의 원인 ① : 구조적 결함

□ 루나/테라 사태의 원인 ② : 업계 전반의 자정 기능 부재

□ 루나/테라 사태의 원인 ③ : 투자자의 눈을 가린 무분별한 언론과 최고경영자의 오만

□ 루나/테라 사태의 원인 ④ : 손 놓고 있었던 정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mhoin&logNo=222745486426&proxyReferer=http:%2F%2Fm.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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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스태픈 개발자의 AMA를 보니 ‘언제 미치나 했더니 이놈들이 드디어 미쳤구나 ‘ 생각이 듭니다. 문장마다 멍게소리의 향연입니다.

//기존 8불 이상 갔을때는 죽음의 소용돌이 때문에 개입할 수 밖에 없었다. BSC GST 가 오를때 개입하지 않은 것은//
이미 븐테픈에서 민팅 가격을 따로 정해서 가격에 개입을 했죠. 감스트를 줄이고 존맛탱을 늘리는 방식으로요.

//걸어서 돈을 벌고 이정도 ROI의 프로젝트는 없다. 내가 최근에 투자한 프로젝트중 Monthly ROI 15%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그게 루나-테라 다.//
반년도 안되서 존맛탱 10원 따리에 산 니네들이 지금 1500원 된건 말이 되구요?

//누가 2천불 이상씩 투자하라고 강요했나? 본인의 선택이었지 않느냐.//
멍게소리의 하이라이트네요. 븐브 신발의 바닥 가격이 2천불이 넘습니다. 감스트를 브릿지 지원하지 않아서 개발사 너님들이 만든 가격이죠.

#GMT #GST
돈과 주식의 차이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207

이해할 수 없는 사업에 투자하지 말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210

2022년의 크립토씬, 어디까지 왔는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213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214

크립토 시장의 무위험 수익률에 관하여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215

첫째도 리스크 관리 둘째도 리스크 관리입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216

중요한건 돈 버는 기술이 아니라, 번 돈을 지키는 기술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217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치르게 된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218

루나와 테라의 실패로부터 우리가 얻어야 하는 것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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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반드시 계속 굴려야 한다]

투자로 망할 확률보다 자영업으로 망할 확률이 더 높다. 투자는 적당한 손절이 가능하지만, 자영업 실패는 손절 대상이 돈이 아니다. 인생 그 자체다.

나이 먹고 퇴직해서 뭐 해 먹고살아야 하냐 묻는다면 차라리 투자를 배우라고 하고 싶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왜 자본 다루는 방법을 안 배우는지 알 수 없다. 돈은 반드시 계속 굴려야 한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https://moneyman.kr/archives/5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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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AX의 원화 마켓 재개 이후 1달,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 원화마켓 재개 이후의 움직임을 보고 있으면 고팍스 쪽에서 능동적으로 마켓을 분석하여 그동안 거래를 지원하지 못했던 프로젝트들을 적극적으로 온보딩하기 보다는, Project-driven 방식의 수동적 상장 방식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참 아쉽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과 비교했을 때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 이것만큼은 정말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특장점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 고팍스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나, 냉정하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주변의 누구에게도 감히 추천을 해줄 수 없다.

https://dcrypto.tistory.com/m/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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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사용 사례에 대해 살펴보자]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및 Web3 스타트업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NFT를 발행하여 자신과 소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NFT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Art NFTs:
예술가들은 블록체인에 자신의 예술을 만들고 수백만 달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누구나 온라인으로 디지털 아트의 소유권과 진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Gaming NFT:
블록체인 게임은 NFT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NFT 구매시 게임 내 아이템의 완전한 소유권을 획득합니다. 가상 토지, 스킨 또는 무기를 구입하여 NFT 시장에서 판매하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DeFi NFTs:
탈중앙화 금융과 NFT가 합쳐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NFT를 담보로 DeFi 대출 플랫폼에 접근할 수 있고 반대로 DeFi 플랫폼에서 토큰을 스테이킹해 NFT를 얻을 수 있습니다.

Wearable NFT:
패션은 웨어러블 NFT의 형태로 메타버스에 진출했습니다. 메타버스의 아바타는 옷을 필요로 하고, 다양한 패셔너블한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Music NFTs:
음악 아티스트들은 음악 NFTs를 팔아서 수백만 달러를 벌고 있습니다. 구매자는 이러한 음악 NFT를 보유하고 나중에 이익을 위해 판매할 수 있습니다.

Grimes, Eminem, Kings of Leon, The Weekend, Snoop Dogg 등 모두 music NFTs를 통해 돈을 벌었습니다.

https://twitter.com/patrick_lowry_/status/1531927326572920834?s=21&t=oQhyTHWirG-buhcSZjR8WA
@ Daniel Lee

20~30대에 소비를 아끼지 않고, 사고 싶은거 다 사고,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멋지게 포장된 '​사이버 부캐'를 만들어서 인스타에 자랑도 좀 하면서 YOLO 로 사는게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다만, 개인의 선택일 뿐이다. 젊었을 때 조금 외롭거나 궁상맞게 살 것인지, 나이 들어서 돈 걱정하며 힘들게 살 것인지. (물론 골드스푼과 초고소득자는 논외로)

사실 나는 가진 것도 별로 없고 그리 잘나지도 않았는데 그에 비해서는 자존감과 행복감이 꽤 높은 편인듯 하다.

'열등감 덩어리'였던 적도 있었으니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결코 아니고, 바뀐 계기를 생각해보니 '인생과 행복의 기준을 남이 아니라 나에게 두기 시작하면서'였던 것 같다.

내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생각하는지' 또는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지'보다는, '내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와 '어떤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재산과 소득이 충분하신 분들은 아무 문제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데 허세를 위해 분에 넘치는 지출하는 후배, 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사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남들은 당신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고.

허세를 위해 지출했던 잔고는 연기처럼 사라져버릴 것이고, 소득의 최대한을 우량한 자산으로 꾸준히 전환해나간 경우 그 자산이 훗날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어 나중에 노년기까지 영속되는 진짜 자유를 누리게 해줄 가능성이 높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모든 것은 각자 선택이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 정답은 없다.

대신 젊을 때 맘껏 허세와 YOLO 를 위해 분에 넘치는 지출을 한 사람들이 훗날 선택에 따른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기를 바라고, 비슷한 처지에서 욕망을 절제하고 자산을 늘려간 지인들에 대해 시기, 질투하지는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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