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_기축통화의 미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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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예전만큼 중동이 필요하지 않음]
현재의 기축통화 시스템이 불안정한 이유는 달러의 유동성(무역적자 감당, 안정적 인국채발행)문제 때문이 아니라 미래에 희소성이 떨어질것 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현재 달러의 희소성은 석유를 결제할 수 있는유일한 통화 라는데서 오는데, 사우디가 對中 원유 판매에 위안화 사용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런 우려가 불거지는 양상이다.
그런데, 겉으로 보면 미국의 위상 약화를 보여주는 것처럼 나타나지만 실상은 조금 다르다.
이는 미국이 예전처럼 세계, 특히 중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원유 수입 의존도는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다. 이는 다른 지역 들과 상반된 흐름이다.
유럽(유로화)과 일본(엔화)은 식량과 에너지의 해외 의존도 가 높다. 중국은 원유의 70%, 가스의 40%를 해외에 의존하며, 올해는 작황 악화로 밀 수입이 50% 늘어날 전망이다.
정확한 진의를 파악할 순 없지만, 사우디가 이스라엘과 관계 개선에 나서는 것이나 원유 판매에 위안화 사용을 검토하는 것들이 미국의 위상 약화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는 미국이 더 이상 해외 석유에 의존하지 않고 멀게는 전세계가 석유 이외의 에너지를 쓰게 되는 시대에 사우디가 불안을 느낀 결과로 추정된다.
사우디가 석유 이후의 시대를 걱정하는 것은 꽤 오래된 일인데, 1970년대 석유부 장관을 맡았던 야마니는 ‘돌이 없어서 석기시대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석유가 고갈되기전에 다른 에너지를 쓸 수 있다’는 말이된다. 그만큼 사우디는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걱정하는 나라일 것이다.
현재의 기축통화 시스템이 불안정한 이유는 달러의 유동성(무역적자 감당, 안정적 인국채발행)문제 때문이 아니라 미래에 희소성이 떨어질것 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현재 달러의 희소성은 석유를 결제할 수 있는유일한 통화 라는데서 오는데, 사우디가 對中 원유 판매에 위안화 사용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런 우려가 불거지는 양상이다.
그런데, 겉으로 보면 미국의 위상 약화를 보여주는 것처럼 나타나지만 실상은 조금 다르다.
이는 미국이 예전처럼 세계, 특히 중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원유 수입 의존도는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다. 이는 다른 지역 들과 상반된 흐름이다.
유럽(유로화)과 일본(엔화)은 식량과 에너지의 해외 의존도 가 높다. 중국은 원유의 70%, 가스의 40%를 해외에 의존하며, 올해는 작황 악화로 밀 수입이 50% 늘어날 전망이다.
정확한 진의를 파악할 순 없지만, 사우디가 이스라엘과 관계 개선에 나서는 것이나 원유 판매에 위안화 사용을 검토하는 것들이 미국의 위상 약화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는 미국이 더 이상 해외 석유에 의존하지 않고 멀게는 전세계가 석유 이외의 에너지를 쓰게 되는 시대에 사우디가 불안을 느낀 결과로 추정된다.
사우디가 석유 이후의 시대를 걱정하는 것은 꽤 오래된 일인데, 1970년대 석유부 장관을 맡았던 야마니는 ‘돌이 없어서 석기시대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석유가 고갈되기전에 다른 에너지를 쓸 수 있다’는 말이된다. 그만큼 사우디는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걱정하는 나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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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은 시간 날 때마다 하라]
하루 중 집중력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일에 에너지를 다 쓴 날이면 집에 와서 뭘 하는 게 너무 힘들다.
매일 자기계발 하는 게 무의식에 자리 잡아야 한다. 습관처럼 꾸준히 작은 시도를 해야 한다.
뭔가에 집중하는 능력도 훈련이 꼭 필요하다. 시간 날 때마다 자기계발을 하는 건 그런 집중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된다.
https://moneyman.kr/archives/10867
하루 중 집중력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일에 에너지를 다 쓴 날이면 집에 와서 뭘 하는 게 너무 힘들다.
매일 자기계발 하는 게 무의식에 자리 잡아야 한다. 습관처럼 꾸준히 작은 시도를 해야 한다.
뭔가에 집중하는 능력도 훈련이 꼭 필요하다. 시간 날 때마다 자기계발을 하는 건 그런 집중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된다.
https://moneyman.kr/archives/10867
머니맨
[에세이] 자기계발은 시간 날 때마다 하라
자기계발은 시간 날 때마다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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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뉴스는 기관급 자금의 잇따른 비트코인 매입 관련 소식이었습니다.
지난 주 뉴스레터에서 전해드렸던 테라 재단의 100억 달러 비트코인 매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테라폼랩스 측은 지속 가능한 UST 페깅을 위한 비트코인 매입 계획을 밝혔으며, 1월 말부터 현재까지 10억달러가 넘는 비트코인을 사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가상자산 기업으로 구분되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역시 비트코인 추가 매입 계획을 전했습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한 2억 5,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발표한 대규모의 비트코인 매입 시그널로 인해 단기적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나, 비트코인 매입이 종료되는 시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미국 국채의 장단기 금리 역전 이슈가 있었습니다. 장단기 금리의 역전은 통상적으로 경기 침체의 징조로 해석됩니다.
지속되는 코로나 확산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미국 발 경기 침체 신호까지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29일 오후 2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잠시나마 10년물 금리를 추월하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마지막으로 발생했던 것은 미-중 무역분쟁이 발생했던 2019년 9월이었습니다. 2006-2007년에도 금리 역전이 나타난 뒤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것을 근거로, 장단기 금리 역전을 경제 위기 징조로 해석하는 전문가 의견이 상당수인 상황입니다.
반면 연준은 금리 역전을 경기 침체의 예언처럼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시장의 불안감을 잠식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거시경제의 방향성을 유의하시며 투자를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 뉴스레터에서 전해드렸던 테라 재단의 100억 달러 비트코인 매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테라폼랩스 측은 지속 가능한 UST 페깅을 위한 비트코인 매입 계획을 밝혔으며, 1월 말부터 현재까지 10억달러가 넘는 비트코인을 사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가상자산 기업으로 구분되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역시 비트코인 추가 매입 계획을 전했습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한 2억 5,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발표한 대규모의 비트코인 매입 시그널로 인해 단기적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나, 비트코인 매입이 종료되는 시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미국 국채의 장단기 금리 역전 이슈가 있었습니다. 장단기 금리의 역전은 통상적으로 경기 침체의 징조로 해석됩니다.
지속되는 코로나 확산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미국 발 경기 침체 신호까지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29일 오후 2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잠시나마 10년물 금리를 추월하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마지막으로 발생했던 것은 미-중 무역분쟁이 발생했던 2019년 9월이었습니다. 2006-2007년에도 금리 역전이 나타난 뒤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것을 근거로, 장단기 금리 역전을 경제 위기 징조로 해석하는 전문가 의견이 상당수인 상황입니다.
반면 연준은 금리 역전을 경기 침체의 예언처럼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시장의 불안감을 잠식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거시경제의 방향성을 유의하시며 투자를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7600억 해킹 실화냐? 삼성도 투자한 '엑시 인피니티' 어쩌나]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P2E(Play to Earn) 게임 '엑시 인피니티'가 7600억원 가량의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다. 암호화폐 해킹 역사상 두번째로 큰 규모다.
업계에서는 안정성과 게임성 등 필수요소를 갖추지 못한 채 '돈 버는 모델'에만 집착한 결과라고 보고 있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P2E 게임 스터디를 위해 엑시 인피니티를 해본다면 그 형식만 게임일뿐 사실상 '채굴' 수준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며
"동남아지역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돈 버는 수단'으로 전락해 인플레이션이 온 것이지, 콘텐츠 자체가 가치있다거나 안정적이라 가치가 올라간 게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P2E 게임의 패러다임이 게임을 하면서 외부 생태계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P&E(게임을 하면서 돈도 버는)가 돼야 한다"며
"단순히 '돈만 버는 게임'에 머무른다면 엑시 인피티니 같은 사고가 또 발생하지 말란 법이 없고, 전반적인 P2E 시장의 확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331060226027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P2E(Play to Earn) 게임 '엑시 인피니티'가 7600억원 가량의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다. 암호화폐 해킹 역사상 두번째로 큰 규모다.
업계에서는 안정성과 게임성 등 필수요소를 갖추지 못한 채 '돈 버는 모델'에만 집착한 결과라고 보고 있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P2E 게임 스터디를 위해 엑시 인피니티를 해본다면 그 형식만 게임일뿐 사실상 '채굴' 수준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며
"동남아지역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돈 버는 수단'으로 전락해 인플레이션이 온 것이지, 콘텐츠 자체가 가치있다거나 안정적이라 가치가 올라간 게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P2E 게임의 패러다임이 게임을 하면서 외부 생태계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P&E(게임을 하면서 돈도 버는)가 돼야 한다"며
"단순히 '돈만 버는 게임'에 머무른다면 엑시 인피티니 같은 사고가 또 발생하지 말란 법이 없고, 전반적인 P2E 시장의 확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33106022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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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억 해킹 실화냐? 삼성도 투자한 '엑시 인피니티' 어쩌나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P2E(Play to Earn) 게임 '엑시 인피니티'가 7600억원 가량의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다. 암호화폐 해킹 역사상 두번째로 큰 규모다. 업계에서는 안정성과 게임성 등 필수요소를 갖추지 못한 채 '돈 버는' 모델에만 집착한 결과라고 보고 있다. P2E 게임이 탄탄한 기초 없이 시장에서 지나치게 부풀려질 경우
[탈 중앙화는 실패한 신인가?]
필자는 웹3가 실험 무대라고 생각한다. 웹3는 인류가 살아오면서 다양한 방법들로 구현하고자 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던 탈 중앙화를 디지털 세상에서 이뤄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하지만 이 시도가 궁극적으로 탈 중앙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여태까지 탈 중앙성은 블록체인 시장에서 성역으로 여겨져 왔지만, 이제는 탈 중앙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생겨나면서 탈 중앙성과 개인의 권리보다 오히려 보상과 투자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경우도 보인다.
결국 웹3도 인간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이라는 점에서, 인간들이 어떠한 존재였는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수많은 웹3 옹호론자들은 웹3가 기존 서비스들과 다르게 유저와 개발자 중심으로 이루어진 생태계라는 부분을 강조한다.
웹3 세상은 유저와 개발자가 주축이 되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기존 웹2 생태계와 비교했을 때 비교우위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중들과 사람들이 이러한 웹3의 성격을 진정으로 선호할지 여부는 별개인 셈이다. 즉, 탈 중앙성이 차별점은 될 수 있을지언정 비교우위라고는 확언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탈 중앙화를 지지하고 원한다면, 네트워크 참여자 개개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 블록체인이니까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웹3 세상이 유저와 개발자 중심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큰 오산이 될 수 있다.
블록체인을 사용한다에 대한 생각 이전에 선제적으로 우리가 고민해 보아야 하는 바는 네트워크의 참여자들이 진정으로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지 그리고 개인의 권리와 탈 중앙성이 단기적인 토큰의 가격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져야 하는 가치인지에 대한 생각들일 것이다.
우리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둘러싼 환경이 바뀐다 할지라도 궁극적으로 바뀌는 것은 없을 것이다.
웹3가 단순히 실험에서 끝날지 아니면 새로운 디지털 세계의 패러다임이 될지는 우리들의 선택에 달려있다.
미디움 바로가기
필자는 웹3가 실험 무대라고 생각한다. 웹3는 인류가 살아오면서 다양한 방법들로 구현하고자 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던 탈 중앙화를 디지털 세상에서 이뤄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하지만 이 시도가 궁극적으로 탈 중앙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여태까지 탈 중앙성은 블록체인 시장에서 성역으로 여겨져 왔지만, 이제는 탈 중앙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생겨나면서 탈 중앙성과 개인의 권리보다 오히려 보상과 투자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경우도 보인다.
결국 웹3도 인간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이라는 점에서, 인간들이 어떠한 존재였는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수많은 웹3 옹호론자들은 웹3가 기존 서비스들과 다르게 유저와 개발자 중심으로 이루어진 생태계라는 부분을 강조한다.
웹3 세상은 유저와 개발자가 주축이 되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기존 웹2 생태계와 비교했을 때 비교우위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중들과 사람들이 이러한 웹3의 성격을 진정으로 선호할지 여부는 별개인 셈이다. 즉, 탈 중앙성이 차별점은 될 수 있을지언정 비교우위라고는 확언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탈 중앙화를 지지하고 원한다면, 네트워크 참여자 개개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 블록체인이니까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웹3 세상이 유저와 개발자 중심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큰 오산이 될 수 있다.
블록체인을 사용한다에 대한 생각 이전에 선제적으로 우리가 고민해 보아야 하는 바는 네트워크의 참여자들이 진정으로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지 그리고 개인의 권리와 탈 중앙성이 단기적인 토큰의 가격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져야 하는 가치인지에 대한 생각들일 것이다.
우리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둘러싼 환경이 바뀐다 할지라도 궁극적으로 바뀌는 것은 없을 것이다.
웹3가 단순히 실험에서 끝날지 아니면 새로운 디지털 세계의 패러다임이 될지는 우리들의 선택에 달려있다.
미디움 바로가기
Medium
[Research] 탈 중앙화는 실패한 신인가 II: 거버넌스의 역설과 미래
최근에 있었던 주요 사건들로 바라보는 거버넌스의 역설과, 앞으로 웹3 거버넌스의 방향이 어떻게 흐를지에 대해서 서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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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쫄지 않고 사는 2가지 방법]
처음은 사람을 바보로 만들기도 한다. 아무리 똘똘한 사람도 며칠 만에 바보가 되는 곳이 있는데 바로 군대다.
IQ 200이 와도 이등병이 되면 어리바리 하느라 바쁘다. 실수를 연발하고, 멍청한 질문을 쏟아낸다. 별수 없다. 걷는 것부터 화장실 가는 법까지 새롭게 배워야 하는데 누가 단숨에 적응할 수 있겠나. 세상에 어리바리하지 않은 이등병은 없다.
바보가 되어도 좋다. 실패해도 좋다.
다음에 잘 하면 된다.
이게 인생에서 정말 중요하다.
다음에 잘 한다는 말은 당신이 성장한다는 뜻이다. 처음에는 바보여도 괜찮지만, 나중에도 바보여서는 안 된다.
이번에는 실패해도 되지만, 계속 실패하면 안 된다. 그러지 않기 위해 성장하면 된다. 다음에 잘하기 위해 죽어라 노력하면 된다. 그러면 지금의 실수도, 실패도 모두 괜찮은 일이 된다. 그러니 걱정과 고민에 휩싸여 주저앉지 말자. 쫄지 말자.
https://thechangeground.com/archives/55080
처음은 사람을 바보로 만들기도 한다. 아무리 똘똘한 사람도 며칠 만에 바보가 되는 곳이 있는데 바로 군대다.
IQ 200이 와도 이등병이 되면 어리바리 하느라 바쁘다. 실수를 연발하고, 멍청한 질문을 쏟아낸다. 별수 없다. 걷는 것부터 화장실 가는 법까지 새롭게 배워야 하는데 누가 단숨에 적응할 수 있겠나. 세상에 어리바리하지 않은 이등병은 없다.
바보가 되어도 좋다. 실패해도 좋다.
다음에 잘 하면 된다.
이게 인생에서 정말 중요하다.
다음에 잘 한다는 말은 당신이 성장한다는 뜻이다. 처음에는 바보여도 괜찮지만, 나중에도 바보여서는 안 된다.
이번에는 실패해도 되지만, 계속 실패하면 안 된다. 그러지 않기 위해 성장하면 된다. 다음에 잘하기 위해 죽어라 노력하면 된다. 그러면 지금의 실수도, 실패도 모두 괜찮은 일이 된다. 그러니 걱정과 고민에 휩싸여 주저앉지 말자. 쫄지 말자.
https://thechangeground.com/archives/55080
체인지그라운드
인생 쫄지 않고 사는 2가지 방법
개인적으로 아끼는 동생이 있는데, 이유는 항상 명랑하고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녀석이 어느 날 연락해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리를 했다. "내일 첫 출근인데 벌써부터 긴장돼요. 너무 떨리고, 손에서 땀이 나고, 미치겠네요." 그토록 명랑한 사람도 첫 출근은 긴장할 수밖에 없나 보다. 사실 누구나 처음은 어렵다.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게 정상이다. 처음은 … <a href="https://thechangegroun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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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석
기본적으로 암호자산은 매매 관점에서 내가 아는 종류의 자산중 가장 위험한 자산중에 하나이다.
자산의 펀더멘탈 프레임워크도 각각 모두 달라 평가가 어렵고, 훌륭한 성장성을 갖추었더라도 거래 가격의 제한폭도 없기 때문에 성장성을 초월하는 시장가가 형성되기도, 크게 저평가된 가격에 거래되는 상황도 존재한다.
즉, 현재 가격이 합리적인지를 판단하기가 무척 어렵다. 그리고 본인의 판단에 대해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한국의 코인충들이 다른 나라의 커뮤니티에서 안보이는 기묘한 특징이 있는데, 이런 초고위험자산을 제대로 평가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무지성으로 감당 못할 대형 포지션을 잡는다는 점이다.
한국의 코인충들이 이런 가격에만 100% 포커스를 두고 무리한 무지성 투자를 반복하는 행동을 그만두길 바란다.
매매 차익을 노린다면 감당 가능한 선의 투자를 하고, 무엇보다 프로젝트와 그 커뮤니티가 추구하는 바에 대해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고 접근을 하길 바란다.
자신의 실패의 원인을 자신에게 두어야 성장할 수 있다.
탈중앙 가치를 믿고 투자했다면서 가격이 떨어지면 프로젝트팀을 맹비난하는 말같지도 않은 패악질을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기본적으로 암호자산은 매매 관점에서 내가 아는 종류의 자산중 가장 위험한 자산중에 하나이다.
자산의 펀더멘탈 프레임워크도 각각 모두 달라 평가가 어렵고, 훌륭한 성장성을 갖추었더라도 거래 가격의 제한폭도 없기 때문에 성장성을 초월하는 시장가가 형성되기도, 크게 저평가된 가격에 거래되는 상황도 존재한다.
즉, 현재 가격이 합리적인지를 판단하기가 무척 어렵다. 그리고 본인의 판단에 대해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한국의 코인충들이 다른 나라의 커뮤니티에서 안보이는 기묘한 특징이 있는데, 이런 초고위험자산을 제대로 평가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무지성으로 감당 못할 대형 포지션을 잡는다는 점이다.
한국의 코인충들이 이런 가격에만 100% 포커스를 두고 무리한 무지성 투자를 반복하는 행동을 그만두길 바란다.
매매 차익을 노린다면 감당 가능한 선의 투자를 하고, 무엇보다 프로젝트와 그 커뮤니티가 추구하는 바에 대해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고 접근을 하길 바란다.
자신의 실패의 원인을 자신에게 두어야 성장할 수 있다.
탈중앙 가치를 믿고 투자했다면서 가격이 떨어지면 프로젝트팀을 맹비난하는 말같지도 않은 패악질을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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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 있다면, 계절의 변화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NFT)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97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98
트레이딩에는 매매중독이라는 개념이 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00
(PDF) NH - 기축통화의 미래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04
자기계발은 시간 날 때마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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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는 실패한 씬인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09
인생 쫄지 않고 사는 2가지 방법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0
암호자산은 가장 위험한 자산 중에 하나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1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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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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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에는 매매중독이라는 개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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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NH - 기축통화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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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은 시간 날 때마다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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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는 실패한 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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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쫄지 않고 사는 2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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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자산은 가장 위험한 자산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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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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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포트폴리오]
👉🏻남궁민님의 글 바로가기
💬요약
살면서 굉장히 인상깊은 순간은 시간이 지나도 또렷하게 기억난다고 한다. 책 읽다가 그런 적이 있다.
스콧 갤러웨이 교수가 4대 빅테크와 겨룰 기업으로 테슬라를 짚은 부분을 읽었을 때다. 당시는 국내에서 테슬라를 억만장자 괴짜의 별난 취미나 부자의 장난감 정도로 인식할 때다.
최근에 그가 낸 책은 전작의 코로나 버전 개정판이다. 펜데믹 이후 빅테크의 앞날은 어떻게 변할까, 리나 칸의 등장은 판세를 바꿔 놓을까.
결론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어차피 오게 될 빅테크의 지배력 강화가 더 빨라진다는 것. 팬데믹의 종료와 함께 팬데믹 때 드러난 장세가 끝나는 것도 환상이라고 말한다.
결국 엔데믹 시대에 시장을 어떻게 볼지는 관점의 길이 차이 같다. 단기적으로는 저평가 됐던 리오프닝 주식을 트레이딩으로 접근할 순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기술 중심의 삶의 방식이 후퇴할 리 없다. 점점 원격화 하는 삶은 팬데믹 이전에도 이어온 흐름이다. 빨라지면 몰라도 후퇴할 가능성은 없다.
최근에 나오는 '금리 인상=빅테크 약세' 논리도 반론할 수 있다. 스콧 교수가 말하는 빅테크의 진짜 우위는 저렴한 자본 조달 능력이다.
미국은 세금을 더 걷으려면 의회에서 난장판이 벌어지고 대통령은 벌벌 떤다. 애플이나 구글은 구독료를 올려도 트위터에 욕이나 할 뿐. 이렇게 보면 애플 채권이 어지간한 나라 국채보다 못할게 뭔가 싶다.
금리가 올라 돈이 귀한 시대가 되면, 펠로톤이나 로블록스 같은 기업이야 자본 조달에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애플은? 오히려 빅테크가와 아닌 기업 사이의 스프레드는 더 벌어지지 않을까. 돈이 귀한 시대가 됐을 때, 힘든 건 빅테크에 용감하게도 맞서려 하는 도전자일 것 같다.
이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데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지분 9% 인수를 발표했다. 재밌는 건 트위터가 이번 책에서 스콧 교수가 꼽은 '픽'이란 점.
👉🏻남궁민님의 글 바로가기
💬요약
살면서 굉장히 인상깊은 순간은 시간이 지나도 또렷하게 기억난다고 한다. 책 읽다가 그런 적이 있다.
스콧 갤러웨이 교수가 4대 빅테크와 겨룰 기업으로 테슬라를 짚은 부분을 읽었을 때다. 당시는 국내에서 테슬라를 억만장자 괴짜의 별난 취미나 부자의 장난감 정도로 인식할 때다.
최근에 그가 낸 책은 전작의 코로나 버전 개정판이다. 펜데믹 이후 빅테크의 앞날은 어떻게 변할까, 리나 칸의 등장은 판세를 바꿔 놓을까.
결론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어차피 오게 될 빅테크의 지배력 강화가 더 빨라진다는 것. 팬데믹의 종료와 함께 팬데믹 때 드러난 장세가 끝나는 것도 환상이라고 말한다.
결국 엔데믹 시대에 시장을 어떻게 볼지는 관점의 길이 차이 같다. 단기적으로는 저평가 됐던 리오프닝 주식을 트레이딩으로 접근할 순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기술 중심의 삶의 방식이 후퇴할 리 없다. 점점 원격화 하는 삶은 팬데믹 이전에도 이어온 흐름이다. 빨라지면 몰라도 후퇴할 가능성은 없다.
최근에 나오는 '금리 인상=빅테크 약세' 논리도 반론할 수 있다. 스콧 교수가 말하는 빅테크의 진짜 우위는 저렴한 자본 조달 능력이다.
미국은 세금을 더 걷으려면 의회에서 난장판이 벌어지고 대통령은 벌벌 떤다. 애플이나 구글은 구독료를 올려도 트위터에 욕이나 할 뿐. 이렇게 보면 애플 채권이 어지간한 나라 국채보다 못할게 뭔가 싶다.
금리가 올라 돈이 귀한 시대가 되면, 펠로톤이나 로블록스 같은 기업이야 자본 조달에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애플은? 오히려 빅테크가와 아닌 기업 사이의 스프레드는 더 벌어지지 않을까. 돈이 귀한 시대가 됐을 때, 힘든 건 빅테크에 용감하게도 맞서려 하는 도전자일 것 같다.
이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데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지분 9% 인수를 발표했다. 재밌는 건 트위터가 이번 책에서 스콧 교수가 꼽은 '픽'이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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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
👉🏻Somewon Yoon님의 글 바로가기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1.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을 묘사하는 가장 적절한 표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유행을 좇는 사람들'이다.
2. 반면, 훌륭한 투자자들은 이와 정반대로 행동한다. 다수의 판단을 따라가서는 성공의 열쇠를 질 수 없다.
3. 좀 더 정확히 말해, 추세나 시장의 견해와는 맞서 싸워야 하고, 추세를 따르는 포트폴리오는 멀리해야 한다.
4. 이와 관련하여 워런 버핏이 자주 하는 조언 중에 핵심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다른 이들이 덜 신중하게 행동할 때일수록, 우리는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5. 즉,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은, 오히려 부풀려진 변동성의 위험에 스스로를 노출시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통찰력과 자제심이 필요하다.
6. (특히)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쉬울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인 통념을 거스를 수 있는 충분한 배짱이 있어야 하고, 시장이 언제나 효율적이고 옳다는 근거 없는 믿음에도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7. (또한) 이렇게 단호하게 행동하려면 그 기반이 되어줄 경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이해해주고 끈기 있게 지지해질 수 있는 사람들도 있어야 한다.
8. (그리고) 시장이 (유행이 아니라) 이성으로 채워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극단적인 상황을 잘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가장 전형적인 시장의 희생자 가 될 것이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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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1.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을 묘사하는 가장 적절한 표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유행을 좇는 사람들'이다.
2. 반면, 훌륭한 투자자들은 이와 정반대로 행동한다. 다수의 판단을 따라가서는 성공의 열쇠를 질 수 없다.
3. 좀 더 정확히 말해, 추세나 시장의 견해와는 맞서 싸워야 하고, 추세를 따르는 포트폴리오는 멀리해야 한다.
4. 이와 관련하여 워런 버핏이 자주 하는 조언 중에 핵심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다른 이들이 덜 신중하게 행동할 때일수록, 우리는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5. 즉,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은, 오히려 부풀려진 변동성의 위험에 스스로를 노출시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통찰력과 자제심이 필요하다.
6. (특히)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쉬울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인 통념을 거스를 수 있는 충분한 배짱이 있어야 하고, 시장이 언제나 효율적이고 옳다는 근거 없는 믿음에도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7. (또한) 이렇게 단호하게 행동하려면 그 기반이 되어줄 경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이해해주고 끈기 있게 지지해질 수 있는 사람들도 있어야 한다.
8. (그리고) 시장이 (유행이 아니라) 이성으로 채워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극단적인 상황을 잘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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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게 누구나 어려운 이유]
👉🏻머니맨의 글 바로가기
쉽게 버는 돈 없다. 겉으로 보기엔 쉬워 보이는 일도 파고들면 그 안엔 그 돈 벌 만한 노력과 책임이 있는 게 대부분이다.
그 어떤 것 하나 쉽게 얻은 게 아니란 걸 안다면 시기하기 어렵다. 많은 걸 누리는 이를 보면 부럽기보단 그걸 지키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쉬워 보이는 게 있다면 뭐든 직접 해봐라. 겸손을 배울 기회가 될 거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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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버는 돈 없다. 겉으로 보기엔 쉬워 보이는 일도 파고들면 그 안엔 그 돈 벌 만한 노력과 책임이 있는 게 대부분이다.
그 어떤 것 하나 쉽게 얻은 게 아니란 걸 안다면 시기하기 어렵다. 많은 걸 누리는 이를 보면 부럽기보단 그걸 지키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쉬워 보이는 게 있다면 뭐든 직접 해봐라. 겸손을 배울 기회가 될 거다.
#라이프
머니맨
[에세이] 돈 버는 게 누구나 어려운 이유
쉽게 버는 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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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시스템에서 부자되는 방법]
👨🏻로버트 기요사키
💬 공산주의 학교 시스템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해요.
"학교에 가고 직장을 얻고 열심히 일하고 저축을 하라."
"빚을 갚고 세금을 내고 주식 시장에 투자하라."
저는 이걸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었어요.
👉🏻유투브 영상 바로가기
👨🏻로버트 기요사키
💬 공산주의 학교 시스템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해요.
"학교에 가고 직장을 얻고 열심히 일하고 저축을 하라."
"빚을 갚고 세금을 내고 주식 시장에 투자하라."
저는 이걸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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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의 공산주의 시스템에서 부자되는 방법 (자본주의/정치 알러지 있는 분들은 클릭 금지)
로버트 기요사키님께서 책을 홍보하시면서 기가 막히게 요약 설명을 하십니다.#로버트기요사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금 #비트코인 #오렌지필 #건전화폐 #사운드머니 #금융 #경제 #하이퍼인플레이션 영상자료:https://www.youtube.com/watch?v=BwpeWXIXDXY...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 “비트코인의 최대 적은 워런 버핏”]
틸은 이날 버핏 회장을 가리켜 “그는 오마하에서 소시오패스 할아버지이며 암호화폐의 1순위 적”이라고 말했다.
오마하는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본사가 위치한 곳이다. 버핏 회장을 소시오패스라고 언급한 건 그가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해온 것과 달리 그의 회사는 관련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버핏 회장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반대론자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을 ‘쥐약’이라고 비판하고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도 “비트코인은 투자가 아닌 투기다. 가상자산은 나쁜 결말에 이를 것”이라며 줄곧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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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은 이날 버핏 회장을 가리켜 “그는 오마하에서 소시오패스 할아버지이며 암호화폐의 1순위 적”이라고 말했다.
오마하는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본사가 위치한 곳이다. 버핏 회장을 소시오패스라고 언급한 건 그가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해온 것과 달리 그의 회사는 관련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버핏 회장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반대론자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을 ‘쥐약’이라고 비판하고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도 “비트코인은 투자가 아닌 투기다. 가상자산은 나쁜 결말에 이를 것”이라며 줄곧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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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 “비트코인의 최대 적은 워런 버핏”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 비트코인의 최대 적은 워런 버핏 비트코인2022 기조연설서 버핏·다이먼 비난 비트코인 발전 가로막는 사람들과 맞서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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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블록체인] 성장의 과실도 ‘탈중앙화’ 필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말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55조2000억원에 이른다.
성장의 과실은 개인투자자보다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많이 가져갔다.
사실 거래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는 것도 아닌데, 통칭해 블록체인 업계에서 돈을 버는 곳, 그래서 투자할 만한 곳도 거래소뿐이란 얘기도 나온다.
킬러 서비스, 기술이라 할 만한 것도 잘 보이지 않는다. 불평등 개선이라는 블록체인 기술의 연원을 상기해보게 되는 대목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인 분권화, 탈중앙화가 부를 평등하게 분배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이란 명제 자체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다. 다만 성장의 혜택이 공정하게 분배되는 포용적 성장으로 나타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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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말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55조2000억원에 이른다.
성장의 과실은 개인투자자보다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많이 가져갔다.
사실 거래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는 것도 아닌데, 통칭해 블록체인 업계에서 돈을 버는 곳, 그래서 투자할 만한 곳도 거래소뿐이란 얘기도 나온다.
킬러 서비스, 기술이라 할 만한 것도 잘 보이지 않는다. 불평등 개선이라는 블록체인 기술의 연원을 상기해보게 되는 대목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인 분권화, 탈중앙화가 부를 평등하게 분배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이란 명제 자체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다. 다만 성장의 혜택이 공정하게 분배되는 포용적 성장으로 나타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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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ani.co.kr
[헬로, 블록체인] 성장의 과실도 ‘탈중앙화’ 필요
[뉴노멀-헬로, 블록체인] 김윤경 | 코인데스크코리아 편집장 변화무쌍한 블록체인 업계의 청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과장...
[돈의 역사와 비트코인]
인류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수 없이 발전하면서 빚을 기록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화폐를 쓰게되었다. '거래' 라는 것은 결국 원장에 기록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기록할 수 있는 단위의 화폐가 생긴 것이다.
원장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희소성'이다. 원장이 희소하지 않으면 가짜를 만들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고 원장 시스템의 신뢰에 해를 가할것이다.
또한 '희소성'뿐 아니라 내구성이나 휴대성도 좋아야한다. 그렇기에 '금'이 지금까지 인류에 게 만능 원장 이었고 (지금은 아님) 인류가 발견한 최고의 가치저장 수단이었다.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믿어도 되지 않는 유일한 원장' 이 '금'이라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비트코인이 중요한 이유는 앞서 설명한 모든 원장의 조건을 충족함에 있다. 디지털 통화 시대에 인류의 화폐 역사상 금보다 뛰어난 것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화폐는 가치저장, 가치교환, 계산의 단위라는 세가지의 기능과 단계가 있다.
화폐는 처음에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쓰이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점차 교환의 매개체로 쓰인다. 그러다 지불 수단으로 충분히 쓰이면 자연스럽게 가격을 측정하는 단위로 쓴다.
비트코인은 이제 첫번째 단계에서 두번째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불과하다. 물론 비트코인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고 마지막 단계인 측정하는 단위로 쓰인다는 보장 또한 없다.
자동차의 등장, 기계의 발전, 스마트폰의 등장 등 새로운 산업의 혁신은 인류의 삶을 편리하게 바꿨다. 하지만 화폐, 금융 산업에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그러나 현재 비트코인에 일어나는 금융 분야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화폐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주함과 동시에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롭다.
👉🏻유투브 영상 바로가기
인류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수 없이 발전하면서 빚을 기록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화폐를 쓰게되었다. '거래' 라는 것은 결국 원장에 기록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기록할 수 있는 단위의 화폐가 생긴 것이다.
원장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희소성'이다. 원장이 희소하지 않으면 가짜를 만들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고 원장 시스템의 신뢰에 해를 가할것이다.
또한 '희소성'뿐 아니라 내구성이나 휴대성도 좋아야한다. 그렇기에 '금'이 지금까지 인류에 게 만능 원장 이었고 (지금은 아님) 인류가 발견한 최고의 가치저장 수단이었다.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믿어도 되지 않는 유일한 원장' 이 '금'이라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비트코인이 중요한 이유는 앞서 설명한 모든 원장의 조건을 충족함에 있다. 디지털 통화 시대에 인류의 화폐 역사상 금보다 뛰어난 것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화폐는 가치저장, 가치교환, 계산의 단위라는 세가지의 기능과 단계가 있다.
화폐는 처음에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쓰이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점차 교환의 매개체로 쓰인다. 그러다 지불 수단으로 충분히 쓰이면 자연스럽게 가격을 측정하는 단위로 쓴다.
비트코인은 이제 첫번째 단계에서 두번째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불과하다. 물론 비트코인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고 마지막 단계인 측정하는 단위로 쓰인다는 보장 또한 없다.
자동차의 등장, 기계의 발전, 스마트폰의 등장 등 새로운 산업의 혁신은 인류의 삶을 편리하게 바꿨다. 하지만 화폐, 금융 산업에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그러나 현재 비트코인에 일어나는 금융 분야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화폐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주함과 동시에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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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1 - '돈이란 무엇인가' Xapo CEO 웬서스 카세라스
웬서스 카세라스(Wences Casares)가 설명하는 비트코인 그리고 '돈이란 무엇인가' 영상입니다.1) 돈의 역사와 의미2) 비트코인이 중요한 이유3) 비트코인의 발전 과정 비트코인이나 해외 투자에 관련된 컨텐츠를 업데이트 합니다. 해외 인터뷰 중에 듣고 싶으신 인터뷰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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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들이 전쟁을 선포한다. 그러나 싸워야 하고 죽어야 하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 윤성학님의 글 바로가기
이 말은 인터넷에 떠도는 명언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확한 현실을 설명하지 못한다. 모든 젊은이가 전쟁을 치르지 않는다. 가난하고 뒷배경 없는 젊은이들만이 총알받이로 전쟁터에 내몰린다.
이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동원된 병사 가운데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고학력의 슬라브 인종은 찾아보기 힘들다.
전쟁은 누구에게나 고통이다. 그렇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에게는 더 잔인하다.
배우고 돈이 있고 정보를 제대로 알고 있는 모스크바의 젊은이들은 강제징집을 피해 타슈켄트로 도망가지만 정작 러시아에서 일하고 있는 가난한 중앙아시아인들을 총알받이로 전쟁터로 내몰리고 있는 비극적 현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푸틴이 위대한 슬라브 역사 재건을 위해 이슬람을 믿고 인종이 다른 캅카스와 중앙아시아의 젊은이들을 선동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미 전쟁에서 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게 아닐까.
👉🏻 윤성학님의 글 바로가기
이 말은 인터넷에 떠도는 명언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확한 현실을 설명하지 못한다. 모든 젊은이가 전쟁을 치르지 않는다. 가난하고 뒷배경 없는 젊은이들만이 총알받이로 전쟁터에 내몰린다.
이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동원된 병사 가운데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고학력의 슬라브 인종은 찾아보기 힘들다.
전쟁은 누구에게나 고통이다. 그렇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에게는 더 잔인하다.
배우고 돈이 있고 정보를 제대로 알고 있는 모스크바의 젊은이들은 강제징집을 피해 타슈켄트로 도망가지만 정작 러시아에서 일하고 있는 가난한 중앙아시아인들을 총알받이로 전쟁터로 내몰리고 있는 비극적 현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푸틴이 위대한 슬라브 역사 재건을 위해 이슬람을 믿고 인종이 다른 캅카스와 중앙아시아의 젊은이들을 선동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미 전쟁에서 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게 아닐까.
스콧 포트폴리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4
유행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5
돈 버는게 누구나 어려운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6
공산주의 시스템에서 부자되는 방법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7
돈의 역사와 비트코인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21
전쟁은 누구에게나 고통이다. 그치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은 더 잔인하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22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4
유행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것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5
돈 버는게 누구나 어려운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6
공산주의 시스템에서 부자되는 방법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17
돈의 역사와 비트코인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21
전쟁은 누구에게나 고통이다. 그치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은 더 잔인하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122
[명예가 소중한 삶을 살아라]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정당하게 버는 것이고 평판을 잃을 바엔 차라리 돈을 잃는 게 낫다.
명예가 소중하지 않다면 그건 짐승과 다름없는 삶이다. 그렇게 살아도 만족한다면 그 결정을 존중하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살 생각이 없다.
내 말이 계약서보다 신뢰 높은 삶을 추구한다. 그런 삶이 가치 높다고 믿는다.
👉🏻머니맨 님의 글 바로가기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정당하게 버는 것이고 평판을 잃을 바엔 차라리 돈을 잃는 게 낫다.
명예가 소중하지 않다면 그건 짐승과 다름없는 삶이다. 그렇게 살아도 만족한다면 그 결정을 존중하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살 생각이 없다.
내 말이 계약서보다 신뢰 높은 삶을 추구한다. 그런 삶이 가치 높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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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에세이] 명예가 소중한 삶을 살아라
리더의 높은 도덕성은 단순히 개인의 인품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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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으로 배우기]
배움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나는 항상 배움을 두 가지로 분류한다. 하나는 책으로 배우는 것이고, 다른 방법은 몸으로 배우는 것이다.
책으로 배우는 건 글자 그대로 책도 포함하지만, 동영상과 같은 다른 미디어도 해당한다. 이건 내가 직접 뭔가를 하지 않고, 남이 한 걸 기반으로 작성된 콘텐츠를 눈으로 보고 읽거나 귀로 들어서 간접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이다.
몸으로 배우는 건, 내가 직접 몸으로 하면서 학습하는 방법이다.
가장 좋은 배움은 둘 다 하는 것이다. 일단 책으로 지식을 간접적으로 습득하고, 배운 걸 직접 몸이나 손으로 실행해보면 이 지식이 내 것이 되고, 머리와 몸이 기억을 하기 때문에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최악의 학습은 책으로만 하는 학습이다.
남이 한 걸 잘 정리한 책, 동영상 또는 강의를 보고 들으면 왠지 이 모든 걸 내가 완벽하게 학습해서 내 지식이 됐다는 착각을 하지만,
위에서 말 한대로, 웹사이트를 만들 때는 모든 버튼을 다 눌러서 이것저것 다 해봐야지만 내 지식이 되고,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그 제품의 모든 걸 다 해봐야지만 이게 내 제품이 된다.
👉🏻 글 바로가기
배움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나는 항상 배움을 두 가지로 분류한다. 하나는 책으로 배우는 것이고, 다른 방법은 몸으로 배우는 것이다.
책으로 배우는 건 글자 그대로 책도 포함하지만, 동영상과 같은 다른 미디어도 해당한다. 이건 내가 직접 뭔가를 하지 않고, 남이 한 걸 기반으로 작성된 콘텐츠를 눈으로 보고 읽거나 귀로 들어서 간접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이다.
몸으로 배우는 건, 내가 직접 몸으로 하면서 학습하는 방법이다.
가장 좋은 배움은 둘 다 하는 것이다. 일단 책으로 지식을 간접적으로 습득하고, 배운 걸 직접 몸이나 손으로 실행해보면 이 지식이 내 것이 되고, 머리와 몸이 기억을 하기 때문에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최악의 학습은 책으로만 하는 학습이다.
남이 한 걸 잘 정리한 책, 동영상 또는 강의를 보고 들으면 왠지 이 모든 걸 내가 완벽하게 학습해서 내 지식이 됐다는 착각을 하지만,
위에서 말 한대로, 웹사이트를 만들 때는 모든 버튼을 다 눌러서 이것저것 다 해봐야지만 내 지식이 되고,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그 제품의 모든 걸 다 해봐야지만 이게 내 제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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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TUP BIBLE
몸으로 배우기
배움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나는 항상 배움을 두 가지로 분류한다. 하나는 책으로 배우는 것이고, 다른 방법은 몸으로 배우는 것이다. 책으로 배우는 건 글자 그대로 책도 포함하지만, 동영상과 같은 다른 미디어도 해당한다. 이건 내가 직접 뭔가를 하지 않고, 남이 한 걸 기반으로 작성된 콘텐츠를 눈으로 보고 읽거나 귀로 들어서 간접적으로 학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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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 하지 마세요]
당신이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라면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 하지 마세요. 비트코인은 트레이딩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전세계의 궁극적인 저축 테크놀로지 입니다.
비트코인을 은행 계좌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은 은행 계좌를 트레이딩 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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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라면 비트코인으로 트레이딩 하지 마세요. 비트코인은 트레이딩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전세계의 궁극적인 저축 테크놀로지 입니다.
비트코인을 은행 계좌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은 은행 계좌를 트레이딩 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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