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은 빛이다 - 자본주의]
당신은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질문에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까?
세계 많은 경제 석사, 박사도 답은 I don’t know! 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본주의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제일먼저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요? 현재에는 금융주의 세상입니다.
‘금융’ 즉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돈이 만들어지는 일을 알게 되면 불편한 진실이 될 것입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때론 돈을 사랑 합니다.
(I Love Money)‘돈을 사랑하는 것이 비난 받을 일일까요?’ 아니면 ‘돈을 무시하는 것이 어리석은 짓일까요?’ 아니면 ‘돈을 모르는 것이 문제 일까요?’ 금융자본 시스템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시스템이 아닙니다.
영국에서 시작해서 미국에서 발전된 시스템 입니다. 금융자본 시스템은 나라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전세계 금융 시스템은 비슷합니다. 돈이 도는 금본원리는 다 똑같다는 애기 입니다.
돈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https://jenyxcho.tistory.com/854
당신은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질문에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까?
세계 많은 경제 석사, 박사도 답은 I don’t know! 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본주의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제일먼저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요? 현재에는 금융주의 세상입니다.
‘금융’ 즉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돈이 만들어지는 일을 알게 되면 불편한 진실이 될 것입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때론 돈을 사랑 합니다.
(I Love Money)‘돈을 사랑하는 것이 비난 받을 일일까요?’ 아니면 ‘돈을 무시하는 것이 어리석은 짓일까요?’ 아니면 ‘돈을 모르는 것이 문제 일까요?’ 금융자본 시스템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시스템이 아닙니다.
영국에서 시작해서 미국에서 발전된 시스템 입니다. 금융자본 시스템은 나라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전세계 금융 시스템은 비슷합니다. 돈이 도는 금본원리는 다 똑같다는 애기 입니다.
돈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https://jenyxcho.tistory.com/854
jenyxcho
은행은 빚이다 - 자본주의 (Bank is Debt - Capitalism)
당신은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질문에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까? 세계 많은 경제 석사, 박사도 답은 I don’t know! 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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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단순해지고 쉽게 가져다 쓸 수 있게 되면, 산업이 바뀐다]
@정주형
"이제 자동차는 아무나 못만들게 되지않을까?"라는 질문에,
"음.. 2만개 정도의 부품을 조달할 수 있어야 만들 수 있었던 자동차는 이제 운영SW만 있으면 몇 개의 부품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 되어가고 있으니 디자인 회사가 만드는 자동차 볼 날도 오지 않을까?"라고 반문하게 된다.
"충전소에서 커피를 파는게 나을까? 스타벅스에서 충전하는게 나을까?"라는 페친의 질문도 영감을 자극한다.
20년전 네이버, 10년전 카카오가 등장해서 유저 트래픽을 기반으로 왠만한 것은 다 먹어버리는 IT 점령사를 경험해본 이상,
막대한 유저기반과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브랜드는 이제 단순해진 기술을 만나 사업영역을 확장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 되어가고 있다.
기술이 단순해지고 쉽게 가져다 쓸 수 있게 되면, 산업의 지형이 바뀐다.
전기차의 보급으로 에너지 산업의 복잡했던 단계나 시설이 무의미해지는 날이 오듯 세상은 변하지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뒤돌아보면 어느새 엄청 바뀌어있다.
스타트업은 그러한 미래 변화에 꼭 필요한 요소기술이나 거기에 적응된 훌륭한 팀을 보유한 상태에서 그런 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거래처가 되거나 M&A 하고싶은 존재가 되어 함께 그런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된다는 점에서 기회가 있다.
@정주형
"이제 자동차는 아무나 못만들게 되지않을까?"라는 질문에,
"음.. 2만개 정도의 부품을 조달할 수 있어야 만들 수 있었던 자동차는 이제 운영SW만 있으면 몇 개의 부품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 되어가고 있으니 디자인 회사가 만드는 자동차 볼 날도 오지 않을까?"라고 반문하게 된다.
"충전소에서 커피를 파는게 나을까? 스타벅스에서 충전하는게 나을까?"라는 페친의 질문도 영감을 자극한다.
20년전 네이버, 10년전 카카오가 등장해서 유저 트래픽을 기반으로 왠만한 것은 다 먹어버리는 IT 점령사를 경험해본 이상,
막대한 유저기반과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브랜드는 이제 단순해진 기술을 만나 사업영역을 확장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 되어가고 있다.
기술이 단순해지고 쉽게 가져다 쓸 수 있게 되면, 산업의 지형이 바뀐다.
전기차의 보급으로 에너지 산업의 복잡했던 단계나 시설이 무의미해지는 날이 오듯 세상은 변하지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뒤돌아보면 어느새 엄청 바뀌어있다.
스타트업은 그러한 미래 변화에 꼭 필요한 요소기술이나 거기에 적응된 훌륭한 팀을 보유한 상태에서 그런 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거래처가 되거나 M&A 하고싶은 존재가 되어 함께 그런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된다는 점에서 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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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ohwak 코인투자노트
드디어 업비트에서도 K-트래블룰 공지가 나왔다.
[중요] 트래블룰 이행에 따른 입출금 방식 변경 및 디지털 자산 입출금 중단 안내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2524
코인질을 하면서 특금법이나 과세안보다 걱정되던게 바로 이 트래블룰이었다. 개인적으로 보따리가 주요 먹거리였기에 트래블룰은 그 자체로 치명적이다. 이미 꼰대 농협-driven K-트래블룰 때문에 보따리 시장은 1차적으로 타격을 맞았고, 몇달동안 손가락만 빨고 있는 상황이었다. 업비트 트래블룰 보니까 큰 맥락에서 다른점은 없어 보인다. 좋은 시절은 확실히 끝난 것 같다.
입금까지 검사한다는건 엄청 번거로운 작업이 될 듯. 기존에 입금 tx에 대해 소명을 한 적이 있다. 고액 또는 일반적이지 않은 패턴이라고 입금을 홀딩했었는데, 이걸 풀려고 출금한 쪽의 스크린샷 이메일등등을 몇번에 걸쳐 보냈던 기억이 있다. 상담원의 손을 거쳐야 하는데 상담원도 익숙하지 않았었고... 사실 아주 못할짓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래소 측에서도 이렇게 프로세스를 가져가는 것은 엄청난 무리다.
특정 거래소에 대해서만 입금을 허용한다는 부분은, 그래도 자동화 될 수 있긴 하다. 해당 코인은 거래소의 핫월렛에서 출발할테니, 핫월렛 리스트만 잘 확보되면 자동으로 처리 가능하다. 업비트는 빗썸/코인원보다 자동화쪽은 잘하는 편이다. 그래도 생각해보니 본인 소유 계정을 확인시켜야 하니, 위와 같은 절차는 피할 수 없다.
인증된 거래소가 아닌 곳에서 입금을 받을 경우 상담원과의 더욱 힘든 싸움을 해야 할것이다. 공지사항에서도 복잡한 반환 절차라 표현했으니 넣어줄 생각은 없고... 그냥 각별히 주의하는게 좋을듯 하다. 그런데 지금도 미지원 네트워크 오입금이나 기타 오입금이 수두룩한데, 이거는 얼마나 많을지...
국내 거래소에는 알지도 못했던 Job거래소들이 많은데, 당분간은 이런 Job 거래소라도 가입해야 할 것 같다. Job 거래소에는 나름 트리거가 될듯. 물론 지금은 모르지만, 최종적으로 그 거래소들도 K-트래블룰의 지배를 받아야 하기에 장기적인 해결 방안은 아닐 것 같다.
의외로 작은 팁이 있다면, 업비트 해외법인(업비트 싱가포르, 태국, 인니)으로 보낸 이후 거기서 개인지갑이나 다른 거래소로 보내는 방법이 있긴 하다. 바로출금(수수료 0원)은 막는다고 했지만, 전송은 가능하다. 그래도 업비트 해외법인들은 K-트래블룰의 지배를 받지 않으니 가능한 방법이긴 함.
당분간 이 일로 어수선할듯. 굵직한 해외 거래소(바이낸스, FTX등)나, 메타마스크 지원까지 어느정도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수반되야 할테니, 실제 적용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듯 하다.
그냥 당분간 적당히 눈치보면서 악착같이 적응하는 수 밖에 없음.
[중요] 트래블룰 이행에 따른 입출금 방식 변경 및 디지털 자산 입출금 중단 안내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2524
코인질을 하면서 특금법이나 과세안보다 걱정되던게 바로 이 트래블룰이었다. 개인적으로 보따리가 주요 먹거리였기에 트래블룰은 그 자체로 치명적이다. 이미 꼰대 농협-driven K-트래블룰 때문에 보따리 시장은 1차적으로 타격을 맞았고, 몇달동안 손가락만 빨고 있는 상황이었다. 업비트 트래블룰 보니까 큰 맥락에서 다른점은 없어 보인다. 좋은 시절은 확실히 끝난 것 같다.
입금까지 검사한다는건 엄청 번거로운 작업이 될 듯. 기존에 입금 tx에 대해 소명을 한 적이 있다. 고액 또는 일반적이지 않은 패턴이라고 입금을 홀딩했었는데, 이걸 풀려고 출금한 쪽의 스크린샷 이메일등등을 몇번에 걸쳐 보냈던 기억이 있다. 상담원의 손을 거쳐야 하는데 상담원도 익숙하지 않았었고... 사실 아주 못할짓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래소 측에서도 이렇게 프로세스를 가져가는 것은 엄청난 무리다.
특정 거래소에 대해서만 입금을 허용한다는 부분은, 그래도 자동화 될 수 있긴 하다. 해당 코인은 거래소의 핫월렛에서 출발할테니, 핫월렛 리스트만 잘 확보되면 자동으로 처리 가능하다. 업비트는 빗썸/코인원보다 자동화쪽은 잘하는 편이다. 그래도 생각해보니 본인 소유 계정을 확인시켜야 하니, 위와 같은 절차는 피할 수 없다.
인증된 거래소가 아닌 곳에서 입금을 받을 경우 상담원과의 더욱 힘든 싸움을 해야 할것이다. 공지사항에서도 복잡한 반환 절차라 표현했으니 넣어줄 생각은 없고... 그냥 각별히 주의하는게 좋을듯 하다. 그런데 지금도 미지원 네트워크 오입금이나 기타 오입금이 수두룩한데, 이거는 얼마나 많을지...
국내 거래소에는 알지도 못했던 Job거래소들이 많은데, 당분간은 이런 Job 거래소라도 가입해야 할 것 같다. Job 거래소에는 나름 트리거가 될듯. 물론 지금은 모르지만, 최종적으로 그 거래소들도 K-트래블룰의 지배를 받아야 하기에 장기적인 해결 방안은 아닐 것 같다.
의외로 작은 팁이 있다면, 업비트 해외법인(업비트 싱가포르, 태국, 인니)으로 보낸 이후 거기서 개인지갑이나 다른 거래소로 보내는 방법이 있긴 하다. 바로출금(수수료 0원)은 막는다고 했지만, 전송은 가능하다. 그래도 업비트 해외법인들은 K-트래블룰의 지배를 받지 않으니 가능한 방법이긴 함.
당분간 이 일로 어수선할듯. 굵직한 해외 거래소(바이낸스, FTX등)나, 메타마스크 지원까지 어느정도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수반되야 할테니, 실제 적용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듯 하다.
그냥 당분간 적당히 눈치보면서 악착같이 적응하는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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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_디지털금이_아니다.pdf
18 MB
[비트코인 아직까지는 위험자산]
안전자산은 가격 변동성이 낮고, 위험자산인 주식과 상관관계가 작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위험성이 없어야 하며, 극한의 상황에서 피난처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산을 뜻한다.
흔히 무위험자산과 같은 의미의 용어로 사용하는데 개념은 다르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은 금, 달러, 국채가 있다.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산은 존재하지 않는다. 금도 변동성이 작지 않다.
우리는 비트코인이 ‘아직까지는’ 위험자산이라고 판단한다.
가격 변동성이 크고, 위험자산인 주식과 상관관계가 높고, 극한의 상황에서 피난처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이라는 조건을 붙인 이유는 만약
(1)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금에 필적할 만큼 커진다면 가격 변동성이 낮아질 것이고,
(2) 시간이 지나고 신뢰가 더 쌓인다면 극한의 상황에서 피난처 역할도 가능하고, 이로 인해 주식과 상관관계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앞에서 분석했듯이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 헤지(버블 붕괴 대비) 자산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통화정책 수단을 상실한 일부 개별국 통화의 강세가 자본 유출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환율 붕괴를 대비할 수 있는 디지털 대체통화 역할이 가능하다.
https://cardo.kr/report/index.html
안전자산은 가격 변동성이 낮고, 위험자산인 주식과 상관관계가 작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위험성이 없어야 하며, 극한의 상황에서 피난처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산을 뜻한다.
흔히 무위험자산과 같은 의미의 용어로 사용하는데 개념은 다르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은 금, 달러, 국채가 있다.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자산은 존재하지 않는다. 금도 변동성이 작지 않다.
우리는 비트코인이 ‘아직까지는’ 위험자산이라고 판단한다.
가격 변동성이 크고, 위험자산인 주식과 상관관계가 높고, 극한의 상황에서 피난처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이라는 조건을 붙인 이유는 만약
(1)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금에 필적할 만큼 커진다면 가격 변동성이 낮아질 것이고,
(2) 시간이 지나고 신뢰가 더 쌓인다면 극한의 상황에서 피난처 역할도 가능하고, 이로 인해 주식과 상관관계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앞에서 분석했듯이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 헤지(버블 붕괴 대비) 자산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통화정책 수단을 상실한 일부 개별국 통화의 강세가 자본 유출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환율 붕괴를 대비할 수 있는 디지털 대체통화 역할이 가능하다.
https://cardo.kr/report/index.html
[니얼 퍼거슨 "인류의 다음 위협 2~3년 뒤 온다…대만 둘러싼 전쟁 우려"]
팬데믹이 우리 앞에 와 있는 재앙이라면, 전쟁은 앞으로 찾아올 재앙이다.
올해 우크라이나에서 발발한 전쟁은 아마도 내년에는 대만에서, 그 이후에는 이란에서 발발할 수 있다. 러시아가 군대를 철수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문제는 외교적인 돌파구마저 없다는 점이다. 더 큰 문제는 인류가 미국과 중국 간 또 다른 냉전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
'냉전(cold war)'이 '열전(hot war)'이 된다고 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 앞으로 대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이 조만간 전쟁을 벌이더라도 인류는 놀라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2~3년 내 주요한 전쟁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전쟁 발발 가능성이 크더라도 2차 냉전이 1차 냉전보다 대재앙으로 번질 위험은 비교적 높지 않다는 것이다.
과거 스탈린은 호전적이어서 핵무기를 급속히 발전시켰고 지정학적으로는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를 가리지 않고 뛰어들었다. 하지만 중국은 핵무기만 놓고 볼 때 미국에 한참 뒤처져 있다.
전쟁이 발발하더라도 인류에 대한 위협이나 세계적인 재앙으로 격상될 가능성은 현재로선 크지 않다고 본다.
당장 직면한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은 기술을 둘러싼 스파이 활동과 비군사적 경쟁이다. 그동안 중국은 서양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서양을 따라잡았다.
이제 서양은 중국인의 접근을 차단하고, 줄이려는 신냉전의 발판 위에 서 있다. 인공지능, 양자컴퓨팅과 같은 연구에 있어서도 중국이 앞서지 않도록 더 노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37817?sid=001
팬데믹이 우리 앞에 와 있는 재앙이라면, 전쟁은 앞으로 찾아올 재앙이다.
올해 우크라이나에서 발발한 전쟁은 아마도 내년에는 대만에서, 그 이후에는 이란에서 발발할 수 있다. 러시아가 군대를 철수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문제는 외교적인 돌파구마저 없다는 점이다. 더 큰 문제는 인류가 미국과 중국 간 또 다른 냉전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
'냉전(cold war)'이 '열전(hot war)'이 된다고 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 앞으로 대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이 조만간 전쟁을 벌이더라도 인류는 놀라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2~3년 내 주요한 전쟁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전쟁 발발 가능성이 크더라도 2차 냉전이 1차 냉전보다 대재앙으로 번질 위험은 비교적 높지 않다는 것이다.
과거 스탈린은 호전적이어서 핵무기를 급속히 발전시켰고 지정학적으로는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를 가리지 않고 뛰어들었다. 하지만 중국은 핵무기만 놓고 볼 때 미국에 한참 뒤처져 있다.
전쟁이 발발하더라도 인류에 대한 위협이나 세계적인 재앙으로 격상될 가능성은 현재로선 크지 않다고 본다.
당장 직면한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은 기술을 둘러싼 스파이 활동과 비군사적 경쟁이다. 그동안 중국은 서양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서양을 따라잡았다.
이제 서양은 중국인의 접근을 차단하고, 줄이려는 신냉전의 발판 위에 서 있다. 인공지능, 양자컴퓨팅과 같은 연구에 있어서도 중국이 앞서지 않도록 더 노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37817?sid=001
Naver
니얼 퍼거슨 "인류의 다음 위협 2~3년 뒤 온다…대만 둘러싼 전쟁 우려"
지금은 美中 신냉전 시작점 2~3년뒤 또다른 전쟁 직면 한국, 경제 中·안보 美에 의존 갈등 피해갈 숙련된 외교 필요 ◆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 역사상 가장 많은 인구를 죽인 것은 다름 아닌 전쟁과 전염병이다. 러
[본문 내용중]
팀이 구심점이 되어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주는것은 좋은 일이나 실속은 내부자들이 미리 다 챙겨가면서 web3 와 커뮤니티를 외치는건 기만입니다.
“권력이 있는곳에 위선이 있다” ApeCoin과 BAYC 투자자들은 이 말을 기억하는게 좋습니다.
https://twitter.com/brianhoonjong/status/1506512013362892804?s=28
팀이 구심점이 되어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주는것은 좋은 일이나 실속은 내부자들이 미리 다 챙겨가면서 web3 와 커뮤니티를 외치는건 기만입니다.
“권력이 있는곳에 위선이 있다” ApeCoin과 BAYC 투자자들은 이 말을 기억하는게 좋습니다.
https://twitter.com/brianhoonjong/status/1506512013362892804?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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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HoonJong Paik
전체 판매량 2조원 규모.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NFT 프로젝트인 #BAYC 가 지난 금요일 새벽, 암호화폐를 발행했습니다. 코인 이름은 #ApeCoin (에이프 코인). 바이낸스에서 기존 BAYC NFT 홀더들 대상 에어드랍 형태로 발행되었습니다 (총 10억개). 🧵/1 bloomberg.com/news/articles/…
[메타버스 부동산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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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 전문가인 법무법인 린의 구태언 파트너 변호사는
"메타버스 내 부동산 매매는 실소유권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재산권 침해는 아니다"라며
"다만 건물 디자인은 건축사무소나 건축가가 저작권을 갖고 있어 메타버스에 실제 건물과 똑같은 모양의 가상 부동산을 매매하면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건물 디자인 복제도 음악 복제처럼 문제가 될 수 있다"며 "구글은 이런 문제를 피하려고 어스2에서 건물이 아닌 땅을 파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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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 전문가인 법무법인 린의 구태언 파트너 변호사는
"메타버스 내 부동산 매매는 실소유권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재산권 침해는 아니다"라며
"다만 건물 디자인은 건축사무소나 건축가가 저작권을 갖고 있어 메타버스에 실제 건물과 똑같은 모양의 가상 부동산을 매매하면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건물 디자인 복제도 음악 복제처럼 문제가 될 수 있다"며 "구글은 이런 문제를 피하려고 어스2에서 건물이 아닌 땅을 파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일보
"가상 아파트 분양 경쟁률 장난 아니네" 메타버스 부동산 투자 열기
서울 한남동 현대하이페리온A 2,142.3 대 1, 동작구 아크로리버하임 681.8 대 1, 용두동 청계센트럴포레 233.8 대 1. 최근 국내 메타버스 서비스인 오픈메타시티에서 이뤄진 메타버스 아파트들의 분양 경쟁률이다. 실물이 아닌 가상 아파트이지만 이들의 경쟁률은 실제 청약 경쟁률을 훨씬 웃돌았다.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동작구 아크로리버하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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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yptostory
[‘어스2’와 ‘세컨서울’을 계기로 살펴 본 가상 부동산 열풍과 Hype에 대한 생각] @강승현 강승현🗣 어스2 와 세컨서울, 맹목적인 가상부동산 '투기'열풍, 과장광고와 기만에 대한 우려, 유동성 장에서 눈먼 돈이라도 일단 먹으면 승리자로 용서받는 일부의 변질된 문화에 대한 불만을 담아 지루하고 좁은 글을 하나 배출합니다. 종종 사람들은 사기로 판명나지 않은 크립토 관련 프로젝트의 과장 광고나 모방 행위에 대해 비판을 자제하라고 권합니다. 그들의…
Naver
[단독] 서울 가상부동산 '세컨서울'…론칭前 임직원끼리 100억대 사전배분
지난해 말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투자 광풍으로 주목받았다가 서비스 개시 이틀 만에 종료된 가상부동산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서울’이 일부 경영진의 ‘먹튀’ 사건에 휩싸였다. 코스닥 상장사 엔비티의 공동창업자이자 자
[미움 받고, 동시에 미워한다]
우리는 살면서 몇 명의 외국인을 만날까요?
또 몇 명의 동성애자와 깊이 있게 대화를 해봤을까요?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 미디어로 학습한 정보들은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요?
세상에 절반인 이성도 이해하지 못하고 알려 하지 않고 미워하는 선택을 한 우리가 그보다 더 보기 드문 집단을 이해하는 게 가능할까요?
[확증 편향]
건강한 식사는 맛이 없죠. 정보도 그래요.
맛 없는건 손이 안 가고 자극적인 정보를 편식하게 돼요. 영양 편식이 건강을 파괴하듯이 정보 편식은 정신을 파괴해요.
서로가 거짓을 믿고 있으니까 서로의 거짓말은 잘 보이는 거죠. 그래서 상대를 다름이 아니라 틀림으로 규정하고 악으로 규정하고 미워하게 된 게 혐오 정치가 된거죠.
[혐오 정치가 문제가 되는 이유]
행위에 대한 비판은 사회를 건강하게 하지만 존재의 대한 비난은 사회를 병들게 해요.
상대를 미워하는 순간 소통은 단절되고
소모적인 논쟁만 이어지게 돼요.
토론이 없는 사회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갈등은 해결되지 않고, 사회는 성장할 수 없어요.
문제가 생기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야 되는데 남 탓을 하는데 에너지를 다 쓰고 있다는 거죠.
https://youtu.be/J0jG-zq8DRQ
우리는 살면서 몇 명의 외국인을 만날까요?
또 몇 명의 동성애자와 깊이 있게 대화를 해봤을까요?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 미디어로 학습한 정보들은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요?
세상에 절반인 이성도 이해하지 못하고 알려 하지 않고 미워하는 선택을 한 우리가 그보다 더 보기 드문 집단을 이해하는 게 가능할까요?
[확증 편향]
건강한 식사는 맛이 없죠. 정보도 그래요.
맛 없는건 손이 안 가고 자극적인 정보를 편식하게 돼요. 영양 편식이 건강을 파괴하듯이 정보 편식은 정신을 파괴해요.
서로가 거짓을 믿고 있으니까 서로의 거짓말은 잘 보이는 거죠. 그래서 상대를 다름이 아니라 틀림으로 규정하고 악으로 규정하고 미워하게 된 게 혐오 정치가 된거죠.
[혐오 정치가 문제가 되는 이유]
행위에 대한 비판은 사회를 건강하게 하지만 존재의 대한 비난은 사회를 병들게 해요.
상대를 미워하는 순간 소통은 단절되고
소모적인 논쟁만 이어지게 돼요.
토론이 없는 사회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갈등은 해결되지 않고, 사회는 성장할 수 없어요.
문제가 생기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야 되는데 남 탓을 하는데 에너지를 다 쓰고 있다는 거죠.
https://youtu.be/J0jG-zq8D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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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받고, 동시에 미워한다 / 남녀갈등과 세대갈등
#남녀갈등 #세대갈등 #지역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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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설, 가짜 뉴스 유포 등은 유튜브 정책에 의해 자동 삭제됩니다.
- 과도한 혐오 표현, 타인에 대한 공격은 삭제됩니다.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 BGM : Feeling Alright - Gavin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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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왜 달러일까?]
오늘 날 화폐라는 것은 동전, 지폐, 주식 또는 단순한 숫자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하지만 지금 세계 통화량의 97%는 실물화폐가 아닌 전산상으로만 존재할 정도죠.
코인, 지금은 암호화폐를 뜻하는 말로도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화폐 시스템의 최첨단이라고 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코인'이라고 불리는 만큼,
코인, 즉 주화라는 물건이 없어지더라도 앞으로도 영원히 '화폐'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남아 인류와 함께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류의 역사와 오랫동안 함께 해왔고 실물화폐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동전' 영어로는 코인이라고 하는 이 물건의 역사에 대해 소개합니다.
https://youtu.be/EJBPqmngmNs
오늘 날 화폐라는 것은 동전, 지폐, 주식 또는 단순한 숫자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하지만 지금 세계 통화량의 97%는 실물화폐가 아닌 전산상으로만 존재할 정도죠.
코인, 지금은 암호화폐를 뜻하는 말로도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화폐 시스템의 최첨단이라고 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코인'이라고 불리는 만큼,
코인, 즉 주화라는 물건이 없어지더라도 앞으로도 영원히 '화폐'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남아 인류와 함께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류의 역사와 오랫동안 함께 해왔고 실물화폐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동전' 영어로는 코인이라고 하는 이 물건의 역사에 대해 소개합니다.
https://youtu.be/EJBPqmngm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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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달러와 1원이 원래 같은 가격이라고?? / 💀 화폐의 역사 (코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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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화폐라는 것은 동전, 지폐, 주식, 또는 단순한 숫자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세계 통화량의 97%정도는 동전이나 지폐같은 실물화폐가 아닌 전산상으로만 존재할 정도죠.
하지만 우리 마음 속의 화폐는 항상 지폐와 동전이죠?
인류의 역사와 오랫동안 함께해 왔고 또 지금도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으니까요.
그런 실물화폐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동전!
영어로는 ‘코인’이라고…
오늘날 화폐라는 것은 동전, 지폐, 주식, 또는 단순한 숫자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세계 통화량의 97%정도는 동전이나 지폐같은 실물화폐가 아닌 전산상으로만 존재할 정도죠.
하지만 우리 마음 속의 화폐는 항상 지폐와 동전이죠?
인류의 역사와 오랫동안 함께해 왔고 또 지금도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으니까요.
그런 실물화폐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동전!
영어로는 ‘코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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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빚이다 - 자본주의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84
기술이 단순해지면 산업이 바뀐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85
업비트 K-트레블 룰 공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86
비트코인은 아직 위험자산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88
메타버스 부동산과 저작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91
포노 사피엔스가 만드는 인류 혁명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92
모두가 모두를 미워한다. 갈등 폭발의 시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94
달러는 왜 달러일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95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84
기술이 단순해지면 산업이 바뀐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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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아직 위험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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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부동산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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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가 만드는 인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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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모두를 미워한다. 갈등 폭발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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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왜 달러일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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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없는 봄이 없듯이 신념이 있다면, 계절의 변화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NFT)]
@주상식
블록체인의 철학과 효용성이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지는데까지, 혹독한 겨울과 뜨거운 여름을 경험했었죠~ 물론 여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들이 많기도 합니다.
NFT가 마치 블록체인과는 무관한 새로운 무엇인냥, 얘기하는 분들도, 투자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투자라는 워딩 보다는 투기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이후의 다양한 알트코인과 ICO가 그랬고, 지금의 NFT가 그렇습니다. 본질을 알고, 중장기적으로 활용하고, 미래를 그려 가는 분들과 기업에는 크게 부침이 없습니다.
이미 개념과 비전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실체화 과정을 통해서 그 맥을 잡고 발전시키고 계시거든요~ 단기적으로 보면 어렵고 말도 안되는 일들이, 중장기적으는 전혀 다른 경험이자 인사이트가 됩니다.
거품은 투기에 따른 단기에 고수익을 창출하지 못한 사람들의 몸부림이자 아우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은 개념의 NFT 피로감을 극대화시키는 일부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피로감을 크리에이팅 하시는 분들은 대체로 지난 크립토의 계절들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수익 창구로만 보는데서 오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거기에 미래와 그 과정에서 오는 힘겨운 고통들을 어떻게 감내해 나갈지에 대한 계획은 없습니다. 애초에 겨울없는 장미정원뿐이죠,
인터넷의 역사를 보고, 지난 크립토 윈터를 돌이켜보면, 그 기간이 힘들었던 건, 단순히 가격이 떨어지고, 수익이 마이너스로 점철되어서 그렇다기 보다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시류에 따른 단기적인 유혹을 현명하게 대응하고, 더 알아보고 노력해서, 이겨낸데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 그 기간에 다양한 기반 기술과 환경이 공고하게 다져지기도 했습니다. 기업의 관점에서도 NFT 수혜 국면에 따른 새로운 기업들도 대거 등장했지만, 대부분 그간 힘겨운 크립토 생태계에 계셨던 분들이 더 잘 끌고 오신다 믿습니다. 그리고, 그 길은 Web3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발전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겨울없는 봄이 없듯이 신념이 있다면, 계절의 변화에 크게 개의치 않으실겁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과 기업은 늘 그랬던 것처럼 합법과 불법의 미묘한 경계속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새로운 창구를 찾으시는게 현명하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그렇게 부를 축적할 곳은 여전히 있겠죠~
@주상식
블록체인의 철학과 효용성이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지는데까지, 혹독한 겨울과 뜨거운 여름을 경험했었죠~ 물론 여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들이 많기도 합니다.
NFT가 마치 블록체인과는 무관한 새로운 무엇인냥, 얘기하는 분들도, 투자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투자라는 워딩 보다는 투기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이후의 다양한 알트코인과 ICO가 그랬고, 지금의 NFT가 그렇습니다. 본질을 알고, 중장기적으로 활용하고, 미래를 그려 가는 분들과 기업에는 크게 부침이 없습니다.
이미 개념과 비전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실체화 과정을 통해서 그 맥을 잡고 발전시키고 계시거든요~ 단기적으로 보면 어렵고 말도 안되는 일들이, 중장기적으는 전혀 다른 경험이자 인사이트가 됩니다.
거품은 투기에 따른 단기에 고수익을 창출하지 못한 사람들의 몸부림이자 아우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은 개념의 NFT 피로감을 극대화시키는 일부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피로감을 크리에이팅 하시는 분들은 대체로 지난 크립토의 계절들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수익 창구로만 보는데서 오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거기에 미래와 그 과정에서 오는 힘겨운 고통들을 어떻게 감내해 나갈지에 대한 계획은 없습니다. 애초에 겨울없는 장미정원뿐이죠,
인터넷의 역사를 보고, 지난 크립토 윈터를 돌이켜보면, 그 기간이 힘들었던 건, 단순히 가격이 떨어지고, 수익이 마이너스로 점철되어서 그렇다기 보다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시류에 따른 단기적인 유혹을 현명하게 대응하고, 더 알아보고 노력해서, 이겨낸데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 그 기간에 다양한 기반 기술과 환경이 공고하게 다져지기도 했습니다. 기업의 관점에서도 NFT 수혜 국면에 따른 새로운 기업들도 대거 등장했지만, 대부분 그간 힘겨운 크립토 생태계에 계셨던 분들이 더 잘 끌고 오신다 믿습니다. 그리고, 그 길은 Web3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발전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겨울없는 봄이 없듯이 신념이 있다면, 계절의 변화에 크게 개의치 않으실겁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과 기업은 늘 그랬던 것처럼 합법과 불법의 미묘한 경계속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새로운 창구를 찾으시는게 현명하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그렇게 부를 축적할 곳은 여전히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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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딱 하나만 꼽자면 심심해서다. 열심히 안 살면 재밌게 살 수 없다. 돈 많거나 잘나도 열심히 안 살면 삶이 무료하다.
쉽게 재밌어지려고 요령 부리니 도박이나 마약에 손댄다. 건강한 방법으로 재밌게 살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나태한 만큼 즐겁지 않다.
왜 심심하지 않게 살아야 하냐면 인생이 무료하면 잡념이 많아져서다.
쓸데없는 생각이 많을수록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잘못된 답을 구한다. 갑자기 사는 의미를 찾거나 그만 살아도 되는 건 아닌지 이상한 고민으로 자신을 괴롭힌다. 그러다 인생이 허무하다는 식의 헛소리나 하게 된다.
https://moneyman.kr/archives/6132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딱 하나만 꼽자면 심심해서다. 열심히 안 살면 재밌게 살 수 없다. 돈 많거나 잘나도 열심히 안 살면 삶이 무료하다.
쉽게 재밌어지려고 요령 부리니 도박이나 마약에 손댄다. 건강한 방법으로 재밌게 살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나태한 만큼 즐겁지 않다.
왜 심심하지 않게 살아야 하냐면 인생이 무료하면 잡념이 많아져서다.
쓸데없는 생각이 많을수록 엉뚱한 질문을 던지고 잘못된 답을 구한다. 갑자기 사는 의미를 찾거나 그만 살아도 되는 건 아닌지 이상한 고민으로 자신을 괴롭힌다. 그러다 인생이 허무하다는 식의 헛소리나 하게 된다.
https://moneyman.kr/archives/6132
머니맨
[에세이]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딱 하나만 꼽자면 심심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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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에는 매매중독이라는 개념이 있다]
@장영준
쉽게 말해 매매 그 자체에 발생하는 도파민의 급격한 변화에 중독이 되어 돈을 잃고 벌고에 관계없이 매매를 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된 것을 말한다.
[매매의 결과는 중요하지 않고 내가 매매를 하고 있다는 그 행위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보통 다양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해선트레이더나 비트코인 선물트레이더들에게서 이런 증상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사실 이런 경우는 트레이딩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서도 일어난다. 가정에서도 일어나고 일에서도 일어난다.
상황이 개선되거나 좋은 방향을 향하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그 자체에 중독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결과적으로 불필요한 시행착오나 실수가 반복되는데, 일부는 이런 답도없는 총체적 난국인 상황을 미사여구를 붙여 아름다운 스토리로 만들기도 한다.
사람마다 힘든 포인트는 제 각각인데, 난 이런 경우는 심히 힘들다. 우리 모두는 좀 더 똑똑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장영준
쉽게 말해 매매 그 자체에 발생하는 도파민의 급격한 변화에 중독이 되어 돈을 잃고 벌고에 관계없이 매매를 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된 것을 말한다.
[매매의 결과는 중요하지 않고 내가 매매를 하고 있다는 그 행위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보통 다양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해선트레이더나 비트코인 선물트레이더들에게서 이런 증상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사실 이런 경우는 트레이딩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서도 일어난다. 가정에서도 일어나고 일에서도 일어난다.
상황이 개선되거나 좋은 방향을 향하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그 자체에 중독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결과적으로 불필요한 시행착오나 실수가 반복되는데, 일부는 이런 답도없는 총체적 난국인 상황을 미사여구를 붙여 아름다운 스토리로 만들기도 한다.
사람마다 힘든 포인트는 제 각각인데, 난 이런 경우는 심히 힘들다. 우리 모두는 좀 더 똑똑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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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시대, "관치와 규제 맹신 버리고 시민자치 이룰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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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디지털 전환시대에 들어서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도 말하는데요.
사회가 급격히 변화하는데, 즉 몸이 자라고 있는데도 이전에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있으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저는 이 낡은 옷을 바꿔입자고 말하는 것인데요, 곧 규제의 혁신입니다.
한 가지 분명히 할 것은, 저는 규제 자체를 근본적으로 부정하거나 규제의 철폐를 주장하는 게 아닙니다. 합리적인 규제는 당연히 필요한 것이죠. 다만 아날로그 시대에 만들어진 법 규제가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으니, 과감히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합리적이지 않은 규제’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 주신다면.
“규제가 기득권을 보호하는 데만 맞춰져 있어 새로운 산업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면 비합리적인 규제입니다. 규제가 ‘기존 산업 보호’와 ‘혁신산업 발전’ 간 균형을 잡아줘야 하는데, 현재의 규제들은 대부분 기존 산업 보호에만 무게중심이 쏠려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일상의 편익만 증진되는 게 아닙니다.
기술의 발전은, 중앙으로 모여 불균형적인 권력을 형성하던 힘도 분산시키게 됩니다. 고도의 시민자치가 가능해지는 시대 기반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이를 위해선 우리 시민들의 의식 또한 혁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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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디지털 전환시대에 들어서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도 말하는데요.
사회가 급격히 변화하는데, 즉 몸이 자라고 있는데도 이전에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있으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저는 이 낡은 옷을 바꿔입자고 말하는 것인데요, 곧 규제의 혁신입니다.
한 가지 분명히 할 것은, 저는 규제 자체를 근본적으로 부정하거나 규제의 철폐를 주장하는 게 아닙니다. 합리적인 규제는 당연히 필요한 것이죠. 다만 아날로그 시대에 만들어진 법 규제가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으니, 과감히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합리적이지 않은 규제’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 주신다면.
“규제가 기득권을 보호하는 데만 맞춰져 있어 새로운 산업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면 비합리적인 규제입니다. 규제가 ‘기존 산업 보호’와 ‘혁신산업 발전’ 간 균형을 잡아줘야 하는데, 현재의 규제들은 대부분 기존 산업 보호에만 무게중심이 쏠려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일상의 편익만 증진되는 게 아닙니다.
기술의 발전은, 중앙으로 모여 불균형적인 권력을 형성하던 힘도 분산시키게 됩니다. 고도의 시민자치가 가능해지는 시대 기반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이를 위해선 우리 시민들의 의식 또한 혁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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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_기축통화의 미래.pdf
911.8 KB
[미국은 예전만큼 중동이 필요하지 않음]
현재의 기축통화 시스템이 불안정한 이유는 달러의 유동성(무역적자 감당, 안정적 인국채발행)문제 때문이 아니라 미래에 희소성이 떨어질것 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현재 달러의 희소성은 석유를 결제할 수 있는유일한 통화 라는데서 오는데, 사우디가 對中 원유 판매에 위안화 사용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런 우려가 불거지는 양상이다.
그런데, 겉으로 보면 미국의 위상 약화를 보여주는 것처럼 나타나지만 실상은 조금 다르다.
이는 미국이 예전처럼 세계, 특히 중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원유 수입 의존도는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다. 이는 다른 지역 들과 상반된 흐름이다.
유럽(유로화)과 일본(엔화)은 식량과 에너지의 해외 의존도 가 높다. 중국은 원유의 70%, 가스의 40%를 해외에 의존하며, 올해는 작황 악화로 밀 수입이 50% 늘어날 전망이다.
정확한 진의를 파악할 순 없지만, 사우디가 이스라엘과 관계 개선에 나서는 것이나 원유 판매에 위안화 사용을 검토하는 것들이 미국의 위상 약화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는 미국이 더 이상 해외 석유에 의존하지 않고 멀게는 전세계가 석유 이외의 에너지를 쓰게 되는 시대에 사우디가 불안을 느낀 결과로 추정된다.
사우디가 석유 이후의 시대를 걱정하는 것은 꽤 오래된 일인데, 1970년대 석유부 장관을 맡았던 야마니는 ‘돌이 없어서 석기시대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석유가 고갈되기전에 다른 에너지를 쓸 수 있다’는 말이된다. 그만큼 사우디는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걱정하는 나라일 것이다.
현재의 기축통화 시스템이 불안정한 이유는 달러의 유동성(무역적자 감당, 안정적 인국채발행)문제 때문이 아니라 미래에 희소성이 떨어질것 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현재 달러의 희소성은 석유를 결제할 수 있는유일한 통화 라는데서 오는데, 사우디가 對中 원유 판매에 위안화 사용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런 우려가 불거지는 양상이다.
그런데, 겉으로 보면 미국의 위상 약화를 보여주는 것처럼 나타나지만 실상은 조금 다르다.
이는 미국이 예전처럼 세계, 특히 중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원유 수입 의존도는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다. 이는 다른 지역 들과 상반된 흐름이다.
유럽(유로화)과 일본(엔화)은 식량과 에너지의 해외 의존도 가 높다. 중국은 원유의 70%, 가스의 40%를 해외에 의존하며, 올해는 작황 악화로 밀 수입이 50% 늘어날 전망이다.
정확한 진의를 파악할 순 없지만, 사우디가 이스라엘과 관계 개선에 나서는 것이나 원유 판매에 위안화 사용을 검토하는 것들이 미국의 위상 약화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는 미국이 더 이상 해외 석유에 의존하지 않고 멀게는 전세계가 석유 이외의 에너지를 쓰게 되는 시대에 사우디가 불안을 느낀 결과로 추정된다.
사우디가 석유 이후의 시대를 걱정하는 것은 꽤 오래된 일인데, 1970년대 석유부 장관을 맡았던 야마니는 ‘돌이 없어서 석기시대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석유가 고갈되기전에 다른 에너지를 쓸 수 있다’는 말이된다. 그만큼 사우디는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걱정하는 나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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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은 시간 날 때마다 하라]
하루 중 집중력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일에 에너지를 다 쓴 날이면 집에 와서 뭘 하는 게 너무 힘들다.
매일 자기계발 하는 게 무의식에 자리 잡아야 한다. 습관처럼 꾸준히 작은 시도를 해야 한다.
뭔가에 집중하는 능력도 훈련이 꼭 필요하다. 시간 날 때마다 자기계발을 하는 건 그런 집중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된다.
https://moneyman.kr/archives/10867
하루 중 집중력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일에 에너지를 다 쓴 날이면 집에 와서 뭘 하는 게 너무 힘들다.
매일 자기계발 하는 게 무의식에 자리 잡아야 한다. 습관처럼 꾸준히 작은 시도를 해야 한다.
뭔가에 집중하는 능력도 훈련이 꼭 필요하다. 시간 날 때마다 자기계발을 하는 건 그런 집중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된다.
https://moneyman.kr/archives/10867
머니맨
[에세이] 자기계발은 시간 날 때마다 하라
자기계발은 시간 날 때마다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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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뉴스는 기관급 자금의 잇따른 비트코인 매입 관련 소식이었습니다.
지난 주 뉴스레터에서 전해드렸던 테라 재단의 100억 달러 비트코인 매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테라폼랩스 측은 지속 가능한 UST 페깅을 위한 비트코인 매입 계획을 밝혔으며, 1월 말부터 현재까지 10억달러가 넘는 비트코인을 사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가상자산 기업으로 구분되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역시 비트코인 추가 매입 계획을 전했습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한 2억 5,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발표한 대규모의 비트코인 매입 시그널로 인해 단기적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나, 비트코인 매입이 종료되는 시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미국 국채의 장단기 금리 역전 이슈가 있었습니다. 장단기 금리의 역전은 통상적으로 경기 침체의 징조로 해석됩니다.
지속되는 코로나 확산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미국 발 경기 침체 신호까지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29일 오후 2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잠시나마 10년물 금리를 추월하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마지막으로 발생했던 것은 미-중 무역분쟁이 발생했던 2019년 9월이었습니다. 2006-2007년에도 금리 역전이 나타난 뒤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것을 근거로, 장단기 금리 역전을 경제 위기 징조로 해석하는 전문가 의견이 상당수인 상황입니다.
반면 연준은 금리 역전을 경기 침체의 예언처럼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시장의 불안감을 잠식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거시경제의 방향성을 유의하시며 투자를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 뉴스레터에서 전해드렸던 테라 재단의 100억 달러 비트코인 매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테라폼랩스 측은 지속 가능한 UST 페깅을 위한 비트코인 매입 계획을 밝혔으며, 1월 말부터 현재까지 10억달러가 넘는 비트코인을 사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가상자산 기업으로 구분되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역시 비트코인 추가 매입 계획을 전했습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한 2억 5,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발표한 대규모의 비트코인 매입 시그널로 인해 단기적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나, 비트코인 매입이 종료되는 시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확대에 유의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미국 국채의 장단기 금리 역전 이슈가 있었습니다. 장단기 금리의 역전은 통상적으로 경기 침체의 징조로 해석됩니다.
지속되는 코로나 확산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미국 발 경기 침체 신호까지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29일 오후 2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잠시나마 10년물 금리를 추월하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마지막으로 발생했던 것은 미-중 무역분쟁이 발생했던 2019년 9월이었습니다. 2006-2007년에도 금리 역전이 나타난 뒤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것을 근거로, 장단기 금리 역전을 경제 위기 징조로 해석하는 전문가 의견이 상당수인 상황입니다.
반면 연준은 금리 역전을 경기 침체의 예언처럼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시장의 불안감을 잠식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거시경제의 방향성을 유의하시며 투자를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7600억 해킹 실화냐? 삼성도 투자한 '엑시 인피니티' 어쩌나]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P2E(Play to Earn) 게임 '엑시 인피니티'가 7600억원 가량의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다. 암호화폐 해킹 역사상 두번째로 큰 규모다.
업계에서는 안정성과 게임성 등 필수요소를 갖추지 못한 채 '돈 버는 모델'에만 집착한 결과라고 보고 있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P2E 게임 스터디를 위해 엑시 인피니티를 해본다면 그 형식만 게임일뿐 사실상 '채굴' 수준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며
"동남아지역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돈 버는 수단'으로 전락해 인플레이션이 온 것이지, 콘텐츠 자체가 가치있다거나 안정적이라 가치가 올라간 게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P2E 게임의 패러다임이 게임을 하면서 외부 생태계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P&E(게임을 하면서 돈도 버는)가 돼야 한다"며
"단순히 '돈만 버는 게임'에 머무른다면 엑시 인피티니 같은 사고가 또 발생하지 말란 법이 없고, 전반적인 P2E 시장의 확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331060226027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P2E(Play to Earn) 게임 '엑시 인피니티'가 7600억원 가량의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다. 암호화폐 해킹 역사상 두번째로 큰 규모다.
업계에서는 안정성과 게임성 등 필수요소를 갖추지 못한 채 '돈 버는 모델'에만 집착한 결과라고 보고 있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P2E 게임 스터디를 위해 엑시 인피니티를 해본다면 그 형식만 게임일뿐 사실상 '채굴' 수준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며
"동남아지역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돈 버는 수단'으로 전락해 인플레이션이 온 것이지, 콘텐츠 자체가 가치있다거나 안정적이라 가치가 올라간 게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P2E 게임의 패러다임이 게임을 하면서 외부 생태계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P&E(게임을 하면서 돈도 버는)가 돼야 한다"며
"단순히 '돈만 버는 게임'에 머무른다면 엑시 인피티니 같은 사고가 또 발생하지 말란 법이 없고, 전반적인 P2E 시장의 확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22033106022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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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억 해킹 실화냐? 삼성도 투자한 '엑시 인피니티' 어쩌나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P2E(Play to Earn) 게임 '엑시 인피니티'가 7600억원 가량의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다. 암호화폐 해킹 역사상 두번째로 큰 규모다. 업계에서는 안정성과 게임성 등 필수요소를 갖추지 못한 채 '돈 버는' 모델에만 집착한 결과라고 보고 있다. P2E 게임이 탄탄한 기초 없이 시장에서 지나치게 부풀려질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