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가치평가의 중요성과 방법론
@예준녕
암호화폐 시장은 아직 프론티어 시장이기에 투자 라운드에 누가 들어왔는지, 최근 시장 트렌드 및 메타는 무엇인지 등 내러티브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아 가치와 가격이 불일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새로운 디지털 자산에 투자를 하고 있는 이상, 투자 자산의 적정 가치가 얼마인지 끊임없이 탐구하여 알아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정성적인 근거와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정량적으로 한 자산의 가치를 스스로 평가해 본다면 투자 근거는 크게 견고해질 것입니다.
그렇게 정량적으로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것을 우리는 ‘밸류에이션(Valuation)’이라 부릅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프로토콜 수익과 서비스의 가치보다 내러티브와 정성적인 지표가 가격에 더 영향을 많이 끼치기 때문에 다방면에서 정량적 분석과 정성적 분석이 가능하도록 여러가지 지표를 활용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 글에서는 우선적으로 기존 전통 시장의 방법론을 암호화폐에 적용했지만 네트워크의 벨리데이터 수, 트랜잭션 수, TVL, 사용자 수, 커뮤니티 활성도 등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 암호화폐에 적합한 밸류에이션 방법을 설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준녕
암호화폐 시장은 아직 프론티어 시장이기에 투자 라운드에 누가 들어왔는지, 최근 시장 트렌드 및 메타는 무엇인지 등 내러티브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아 가치와 가격이 불일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새로운 디지털 자산에 투자를 하고 있는 이상, 투자 자산의 적정 가치가 얼마인지 끊임없이 탐구하여 알아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정성적인 근거와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정량적으로 한 자산의 가치를 스스로 평가해 본다면 투자 근거는 크게 견고해질 것입니다.
그렇게 정량적으로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것을 우리는 ‘밸류에이션(Valuation)’이라 부릅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프로토콜 수익과 서비스의 가치보다 내러티브와 정성적인 지표가 가격에 더 영향을 많이 끼치기 때문에 다방면에서 정량적 분석과 정성적 분석이 가능하도록 여러가지 지표를 활용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 글에서는 우선적으로 기존 전통 시장의 방법론을 암호화폐에 적용했지만 네트워크의 벨리데이터 수, 트랜잭션 수, TVL, 사용자 수, 커뮤니티 활성도 등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 암호화폐에 적합한 밸류에이션 방법을 설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Medium
Earl’s 크립토 벨류에이션 101 #1
암호화폐 가치평가의 중요성과 방법론
[탁월한 사람들은 리스크를 회피하는 게 아니라, 제어합니다!]
1. 리스크는 투자자들에게 대단히 중요하지만, 일시적이고 측정이 불가능하다. 이런 특징 때문에 리스크를 인지하기란 매우 어려우며, 특히 투자 심리가 고조되어 있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리스크를 인지해야 한다.
2. 사람들은 리스크를 인지하는 자신의 능력을 대단히 과대평가하지만,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에 대해선 (늘) 과소평가한다. (그래서) 결국적으로 리스크가 있는지도 모른 채 리스크를 수용하게 되는데, 바로 이런 행동들이 리스크를 발생시키는 근본 원인이다.
3. 특히 투자자가 자신감이 커질수록 리스크에 대해 더 많이 걱정해야 한다. 나는 투자에서 리스크가 가장 인지되지 못하는 곳에 가장 큰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고, 반대로 사람들이 가장 큰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하는 곳에는 가장 적은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리스크의 본질은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다단하다.
4. 내 생각에 뛰어난 투자자들은 수익을 창출하는 능력 못지않게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5. 훌륭한 투자자들은 자신이 거두어들인 수익에 상응하는 것보다 적은 리스크를 부담한다.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낮은 리스크로 중간 정도의 수익을 올리거나, 중간쯤 되는 리스크로 고수익을 올린다는 말이다.
6. 큰 리스크로 큰 수익을 올리는 것은 그것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으면 큰 의미가 없다. (그리고) 만약 이게 오랫동안 이어진다면 그건 리스크가 사실 크지 않았거나, 투자자가 이례적으로 리스크를 잘 관리했을 뿐이다.
7. 워런 버핏, 피터 린치, 빌 밀러, 줄리안 로버트슨 같이 투자의 대가라고 인정받는 사람들을 보라. 대체로 이들의 이력이 남다른 것은 단순히 높은 수익률 때문이 아니다. 이들은 수십 년간 동안 일관성 있는 실적을 유지했고 (적절하게 리스크를 관리하며) 큰 실수를 안 했기 때문이다.
8. 이들조차도 한 해나 두 해 정도는 실적이 안 좋았던 적이 있지만, 이들은 대체로 수익뿐 아니라, 리스크로 잘 다루었다.
9. 요컨대 투자자가 해야 할 일은 ‘수익을 위해 어떻게 리스크를 현명하게 수용할 것인가’이다. 이를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최고가 되느냐, 아니면 그 나머지가 되느냐가 달려 있을 뿐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1. 리스크는 투자자들에게 대단히 중요하지만, 일시적이고 측정이 불가능하다. 이런 특징 때문에 리스크를 인지하기란 매우 어려우며, 특히 투자 심리가 고조되어 있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리스크를 인지해야 한다.
2. 사람들은 리스크를 인지하는 자신의 능력을 대단히 과대평가하지만,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에 대해선 (늘) 과소평가한다. (그래서) 결국적으로 리스크가 있는지도 모른 채 리스크를 수용하게 되는데, 바로 이런 행동들이 리스크를 발생시키는 근본 원인이다.
3. 특히 투자자가 자신감이 커질수록 리스크에 대해 더 많이 걱정해야 한다. 나는 투자에서 리스크가 가장 인지되지 못하는 곳에 가장 큰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고, 반대로 사람들이 가장 큰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하는 곳에는 가장 적은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리스크의 본질은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다단하다.
4. 내 생각에 뛰어난 투자자들은 수익을 창출하는 능력 못지않게 리스크를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5. 훌륭한 투자자들은 자신이 거두어들인 수익에 상응하는 것보다 적은 리스크를 부담한다.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낮은 리스크로 중간 정도의 수익을 올리거나, 중간쯤 되는 리스크로 고수익을 올린다는 말이다.
6. 큰 리스크로 큰 수익을 올리는 것은 그것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으면 큰 의미가 없다. (그리고) 만약 이게 오랫동안 이어진다면 그건 리스크가 사실 크지 않았거나, 투자자가 이례적으로 리스크를 잘 관리했을 뿐이다.
7. 워런 버핏, 피터 린치, 빌 밀러, 줄리안 로버트슨 같이 투자의 대가라고 인정받는 사람들을 보라. 대체로 이들의 이력이 남다른 것은 단순히 높은 수익률 때문이 아니다. 이들은 수십 년간 동안 일관성 있는 실적을 유지했고 (적절하게 리스크를 관리하며) 큰 실수를 안 했기 때문이다.
8. 이들조차도 한 해나 두 해 정도는 실적이 안 좋았던 적이 있지만, 이들은 대체로 수익뿐 아니라, 리스크로 잘 다루었다.
9. 요컨대 투자자가 해야 할 일은 ‘수익을 위해 어떻게 리스크를 현명하게 수용할 것인가’이다. 이를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최고가 되느냐, 아니면 그 나머지가 되느냐가 달려 있을 뿐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2
이제 메타버스 오피스로 출근하자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76
진정성을 전달하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78
코린이에게 유투브보다 트위터를 추천하는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0
Web3에 대한 개념과 지향점은 이상적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1
비트코인과 바퀴벌레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2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현재는 웹 전환기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3
WEMIX는 블록체인인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8
왕이 되려는자, 그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9
메타마스크와 중앙화 플랫폼 문제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98
암호화폐 가치평가의 중요성과 방법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903
비트코이너들이 하락장에서 맥도날드에 취업하는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904
탁월한 사람들은 리스크를 회피하는게 아니라 제어한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905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76
진정성을 전달하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78
코린이에게 유투브보다 트위터를 추천하는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0
Web3에 대한 개념과 지향점은 이상적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1
비트코인과 바퀴벌레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2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현재는 웹 전환기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3
WEMIX는 블록체인인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8
왕이 되려는자, 그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89
메타마스크와 중앙화 플랫폼 문제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98
암호화폐 가치평가의 중요성과 방법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903
비트코이너들이 하락장에서 맥도날드에 취업하는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904
탁월한 사람들은 리스크를 회피하는게 아니라 제어한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905
[P2E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조예령
게임 = 재밌는 온/오프라인 놀이
정도로 쉽게 생각해버리면 괜찮은 P2E 모델이 나올 수가 없다. 그런건 시대를 잘 타야하고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게임은 한정되어 있다.
특정 목표를 설정하고 도달하기까지 미션을 해결해가면서 그것에 대한 마땅한 보상이 주어지는데 어떤 이들은 게임하는게 아니라 노동을 하는 것 같다고 표현하기도 하였는데 이는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경기를 치뤄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점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경기를 한다는 것이다.
실제 세상에서 반영되기 어려운 허황된 내용을 위해 치르는 경기는 재미가 없으면 쓸모없다고 치부되는 이유가 그러한 이유들 중 하나다.
<예시>
복잡하고 어려운 바이러스의 생물학적 구조를 게임으로 풀어내 이것을 풀어낼 수 있다면 사회적인 성과와 동시에 플레이어에게 보상 가능한 논리를 완성시킬 수 있다.
이러한 게임 형태는 실제 사례가 존재하지만 이것을 P2E로 응용한 프로젝트는 아직 없다.
@조예령
게임 = 재밌는 온/오프라인 놀이
정도로 쉽게 생각해버리면 괜찮은 P2E 모델이 나올 수가 없다. 그런건 시대를 잘 타야하고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게임은 한정되어 있다.
특정 목표를 설정하고 도달하기까지 미션을 해결해가면서 그것에 대한 마땅한 보상이 주어지는데 어떤 이들은 게임하는게 아니라 노동을 하는 것 같다고 표현하기도 하였는데 이는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경기를 치뤄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점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경기를 한다는 것이다.
실제 세상에서 반영되기 어려운 허황된 내용을 위해 치르는 경기는 재미가 없으면 쓸모없다고 치부되는 이유가 그러한 이유들 중 하나다.
<예시>
복잡하고 어려운 바이러스의 생물학적 구조를 게임으로 풀어내 이것을 풀어낼 수 있다면 사회적인 성과와 동시에 플레이어에게 보상 가능한 논리를 완성시킬 수 있다.
이러한 게임 형태는 실제 사례가 존재하지만 이것을 P2E로 응용한 프로젝트는 아직 없다.
중대장은 솔라나에 실망했다
필자가 좁은 시각으로 솔라나를 쉽게 해석해서 내린 판단일 수도 있지만, 솔라나 또한 다른 블록체인 사업자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기술적 진보를 이뤘다고 보여지진 않고 기술 용어를 단순히 마케팅 용으로 사용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솔라나의 8가지 혁신이라는 글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알고리즘에 역사-증명, 타워 BFT, 터빈, 걸프 스트림 등 여러가지 이름들을 붙였지만 정작 학계 논문으로 발표된 점은 없다는게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업계에서 기술적 진보에 대한 노력은 뒤로 접어두고 코인 장사를 하는 사업자들이 많아질까봐 걱정이 된다. Web 3.0과 같이 비전은 항상 높게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인 노력을 하는 곳이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다.
처음 비트코인이라는 분산 시스템을 공부했을 때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개발자가 남긴 논문을 보면서 흥미와 함께 낭만을 느꼈는데 다시금 이를 느끼게 해줄 기술이 탄생하길 기대한다.
필자가 좁은 시각으로 솔라나를 쉽게 해석해서 내린 판단일 수도 있지만, 솔라나 또한 다른 블록체인 사업자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기술적 진보를 이뤘다고 보여지진 않고 기술 용어를 단순히 마케팅 용으로 사용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솔라나의 8가지 혁신이라는 글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알고리즘에 역사-증명, 타워 BFT, 터빈, 걸프 스트림 등 여러가지 이름들을 붙였지만 정작 학계 논문으로 발표된 점은 없다는게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업계에서 기술적 진보에 대한 노력은 뒤로 접어두고 코인 장사를 하는 사업자들이 많아질까봐 걱정이 된다. Web 3.0과 같이 비전은 항상 높게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인 노력을 하는 곳이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다.
처음 비트코인이라는 분산 시스템을 공부했을 때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개발자가 남긴 논문을 보면서 흥미와 함께 낭만을 느꼈는데 다시금 이를 느끼게 해줄 기술이 탄생하길 기대한다.
Medium
Proof-of-History | 솔라나의 역사 증명
중대장은 솔라나에 실망했다.
"WEB3는 아직 초창기야!"
이런 문제를 논의할 때 Web3 공간에서 사람들이 가장 흔히 보는 후렴구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비교적 초기 단계의 엔지니어링 이상으로 확장하지 못하는 암호화폐의 실패는 객관적으로 이미 10년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아직 "초기" 시대를 고려할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비록 이것이 시작에 불과할지라도, 저는 그 반대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이러한 기술들이 실현되기 위해 플랫폼을 통해 중앙 집중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것은 탈중앙화 그 자체가 실제로 대다수의 하류 사람들에게 당장 실용적이거나 긴급한 중요성은 아니며, 사람들이 원하는 유일한 탈중앙화의 양은, 무엇인가 존재하는데 필요한 최소량이며 이것들이 의식적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이 힘들은 오히려 우리를 탈중앙화로부터 더 멀리 밀어낼 것입니다. 점점 이상적인 결과에 더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이런 문제를 논의할 때 Web3 공간에서 사람들이 가장 흔히 보는 후렴구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비교적 초기 단계의 엔지니어링 이상으로 확장하지 못하는 암호화폐의 실패는 객관적으로 이미 10년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아직 "초기" 시대를 고려할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비록 이것이 시작에 불과할지라도, 저는 그 반대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이러한 기술들이 실현되기 위해 플랫폼을 통해 중앙 집중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것은 탈중앙화 그 자체가 실제로 대다수의 하류 사람들에게 당장 실용적이거나 긴급한 중요성은 아니며, 사람들이 원하는 유일한 탈중앙화의 양은, 무엇인가 존재하는데 필요한 최소량이며 이것들이 의식적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이 힘들은 오히려 우리를 탈중앙화로부터 더 멀리 밀어낼 것입니다. 점점 이상적인 결과에 더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비트코인은 만능이 아니다]
나는 다른 무엇보다도 안전과 탈중앙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고의 안전과 탈중앙화된 거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위해 요구되는 더 높은 수수료를 낼 필요가 있다.
모든 거래가 이 수수료를 감당할 수 없다. 그러나 이 거래들은 그 정도의 안전과 탈중앙성이 필요한 것 같지 않다. 그러나 괜찮다. 그들은 라이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드체인, 지불 채널, 라이트닝 네트워크, 오프블록 네트워크 그리고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네트워크를 통해 그 거래를 보낼 수 있다.
물론 상인들이 거래 수수수룔 감당하려 한다면 여전히 비자(Visa)도 쓸 수 있다.
집과 차를 사기위해 비트코인이 사용될 것이다. 60분의 기다림과 1달러의 비용은 매우 안전하고 탈중앙화되고 비가역적인 거래를 위해 완벽하게 참을만 하다.
커피를 사거나 빠르고 값싸지만 안전과 탈중앙성에 별 신경 안써도 되는 거래에는 라이트코인이나 라이트닝 네트워크나 사이드체인이나 심지어 스타벅스 오프 블록 거래도 쓸 수 있다. 물 흐르듯 연결되면 사용자들은 신경 안쓴다. 거래는 그 거래 타입의 필요에 맞춘 지불 네트워크로 연결될 것이다.
블록체인 상의 교환,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불 채널 그리고 사이드체인은 비트코인과 다른 것들 사이의 자연스럽고도 값싸거나 무료인 교환을 제공할 것이다.
암호화폐 지갑들은 이 복잡함을 유저들에게 드러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 거기까지 가지 못했다. 그러나 미래는 매우 기대된다. 모든 거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상의 거래가 되지는 않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쓸 것이다.
PS. 나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상충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라이트코인을 만들기전, 나는 비트코인의 거래비용이 결국에는 많은 작은 구입을 하기에는 비싸질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비트코인을 보조하기 위해 라이트코인을 만들었다.
나는 다른 무엇보다도 안전과 탈중앙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고의 안전과 탈중앙화된 거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위해 요구되는 더 높은 수수료를 낼 필요가 있다.
모든 거래가 이 수수료를 감당할 수 없다. 그러나 이 거래들은 그 정도의 안전과 탈중앙성이 필요한 것 같지 않다. 그러나 괜찮다. 그들은 라이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드체인, 지불 채널, 라이트닝 네트워크, 오프블록 네트워크 그리고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네트워크를 통해 그 거래를 보낼 수 있다.
물론 상인들이 거래 수수수룔 감당하려 한다면 여전히 비자(Visa)도 쓸 수 있다.
집과 차를 사기위해 비트코인이 사용될 것이다. 60분의 기다림과 1달러의 비용은 매우 안전하고 탈중앙화되고 비가역적인 거래를 위해 완벽하게 참을만 하다.
커피를 사거나 빠르고 값싸지만 안전과 탈중앙성에 별 신경 안써도 되는 거래에는 라이트코인이나 라이트닝 네트워크나 사이드체인이나 심지어 스타벅스 오프 블록 거래도 쓸 수 있다. 물 흐르듯 연결되면 사용자들은 신경 안쓴다. 거래는 그 거래 타입의 필요에 맞춘 지불 네트워크로 연결될 것이다.
블록체인 상의 교환,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불 채널 그리고 사이드체인은 비트코인과 다른 것들 사이의 자연스럽고도 값싸거나 무료인 교환을 제공할 것이다.
암호화폐 지갑들은 이 복잡함을 유저들에게 드러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 거기까지 가지 못했다. 그러나 미래는 매우 기대된다. 모든 거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상의 거래가 되지는 않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쓸 것이다.
PS. 나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상충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라이트코인을 만들기전, 나는 비트코인의 거래비용이 결국에는 많은 작은 구입을 하기에는 비싸질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비트코인을 보조하기 위해 라이트코인을 만들었다.
www.clien.net
비트코인 케익 먹기 : 클리앙
찰리 리의 글입니다. 블록 사이즈 논쟁으로 뜨거웠던 2015년 말에 쓴 글이지만 현재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어서 번역해봤습니다. 비트코인 케익 먹기 찰리 리 나는 2011년 초에 비트코인을 처음 발견했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는 이것이 명석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비트코인 거래는 탈중앙화되어있고, 안전하며, 빠르고, 값싸고, 제한이 없다. 탈중앙화. 수천개의 노드가 비트코인 거래를 확인하고 중계한다. 안전.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수백만달러어치의 하드웨어에…
👍3
나는 web3가 글로벌 유비쿼터스를 추진하기 위함에 있어 기술은 이미 갖춰져 있다고 확신합니다 — 단지 실행과 성숙의 문제일 뿐입니다.
물론 몇 년은 걸리겠지만 방법은 나왔습니다. 향후 몇 년간 필요한 확장성과 즉각적인 확인은 모듈화된 블록체인 아키텍쳐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web2 사용자가 web3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매력적인 고객 경험을 구축하는 것은 인터페이스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몫입니다.
https://brunch.co.kr/@jjason68/258
물론 몇 년은 걸리겠지만 방법은 나왔습니다. 향후 몇 년간 필요한 확장성과 즉각적인 확인은 모듈화된 블록체인 아키텍쳐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web2 사용자가 web3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매력적인 고객 경험을 구축하는 것은 인터페이스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몫입니다.
https://brunch.co.kr/@jjason68/258
brunch
지금 Web3의 UX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Web3 딥다이브 : 아티클 번역/정리 (4) | 포스트 기록 1. 'Play-to-Earn'이 그래서 왜 중요한데? 2. 학습과 교육의 영역에서 DAO는 어떻게 흘러갈까 3. DAO : 세상을 제대로 뜯어고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대하여 4. 지금 Web3의 UX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이번 편) 사설 - 몇 주 사이에 요즘 들어 번역이 많이 보인다. 접근성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는 것은 좋은
👍1
@정지훈
트레져스 클럽과 VoiceVerse NFT. 각각 국내 클레이튼, 해외 이더 기반의 프로젝트로 그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재미난 프로젝트를 몇 개 더 할 것 같은데, 다들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지만, 두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서 조언을 주고 있는 몇 가지 원칙을 한 번 공유해 보고자 한다.
1. 현재 NFT 시장이 주로 PFP와 P2E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조가 그렇게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 PFP의 경우 크립토펑크나 BAYC 등의 성공 요인은 사실은 FOMO를 일으키고 얻기 힘들게 만들어서 가격을 급등시킨 것인데. 초기에 이슈가 될 수는 있을 지언정, 메타버스와 Web3의 발전에 이런 FOMO와 희귀성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산업생태계에 그다지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는다.
3. 국내에서도 크립토펑크의 도트감성이나 BAYC의 원숭이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먼저 인기를 끌었는데, 크립토 친화적인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고, 이더 기반 생태계에서의 궤적을 기억하므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 되고, 초창기에는 비슷한 궤적을 걸을 것으로 생각한다.
4. 그러나, 도트나 원숭이가 주류가 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다양한 창작 생태계가 있고, 무엇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관이 탄탄하고, 기존의 creator economy와의 접점을 잘 만들어 나가면서 foundation 에 해당하는 가치를 단단히 다지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한 것을 흉내내기보다 우리들 만의 단단한 전략을 가지고 세계를 창조하고 설계해보라고 조언한다.
5. 기존 기업들이나 일반 개인들이 좋아하고, 이들이 단지 투기가 아니라 적당하게 싼 가격에 자신들이 원하는 역할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서 사용자 수가 늘어야 한다. 그러려면, 너무 비싼 가격은 결국에는 대중화에 독이다.
6. 결국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형식의 메타버스를 접목한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런 생태계가 계속 커지면서 보다 많은 수의 NFT 홀더들과 대량의 NFT 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설계해야지, 초창기 DeFi 마냥 이걸로 큰 돈을 벌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주는 것도 결국에는 독이 된다. 유용성이 높고, 안정적으로 투자한 것과 자신이 해당 생태계에 기여한 것에 해당하는 부분이 적절하게 돌아오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
7. 언젠가는 DAO가 적용되겠으나, creator economy가 성숙하게 되기 전에는 마케팅이나 영업, 기획력 등이 대단히 중요하기에 핵심 팀의 가치가 더 평가받아야 한다. 충분히 성숙한 프로젝트가 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DAO 체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탈중앙화에 목숨걸지 마라.
8. 현재의 규제를 충실하게 지키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이나 회계 부분을 명확히 할 것. 현재의 NFT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시작과 함께 수익창출이 되는 것인데, 다만 과거 ICO와 달리 큰 이익을 처음부터 바라기 보다 작게 실험하고, 가치를 계속 증명하면서 계단식으로 해당 NFT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것들이 살아남을 것이다.
9. 언제나 승부는 장기전에서 갈린다. 장기적으로 보편적인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하고, 돈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더 잘 평가하고 적절하게 분배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준 프로젝트가 승리할 것이다.
트레져스 클럽과 VoiceVerse NFT. 각각 국내 클레이튼, 해외 이더 기반의 프로젝트로 그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재미난 프로젝트를 몇 개 더 할 것 같은데, 다들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지만, 두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서 조언을 주고 있는 몇 가지 원칙을 한 번 공유해 보고자 한다.
1. 현재 NFT 시장이 주로 PFP와 P2E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조가 그렇게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 PFP의 경우 크립토펑크나 BAYC 등의 성공 요인은 사실은 FOMO를 일으키고 얻기 힘들게 만들어서 가격을 급등시킨 것인데. 초기에 이슈가 될 수는 있을 지언정, 메타버스와 Web3의 발전에 이런 FOMO와 희귀성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산업생태계에 그다지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는다.
3. 국내에서도 크립토펑크의 도트감성이나 BAYC의 원숭이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먼저 인기를 끌었는데, 크립토 친화적인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고, 이더 기반 생태계에서의 궤적을 기억하므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 되고, 초창기에는 비슷한 궤적을 걸을 것으로 생각한다.
4. 그러나, 도트나 원숭이가 주류가 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다양한 창작 생태계가 있고, 무엇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관이 탄탄하고, 기존의 creator economy와의 접점을 잘 만들어 나가면서 foundation 에 해당하는 가치를 단단히 다지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한 것을 흉내내기보다 우리들 만의 단단한 전략을 가지고 세계를 창조하고 설계해보라고 조언한다.
5. 기존 기업들이나 일반 개인들이 좋아하고, 이들이 단지 투기가 아니라 적당하게 싼 가격에 자신들이 원하는 역할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서 사용자 수가 늘어야 한다. 그러려면, 너무 비싼 가격은 결국에는 대중화에 독이다.
6. 결국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형식의 메타버스를 접목한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런 생태계가 계속 커지면서 보다 많은 수의 NFT 홀더들과 대량의 NFT 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설계해야지, 초창기 DeFi 마냥 이걸로 큰 돈을 벌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주는 것도 결국에는 독이 된다. 유용성이 높고, 안정적으로 투자한 것과 자신이 해당 생태계에 기여한 것에 해당하는 부분이 적절하게 돌아오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
7. 언젠가는 DAO가 적용되겠으나, creator economy가 성숙하게 되기 전에는 마케팅이나 영업, 기획력 등이 대단히 중요하기에 핵심 팀의 가치가 더 평가받아야 한다. 충분히 성숙한 프로젝트가 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DAO 체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탈중앙화에 목숨걸지 마라.
8. 현재의 규제를 충실하게 지키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이나 회계 부분을 명확히 할 것. 현재의 NFT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시작과 함께 수익창출이 되는 것인데, 다만 과거 ICO와 달리 큰 이익을 처음부터 바라기 보다 작게 실험하고, 가치를 계속 증명하면서 계단식으로 해당 NFT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것들이 살아남을 것이다.
9. 언제나 승부는 장기전에서 갈린다. 장기적으로 보편적인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하고, 돈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더 잘 평가하고 적절하게 분배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준 프로젝트가 승리할 것이다.
Facebook
Log in or sign up to view
See posts, photos and more on Facebook.
세계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향후 10년간 글로벌 여러 잠재요소]
통계를 보면 표면적으로는 대부분의 우려가 환경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우려는 covid, 부의 불평등, 사이버 전쟁, 정부 부채 및 기후(이주 원인)와 같은 여러 위기 속에서 사회적 결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Crypto/Web3가 이러한 우려에 대한 해결책인 지분, 개인 정보 보호, 디지털 신뢰, 사회적 거버넌스 및 크라우드 소싱 자금(특히 공공재의 경우)의 분배를 혁신하는 기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저는 디지털 불평등을 가장 우려합니다.
[향후 10년간 글로벌 여러 잠재요소]
통계를 보면 표면적으로는 대부분의 우려가 환경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우려는 covid, 부의 불평등, 사이버 전쟁, 정부 부채 및 기후(이주 원인)와 같은 여러 위기 속에서 사회적 결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Crypto/Web3가 이러한 우려에 대한 해결책인 지분, 개인 정보 보호, 디지털 신뢰, 사회적 거버넌스 및 크라우드 소싱 자금(특히 공공재의 경우)의 분배를 혁신하는 기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저는 디지털 불평등을 가장 우려합니다.
트레이더들은 과거 가격 데이터, 거래량, 지표, 패턴 등 다양한 기술적 분석 도구를 활용하여 정보(가격)이 인간의 심리와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알아내고 이를 통해 매수, 매도 결정을 내린다.
그러나 ‘효율적 시장 가설’에 따르면 트레이더가 이런 결정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가격은 시장의 모든 변화를 반영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기술적 분석은 통하지 않는다고 풀이될 수 있다.
자주 투자 결정을 내릴수록 시장에 패할 확률은 반대로 올라간다. 좋은 암호화폐를 선별하여 과감히 투자할 수 있는 역량을 먼저 기르고 기술적 분석은 투자 결정에 참고할 보조지표로 활용하면 좋다.
https://link.medium.com/XY221u5rWmb
그러나 ‘효율적 시장 가설’에 따르면 트레이더가 이런 결정에 도달하기 전에 이미 가격은 시장의 모든 변화를 반영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기술적 분석은 통하지 않는다고 풀이될 수 있다.
자주 투자 결정을 내릴수록 시장에 패할 확률은 반대로 올라간다. 좋은 암호화폐를 선별하여 과감히 투자할 수 있는 역량을 먼저 기르고 기술적 분석은 투자 결정에 참고할 보조지표로 활용하면 좋다.
https://link.medium.com/XY221u5rWmb
Medium
[칼럼] 코인값 예측하는 ‘차트 분석’,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백훈종의 알쓸₿잡 [18]
IT업계에서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스콧 갤러웨이의 Web3에 대한 비판글입니다. 다양한 관점을 볼수있어 전달합니다.
현실을 깨우치세요
지금껏 광고된 (소수의 손에 의한) "탈중앙화" 는 사실 소수의 손에 권력을 다시 집중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상위 9%의 계정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NFT 시장 가치의 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화이트리스트링"의 관행은 NFT 이익의 대부분을 내부자의 엄격한 테두리 안에서 유지합니다.
비트코인은 더욱 중앙 집중화되어 있습니다. 상위 2% 계좌가 8,000억달러 비트코인 공급량의 95%를 소유하고 있고, 비트코인 채굴자 0.1%가 전체 채굴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나라였다면, 비트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불평등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크립토 시장이 진화하면서 내부자들이 토큰의 점유율을 더 높게 유지하는 등 중앙집중화되고 있습니다. 7년 전 이더리움이 출시되었을 때 내부자들은 15%를 점유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웹3 프로젝트들은 내부자 소유율이 30%에서 40%에 이르며 시작되었으며, 일부는 IPO 시 기술 기업의 일반적인 내부자/공개 비율인 80/2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독점력을 확립하고 레일을 소유할 수 있는 잠재력(즉, 중앙 집중화)은 VC들이 점점 더 많은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것이 웹3의 진정한 프로토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NFT 시장인 OpenSea는 다른 거래소 플랫폼과 매우 유사합니다. 거래를 더 쉽고 안전하게 해주는 대가로 회사는 모든 거래의 2.5%를 삭감합니다.
가장 큰 암호화폐 회사인 Coinbase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수료(불투명한 수수료 구조 기준)와 자신과 VC 투자자들에게 보통 주식의 20배에 달하는 의결권을 부여한 CEO가 있습니다.
원문 바로가기
현실을 깨우치세요
지금껏 광고된 (소수의 손에 의한) "탈중앙화" 는 사실 소수의 손에 권력을 다시 집중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상위 9%의 계정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NFT 시장 가치의 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화이트리스트링"의 관행은 NFT 이익의 대부분을 내부자의 엄격한 테두리 안에서 유지합니다.
비트코인은 더욱 중앙 집중화되어 있습니다. 상위 2% 계좌가 8,000억달러 비트코인 공급량의 95%를 소유하고 있고, 비트코인 채굴자 0.1%가 전체 채굴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나라였다면, 비트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불평등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크립토 시장이 진화하면서 내부자들이 토큰의 점유율을 더 높게 유지하는 등 중앙집중화되고 있습니다. 7년 전 이더리움이 출시되었을 때 내부자들은 15%를 점유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웹3 프로젝트들은 내부자 소유율이 30%에서 40%에 이르며 시작되었으며, 일부는 IPO 시 기술 기업의 일반적인 내부자/공개 비율인 80/2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독점력을 확립하고 레일을 소유할 수 있는 잠재력(즉, 중앙 집중화)은 VC들이 점점 더 많은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것이 웹3의 진정한 프로토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NFT 시장인 OpenSea는 다른 거래소 플랫폼과 매우 유사합니다. 거래를 더 쉽고 안전하게 해주는 대가로 회사는 모든 거래의 2.5%를 삭감합니다.
가장 큰 암호화폐 회사인 Coinbase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수료(불투명한 수수료 구조 기준)와 자신과 VC 투자자들에게 보통 주식의 20배에 달하는 의결권을 부여한 CEO가 있습니다.
원문 바로가기
The Cryptostory
IT업계에서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스콧 갤러웨이의 Web3에 대한 비판글입니다. 다양한 관점을 볼수있어 전달합니다. 현실을 깨우치세요 지금껏 광고된 (소수의 손에 의한) "탈중앙화" 는 사실 소수의 손에 권력을 다시 집중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상위 9%의 계정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NFT 시장 가치의 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화이트리스트링"의 관행은 NFT 이익의 대부분을 내부자의 엄격한 테두리 안에서 유지합니다. 비트코인은 더욱 중앙 집중화되어…
웹3의 인프라는 중간자의 존재를 전제로 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중앙 집중화된" 앱의 대부분은 "ETH 노드의 서비스화"를 제공하는 Infura라는 애플리케이션에 의존합니다.
이러한 서비스에는 Alchemy("전세계 블록체인 개발자 파워"), Moralis("빌드, 호스트 및 스케일 킬러 디앱") 등이 더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사람들이 자신의 서버를 운영하기 싫어하고, 빵 한 덩이를 살 때마다 코드를 작성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웹3가 실제로 일반인들에게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 "중앙집중식" 서비스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탈중앙화"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나쁜 믿음의 위치에 반대자들을 비난하는 기업의 속임수입니다.
웹3에서 절도가 만연합니다. 암호화폐 사기와 도난으로 인한 손실은 2021년에 총 140억 달러였습니다. 탈중앙화는 중간자(은행)를 블록체인 기술로 대체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대신 익명성, 요가블, 복잡성이 사기꾼들을 감독이나 책임으로부터 보호하는 사기의 코첼라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용" 컴퓨터는 메인프레임에 대한 IBM의 지배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킬 예정이었지만, 그것은 Microsoft의 훨씬 더 큰 통제하에 놓였습니다.
애플은 빅 브라더와 싸우는 혁명가라고 주장했지만, 역사상 가장 큰 창의적인 요금소를 세웠습니다(앱 스토어).
"Information wants to free"는 잘난 체하는 어리석은 콘텐츠 기업들이 자신들의 콘텐츠를 달러화로 페니와 교환하도록 설득하려는 초기 웹 회사 경영진의 외침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톱니바퀴가 돌아섰고, 이런 카니발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곳은 22억 달러의 크립토 펀드를 조성하고 인터넷을 통해 일반 파트너들을 선교사로 배치하고 있는 벤처 캐피털 회사 안드리슨 호로위츠입니다.
한 파트너는 거의 80만 명에 달하는 Twitter 팔로워에게 분산화를 설교하고, Marc Andreesen(설립자)은 웹3를 욕하는 사람들(Jack 포함)을 차단하여 멋진 밈을 만듭니다.
Andreesen Horowitz는 중앙 집중식 통행료 징수 플랫폼(OpenSea와 Coinbase는 모두 Andreesen Horowitz 포트폴리오 회사임)을 구축하는 회사에 실제 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분산형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용자 경험 문제와 신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중간 관리자입니다.
이러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규제 당국은 2,700만 명의 미국인들이 개똥을 싸지 않도록 예방책을 마련하라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이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지만, 그의 위원회는 소극적인 답변만 내놓았습니다. 크립토 공간 전체가 엄청난 가능성을 품고 있지만, 다른 모든 신흥 자산 계층이나 부문과 마찬가지로 사려 깊은 감독, 규제, 보안이 요구될 것입니다.
Web3는 색상은 다르지만, 전례 없는 규모로 서비스를 분산시켜 부와 영향력을 전례 없는 규모로 중앙 집중화한 이전의 웹 패러다임과 동일한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의향의 93%와 결정의 3분의 2가 두 회사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그게 좋은 일일까요?
지금까지 web3는 web2.01입니다.
https://www.profgalloway.com/web3/?fbclid=IwAR3oon6zV5QAoJ694rbg0ancDMRWrepiqvq_WagbF_njSXSQN1nkv71Mvcs
이러한 서비스에는 Alchemy("전세계 블록체인 개발자 파워"), Moralis("빌드, 호스트 및 스케일 킬러 디앱") 등이 더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사람들이 자신의 서버를 운영하기 싫어하고, 빵 한 덩이를 살 때마다 코드를 작성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웹3가 실제로 일반인들에게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 "중앙집중식" 서비스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탈중앙화"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나쁜 믿음의 위치에 반대자들을 비난하는 기업의 속임수입니다.
웹3에서 절도가 만연합니다. 암호화폐 사기와 도난으로 인한 손실은 2021년에 총 140억 달러였습니다. 탈중앙화는 중간자(은행)를 블록체인 기술로 대체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대신 익명성, 요가블, 복잡성이 사기꾼들을 감독이나 책임으로부터 보호하는 사기의 코첼라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용" 컴퓨터는 메인프레임에 대한 IBM의 지배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킬 예정이었지만, 그것은 Microsoft의 훨씬 더 큰 통제하에 놓였습니다.
애플은 빅 브라더와 싸우는 혁명가라고 주장했지만, 역사상 가장 큰 창의적인 요금소를 세웠습니다(앱 스토어).
"Information wants to free"는 잘난 체하는 어리석은 콘텐츠 기업들이 자신들의 콘텐츠를 달러화로 페니와 교환하도록 설득하려는 초기 웹 회사 경영진의 외침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톱니바퀴가 돌아섰고, 이런 카니발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곳은 22억 달러의 크립토 펀드를 조성하고 인터넷을 통해 일반 파트너들을 선교사로 배치하고 있는 벤처 캐피털 회사 안드리슨 호로위츠입니다.
한 파트너는 거의 80만 명에 달하는 Twitter 팔로워에게 분산화를 설교하고, Marc Andreesen(설립자)은 웹3를 욕하는 사람들(Jack 포함)을 차단하여 멋진 밈을 만듭니다.
Andreesen Horowitz는 중앙 집중식 통행료 징수 플랫폼(OpenSea와 Coinbase는 모두 Andreesen Horowitz 포트폴리오 회사임)을 구축하는 회사에 실제 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분산형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용자 경험 문제와 신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중간 관리자입니다.
이러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규제 당국은 2,700만 명의 미국인들이 개똥을 싸지 않도록 예방책을 마련하라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이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지만, 그의 위원회는 소극적인 답변만 내놓았습니다. 크립토 공간 전체가 엄청난 가능성을 품고 있지만, 다른 모든 신흥 자산 계층이나 부문과 마찬가지로 사려 깊은 감독, 규제, 보안이 요구될 것입니다.
Web3는 색상은 다르지만, 전례 없는 규모로 서비스를 분산시켜 부와 영향력을 전례 없는 규모로 중앙 집중화한 이전의 웹 패러다임과 동일한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의향의 93%와 결정의 3분의 2가 두 회사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그게 좋은 일일까요?
지금까지 web3는 web2.01입니다.
https://www.profgalloway.com/web3/?fbclid=IwAR3oon6zV5QAoJ694rbg0ancDMRWrepiqvq_WagbF_njSXSQN1nkv71Mvcs
No Mercy / No Malice
Web3 | No Mercy / No Malice
I didn’t anticipate how much I’d appreciate a @Jack of fewer trades. Key to progress is class traitors: Generals warning of a military-industrial complex, product managers who narc on mendacious management, and tech leaders who violate the Silicon Valley…
BTC는 ARKK가 정점을 찍은 2021년 1분기부터 수요 측면에서 약세장에 있습니다.
다만 공급 측면은 이 사이클에 비해 이례적으로 빡빡해 그 이후 한때 소폭의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하는 등 놀라운 수준으로 가격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불쏘시개, 불꽃이 없습니다.
원문 바로가기
다만 공급 측면은 이 사이클에 비해 이례적으로 빡빡해 그 이후 한때 소폭의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하는 등 놀라운 수준으로 가격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불쏘시개, 불꽃이 없습니다.
원문 바로가기
팩트체크: 비트코인은 WEF의 2017년 성명과 비교하여 현재 전 세계 전력의 1%의 작은 부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이러한 많은 추정치와 기사들은 비트코인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원문 바로가기
불행하게도 이러한 많은 추정치와 기사들은 비트코인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원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