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Equal Animals 19장>
진짜 돈을 사용하라
세계 제국이 발행하는 불환 화폐(fiat currency)에 의존하는 만큼 우리는 스스로를 노예로 만든다.
삶, 자유, 재산을 지키기 위한 자유 시장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나의 사명이란 걸 깨달았을 때, 돈이 그 핵심 열쇠가 될 것임을 나는 이미 예감했었다.
우리에게서 연방 준비 은행권(Federal Reserve Notes)에 대한 "수요"가 계속 생겨나는 이상, 진정한 의미의 민주적 자치를 반대하는 세력의 목소리는 점점 커질 것이다. 이들은 “무에서 돈을 찍어내” 미디어 기업과 테크 기업을 포함해 다른 모든 생산 수단을 사들인다.
우리는 이들이 찍어낸 돈에 의존함으로써 이들에게 권력을 넘겨주고 있다.
금과 은은 가장 탈중앙화된 형태의 돈이다. 우리가 보유한 금과 은이 동시에 누군가의 부채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가지고 있는 금과 은을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로 "거래"할 수 없더라도, 저축 수단으로써는 사용이 가능하다.
비트코인이나 EOS 같은 암호화폐는 커뮤니티 화폐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암호화폐의 규칙은 글로벌 커뮤니티에 의해 정해지고 집행된다.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금이나 은과 공통점이 있지만, 몇 분 안에 세계 어느 곳에든 전송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이 둘과 차이를 가진다.
암호화폐가 가지는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키를 암기함으로써 이들을 머릿속에 "저장"해둘 수 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과 EOS의 가치는 커뮤니티의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
이런 의미에서 이들은 금이나 은과 동일하다. 차이점이 있다면 금과 은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순간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은 금속이라는 사실일 것이다.
암호화폐의 가장 큰 약점은, 이것이 복잡한 첨단 기술과 고도로 중앙화된 인터넷 인프라스트럭쳐에 의존하고 있다는 데 있다.
https://forums.eoscommunity.org/t/more-equal-animals-19/3573
진짜 돈을 사용하라
세계 제국이 발행하는 불환 화폐(fiat currency)에 의존하는 만큼 우리는 스스로를 노예로 만든다.
삶, 자유, 재산을 지키기 위한 자유 시장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나의 사명이란 걸 깨달았을 때, 돈이 그 핵심 열쇠가 될 것임을 나는 이미 예감했었다.
우리에게서 연방 준비 은행권(Federal Reserve Notes)에 대한 "수요"가 계속 생겨나는 이상, 진정한 의미의 민주적 자치를 반대하는 세력의 목소리는 점점 커질 것이다. 이들은 “무에서 돈을 찍어내” 미디어 기업과 테크 기업을 포함해 다른 모든 생산 수단을 사들인다.
우리는 이들이 찍어낸 돈에 의존함으로써 이들에게 권력을 넘겨주고 있다.
금과 은은 가장 탈중앙화된 형태의 돈이다. 우리가 보유한 금과 은이 동시에 누군가의 부채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가지고 있는 금과 은을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로 "거래"할 수 없더라도, 저축 수단으로써는 사용이 가능하다.
비트코인이나 EOS 같은 암호화폐는 커뮤니티 화폐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암호화폐의 규칙은 글로벌 커뮤니티에 의해 정해지고 집행된다.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금이나 은과 공통점이 있지만, 몇 분 안에 세계 어느 곳에든 전송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이 둘과 차이를 가진다.
암호화폐가 가지는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키를 암기함으로써 이들을 머릿속에 "저장"해둘 수 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과 EOS의 가치는 커뮤니티의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
이런 의미에서 이들은 금이나 은과 동일하다. 차이점이 있다면 금과 은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순간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은 금속이라는 사실일 것이다.
암호화폐의 가장 큰 약점은, 이것이 복잡한 첨단 기술과 고도로 중앙화된 인터넷 인프라스트럭쳐에 의존하고 있다는 데 있다.
https://forums.eoscommunity.org/t/more-equal-animals-19/3573
한국은행이 내년도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도입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BDC 도입을 위한 기술적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이를 운용하기 위한 법과 제도도 개선할 계획이다.
24일 한은은 ‘2022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안’을 통해 내년 중 도출되는 CBDC 모의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적 토대와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급결제 환경이 디지털화·세계화를 맞으면서 중앙은행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한은은 “지급결제 환경 변화에 따른 중앙은행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며 “한국은행의 지급결제 관련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정립하는 방향으로 법적·제도적 기반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은은 실시간총액결제(RTGS) 방식의 신속자금이체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 20개국(G20), 국제결제은행(BIS) 등 국제기구가 개최하는 글로벌 지급결제 인프라 연계 논의에 참여, 한국의 금융환경에 적합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기도 하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22401072130341001
24일 한은은 ‘2022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안’을 통해 내년 중 도출되는 CBDC 모의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적 토대와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급결제 환경이 디지털화·세계화를 맞으면서 중앙은행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한은은 “지급결제 환경 변화에 따른 중앙은행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며 “한국은행의 지급결제 관련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정립하는 방향으로 법적·제도적 기반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은은 실시간총액결제(RTGS) 방식의 신속자금이체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 20개국(G20), 국제결제은행(BIS) 등 국제기구가 개최하는 글로벌 지급결제 인프라 연계 논의에 참여, 한국의 금융환경에 적합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기도 하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22401072130341001
Munhwa
“CBDC 도입 기술적 인프라 구축… 법·제도 개선”
한은 ‘지급결제 선진화’추진 빅테크 등 감시체계도 마련한국은행이 내년도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해 중앙은행..
실리콘밸리는 웹3.0 논쟁 중이래요!
여러분이 잠든 사이, 마크 안데르센과 잭 도어시가 정면으로 한 사안에 대해 맞붙는 일이 벌어졌어요.
마크 안데르센은 잭 도어시의 트위터 계정을 차단하고, 잭 도어시는 이 사실을 트위터를 통해 널리 알리면서 서로 공개적인 디스전을 벌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죠.
왜 이러는 걸까요? 대체 무엇이 문제인 걸까요? 여기에는 최근 급격한 혁신이 벌어지고 있는 '웹3.0' 이라는 거대한 이슈를 둘러싼 논쟁이 있어요.
마크 안데르센은 웹3.0의 시대가 온다는 입장이고, 잭 도어시는 웹3.0은 벤처투자자들이 만든 허상이라고 보는 입장이죠. 미라클레터는 오늘 두 사람의 관점 차이를 한번 집중적으로 보려고 해요.
여러분이 잠든 사이, 마크 안데르센과 잭 도어시가 정면으로 한 사안에 대해 맞붙는 일이 벌어졌어요.
마크 안데르센은 잭 도어시의 트위터 계정을 차단하고, 잭 도어시는 이 사실을 트위터를 통해 널리 알리면서 서로 공개적인 디스전을 벌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죠.
왜 이러는 걸까요? 대체 무엇이 문제인 걸까요? 여기에는 최근 급격한 혁신이 벌어지고 있는 '웹3.0' 이라는 거대한 이슈를 둘러싼 논쟁이 있어요.
마크 안데르센은 웹3.0의 시대가 온다는 입장이고, 잭 도어시는 웹3.0은 벤처투자자들이 만든 허상이라고 보는 입장이죠. 미라클레터는 오늘 두 사람의 관점 차이를 한번 집중적으로 보려고 해요.
@정주형
[금보다 샴페인이 더 오른 시대]
투자가 콘텐츠가 되고
투자가 서비스가 되는 시대
인간의 노동시간이 점점 줄고 재택시간이 늘며
기본소득이 제공되는 비율이 커질수록
콘텐츠 소비와 투자에 들이는 시간이 늘 것 같네요.
그렇게 되면(이미 그런 동향이지만),
쉽고 간편하면서, 소액으로 쪼개서 투자할 수 있고,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단들에 대중들은 열광할 것 같네요.
투자가 놀이처럼 일상화되는 세상이라..
장단점이 있겠지만 부인할 수 없는 방향성 같습니다.
[금보다 샴페인이 더 오른 시대]
투자가 콘텐츠가 되고
투자가 서비스가 되는 시대
인간의 노동시간이 점점 줄고 재택시간이 늘며
기본소득이 제공되는 비율이 커질수록
콘텐츠 소비와 투자에 들이는 시간이 늘 것 같네요.
그렇게 되면(이미 그런 동향이지만),
쉽고 간편하면서, 소액으로 쪼개서 투자할 수 있고,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단들에 대중들은 열광할 것 같네요.
투자가 놀이처럼 일상화되는 세상이라..
장단점이 있겠지만 부인할 수 없는 방향성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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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5] 매주 토요일마다 한 주의 소식을 요약해드립니다.
메타버스, NFT, DeFi에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94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는 준비와 자세가 중요하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97
NFT, 잘 모르지만 일단 팔아봤습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0
BULLISH 정식 출시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1
중요한것은 토큰 메트릭스의 설계와 가치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3
당신의 자산을 100배로 불리는 4가지 비법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4
역사는 조금씩 다르지만 비슷한 형태로 되풀이된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6
하이퍼비트코인화 란 무엇인가요?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7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의 역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8
게임은 단기적인 수익보다 장기적인 수익 창출 구조가 중요하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9
우리 인생 시대의 관건은 '롱런'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11
"잘봐 이건 선수들 싸움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12
부자•은행만 돈 벌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14
진짜 돈을 사용하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27
실리콘밸리는 웹3.0 논쟁 중이래요!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30
금보다 샴페인이 더 오른시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31
메타버스, NFT, DeFi에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94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는 준비와 자세가 중요하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97
NFT, 잘 모르지만 일단 팔아봤습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0
BULLISH 정식 출시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1
중요한것은 토큰 메트릭스의 설계와 가치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3
당신의 자산을 100배로 불리는 4가지 비법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4
역사는 조금씩 다르지만 비슷한 형태로 되풀이된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6
하이퍼비트코인화 란 무엇인가요?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7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의 역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8
게임은 단기적인 수익보다 장기적인 수익 창출 구조가 중요하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09
우리 인생 시대의 관건은 '롱런'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11
"잘봐 이건 선수들 싸움이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12
부자•은행만 돈 벌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14
진짜 돈을 사용하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27
실리콘밸리는 웹3.0 논쟁 중이래요!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30
금보다 샴페인이 더 오른시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831
@RunnerTimes
시드가 작아도 좋습니다. 일단 투자를 시작하십시오. 시작하면 공부를 하게 됩니다. 개별기업에 관한 공부, 매크로 경제에 관한 공부 모두 좋습니다.
무엇보다 돈을 불리는 구조에 관해 공부하고 숙련시키는데, 역량을 집중시키십시오. 이 구조가 결국엔 부자로 가는 길을 만들어 줍니다.
공부하면서 재테크를 하고 시드를 모으십시오.
시드가 모이면 돈 버는 구조에 내 시드를 투입하면 됩니다.
방법은 충분히 공부했고, 이제는 시드도 충분하니 부로 가는 열차에 탑승하신 겁니다.
당장 시작해야 할 시드보다 중요한 것은 돈을 불리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시드가 작아도 좋습니다. 일단 투자를 시작하십시오. 시작하면 공부를 하게 됩니다. 개별기업에 관한 공부, 매크로 경제에 관한 공부 모두 좋습니다.
무엇보다 돈을 불리는 구조에 관해 공부하고 숙련시키는데, 역량을 집중시키십시오. 이 구조가 결국엔 부자로 가는 길을 만들어 줍니다.
공부하면서 재테크를 하고 시드를 모으십시오.
시드가 모이면 돈 버는 구조에 내 시드를 투입하면 됩니다.
방법은 충분히 공부했고, 이제는 시드도 충분하니 부로 가는 열차에 탑승하신 겁니다.
당장 시작해야 할 시드보다 중요한 것은 돈을 불리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국내 최고의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전문가인 헤시드 김서준 대표로부터 NFT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메타버스 세상에 대해 들어봅니다.
☑️NFT는 가상세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
✅NFT가 어떻게 창작자 경제를 활성화하나?
☑️NFT아트와 전통적아트와의 차이는?
☑️MZ세대는 왜 NFT에 열광하나?
☑️메타버스의 강력한 커뮤니티는 어떻게 형성되나?
☑️가상자산이 기존의 금융질서를 뒤집을 수 있을까?
NFT가 어떻게 창작자 경제를 활성화하나?
김서준 대표🗣 저작권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명확하게 지켜질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창작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산업 발전이 가속화되는데 있어서 굉장히 큰 역할을 했던 게 특허 시스템의 등장이라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특허라는게 있기 때문에 원천적인 어떤 연구가 산업적인 가치로 보장이 될 수 있으면서 펀더맨털이 생긴거죠.
근데 예술이라는 영역에서 보면은 과연 이 IP리고 하는 것들이 한 단계 더 파고 들어갔을 때 얼만큼 콘텐츠 저작권자들의 IP가 정말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보호됐냐 라고 하면 그렇지 않거든요.
NFT는 예술을 산업으로 만들어주는 에너지의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루이비통 백이 있어요. 짝퉁이 굉장히 많이 있겠죠. 그럼에도 이 진퉁의 가치가 유지되는 게 결국은 이 예술 원본의 가치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심지어 루이비통 백은 정교하게 만들면 전문가가 봐도 잘 모르잖아요. 근데 NFT는 메타정보가 있어서 훨씬 정품이 뭔지 더 투명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플랫폼의 가치가 저는 굉장히 자연스럽게 더 많이 쌓일 것 같아요.
https://m.youtube.com/watch?v=3UL0inOmK4M&feature=share&fbclid=IwAR1xOZQalAHosYX6cHOhyEYHmys9JkMRVlJ3dVgCKLuPpK3yOBaZ-ifp-6E
☑️NFT는 가상세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
✅NFT가 어떻게 창작자 경제를 활성화하나?
☑️NFT아트와 전통적아트와의 차이는?
☑️MZ세대는 왜 NFT에 열광하나?
☑️메타버스의 강력한 커뮤니티는 어떻게 형성되나?
☑️가상자산이 기존의 금융질서를 뒤집을 수 있을까?
NFT가 어떻게 창작자 경제를 활성화하나?
김서준 대표🗣 저작권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명확하게 지켜질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창작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산업 발전이 가속화되는데 있어서 굉장히 큰 역할을 했던 게 특허 시스템의 등장이라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특허라는게 있기 때문에 원천적인 어떤 연구가 산업적인 가치로 보장이 될 수 있으면서 펀더맨털이 생긴거죠.
근데 예술이라는 영역에서 보면은 과연 이 IP리고 하는 것들이 한 단계 더 파고 들어갔을 때 얼만큼 콘텐츠 저작권자들의 IP가 정말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보호됐냐 라고 하면 그렇지 않거든요.
NFT는 예술을 산업으로 만들어주는 에너지의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루이비통 백이 있어요. 짝퉁이 굉장히 많이 있겠죠. 그럼에도 이 진퉁의 가치가 유지되는 게 결국은 이 예술 원본의 가치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심지어 루이비통 백은 정교하게 만들면 전문가가 봐도 잘 모르잖아요. 근데 NFT는 메타정보가 있어서 훨씬 정품이 뭔지 더 투명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플랫폼의 가치가 저는 굉장히 자연스럽게 더 많이 쌓일 것 같아요.
https://m.youtube.com/watch?v=3UL0inOmK4M&feature=share&fbclid=IwAR1xOZQalAHosYX6cHOhyEYHmys9JkMRVlJ3dVgCKLuPpK3yOBaZ-ifp-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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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주식이 100배 오르겠나? NFT는 투자의 대전환이다
“NFT는 대기업 주도의 경제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로 만드는 에너지다.” 메타버스가 새로운 지구인 이유는 그곳에서 사람들이 생산, 소비, 문화, 커뮤니티 활동을 하며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 매개가 바로 문화예술을 컴퓨터 코드에 담아 거래하는 NFT입니다. NFT는 커뮤니티에 속해있다는 증표 역할을 하기도 하죠. 국내 최고의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전문가인 해시드 김서준 대표로부터 NFT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메타버스 세상에 대해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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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희망을 앗아가는 기업에 투자하기]
1️⃣ t.iss.one/cryptostoryoffical/1837
2️⃣ t.iss.one/cryptostoryoffical/1838
@Lee Daniel
초창기부터 온라인쇼핑을 빨리 시작하고 애용해 왔지만, 특히 쿠팡 멤버십을 이용하고 나서는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오프라인 상점을 방문하는 일은 정말 많이 준것 같다. 그리고 몇년 전만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목좋은 상가들에 공실이 하나 둘 늘어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그마저 동네의 상가들을 방문하거나 지날 때마다 무인화 또는 키오스크로 평범한 사람들의 노동력이 대체되는 곳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는 것을 보며, 개인적으로는 그 빠른 변화 속도에 놀라고 때론 무서운 감정마저 든다.
얼마 전 방문한 식당에서는 주문한 음식을 자율주행 로봇에게 테이블로 서빙받기도 했고, 들리는 얘기로는 자동 음성인식 필기 프로그램으로 인해 속기사 시장의 초토화가 시작되고 있다고도 한다.
그리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도로 위 자율주행'이 허무맹랑한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이 기술의 빠른 발전속도를 예민하게 체크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그날이 적어도 아주 먼 미래는 아닐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물론 완전 자율주행이 완성되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지만, 만에 하나 진짜 완성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전 세계에 운전을 직업으로 살아가는 수천만명의 일자리가 단기간에 날아가는 대재앙이 닥칠 것이다.
정해진 자동차 전용도로 위주의 루트를 달리는 상용 배송 트럭, 트레일러의 자율주행 시대는 더 빨리 다가올 것이다.
이 자율주행 트럭기사는 잠도 자지않고, 밥도 먹지않고, 졸음운전도 하지않고, 충전시간만 제외하면 24시간 주행이 가능하다. 펩시코, 월마트, DHL 등이 왜 벌써부터 아직 출고도 안되는 테슬라의 세미트럭을 서둘러 주문하고 있을까.
1️⃣ t.iss.one/cryptostoryoffical/1837
2️⃣ t.iss.one/cryptostoryoffical/1838
@Lee Daniel
초창기부터 온라인쇼핑을 빨리 시작하고 애용해 왔지만, 특히 쿠팡 멤버십을 이용하고 나서는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오프라인 상점을 방문하는 일은 정말 많이 준것 같다. 그리고 몇년 전만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목좋은 상가들에 공실이 하나 둘 늘어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그마저 동네의 상가들을 방문하거나 지날 때마다 무인화 또는 키오스크로 평범한 사람들의 노동력이 대체되는 곳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는 것을 보며, 개인적으로는 그 빠른 변화 속도에 놀라고 때론 무서운 감정마저 든다.
얼마 전 방문한 식당에서는 주문한 음식을 자율주행 로봇에게 테이블로 서빙받기도 했고, 들리는 얘기로는 자동 음성인식 필기 프로그램으로 인해 속기사 시장의 초토화가 시작되고 있다고도 한다.
그리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도로 위 자율주행'이 허무맹랑한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이 기술의 빠른 발전속도를 예민하게 체크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그날이 적어도 아주 먼 미래는 아닐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물론 완전 자율주행이 완성되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지만, 만에 하나 진짜 완성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전 세계에 운전을 직업으로 살아가는 수천만명의 일자리가 단기간에 날아가는 대재앙이 닥칠 것이다.
정해진 자동차 전용도로 위주의 루트를 달리는 상용 배송 트럭, 트레일러의 자율주행 시대는 더 빨리 다가올 것이다.
이 자율주행 트럭기사는 잠도 자지않고, 밥도 먹지않고, 졸음운전도 하지않고, 충전시간만 제외하면 24시간 주행이 가능하다. 펩시코, 월마트, DHL 등이 왜 벌써부터 아직 출고도 안되는 테슬라의 세미트럭을 서둘러 주문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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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희망을 앗아가는 기업에 투자하기]
1️⃣ t.iss.one/cryptostoryoffical/1837
기술혁신에 따른 인공지능, 자동화, 로봇화는 인간의 신성한 노동권을 빼앗아갈 것이고,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 사실 매월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나 고용지표도 정말 중요한 경제지표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예민하게 체크하진 않고 있다.
단기 경기변화나 매크로지표를 예측하며 트레이딩하는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지만, 길게 보면 이러한 변화는 '확정된 미래'에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변화는 이제 시작일 뿐이고, 그 속도를 늦추기 위한 처절한 집단행동과 정치 쟁점화 등이 앞으로 수 없는 사회갈등과 마찰음들을 만들어내겠지만, 세상과 돈은 서로 너무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단일화된 폐쇄적 시장에서 살아갈 수 없다면 이런 거대한 물결의 방향은 슬프지만 거스를 수 없다.
이 변화 속에서 일부 소수 고급인력들은 새로운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들을 찾아가겠지만, 로봇, AI로부터의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많은 보통사람들이 근로의 기회를 잃어갈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고, 축복인지 비극인지 평균수명은 아이러니하게도 계속해서 길어지고 있다.
노동으로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는 일자리들은 계속해서 줄어들지만, 그 빼앗긴 부가가치가 어디로 증발하거나 전체경제가 역성장하는 것은 또 결코 아니다.
자본력과 기술력을 갖춘 소수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인건비를 절감시키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전체경제는 계속해서 효율성을 증대시키며 성장하고 있다.
그래서 점점 더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특히 인간의 일자리와 희망을 빼앗아가고, 세상을 변화시켜 그 변화된 세상과 시장을 잠식해나갈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이 위험을 헷징하기 위해 할 수 있고 어쩌면 해야만 하는 중요한 수단임에 틀림 없다고 생각한다.
'디스토피아'가 우리 앞에 닥치게 된 날, 이러한 기업들을 소유하며 성장을 함께해온 사람들과 무방비인 사람들의 삶의 수준과 마음자세는 분명 서로 다른 모습일 것이다.
1️⃣ t.iss.one/cryptostoryoffical/1837
기술혁신에 따른 인공지능, 자동화, 로봇화는 인간의 신성한 노동권을 빼앗아갈 것이고,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 사실 매월 발표되는 실업수당 청구건수나 고용지표도 정말 중요한 경제지표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예민하게 체크하진 않고 있다.
단기 경기변화나 매크로지표를 예측하며 트레이딩하는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지만, 길게 보면 이러한 변화는 '확정된 미래'에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변화는 이제 시작일 뿐이고, 그 속도를 늦추기 위한 처절한 집단행동과 정치 쟁점화 등이 앞으로 수 없는 사회갈등과 마찰음들을 만들어내겠지만, 세상과 돈은 서로 너무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단일화된 폐쇄적 시장에서 살아갈 수 없다면 이런 거대한 물결의 방향은 슬프지만 거스를 수 없다.
이 변화 속에서 일부 소수 고급인력들은 새로운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들을 찾아가겠지만, 로봇, AI로부터의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많은 보통사람들이 근로의 기회를 잃어갈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고, 축복인지 비극인지 평균수명은 아이러니하게도 계속해서 길어지고 있다.
노동으로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는 일자리들은 계속해서 줄어들지만, 그 빼앗긴 부가가치가 어디로 증발하거나 전체경제가 역성장하는 것은 또 결코 아니다.
자본력과 기술력을 갖춘 소수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인건비를 절감시키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전체경제는 계속해서 효율성을 증대시키며 성장하고 있다.
그래서 점점 더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특히 인간의 일자리와 희망을 빼앗아가고, 세상을 변화시켜 그 변화된 세상과 시장을 잠식해나갈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이 위험을 헷징하기 위해 할 수 있고 어쩌면 해야만 하는 중요한 수단임에 틀림 없다고 생각한다.
'디스토피아'가 우리 앞에 닥치게 된 날, 이러한 기업들을 소유하며 성장을 함께해온 사람들과 무방비인 사람들의 삶의 수준과 마음자세는 분명 서로 다른 모습일 것이다.
[비트코인과 승자의 저주]
@subakbajonmat
비트코인은 가격이 상승할수록 리스크가 준다. 가격이 상승하면 채굴자가 많아져, 보안성이 증대된다. 강력해진 보안성은 더 많은 사용자를 유입시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반대로 이더리움은 가격이 상승할수록 리스크가 커진다. 사용성에 초점을 둔 이더리움에게 가격 상승은 쥐약이다. 가격이 상승하면, 수수료에 부담을 느낀 사용자들은 더 싼 네트워크로 이동하게되고, 그로인해 이더리움 네트워크 가치는 하락한다.
그 뿐인가, 사용성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이더리움은 늘 기술 경쟁에 노출되어 있다. 기술은 나날이 진보하기에, 이더리움은 이러한 기술 경쟁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다. 이더리움 진영이 무리해서 PoS로 진화하려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혹자는, 이더리움의 PoS 전환이, 날아가는 비행기를 고치는 수준의 난이도라고 말한다. 그만큼 이더리움은 절박한 것이다. 이더리움은 PoS 전환 후에도, 진보하는 기술에 발맞추어, 가까운 미래에 PoA, PoB, PoC 등으로 재차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
돌이켜 보면, 승자의 저주에 걸린것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이다. 사용성을 위해 태어난 이상, 가격과 확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없다. 매우 높은 확률로 승자의 저주라는 말은, 이더리움을 꺽고 사용성 왕좌에 오른 다른 코인에게도 적용될 것이다.
비트코인은 크립토 마켓에서 보면 승자일 수 있으나, 사실은 언더독이다. 비트코인이 타켓하고 있는 것은 금(10조달러)과 채권(120조 달러) 시장이다. 아직 1조 달러에 불과한 비트코인 입장에선, 금과 채권은 골리앗인 셈이다.
언더독인 비트코인은 아직 갈길이 멀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크립도들을 스쳐가는 인연쯤으로 기억해 두자. 태생 부터가 달랐음을 인정하고 각자의 길에서 성공하면 된다. 2022년, 비트코인은 크립토를 졸업하고, 언더독으로써 과감한 첫발을 내딛는 해 일 것이다.
@subakbajonmat
비트코인은 가격이 상승할수록 리스크가 준다. 가격이 상승하면 채굴자가 많아져, 보안성이 증대된다. 강력해진 보안성은 더 많은 사용자를 유입시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반대로 이더리움은 가격이 상승할수록 리스크가 커진다. 사용성에 초점을 둔 이더리움에게 가격 상승은 쥐약이다. 가격이 상승하면, 수수료에 부담을 느낀 사용자들은 더 싼 네트워크로 이동하게되고, 그로인해 이더리움 네트워크 가치는 하락한다.
그 뿐인가, 사용성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이더리움은 늘 기술 경쟁에 노출되어 있다. 기술은 나날이 진보하기에, 이더리움은 이러한 기술 경쟁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다. 이더리움 진영이 무리해서 PoS로 진화하려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혹자는, 이더리움의 PoS 전환이, 날아가는 비행기를 고치는 수준의 난이도라고 말한다. 그만큼 이더리움은 절박한 것이다. 이더리움은 PoS 전환 후에도, 진보하는 기술에 발맞추어, 가까운 미래에 PoA, PoB, PoC 등으로 재차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
돌이켜 보면, 승자의 저주에 걸린것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이다. 사용성을 위해 태어난 이상, 가격과 확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없다. 매우 높은 확률로 승자의 저주라는 말은, 이더리움을 꺽고 사용성 왕좌에 오른 다른 코인에게도 적용될 것이다.
비트코인은 크립토 마켓에서 보면 승자일 수 있으나, 사실은 언더독이다. 비트코인이 타켓하고 있는 것은 금(10조달러)과 채권(120조 달러) 시장이다. 아직 1조 달러에 불과한 비트코인 입장에선, 금과 채권은 골리앗인 셈이다.
언더독인 비트코인은 아직 갈길이 멀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크립도들을 스쳐가는 인연쯤으로 기억해 두자. 태생 부터가 달랐음을 인정하고 각자의 길에서 성공하면 된다. 2022년, 비트코인은 크립토를 졸업하고, 언더독으로써 과감한 첫발을 내딛는 해 일 것이다.
[Web3에 열광하기에는 너무 이른 이유]
🗣 웹3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작성한 칼럼이 있는데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거같아 공유합니다.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눴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탈중앙화 VS 중앙화
☑️과대 광고 사이클
☑️두 가지 종류의 버블
☑️우리는 어떤 사이클에 있는가?
웹3 이라는 용어는 2006년 월드 와이드 웹을 만든 팀 버너스 리가 웹 2.0을 넘어 웹의 다음 단계를 기대하기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그는 "시맨틱 웹"이 그 진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죠. 이제 사람들은 차세대 웹이 암호화폐에 기반을 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웹3"는 이더리움의 창시자 중 한 명인 Gavin Wood에 의해 2014년에 소개되었습니다. 최근 Wired 인터뷰에서 Wood의 웹3에 대한 간략한 정의는 간단합니다. "신뢰는 적고, 진실은 많다."
Wood는 웹3를 존 포스텔의 "강건성 원칙"으로 가장 잘 요약되는 최초의 인터넷 프로토콜과 대조하였습니다.
이런 기풍은 모두가 같은 규약을 준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일탈에 관대하기만 하면 누구도 책임질 필요가 없는 글로벌 탈중앙화 전산망의 토대가 됐습니다.
이 시스템은 모든 독점 네트워크를 빠르게 앞섰고 세상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시간은 이 시스템의 창조자들이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을 증명했고, 나쁜 행위자들을 고려하지 못했고,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은, 분산형 네트워크 위에서 빅데이터에 의해 가능하게 될 거대한 중앙집권화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웹3 비전의 이상주의를 좋아하지만, 우리는 전에 그곳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탈중앙화와 재중앙화의 여러 사이클을 겪었습니다.
개인용 컴퓨터는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아무도 통제할 수 없는 범용 PC 아키텍처를 제공함으로써 분권화된 컴퓨팅을 제공하였죠.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 운영 체제를 중심으로 업계를 재편하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터넷, 월드와이드웹은 자유소프트웨어와 오픈 프로토콜로 사유소프트웨어의 옥죄기를 깼지만, 몇 십 년 안에 구글, 아마존 등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거대한 새로운 독점권을 구축했습니다.
블록체인 개발자들은 이번에 재중앙화에 대한 구조적 해답을 찾았다고 믿지만, 저는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질문은 중앙집권화와 통제의 다음 중심지가 무엇이냐는 것이죠. 연산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낮춰 비트코인 채굴을 소수의 손에 빠르게 통합하는 것은 일종의 재중앙화를 의미합니다.
https://www.oreilly.com/radar/why-its-too-early-to-get-excited-about-web3/
🗣 웹3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작성한 칼럼이 있는데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거같아 공유합니다.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눴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탈중앙화 VS 중앙화
☑️과대 광고 사이클
☑️두 가지 종류의 버블
☑️우리는 어떤 사이클에 있는가?
웹3 이라는 용어는 2006년 월드 와이드 웹을 만든 팀 버너스 리가 웹 2.0을 넘어 웹의 다음 단계를 기대하기 위해 사용하였습니다.
그는 "시맨틱 웹"이 그 진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죠. 이제 사람들은 차세대 웹이 암호화폐에 기반을 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웹3"는 이더리움의 창시자 중 한 명인 Gavin Wood에 의해 2014년에 소개되었습니다. 최근 Wired 인터뷰에서 Wood의 웹3에 대한 간략한 정의는 간단합니다. "신뢰는 적고, 진실은 많다."
Wood는 웹3를 존 포스텔의 "강건성 원칙"으로 가장 잘 요약되는 최초의 인터넷 프로토콜과 대조하였습니다.
이런 기풍은 모두가 같은 규약을 준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일탈에 관대하기만 하면 누구도 책임질 필요가 없는 글로벌 탈중앙화 전산망의 토대가 됐습니다.
이 시스템은 모든 독점 네트워크를 빠르게 앞섰고 세상을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시간은 이 시스템의 창조자들이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을 증명했고, 나쁜 행위자들을 고려하지 못했고,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은, 분산형 네트워크 위에서 빅데이터에 의해 가능하게 될 거대한 중앙집권화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웹3 비전의 이상주의를 좋아하지만, 우리는 전에 그곳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탈중앙화와 재중앙화의 여러 사이클을 겪었습니다.
개인용 컴퓨터는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아무도 통제할 수 없는 범용 PC 아키텍처를 제공함으로써 분권화된 컴퓨팅을 제공하였죠.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 운영 체제를 중심으로 업계를 재편하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터넷, 월드와이드웹은 자유소프트웨어와 오픈 프로토콜로 사유소프트웨어의 옥죄기를 깼지만, 몇 십 년 안에 구글, 아마존 등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거대한 새로운 독점권을 구축했습니다.
블록체인 개발자들은 이번에 재중앙화에 대한 구조적 해답을 찾았다고 믿지만, 저는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질문은 중앙집권화와 통제의 다음 중심지가 무엇이냐는 것이죠. 연산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낮춰 비트코인 채굴을 소수의 손에 빠르게 통합하는 것은 일종의 재중앙화를 의미합니다.
https://www.oreilly.com/radar/why-its-too-early-to-get-excited-about-web3/
O'Reilly
Why it’s too early to get excited about Web3
There’s been a lot of talk about Web3 lately, and as the person who defined “Web 2.0” 17 years ago, I’m often asked to comment. I’ve generally avoided doing so
20211227_GOPAX_onchain_analysis_report.pdf
7.4 MB
안녕하세요,
새로운 금융의 개척, 고팍스 입니다.
고팍스는 투자자들의 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투자를 돕기 위하여 가상자산 시장을 분석한 다양한 보고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GOPAX Insight에서는 지난 11월 '온체인 시장분석 보고서: 시장은 단기투자자를 데려가려 하지 않는다'에 이어 최근 시장상황을 분석한 보고서들을 보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원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금융의 개척, 고팍스 입니다.
고팍스는 투자자들의 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투자를 돕기 위하여 가상자산 시장을 분석한 다양한 보고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GOPAX Insight에서는 지난 11월 '온체인 시장분석 보고서: 시장은 단기투자자를 데려가려 하지 않는다'에 이어 최근 시장상황을 분석한 보고서들을 보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원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eb3에 열광하기에는 너무 이른 이유]
🗣 웹3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작성한 칼럼이 있는데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거같아 공유합니다.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눴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탈중앙화 VS 중앙화
✅과대 광고 사이클
☑️두 가지 종류의 버블
☑️우리는 어떤 사이클에 있는가?
이 주제에 대한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초기 글들은 웹3의 앞으로의 균형과 도전에 대한 측정된 평가를 제공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인기 있는 것들은 과대 광고와 금융 투기의 매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게임에서부터 탈중앙화 금융, NFT, 탈중앙화 소셜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암호화폐 후원자 (a16z)의 다양한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글의 예들 중 어떤 것도 창조되고 있는 것의 효용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단지 그들이 투자자와 창조자를 부유하게 만들 것이라는 가능성만 있을 뿐이라는 거죠.
그리고 실제 가치 창출이 무관한 것처럼 돈을 벌어들인다는 사실을 숨 가쁘게 보도하는 것은 주류 언론뿐만이 아닙니다. "크립토 토끼굴"로 내려간 사람들의 이야기는 부를 얻는 것에 대해 웅변합니다.
👥 크립토에 대한 위대한 점 중 하나는 투자 접근을 민주화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이미 크라켄을 통해 95개의 검증된 암호화폐 자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기술에 능통하다면 전 세계 1,150개 이상의 암호화폐 자산에 직접 투자할 수 있으며, 각 자산은 시가총액이 1,000만 달러(작성 시점)가 넘는다.
기술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 투자 거래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으로 실리콘 밸리에서 인증을 받고 연결되어야 했다. 이론적으로, 크립토의 진입 장벽은 '사람들의 인식'이어야 한다.👥
말을 되짚어 보면, 벤처 자본 투자나 위험하고 고도로 부풀려진 자산에 대한 손쉬운 접근은 특정 회사나 기술의 지속적인 성공과 영향을 예측하지 못합니다. 닷컴 붐과 그 후의 불황을 기억하나요?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찰리 멍거는 최근 우리가 "닷컴 시대보다 더 미친 시대에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코인베이스 같은 거래소는 돈을 많이 벌고 있지만, 기존 금융거래소와 달리 거래되는 것은 범용 화폐가 아니라 투기성 자산계급으로 크게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개빈우드가 바라던 방식으로 블록체인이 신뢰를 대체한 것도 아닙니다. 거래량 기준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세금 사기와 돈세탁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죠. 최근 한 헤드라인은 "소수의 내부자들이 NFT에서 대부분의 이득을 얻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암호화폐와 기존 금융시스템의 접점이 악용될 만무하다는 것이죠.
웹3가 범용금융시스템, 즉 분산신뢰를 위한 일반시스템이 되려면 현실 세계와 법체계, 운영경제와의 강력한 인터페이스 개발이 필요합니다.
물론 크립토와 웹3는 오늘날 투기적 과잉의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스타트업 대한 평가도 하늘 높이 치솟고 있으며, 그 평가들이 실제 가치가 창출되는 정확한 척도인지는 전혀 분명하지도 않습니다.
2009년 세계경제를 거의 붕괴시킬 뻔했던 수많은 월스트리트의 금융상품들처럼, 그들은 소수의 내부자들에게 이익을 주는 사기 게임일 수도 있죠.
Matt Stoller가 최근에 썼듯이, "Web3는 헛소리입니다. 문제는 무엇과 비교하느냐는 것입니다." 현재의 경제 시스템은 사기로 가득 차 있고 내부자들에게 유리하게 조작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https://www.oreilly.com/radar/why-its-too-early-to-get-excited-about-web3/
🗣 웹3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작성한 칼럼이 있는데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거같아 공유합니다.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눴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탈중앙화 VS 중앙화
✅과대 광고 사이클
☑️두 가지 종류의 버블
☑️우리는 어떤 사이클에 있는가?
이 주제에 대한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초기 글들은 웹3의 앞으로의 균형과 도전에 대한 측정된 평가를 제공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인기 있는 것들은 과대 광고와 금융 투기의 매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게임에서부터 탈중앙화 금융, NFT, 탈중앙화 소셜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암호화폐 후원자 (a16z)의 다양한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글의 예들 중 어떤 것도 창조되고 있는 것의 효용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단지 그들이 투자자와 창조자를 부유하게 만들 것이라는 가능성만 있을 뿐이라는 거죠.
그리고 실제 가치 창출이 무관한 것처럼 돈을 벌어들인다는 사실을 숨 가쁘게 보도하는 것은 주류 언론뿐만이 아닙니다. "크립토 토끼굴"로 내려간 사람들의 이야기는 부를 얻는 것에 대해 웅변합니다.
👥 크립토에 대한 위대한 점 중 하나는 투자 접근을 민주화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이미 크라켄을 통해 95개의 검증된 암호화폐 자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기술에 능통하다면 전 세계 1,150개 이상의 암호화폐 자산에 직접 투자할 수 있으며, 각 자산은 시가총액이 1,000만 달러(작성 시점)가 넘는다.
기술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 투자 거래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으로 실리콘 밸리에서 인증을 받고 연결되어야 했다. 이론적으로, 크립토의 진입 장벽은 '사람들의 인식'이어야 한다.👥
말을 되짚어 보면, 벤처 자본 투자나 위험하고 고도로 부풀려진 자산에 대한 손쉬운 접근은 특정 회사나 기술의 지속적인 성공과 영향을 예측하지 못합니다. 닷컴 붐과 그 후의 불황을 기억하나요?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찰리 멍거는 최근 우리가 "닷컴 시대보다 더 미친 시대에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코인베이스 같은 거래소는 돈을 많이 벌고 있지만, 기존 금융거래소와 달리 거래되는 것은 범용 화폐가 아니라 투기성 자산계급으로 크게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개빈우드가 바라던 방식으로 블록체인이 신뢰를 대체한 것도 아닙니다. 거래량 기준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세금 사기와 돈세탁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죠. 최근 한 헤드라인은 "소수의 내부자들이 NFT에서 대부분의 이득을 얻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암호화폐와 기존 금융시스템의 접점이 악용될 만무하다는 것이죠.
웹3가 범용금융시스템, 즉 분산신뢰를 위한 일반시스템이 되려면 현실 세계와 법체계, 운영경제와의 강력한 인터페이스 개발이 필요합니다.
물론 크립토와 웹3는 오늘날 투기적 과잉의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스타트업 대한 평가도 하늘 높이 치솟고 있으며, 그 평가들이 실제 가치가 창출되는 정확한 척도인지는 전혀 분명하지도 않습니다.
2009년 세계경제를 거의 붕괴시킬 뻔했던 수많은 월스트리트의 금융상품들처럼, 그들은 소수의 내부자들에게 이익을 주는 사기 게임일 수도 있죠.
Matt Stoller가 최근에 썼듯이, "Web3는 헛소리입니다. 문제는 무엇과 비교하느냐는 것입니다." 현재의 경제 시스템은 사기로 가득 차 있고 내부자들에게 유리하게 조작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https://www.oreilly.com/radar/why-its-too-early-to-get-excited-about-web3/
O'Reilly
Why it’s too early to get excited about Web3
There’s been a lot of talk about Web3 lately, and as the person who defined “Web 2.0” 17 years ago, I’m often asked to comment. I’ve generally avoided doing so
[Web3에 열광하기에는 너무 이른 이유]
🗣 웹3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작성한 칼럼이 있는데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거같아 공유합니다.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눴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탈중앙화 VS 중앙화
☑️과대 광고 사이클
✅두 가지 종류의 버블
☑️우리는 어떤 사이클에 있는가?
역사적으로 많은 투기적인 버블 있었고, 대부분은 역사의 소음으로 사라졌습니다.
버블의 첫번째 단계는 신기술에 대한 기초 투자가 있습니다. 이는 금융자본이 빠르게 진화하는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투기적인 광풍에 자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투기성 거품이 꺼진 뒤에는 좀 더 지속된 통합과 시장 조정의 시기가 있고, 그 뒤에는 신기술이 사회에 접목되는 성숙한 '황금시대'가 이어집니다.
결국 나중에는 기술이 충분히 성숙해져서 자본이 다른 곳으로 이동해 초기 기술 혁명에 자금을 지원하고 그 주기가 반복됩니다. 진정한 기술혁명은 상당한 새로운 인프라의 개발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이 페레즈의 분석의 중요한 결론입니다.
아마도 버블의 중요한 역할은 새로운 인프라에 대한 피할 수 없는 과잉 투자를 촉진하는 것입니다. 현대 디지털 컴퓨팅의 역사를 생각해 보세요. 메인프레임, PC, 인터넷, 월드 와이드 웹, 스마트폰, 그리고 현재 암호화폐와 메타버스 등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이들 각각은 혁신, 투기, 불황, 성숙의 사이클이 있었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Web3라고 부르는 것은 새로운 서브 사이클의 기초 투자 기간일까요, 아니면 이전 서브 사이클의 버블 기간일까요?
지금 풍부한 금융 자본이 이전 사이클에서 보았던 방식으로 웹3에 대한 유용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나요?
제가 말하는 것을 좀 더 명확히 하기 위해, 크립토와 웹3 말고 다른 기술 혁명, 즉 그린 에너지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주식의 엄청난 투기 가격을 가져다가 이를 전국적인 전기차 충전 그리드, 배터리 기가팩토리, 자율주행차 능력으로 만드는 데 산업 전반의 촉매제 역할을 해왔습니다. 제프 베이조스 역시 아마존의 뛰어난 가치를 활용해 전자 상거래의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했죠. 그리고 둘 다 상업용 우주 산업의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광고된 Web3에 대한 진행 상황을 평가할 때, 저는 또한 전통적인 은행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다른 신흥 기술들과도 같은 금융 시스템의 다른 기능들에 대한 암호화폐의 채택을 비교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Ripple과 Stellar는 Google 지도가 Rand McNally나 Garmin과 같은 1세대 GPS 개척자보다 더 나은 방식을 가졌거나 신용카드 또는 PayPal보다 더 성공적인 플랫폼 인가요?
규제 장애물이 채택을 늦추고 있지만 암호화폐가 이 시장에서 의미 있는 플레이어가 되고 있다는 증거는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Web3가 정체성 또는 소셜 미디어의 미래가 될 것이라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어떤 증거들이 채택될 것인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oreilly.com/radar/why-its-too-early-to-get-excited-about-web3/
🗣 웹3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작성한 칼럼이 있는데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거같아 공유합니다.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눴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탈중앙화 VS 중앙화
☑️과대 광고 사이클
✅두 가지 종류의 버블
☑️우리는 어떤 사이클에 있는가?
역사적으로 많은 투기적인 버블 있었고, 대부분은 역사의 소음으로 사라졌습니다.
버블의 첫번째 단계는 신기술에 대한 기초 투자가 있습니다. 이는 금융자본이 빠르게 진화하는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투기적인 광풍에 자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투기성 거품이 꺼진 뒤에는 좀 더 지속된 통합과 시장 조정의 시기가 있고, 그 뒤에는 신기술이 사회에 접목되는 성숙한 '황금시대'가 이어집니다.
결국 나중에는 기술이 충분히 성숙해져서 자본이 다른 곳으로 이동해 초기 기술 혁명에 자금을 지원하고 그 주기가 반복됩니다. 진정한 기술혁명은 상당한 새로운 인프라의 개발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이 페레즈의 분석의 중요한 결론입니다.
아마도 버블의 중요한 역할은 새로운 인프라에 대한 피할 수 없는 과잉 투자를 촉진하는 것입니다. 현대 디지털 컴퓨팅의 역사를 생각해 보세요. 메인프레임, PC, 인터넷, 월드 와이드 웹, 스마트폰, 그리고 현재 암호화폐와 메타버스 등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이들 각각은 혁신, 투기, 불황, 성숙의 사이클이 있었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Web3라고 부르는 것은 새로운 서브 사이클의 기초 투자 기간일까요, 아니면 이전 서브 사이클의 버블 기간일까요?
지금 풍부한 금융 자본이 이전 사이클에서 보았던 방식으로 웹3에 대한 유용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나요?
제가 말하는 것을 좀 더 명확히 하기 위해, 크립토와 웹3 말고 다른 기술 혁명, 즉 그린 에너지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주식의 엄청난 투기 가격을 가져다가 이를 전국적인 전기차 충전 그리드, 배터리 기가팩토리, 자율주행차 능력으로 만드는 데 산업 전반의 촉매제 역할을 해왔습니다. 제프 베이조스 역시 아마존의 뛰어난 가치를 활용해 전자 상거래의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했죠. 그리고 둘 다 상업용 우주 산업의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광고된 Web3에 대한 진행 상황을 평가할 때, 저는 또한 전통적인 은행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다른 신흥 기술들과도 같은 금융 시스템의 다른 기능들에 대한 암호화폐의 채택을 비교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Ripple과 Stellar는 Google 지도가 Rand McNally나 Garmin과 같은 1세대 GPS 개척자보다 더 나은 방식을 가졌거나 신용카드 또는 PayPal보다 더 성공적인 플랫폼 인가요?
규제 장애물이 채택을 늦추고 있지만 암호화폐가 이 시장에서 의미 있는 플레이어가 되고 있다는 증거는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Web3가 정체성 또는 소셜 미디어의 미래가 될 것이라면,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어떤 증거들이 채택될 것인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oreilly.com/radar/why-its-too-early-to-get-excited-about-web3/
O'Reilly
Why it’s too early to get excited about Web3
There’s been a lot of talk about Web3 lately, and as the person who defined “Web 2.0” 17 years ago, I’m often asked to comment. I’ve generally avoided doing so
[지분 증명과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중앙 집중화 딜레마]
pedrokim🗣Web3 논쟁에 이어 린 알덴의 블록체인 중앙집중화의 딜레마 칼럼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가지는 강력한 가격 메커니즘에 가려진 잠재적인 문제점과 해결해야할 규제 리스크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가능성과 유용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고, 투자전략가로서 중장기투자 상품으로는 아직 투기성으로 판단되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공유합니다. 원문이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점 이해부탁드립니다!
👤린 알덴 (많은 투자구루들이 극찬한 미국의 유명 칼럼니스트)
✅서론 : 칼럼의 목적
☑️지분증명 VS 작업증명
☑️스테이블코인 중앙 집중화 문제
☑️탈중앙화가 얼마나 중요할까?
☑️프로토콜 아니면 운영 체제?
1월부터 예상했던 것보다 이더리움에 대한 제도적 관심과 솔라나와 같은 후속 체인에 대한 제도적 관심이 조금 더 많았기 때문에, 모니터링 해왔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유형의 토큰에는 여전히 많은 규제 불확실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과 달리 그들은 일반적으로 금융 증권이라는 정의를 충족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후속 공개 기사를 위해, 나는 이더리움보다 더 광범위한 세 가지 관련 개념을 탐구할 때라고 생각했다.
1️⃣일반적으로 합의 메커니즘으로서의 지분 증명의 절충안에 관한 것
2️⃣스테이블코인 중앙 집중화 문제
3️⃣다양한 스마트 계약 체인이 수수료로 서로 경쟁하기 위해 사용하는 중앙 집중화 스펙트럼
이 세 가지 모두 지분증명의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와 어떻게 진정으로 분산될 수 있는지, 그리고 적대적이거나 적대적이지 않은 규제 환경에서 서로 상대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관련이 있다.
그래서, 이 칼럼은 내가 전략적인 의미에서 가격에 대해 낙관적일 때에도, 그리고 내가 일반적으로 스마트 계약의 개념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의 맥락에서 다양한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에 대한 장기적인 우려 중 일부를 분명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나는 블록체인을 분석할 때 가능한 한 객관적이 되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반복하고 싶다.
이 시점에서 내가 비트코인 프로토콜을 꽤 좋아하는 것은 비밀이 아니지만, 나의 위험 기준으로 비트코인에 가장 적은 문제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주식에서 채권, 상품, 디지털 자산에 이르기까지 여러 자산 클래스를 분석하고, 종종 해당 자산 클래스 내의 개별 자산을 비교한다. 그래서 내가 블록체인을 분석할 때, 나는 같은 방식으로 접근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나는 기술적인 가격변동과 기술의 펀더맨털을 분리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일정 기간 동안 매우 다른 관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이더리움과 솔라나와 같은 블록체인을 다루지만, 여기서 논의된 주제가 비트코인 외부의 많은 블록체인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지분 증명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의 중앙 집중화 문제에 관한 것이다.
https://www.lynalden.com/proof-of-stake/
pedrokim🗣Web3 논쟁에 이어 린 알덴의 블록체인 중앙집중화의 딜레마 칼럼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가지는 강력한 가격 메커니즘에 가려진 잠재적인 문제점과 해결해야할 규제 리스크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가능성과 유용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고, 투자전략가로서 중장기투자 상품으로는 아직 투기성으로 판단되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공유합니다. 원문이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점 이해부탁드립니다!
👤린 알덴 (많은 투자구루들이 극찬한 미국의 유명 칼럼니스트)
✅서론 : 칼럼의 목적
☑️지분증명 VS 작업증명
☑️스테이블코인 중앙 집중화 문제
☑️탈중앙화가 얼마나 중요할까?
☑️프로토콜 아니면 운영 체제?
1월부터 예상했던 것보다 이더리움에 대한 제도적 관심과 솔라나와 같은 후속 체인에 대한 제도적 관심이 조금 더 많았기 때문에, 모니터링 해왔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유형의 토큰에는 여전히 많은 규제 불확실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과 달리 그들은 일반적으로 금융 증권이라는 정의를 충족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후속 공개 기사를 위해, 나는 이더리움보다 더 광범위한 세 가지 관련 개념을 탐구할 때라고 생각했다.
1️⃣일반적으로 합의 메커니즘으로서의 지분 증명의 절충안에 관한 것
2️⃣스테이블코인 중앙 집중화 문제
3️⃣다양한 스마트 계약 체인이 수수료로 서로 경쟁하기 위해 사용하는 중앙 집중화 스펙트럼
이 세 가지 모두 지분증명의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와 어떻게 진정으로 분산될 수 있는지, 그리고 적대적이거나 적대적이지 않은 규제 환경에서 서로 상대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관련이 있다.
그래서, 이 칼럼은 내가 전략적인 의미에서 가격에 대해 낙관적일 때에도, 그리고 내가 일반적으로 스마트 계약의 개념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의 맥락에서 다양한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에 대한 장기적인 우려 중 일부를 분명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나는 블록체인을 분석할 때 가능한 한 객관적이 되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반복하고 싶다.
이 시점에서 내가 비트코인 프로토콜을 꽤 좋아하는 것은 비밀이 아니지만, 나의 위험 기준으로 비트코인에 가장 적은 문제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주식에서 채권, 상품, 디지털 자산에 이르기까지 여러 자산 클래스를 분석하고, 종종 해당 자산 클래스 내의 개별 자산을 비교한다. 그래서 내가 블록체인을 분석할 때, 나는 같은 방식으로 접근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나는 기술적인 가격변동과 기술의 펀더맨털을 분리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일정 기간 동안 매우 다른 관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이더리움과 솔라나와 같은 블록체인을 다루지만, 여기서 논의된 주제가 비트코인 외부의 많은 블록체인에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지분 증명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의 중앙 집중화 문제에 관한 것이다.
https://www.lynalden.com/proof-of-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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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에 열광하기에는 너무 이른 이유]
🗣 웹3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작성한 칼럼이 있는데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거같아 공유합니다.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눴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탈중앙화 VS 중앙화
☑️과대 광고 사이클
☑️두 가지 종류의 버블
✅우리는 어떤 사이클에 있는가?
Web3의 현재 단계가 버블의 초기 단계 또는 종료 단계인 1995년과 1999년 중 어느 단계에 더 해당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현재 암호화폐 자산(그리고 일반적으로 기술 스타트업)의 가치를 고려할 때, 더 이른 시점은 논쟁하기 어렵습니다.
필자는 닷컴 붕괴 이후 5년 만에 '웹 2.0이란 무엇인가'를 썼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고 싶습니다. 그래야 저는 웹3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또 Web3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버블부터 "웹 2.0이란 무엇인가?"에서 포착하려고 했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변화 외에도 몇 가지 실용적인 관찰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살아남은 기업들은 모두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아마존의 경우 이윤이 아닌 자유로운 현금흐름이었지만 그 이면의 비즈니스와 경제적 통찰력도 그랬죠.) 그들의 가치는 높았지만 미래 수익과 현금흐름에 대한 그럴듯한 모형에 의해 뒷받침되었습니다.
그들 중 누구도 오늘날의 기준으로 막대한 자금을 모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야후의 IPO 전 총 투자액은 680만 달러, 구글은 3600만 달러, 아마존은 1억800만 달러)
기업이 수익을 내지 못한 채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몇 번이고 되돌아가는 것을 볼 때, 기업은 실제로 비즈니스가 아닐 수 있습니다. 기업은 금융상품으로 생각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이들은 모두 수백만, 수천만, 그리고 수억 명(종국에는 수십억 명)의 일일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고유하고 실질적이며 영구적인 자산을 데이터, 인프라 및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의 형태로 구축했습니다.
차세대 기술 지형을 장악하게 된 기업들이 모두 유망주였던 것은 아닙니다. 그중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손쉽게 차세대 전환을 이뤄냈고, 애플의 경우 이를 주도하기도 했죠.
닷컴 버블이 터졌을 때도 이르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구글 지도는 아직 발명되지 않았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도 발명되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결제는 초기 단계였죠.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없었고 AWS 및 클라우드 컴퓨팅 또한 없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의지하는 대부분은 아직 존재하지 않았죠.
크립토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많은 것들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죠. 웹3 비전의 쉬운 부와 신뢰, 정체성, 분산형 금융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무엇보다 매튜 와글레시아스가 주택 불평등을 언급할 때 "한 사회가 오래 지속되는 자본재를 축적함으로써 시간이 흐르면서 부유해진다"고 표현했듯 암호화폐와 사람들이 사는 현실세계의 접점에 초점을 맞춰봐야합니다.
Sal Delle Palme의 주장처럼 웹3가 새로운 경제 시스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면, 웹3를 진정한 부의 증대로 만듭시다.
단지 일찍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운이 좋은 사람들에게만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실제적인 삶의 변화 상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웹3로 말이죠.
https://www.oreilly.com/radar/why-its-too-early-to-get-excited-about-web3/
🗣 웹3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작성한 칼럼이 있는데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거같아 공유합니다. 영어라 번역이 미숙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눴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요약했습니다.
☑️탈중앙화 VS 중앙화
☑️과대 광고 사이클
☑️두 가지 종류의 버블
✅우리는 어떤 사이클에 있는가?
Web3의 현재 단계가 버블의 초기 단계 또는 종료 단계인 1995년과 1999년 중 어느 단계에 더 해당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현재 암호화폐 자산(그리고 일반적으로 기술 스타트업)의 가치를 고려할 때, 더 이른 시점은 논쟁하기 어렵습니다.
필자는 닷컴 붕괴 이후 5년 만에 '웹 2.0이란 무엇인가'를 썼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고 싶습니다. 그래야 저는 웹3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또 Web3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버블부터 "웹 2.0이란 무엇인가?"에서 포착하려고 했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변화 외에도 몇 가지 실용적인 관찰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살아남은 기업들은 모두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아마존의 경우 이윤이 아닌 자유로운 현금흐름이었지만 그 이면의 비즈니스와 경제적 통찰력도 그랬죠.) 그들의 가치는 높았지만 미래 수익과 현금흐름에 대한 그럴듯한 모형에 의해 뒷받침되었습니다.
그들 중 누구도 오늘날의 기준으로 막대한 자금을 모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야후의 IPO 전 총 투자액은 680만 달러, 구글은 3600만 달러, 아마존은 1억800만 달러)
기업이 수익을 내지 못한 채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몇 번이고 되돌아가는 것을 볼 때, 기업은 실제로 비즈니스가 아닐 수 있습니다. 기업은 금융상품으로 생각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이들은 모두 수백만, 수천만, 그리고 수억 명(종국에는 수십억 명)의 일일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고유하고 실질적이며 영구적인 자산을 데이터, 인프라 및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의 형태로 구축했습니다.
차세대 기술 지형을 장악하게 된 기업들이 모두 유망주였던 것은 아닙니다. 그중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손쉽게 차세대 전환을 이뤄냈고, 애플의 경우 이를 주도하기도 했죠.
닷컴 버블이 터졌을 때도 이르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구글 지도는 아직 발명되지 않았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도 발명되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결제는 초기 단계였죠.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없었고 AWS 및 클라우드 컴퓨팅 또한 없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의지하는 대부분은 아직 존재하지 않았죠.
크립토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많은 것들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죠. 웹3 비전의 쉬운 부와 신뢰, 정체성, 분산형 금융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무엇보다 매튜 와글레시아스가 주택 불평등을 언급할 때 "한 사회가 오래 지속되는 자본재를 축적함으로써 시간이 흐르면서 부유해진다"고 표현했듯 암호화폐와 사람들이 사는 현실세계의 접점에 초점을 맞춰봐야합니다.
Sal Delle Palme의 주장처럼 웹3가 새로운 경제 시스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면, 웹3를 진정한 부의 증대로 만듭시다.
단지 일찍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운이 좋은 사람들에게만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실제적인 삶의 변화 상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웹3로 말이죠.
https://www.oreilly.com/radar/why-its-too-early-to-get-excited-about-web3/
O'Reilly
Why it’s too early to get excited about Web3
There’s been a lot of talk about Web3 lately, and as the person who defined “Web 2.0” 17 years ago, I’m often asked to comment. I’ve generally avoided doing so
[‘어스2’와 ‘세컨서울’을 계기로 살펴 본 가상 부동산 열풍과 Hype에 대한 생각]
@강승현
강승현🗣 어스2 와 세컨서울, 맹목적인 가상부동산 '투기'열풍, 과장광고와 기만에 대한 우려, 유동성 장에서 눈먼 돈이라도 일단 먹으면 승리자로 용서받는 일부의 변질된 문화에 대한 불만을 담아 지루하고 좁은 글을 하나 배출합니다.
종종 사람들은 사기로 판명나지 않은 크립토 관련 프로젝트의 과장 광고나 모방 행위에 대해 비판을 자제하라고 권합니다.
그들의 조언에는 ‘재미있는 시도를 하다 보면 그 정도는 용서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서비스들에 대한 저의 우려는 과도한 홍보 자체에 대한 원론적인 지적은 아닙니다. 그럼 개인들의 책임만이 있을 이런 투자 행태에 왜 제가 나서서 참견일까요?
✅최소한 우리의 상식의 공감대에서 이처럼 실체와 실현 가능성이 부재한 프로젝트가 투자를 유치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경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생기면, 크립토 업계에 대한 불신과 현실 규제의 강화라는 망치는 업계 전체에 적용되며, 선량한 기업가들까지 피해를 보게 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기존의 관념을 깨는 프로토콜에서의 진짜 혁신과, 유동성 장에서 한 탕 하고 빠르게 엑시트 하려는 가짜 혁신이 어느 때 보다 혼재되어 있어 보입니다. 이런 회색 지대의 시기엔 전문 투자자들 뿐 아니라 그저 공부하는 저 같은 소시민까지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저 비전만 보고 믿어주고 웃어주는 것 만이 답은 아니며, 새로운 시도라고 해서 무조건 응원하는 게 답은 아닙니다. 서로 다 알고 지내는 작은 커뮤니티라 하더라도 자유롭게 비판하고 또 당당하게 반박할 수 있는 문화도 필요해 보입니다.
@강승현
강승현🗣 어스2 와 세컨서울, 맹목적인 가상부동산 '투기'열풍, 과장광고와 기만에 대한 우려, 유동성 장에서 눈먼 돈이라도 일단 먹으면 승리자로 용서받는 일부의 변질된 문화에 대한 불만을 담아 지루하고 좁은 글을 하나 배출합니다.
종종 사람들은 사기로 판명나지 않은 크립토 관련 프로젝트의 과장 광고나 모방 행위에 대해 비판을 자제하라고 권합니다.
그들의 조언에는 ‘재미있는 시도를 하다 보면 그 정도는 용서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서비스들에 대한 저의 우려는 과도한 홍보 자체에 대한 원론적인 지적은 아닙니다. 그럼 개인들의 책임만이 있을 이런 투자 행태에 왜 제가 나서서 참견일까요?
✅최소한 우리의 상식의 공감대에서 이처럼 실체와 실현 가능성이 부재한 프로젝트가 투자를 유치하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경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생기면, 크립토 업계에 대한 불신과 현실 규제의 강화라는 망치는 업계 전체에 적용되며, 선량한 기업가들까지 피해를 보게 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기존의 관념을 깨는 프로토콜에서의 진짜 혁신과, 유동성 장에서 한 탕 하고 빠르게 엑시트 하려는 가짜 혁신이 어느 때 보다 혼재되어 있어 보입니다. 이런 회색 지대의 시기엔 전문 투자자들 뿐 아니라 그저 공부하는 저 같은 소시민까지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저 비전만 보고 믿어주고 웃어주는 것 만이 답은 아니며, 새로운 시도라고 해서 무조건 응원하는 게 답은 아닙니다. 서로 다 알고 지내는 작은 커뮤니티라 하더라도 자유롭게 비판하고 또 당당하게 반박할 수 있는 문화도 필요해 보입니다.
Medium
‘어스2’와 ‘세컨서울’을 계기로 살펴 본 가상 부동산 열풍과 Hype에 대한 생각
WTF is the ‘Earth 2’ and what’s wrong with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