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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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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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의 CEO 앤드류 윌슨(Andrew Wilson)은 최근 회사 실적 발표에서 NFT가 EA 게임에 “가치를 더하는” 또 다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NFT와 P2E 모델을 게임 업계의 미래에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며 잠재력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윌슨은 “돈을 벌기 위한 플레이나 NFT에 대한 대화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이며 많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아직 과장된 부분이 많습니다.”라고 말했다.

많은 월스트리트의 애널리스트들은 게임 회사가 게임 플레이어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인기 타이틀을 중심으로 대화형 경험이 가능한 메타버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한다.

게임은 단기적인 수익보다 장기적으로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메타버스와 NFT 같은 초기 영역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한다.

https://techneedle.com/archives/42366?fbclid=IwAR3FC2PGZWpZ-jTZ9VBf44kOF5AuQgEnTBuJArUlK4bAS3umpvf7Jeufiyg
2022 하나금융투자 EVENT CALENDAR
우리 시대 인생의 관건은 '롱런'이 되지 않았나 싶다. 너무 많은 콘텐츠들이 범람하며 뜨고 진다. 샐럽이나 인플루언서도 너무 다양하고 많은데, 한 해에도 떴다 사라지는 사람들의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비단 콘텐츠 영역 뿐만 아니라, 각종 유행의 흐름도 매우 빨라지고 있는 듯하다. 어느 동네가 핫플로 잠시 떴다 싶으면, 그방 쇠락의 길을 걷고 다른 동네가 뜬다. '힙스터'적인 것이 보편적이 되면서, 남들이 너무 찾는 동네를 쫓아가는 것보다는 오히려 새로운 동네를 발굴하는 것이 일종의 트렌드가 되었다.

그러니 어느 동네의 핫함도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사람들은 남들이 잘 모르는 어떤 '좋은 것'을 선구적으로 누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러다보니 사업이나 자영업도 어느 하나가 유행한다고 해서, 그것에 너무 오래 마냥 몸담고 있을 수만은 없다. 시대를 따라 끊임없이 빠르게 변화하지 않으면, 성공은 둘째치고 생존 자체도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다.

어제 유행하던 것에 몸담았다가, 오늘 구태의연한 것이 되는 일이 너무 잦아졌다. 그래서 '롱런'하는 일이란 과거처럼 가만히 머물러 있는 장인이 되는 게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는 걸 의미하게 되기도 했다.

그런 '빠름'을 인식하는 만큼, 또 사람들은 더 간절하게 삶의 '안정'과 스스로는 '롱런'을 원하기도 하는 듯하다.

롱런이라고 하면, 단순히 직업적인 열망이라기 보다는, 내 라이프 스타일 자체의 안정된 흐름을 원한다는 쪽에 가까운 듯하다.

세상에 휩쓸려 가기 보다는 내 나름의 삶의 리듬을 꾸준히 유지해가는 것,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롱런이다. 더불어 스스로 '고인 물'이 되지 않고, 내 삶의 흐름이 어느 정도는 변해가는 세상과도 좋은 관계를 맺어가길 바라기도 한다. 그러나 그럴 때도 핵심은 내 '삶' 자체라는 걸 잊지 않고 싶다.

@출처가 불분명하지만 좋은 글이라 전달합니다.🙏🏻🙏🏻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잭 도시가 시작한 웹3 전쟁은 단순한 노선 차이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술자본과 금융자본의 뿌리 깊은 긴장이 디지털 자산시장이라는 전쟁터에서 발발한 것이죠. 잭 도시, 아담 백, 마이클 세일러 등 웹3에 비판적인 인사들은 기술 기반 기업을 창업했거나, 경영 중인 CEO들 입니다. 일론 머스크도 잭 도시 편을 들고 있죠.

웹3 전쟁은 거대 금융자본과 거대 기술자본의 충돌입니다. 디지털 자산시장은 또 다른 자본의 출현을 보고 있는데요. 세력자본이라고 부르는 현상 입니다.

잭 도시와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생각을 대중들에게 직접 전달하면서 ‘세력’을 만들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와 끊임 없이 소통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세력을 움직이고, 그 힘을 이용 합니다.

금융자본이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까요?
스우파의 명언이 떠오릅니다. “잘봐 이건 언니들 싸움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5373
비트코인은 지난 한 주간 45,000달러에서 49,500 달러 구간에서 거래됐으며 23일 오후 현재 48,3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도 큰 변동성 없이 전주 대비 약 1% 하락한 3,9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가 시장의 예상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불확실성이 해소에 따른 반등 기대도 일부 있었으나, 한 주간 별다른 변동성 없이 횡보하는 모습으로 미루어보아 긴축정책으로 인한 거시적 관점에서의 투자심리 위축은 여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2년은 여러 방면에서 기대가 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첫 번째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여부입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크립토인(Kryptoin)의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이 거절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현물 ETF 승인에 대한 기대는 내년으로 미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10월 미국에서 처음으로 비트코인 선물 ETF가 승인되었던 만큼, 내년에는 현물 ETC 승인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NFT, Defi 등 블록체인을 활용한 다양한 사례입니다.

이미 전통 기업들이 NFT와 Defi에 관심을 가지며 관련 사업 진출을 발표하고 있으며 실제 사례들은 내년에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사례들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지 살피시어 투자를 이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무주택자이면서 비은행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의 연체율은 지난 3월말 기준 4.80%로 가장 높았다.

'내 집' 없이 비은행권에서 높은 이자에 돈을 빌릴 정도로 궁지에 몰린 중·저신용자들이 그만큼 많아진 셈이다.

앞으로 이러한 대출 양극화는 가속화할 전망이다.

실제 2020년 소득 하위 20%에 해당하는 1분위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2017년 대비 233만원 감소한 반면, 상위 20%인 5분위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7115만원 증가했다.

3년에 걸쳐 상위 20% 재산이 7000만원 넘게 불어나는 동안 하위 20% 주머니는 오히려 얄팍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211224060053429?x_trkm=t&fbclid=IwAR1xxfAvduBV5CMwF1UjLwcbAWQ-Fmj-CsV46Cx907lALIAVOv5b7T8dVj8
@임동민

[Macro Weekly] 경기둔화 전개, 인플레 관성 유지 - 교보증권 Economist 임동민

미국과 유럽에서 오미크론 변이로 신규 확진자 및 중증환자가 빠르게 증가. 일부 국가에서는 다시 봉쇄조치를 실시.

미국은 연방정부 측면에서 봉쇄를 실시하지는 않지만, 주정부 및 자발적인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

미국 일부 지역에서 레스토랑, 여행 예약 감소 등 대면 서비스 활동이 약화되기 시작.

앞으로 발표될 12월 경제지표는 이러한 경기둔화를 반영하기 시작.

중국은 코로나 상황은 통제되어 있지만, 헝다그룹 유동성 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 위축 등으로 2021년 3분기부터 시작된 경기둔화가 다소 강화.

12월 제조업 PMI가 분기점(50)을 하회. 인플레이션은 감속, 가속 요인이 중첩돼 나타나고 있지만, 에너지원의 인플레 관성이 유지
<More Equal Animals 19장>

진짜 돈을 사용하라

세계 제국이 발행하는 불환 화폐(fiat currency)에 의존하는 만큼 우리는 스스로를 노예로 만든다.

삶, 자유, 재산을 지키기 위한 자유 시장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나의 사명이란 걸 깨달았을 때, 돈이 그 핵심 열쇠가 될 것임을 나는 이미 예감했었다.

우리에게서 연방 준비 은행권(Federal Reserve Notes)에 대한 "수요"가 계속 생겨나는 이상, 진정한 의미의 민주적 자치를 반대하는 세력의 목소리는 점점 커질 것이다. 이들은 “무에서 돈을 찍어내” 미디어 기업과 테크 기업을 포함해 다른 모든 생산 수단을 사들인다.

우리는 이들이 찍어낸 돈에 의존함으로써 이들에게 권력을 넘겨주고 있다.

금과 은은 가장 탈중앙화된 형태의 돈이다. 우리가 보유한 금과 은이 동시에 누군가의 부채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가지고 있는 금과 은을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로 "거래"할 수 없더라도, 저축 수단으로써는 사용이 가능하다.

비트코인이나 EOS 같은 암호화폐는 커뮤니티 화폐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암호화폐의 규칙은 글로벌 커뮤니티에 의해 정해지고 집행된다.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금이나 은과 공통점이 있지만, 몇 분 안에 세계 어느 곳에든 전송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이 둘과 차이를 가진다.

암호화폐가 가지는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키를 암기함으로써 이들을 머릿속에 "저장"해둘 수 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과 EOS의 가치는 커뮤니티의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

이런 의미에서 이들은 금이나 은과 동일하다. 차이점이 있다면 금과 은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순간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은 금속이라는 사실일 것이다.

암호화폐의 가장 큰 약점은, 이것이 복잡한 첨단 기술과 고도로 중앙화된 인터넷 인프라스트럭쳐에 의존하고 있다는 데 있다.

https://forums.eoscommunity.org/t/more-equal-animals-19/3573
한국은행이 내년도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도입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BDC 도입을 위한 기술적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이를 운용하기 위한 법과 제도도 개선할 계획이다.

24일 한은은 ‘2022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안’을 통해 내년 중 도출되는 CBDC 모의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적 토대와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급결제 환경이 디지털화·세계화를 맞으면서 중앙은행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한은은 “지급결제 환경 변화에 따른 중앙은행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며 “한국은행의 지급결제 관련 역할과 책임을 보다 명확히 정립하는 방향으로 법적·제도적 기반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은은 실시간총액결제(RTGS) 방식의 신속자금이체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 20개국(G20), 국제결제은행(BIS) 등 국제기구가 개최하는 글로벌 지급결제 인프라 연계 논의에 참여, 한국의 금융환경에 적합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기도 하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224010721303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