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peach
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할까?
돈은 가정을 지키는 수단이다. 탈무드에서도 말한다 “가난이 대문으로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돈은 자원이자, 서비스나 물건으로 교환 가능한 교환 매개이다. 가난하면? 부족한 자원을 나눠쓰게 되면서 ‘갈등’이 발생하게 된다. 돈이 풍족하면, 각자 필요한 걸 얻으며 크게 갈등이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부족하면, 서로가 본인의 이익을 위해 주장하거나 힘이 가장 쎈 쪽이 자원을 독차지하거나 아니면 모두가 원하는걸 얻지 못하는
불만족스러운 상태를 이어가면서 갈등상태에 놓이고 이 갈등이 관계를 망치게 된다.
가정간 불화의 가장 큰 요인은 ‘경제적 요인’이다. ‘돈’만 있어도 갈등은 대부분 해결된다는 거다. “나는 돈에 욕심 없어요~” 하면서
돈을 경시하다가는 가장 소중한 가족과의 관계를 잃을 수 있다.
가족들을 사랑하고 가정을 지키고 싶다면 돈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할까?
돈은 가정을 지키는 수단이다. 탈무드에서도 말한다 “가난이 대문으로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돈은 자원이자, 서비스나 물건으로 교환 가능한 교환 매개이다. 가난하면? 부족한 자원을 나눠쓰게 되면서 ‘갈등’이 발생하게 된다. 돈이 풍족하면, 각자 필요한 걸 얻으며 크게 갈등이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부족하면, 서로가 본인의 이익을 위해 주장하거나 힘이 가장 쎈 쪽이 자원을 독차지하거나 아니면 모두가 원하는걸 얻지 못하는
불만족스러운 상태를 이어가면서 갈등상태에 놓이고 이 갈등이 관계를 망치게 된다.
가정간 불화의 가장 큰 요인은 ‘경제적 요인’이다. ‘돈’만 있어도 갈등은 대부분 해결된다는 거다. “나는 돈에 욕심 없어요~” 하면서
돈을 경시하다가는 가장 소중한 가족과의 관계를 잃을 수 있다.
가족들을 사랑하고 가정을 지키고 싶다면 돈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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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_GOPAX_DeFi_report.pdf
2.8 MB
안녕하세요,
새로운 금융의 개척, 고팍스입니다.
탈중앙화 금융(DeFi)이 블록체인의 혁신을 바탕으로 은행과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글로벌 금융 생태계를 창출하며 전 세계 금융 및 전자 상거래를 재편하기 시작했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투자자들에게는 미지의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GOPAX Insight에서는 이번 디파이 보고서를 통해 웹 3.0 블록체인 클라우드 경제를 구동하는 탈중앙화 금융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원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금융의 개척, 고팍스입니다.
탈중앙화 금융(DeFi)이 블록체인의 혁신을 바탕으로 은행과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글로벌 금융 생태계를 창출하며 전 세계 금융 및 전자 상거래를 재편하기 시작했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투자자들에게는 미지의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GOPAX Insight에서는 이번 디파이 보고서를 통해 웹 3.0 블록체인 클라우드 경제를 구동하는 탈중앙화 금융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원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중혁
2017년, 2018년 '블록체인'이라는 명칭으로 벌어진 많은 사기를 가능케한 것은 '블록체인에 대해 아는 척 했던' 전문가들이었다.
왜 가치있는 것인지 판단할 능력 없이 '긍정적으로' 척하는 것은 사기의 공범이다. NFT도 그렇다.
2017년, 2018년 '블록체인'이라는 명칭으로 벌어진 많은 사기를 가능케한 것은 '블록체인에 대해 아는 척 했던' 전문가들이었다.
왜 가치있는 것인지 판단할 능력 없이 '긍정적으로' 척하는 것은 사기의 공범이다. NFT도 그렇다.
디지털 경제는 광의적으로 표현하면 자산과 서비스의 생산과 소비, 그리고 거기에 따른 재분배 등의 경제활동이 디지털화·네트워크화된 생산요소에 의존하는 경제라고 할 수 있다.
조금 더 현실적인 자산의 눈으로 보면 디지털을 기반으로 인프라 안에서 소비와 생산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제를 이야기한다.
그동안은 아날로그에서 획득한 재화를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하는 프로세스였다면, 디지털 경제는 생산과 소비 모두가 디지털 인프라에서 일어나는 환경이다.
이 환경에 최적화된 자산의 요소가 바로 지식이고, 지식재산이며, 지식경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지식이 디지털 경제 시대의 최대 가치가 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44097
조금 더 현실적인 자산의 눈으로 보면 디지털을 기반으로 인프라 안에서 소비와 생산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제를 이야기한다.
그동안은 아날로그에서 획득한 재화를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하는 프로세스였다면, 디지털 경제는 생산과 소비 모두가 디지털 인프라에서 일어나는 환경이다.
이 환경에 최적화된 자산의 요소가 바로 지식이고, 지식재산이며, 지식경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지식이 디지털 경제 시대의 최대 가치가 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44097
Naver
[기고] 디지털 시대를 넘어 디지털 경제 시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흘러갈 것이고, 어떤 어젠더가 그 흐름을 주도할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이다. 이 시대의 절대적인 패권을 가져가기 위해 선진국은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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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매주 토요일마다 한 주의 소식을 요약해드립니다.
양쪽을 다 보되 눈을 크게 뜨고 모순점을 줄여가면 좋겠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6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8
네이버는 다 계획이 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9
장기투자는 그렇게 하는게 아닌데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94
규제는 대기업을 만든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96
가상자산 정책도 타이밍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98
2022년은 디지털•오프라인 과도기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00
디지털 세상의 딜레마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04
카톡 이모티콘 하나로 100억 벌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06
미 증시 강세장의 근본적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07
페이스북, 암호화폐 사업 먹구름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11
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할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14
고팍스 인사이트 : 탈중앙화 금융, Web3.0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15
디지털 시대가 넘어 디지털 경제 시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17
양쪽을 다 보되 눈을 크게 뜨고 모순점을 줄여가면 좋겠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6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8
네이버는 다 계획이 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9
장기투자는 그렇게 하는게 아닌데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94
규제는 대기업을 만든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96
가상자산 정책도 타이밍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98
2022년은 디지털•오프라인 과도기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00
디지털 세상의 딜레마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04
카톡 이모티콘 하나로 100억 벌었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06
미 증시 강세장의 근본적 이유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07
페이스북, 암호화폐 사업 먹구름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11
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할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14
고팍스 인사이트 : 탈중앙화 금융, Web3.0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15
디지털 시대가 넘어 디지털 경제 시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717
@최윤섭
- 김승호,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혼자 살기 위해 경쟁자를 시장에서 죽이는 전략은 이미 효용가치가 사라졌다. 비경제적인 것이다. 고객에게 시장을 만들어주고 그 시장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일은 혼자 할 수 없다. 경쟁하면서 공존한다는 것은 시장 자체를 키운다는 의미로서 매우 중요하다."
"경쟁자는 단순히 내 지역에 침범한 무뢰한이 아니다. 오히려 같은 사업을 하는 동업자고 협력자며 조력자다. 날기 위해 한 쌍의 날개가 반드시 필요하듯 말이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곧이어 경쟁자가 따라붙으면 공짜로 밥숟가락 얹은 듯 욕하기 일쑤다.
그러나 신규 사업을 하면서 새로운 영역에서 그것도 혼자 힘으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건 불가능하다. 신규 사업 진입 비용은 사업 자체 비용이라기보다 사업 영역을 설명하기 위한 마케팅 비용이기 때문이다. 이때 무엇보다 필요한 건 더 많은 자본이 아니라 이 자본을 무상으로 지불해주는 경쟁자다. 시장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이상 단독 주자라도 이내 사그라지기 때문이다."
"결국 경쟁자는 협력자이자 조력자이다. 경쟁자는 자기 자본을 홍보비용으로 사용하며 무상으로 시장을 확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시장 경쟁 초기에 경쟁자가 나타나는 것은 아쉬운 일이 아니라 기회다.
내가 이긴다는 것은 경쟁자를 죽이고 홀로 선다는 뜻이 아니다. 경쟁자와 함께하지만 한발 앞서 있다는 뜻이다. 사업에서 이긴다는 건 없다. 그저 앞서 있을 뿐이다."
"경쟁자들과 함께하며 외형을 확대하고 서로 그릇을 넓혀갈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은 사업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역동성 있게 만든다. 이제 경쟁자를 인정하자. 그들을 존중해야 한다. 경쟁자에게서조차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경쟁자를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나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쟁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 김승호,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혼자 살기 위해 경쟁자를 시장에서 죽이는 전략은 이미 효용가치가 사라졌다. 비경제적인 것이다. 고객에게 시장을 만들어주고 그 시장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일은 혼자 할 수 없다. 경쟁하면서 공존한다는 것은 시장 자체를 키운다는 의미로서 매우 중요하다."
"경쟁자는 단순히 내 지역에 침범한 무뢰한이 아니다. 오히려 같은 사업을 하는 동업자고 협력자며 조력자다. 날기 위해 한 쌍의 날개가 반드시 필요하듯 말이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곧이어 경쟁자가 따라붙으면 공짜로 밥숟가락 얹은 듯 욕하기 일쑤다.
그러나 신규 사업을 하면서 새로운 영역에서 그것도 혼자 힘으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건 불가능하다. 신규 사업 진입 비용은 사업 자체 비용이라기보다 사업 영역을 설명하기 위한 마케팅 비용이기 때문이다. 이때 무엇보다 필요한 건 더 많은 자본이 아니라 이 자본을 무상으로 지불해주는 경쟁자다. 시장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이상 단독 주자라도 이내 사그라지기 때문이다."
"결국 경쟁자는 협력자이자 조력자이다. 경쟁자는 자기 자본을 홍보비용으로 사용하며 무상으로 시장을 확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시장 경쟁 초기에 경쟁자가 나타나는 것은 아쉬운 일이 아니라 기회다.
내가 이긴다는 것은 경쟁자를 죽이고 홀로 선다는 뜻이 아니다. 경쟁자와 함께하지만 한발 앞서 있다는 뜻이다. 사업에서 이긴다는 건 없다. 그저 앞서 있을 뿐이다."
"경쟁자들과 함께하며 외형을 확대하고 서로 그릇을 넓혀갈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은 사업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역동성 있게 만든다. 이제 경쟁자를 인정하자. 그들을 존중해야 한다. 경쟁자에게서조차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경쟁자를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나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쟁자를 만나게 될 것이다."
비트코인 한때 20% 폭락한 이유는 '왝더독' 현상 때문
@Brian HoonJong Paik
어제의 급락은 왝더독 현상이 주도했습니다. 다른 모든 투자상품들이 그렇듯 비트코인도 선물 시장의 영향을 받습니다. 선물 시장에 잔뜩 껴있던 레버리지된 롱포지션들이 현물 가격 하락과 함께 청산되며 현물 가격 하락을 더욱 가속화 시키는 것이죠.
그러면 선물 시장은 나쁜가?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선물은 원래 가격 변동성의 헷지를 위해 사용되기 때문이죠. 장기 투자자들은 미래의 비트코인 가격에 아주 적당히만 자산 가치를 동조할수 있도록 롱&숏 포지션을 적절히 사용합니다.
비트코인은 옵션 시장은 거의 없는 수준이고 선물시장도 규모가 작습니다. 그나마 있는 시장도 바이낸스, Okex, 비트멕스, 바이비트 등으로 분산되어 있죠. 기관이 들어와서 플레이 할 수 있는 CME나 백트는 규모가 너무 작습니다.
그래서 제이미 다이먼 제이피모건 회장같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싫어할 수 밖에요. 이들은 자기들이 컨트롤할 수 없으면 ‘내재적 가치’가 없다며 깎아내립니다. 워렌버핏, 찰리멍거 등 fiat standard의 축복을 등에업은 사람들은 모두 한통속입니다.
웃기는건 선물 시장을 이용해서 시장가격을 교란하고 개인 투자자들을 등쳐먹고 지들 이익만 챙겨간 자들이 바로 제이피모건같은 은행들이라는 겁니다. 제이피모건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poofing 이라는 시장교란행위를 선물, 옵션시장에서 해온 죄로 6300만 달러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Spoofing은 시장가보다 낮게 대량주문을 내놓고 매수자들을 끌어들인 후 가격이 오르면 주문을 취소하는 수법으로 명백한 시장교란 행위이며 불법입니다. 이런짓을 해놓고 약간의 벌금만 내고 빠져나가는 저런놈들이 장악하고 있는곳이 지금의 금융시장입니다.
제이미다이먼이 왜 그렇게 비트코인을 틈만 나면 욕하는지 명백하죠? 자기들이 컨트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단 자기들이 교란할만큼 충분히 큰 선물, 옵션 시장이 없습니다. CME, 백트는 규모가 너무 작고 바이낸스, okex, 비트멕스, 바이비트는 자기네가 직접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막 쌓이다가 이렇게 한번씩 터져서 현물 가격을 밀어 내리는 것도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순수한 탐욕이 쌓이다가 결국 터지는 것이고 그러면 또 우리같은 hodler 들에게는 싸게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오는거니까요.
@Brian HoonJong Paik
어제의 급락은 왝더독 현상이 주도했습니다. 다른 모든 투자상품들이 그렇듯 비트코인도 선물 시장의 영향을 받습니다. 선물 시장에 잔뜩 껴있던 레버리지된 롱포지션들이 현물 가격 하락과 함께 청산되며 현물 가격 하락을 더욱 가속화 시키는 것이죠.
그러면 선물 시장은 나쁜가?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선물은 원래 가격 변동성의 헷지를 위해 사용되기 때문이죠. 장기 투자자들은 미래의 비트코인 가격에 아주 적당히만 자산 가치를 동조할수 있도록 롱&숏 포지션을 적절히 사용합니다.
비트코인은 옵션 시장은 거의 없는 수준이고 선물시장도 규모가 작습니다. 그나마 있는 시장도 바이낸스, Okex, 비트멕스, 바이비트 등으로 분산되어 있죠. 기관이 들어와서 플레이 할 수 있는 CME나 백트는 규모가 너무 작습니다.
그래서 제이미 다이먼 제이피모건 회장같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싫어할 수 밖에요. 이들은 자기들이 컨트롤할 수 없으면 ‘내재적 가치’가 없다며 깎아내립니다. 워렌버핏, 찰리멍거 등 fiat standard의 축복을 등에업은 사람들은 모두 한통속입니다.
웃기는건 선물 시장을 이용해서 시장가격을 교란하고 개인 투자자들을 등쳐먹고 지들 이익만 챙겨간 자들이 바로 제이피모건같은 은행들이라는 겁니다. 제이피모건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poofing 이라는 시장교란행위를 선물, 옵션시장에서 해온 죄로 6300만 달러의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Spoofing은 시장가보다 낮게 대량주문을 내놓고 매수자들을 끌어들인 후 가격이 오르면 주문을 취소하는 수법으로 명백한 시장교란 행위이며 불법입니다. 이런짓을 해놓고 약간의 벌금만 내고 빠져나가는 저런놈들이 장악하고 있는곳이 지금의 금융시장입니다.
제이미다이먼이 왜 그렇게 비트코인을 틈만 나면 욕하는지 명백하죠? 자기들이 컨트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단 자기들이 교란할만큼 충분히 큰 선물, 옵션 시장이 없습니다. CME, 백트는 규모가 너무 작고 바이낸스, okex, 비트멕스, 바이비트는 자기네가 직접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막 쌓이다가 이렇게 한번씩 터져서 현물 가격을 밀어 내리는 것도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순수한 탐욕이 쌓이다가 결국 터지는 것이고 그러면 또 우리같은 hodler 들에게는 싸게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오는거니까요.
다음뉴스
비트코인 한때 20% 폭락한 이유는 '왝더독' 현상 때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4일 비트코인이 한때 20% 이상 폭락하며 4만2000달러대까지 떨어진 것은 선물시장에서 대거 매도물량이 나옴에 따라 현물시장도 타격을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에서 이른바 '왝더독'(wag the dog)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왝더독은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뜻으로, 한마디로 주객전도다.
@RabbiterInvest
최근 다시 한번 깨달은 점.. 자기 기질에 맞는 투자가 최고다.
자산이든 투자 방식이든 자신에게 맞는 투자를 해야 실수가 없다. 기질에 맞지 않는 투자를 좋아 보인다는 이유로 억지로 따라하면 마음이 편하질 않고 조급증이 스멀스멀 기어나와 결국 아니함만 못한 결과에 이른다.
이 기질을 바꾸고 투자 방식을 자산의 것으로 습득하는데는 부단한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하다. 탐욕을 덜어내고 절제를 기르고 믿는 바 흔들지 않고 행할 수 있는 굳은 심지를 기르는게 투자의 시작이자 끝.
최근 다시 한번 깨달은 점.. 자기 기질에 맞는 투자가 최고다.
자산이든 투자 방식이든 자신에게 맞는 투자를 해야 실수가 없다. 기질에 맞지 않는 투자를 좋아 보인다는 이유로 억지로 따라하면 마음이 편하질 않고 조급증이 스멀스멀 기어나와 결국 아니함만 못한 결과에 이른다.
이 기질을 바꾸고 투자 방식을 자산의 것으로 습득하는데는 부단한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하다. 탐욕을 덜어내고 절제를 기르고 믿는 바 흔들지 않고 행할 수 있는 굳은 심지를 기르는게 투자의 시작이자 끝.
@임동민
주말 동안 있었던 변동성 이슈에 대한 생각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 확대
지난 주말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20% 가량 하락하면서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이 동반 확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가속화로 연준의 테이퍼링 및 가파른 금리인상 개시에 대한 우려가 시장의 과열 및 고평가 상황이 제기되는 위험자산(테크, 플랫폼, 가상자산 등)에 조정 야기
- 가상자산 급락세가 컸던 것은 비트코인 선물 기반의 ETF 출시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제공되는 마진 및 Defi에서 레버리지 확대 포지션의 청산이 전개된 영향이 있어 보임
- 일부 영향력 인사들의 비트코인 등 투기성 등을 자극하는 발언 있었으나, 이는 항상 있어왔던 일이므로 이번 시장반응의 원인으로 볼 수 없으며, 실제로도 영향 없음
-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은 빠른 주기의 과열과 조정 양상을 반복하는 과정이며, 본질적인 펀더멘털은 결제 솔루션, 스마트 컨트랙트, DeFi, NFT 등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자산 시장에 기반한 생태계 형성 과정이며,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자산 시장의 대중화 및 제도화를 향한 움직임이 중단기적으로는 시장방향과 변동을 바라보는 관점이 될 것
중국 헝다그룹 유동성 위기 관련
- 중국 헝다그룹이 주말 동안 기습 공시를 내고 역외 채권단과 부채 구조조정안에 대해 적극 협의할 계획 밝힘. 협력사인 홍콩 쥐샹이 발행한 2.6억 달러 채무상환 보증을 이행하지 못 할 수도 있다고 말해, 헝다가 3,000억 달러에 달하는 채무수준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공개적으로 인정
- 헝다의 역외 채권단이 구조조정안에 합의할 지, 실패할 지에 따라 디폴트 여부 결정. 역외 채권단의 경우 지난 30일간의 이자지급 유예기간이 있었으므로 부실채권 처리에 대한 방안은 존재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외 채권의 디폴트 현실화 시, 채권자들의 손실처리 수순 및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할 것이므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이 불가피
주말 동안 있었던 변동성 이슈에 대한 생각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 확대
지난 주말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20% 가량 하락하면서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이 동반 확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가속화로 연준의 테이퍼링 및 가파른 금리인상 개시에 대한 우려가 시장의 과열 및 고평가 상황이 제기되는 위험자산(테크, 플랫폼, 가상자산 등)에 조정 야기
- 가상자산 급락세가 컸던 것은 비트코인 선물 기반의 ETF 출시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제공되는 마진 및 Defi에서 레버리지 확대 포지션의 청산이 전개된 영향이 있어 보임
- 일부 영향력 인사들의 비트코인 등 투기성 등을 자극하는 발언 있었으나, 이는 항상 있어왔던 일이므로 이번 시장반응의 원인으로 볼 수 없으며, 실제로도 영향 없음
-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은 빠른 주기의 과열과 조정 양상을 반복하는 과정이며, 본질적인 펀더멘털은 결제 솔루션, 스마트 컨트랙트, DeFi, NFT 등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자산 시장에 기반한 생태계 형성 과정이며,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자산 시장의 대중화 및 제도화를 향한 움직임이 중단기적으로는 시장방향과 변동을 바라보는 관점이 될 것
중국 헝다그룹 유동성 위기 관련
- 중국 헝다그룹이 주말 동안 기습 공시를 내고 역외 채권단과 부채 구조조정안에 대해 적극 협의할 계획 밝힘. 협력사인 홍콩 쥐샹이 발행한 2.6억 달러 채무상환 보증을 이행하지 못 할 수도 있다고 말해, 헝다가 3,000억 달러에 달하는 채무수준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공개적으로 인정
- 헝다의 역외 채권단이 구조조정안에 합의할 지, 실패할 지에 따라 디폴트 여부 결정. 역외 채권단의 경우 지난 30일간의 이자지급 유예기간이 있었으므로 부실채권 처리에 대한 방안은 존재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외 채권의 디폴트 현실화 시, 채권자들의 손실처리 수순 및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할 것이므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이 불가피
@최윤섭
사업의 검증은 시장이 한다. 전문가, 투자자, 심사위원이 아니라.
얼마전 우리 해커톤에 출전한 팀에게 '왜 해커톤에 나왔는가'를 물어보니, '전문가들에게 사업성을 검증받고 싶어서 나왔다'고 했다. 우리 회사에 이런 이유로 자문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그때마다 나는 이야기 한다. 전문가의 의견은 참고만 하시라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도 무방하다고. 전문가가 뭐라고 하든, 투자자가 투자를 하든 말든, 결국 판단은 시장이 한다고. 사업성은 고객이 결정한다고.
물론 전문가가 그런 과정을 단축시키기 위해 '도움'을 줄 수는 있다. 그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조금' 줄여줄 수는 있다. 전문가도 답을 모른다. 답을 안다고 단언하는 사람을 특히 경계하라. 정답을 안다면 세상에 성공한 사람이 모두 전문가일 것이다. (다만, 소위 전문가가 가진 근거와 논리는 참고해보라.)
투자사도 틀린다. 10번 중에 7-8번은 틀리는 것이 VC이다. (역시, 투자사의 판단에 대한 근거와 논리에는 귀를 기울여봐라.) 전문가와 투자사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만족시켜야 한다. 시장을 만족시키면 다른 것은 따라온다.
민간의 일을 공공이 평가한다는 것은 전제부터가 틀렸다. 진짜 전문가들과 시장의 핵심 인물들은 대부분 바빠서 정부 지원사업 심사위원 같은 것을 할 여력이 없다. 공무원들은 진짜 전문가가 누구인지 모른다. 전문가도 틀리는데, 하물며 비전문가는 말할 것도 없다.
극초기 몇번이라면 몰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이후에는 반드시 사업은 사업으로서 시장을 통해 증명해야 한다. 정부지원사업이나, 투자자, 심사위원을 통해서가 아니라. 아무리 전문가들이 극찬하고, 많은 상을 수상하고, 투자를 크게 받아도 결국 시장에서 증명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돈은 지원사업이 아니라 매출로 벌어야 하고, PMF는 전문가 의견이나 심사위원 평가가 아니라 사업 지표로 증명해야 한다.
무엇이 주이고, 무엇이 부인지 명심해야 한다. 결코 주객이 전도되면 안 된다.
사업의 검증은 시장이 한다. 전문가, 투자자, 심사위원이 아니라.
얼마전 우리 해커톤에 출전한 팀에게 '왜 해커톤에 나왔는가'를 물어보니, '전문가들에게 사업성을 검증받고 싶어서 나왔다'고 했다. 우리 회사에 이런 이유로 자문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그때마다 나는 이야기 한다. 전문가의 의견은 참고만 하시라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도 무방하다고. 전문가가 뭐라고 하든, 투자자가 투자를 하든 말든, 결국 판단은 시장이 한다고. 사업성은 고객이 결정한다고.
물론 전문가가 그런 과정을 단축시키기 위해 '도움'을 줄 수는 있다. 그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조금' 줄여줄 수는 있다. 전문가도 답을 모른다. 답을 안다고 단언하는 사람을 특히 경계하라. 정답을 안다면 세상에 성공한 사람이 모두 전문가일 것이다. (다만, 소위 전문가가 가진 근거와 논리는 참고해보라.)
투자사도 틀린다. 10번 중에 7-8번은 틀리는 것이 VC이다. (역시, 투자사의 판단에 대한 근거와 논리에는 귀를 기울여봐라.) 전문가와 투자사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만족시켜야 한다. 시장을 만족시키면 다른 것은 따라온다.
민간의 일을 공공이 평가한다는 것은 전제부터가 틀렸다. 진짜 전문가들과 시장의 핵심 인물들은 대부분 바빠서 정부 지원사업 심사위원 같은 것을 할 여력이 없다. 공무원들은 진짜 전문가가 누구인지 모른다. 전문가도 틀리는데, 하물며 비전문가는 말할 것도 없다.
극초기 몇번이라면 몰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이후에는 반드시 사업은 사업으로서 시장을 통해 증명해야 한다. 정부지원사업이나, 투자자, 심사위원을 통해서가 아니라. 아무리 전문가들이 극찬하고, 많은 상을 수상하고, 투자를 크게 받아도 결국 시장에서 증명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돈은 지원사업이 아니라 매출로 벌어야 하고, PMF는 전문가 의견이나 심사위원 평가가 아니라 사업 지표로 증명해야 한다.
무엇이 주이고, 무엇이 부인지 명심해야 한다. 결코 주객이 전도되면 안 된다.
코로나 백신 인증, 왜 굳이 블록체인으로 할까?
어느덧 다가온 연말, 코로나로 한동안 모이지 못했던 동기 6명과 함께 고깃집의 문을 열었다. “두 분 이상 백신 인증 화면 보여주셔야 합니다.” 어느덧 익숙해진 종업원의 안내 멘트에 스마트폰을 꺼내 ‘COOV(쿠브, 질병관리청 백신패스)’ 애플리케이션을 터치한다.
QR 코드를 기다리던 내 눈을 사로잡은 건 앱 시작화면의 ‘블록체인 기반 코로나 19 백신 인증’ 문구였다. 별것 아닌 문구였지만, 아무래도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다 보니 계속 의문이 남았다. “왜 굳이 코로나 백신 정보를 블록체인에 담은 걸까?”
✅ 느린 블록체인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이유
✅ DID와 기존 인증방식의 차이점
✅ DID는 어떻게 정보를 보관할까?
어느덧 다가온 연말, 코로나로 한동안 모이지 못했던 동기 6명과 함께 고깃집의 문을 열었다. “두 분 이상 백신 인증 화면 보여주셔야 합니다.” 어느덧 익숙해진 종업원의 안내 멘트에 스마트폰을 꺼내 ‘COOV(쿠브, 질병관리청 백신패스)’ 애플리케이션을 터치한다.
QR 코드를 기다리던 내 눈을 사로잡은 건 앱 시작화면의 ‘블록체인 기반 코로나 19 백신 인증’ 문구였다. 별것 아닌 문구였지만, 아무래도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다 보니 계속 의문이 남았다. “왜 굳이 코로나 백신 정보를 블록체인에 담은 걸까?”
✅ 느린 블록체인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이유
✅ DID와 기존 인증방식의 차이점
✅ DID는 어떻게 정보를 보관할까?
Wishket
코로나 백신 인증, 왜 굳이 블록체인으로 할까? | 요즘IT
어느덧 다가온 연말, 코로나로 한동안 모이지 못했던 동기 6명과 함께 고깃집의 문을 열었다. “두 분 이상 백신 인증 화면 보여주셔야 합니다.” 어느덧 익숙해진 종업원의 안내 멘트에 스마트폰을 꺼내 ‘COOV(쿠브, 질병관리청 백신패스)’ 애플리케이션을 터치한다. QR 코드를 기다리던 내 눈을 사로잡은 건 앱 시작화면의 ‘블록체인 기반 코로나 19 백신 인증’ 문구였다. 별것 아닌 문구였지만, 아무래도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다 보니 계속 의문이 남았다.…
[다시 뛰는 네이버]③ 스노우 이어 크림·제페토까지 줄줄이 '유니콘'...MZ 다잡는다
네이버는 스니커즈 리셀 시장 잠재성에 주목, 투자를 확대해왔다. 크림은 국내 최대 스니커즈 커뮤니티 나이키매니아 지분 100%를 80억 원에 인수하며 본격적인 리셀 시장 선점의 신호탄을 쐈다.
네이버는 크림을 앞세워 글로벌 리셀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외 시장과의 연계 작업 또한 속도가 붙고 있어 이른 시일 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대열에 합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네이버는 스니커즈 리셀 시장 잠재성에 주목, 투자를 확대해왔다. 크림은 국내 최대 스니커즈 커뮤니티 나이키매니아 지분 100%를 80억 원에 인수하며 본격적인 리셀 시장 선점의 신호탄을 쐈다.
네이버는 크림을 앞세워 글로벌 리셀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외 시장과의 연계 작업 또한 속도가 붙고 있어 이른 시일 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대열에 합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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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네이버]③ 스노우 이어 크림·제페토까지 줄줄이 '유니콘'...MZ 다잡는다 - 테크M
네이버가 국제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발탁해 신사업 확장에 고삐를 쥐고 있다. 포털 \'네이버\'와 글로벌 메신저 \'라인\'을 잇는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이 최수연 네이버 대표 내정자에게 부여된 임무다. ...
크립토 커뮤니티의 가장 큰 문제
비트코인 백서에서 말한 크립토 정신의 원류는 기관의 인증을 받지 않고도 거래가 가능하다는 거였어. 이러한 네트워크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취한 방법이 작업증명(Proof of Work)인거고.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노드로 참여할 수 있고 검증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었지. 비록 지금은 난이도가 상승해서 개인이 보상을 바라는 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지만 노드로서 참여할 수 있는 건 변함이 없지.
크립토 커뮤니티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이 보장했던 작업 증명의 정신을 부활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누구나 참여를 통해 노드가 되고 작업 증명을 통해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처럼 행위 증명(Proof of Coduct)을 통해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발전시키는 거야.
물론 현실적으로 자금 모집, 서비스의 형태에 따라 행위 증명을 적용하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겠지. 또한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방법도 커뮤니티마다 다를거야. 중요한 건 오픈된 참여 형태 보장을 통한 탈중앙화 커뮤니티 개발 의지가 인센티브 구조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일거야.
비트코인 백서에서 말한 크립토 정신의 원류는 기관의 인증을 받지 않고도 거래가 가능하다는 거였어. 이러한 네트워크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취한 방법이 작업증명(Proof of Work)인거고.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노드로 참여할 수 있고 검증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었지. 비록 지금은 난이도가 상승해서 개인이 보상을 바라는 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지만 노드로서 참여할 수 있는 건 변함이 없지.
크립토 커뮤니티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이 보장했던 작업 증명의 정신을 부활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누구나 참여를 통해 노드가 되고 작업 증명을 통해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처럼 행위 증명(Proof of Coduct)을 통해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발전시키는 거야.
물론 현실적으로 자금 모집, 서비스의 형태에 따라 행위 증명을 적용하는 범위가 달라질 수 있겠지. 또한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방법도 커뮤니티마다 다를거야. 중요한 건 오픈된 참여 형태 보장을 통한 탈중앙화 커뮤니티 개발 의지가 인센티브 구조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일거야.
Medium
크립토 커뮤니티의 가장 큰 문제
크립토 자산가의 출현과 진입 장벽
@Taehun Yi
원래 인생은 이해할수 없는것 투성이죠.
주가의 움직임조차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지만, 그냥 현상이 그렇다면 그렇게 받아들일 뿐이죠.
타인의 선택이 이해가 안 가면 그냥 저 사람은 그러려니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다름을 깊이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자신의 상식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잘 이해할 방법도 없죠. 하지만 상대에 대한 존중은 필요합니다. 인생의 어느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누구나 이해받기 힘든 소수자이고, 혹은 언젠가 우리는 늙고 병들어 대표 정체성이 소수자가 됩니다. 그때 자신이 타인에게 존중 받고 싶다면 그렇게 행동해야 합니다.
모든 상황에 통하는 원칙은 없지만, 황금률, 그러니까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원칙은 대부분의 상황에 통용됩니다. 이미 정치인도 아닌 사람에 대해 관음에 불가한 관심은 절대 정의롭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원래 인생은 이해할수 없는것 투성이죠.
주가의 움직임조차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지만, 그냥 현상이 그렇다면 그렇게 받아들일 뿐이죠.
타인의 선택이 이해가 안 가면 그냥 저 사람은 그러려니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다름을 깊이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자신의 상식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잘 이해할 방법도 없죠. 하지만 상대에 대한 존중은 필요합니다. 인생의 어느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누구나 이해받기 힘든 소수자이고, 혹은 언젠가 우리는 늙고 병들어 대표 정체성이 소수자가 됩니다. 그때 자신이 타인에게 존중 받고 싶다면 그렇게 행동해야 합니다.
모든 상황에 통하는 원칙은 없지만, 황금률, 그러니까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원칙은 대부분의 상황에 통용됩니다. 이미 정치인도 아닌 사람에 대해 관음에 불가한 관심은 절대 정의롭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CEO는 비트코인을 정부가 빼앗을 수 없는 자산이라고 규정했다. 그에 따르면 정부가 국민의 자산을 빼앗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인플레이션이다. 다른 하나는 그냥 빼앗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법치가 무너지고 혼란에 휩싸인 국가의 국민에게 희망의 동아줄이 될 운명으로 발명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둑에는 축이라는 형세가 있다. 축에서 빠져나가려고 할수록 더 많은 집을 상대에게 헌납하게 된다. 그래서 축에 빠지면 미련을 버리고 다른 곳에서 실속을 차리는 선택이 전략적이다.
비트코인이 유의미한 가격을 가진 어느 시점에 ‘현실의 비트코인’이 됐고 정부들은 축에 빠졌다. 비트코인을 금지하려는 어설픈 조치들은 오히려 비트코인이 강하다는 것을 대중과 시장에 각인시켜 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56831?sid=101
하나는 인플레이션이다. 다른 하나는 그냥 빼앗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법치가 무너지고 혼란에 휩싸인 국가의 국민에게 희망의 동아줄이 될 운명으로 발명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둑에는 축이라는 형세가 있다. 축에서 빠져나가려고 할수록 더 많은 집을 상대에게 헌납하게 된다. 그래서 축에 빠지면 미련을 버리고 다른 곳에서 실속을 차리는 선택이 전략적이다.
비트코인이 유의미한 가격을 가진 어느 시점에 ‘현실의 비트코인’이 됐고 정부들은 축에 빠졌다. 비트코인을 금지하려는 어설픈 조치들은 오히려 비트코인이 강하다는 것을 대중과 시장에 각인시켜 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56831?sid=101
Naver
엘론 머스크가 비트코인에 뛰어든 진짜 이유[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씨티은행은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티핑포인트에 와 있다고 밝혔다. 대기업들이 수용하고 국제 결제에 사용되든지 아니면 파열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붕괴될 수 있다는 경고야
메타버스_웹3_0_가상_클라우드_경제.pdf
5.6 MB
@장중혁
비탈릭의 'End Game'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물론 그것이 현재의 이더리움이 훌륭한 성과라는 평가를 바꾸게 만들지는 않는다. 그러나 'End Game'은 체제 내로 포섭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비탈릭의 'End Game'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물론 그것이 현재의 이더리움이 훌륭한 성과라는 평가를 바꾸게 만들지는 않는다. 그러나 'End Game'은 체제 내로 포섭될 가능성이 농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