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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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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iss.one/creamer_news/4923
수 많은 암호화폐중 5년간 한 코인에 대한 정보를 꾸준히 전달하는 것도 엄청 어려운 일인데 더 좋은 컨텐츠와 퀄리티를 제공하신다 하여 참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정보 전달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1990년 vs 2021년 미국 시가총액 순위

김단테🗣솔직히 말해서 우량한 기업 이야기할때, 그 당시에 시가총액 높은 기업을 가지고 이야기 하잖아요. 그럼 90년에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받던 기업들이 2021년인 지금 시점에서 봤을때 우량한 기업이냐는 거에요. 30년뒤인 시점에 봤을때.

지금도 시가총액 10위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 표에는 없거든요. 그래서 우량주 장기투자 너무 좋은 말이지만, 30년뒤에 어떤 회사가 우량주일지 아닐지는 모른다는 거에요.

30년전 애플이 30년전 후에도 우량할지 어떻게 알까요?

20년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면 나는 닷컴주식을 안 살 수 있을까?

김단테
🗣 가끔 이런 공상을 많이 하거든요? 타임머신을 타고 20년전으로 돌아가면 제가 과연 나스닥을 안 살 수 있을까? 기술주를 안 살 수 있을까? 저는 이 당시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을 수 없을거 같아요. 그냥 기술주나 나스닥을 샀을거 같아요.

인터넷 기업이 혁신을 선도한다

김단테
🗣 결과적으로 맞았던 아이디어 인데 다만 실현되기 까지 15년이상 필요했을 뿐이에요. 그런데 투자자들은 15년이란 세월을 기다릴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4차산업혁명이 올거라는 의심은 없지만 얼마나 걸릴지는 솔직히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https://youtu.be/tBpIJ9rJa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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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요즘 유통업계에서도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입니다. 편의점(CU), 호텔(한화호텔앤드리조트) 뿐 아니라 최근 백화점과 홈쇼핑 등 젊은 층들이 주축이 아닌 업계에서도 메타버스에 속속 진출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목적은 마케팅입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중에서도 10대인 Z세대, 잠재 소비자가 될 이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취지지요.

그러나 궁극점에는 커머스가 있습니다. 향후 사람들이 모여들 가능성이 높은 공간인 메타버스에 유통업체들이 직접 찾아가 제품을 팔겠다는 거지요. 이른바 ‘메타 커머스’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32061?sid=001
현재 정의된 NFT 표준의 한계

1. 다른 종류의 디앱간에 NFT와 호환

하나의 NFT로 발행된 게임 아이템이 있다고 하자. 예를 들어, 그 게임 아이템이 자공차 아이템이라면 그 자동차 NFT를 가지고 레이싱 게임에서 자동차 경주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른 RPG 게임에서 이동 수단이 되는 아이템으로도 그 자동차 NFT를 사용할 수도 있다. 비슷하게 하나의 칼 아이템 NFT를 가지고 여러 게임에서 무기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다른 종류의 블록체인 기반 어플리케이션에서 같은 NFT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메타데이터의 표준화가 필요하다.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다면, 다른 종류의 어플리케이션끼리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해 NFT 컨트랙트 각각에 대한 메타데이터 정보를 통합하는 작업이 필요하게 된다.

블록체인법학회 자료집 : NFT 콜라보레이션 자료집(PDF)을 읽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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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투자를 하는 사람으로서 정신건강을 오래토록 유지하려면, 시장의 모든 기회를 먹을 수 없음을 받아들여야한다.
누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고, 메타버스 세계는 어떻게 통제될까?

팬데믹으로 인하여 전 세계 인구가 사회적 고립을 겪은 이후 가상 공간에서 연결되고 싶다는 갈증이 커지는 현상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초창기의 웹 경험은 텍스트 위주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접속은 모바일로 바뀌었고, 속도는 더 빨라졌고, 직관적인 비주얼과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증가했다.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차세대 인터넷 버전을 구축하고 소유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나만의 아바타로 메타버스 미팅에 참석할 수 있다면 줌(Zoom) 미팅에 참가하기 전에 외모를 가다듬고 배경화면을 신경쓰는 일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누가 두각을 나타내고 지배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게 될까?

현재 메타버스를 준비하는 그룹은 크게 네 개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선,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구글, 애플, 텐센트, 스냅, 줌, 엔비디아, 디즈니는 메타버스에 막대한 자원을 쏟아붓기 시작했다.

메타버스 시장을 두고 인터넷 플랫폼, 통신사, 콘텐츠 제작자, 디바이스 제조사 간의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이렇게 보면 메타버스는 기존 빅테크 기업들의 전유물처럼 보인다. 그러나 메타버스는 훨씬 더 거대하다.

메타버스에 뛰어든 두번째 그룹은 온라인 게임 플랫폼들이다. 포트나이트 게임의 제작사 에픽 게임즈(Epic Games), 로블록스(Roblox), 포켓몬고(Pokémon Go)를 운영하는 유니티(Unity)는 가상 세계에서 이미 널리 알려진 이름들이다.

게임 개발 기술은 메타버스 세계를 구축하기에 적합하다. 게임회사들은 MZ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젊은 감각을 갖추고 있고 디지털 캐릭터의 가치 또한 알고 있다. 로블록스 앱은 미국 10대들이 유튜브와 틱톡(Tiktok)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앱으로 꼽혔다. 로블록스에는 ‘구찌 가든’이 공개되었고 곧 ‘나이키랜드’가 등장할 예정이다.

세번째 그룹은 블록체인 기술을 메타버스와 접목하려는 기업들이다.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은 사용자들의 참여에 보상을 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온라인 게임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디센트랄랜드 (Decentraland), 솜니움(Somnium), 크립토 복셀(CryptoVoxels), 더 샌드박스(The Sandbox) 등 블록체인 플랫폼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랜드(Land)로 불리는 디지털 토지의 거래에는 NFT가상화폐가 사용되며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실행된다.

네번째 그룹 분산형 블록체인, NFT, 암호화폐을 이용하여 분산형 자율 조직(DAO)을 구현하려는 웹 3.0이다.

웹 3.0은 몇 안되는 빅테크 기업들의 손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터넷과 다른 방식으로 메타버스 세계를 구축하기 원한다. 탈중심적이고, 상호 호환이 가능한 ‘오픈 메타버스’를 이상적인 설계로 여긴다. 네 그룹 가운데 지금으로서는 온라인 게임 플랫폼 회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이 구도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현재 정의된 NFT 표준의 한계

2. NFT 마켓플레이스 간의 호환성

오픈씨나 라리블과 같은 NFT 마켓플레이스들은 내가 가진 컨텐츠를 가지고 NFT를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일종의 디지털 아트를 NFT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런 기능을 이용하면, NFT를 발행하면서 창작자의 수수료를 설정할 수 있다.

만약 창작자의 수수료를 10%로 설정하였다면, NFT가 거래될때 마다 거래 대금의 10%를 창작자가 받는 식이다.

이러한 NFT 유통과정에 있어서 창작자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NFT를 이용하여 창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하지만 이런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마켓플레이스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존해야 한다.

만약 어떤 마켓플레이스 에서 발행한 NFT룰 다른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한다면, 창작자에 대한 수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마켓플레이스 간의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한 표준이 생긴다면 NFT의 유통이 좀더 자유롭게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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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7] 매주 토요일마다 한 주의 크립토 소식을 요약해드립니다.

비트코인은 에너지 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58

탈중앙화 보다 논리적 중앙화가 중요하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59

전통 금융사는 크립토 혁명에 의해 2가지를 잃을 것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60

유명인들 너무 믿지 마세요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62

비트코인이 70달러일때 부터 생각한 것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63

게임의 본질 잊지말아야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64

소유자의 특성은 자산의 운명을 결정한다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66

돈 걱정 없이 사는법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69

제2의 솔라나? 비트코인+이더리움?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75

닷컴버블을 다시 생각하자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78

현재 정의된 NFT 표준의 한계
[1]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0

[2]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3

[3]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7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것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1

메타버스 세계는 어떻게 통제될까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682
@Dana Yu

정부가 메타버스 산업에 조 단위로 뿌린다고 하면서 사행성으로 인해 금지하는 것들이 많다.

양쪽을 다 보되 눈을 크게 뜨고 모순점을 줄여가면 좋겠다.

이거 되면 저거 안되고
저거 되면 이거 안되고
그래서 혁신이 일어나냐고!

메타버스 비즈니스의 핵심은 가상공간에서의 가상경제 행위들이 현실 경제와 연결되어 기업의 입장에선 수익을 창출하고 유저의 입장에선 새로운 소득의 원천이 되는 것인데...

이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환금성이고 그 과정에서 암호화폐와 거래소가 큰 역할을 차지한다.

결국 세상은 사행성이라 불리는 것들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변동성이 커서 화폐가 될 수 없다 하며 실제 어디 쓰이냐며 공부조차 안하고 부정하는 많은 이들과 달리

변동성이 있다한들 크립토의 세상에 적응해서 이미 살아가는 이들에겐 별거 아닌 일이 되고 있다.
현재 정의된 NFT 표준의 한계

NFT 표준이 나아갈 방향


NFT로 더 많은 종류의 자산을 토큰화하려는 시도는 계속될 것이다. 그러려면 NFT로 표현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야 한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구현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메인넷마다 다르기 때문에 NFT 스마트 컨트렉트의 인터페이스는 각 메인넷 별로 달라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메타 데이터의 규격은 표준화가 가능하다. 지금도 대부분 JSON이라는 같은 포멧을 사용하여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픈씨의 어트리뷰트 속성을 활용한 규격화도 의미있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NFT간의 연간 관계를 나타내기 위한 표준

현재의 NFT 표준으로는 NFT간의 결합 관계나 역관 관계도 아직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건물이 있다고 할때, 그 건물 자체도 NFT가 될 수 있고, 그 건물 안에 있는 하나의 방도 NFT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방안의 가구 하나하나도 발행히 가능하다.

이런 건물,방,가구라는 각 객체들은 서로 연관되어있다. 같은 집이라고 하더라도 그 집에 있는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그리고 그 짚 옆에 어떤 시설이 있느냐에 따라사고 집의 가치가 달라진다.

현재 NFT표준으로는 NFT간의 연관 관계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같은 객체라도
어디에 위상이 존재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런 위상을 표현할 수 있다면, NFT의 활용도가 더 넓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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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민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 브루킹스

요점: 상품 인플레이션이 엄청나게 높았던 것은 사실이다. 상품 인플레이션의 이면에 있는 식별 가능한 요소들(소비자 수요의 급증과 공급 부진)은 주로 대유행과 관련이 있다.

예방접종률을 높이고 건강상 위험을 줄이면 소비패턴을 재조정해 상품 수요 감소와 서비스 수요 증가로 이어져야 한다. 서비스 공급 증가가 서비스 수요 증가에 비해 뒤처지면 새롭고 우려스러운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결론: 앞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가장 큰 위험은 상품 부문에서 현재 활동 중인 힘의 지속이 아니다. 이것은 지속적이지 않을 것이다. 대신 서비스업 인력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도 똑같이 크게 늘어난 인력공급으로는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는 게 가장 큰 리스크다.

정책 입안자들은 예방접종과 합리적인 건강 정책을 통해 전염병을 계속 통제함으로써 노동력 공급을 장려할 수 있다.

그리고 정책 입안자들은 또한 감당할 수 있고 질 좋은 보육에 대한 접근의 부족과 같은 일을 비싸게 만드는 장벽을 제거할 수 있다. 정책 입안자들은 채용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와 일자리를 일치시키고 노동 시장 정보에 더 잘 접근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민자들은 미국에서 노동자들의 중요한 원천이고, 이민자 비율은 이전의 예측에 비해 상당히 낮다.

예를 들어, 그린카드 발급과 같은 보다 전형적인 수준으로 돌아가면 증가하는 노동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미국의 노동력 공급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마디로 향후 물가상승의 고삐를 죄게 될 정책들은 지속적이고 공정한 노동시장 회복을 뒷받침하는 정책과 같은 것이다.
네이버는 다 계획이 있다..새로운 메타버스, 제페토와 다른 4가지[인싸IT]

아크버스는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런 측면에서 누구나 이용자가 될 수 있다.

아크버스는 최대한 실제와 똑같은 가상 세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거울세계를 창조하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한다.

정밀한 3차원 매핑(Mapping)을 구현하기 위해 항공사진과 이동지도제작시스템(MMS) 데이터를 결합한 네이버랩스의 솔루션인 '어라이크'(ALIKE)를 활용한다.

아크는 네이버클라우드와 5G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수많은 빌딩과 로봇들의 두뇌 역할을 한다. 세계 최초의 '로봇 친화형 건물'을 표방하는 네이버 제2사옥에 적용돼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제2사옥은 디지털트윈으로 그대로 가상세계에 복제돼, 이곳에서 활동하는 모든 것들이 아크 시스템을 통해 현실 세계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이전에 올린 헥슬란트 연구자료를 다시한번읽어보며 주요 포인트만 짚어서 전달하겠습니다. PDF 파일도 있으니 전체적인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에 대한 개괄 및 고찰


가상자산 시장 규모의 확대와 페이스북의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 발행은 장시간 유지되었던 화폐경제의 위협요소로 나타났다.

여러 중앙은행은 민간업체의 지급결제시장 독점을 방지하고 화폐 주권을 유지하기 위해 과거 존재했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개념을 새롭게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당시 도입 당위성의 부족으로 리서치 단계에서 멈추었다.

디지털 화폐 개념이 다시 수면 아래로 가라 앉기 직전 중국이 '위안화의 디지털화'를 선언하고 파일럿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마치면서 주요 중앙은행에 다시 경각심을 심어줬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현금사용감소와 비대면 결제 활성화는 대중들에게 현금 의존도를 낮추는 결과를 초래했고, 비로소 진정한 디지털화폐 경쟁의 시대가 도래했다.

디스트리트•헥슬란트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에 대한 개괄 및 고찰 자료집(PDF)을 읽고싶다면 https://t.iss.one/cryptostoryoffical/1249
■"블록체인, 연평균 68.4% 성장"

28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드마켓은 전세계 블록체인 시장 규모가 올해 49억달러에서 2026년 674억달러로 연평균 68.4%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블록체인 시장의 성장은 △벤처캐피털(VC)의 블록체인 분야 투자 확대 △은행 및 보안 분야에서 블록체인 솔루션 적용 확대 △결제 등 서비스에서 블록체인 솔루션 채택 등을 꼽았다.

https://www.fnnews.com/news/202111281757139274
많은 사람들이 장기투자를 우량주나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을 사둔 뒤 그냥 5년, 10년, 어쩌면 그보다 더 긴 시간 동안 오래오래 묵히면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삼전이나 애플과 같은 케이스를 보여준다. 그러고는 '자 봐봐, 삼전이나 애플도 오래오래 버티면서 장투하니까 이렇게 수십 배씩 올랐잖아' '존버하면 언젠가는 애플처럼 떡상 갈 거야'와 같은 말들을 한다.

오랜 시간 동안 버티다 보면 본전은 찾겠지, 그리고 더 위로도 올라갈 수 있겠지 하며 지금 투자하는 종목의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더라도, 그리고 기업의 성장성이 다하고 점점 쇠약해지더라도 덮어만 두고 있다.

문제는 기업에 대한 공부 하나 없이 그냥 시간으로만 버티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실적 발표를 체크하는 건 당연히 안 하고, 기업의 동향이나 사업 현황, 주요 이슈들조차 살펴보지 않는다. 그냥 단순히 존버만 한다.

https://m.blog.naver.com/tete2002/222580559325
[규제는 대기업을 만든다]

@정주형

아이러니하게도 "규제는 대기업을 만든다."라고 역사가 말합니다.

매커니즘은 이래요,
- 새로운 혁신기술이 나타나면
- 빠르게 적응하는 크고작은 사업주체들이 나타나고
- 그 여파로 혼란과 문제가 함께 잉태되는데
- 그로인한 피해를 정부가 예측, 통제하고자할 때
- 바로 이때 등장하는 것이 규제
- 규제가 적용되면서 생태계는 한번에 정리되는데
- 그 바늘구멍을 넘어서는 곳이 곧 큰기업이고
- 규제 너머에서 그 큰 기업은 대기업이 되거나
- 혹은 대기업이 거기에 투자해 지배력을 가지게 됩니다.

이처럼 규제는 대기업을 만들거나 대기업의 성장도구가 되는 측면이 있으므로, 규제를 할 때는 신중히~ 백년대계를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한편 "규제는 기회다."라는 페친의 말씀도 기억나는군요. 그래서 기회가 오면 나도 잘활용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면서,

동시에 거기서 본의아니게 소외되시는 많은 훌륭하신 챌린저들께도 존중과 위로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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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는 대기업을 만든다] @정주형 아이러니하게도 "규제는 대기업을 만든다."라고 역사가 말합니다. 매커니즘은 이래요, - 새로운 혁신기술이 나타나면 - 빠르게 적응하는 크고작은 사업주체들이 나타나고 - 그 여파로 혼란과 문제가 함께 잉태되는데 - 그로인한 피해를 정부가 예측, 통제하고자할 때 - 바로 이때 등장하는 것이 규제 - 규제가 적용되면서 생태계는 한번에 정리되는데 - 그 바늘구멍을 넘어서는 곳이 곧 큰기업이고 - 규제 너머에서 그 큰…
"모바일·인터넷이 지난 20년 동안 진화해 우리의 일상이 됐듯 메타버스가 미래의 일하는 공간, 소통하는 공간으로 진화할 것입니다."(박정호 SK스퀘어 대표 겸 SK하이닉스·SK텔레콤 부사장)

SK스퀘어는 이번 투자로, 이프랜드와 코빗의 메타버스 가상자산거래소 '코빗타운' 연동을 통해 이프랜드 이용자가 가상재화를 구매하거나 거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SK스퀘어 측은 이프랜드 뿐 아니라 플로와 웨이브 등 콘텐츠 플랫폼과 디지털휴먼을 접목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에서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SK스퀘어의 투자로 기존 SK의 이프랜드, 플로·웨이브, 원스토어 등을 아우르는 메타버스 생태계가 견고해질 예정이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13002101031029001&ref=naver
[서동원의 NFT이야기 1] 가상자산 정책도 타이밍이다

이 경제를 움직이는 투자 주체는 기존 시장의 부익부 빈익빈에 반감을 갖고 있고, 기성세대가 만들어놓은 근로소득 기반 부의 창출 시스템에서 타의반 자의반으로 자본소득 시장으로 내몰린 청년 세대다.

시장 공급자 역시 사업 경험이 부족한 청년 세대라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이들의 세계는 공급자 중심, 제도권의 통제를 원하지 않는 커뮤니티 중심의 경제, 이른바 탈중앙화된 금융서비스라 불리는 디파이(Decentralized Finance)가 중심이다. 

가상자산법안 입안이 잃어버린 3년을 재반복하는 흐름이 된다면 앞으로 대한민국 가상자산산업의 미래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타격이 예상된다. 

MZ로 불리는 미래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다. 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국적을 초월한 인터넷이 기반이다. 거래 수단도 당연히 디지털 기반이다. 

24시간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경쟁하면서 살 수 밖에 없을 미래 세대의 발목은 잡지 말자. 그들이 살아갈 미래는 기성세대가 살아온 현실보다 더 고단하고 척박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