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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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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초점]하이브 사업확장 선 넘었다?… 뿔난 BTS 팬들에 제동 걸리나

최근 트위터 등 SNS에서는 ‘하이브_불매’ 등의 키워드가 올라오며 아미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하이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2021 공동체와 함께 하는 하이브 회사 설명회’에서는 하이브의 NFT 사업과 웹소설 론칭 발표가 진행됐다. 이 내용이 팬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방 의장은 ‘팬 경험의 확장’이라고 설명했지만, 팬들은 아티스트의 활동과 관련 없는 ‘돈벌이 방식’이라고 꼬집었다.

음악과 콘서트 등 아티스트의 자체 콘텐츠에 집중한 사업이 아닌 단순히 돈벌이에 혈안돼 소속 아티스트를 지나치게 상품화한 사업 확장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팬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의 실시간 트렌드에 ‘하이브_불매’, ‘하이브굿즈_불매’ ‘팬들은_무대를원해’ 등의 키워드를 순위에 올리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심지어 불매운동에 대한 동참 의사로 굿즈 환불을 인증하는 글이 이어지는 등 적극적인 단체행동으로 번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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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더리움(ETH)이 크립토 경제의 중심인 이유는?–지크립토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0222
이더리움의 미래에 대해서 끄적여봅니다.

이더는 분명 최초의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유틸리티 코인으로 등장했으나 POW의 속도와 확장성 문제로 2.0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벌써 이더는 탄생한지 7년째)

근데 업그레이드 진행속도도 너무느려 다른 유틸리티 코인들이 치고나오고 있는 와중에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지속적인 소각으로 인한 디플레이션을 유발하고있습니다.

뭔가 가격을 유지시킬려고 하면서 가치저장의 역할을 할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유틸리티 코인이라는 것은 DApp 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함으로 사용되는 암호화폐 인입니다. 그래서 가격적인 한계가 명확하다는 특징이 존재합니다.

코인 하나에 500만원, 1000만원(곧)이 넘어가고 가스비(수수료) 도 너무 비쌀뿐더러 현재의 DeFi, NFT등등 고래가 주도하는 이더리움 플랫폼은 유틸리티 코인으로서의 가격적 한계를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퍼블릭이 아니더라도 일반인들도 체감하지 못할정도로 실생활에 쓰이는 블록체인 기반(현재는 EOS.IO) 어플들이 이더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구요.

비탈릭도 이미 2017년에 유틸리티 코인으로서 이더리움의 가격이 높다고 말하기도 했었죠. 물론 지금은 이더가 비트를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능가한다는등..(말도안되는 소리..가치저장의 수단은 비트코인 하나만 존재하면 됩니다.) 이상한 소리를 하고있죠.

그래서 저는 이더가 비트코인을 따라갈려고 하는건지 플랫폼의 왕좌를 지키고자 하는건지 이더리움의 위치가 애매모호 해지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아직까지는 시간이 이더리움의 편을 들어주고있고 다양한 시도가 이더 위에서 진행되고 있기에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급변하는 크립토 세상에서 언제까지 시간이 이더의 편을 들어줄지 궁금합니다. 당장은 개미들이나 기관들의 투기자금이 이더리움에 들어올 여력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기에 가격적인 면에서 걱정은 없다 봅니다.

다만 미래에는 비탈릭의 존재와 이더 아니면 다 쓰레기 취급하는 이더진영의 스탠스, 현실적인 속도와 확장성 문제, 경쟁 유틸리티 코인들의 무서운 성장세, 크립토 생태계의 규제리스크 등등 어떤 것이 이더리움의 왕좌를 위협할지 궁금할 뿐입니다.

코린이의 생각이니 가볍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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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미래에 대해서 끄적여봅니다. 이더는 분명 최초의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유틸리티 코인으로 등장했으나 POW의 속도와 확장성 문제로 2.0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벌써 이더는 탄생한지 7년째) 근데 업그레이드 진행속도도 너무느려 다른 유틸리티 코인들이 치고나오고 있는 와중에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지속적인 소각으로 인한 디플레이션을 유발하고있습니다. 뭔가 가격을 유지시킬려고 하면서 가치저장의 역할을 할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유틸리티 코인이라는…
그리고 조금만 더 설명을 추가하자면 흔히 비트코인이 1세대, 이더리움이 2세대, 테조스,이오스가 3세대 블록체인이라고 알고있는데 시장은 아직 2세대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이 이더기반으로 진행되고 있고 흔히아는 크립토 고인물들이 시장을 쥐락펴락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요.

뭐 정부와 시장의 규제가 명확해지고 새로운 자금(개인,기관,정부) 이 다양한 플랫폼에 들어온다면 더 빨리 다음세대로 넘어가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인플루언서 효과는 착각... SNS 변두리 주목하라” 네트워크 석학의 조언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모두 알 것 같은 초연결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런데 소셜 네트워크에서 그저 이름만 ‘아는 사람’과 그물처럼 끈끈하게 연결된 ‘친한 사람’은 사회적 효용면에서 어떤 차이를 만들어낼까?

20년 넘게 소셜 네트워크 과학을 연구해온 사회학자는 ‘많은 연결 보다 끈끈한 유대가 더 많은 성공 감정을 누리게 해준다”며 기업과 사회활동가들도 ’‘더 이상 소셜 스타에 목매지 말고 보통 사람이 모인 특별한 장소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당신이 발견한 네트워크의 비밀은 무엇인가?

사회 변화는 사람들이 생각하듯 센터의 영웅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연결이 많은 소셜 스타는 오히려 변화 과정에서 마지막이 되는 경우가 많다. 혁신의 진앙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특별한 장소였다.”

-겉으로 보면 인플루언서가 시장과 이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착시인가?

“소셜 네트워크의 스타들은 섣불리 혁신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다. 흥미로운 캠페인, 행동이 급속도로 퍼져나갈 때, 그 위에 올라타서 상승 작용을 더할 뿐이다. 달아오른 현상에 반짝이는 도장을 찍는 트렌드 인증 효과라고나 할까.

-결론적으로 세상이 복잡해질수록 잘 모르는 수천 명의 친구에 둘러싸인 것보다, 결속력이 강한 소수의 친구들과 교류하는 게 더 낫다는 데 동의하나?


“그렇다. 넓게 퍼져나가는 약한 유대의 네트워크 속에 있으면 분명 경제적 이득과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일반인이 약한 유대가 너무 많은 것은 사회적 자본의 빈곤을 상징한다. 사람들은 균형이 필요하다.

바야흐로 ‘얼마나 많은 친구와 연결되어 있는가’ 보다 ‘얼마나 강하고 빈번하게 결속되어 있는가’가 중요한 시대. 센터의 ‘센’ 인간보다 ‘가장자리 인간들’의 시대가 왔다.

개인의 행복에 포커스하든, 사회 혁신의 관점으로 보든 다르지 않다. 어쨌든 인간은 작은 단위의 군집에서 서로의 격려를 통해 더 나은 규범,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다정한’ 로컬 애니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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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D] 핀테크, 테크핀 그리고 빅테크

과거 금융산업은 금융사끼리만 경쟁하던 구조였다. 지점 입점 전략, 금융상품 전략, 마케팅 전략을 통해 은행과 은행, 증권사와 증권사가 경쟁하던 산업이었다.

금융사들만이 영위하던 금융산업에 비금융사들이 진입하기 시작하며 또 다른 경쟁 양상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금융산업 내에서 은행과 IT기업 혹은 IT기업과 IT기업 사이의 경쟁으로 양상이 바뀐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등장한 용어가 핀테크(fintech)와 테크핀(techfin)이다.

핀테크는 금융사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모바일로도 제공하는 움직임이라고 한다면, (기존 금융권)

테크핀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제공하는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에 금융서비스도 포함하는 움직임을 뜻한다. GAFA(Google·Amazon·Facebook·Apple)

무점포·비대면 비즈니스 모델에 기초한 빅 테크 기업들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가격 경쟁력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빅 테크 기업들은 금융의 탈중앙화(De-Fi; Decontralized Finance)를 추진하고 있다. 대부분의 금융 서비스는 금융 기관의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야만 했기 때문에, 빅 테크 기업들도 금융사와 협업이 중요했다.

하지만 빅 테크 기업들은 블록체인을 활용해 중앙화된 금융기관의 역할을 배제하려는 도전에 나서고 있다. 블록체인의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 기술을 활용해 송금·외환·신용거래 등의 금융 서비스를 탈중앙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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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더 ETF가 승인될까. 필자는 이에 대해 낙관적이다. 왜냐하면 이더 선물 계약이 이미 CME에서 거래되고 있고 수많은 자본이 이더리움 생태계에 투자됐으며 최근 월가에서도 비트코인 다음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주목하며 이더를 대체 자산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가 궁금한 것은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 ETF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다. 중앙화 시스템을 그토록 저주하면서도 막상 월가가 취급하는 메인 스트림 대체 자산으로 이더리움이 인정받았을 때 그가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58966?sid=001
Crypto, the Future of Trust

우리의 기술과 소프트웨어는 많은 것들을 발전시키는데,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만 신뢰의 측면에서는 그저 껍질만 만지작거리기 시작했을 뿐입니다.

인터넷의 등장과 함께 우리는 새로운 신뢰의 패러다임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프로그램 가능한 신뢰의 패러다임 입니다.

소프트웨어에 의해 가능해졌고 인간이 만든 기관보다 본질적인 무언가에 의해 보증됩니다. 바로 수학적인 보증입니다.

정부 규정들, 보험, 동의서와 약관들을 살펴보세요. 오늘날의 문제는 이러한 기관들이 신뢰의 문지기가 되었다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협력을 위해서 그들에게 너무 많이 기대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오늘날의 금융 시스템입니다.

오늘날 금융 시스템에 대한 우리의 신뢰는 기술에 기반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관여하여 수정할 수 있다는 믿음에 기초한 것이죠.
이런 신뢰 모델은 선진국들 내에서는 기능할 수 있습니다.

웹1.0으로 불리는 초창기 인터넷의 프로토콜들은 정말 아름다운 그 자체였습니다. 개방성과 포괄성의 정신으로 만들어졌죠. 프로토콜들은 개방형 표준이었습니다.

프로토콜들의 출현은 인터넷 혁신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오픈 소스는 돈이 되기가 힘들죠. 그래서 이러한 기업들의 수익 모델은 사유 프로토콜 개발에 의존했습니다. (구글,아마존) 이들이 바로 웹2.0 프로토콜입니다.

인터넷의 이야기는 두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중립적이고 공평한 플랫폼 위에서 얼마나 큰 가치 창출이 가능한지에 대한 영감이기도 하지만 몇몇 기업에 너무 큰 신뢰와 권한을 부여하면 어떤 일이 생길 수 있는가에 대한 경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린 질문하게 됩니다. 문지기들 없이 신뢰 모델을 다시 정립할 수는 없을까?

암호네트워크는 신뢰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과거 보지 못했던 규모의 협력관계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는 기술입니다.

암호네트워크는 기관에 기반한 신뢰를 프로그램에 기반한 신뢰로 넘어오도록 도울 것입니다.

https://youtu.be/Zd3Qs7GVC0c
@김균태

2019년에 해시드 랩스 시작할 당시만 해도 오웬 형 생각이랑 완전 똑같은 의견이었음.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가상세계의 본질은 현실세계에서 충족할 수 없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인데, 만약에 욕구를 현실세계에서 충족시킬 수 있게 된다면 재미라는 요소를 희생하고서라도 감수할 수 있게됨.

그런 관점의 연장선에서 보면 현재 시점에서 play2earn은 이해가능한 현상임.

물론 여기에다 재미까지 끼얹으면 훨씬 더 강력한 내러티브가 완성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음.

하지만 본질이 재미라고 하기에는 우버 드라이버와 play2earn의 공통요소가 너무 많다고 생각함.

기사
NFT.플레이 투 언 개임이 대세라던데, 대체 무슨 얘기죠?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게임 회사들이 NFT에 목을 메고 있는 이유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현재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 속칭 P2E라는 개념으로 불리는 수익구조가 그것이다.

조금만 더 노골적으로 말해보자면, 플레이어가 NFT화 되어 있는 게임 아이템이나 재화, 캐릭터 등을 암호화폐를 활용해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게 한 뒤 그 수수료를 벌어들이는 것이다.

NFT는 게임 아이템 같은 데이터에 희소성을 포함한 각종 가치를 책정하고, 디지털 자산으로 만든 것이다. 어렵게 생각 말고 희소한 가치를 지닌 모든 디지털 파일을 자산으로 인정하면 그게 NFT다.

게임사는 위에서 말했듯 게임 내 새로운 경제활동을 구축하고 이를 관리하는 역할 속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을 형성할 수 있다.

비록 1% 미만의 작은 수수료일지 모르지만, 한때 아이템 거래 중개 사이트가 어떻게 수수료를 획득했는지, 각종 간편결제 서비스를 지원하는 플랫폼이 그 작은 수수료로 얼마나 많은 수익을 벌어들였는지 생각해보면 오히려 현재 ‘뽑기’에 의존하는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 여겨진다.
👤💬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시장이 정점이라고 느낄때 비트코인을 판 다음에 조정이 발생하면 다시 사는것은 고려하지 않나요?

마이클 세일러🗣 난 통계 모델을 적용시키려는 사람들을 정말 문제삼고 있어요. 나는 트레이더가 아니에요. 명확하게 보자면 트레이딩은 추측이고 트레이더는 세상을 단기적 움직임으로 바라봐요. 트레이더는 아마 변동성을 좋아하고 트레이더는 논쟁을 좋아해요 이건 변동성을 만드는 거니까요. 하지만 비트코인은 제게 기술적인 문제에요.

1910년에 사람들은 전선을 집에 설치하고있고 당신은 재게 어느 시점에 전기를 끌것이냐곡 물어보거나 사람들이 결국 어떻게 전기를 질려할 것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는거에요. 그러고 나서 말이나 마차 아니면 육체노동하는 시절로 되돌아가는것을 고려하지 않냐고 물어보는거죠. 왜냐면 전기는 무섭고 투기적이니까요.

저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데이터를 가진 트레이더는 단 한명도 없다고 생각해요. 당신은 무슨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안다고 생각해보죠. 지난 10년간 뉴욕시의 모든 통계는 어때요? 이번달 뉴욕시에 무슨일이 생길지 예측하는데 이게 얼마나 관계가 있죠? 전혀 관계없어요. 그래서 트레이더는 미래를 예측 할 수 없어요. 덧붙이자면 트레이딩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아니에요. 진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이에요.

마크 주카버크, 그는 통계모델을 공부하지 않아요. 근데 어떻게 부자가 됐죠? 페이스북 주식을 붙들고있죠. 팔지 않았어요. 제프 베조스? 그의 주식을 붙들고있죠. 결국에 이런 통계는 중요하지 않아요. 트레이딩은 중요하지 않아요 변동성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들은 그들의 작은 세상에 살면서 피보나치 되돌림을 공부하고 말도안되는 확신을 갖고 설교하죠. 다가올 60%의 되돌림과 80%의 되돌림에 대한 확신이요. 그들은 근본적인 문제를 간과하고 있어요. 비트코인이 디지털 통화 네트워크인지 그리고 충분한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그걸 채택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요. 비트코인은 100배 아니 1000배이상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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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나름 오래된 영상이지만 비트코인 장기투자자라면 두고두고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전달합니다. 자기 자신이 지금 트레이딩을 하려는건지, 투자를 하려는건지 곰곰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https://youtu.be/AorWaUKfnj4
@Plan2F

좋은 정보를 듣고도 행하는 사람이 있고, 귀찮아서 그냥 까먹는 사람이 있다. 실행은 안해도 좋은데 확인이나 분석은 해봤으면 좋겠다.

정보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실행해 지식으로 만들지 못하면 누구도 성장하긴 힘들다.
Crypto exchange competitive landscape report.pdf
2.7 MB
@Brain HoongJong Paik

체이널리시스에서 발간한 '2021년 암호화폐 거래소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19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그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거래소 형태는 DEX입니다.

그 뒤를 이어 OTC도 많이 늘었고 선물/파생상품 거래소는 완만히 늘고있는 모습입니다. 중앙화 거래소 등은 오히려 증가세가 꺾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 거래소로 유입된 유동성 상승률이 가장 큰 거래소 형태는 DEX와 선물/파생상품 거래소로 서로 1, 2등을 놓고 업치락뒤치락 하는 모습입니다. 좀 더 최근 1년으로 보면 선물/파생상품 거래소의 유입자금 상승률이 가장 큽니다.

중앙화 거래소, 즉 전통적인 C2F(법정화폐 기반 거래소) 거래소를 통한 거래는 그 지위를 빠르게 잃고 있습니다. 지난 1~2년간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된 유동성은 대부분 선물/파생상품 거래소 및 DEX를 통해 거래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SEC나 FATF같은 규제당국의 바램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암호화폐가 증권, 파생상품, 예금상품중 어디에도 들어가길 바라지 않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저는 C2F 거래소들에 트래블룰을 적용해 봐야 마치 중국이 구글, 페이스북, 넷플릭스를 금지한 것과 비슷한 수준의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제 주변 중국 친구들 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 없는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넷플릭스도 새로운 영화가 업데이트 될때마다 저 보다도 먼저 봅니다.

국내 4대 거래소가 트래블룰을 갖추지 않았다고 해외 거래소로의 출금을 막으면 어떻게 될까요? 투자자 보호는 커녕 못해도 20~30%의 비정상적인 김프가 낄테고 이걸 이용해서 차익거래를 하는 외국계 헤지펀드들 배만 불려줄겁니다.

무엇보다 국내 거래소들에서 자금 유출이 가속화되고 외국계 C2C 기반 파생상품 거래소와 DEX로의 집중이 더욱 심화될것이 불보듯 뻔한 상황입니다.

흐름에 역행하지말고 민,관이 함께 손잡고 물이 흐르는대로 순항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워케이션 시대가 온다” 에어비앤비 창업자가 본 미래

Q: 최근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메타버스와 암호화폐, 에어비앤비의 공통점은 모두 거대한 디지털 혁명의 수혜자란 것이다. 메타버스는 에어비앤비에 오히려 더 큰 기회라고 본다.

돈과 시간이 많아질수록 사람들은 실제의 경험과 연결을 더 갈구할 것이다. 인터넷과 넷플릭스가 여행을 대체하지 않았듯 메타버스도 오히려 여행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줄 것이다."

Q: 암호화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

"굉장한 기회가 있는 산업이다. 1990년대의 인터넷처럼, 혁명 그 자체를 만들고 있다. (암호화폐의) 탈중앙화란 가치는 에어비앤비와도 일맥상통한다. 우리도 사람들을 대형 호텔 체인으로부터 벗어나게 했으니까."

-암호화폐 서비스나 사업을 준비 중인가.

"공식 발표엔 없지만, 우리도 암호화폐와 토큰화(tokenization) 시장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적극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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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10월 소비가물가지수(CPI)의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6.2%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측치인 5.7%보다 높은 수치로 미국의 주요 증시는 폭락한 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급등했습니다.

지난달 13일 미국 노동부는 9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했다고 발표한 후 비트코인은 이틀 동안 약 10%가량 상승한 바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동일한 패턴이 반복되며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이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여기는 시장의 심리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JP모건은 지난 7일(현지시간) 리서치 보고서를 통해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기관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자금이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흘러가는 추세가 최근 몇 주 동안 다시 나타났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바이든 미 대통령까지 최근 성명을 내며 인플레이션 추세를 뒤집는 것이 최우선 사안이라고 밝힌 만큼, 인플레이션 추세를 뒤집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가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의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단기간 급등으로 인해 시장 과열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으로 비트코인은 고점 대비 약 6%가 하락하는 등 단기 변동성에 유의하셔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비트코인은 지난 2017년 8월 ‘세그윗’ 업그레이드 이후 4년만에 새로운 업그레이드인 탭루트(Taproot)를 앞두고 있습니다. 탭루트 업그레이드는 블록 높이 709,632(11월 14일 전후)에 예정되어 있으며, 다중서명 방식이 도입되면서 네트워크의 프라이버시, 효율성 등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대한 기능적인 개선이 단기적으로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보기에는 어려우나 이로 인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탈중앙화된 커뮤니티인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생태계가 네트워크 개선이라는 목표를 위해 이번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로 한 것에도 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메타버스의 왕은 누구? NFT가 메타버스를 자유케 하리라

Yat Siu : Animoca Brands Founder & CEO (Opensea, Dapperlabs, Axie, MANA) Invester.


👤💬 어떻게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를 만들 생각을 하셨나요?

Yat Siu 🗣 저희가 미래를 생각할 때 항상 고민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일까? 입니다. 저는 그게 우리의 데이터라고 생각해요. 현실세계에서 가치있는 것들은 관찰하다보면 다 우리가 시간을 쏟아서 만든 데이터 덩어리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드는 데이터는 진정한 의미로 희소하죠. 우리의 시간은 세상에서 가장 희소한 것입니다. 석유, 목화 등의 원자재들은 오히려 그렇게 희소하지 않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이런 원자재들이 더이상 희소하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우리의 '시간'은 그리고 그 시간에서 오는 데이터는 진정으로 희소합니다. 우린 다 죽으니까요. 그리고 거기서 오는 데이터는 우리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이 우리의 가장 희소한 자산을 창조하는 사람들이죠.

이 데이터들은 우리가 만들어 내는 거잖아요. 땅에서 파내는 게 아니라. 그런데 지금의 문제는 우리에게 이 데이터 소유권이 없다는 거죠. 플랫폼 기업들이 데이터를 다 가져가고 있으니까요.

저는 이게 디지털 식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매일 우리의 데이터를 내어주고 있죠. 가상 세상의 데이터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니까요.

👤💬 아까 말씀하신 것 중 크게 기억에 남는 게 '디지털 식민주의'라는 표현입니다. 지금 현상을 정말 정말 잘 표현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Web3.0을 쓰면 이걸 방지 할 수 있죠. 우리가 우리의 데이터를 소유할 수 있게 되면 많은 게 바뀔겁니다. 다른 기업들이 우리의 데이터를 사용해 수 조의 돈을 벌 수 없게 되잖아요.

Yat Siu 🗣 저는 그런 기업들의 행위가 폭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착취당하고 있는거죠.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데요. 모든 게 제로섬이라 생각하고 문을 닫을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당연히 자본주의 자체가 불평등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빅테크가 기여하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해요.

유저들을 이용하고 돌려주는 건 없죠. 우리가 만드는 데에 크게 기여한 빅테크의 이익은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니까요. 폭력적이죠. 페이스북 그 플랫폼을 쓰는 유저들이 없으면 사실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왜 돌려주는 건 없냐 이거죠. 그리고 그걸 자신들도 알고 있죠.

👤💬 혹시 애니모카 브랜드의 게임들을 다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서 상호운용성을 갖출 계획이 있으신가요?

Yat Siu 🗣 저는 이미 이 생태계 자체가 상호운용성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우리는 그걸 원하죠. 저는 상호운용성을 갖추는데에 중앙화 된 집단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개인의 혹은 게임 유저들의 선택에 의해 의존할 수 있다는게 이 시스템이 아름다운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저들은 합리적인 선택을 해낼 것입니다. 그 혜택이 유저들 자신에게 돌아오기 때문이죠. 또한 미래에는 저희 회사를 포함한 많은 메타버스들이 DAO 구조를 띄게 될 것입니다. DAO 구조 안에서는 유저들에 의해서 회사가 움직이겠죠.

처음에는 조금 서툴 수도 있겠지만 결국 이게 더 지속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들은 그 회사의 그 메타버스의 생존을 진심으로 원할테니까요. 떄로는 혼란이 생길 수도 있고 대부분 탑다운으로 지배하려는 경영자들이 반기지는 않겠지만 그들이 지배하지 못하기에 DAO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 너무 맞는 말만 해서 가져올 말들이 너무 많았네요. 영상 꼭 한번 보는걸 추천합니다. 블록체인과 NFT, Web3.0이 우리의 인터넷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단순히 새로운 트랜드를 떠나 빼았겼던 우리의 데이터 소유권을 되찾을 수 있는 기술이 있고 그런 시대가 다가온다는게 너무 흥미롭고 설레는거같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NFT라는 개념, 메타버스라는 현상을 겉햝기식으로 외치고 공부하지만, 그 기술의 내면을 찾아본다면 더욱 재밌는 공부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https://youtu.be/PHh6-kGTt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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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성공을 목표로 하면 안 되는 이유

“성공이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를 거듭할 수 있는 능력이다.” – 윈스턴 처칠

개인적으로 ‘성공은 운이고 실패는 실력’이라 생각한다. 성공은 운이므로 내 노력만으로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실패는 실력이므로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논리다. 실제로 성공한 수많은 이들이 하나같이 성공의 최대 요인을 운으로 꼽았으니 이건 나만의 소신은 아닐 것이다.

– 노력
하늘이 감동할 만큼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세상엔 지금도 ‘하늘이 감동할 만큼 노력’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다 성공할 수 있을까? 그중 운이 따랐던 일부만 성공해 미디어에 나온다. 노력은 그저 기본일 뿐이다.

– 재능
자기 재능과 위치를 빨리 파악해야 한다. 프로그래밍 열심히 배운다고 누구나 빌 게이츠처럼 OS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대다수 사람은 시간을 무한대로 줘도 그런 건 절대 못 한다. 일반인은 아무리 노력해도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을 상상조차 해낼 수 없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지 말고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 운
유전자와 환경이라는 성공의 매우 중요한 요소가 오로지 운에 의해 결정된다. 심지어 노력하는 의지조차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환경을 극복한 특별한 사례들도 자세히 살펴보면 중간에 큰 운이 따른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공한 모든 이가 하늘에 감사하는 이유다.

– 목표
타고난 사람의 특별한 성공에서 영감을 받거나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그걸 그대로 따라 하려는 건 어리석다. 오히려 자신의 위치를 냉정하게 파악해 자기한테 어울리는 생존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생존에 가까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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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Weekly] 2021년 3분기 글로벌 경기 전환국면 - 교보증권 Economist 임동민

2021년 3분기 일본 GDP 성장률 연율 -0.7% 예상. 민간소비와 설비투자 모두 마이너스 전환. 순수출 성장기여는 제로. 일본 헤드라인 및 코어 CPI 상승률은 각각 +0.1% YoY, -0.8% YoY 예상.

일본 경제는 잠재성장률, 실질성장률, 인플레이션이 모두 제로 수준으로 횡보하는 전형적인 거시경제 여건으로 복귀.

다만 일본의 경우에도 글로벌 공급차질과 만성적인 유동성 확대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구매력이 타격을 받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음.

2021년 3분기 영국, 유럽 경제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은 높음. 터키 중앙은행의 큰 폭의 정책금리 인상과 인하를 반복하는 등 통화위기의 징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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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의 가격은 영원히 오르나요?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의 가격을 모델링하고자 한다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인플레이션과 함수 관계에 있죠. 통화량이 두배로 늘어나면 회소한 자산의 가치는 자연스럽게 오르게 돼요.

또 비트코인의 가격은 기술과도 함수 관계에 있어요. 3주만에 300만명의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엘살바도르 처럼 우린 지구상의 모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비트코인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의 효용성이 증가하면 수용(Adoption)이 일어나게 되죠. 사용자 수를 10배로 늘리고 10억달러의 자본을 가진 10명의 억만장자들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들어오고 기업들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들어오고 또 비트코인의 효용성을 개선시킨다면 이 모든 이유들로 인해 비트코인의 가격은 계속 오르게 돼요.

돈 찍는 것을 멈춰서 인플레이션이 0%가 된다 하더라도 말이죠. 1초에도 수백만 번씩 빛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고 프로그램이 가능한 디지털 자산의 효용성은 금이나 다른 어떤 화폐자산보다 더 높다는 것이 명백하죠.

👤💬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10만달러 언제간다고 생각하나요?

마이클 세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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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포용도시_사업제안안_0318최종_결과_수신_내용_첨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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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No-Lee

마이애미는 시민들에게 bitcoin dividend 지급을 준비하고 있다. 뉴욕은 city coin 발행을 준비중이다.

시(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는 시민에게 코인을 나눠주고, 시가 성장하면 성장에 기여했던 사람들이 함께 부자가 되는거다.

이런게 바로 스마트 포용 타운에서 제시되었던 지가상승연동 발전토큰의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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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9 초비트코인화가 이미 시작되었나요? 어떻게, 언제 시작될까요?

전 세계적으로 초비트코인화를 촉발할 계기가 어떤 것이라고 예상하시나요? 그리고 이에 대해서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 것이라 예상하시나요?


안드레아스🗣 먼저 초비트코인화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초비트코인화는 전환점에 대한 아이디어입니다. 활기찬 암호화폐 경제가 있는 상황에서 명목화폐 경제의 지속 가능성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전통적인 명목화폐를 완전히 버리고 대량으로 암호화폐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 화폐는 보통 비트코인이라 생각하죠. 저는 이 아이디어가 약간 맥시멀리스트의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픽션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다면 우리는 전면적인 화폐 전쟁을 맞이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장한 깡패들이 있는 국가와 전면적인 화폐 전쟁을 벌이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돌이킬 수 없는 화폐 위기와 붕괴를 겪는 일부 국가들에서는 전환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미국 달러 같은 전통적인 화폐에 고정할 수 없거나 새로운 지폐를 인쇄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면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짐브바웨, 브라질) 돈을 인쇄할 돈이 부족한 것이죠.

그래서 일부 국가에서는 최후의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사용해서 대부분의 사업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암호화퍠는 가장 휴대가 용이하고 접근이 쉬운 최고의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일이 지역적으로 일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세계가 대규모로 탈출하려는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건 세계 경제를 엄청난 혼란에 빠뜨릴 종말론적 시나리오입니다.

모두가 비트코인에 대한 진실을 알 수 있도록 세계 경제가 붕괴하길 원해서는 안되겠죠. 저는 다양한 화폐가 있는 다원주의적인 세상에서 훨씬 질서있는 전환을 보았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최악의 상황을 겪지 않고 다양한 선택을 하며 자유가 증대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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