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선생의 코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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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부터 크립토 내러티브까지 오늘도 알찬 수업!
채팅방 : https://t.iss.one/crypto_class_chat
(코인교실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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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팬텀 솔라나 털이 사건!

👉 일부 팬텀 지갑 사용자들의 SOL 토큰이 탈취당하는 일이 일어난 듯?(나는 멀쩡)

👉 RLB 토큰 에어드랍을 받으려고 '신뢰하는 앱' 설정을 통해 이런일이 일어났다고 추측하고 있으나, 정작 에어드랍은 지갑 연결이 필요없는 상황!

나는 똑똑한 코드쟁이가 상황 정리해줄 때 까지는 중립!
🏫 2월 8일 점심시간 🏫

📝 룩스레어(LooksRare) vs 오픈씨(OpenSea) 2탄

👨‍🏫 크립토 분석 사이트 난센에도 룩스레어 페이지가 따로 생겼네요! 일일 활성 유저, 스마트 머니의 흐름 등 어제 올려드린 듄 애널리틱스랑은 또 다른 데이터들을 제공하니 NFT 마켓 플레이스 비교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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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EAM ORCA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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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8일 보충학습 🏫

📝 2월부터 캐나다의 비트코인 현물 ETF 보유량 급증

👨‍🏫 2월 들어 Purpose Bitcoin ETF (캐나다의 비트코인 현물 ETF, BTCC) 매수가 상당히 들어온 모습입니다. 29,232에서 30,966으로 1,734 BTC가 증가했다고 하네요.

비트코인 ETF를 구매하면 전자지갑이나 비밀번호 등을 관리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또한 기관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직접 투자할 수 없어 ETF 투자를 하죠.

2월 들어 시작된 반등세가 기관주도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하나의 데이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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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9일 2교시 🏫

📝 2021년의 게임파이(GameFi)를 통해 본 2022년의 게임파이

1️⃣ 2021 게임파이 오버뷰
2021년은 게임 + 디파이 + NFT의 조합으로 정의되는 게임파이의 아이디어가 구체화된 시기였습니다. 또한 게임파이는 디파이를 제치고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섹터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2️⃣ 가장 많은 투자금이 모인 2021년 4분기
게임파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투자 기관들도 계속해서 블록체인 세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그 정점은 작년 4분기 였습니다. 이것은 기관들이 2022년에 등장할 새로운 게임파이 프로젝트들에 거는 기대를 나타냅니다.

👨‍🏫 새로운 게임파이에 대한 기대
2021년에는 NFT와 디파이가 주류로 받아들여졌으며 게임파이는 처음으로 붐을 일으켰습니다. 올해 출시될 게임파이 프로젝트들은

- 더 많은 사회적 요소를 포함할 것입니다.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의 속성을 통합하는 것과 동시에 플레이어가 게임의 방향성에 대해 더 많은 발언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 재미에 더욱 중점을 둘 것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게임파이 프로젝트는 P2E의 속성(수익)에 집중하고 있지만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재미가 더해져야 합니다.

- 진입장벽이 낮아질 것입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법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으나 게임을 시작하게 되기까지의 전체적인 과정, 게임에 적용된 경제모델의 이해 등 현재의 게임파이 프로젝트들은 UX 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 다양한 경제 모델이 적용될 것입니다.
최고의 인기를 누린 액시 인피니티조차 지속가능성의 문제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2022년에는 게임파이에 있어 가장 치명적인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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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9일 청소시간 🏫

📝 테라의 수장, Do Kwon의 기행 모음

👨‍🏫 독특한(?) 성격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매력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싫어하시는 분도 있고 ㅎㅎ
🏫 2월 10일 아침조회 🏫

📝 코선생 프로필 사진 및 코인교실 간판 교체 공지

👨‍🏫 엄청난 요구사항에도 끝까지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주신 무림고수님과 B급 감성 제대로 살린 간판 사진을 만들어주신 게시팡님 감사합니다!! 미래의 아들과 딸에게 물려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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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0일 3교시 🏫

📝 잠잠한 바이낸스, 뭐하는거야!

1️⃣ BSC의 황금기, 1억달러로 쏜 신호탄
바이낸스는 지난 2020년 9월, 1억달러 규모 펀드를 조성하며 디파이의 부흥을 이끌었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있는 팬케익스왑을 포함해 베이커리스왑, 포튜브, 애니스왑 등이 "BSC Accelerator Fund"의 수혜자가 되었습니다. 팬케익스왑은 바이낸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폭풍성장했고 이더기반 프로젝트들이 독식 중이었던 디파이 시장의 파이를 상당부분 BSC 쪽으로 끌고 왔습니다.

2️⃣ 이번엔 10억 달러
지난 2021년 10월, 바이낸스는 BSC 프로젝트에 1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바이낸스 CEO 창펑은 중앙화된 전통 금융시장을 혁파하고 디지털 자산의 세계적인 채택을 가속화하여 10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최초의 블록체인 생태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 효과는?
바이낸스는 디파이의 부흥은 이끌었으나 그 흥에 지나치게 안주했던 탓인지 그 이후로는 주목할만한 성적을 거두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2021년의 가장 핫한 키워드였던 NFT 섹터도 놓쳤으며 P2E에서도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아직 지속투자는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막상 오픈된 게임에 접속해보면 그 완성도는 아직 조악한 수준입니다. 절치부심하고 있을 창펑이 다시 한 번 바이낸스와 BSC의 부흥기를 이끌 수 있을까요? 창펑이형! 도대체 그 10억 달러 어디다가 쓰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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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0일 야간자율학습 🏫

📝 출격준비완료, '뽀글이' 샘 뱅크먼 프라이드의 구두끈 이야기

👨‍🏫 지난 21년 12월 8일(현지시간), FTX 수장인 샘 뱅크먼 프라이드(이하 SBF)는 코인베이스 경영진 등과 함께 미국 하원 청문회에 소집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화제가 됐던 것은 그의 발언 내용보다 '구두끈'이었는데요. 공적인 자리에서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듯, 정리되지 않은 그의 구두끈을 본 사람들은 SBF를 마구 놀려댔습니다.

약 두 달의 시간이 지난 오늘, SBF는 미 상원 농업위가 개최하는 디지털자산 청문회에 패널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사건을 의식한 듯 깔끔하게 묶은 구두끈 사진을 "이번엔 나 준비됐어"라는 메세지와 함께 트위터에 업로드했네요. 귀여운(?) 구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 (테X의 권모씨와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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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1일 5교시 🏫

📝 액시 인피니티, 제 2의 전성기 맞이할까

1️⃣ 강렬했던 전성기, 그러나
2021년 액시 인피니티는 한 때 비디오 게임 회사 분야 시가 총액 세계 5위에 오르며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영광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경제모델이 지속가능성에서 문제를 노출했기 때문입니다. 액시 인피니티의 유틸리티 토큰인 Smooth Love Potion(SLP)는 엄청난 인플레이션에 직면했고 최고가 대비 93% 가량 하락했습니다. 새롭게 분배되는 SLP의 양이 소각되는 토큰의 양보다 4배 이상 많았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2️⃣ 액시가 제시한 솔루션 - 1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액시 인피니티는 더 이상 어드벤처 모드에서 플레이하는 사용자에게 SLP를 지급하지 않으며 일일퀘스트 완료 보상으로 배포됐던 SLP 역시 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 두 가지 발행 메커니즘은 생성된 SLP의 84% 정도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액시 측에서 SLP 인플레이션의 주된 원인에 매스를 꺼내든 것입니다.

3️⃣ 액시가 제시한 솔루션 - 2
또한 리더보드에 대한 보상이 늘어나 이전에는 상위 1,000명의 플레이어에게 지급되던 AXS 보상이 상위 300,000명에게 지급되는 것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플레이어가 로닌 토큰을 활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P2E는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을까
해당 정책으로 SLP의 발행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게 되었고 이 발표의 영향으로 SLP 가격이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단순 인플레이션 통제보다 "이 새로운 모델이 액시 인피니티의 장기적인 토큰 이코노미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가 될 것 같습니다. 기존의 플레이어들과 신규 진입 플레이어들이 이에 적응하게 되었을 때, 해당 경제모델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이는 비슷한 토큰 이코노미를 차용한 P2E 프로젝트들의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며 P2E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수도 있습니다. P2E 섹터에 다시 전성기가 찾아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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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2일 주말 특별반 특강 🏫

📝 "9.16% 인상된 임금이 인플레이션을 막아줄 것입니다" 정말일까?

1️⃣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올랐지만 임금도 올랐으니까 괜찮다?
인상된 임금이 인플레이션을 상쇄하므로 이를 핑계로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는 논리를 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간과하고 있는 통계의 오류가 있습니다.

2️⃣ 첫번째 오류 : 특정 분야나 계층에 집중된 임금 상승
현재의 임금 인상은 대부분 소득 상위 계층 일부에게만 해당됩니다. 미국 노동 통계국에 따르면 전체 미국 근로자의 55%가 최저시급 정도를 받고 있으며 평균 연간 수입은 $36,500 입니다. 이는 전년도 대비 8.75% 감소한 수치입니다.

3️⃣ 두번째 오류 : 정체된 구매력
패스트푸드, 레저 등의 파트타임 근로자 평균 노동시간은 이전보다 15% 감소했으며 결국 구매력도 16.45% 줄어들었습니다.

4️⃣ 세번째 오류 : 국가간 교류에서 오는 인플레이션 악순환
다른 국가에서 오는 노동력과 상품 원가는 자국 통화로 가격이 책정되는데 인플레이션에 민감한 화폐를 사용하는 국가는 그렇지 않은 국가에 평시대비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이 흐름은 잠시 동안은 괜찮아 보일 수 있으나 결국 상승한 임금으로 인플레이션에 지속적으로 팁을 주는 효과를 낳게 되므로 인플레이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없게 만듭니다.

👨‍🏫 일반적으로 평균 임금이 상승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를 인정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나 "2022년에 임금이 9.16% 인상되었습니다"와 같은 자극적인 타이틀은 위험합니다. 겉으로는 훌륭해보이지만 실제로는 부분적으로 왜곡된 데이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액션을 취해야 하며 적어도 임금 상승을 핑계 삼지는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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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토는 크립토가 어려워 (Reto)
$Market cap

마켓캡, 흔히들 말하는 시총.
간단하지만 이걸 왜 투자하는가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어있는 지표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삼성전자, 애플을 왜 사는가? 생각해보면. 지속적인 비즈니스에 투자하는거라고 생각한다.

재무재표를 보면, 당장 10년안에 망할거같은 기업이 증권시장에 꽤 많은걸 알수도 있고.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아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왜 삼성전자가 올랐는가? 라고 생각해보면
매출이 발생해서요. 상품이 좋아서요. 라고 생각한 돈들이 모인 결과를 지표로 보여주는게 마켓캡이고, 시장의 결과라고도 말할수있다.

그동안 수많은 호재 악재가 있었고, 그게 반영된게 지금이다.
대기업이라 부르는게 시총기준도 포함되기도 하니깐.

넘어와서 암호화폐를 봐본다면, 암호화폐는 급격하게 성장해왔다.
첫 시작가격을 본다면 누구나 비싸보이는 비트코인부터 해서. 이제는 수많은 알트코인이 나와있다. 어찌보면, 그만큼 빠른 설득력을 보여준 자산군일수도 있다.

이걸 기존 자산과 비교해본다면,

암호화폐의 총 시총 1.8T 정도,
비트코인 0.8T정도.
애플 시총이 2.75T 정도.
금의 시총이 11.8T 정도.

잘 보면 나스닥 대형주의 1개에도 못미친다. 그래서 개인적 생각으론,
아직은 나스닥 기술주 암호화폐 섹터가 아닐까?
당연하게도, 암호화폐 섹터가 매크로 영향을 받기 시작한건, 자본의 영역에서 엄청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정말 스몰캡의 차트 위아래를 보는것의 의미가 크게 없었지만, 시총이 큰 자산일수록 차트가 분석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게 점점 재대로된 자산이 되어가는거 아닐까?

이제는 어느나라가 전쟁.... 이런것도 신경쓰고 나중엔 이러다가 나중엔 지구에 소행성 떨어질거같다 이런걸로 흔들거같긴한데.. 점점 뉴스 내는쪽도 창의적인거같다. 우리도 점점 확률에 베팅해 나가는거겠지?

그런 의미에서, 아직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은, 어떤 관점으로 보면 거품의 절정일수 있고, 어떤 관점으로 보면 파란의 시작일수있다.

그럼 어느 방향에 투자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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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4일 7교시 🏫

📝 소유권 경제 속 커뮤니티, DAO(탈중앙자율조직)

1️⃣ 코로나가 앞당긴 온라인 플랫폼 사용의 확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일하게 되면서 웹 플랫폼은 사람들이 사회적 연결상태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페이스북(현 메타)이 뉴욕대학교와 공동으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77%가 자신이 속한 가장 중요한 그룹이 온라인으로 운영된다고 답했습니다.

2️⃣ 암호화폐가 이끈 경제 문화의 변화
우리는 웹 상에서 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의 창의성과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하는 이 경제문화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더욱 도드라져 보입니다. 공유 경제는 암호화폐의 등장과 함께 소유권 경제와 결합하게 됩니다.

3️⃣ 소유권 경제의 시작은 비트코인
소유권 경제는 비트코인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09년에 그 모습을 드러낸 비트코인은 웹으로 연결된 모든 사람들이 새롭게 발행된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동안 인센티브를 받도록 했고, 이들이 네트워크 자체에 대한 소유권을 갖게 되면서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 그 이후로 지금까지 암호화폐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였고 암호화폐라는 수단은 DAO라는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티 탄생에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DAO는 본질적으로 공유된 신념을 중심으로 형성되며 다양한 툴과 인센티브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상호작용을 위한 블록 생성 자금을 스테이킹 하는 것뿐입니다. 또한 DAO 참여자는 언제든 다른 DAO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각 프로젝트의 소유권과 방향성을 공유하면서 서로의 능력을 강화할 내적·외적 인센티브를 가집니다.

표면적인 인센티브 뒤에 숨겨진 DAO의 진정한 힘은 이 모든 움직임이 실제적 소유권을 가진 커뮤니티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소유권 경제로 인해 DAO는 더욱 강한 결속력과 힘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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