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캣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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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캣일기장
비트가자
라고할때 누가 내 머리쳐서 기절시켰더라면 내가 아직 롱을 들고있었을까
100k가자
콰이머야 팔아야겠네
야핑 망했대서 진짜 오랜만에 트윗 들어가봤는데 이사람뭐임개웃기다
야핑 안한지 오래되긴했지만 막상 망했다니 계정도 아깝고 슬프군아..
슬픈건 슬픈거고 카이토 숏 맛있네...
Forwarded from 평행 Parallel
크캣 레전드인점) 야핑 수익보다 카이토 숏 수익이 더 큼
나쁜말금지
ㅜ김죄송이사람방도있었네
Forwarded from 항상 감사하는 방
오늘 얍스를 100 찍었는데...

Infofi 시즌 종료를 선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쌍해
불금인데 다들 뭐함
이사람들 다 놀러가서 조용한거봐라 인싸들 뿐이네 다들 얌전히 집에있으셈
🍌1
비트어디가냐이거맥주맛있음
🔥3
Forwarded from sayyes
예순이를 웃겨라 $100 세명만 쌈빡하게
이사람 방송 ㅈㄴ웃김 여자목소리내면서 놀고잇음
세이예스님 혹시 오늘 뭔가 힘든일이 있으셨던거임..?
Forwarded from MYU's Research
여성이 극단적으로 적은 생태계엔 특이점이 있다.

균형이 사라진 공간에서는 욕망이 외부로 향하지 못하고, 안에서 변형된다.
텔레그램의 한 채널. 보이스 채팅이 켜지면 이상한 장면이 펼쳐진다.

분명 참여자는 전원 남성이다. 직업도 있고, 결혼한 사람도 있다.
그런데 누군가는 여성의 말투를 흉내 내고, 누군가는 톤을 높이고, 누군가는 아예 ‘여자 역할’을 맡는다.

여성이 없기 때문에 여성성이 발생한다.
부재가 오히려 캐릭터를 만든다.
이곳에서 ‘여자’는 생물학적 성별이 아니라, 희소한 자원이고 역할이며,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한 장치다.
처음엔 농담처럼 시작한다.

누가 웃기고, 누가 분위기를 살리고, 누가 관심을 받는지 학습이 끝나면 그 역할은 반복된다.

이건 성적 일탈의 이야기가 아니다.
생태계 붕괴에 대한 이야기다.
다양성이 사라진 공간은 결국 스스로 왜곡된 형태로 균형을 복원하려 한다.

여성이 없는 곳에서 남성은 남성으로만 남지 못한다. 그리고 그 순간, 그 커뮤니티는 이미 다른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https://t.iss.one/bitethebulletkr
아 예순이한테 반해버린거같아
Forwarded from 진다끝 (NA | D$K)
희단 크캣 찬깽이라는 엠지 cct들 만나고옴
3시간동안 얘네 존나 웃겨주고 웃음비로 소개팅 조온나 부탁하고 왔다
불혹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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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햄 생각보다 잘생기고 멀쩡한사람임 이사람 왜 멀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