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비농업 일자리 수 223k, 예상치 상회
비농업 일자리 수 223k (예상치: 200k)
실업률 3.5% (예상치: 3.7%)
경제활동참가율 62.3%
평균 시간당 임금 상승률 4.6% (예상치: 5.0%)
레저/접객 67k
헬스케어 55k
건설 28k
.
제조업 8k
일자리 수는 예상치보다 많이 늘었으나 임금상승률은 예상치보다 소폭 하회. 경제활동 참가율 상승과 실업률 하락 동시에 확인.
비농업 일자리 수 223k (예상치: 200k)
실업률 3.5% (예상치: 3.7%)
경제활동참가율 62.3%
평균 시간당 임금 상승률 4.6% (예상치: 5.0%)
레저/접객 67k
헬스케어 55k
건설 28k
.
제조업 8k
일자리 수는 예상치보다 많이 늘었으나 임금상승률은 예상치보다 소폭 하회. 경제활동 참가율 상승과 실업률 하락 동시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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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facts for the weekends
이것저것보다 재밌어서 공유합니다. 한국 동전은 한국은행이라 적혀있는거 같은데... 미국은 전혀 다르네요.
The majority of paper currency is liability of Federal Reserve. Ex) $100 bill a.k.a Benjamin
Whereas, coins are liabilities of the Treasury, created in the US Mint. Ex) Pennies, nickels, $1 Susan B and etc. When Fed collects coin for any reason, it is an asset on Fed's BS.
이것저것보다 재밌어서 공유합니다. 한국 동전은 한국은행이라 적혀있는거 같은데... 미국은 전혀 다르네요.
The majority of paper currency is liability of Federal Reserve. Ex) $100 bill a.k.a Benjamin
Whereas, coins are liabilities of the Treasury, created in the US Mint. Ex) Pennies, nickels, $1 Susan B and etc. When Fed collects coin for any reason, it is an asset on Fed's 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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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 상승의 배경, China China China
- 예상과 다르게 골드 강세, TIPs와의 동행성도 깨진 상황
-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이 70년대로 돌아가고 있음
- 특히 중국 쪽 수요가 계속 되고 있음
- 중국내 골드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상황
- 왜 중국 내 수요가 이어지는지는 불분명
- 중국의 기축통화 지위 기반 확충?
- 러-우 전쟁으로 확실해진 것은 달러는 안전자산이 아니게 됨
- 실물자산(특히 골드)를 담아야 할 수 밖에 없음을 경험
Here’s One Possible Answer to the Puzzle of the Mystery Gold Buye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09/here-s-one-possible-answer-to-the-puzzle-of-the-mystery-gold-buyer
- 예상과 다르게 골드 강세, TIPs와의 동행성도 깨진 상황
-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이 70년대로 돌아가고 있음
- 특히 중국 쪽 수요가 계속 되고 있음
- 중국내 골드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상황
- 왜 중국 내 수요가 이어지는지는 불분명
- 중국의 기축통화 지위 기반 확충?
- 러-우 전쟁으로 확실해진 것은 달러는 안전자산이 아니게 됨
- 실물자산(특히 골드)를 담아야 할 수 밖에 없음을 경험
Here’s One Possible Answer to the Puzzle of the Mystery Gold Buye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09/here-s-one-possible-answer-to-the-puzzle-of-the-mystery-gold-buyer
Bloomberg.com
Here’s One Possible Answer to the Puzzle of the Mystery Gold Buyer
We might know who, but necessarily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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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현지정보] 파월 연준 의장의 중앙은행 독립성에 대한 견해
워싱턴주재원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월 11일 8시 48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4926&menuNo=200082
워싱턴주재원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1월 11일 8시 48분
※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223/view.do?nttId=10074926&menuNo=200082
한국은행
[현지정보] 파월 연준 의장의 중앙은행 독립성에 대한 견해 | 워싱턴주재원(상세) | 국외사무소자료 | 조사 · 연구 | 한국은행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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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s Harker: 25Bps Hikes ‘Will Be Appropriate Going Forward’
- Expects A Few More Hikes This Year
- Doesn’t See A Recession But GDP Should Slow To 1% This Year
- Worst Of Inflation Surge Is Now Likely Over
- Unemployment Likely To Tick Up To 4.5% This Year From Current 3.5%
- Expects A Few More Hikes This Year
- Doesn’t See A Recession But GDP Should Slow To 1% This Year
- Worst Of Inflation Surge Is Now Likely Over
- Unemployment Likely To Tick Up To 4.5% This Year From Current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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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금통위 기자회견 요약
By 짜파게티 요리사
금통위 기자회견 요약
1. 소수의견 2명, 주상영/신성환 동결 주장
2. 최종금리는 3개월 정도 기간에서 볼 때 기준금리의 정점은 3명 3.5% 도달 이후 당분간 그 영향을 지켜보자, 나머지 3명은 3.75% 가능성도 열어두고 주장.
3. 현재 기준금리 가이던스는 물가/외환/성장흐름을 보고 판단해야함. 절대 정책 약속이 아님
4. 내년 성장률은 작년 11월 예측치보다 낮아질 것, 4분기 역성장 전망. 23년 1Q는 정책의 조기 집행, 미국과 유럽의 경제가 양호, 중국 리오프닝으로 22년 4Q보다 나아질 듯 / 그러나 올해 상반기가 힘들 것이나 경기침체의 경계선에 서있음. 전세계 공통된 현상이고, 우린 타국가 보다 나은 상황임
5. 지금부터 금리를 동결한다고 해석하면 안됨. 당분간(3개월내) 물가 중심은 계속될 것, 1~2월 지나면 물가가 떨어지면서 연중 3.6%, 연말 3.0% 근처일 것. 그래서 이전과 달리 물가 중점보다는 경기까지 고려하는 정교한 정책이 필요할 것. 금리 인하를 판단하기엔 시기상조. 물가가 정책 목표에 수렴한다고 확신할 수 있어야 인하 논의 가능.
6. 9~10월 환율은 너무 쏠림이 현상이 있어서 구두개입, 총재로서 시장 가격을 언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추후 시장 가격을 언급하는 것은 쏠림이 있을 경우에만 언급
7. 기본적으로 국내 상황을 고려하고, 미국금리 격차로 인한 영향을 고려하면서 금리 결정을 할 것임. 먼저 내릴지는 미지수
8. 한미금리차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 제한적, 기계적인 격차 유지는 큰 의미가 없음. 미국의 통화정책 등 다른 요인을 살펴봐야함.
9. 현재 시장금리가 낮은 이유가 향후 경기침체 / 침체 없는 물가 하락 효과로 양분해서 볼 수 있음. 미국은 내수위주여서 경기침체를 반영하나 한국은 다름, 최근 향후 물가 하락, 고령화 등을 복합적으로 반영 중
11. 12월 정책 여건이 바뀐건 중국의 리오프닝, 국내의 소비 감소, 이태원사태 등 경기에 악영향이 컸음. 현재까지 1월 달은 좋은 상태. 한국은 외부요인이 크게 작용해서 3개월 이후의 기준금리 언급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12. 총재가 캐스팅보트를 쥐게 되면 그 상황에 맞게 대응할 것임. 올해 안에 금리 인하 여부는 성장률 / 물가 모두 고려하면서 결정할 것임. 물가 수준이 정책 목표 수준으로 가야지만 금리 인하 가능.
13. 물가 5%를 넘게 되면 중앙은행의 관점에서 물가 상승세가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을 크게 봄. 3%를 넘게 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짐. 올해는 물가와 경기를 모두 고려할 시점
14. 부동산 시장은 금융안정의 저해 요인, 부동산 정책은 미시적 정책으로 해결해야함. 금리는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리 정책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유동성 공급 등 부분적인 정책을 사용해야함.
15. 유가 하락분을 중국 경제, 공공요금 인상이 상쇄하면서 23년 물가 전망치를 하향조정 안했음
16. 모든 포워드 가이던스는 전제 조건이 바뀌면 금통위원들의 의견도 바뀜, 정책 결정의 투명성을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임
17. 미국/유럽보다 빠르게 물가가 목표치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만약 예상보다 늦어진다고 정책 목표를 3%로 올리는건 적절하지 않음, 목표치를 빠르게 달성하게 되면 금리는 조정될 것임
18. 하반기부터는 회복 국면으로 진입한다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음
19. 규제가 풀리면서 대규모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가능성은 낮다고 봄. DSR규제로 가계/부동산 대출이 늘어나지는 않을 듯. 회복 국면으로 들어서면 가계/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확률이 있어 과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걸 억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함
20. 22년 4Q는 중국의 사망자수 증가가 역성장에 가장 큰 요인 / 23년 1Q 전망치에선 중국의 사망자 수가 줄고 있어 수요회복 예상, 미국/유럽(천연가스 재고효과) 성장률 전망치가 올라가면서 역성장을 하지는 않을 것 같음
By 짜파게티 요리사
금통위 기자회견 요약
1. 소수의견 2명, 주상영/신성환 동결 주장
2. 최종금리는 3개월 정도 기간에서 볼 때 기준금리의 정점은 3명 3.5% 도달 이후 당분간 그 영향을 지켜보자, 나머지 3명은 3.75% 가능성도 열어두고 주장.
3. 현재 기준금리 가이던스는 물가/외환/성장흐름을 보고 판단해야함. 절대 정책 약속이 아님
4. 내년 성장률은 작년 11월 예측치보다 낮아질 것, 4분기 역성장 전망. 23년 1Q는 정책의 조기 집행, 미국과 유럽의 경제가 양호, 중국 리오프닝으로 22년 4Q보다 나아질 듯 / 그러나 올해 상반기가 힘들 것이나 경기침체의 경계선에 서있음. 전세계 공통된 현상이고, 우린 타국가 보다 나은 상황임
5. 지금부터 금리를 동결한다고 해석하면 안됨. 당분간(3개월내) 물가 중심은 계속될 것, 1~2월 지나면 물가가 떨어지면서 연중 3.6%, 연말 3.0% 근처일 것. 그래서 이전과 달리 물가 중점보다는 경기까지 고려하는 정교한 정책이 필요할 것. 금리 인하를 판단하기엔 시기상조. 물가가 정책 목표에 수렴한다고 확신할 수 있어야 인하 논의 가능.
6. 9~10월 환율은 너무 쏠림이 현상이 있어서 구두개입, 총재로서 시장 가격을 언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추후 시장 가격을 언급하는 것은 쏠림이 있을 경우에만 언급
7. 기본적으로 국내 상황을 고려하고, 미국금리 격차로 인한 영향을 고려하면서 금리 결정을 할 것임. 먼저 내릴지는 미지수
8. 한미금리차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현재 제한적, 기계적인 격차 유지는 큰 의미가 없음. 미국의 통화정책 등 다른 요인을 살펴봐야함.
9. 현재 시장금리가 낮은 이유가 향후 경기침체 / 침체 없는 물가 하락 효과로 양분해서 볼 수 있음. 미국은 내수위주여서 경기침체를 반영하나 한국은 다름, 최근 향후 물가 하락, 고령화 등을 복합적으로 반영 중
11. 12월 정책 여건이 바뀐건 중국의 리오프닝, 국내의 소비 감소, 이태원사태 등 경기에 악영향이 컸음. 현재까지 1월 달은 좋은 상태. 한국은 외부요인이 크게 작용해서 3개월 이후의 기준금리 언급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12. 총재가 캐스팅보트를 쥐게 되면 그 상황에 맞게 대응할 것임. 올해 안에 금리 인하 여부는 성장률 / 물가 모두 고려하면서 결정할 것임. 물가 수준이 정책 목표 수준으로 가야지만 금리 인하 가능.
13. 물가 5%를 넘게 되면 중앙은행의 관점에서 물가 상승세가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을 크게 봄. 3%를 넘게 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짐. 올해는 물가와 경기를 모두 고려할 시점
14. 부동산 시장은 금융안정의 저해 요인, 부동산 정책은 미시적 정책으로 해결해야함. 금리는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리 정책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유동성 공급 등 부분적인 정책을 사용해야함.
15. 유가 하락분을 중국 경제, 공공요금 인상이 상쇄하면서 23년 물가 전망치를 하향조정 안했음
16. 모든 포워드 가이던스는 전제 조건이 바뀌면 금통위원들의 의견도 바뀜, 정책 결정의 투명성을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임
17. 미국/유럽보다 빠르게 물가가 목표치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만약 예상보다 늦어진다고 정책 목표를 3%로 올리는건 적절하지 않음, 목표치를 빠르게 달성하게 되면 금리는 조정될 것임
18. 하반기부터는 회복 국면으로 진입한다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음
19. 규제가 풀리면서 대규모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가능성은 낮다고 봄. DSR규제로 가계/부동산 대출이 늘어나지는 않을 듯. 회복 국면으로 들어서면 가계/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확률이 있어 과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걸 억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함
20. 22년 4Q는 중국의 사망자수 증가가 역성장에 가장 큰 요인 / 23년 1Q 전망치에선 중국의 사망자 수가 줄고 있어 수요회복 예상, 미국/유럽(천연가스 재고효과) 성장률 전망치가 올라가면서 역성장을 하지는 않을 것 같음
👍22
JGB, 처음은 어려워도 두번은 쉽다?
Japan 10-Year Yield Rises Above BOJ’s Ceiling for Second D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16/japan-bond-futures-edge-higher-before-boj-s-additional-purchases
Japan 10-Year Yield Rises Above BOJ’s Ceiling for Second D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1-16/japan-bond-futures-edge-higher-before-boj-s-additional-purchases
Bloomberg.com
Basis Trade Is Back in Japan’s Bond Market as BOJ Meeting Nears
An arbitrage trade that rattled Japan’s bond market last year looks to be back.
👍7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도 이제 눈치 봐야하는 국면
- 가격 인상도 끝나간다?
- 코스트 부담하려고 가격 인상 but 이제는 다시 일부 코스트가 낮아지는 중
- 향후 코스트 증가 예상하여 가격 전가를 한 부분도 있음 (높은 기대인플레)
- 연준은 높은 기대인플레가 self-fullfilling 할 수 있는 경우를 걱정
- 특히 제조업에서 2023년은 비용을 줄이는 해가 될 것
* 국내 시장에서도 음식료나 일부 제조업 섹터 등에 해당될 것
Companies Slow Price Bumps After Shoppers Balk https://www.wsj.com/articles/shopper-rebellion-against-higher-prices-helps-slow-inflation-11673902808
- 가격 인상도 끝나간다?
- 코스트 부담하려고 가격 인상 but 이제는 다시 일부 코스트가 낮아지는 중
- 향후 코스트 증가 예상하여 가격 전가를 한 부분도 있음 (높은 기대인플레)
- 연준은 높은 기대인플레가 self-fullfilling 할 수 있는 경우를 걱정
- 특히 제조업에서 2023년은 비용을 줄이는 해가 될 것
* 국내 시장에서도 음식료나 일부 제조업 섹터 등에 해당될 것
Companies Slow Price Bumps After Shoppers Balk https://www.wsj.com/articles/shopper-rebellion-against-higher-prices-helps-slow-inflation-11673902808
WSJ
Shopper Rebellion Against Higher Prices Helps Slow Inflation
Companies are hitting the brakes on price increases this year after wary consumers limit their buying. “They want to save money and raising prices is not an option.”
👍16
안녕하세요 김준영입니다.
오늘부터 DS투자증권으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자료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DS투자증권으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자료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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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1/30(월)
시간이 더 필요한 연준
■ 2월 FOMC Preview: 시장이 걱정할 이벤트는 아닐 것
- 25bp 인상, 초점은 얼마나 길게? (for longer)
- 골디락스에 가까운 데이터를 확인하고 있는 시장은 비둘기편향적으로 해석할 것
■ Cautious Hawk & Wait and See
- 매파 월러마저 Cautious "Optimism"
- 비둘기파 진영 곧 닥칠 후행적인 긴축 파급효과를 걱정
- 다만 긴축 중단이 금리 인하가 임박했다는 뜻은 아닐 것
- 물가가 안정된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 최대한 더 많은 데이터를 확인하고 싶을 것
- 가장 최악은 금리를 내렸다가 다시 올려야 하는 경우
■ 인하 시점이 빠르지 않을 것
- 고용 공급이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 이상 타이트함은 계속될 것
- 가격 전가를 더 이상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인원 감축 계속 할 수 밖에 없을 것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HhpEuL
☆DS 경제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시간이 더 필요한 연준
■ 2월 FOMC Preview: 시장이 걱정할 이벤트는 아닐 것
- 25bp 인상, 초점은 얼마나 길게? (for longer)
- 골디락스에 가까운 데이터를 확인하고 있는 시장은 비둘기편향적으로 해석할 것
■ Cautious Hawk & Wait and See
- 매파 월러마저 Cautious "Optimism"
- 비둘기파 진영 곧 닥칠 후행적인 긴축 파급효과를 걱정
- 다만 긴축 중단이 금리 인하가 임박했다는 뜻은 아닐 것
- 물가가 안정된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 최대한 더 많은 데이터를 확인하고 싶을 것
- 가장 최악은 금리를 내렸다가 다시 올려야 하는 경우
■ 인하 시점이 빠르지 않을 것
- 고용 공급이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 이상 타이트함은 계속될 것
- 가격 전가를 더 이상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인원 감축 계속 할 수 밖에 없을 것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HhpEuL
☆DS 경제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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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Macro Comment 02/02(목)
2월 FOMC: 아직 다 안 끝났는데...
■ 디스인플레 초입이지만 연내 인하는 없다
- 만장일치 인상
- QT 매달 950억 달러 지속
- 역레포 금리는 연방기금금리하단 + 5bp 유지
- 마냥 비둘기파적이진 않았던 코멘트
- 연내 인하 없을 것이며 추가 인상 시사
- 덜 올리는 것보다 더 올리는게 낫다는 뉘양스
- 주거비 제외 근원물가 지수를 재차 언급
■ 연준을 믿지 않는 시장
- 골디락스ish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채권 강세 지속
- 완화적 금융환경에 대해 신경 안 쓰는 연준
- 연착륙 그림을 여전히 그리고 있는 연준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wSmybG
☆DS 경제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2월 FOMC: 아직 다 안 끝났는데...
■ 디스인플레 초입이지만 연내 인하는 없다
- 만장일치 인상
- QT 매달 950억 달러 지속
- 역레포 금리는 연방기금금리하단 + 5bp 유지
- 마냥 비둘기파적이진 않았던 코멘트
- 연내 인하 없을 것이며 추가 인상 시사
- 덜 올리는 것보다 더 올리는게 낫다는 뉘양스
- 주거비 제외 근원물가 지수를 재차 언급
■ 연준을 믿지 않는 시장
- 골디락스ish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채권 강세 지속
- 완화적 금융환경에 대해 신경 안 쓰는 연준
- 연착륙 그림을 여전히 그리고 있는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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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텔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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