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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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전략 김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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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월 CPI YoY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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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CPI 세부항목

- CPI mom 0.4%

• 식품 mom 0.6%
지난달부터 식품 물가 상승 속도 둔화

• 에너지 mom 1.8%
AAA 가솔린 가격은 한달 전에 비해 소폭 하락 수준, 디젤만 5% 가량 상승. 주유소 가격이 생각보다 안정적

• 상품 mom -0.4%
중고차 가격 mom -2.4%
의류 mom -0.7%

• 서비스 mom 0.5%
주거비 mom 0.8%로 가장 빠른 상승세 기록
교통 물가 mom 0.8% 수요 양호하면서 상승
메디케어 -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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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 금리 인상 한두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 12월 50bp 직접적으로 언급
- 속도는 줄어들지만 연준의 스탠스는 그대로라는 것을 전달하는게 어려움
- 지금까지 금리 인상으로 인해 부러진 것은 없다

Fed’s Waller Says There’s a ‘Ways to Go’ Before Rate Hikes Don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1-13/fed-s-waller-says-there-s-a-ways-to-go-before-rate-hikes-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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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 속에도, 곡물 가격이 안정되는 배경

- 티격태격 싸우지만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딜을 UN과 터키가 중재해서 잘 만들어내고 있음
- 흑해에 있는 우크라이나 항구 3곳에서 곡물 수출을 허락하는 딜이 7월에 있었고 이번에 연장되었음
- 전쟁 이전에는 전체 곡물 수출의 95%가 흑해를 통해서 나갔음
- 그만큼 중요하고 효율적인 방식

Russia Agrees to Renew Ukraine Grain Deal, U.N. Says https://www.wsj.com/articles/russia-agrees-to-renew-ukraine-grain-deal-u-n-says-1166867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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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 층분히 긴축적인 레벨보다 낮은 현재 기준금리

- 'Dovish'한 가정을 해도 연준은 최소 1.0%p 더 인상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
- 지금 기준금리는 "sufficiently restrictive" 레벨보다 낮다
- restrictive한 기준금리의 하단은 연준 위원들의 코멘트와 시장의 기대 수준(terminal 5% 부근)

https://www.reuters.com/markets/us/feds-bullard-even-dovish-policy-assumptions-require-further-rate-increases-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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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준칙과 연준의 기준금리

- 블라드의 PPT에 있는 데이터입니다. 못 올려도 5%, 많이 올리면 7%라고 말한 부분의 배경이 되는 차트입니다.

Q. 테일러 준칙이 내려올 가능성은?
A. 연준은 테일러 준칙보다 느리게 금리 인상했음. 인플레가 낮아지면서 테일러 준칙 상의 가이던스가 내려올 순 있음. 그러나 지난 18개월 동안 물가가 곧 내려갈 거라고 예상하는 실수를 저질렀음.

Q. 빠른 금리 인상으로 인한 금융안정성 리스크는?
A. 4번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했지만 투명한 소통과 포워드가이던스 제시를 통해 질서 있는 인상을 해옴. St. Louis Fed 금융 스트레스 지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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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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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금통위 정리

by 짜파게티요리사

1. 내년 성장률 하향 이유는 대외여건 악화 + 국내 금리 상승으로 인한 대내 요인

2. 경기둔화폭 0.4%p 하향에도 물가 하향폭이 낮은 이유는 수요압력 약화를 공급여건의 상승 압력으로 상쇄하기 때문

3. 11/12월은 농산물/석유류의 영향은 하방 압력, 공공요금 인상으로 상방압력은 지속될 것

4. 만장일치 인상

5. 12월 FOMC 정책 결정 / 환율 / 에너지 가격 / 국내 물가 / 금융안정 상태를 보고 1월 기준 금리 인상 판단할 것

6. 지금은 제한적인 금융 여건(중립금리 상단), 최종금리 3.5% - 3명, 3.25% - 1명, 3.75% - 2명, 지난 10월과는 주안점이 많이 바뀜.
지금은 (금융안정 + 성장) vs (물가 + 환율)로 나뉘어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나뉘었음, 얼마나 유지할지는 말하기 어려움. 금리 인하는 물가 2%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있어야 가능, 현재는 시기 상조

7. 5% 이상의 물가는 사후 비용이 너무 큼. 그러나 현재 상황은 본인의 예상보다 빠름. 내년 상반기를 예상했었음.
시장안정화 조치 효과로 단기자금 시장 외에는 안정화 됐다고 판단. 미시적인 정책으로 pf abcp의 안정화를 꾀할 것

8. 11/12월은 예외적인 달, 채소와 석유류로 YoY 값(4%대)은 상당히 낮아질 것, 이건 유의해서 봐야함. 내년 1월부터는 다시 물가가 5%대로 진입할 것, 큰 틀에서 물가가 하락해야함

9. 정부와 금융당국 간 매주 만나서 연말에 도래하는 PF abcp 안정화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음. 필요 시 추가 정책이 나올 수 도 있음. 한은도 나서서 조치를 취할 것.
But, 유동성 공급 = 기준금리 인상과 상충해서는 안됨, 도덕적 해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임, 통화정책의 유효성을 높여야함. 보완적 역할

10. higer for longer가 미국과 같은 기조가 아님, 기계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닌 외환시장의 변동성을 고려하는 사항 중 하나일뿐

11. 당분간 = 3개월 정도, 그 이후는 불확실성 多(fomc, 환율), 현재 기대 중인 최종 기준금리 = 3개월 내 예상을 바탕으로 유추된 것

12. 물가는 대외적인 요인으로 상승한 부분이 큼, 정책으로 낮추기엔 제한적이 부분이 있어 대외 요인이 안정되길 바라고 있음

13. 미국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중국 방역정책 완화 등으로 환율의 변동성이 보이고 있음. 한미 금리 차는 단순 요인 중 하나.
12월 자이언트 스텝으로 인한 임시 금통위는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오히려 안좋게 보일 수 있음, 변동환율제에서 대외요인으로 인한 달러 강세로 원화 절하는 당연한 일
자이언트 스텝, 임시 금통위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음

14. 금리 격차가 벌어지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나, 다양한 팩터를 확인해야함.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도 원화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큼, 급격한 변동 시에는 대응할 것임

15. 취약차주에 대한 지원은 정부가 해야할 일, 한은은 제한적인 역할

16.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1.7%는 글로벌 IB 대비 중앙값 수준, 보수적으로 가정. (중국 4.3% 미국 0.4% 유럽 -0.2%) 하향 조정 이유의 90%는 대외국가들의 성장률 하향 + 금리 인상 효과 + 환율 하락 효과
상반기 1.3%, 하반기 2.1%로 예상, 내년 하반기부터는 중국의 경제가 살아날 것, 반도체 경기도 3~4Q부터 회복될 것. 내년 하반기부터 경제가 회복 될 것으로 전망 / 상반기까지 경제는 안좋을 것

17. 전기/가스요금, 임금, 서비스업 가격 상승이 성장을 상쇄해 내년 전망치가 나온 것, 물가는 (상4.2% /하3.1%)로 갈수록 낮아지기에 스태크플레이션이라고 보기엔 과도함

18. 캐피탈/증권사는 버틸 힘이 있다고 봄. 스스로 구제책을 만들어야 함. 리스크가 전이돼서 시스템 리스크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할 뿐임, 한은의 적극적인 안정화 정책은 선제적으로 예방하자는 느낌. 상기한 한은의 유동성 공급 요건은 꼭 지킬 것

19. '당분간'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한다는 금리 인상을 멈추겠다는 의미랑은 다름. 국내요인보다 연준이 우선된다는 것은 과도함. 국내요인이 우선돼야함.
총재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캐스팅보트가 필요할 때만. 그 전까지 의견을 피력하지 않을 것임

20. 가계대출에 대한 금리 인상 효과는 긍정적, 중장기적으로 가계대출 디레버리징은 필요. 가계대출의 부실화는 여러가지 요인에 달려있으나 부동산 대출이 대부분이지만 현재까지는 안정적
장기적으론 위협 요인, 기업대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국가경제 위협요인으로 작용. 중장기적으로 민간부채를 줄여나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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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국 인도? 중국보다 커진다?

신흥국 지수 훑어보다가 sensex 지수랑 nifty50 지수를 보니 신고점 부근이네요. 숨겨진 복사기는 인도인걸로...

갑자기 왜 인도냐?
배낭여행을 좋아해서 2주간 인도로 와 있습니다. 무사히 다녀와서 좋은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애널리스트 폴이 시작되면 사실상 올해도 끝난 것 같은 기분입니다. 마지막 달도 잘 준비해서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naver.me/Gu0oZluO

https://naver.me/xUtBhy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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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농업 일자리 수 예상치 상회

- 비농업 일자리 수 26.3k
- 임금 mom 0.6%

지표 전체적으로 예상치 상회
매파적인 스탠스에 힘을 실어주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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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올려야 하나? 뷰가 엇갈리는 연준 위원들

- 만장일치로 공격적 긴축 진행
- 인플레와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엇갈림 본격적으로
- 얼마나 올릴지, 그리고 얼마나 터미널을 유지할지가 큰 물음표
- 이제 phase 2, 인상 속도가 감소
- 내년 봄이나 여름은 phase 3, 인플레가 잡힐 때까지 터미널 유지하는 구간
- 후행적인 통화정책 효과를 고려하면, 연준이 긴축을 많이 했는지 덜 했는지는 한참 지나서 알 수 있을 것
- 임금과 인플레에 대한 뷰가 엇갈림

•Dove
- 인플레는 전쟁으로 심화
- 인플레 상승 요인이 줄어들면 빠른 긴축이 경제를 흔들 것
- Harker,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 Collins, 실업의 고통 심각하게 생각
- 인내심을 가져야하며 필요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염두

•Hawk
- 인플레 하락하겠으나 고용이 크게 둔화되지 않으면 3~4% 레벨 예상
- Waller, 내년 임금 상승률 5%,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점...
- George, 침체 없이 인플레 잡기 없다
- 실업률 상승 할 때 금리 인하를 걱정(stop-and-go 우려)
- 나중에 인플레가 다시 상승해서 금리 인상 해야하는 것은 더 나쁜 그림
- Kashkari, 물가를 잡으려는 긴축으로 유발된 침체는 빠르게 회복 가능

How Long Should Powell Keep Raising Interest Rates? Fed Officials Are Divided https://www.wsj.com/articles/powell-federal-reserve-interest-rates-inflation-1167085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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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CPI 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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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미국 CPI 세부항목

- 식품 mom 0.5%
- 에너지 mom -1.6%
- 재화 mom -0.5%
• 재화 가격 상승은 사실상 끝...
- 서비스 mom 0.4%
• shelter 0.6%지만 나머지 항목에서 낮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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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Report 12/15 (목)

12월 FOMC: 덜 올리고 싶진 않다

■ 만장일치 빅스텝, 불확실성은 여전
- 12월 FOMC에서 연준은 50bp 만장일치 금리 인상 단행
- 11월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왔음에도 연준의 입장은 크게 바뀌지 않음
 
■ 12월 SEP: 아직 고용은 너무 강하다
- 성장률 하향, 물가 상향
- 연준과 시장의 괴리 지속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A9jTR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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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은행의 자금 상황이 좋진 않다?

- 일부 은행에서 discount window 활용
- 일반적으로 낙인효과로 잘 사용 안함
- 역레포 자금이 많고 qt해도 괜찮다는데도 discount window를 누군가는 사용 중
- 서서히 늘어나는 모습이 좋진 않음
- QT로 자금 조달이 조금이라도 타이트 해졌다는 것인데, discount window보다는 연방기금시장에서 effr 내고 조달하는게 유리한데...
- 누군지 모르는 상황이며 Dodd-Frank rule 때문에 2년 뒤에 공개

- 하루 이상 돈을 빌리기 위해서 discount window를 활용했을 가능성
- FHLB advance(FHLB 회원 은행에게 저렴하게 빌려주는 돈)보다 저렴한 discount window가 유리

- 혹은 FHLB advance를 못 받는 은행들이 있을 수도 있다?
- 채권 투자 손실로 은행의 건전성이 안 좋아져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 혹은 코인 시장 폭락 때문에 예금이 빠져나가면서 은행의 자금이 타이트해졌다? 다만 최근 discount window 상승을 설명하진 못함.

Billions of Dollars in Fed Discount Window Suggests All Is Not Well in Bank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2-19/billions-of-dollars-in-fed-discount-window-suggests-all-is-not-well-in-b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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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4분기 끝에 조금 길게 여행 다녀오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료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매크로가 시장을 쥐고 흔드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더 좋은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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