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 CPI 컨센 mom 0.6%
- 유가의 하락 기여분이 이번 물가지표에는 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유가 하락분이 거의 반영되지 않았기 떄문인데요. 그럴수록 결국 그 이외 품목 보고 움직이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 모 운용사 차장님께서 곡물 가격이나 식료품 ppi가 빠져도 치킨값이 떨어지는거 봤냐며... 곡물시장 혹은 원자재 시장 가격이 빠져도 소비자 물가가 쉽게 빠지기 힘들다고 지적해주셨습니다.
- 게다가 아직은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대다수 기업들의 가격 전가가 소비자물가에 반영된 시점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 유가의 하락 기여분이 이번 물가지표에는 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유가 하락분이 거의 반영되지 않았기 떄문인데요. 그럴수록 결국 그 이외 품목 보고 움직이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 모 운용사 차장님께서 곡물 가격이나 식료품 ppi가 빠져도 치킨값이 떨어지는거 봤냐며... 곡물시장 혹은 원자재 시장 가격이 빠져도 소비자 물가가 쉽게 빠지기 힘들다고 지적해주셨습니다.
- 게다가 아직은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대다수 기업들의 가격 전가가 소비자물가에 반영된 시점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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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rugman: Is 2022 Like 1980?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침체가 필요한지는 1980년대와 닮았는지 여부에 따라 다르다. 최근에 물가가 안정되었으나 여전히 과거 30여년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80년대 당시 물가를 끌어내는 것은 상당히 고통스러운 과정이었다. 레이건 정부의 경제를 상당히 좋게 보는 경향이 있지만 실상은 당시 상당기간 높은 실업률을 겪었다는 점이다. 높은 실업률은 물가를 2%까지 내리지 못했다. 80년대 연준은 물가를 4%로 유지했다.
80년대에는 물가를 잡히 힘들었는데,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이 계속 될 것이라고 믿었고 임금과 물가는 이 기대심리에 따라 움직였다. 그러나 지금은 다소 다르다. 장기 기대인플레는 지금 훨씬 낮다.
이 긍정적인 시나리오는 경제 모델에 기반한 전망이다. 그러나 이 시나리오는 연준의 금리 인상을 수반한다. 인플레 이슈가 완전이 해결되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함의: 결국은 80년대에 비해 물가가 쉽게 잡히는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흘러갈텐데... 여기에는 연준의 금리 인상을 가정하고 있다.
https://www.nytimes.com/2022/08/12/opinion/inflation-1980s-recession-biden.html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침체가 필요한지는 1980년대와 닮았는지 여부에 따라 다르다. 최근에 물가가 안정되었으나 여전히 과거 30여년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80년대 당시 물가를 끌어내는 것은 상당히 고통스러운 과정이었다. 레이건 정부의 경제를 상당히 좋게 보는 경향이 있지만 실상은 당시 상당기간 높은 실업률을 겪었다는 점이다. 높은 실업률은 물가를 2%까지 내리지 못했다. 80년대 연준은 물가를 4%로 유지했다.
80년대에는 물가를 잡히 힘들었는데,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이 계속 될 것이라고 믿었고 임금과 물가는 이 기대심리에 따라 움직였다. 그러나 지금은 다소 다르다. 장기 기대인플레는 지금 훨씬 낮다.
이 긍정적인 시나리오는 경제 모델에 기반한 전망이다. 그러나 이 시나리오는 연준의 금리 인상을 수반한다. 인플레 이슈가 완전이 해결되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함의: 결국은 80년대에 비해 물가가 쉽게 잡히는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흘러갈텐데... 여기에는 연준의 금리 인상을 가정하고 있다.
https://www.nytimes.com/2022/08/12/opinion/inflation-1980s-recession-biden.html
NY Times
Opinion | Wonking Out: Is 2022 Like 1980?
This time it’s different ... 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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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Report 08/17(수)
연준과 시장의 괴리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물가 잡기
■ 침체와 가까워진 시장
- 침체는 후행적으로 정의, 침체라는 단어에 집착할 필요 없다
- 채권 시장은 이미 침체를 강하게 반영 중, 연착륙에 자신 넘치는 연준에 반하는 프라이싱
■ 물가 잡기 중간점검
- 임금상승률은 단기 기대인플레에 따라 향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
- 구인율을 낮추면서 실업률을 낮게 유지할 수 있을까? Waller vs Summers
- 임금상승률이 낮아졌다고해도 실제 실업률이 상승하지 않으면 소비를 줄이지 않을 가능성
- 중국의 부진, 인플레 상방 압력은 다소 완화
■ 연준을 믿지 않는 시장
- 완화적 금융시장 환경은 연준에게는 물가 잡는데 우호적인 환경은 아님
- 고용시장을 조금 더 집중해야할 시기
-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선택한 증시, 내년 금리 인하를 반영하며 Bad is good 지속
■ 고용과 물가 리뷰
- 예상보다 좋았던 고용시장과 긍정적이었던 낮은 물가
- 물가 피크아웃 시점이라고 예단하기는 이르다고 판단
- 인플레 감축 법안, 물가 완화에 크게 도움되지 않을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tE6xL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연준과 시장의 괴리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물가 잡기
■ 침체와 가까워진 시장
- 침체는 후행적으로 정의, 침체라는 단어에 집착할 필요 없다
- 채권 시장은 이미 침체를 강하게 반영 중, 연착륙에 자신 넘치는 연준에 반하는 프라이싱
■ 물가 잡기 중간점검
- 임금상승률은 단기 기대인플레에 따라 향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
- 구인율을 낮추면서 실업률을 낮게 유지할 수 있을까? Waller vs Summers
- 임금상승률이 낮아졌다고해도 실제 실업률이 상승하지 않으면 소비를 줄이지 않을 가능성
- 중국의 부진, 인플레 상방 압력은 다소 완화
■ 연준을 믿지 않는 시장
- 완화적 금융시장 환경은 연준에게는 물가 잡는데 우호적인 환경은 아님
- 고용시장을 조금 더 집중해야할 시기
-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선택한 증시, 내년 금리 인하를 반영하며 Bad is good 지속
■ 고용과 물가 리뷰
- 예상보다 좋았던 고용시장과 긍정적이었던 낮은 물가
- 물가 피크아웃 시점이라고 예단하기는 이르다고 판단
- 인플레 감축 법안, 물가 완화에 크게 도움되지 않을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tE6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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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의사록
-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재차 확인되며 다소 채권 약세폭 축소
Participants judged that, as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ightened further, it likely would become appropriate at some point to slow the pace of policy rate increases while assessing the effects of cumulative policy adjustments on economic activity
and inflation.
- 최종기준금리에서 금리를 바로 내리지 않을 필요성에 대해 언급
Some participants indicated that, once the policy rate had reached a sufficiently restrictive level, it likely would be appropriate to maintain that level for some time to ensure that inflation was firmly on a path back to 2 percent.
- 계속 지적해온 부분인데, 연준이 물가를 '진심'으로 잡고 있다는 것을 피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연준도 신경 쓰고 있구요. 최근에 타이트했던 금융환경이 되돌려지고 있는 가운데, 다분히 의도적으로 매파적인 이야기만 연준 위원들이 내놓는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risk facing the Committee was that elevated inflation could become entrenched if the public began to question the Committee’s resolve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sufficiently.
-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금리 인상 올릴 수도 있다는 리스크에 대한 언급.
Many participants remarked that, in view of the constantly changing nature of the economic environment and the existence of long and variable lags in monetary policy’s effect on the economy, there was also a risk that the Committee could tighten the stance of policy by more than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일단 의사록은 파월의 완화적 기자회견 코멘트와 궤를 같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월의 실수라고 생각한 부분도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던 걸로... 한달 전 내용이니 참고만 하고 9월 금리 인상폭은 계속 이벤트가 등장 할 때마다 변할 것 같습니다. 과연 'unusually large hike'라고 표현한 9월 자이언트 스텝이 현실화될지요... 하반기 가장 중요한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 기자회견에서 파월이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재차 확인되며 다소 채권 약세폭 축소
Participants judged that, as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ightened further, it likely would become appropriate at some point to slow the pace of policy rate increases while assessing the effects of cumulative policy adjustments on economic activity
and inflation.
- 최종기준금리에서 금리를 바로 내리지 않을 필요성에 대해 언급
Some participants indicated that, once the policy rate had reached a sufficiently restrictive level, it likely would be appropriate to maintain that level for some time to ensure that inflation was firmly on a path back to 2 percent.
- 계속 지적해온 부분인데, 연준이 물가를 '진심'으로 잡고 있다는 것을 피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연준도 신경 쓰고 있구요. 최근에 타이트했던 금융환경이 되돌려지고 있는 가운데, 다분히 의도적으로 매파적인 이야기만 연준 위원들이 내놓는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risk facing the Committee was that elevated inflation could become entrenched if the public began to question the Committee’s resolve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sufficiently.
-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이 금리 인상 올릴 수도 있다는 리스크에 대한 언급.
Many participants remarked that, in view of the constantly changing nature of the economic environment and the existence of long and variable lags in monetary policy’s effect on the economy, there was also a risk that the Committee could tighten the stance of policy by more than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일단 의사록은 파월의 완화적 기자회견 코멘트와 궤를 같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월의 실수라고 생각한 부분도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던 걸로... 한달 전 내용이니 참고만 하고 9월 금리 인상폭은 계속 이벤트가 등장 할 때마다 변할 것 같습니다. 과연 'unusually large hike'라고 표현한 9월 자이언트 스텝이 현실화될지요... 하반기 가장 중요한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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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블러핑에 베팅 중인 시장
- What market says: Fed pivot이 있을 거라고 베팅
- What Fed says: Kashkari 말대로 시장과 연준 사이에 misconnect가 존재하는데, 연준 인사들의 현재 입장은 terminal에서 어느정도 머물러야 한다는 견해(의사록에서도 확인)
- 문제는 연준도 시장도 물가 경로에 대해 어느 한 방향으로 확신하지 못한다는 것
Powell, “We now understand better how little we understand about inflation.”
계속 말씀드리게 되는데 물가가 결국은 핵심 key가 될 것 같다...입니다
https://www.wsj.com/articles/in-high-stakes-inflation-game-wall-street-bets-the-fed-is-bluffing-11660830685?mod=hp_lead_pos5
- What market says: Fed pivot이 있을 거라고 베팅
- What Fed says: Kashkari 말대로 시장과 연준 사이에 misconnect가 존재하는데, 연준 인사들의 현재 입장은 terminal에서 어느정도 머물러야 한다는 견해(의사록에서도 확인)
- 문제는 연준도 시장도 물가 경로에 대해 어느 한 방향으로 확신하지 못한다는 것
Powell, “We now understand better how little we understand about inflation.”
계속 말씀드리게 되는데 물가가 결국은 핵심 key가 될 것 같다...입니다
https://www.wsj.com/articles/in-high-stakes-inflation-game-wall-street-bets-the-fed-is-bluffing-11660830685?mod=hp_lead_pos5
WSJ
Wall Street Bets the Fed Is Bluffing in High-Stakes Inflation Game
The market rebound reflects a belief that inflation has peaked and rates will go down sometime next year, an outlook Fed officials have tried to dis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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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hkari, 침체 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U.S. central bank needs to get "very very" high inflation down as soon as possible"
"The economy's overall supply potential is considerably smaller than we imagined"
"So the question right now is, can we bring inflation down without triggering a recession? And my answer to that question is: I don’t know"
침체에 대한 언급이 눈에 띄네요. 아직까지 연준은 고용시장의 환상적인 cooling down을 주장하는 Waller 이사를 필두로 연착륙을 주장해왔습니다. 한두 시간 전에는 블라드가 75bp 인상해야 한다고 말했구요. 금융 환경이 너무 완화적으로 풀리니까(financial condition index 대체로 긴축적 환경에서 멀어지는 중) 의도적으로 매파성을 끌어올리는 것으로도 보입니다. 연준도 '물가 잡아보려는데 시장이 참 말 안 들어준다' 이 생각할 것 같네요.
https://www.marketwatch.com/story/feds-kashkari-says-he-doesnt-know-if-the-central-bank-can-bring-inflation-down-without-triggering-a-recession-11660847995
"U.S. central bank needs to get "very very" high inflation down as soon as possible"
"The economy's overall supply potential is considerably smaller than we imagined"
"So the question right now is, can we bring inflation down without triggering a recession? And my answer to that question is: I don’t know"
침체에 대한 언급이 눈에 띄네요. 아직까지 연준은 고용시장의 환상적인 cooling down을 주장하는 Waller 이사를 필두로 연착륙을 주장해왔습니다. 한두 시간 전에는 블라드가 75bp 인상해야 한다고 말했구요. 금융 환경이 너무 완화적으로 풀리니까(financial condition index 대체로 긴축적 환경에서 멀어지는 중) 의도적으로 매파성을 끌어올리는 것으로도 보입니다. 연준도 '물가 잡아보려는데 시장이 참 말 안 들어준다' 이 생각할 것 같네요.
https://www.marketwatch.com/story/feds-kashkari-says-he-doesnt-know-if-the-central-bank-can-bring-inflation-down-without-triggering-a-recession-11660847995
MarketWatch
Fed's Kashkari says he doesn't know if the central bank can bring inflation down without triggering a recession
Minneapolis Fed President Neel Kashkari said Thursday he doesn't know if the central bank can bring inflation down without triggering a rec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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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준클리 08/22(월)
연준과 시장의 밀당
■ BOE와 ECB 모두 50bp 인상 예정
- 천연가스 가격 신고가 기록, 獨 전기세 급등
- 미국에 비해서는 에너지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큰 유럽, 그럼에도 기대인플레 통제하기 위해 ECB가 계속 나서야
- USDEUR parity again, 유럽 무역수지 적자폭 커질 것
■ 바뀐게 없는 연준, 다시 연준의 말에 집중하는 시장
- 지난 주의 작은 되돌림으로 연준과 시장의 밀당 계속
- 연준은 일관되게 매파적인 발언을 계속 해오고 있었음
- 통화정책에 큰 영향을 주는 이벤트 앞두고 시장도 이제는 연준 위원들의 말에 귀기울이는 중
■ 금통위는 매보다는 비둘기
- 25bp 인상 확실시
- 잭슨홀, 8월 고용&물가, 9월 FOMC로 이벤트가 많기 때문에, 이보다 더 먼저 열리는 금통위에서 매파적인 코멘트 지양할 가능성
■ 중국의 부진, 원화 약세 압력 가중
- 중국의 경기 회복 지연, 위안화 약세폭 확대
- 이에 원화는 증시와 채권시장의 양호한 흐름 속에서도 약세를 크게 보임
- 수출경쟁력 확대보다 원자재 부담 확대가 더 클 것, 펀더멘탈에 부정적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gDXvY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연준과 시장의 밀당
■ BOE와 ECB 모두 50bp 인상 예정
- 천연가스 가격 신고가 기록, 獨 전기세 급등
- 미국에 비해서는 에너지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큰 유럽, 그럼에도 기대인플레 통제하기 위해 ECB가 계속 나서야
- USDEUR parity again, 유럽 무역수지 적자폭 커질 것
■ 바뀐게 없는 연준, 다시 연준의 말에 집중하는 시장
- 지난 주의 작은 되돌림으로 연준과 시장의 밀당 계속
- 연준은 일관되게 매파적인 발언을 계속 해오고 있었음
- 통화정책에 큰 영향을 주는 이벤트 앞두고 시장도 이제는 연준 위원들의 말에 귀기울이는 중
■ 금통위는 매보다는 비둘기
- 25bp 인상 확실시
- 잭슨홀, 8월 고용&물가, 9월 FOMC로 이벤트가 많기 때문에, 이보다 더 먼저 열리는 금통위에서 매파적인 코멘트 지양할 가능성
■ 중국의 부진, 원화 약세 압력 가중
- 중국의 경기 회복 지연, 위안화 약세폭 확대
- 이에 원화는 증시와 채권시장의 양호한 흐름 속에서도 약세를 크게 보임
- 수출경쟁력 확대보다 원자재 부담 확대가 더 클 것, 펀더멘탈에 부정적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gDXvY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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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을 앞두고
따근따끈한 글이 아니면 잘 올리진 않는데, 좋은 견해인것 같아서 정리해봅니다. 제가 글을 써온 톤과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조금은 매파적으로 연준의 스탠스가 계속 나와야 할 것이라는...
더들리 전 뉴욕연은 총재는 잭슨홀에서 파월 의장이 다음 3가지를 강조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1. 경제는 여전히 foward momentum이 있다. 고용시장은 극도로 타이트하고 여전히 높은 인플레가 당분간 될 수 있다는 점.
2. 연준은 긴축을 계속해서 경제를 억제하고, 고용시장의 타이트한 압력을 완화해야 한다.
3. 연준은 2% 물가 목표를 도달하기 위해 충분히 긴축했다고 판단했을 때까지 스탠스를 바꾸지 않을 것.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 속도가 줄어든다고해서 최종기준금리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등... 핵심은 시장이 완화적으로 해석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제대로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볼커처럼 긴축하지 않기 위해 적어도 지금 아서번즈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시장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켜야 합니다. 아서번즈의 인플레 시대를 볼커가 힘겹게 막았던 역사가 있습니다. 파월의 워딩 하나하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한 이번 잭슨홀입니다.
Transitory - Humble and Nimble - Expeditiously - What's Next?
2018년 잭슨홀에서 파월이 그린스펀을 언급하면서 risk management 하겠다면서 인내하는 비둘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Walking Slowly in a Dark Room'를 언급한 2018년 11월 FOMC가 생각나기도하구요. 어떤 워딩이 새롭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결국 파월은 행여나 시장이 긴축이 끝났다고 오해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말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Risk만 manage할게 아니라 시장의 expectation도 manage 해야 할 것입니다.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2-08-18/fed-chair-powell-will-face-a-tough-audience-in-jackson-hole?sref=JPz2Q612
따근따끈한 글이 아니면 잘 올리진 않는데, 좋은 견해인것 같아서 정리해봅니다. 제가 글을 써온 톤과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조금은 매파적으로 연준의 스탠스가 계속 나와야 할 것이라는...
더들리 전 뉴욕연은 총재는 잭슨홀에서 파월 의장이 다음 3가지를 강조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1. 경제는 여전히 foward momentum이 있다. 고용시장은 극도로 타이트하고 여전히 높은 인플레가 당분간 될 수 있다는 점.
2. 연준은 긴축을 계속해서 경제를 억제하고, 고용시장의 타이트한 압력을 완화해야 한다.
3. 연준은 2% 물가 목표를 도달하기 위해 충분히 긴축했다고 판단했을 때까지 스탠스를 바꾸지 않을 것.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 속도가 줄어든다고해서 최종기준금리가 낮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등... 핵심은 시장이 완화적으로 해석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제대로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볼커처럼 긴축하지 않기 위해 적어도 지금 아서번즈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시장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켜야 합니다. 아서번즈의 인플레 시대를 볼커가 힘겹게 막았던 역사가 있습니다. 파월의 워딩 하나하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한 이번 잭슨홀입니다.
Transitory - Humble and Nimble - Expeditiously - What's Next?
2018년 잭슨홀에서 파월이 그린스펀을 언급하면서 risk management 하겠다면서 인내하는 비둘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Walking Slowly in a Dark Room'를 언급한 2018년 11월 FOMC가 생각나기도하구요. 어떤 워딩이 새롭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결국 파월은 행여나 시장이 긴축이 끝났다고 오해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말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Risk만 manage할게 아니라 시장의 expectation도 manage 해야 할 것입니다.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2-08-18/fed-chair-powell-will-face-a-tough-audience-in-jackson-hole?sref=JPz2Q612
Bloomberg.com
Powell Will Face a Tough Audience in Jackson Hole
The chair of the Federal Reserve may have a hard time convincing markets that the central bank is serious about defeating inflation. But he’ll have to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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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경제 전망치
올해 성장률 전망치 2.6%(5월 전망 2.7%)
내년 성장률 전망치 2.1%(5월 전망 2.4%)
올해 물가 전망치 5.2%(5월 전망 4.5%)
내년 물가 전망치 3.7%(5월 전망 2.9%)
올해 성장률 전망치 2.6%(5월 전망 2.7%)
내년 성장률 전망치 2.1%(5월 전망 2.4%)
올해 물가 전망치 5.2%(5월 전망 4.5%)
내년 물가 전망치 3.7%(5월 전망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