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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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전략 김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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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50b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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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7월 통화정책 회의 기자회견

- 공급 병목 현상은 서서히 완화
- 인플레가 당분간(some time) 높을 것
- 물가 상승 압력은 확산되는 중
- 유로화 약세로 인해 인플레 상방 압력 커졌음
- 임금 상승률은 높아졌으나 잘 통제되어 있음 (contained)
- 인플레 위험은 커졌음
- 지정학적 이슈 등으로 시중 금리는 변동성이 컸었음
- 인플레는 undesirably 너무 높고 목표보다 높은 수준에 당분간 머무를 것
- data dependent 할 것

- TPI 만장일치 승인
- TPI로 빅스텝 가능
- 모든 유로존 국가는 TPI 대상
- 9월 금리 인상폭은 데이터보고 결정
- 이전에 제시한 9월 금리 인상 가이던스는 유효하지 않다
-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지 최종기준금리(ultimate point of arrival)가 변하는 것은 아님
- TPI 가동시, 통화정책 스탠스와 혼선 주지 않도록 할 것
- The ECB is capable of going big on TPI

○ TPI 4가지 기준
1. Compliance with EU fiscal frame work
2. Absence of severe macro imblances
3. Fiscal sustainability analysis to take into account
4. Sound and sustainable macro policies in line with recovery and resil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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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프 pmi, 예상치 하회

- 포워드가이던스도 없고 데이터 보고 금리 인상하겠다는 ECB... 긴축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 포워드가이던스가 유효한 상황이라면 매크로 데이터 하나하나에 시장이 일희일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그렇지 않다면 데이터가 발표될 때마다 긴축 강도를 프라이싱해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변동성이 커지는 것입니다.
- 그 사이에 유로/달러 환율은 1.019에서 1.014까지 떨어졌습니다
- Toward parity: 유로화 약세 계속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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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Giant, 9월은 Big?

- PMI 데이터가 부정적으로 나오고 침체에 대한 베팅이 더 커졌습니다.
- 일시적일 쏠림일지.. 이대로 침체와 가까워질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고용시장이 과거보다 긴축이라는 충격에 반응하는 정도가 약해졌다면, 연준은 오히려 인플레 파이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업률이 연준의 예상대로 천천히 상승한다면, 임금도 천천히 잡히게 되고 소비가 천천히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침체와 가까워지다보니 다시금 고용시장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R.I.P. forward guidance
- 로이터 기사 제목처럼, 포워드가이던스는 이제 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적어도 인플레를 지금보다 예상하기 쉬운 환경이 도래하기 전까지 시장은 포워드가이던스에 큰 의미 부여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 데이터보고 움직이는(data-dependent) 중앙은행의 예상 긴축 경로는 경제 데이터가 나올때마다 큰 변동성을 보일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시장에는 그다지 긍정적인 요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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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준클리 07/25(월)

July 22: ECB Big, Fed Giant

■ Fed's Whisper
- 6월 FOMC를 앞두고 75bp whisper 나오며 50bp 포워드가이던스 무용지물
- WSJ 연준 출입기자, 75bp 시사하며 7월 자이언트 스텝 단행할 것

■ 포워드가이던스의 종말?
- 6월, 연준은 포워드가이던스보다 25bp 높여 75bp 인상
- 7월, ECB 또한 포워드가이던스보다 25bp 높여 50bp 인상
- 포워드가이던스가 큰 영향력을 잃으면 시장의 변동성은 커질 것

■ Single Mandate? 인플레 파이팅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
- 구조적으로 경제활동참가인구 감소 -> 임금상방압력
- 구인율이 구조적으로 높다면? -> 금리 인상이 고용시장에 주는 부정적 영향이 과거보다 적을 것
- 연준은 물가를 바라보고 통화정책을 수립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Tts9C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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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스트림 천연가스 수출량 전체 케파의 20% 수준으로 줄어들 것

- 가즈프롬, 7월 27일부터 독일향 천연가스 수출 노드스트림 케파의 20% 수준으로 줄어들 것

Nord Stream Gas Flows to Drop to 20% of Capacity, Gazprom Says https://www.wsj.com/articles/nord-stream-gas-flows-to-drop-to-20-of-capacity-russias-gazprom-says-11658760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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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 고통스럽고 효과적이지 않은 인플레 해결책

- 제목에서부터 느껴지시겠지만... 엘리자베스 워런의 코멘트입니다
- 금리 인상을 빠르게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반대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글을 가져왔습니다

- 핵심은 금리 인상을 강하게 가져가야 한다는 뷰와 정반대 견해
- 금리 인상은 경제 전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라고 지적
- 금리 인상으로 유발되는 침체 그리고 실업률 상승은 취약 계층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음
- 금리 인상시 기업의 투자가 줄어들어 일자리가 줄어듬
- 파월도 이미 연준의 금리 인상이 침체를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음
- 서머스 교수는 인플레를 잡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실업률이 필요하다고 지적
- 과거 경기 하락기에 그랬듯, 공화당 의원들은 법인세 감소, 규제 완화 등 추진할텐데 이는 취약 계층을 위한 것이 아님
- 바이든 정부는 전략비축유 방출, 식품 가공 설비 확대, 컨테이너 병목 해소 노력, 독점 금지법으로 가격 전가 억제 등의 노력을 해왔음
- 메디케어 약가 협상으로 약 가격 안정, childcare 확대로 더 많은 부모들이 고용시장에 참가할 수 있도록 장려
- 금리 인상 할 때가 아니라 의회가 정부에 더 많은 도구(tool)을 제공해야 할 것


강조: 제 견해와는 무관한 기사입니다

Jerome Powell’s Fed Pursues a Painful and Ineffective Inflation Cure https://www.wsj.com/articles/jerome-powells-fed-pursues-a-painful-and-ineffective-inflation-cure-unemployment-recession-pandemic-paycheck-putin-supply-chain-corporations-larry-summers-interest-rates-11658657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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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분기 GDP 속보치 QoQ 0.7%(예상치: 0.4%)

- 민간소비의 하드캐리
- 수출입은 부정적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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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기름값에 줄어든 이동수요

- AAA(미국자동차협회) 서베이, 64% 높은 기름값에 패턴 변화
- 그 중 88%는 운전을 덜하게 되었다고 응답
- 다수의 응답에서 휴가도 미뤘다고 응답
- 수요 둔화로 유가는 많이 안정되었으나 갤런당 4.355달러, 여전히 전년보다 38% 높은 수준

Americans Driving Less With Pump Prices Still Higher Than a Year Ago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25/expensive-gasoline-is-altering-us-driving-habits-aaa-says
IMF 7월 수정 경제 전망: GLOOMY AND MORE UNCERTAIN

- 미국 22년 성장률 하향 3.7% -> 2.3%
- 중국 22년 성장률 하향 4.4%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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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CSI, 21년 이후 최저치

- 전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컸음
- KTB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염두
7월 FOMC 소감: Data, data,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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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기자회견

CNBC Jeff Cox기자가 질문을 하면서 중간에 이런 말을 넣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물가가 일시적이라고 말헀던 사람들이 이제는 침체가 없다고 말하고 있는데...~~' Team Transitory에서 이제는 Team Non-recessionary으로 팀명만 바꾼건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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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Comment 07/28(목)

BEI가 말해주는 7월 FOMC

■ 자이언트 스텝, 시장의 컨센서스에 부합
- 만장일치 인상
- 구체적인 포워드가이던스 부재
- 성명서에도 큰 변화 없었음

■ 침체는 아니다
- 침체에 관련된 다수의 질문에 침체는 아니라고 대답
- 인플레이션 시대(70~80s) 침체 초기에는 비농업 일자리 수는 오히려 양호한 추이를 보였던 경험
- 연준의 강력한 고용시장이 침체와 완전무관한지 의문

■ 물가 안정이 가장 우선
- 연말까지 3.0~3.5% 수준 도달
- 전체적으로 비둘기파적인 코멘트
- 강력한 긴축의 결과로 안정되었던 BEI
- 시장은 오히려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이 줄어들며 BEI 상승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7iUEf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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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e greenback now stands at an all-time high, according to some gauges. It's up 15% against a basket of currencies since mid-2021. And with the Fed determined to keep driving rates up to quell inflation — even if it means sinking the US and global economies into recession — there’s little that most long-time currency watchers see to brake the dollar’s climb. It’s all a bit reminiscent of the Fed’s Paul Volcker-led anti-inflation campaign in the early 1980s. Which is why chatter is growing about the possibility of a redux of the Plaza Accord, the agreement that international policy makers cut to artificially rein in the dollar back then. A similar deal may look like a long shot right now, but with some market metrics suggesting the dollar could easily climb the same amount again — gains that would convulse the global financial system and trigger all sorts of additional pain — it’s likely only a matter of time before that talk heats up.

함의: 산정 방법과 기간에 따라 그 폭은 다르지만 공히 달러 강세를 보여주는데, 오래 된 달러 지표로 볼 경우 폴 볼커 시대의 환생을 보는 듯한 통화정책에 머지 않아 플라자 합의가 떠오를지도 모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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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미시간 기대인플레

- 미시간기대인플레 next year 5.2% (예상치 5.2%)
- 미시간기대인플레 5y 2.9 (예상치 2.8%)

○ 7월 FOMC 기자회견을 계기로 BEI도 상승 전환했습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 시작한 긴축인데... 물가가 잡히기도 전에 긴축 완화 기대감 확대 및 파월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의 결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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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카리, 물가상승률을 목표치까지 내리는데 전념

- 2% 인플레와는 거리가 먼 경제
- 기대인플레는 우려스러움(concerning)
- 물가상승이 일부 품목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님, 그래서 연준이 긴급하게 대응하는 것
- 러-우 전쟁으로 공급망이 무너졌고 물가상승률도 더 가팔라졌음
- 실질 임금은 줄어들고 있는 상황, 그래서 아직 임금-물가 spiral은 아님
- 연준은 침체를 피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것
- 기술적으로 지금 침체냐 아니냐는 나의 분석(analysis, 견해)를 바꾸지 않을 것
- 물가와 임금 데이터에 초점을 두고 있음
- 민주당 법안이 인플레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
-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발생한 인플레, 연준이 할 수 있는 것은 수요를 줄이는 것

○ 카시카리가 내년까지는 가장 매파적인 인물 중 하나입니다. 다만 여전히 비둘기파적이고 민주당파적 성향은 있습니다. 장기기준금리 전망치 최하단 전망(2%) + 민주당 법안의 인플레에 대한 영향 없을 것이라는 코멘트 등을 보면 그렇습니다. 기술적인 침체 여부가 지금 본인의 뷰에 대한 변화가 없다는 부분이 핵심 발언인 것 같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31/kashkari-says-fed-committed-to-slowing-inflation-to-2-target?sref=JPz2Q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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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역수지 46억7천만달러 적자…14년만에 넉달 연속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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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6.3%

- mom 0.5%, yoy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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