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자주 보고 싶은 얼굴입니다.
Powell, Lagarde, Bailey, Carstens at ECB Forum
라이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gmLC63Yv-U
Powell, Lagarde, Bailey, Carstens at ECB Forum
라이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gmLC63Yv-U
OPEC+, 예정대로 64만 bdp 증산
https://www.wsj.com/articles/opec-allies-agree-to-boost-oil-production-ahead-of-bidens-saudi-visit-11656592928
https://www.wsj.com/articles/opec-allies-agree-to-boost-oil-production-ahead-of-bidens-saudi-visit-11656592928
WSJ
OPEC, Allies Agree to Boost Oil Production Ahead of Biden’s Saudi Visit
OPEC and its allies agreed to boost oil production, endorsing a plan they announced earlier this month that has done little to alleviate concerns over supply ahead of President Biden’s visit to Saudi Arabia in July.
👍3👏1
JPM, 브렌트유 최악의 경우 배럴당 380불
- 미국과 유럽의 제재에 대한 반발로 러시아 원유 공급 축소시 유가는 성층권(stratospheric)까지 갈 수 있다
- 러시아는 재정상태가 좋아져 하루 생산량을 최대 500만 배럴 줄일 수 있는 상황
- 300만 배럴 감축시 브렌트유 배럴당 $190, 500만 배럴 감축시 $380
- 가격 상한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러시아가 동참하지 않고 보복적 생산 감축에 나서는 것
JPMorgan Sees ‘Stratospheric’ $380 Oil on Worst-Case Russian Cu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01/jpmorgan-sees-stratospheric-380-oil-on-worst-case-russian-cut
- 미국과 유럽의 제재에 대한 반발로 러시아 원유 공급 축소시 유가는 성층권(stratospheric)까지 갈 수 있다
- 러시아는 재정상태가 좋아져 하루 생산량을 최대 500만 배럴 줄일 수 있는 상황
- 300만 배럴 감축시 브렌트유 배럴당 $190, 500만 배럴 감축시 $380
- 가격 상한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러시아가 동참하지 않고 보복적 생산 감축에 나서는 것
JPMorgan Sees ‘Stratospheric’ $380 Oil on Worst-Case Russian Cu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01/jpmorgan-sees-stratospheric-380-oil-on-worst-case-russian-cut
Bloomberg.com
JPMorgan Sees ‘Stratospheric’ $380 Oil on Worst-Case Russian Cut
Global oil prices could reach a “stratospheric” $380 a barrel if US and European penalties prompt Russia to inflict retaliatory crude-output cuts, JPMorgan Chase & Co. analysts warned.
👍9😱2
인플레에 소비 줄이는 사람들
- 소매업 신용 및 체크 카드 결제, 5월 말~6월 초 피크아웃
- 커피를 줄이는 20대, 의류 소비를 줄이는 40대, 여가생활에 제약을 받는 70대
- 식료품 물가는 1년만에 11.9% 상승, 1979년 이후 최대 상승폭
● 식당과 소매점에서 소비 피크아웃이 확인되는 시점입니다. 높은 물가가 수요를 누르는 구간에 온 것 같습니다. 소비 관점에서 인플레가 소비를 늘리는 것이 아닌 억제하는 시점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하반기 전망에서도 소비에 상당부분 할애했었고 길게 가기는 힘들 것이라고 판단은 했습니다만... 생각보다는 빨리 이 시점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https://www.wsj.com/articles/americans-have-had-it-with-inflation-11656840601?mod=hp_lead_pos8
- 소매업 신용 및 체크 카드 결제, 5월 말~6월 초 피크아웃
- 커피를 줄이는 20대, 의류 소비를 줄이는 40대, 여가생활에 제약을 받는 70대
- 식료품 물가는 1년만에 11.9% 상승, 1979년 이후 최대 상승폭
● 식당과 소매점에서 소비 피크아웃이 확인되는 시점입니다. 높은 물가가 수요를 누르는 구간에 온 것 같습니다. 소비 관점에서 인플레가 소비를 늘리는 것이 아닌 억제하는 시점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하반기 전망에서도 소비에 상당부분 할애했었고 길게 가기는 힘들 것이라고 판단은 했습니다만... 생각보다는 빨리 이 시점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https://www.wsj.com/articles/americans-have-had-it-with-inflation-11656840601?mod=hp_lead_po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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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크루그먼, 인플레 걱정 없다
- 6월 FOMC, 자이언트스텝 + 파월, '기대인플레가 잡히지 않은 것이 눈에 띈다(eye-catching)'
- 인플레는 정말 잘 고정된 것이 아닐까?
- 5Y BEI를 보면 2.6까지 안정(3월 레벨)
- 기대인플레가 왜 중요하나? 실제 인플레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이코노미스트들은 지적
- 기대인플레는 흔들리지 않고 잘 고정되어있다
- 연준이 작년에 behind the curve 했는데, 이번에는 정반대가 아닐까?
- 아직 물가 지표가 안정되지 않은 것은 맞다 그러나 비공식적인 숫자를 보면 물가를 끌어올리던 요인들이 반대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물류비 하락, 공급망 회복, 늘어나는 재고)
- 필립스 곡선이 다시 가팔라졌는데, 수요 때문이었고... 이번에는 공급 요인으로 다시 평탄화될 것
- 경기 둔화 속도를 보면, 물가 안정은 합리적 기대
- 잠시 둔화와 인플레를 동시에 겪을 수는 있다 그러나 만약 내가 맞다면 'stagflation'에서 'flation'을 빼야할 것
- 그렇게 되면 연준은 'stag'를 해결하려고 할 것
● 모든 코멘트는 폴 크루그먼 칼럼에서 가져왔습니다. 개인적 견해와 무관합니다.
https://www.nytimes.com/2022/07/01/opinion/inflation-fed-stagflation-recession.html
- 6월 FOMC, 자이언트스텝 + 파월, '기대인플레가 잡히지 않은 것이 눈에 띈다(eye-catching)'
- 인플레는 정말 잘 고정된 것이 아닐까?
- 5Y BEI를 보면 2.6까지 안정(3월 레벨)
- 기대인플레가 왜 중요하나? 실제 인플레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이코노미스트들은 지적
- 기대인플레는 흔들리지 않고 잘 고정되어있다
- 연준이 작년에 behind the curve 했는데, 이번에는 정반대가 아닐까?
- 아직 물가 지표가 안정되지 않은 것은 맞다 그러나 비공식적인 숫자를 보면 물가를 끌어올리던 요인들이 반대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물류비 하락, 공급망 회복, 늘어나는 재고)
- 필립스 곡선이 다시 가팔라졌는데, 수요 때문이었고... 이번에는 공급 요인으로 다시 평탄화될 것
- 경기 둔화 속도를 보면, 물가 안정은 합리적 기대
- 잠시 둔화와 인플레를 동시에 겪을 수는 있다 그러나 만약 내가 맞다면 'stagflation'에서 'flation'을 빼야할 것
- 그렇게 되면 연준은 'stag'를 해결하려고 할 것
● 모든 코멘트는 폴 크루그먼 칼럼에서 가져왔습니다. 개인적 견해와 무관합니다.
https://www.nytimes.com/2022/07/01/opinion/inflation-fed-stagflation-recession.html
NY Times
Opinion | Wonking Out: Taking the ‘Flation’ Out of Stagflation
The trench seems to have recovered its anchor, or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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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스 뮬러 에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 7월 25bp 인상 해야
- 발틱 국가 출신 ECB 위원들과 다르게 25bp 주장
- 9월까지 기다려도 된다
- 에스토니아는 유로지역에서 가장 높은 인플레 경험 중
ECB Should Start With Quarter-Point Hike in July, Muller Sa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04/ecb-should-start-with-quarter-point-hike-in-july-muller-says
- 발틱 국가 출신 ECB 위원들과 다르게 25bp 주장
- 9월까지 기다려도 된다
- 에스토니아는 유로지역에서 가장 높은 인플레 경험 중
ECB Should Start With Quarter-Point Hike in July, Muller Sa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04/ecb-should-start-with-quarter-point-hike-in-july-muller-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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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때문에 원유 생산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다
- 캐나다랑 베네수엘라의 경우 사우디만큼의 원유가 있다?
- 두 국가의 매장량의 상당부분이 역청으로 구성(extra-heavy oil and tar sands)
- 전통적인 방식으로 원유를 생산하면 효율적이고 비용도 낮음
- 그러나 역청의 경우 비용이 높음, 역청은 오일보다는 석탄처럼 광산 같은 곳에서 트럭으로 운반함
- 고유가가 지속되기 힘들 것으로 전망 + 높은 비용 -> 마진이 낮아져 원유 생산 포기
- 셰일 가스의 경우 짧은 기간 동안 추출하기 때문에 유가 상승에 빠르게 대응하여 설비 확대 가능
- 역청의 경우, 수십 년간 지속되는 프로젝트, 비용 회수에는 수년 소요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2-06-15/it-s-not-esg-driving-big-oil-away-from-its-biggest-tar-sands-reserves?srnd=opinion&sref=JPz2Q612
- 캐나다랑 베네수엘라의 경우 사우디만큼의 원유가 있다?
- 두 국가의 매장량의 상당부분이 역청으로 구성(extra-heavy oil and tar sands)
- 전통적인 방식으로 원유를 생산하면 효율적이고 비용도 낮음
- 그러나 역청의 경우 비용이 높음, 역청은 오일보다는 석탄처럼 광산 같은 곳에서 트럭으로 운반함
- 고유가가 지속되기 힘들 것으로 전망 + 높은 비용 -> 마진이 낮아져 원유 생산 포기
- 셰일 가스의 경우 짧은 기간 동안 추출하기 때문에 유가 상승에 빠르게 대응하여 설비 확대 가능
- 역청의 경우, 수십 년간 지속되는 프로젝트, 비용 회수에는 수년 소요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2-06-15/it-s-not-esg-driving-big-oil-away-from-its-biggest-tar-sands-reserves?srnd=opinion&sref=JPz2Q612
Bloomberg.com
It’s Not ESG Driving Big Oil Away From Its Biggest Reserves
Margins are tight and the quality is low. That makes tar sands a high-stakes bet in the best of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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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Report 07/05(화)
Dollar the King, Oil the Great
■ Dollar the King
- 글로벌 경기 둔화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신흥국 경제 타격이 더 클 것
- 긴축 강도가 높은 연준, 그렇지 못할 ECB 그리고 YCC를 고수하는 BOJ
- 원달러 환율 하반기 1,260~1,340 전망
■ Oil the Great
- 수요: 올 여름 드라이빙 시즌 수요 강할 것으로 전망 + 침체가 와도 원유 소비량은 1~2% 감소한 뒤 회복
- 공급
- 원유 생산: 지정학적 리스크 및 OPEC의 생산 부족
- 정제유 생산: 이미 미국 정제소 가동률은 최고치에 근접 + 휘발유와 디젤 모두 재고는 크게 부족한 상황
- 국제유가 하방이 크게 막혀있다고 판단
■ 침체 우려와 인플레 파이팅
- 카시카리와 블라드의 공통된 지적, 실질 금리
- 블라드, 물가가 어느정도 잡히고 나서도 실질 금리가 낮지 않은 수준에서 유지가 되어야 거시경제에도 긍정적
- 금리를 낮춰 경기를 부양하다가 인플레 파이팅도 실패할 가능성 상존
-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 하나도 못 잡을 수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Pa11r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Dollar the King, Oil the Great
■ Dollar the King
- 글로벌 경기 둔화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신흥국 경제 타격이 더 클 것
- 긴축 강도가 높은 연준, 그렇지 못할 ECB 그리고 YCC를 고수하는 BOJ
- 원달러 환율 하반기 1,260~1,340 전망
■ Oil the Great
- 수요: 올 여름 드라이빙 시즌 수요 강할 것으로 전망 + 침체가 와도 원유 소비량은 1~2% 감소한 뒤 회복
- 공급
- 원유 생산: 지정학적 리스크 및 OPEC의 생산 부족
- 정제유 생산: 이미 미국 정제소 가동률은 최고치에 근접 + 휘발유와 디젤 모두 재고는 크게 부족한 상황
- 국제유가 하방이 크게 막혀있다고 판단
■ 침체 우려와 인플레 파이팅
- 카시카리와 블라드의 공통된 지적, 실질 금리
- 블라드, 물가가 어느정도 잡히고 나서도 실질 금리가 낮지 않은 수준에서 유지가 되어야 거시경제에도 긍정적
- 금리를 낮춰 경기를 부양하다가 인플레 파이팅도 실패할 가능성 상존
-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 하나도 못 잡을 수도...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Pa11r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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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에는 금리 내린다?
침체 우려) CME FedWatch 상에서 금리 인하 시점이 앞당겨졌습니다. 시장을 이끄는 내러티브는 물가에서 성장으로 넘어왔는데, 물가도 다 잡힌게 아닌데 금리 인하를 해도 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원자재 뿐만 아니라 broad range에서 인플레 압력이 확인이 되었고 기대인플레도 여전히 살아있으니까요.
금융시장이 실물경제를 이끌고 나가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침체가 온다고 생각하면서 오일 숏 베팅이 나오고 이것이 인플레를 잡아주는 흐름... 혹은 반대의 경우 경기가 좋을 것 같아 주식 롱, 이것이 소비 진작에 도움을 주는 흐름... 확실한 것은 금융시장은 실물경제와 다르게 빠르게 뷰가 바뀌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뷰를 명확하게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목요일 새벽) FOMC 의사록은 정말 강한 워딩이 아닌 이상 큰 영향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긴축보다는 침체로 인한 금리 인상 여력 감소에 집중을 하고 있다보니... 1달전 회의록은 필요 없고 침체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코멘트가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금요일 새벽) 매파 블라드와 월러, 공개 코멘트 있을 예정
금요일 저녁) 고용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테크 기업들 중심으로 일자리 줄이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당장 고용시장에는 얼마나 영향을 줄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 이전 대비 레저/접객 일자리 부족분이 전체 일자리 부족분보다 많습니다. 서비스 쪽으로 수요가 양호하게 계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얼마나 상쇄가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고용 데이터는 12일이 있는 주에 집계가 됩니다. 즉 최근 3주 정도의 기간 동안 있었던 해고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침체 우려) CME FedWatch 상에서 금리 인하 시점이 앞당겨졌습니다. 시장을 이끄는 내러티브는 물가에서 성장으로 넘어왔는데, 물가도 다 잡힌게 아닌데 금리 인하를 해도 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원자재 뿐만 아니라 broad range에서 인플레 압력이 확인이 되었고 기대인플레도 여전히 살아있으니까요.
금융시장이 실물경제를 이끌고 나가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침체가 온다고 생각하면서 오일 숏 베팅이 나오고 이것이 인플레를 잡아주는 흐름... 혹은 반대의 경우 경기가 좋을 것 같아 주식 롱, 이것이 소비 진작에 도움을 주는 흐름... 확실한 것은 금융시장은 실물경제와 다르게 빠르게 뷰가 바뀌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뷰를 명확하게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목요일 새벽) FOMC 의사록은 정말 강한 워딩이 아닌 이상 큰 영향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긴축보다는 침체로 인한 금리 인상 여력 감소에 집중을 하고 있다보니... 1달전 회의록은 필요 없고 침체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코멘트가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금요일 새벽) 매파 블라드와 월러, 공개 코멘트 있을 예정
금요일 저녁) 고용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테크 기업들 중심으로 일자리 줄이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당장 고용시장에는 얼마나 영향을 줄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 이전 대비 레저/접객 일자리 부족분이 전체 일자리 부족분보다 많습니다. 서비스 쪽으로 수요가 양호하게 계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얼마나 상쇄가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고용 데이터는 12일이 있는 주에 집계가 됩니다. 즉 최근 3주 정도의 기간 동안 있었던 해고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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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Like vintage wine that keeps getting better and better with age, the dollar -- which has already enjoyed what would, on first sight, seem like an aging rally -- gets bolder and more alluring. Except that this time the music has changed, but the winner is still the same. If the Fed’s tightening cycle pushed the Dollar Index to a multi-decade high earlier, it’s now going gangbusters as traders fret and fume a slowing global economy. So much so that the index has already gone where it was supposed to have gone under one particular scenario.
함의: 통화정책이라는 연주가 바뀌었고, 여전한 것은 달러 강세 밖에 없음.
함의: 통화정책이라는 연주가 바뀌었고, 여전한 것은 달러 강세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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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 75bp 인상 가능성 높아
- 중립 수준으로 빠르게 인상해야 하며, 7월 자이언트 스텝 합리적
- 이번에 75bp 인상하면 장기중립금리 레벨까지 인상한 것
- 연말까지 3.50% 레벨까지 도달해야
-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시장 금리는 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가 효과적이었다고 말 할 수 있다
- 연착륙에 베팅하는 것이 더 좋을 것
- 22년에도 고용시장은 계속 견조할 것
https://www.wsj.com/articles/james-bullard-says-fed-must-ratify-market-rate-rise-view-11657213200
- 중립 수준으로 빠르게 인상해야 하며, 7월 자이언트 스텝 합리적
- 이번에 75bp 인상하면 장기중립금리 레벨까지 인상한 것
- 연말까지 3.50% 레벨까지 도달해야
- 코로나 이전보다 높은 시장 금리는 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가 효과적이었다고 말 할 수 있다
- 연착륙에 베팅하는 것이 더 좋을 것
- 22년에도 고용시장은 계속 견조할 것
https://www.wsj.com/articles/james-bullard-says-fed-must-ratify-market-rate-rise-view-11657213200
WSJ
Fed’s James Bullard Says 0.75-Point July Rate Rise Is Likely
St. Louis Fed President James Bullard said markets have priced in a lot of central bank rate rises, and it is up to the Fed to deliver on investor expectations.
👍8
월러, 가능한 한 빠르게... 7월 자이언트 스텝 지지
- 더욱 긴축적인 수준까지 가능한 한 빠르게 올려야 할 것
- 7월 FOMC 75bp 인상 지지
- 9월에는 50bp 인상할 수도
- 9월 이후에는 25bp씩 혹은 인플레가 안 잡히면 더 강도 높은 긴축 가능
Fed Hawks Back 75 Basis-Point July Hike, Still See Soft Land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07/fed-s-waller-backs-75-basis-point-hike-at-meeting-this-month
- 더욱 긴축적인 수준까지 가능한 한 빠르게 올려야 할 것
- 7월 FOMC 75bp 인상 지지
- 9월에는 50bp 인상할 수도
- 9월 이후에는 25bp씩 혹은 인플레가 안 잡히면 더 강도 높은 긴축 가능
Fed Hawks Back 75 Basis-Point July Hike, Still See Soft Landin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07/fed-s-waller-backs-75-basis-point-hike-at-meeting-this-month
Bloomberg.com
Fed Hawks Back 75 Basis-Point July Hike, Still See Soft Landing
👍8😁1
미국 6월 고용 지표 정리
- 실업률 3.6%로 제자리 + 경제활동참가율은 소폭 하락
- 임금 상승률 mom 0.3% (예상: mom 0.3%) -> 예상치 부합
- 비농업일자리 수 372k (예상 268k)
- 전문/사업 74k
- 레저/접객 67k
- 헬스케어 57k
- 운송/창고 36k
- 제조 29k
- 정보 25k
- .....
- 정부 -9k
● 우려와는 다르게 비농업 일자리 수가 예상치보다 40% 더 많이 증가. 미국 일자리를 섹터별로 보면 레저/접객 & 정부 일자리 수는 코로나 이전보다 적은 상황. 레저/접객 일자리는 서비스 소비 비중이 커지면서 꾸준히 늘어날 것.
정부 일자리는 이번 달에 오히려 감소. 정부 일자리 회복 지연이 아니라 정부 일자리 퇴사율이 높아진 탓. 임금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정부 일자리... 이에 많은 이들이 이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고용 지표는 매달 12일이 포함된 주에 집계. 최근 빅테크 일자리 감소를 온전히 반영하고 있는 것은 아닐 것. 그럼에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은 긍정적.
미국 채권 금리 상승, 나스닥 선물 하락. 최근 침체로 인한 긴축 완화에 대한 프라이싱이 되돌려지는 것으로 판단.
- 실업률 3.6%로 제자리 + 경제활동참가율은 소폭 하락
- 임금 상승률 mom 0.3% (예상: mom 0.3%) -> 예상치 부합
- 비농업일자리 수 372k (예상 268k)
- 전문/사업 74k
- 레저/접객 67k
- 헬스케어 57k
- 운송/창고 36k
- 제조 29k
- 정보 25k
- .....
- 정부 -9k
● 우려와는 다르게 비농업 일자리 수가 예상치보다 40% 더 많이 증가. 미국 일자리를 섹터별로 보면 레저/접객 & 정부 일자리 수는 코로나 이전보다 적은 상황. 레저/접객 일자리는 서비스 소비 비중이 커지면서 꾸준히 늘어날 것.
정부 일자리는 이번 달에 오히려 감소. 정부 일자리 회복 지연이 아니라 정부 일자리 퇴사율이 높아진 탓. 임금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정부 일자리... 이에 많은 이들이 이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고용 지표는 매달 12일이 포함된 주에 집계. 최근 빅테크 일자리 감소를 온전히 반영하고 있는 것은 아닐 것. 그럼에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은 긍정적.
미국 채권 금리 상승, 나스닥 선물 하락. 최근 침체로 인한 긴축 완화에 대한 프라이싱이 되돌려지는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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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틱, 7월 자이언트 스텝 지지
- 9월 pause를 가장 먼저 제시했던 new dove 보스틱, 7월 75bp 인상 콜
https://www.reuters.com/markets/europe/feds-bostic-calls-75-basis-point-interest-rate-hike-july-2022-07-08/
- 9월 pause를 가장 먼저 제시했던 new dove 보스틱, 7월 75bp 인상 콜
https://www.reuters.com/markets/europe/feds-bostic-calls-75-basis-point-interest-rate-hike-july-2022-07-08/
Reuters
Fed's Bostic calls for 75 basis point interest rate hike in July
Atlanta Federal Reserve Bank President Raphael Bostic, until recently among the central bank's most dovish policymakers, on Friday said he "fully" supports another three quarters of a percentage point interest rate rise at the Fed's next policy meeting later…
👍6
70년대 통화정책의 실수를 반복하면 안된다
- 매파적인 기사입니다. 매파적인 기사는 많습니다. 그럼 누가 썼는지 봐야하는데... 6월 FOMC를 며칠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자이언트 스텝을 암시했던 WSJ 연준 출입 기자 Nick Timiraos의 기사입니다. 과거 힐센라스 기자처럼 연준의 whisper라고 시장은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핵심은 "60~70년대,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 인상을 시작했지만 침체가 무서울 때 금리 인상을 멈췄다가 다시 인상에 나서는 'stop-and-go'를 반복하면 안된다"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모두 놓쳤던 과거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침체를 겁내면서 금리 인상을 멈추거나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최근 금융시장은 침체와 침체발 디스인플레 기대감과 연준의 긴축 강도 완화에 대한 기대감 속에 금리는 하락했고 증시는 상승했는데, 이에 대한 되돌림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요일 고용 지표가 나오고 '시장의 희망'은 어느정도 사그라진 것 같습니다.
https://www.wsj.com/articles/for-the-fed-easing-too-soon-risks-repeat-of-stop-and-go-1970s-11657454403
- 매파적인 기사입니다. 매파적인 기사는 많습니다. 그럼 누가 썼는지 봐야하는데... 6월 FOMC를 며칠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자이언트 스텝을 암시했던 WSJ 연준 출입 기자 Nick Timiraos의 기사입니다. 과거 힐센라스 기자처럼 연준의 whisper라고 시장은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핵심은 "60~70년대,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 인상을 시작했지만 침체가 무서울 때 금리 인상을 멈췄다가 다시 인상에 나서는 'stop-and-go'를 반복하면 안된다"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모두 놓쳤던 과거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침체를 겁내면서 금리 인상을 멈추거나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최근 금융시장은 침체와 침체발 디스인플레 기대감과 연준의 긴축 강도 완화에 대한 기대감 속에 금리는 하락했고 증시는 상승했는데, 이에 대한 되돌림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요일 고용 지표가 나오고 '시장의 희망'은 어느정도 사그라진 것 같습니다.
https://www.wsj.com/articles/for-the-fed-easing-too-soon-risks-repeat-of-stop-and-go-1970s-11657454403
The Wall Street Journal
For the Fed, Easing Too Soon Risks Repeat of Stop-and-Go 1970s
Just as it proved difficult for the Fed last year to tell when to start raising rates, it is tough to know when to stop. What happens if the economy begins slowing sharply but inflation stay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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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준클리 07/11(월)
자기실현적인 금융시장과 달래줄 수 없는 연준
■ 침체 없는 침체 랠리: 자기실현적 시장
- 시장은 침체를 빠르게 선반영, 소비가 주춤했으나 고용은 여전히 강한 상황
- 금융시장 가격 데이터를 보고 신중한 분석이 필요
- 유가 하락은 강한 긴축 의지의 결과, 이를 두고 디스인플레 압력이 커진 것으로 보고 중앙은행의 긴축 완화를 기대하는 것은 부적절
- 연준이 금리 인상에 나선 배경은 오롯이 물가 -> 물가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과 속도가 정해질 것
■ 침체 우려와 공존하는 3%대 실업률
- 실업률 3.6%, 비농업 일자리 38.1만개 증가
- 이전 경기 확장기에서 평균적으로 비농업 일자리 19~20만개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노동 공급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임금상승률은 예상치 부합(mom 0.3%) -> 임금 상방 압력이 클 것
■ 연준은 시장에 선물을 줄 수 없다
- 실질 금리를 높게 유지해야 인플레를 확실히 잡았던 경험
- 시장이 원하는 대로 경기를 살리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금리를 낮출 수 없을 것
- 이중책무 중 물가는 연준을 괴롭히는 요인이 아니었던 이전과는 다른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xcnC8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자기실현적인 금융시장과 달래줄 수 없는 연준
■ 침체 없는 침체 랠리: 자기실현적 시장
- 시장은 침체를 빠르게 선반영, 소비가 주춤했으나 고용은 여전히 강한 상황
- 금융시장 가격 데이터를 보고 신중한 분석이 필요
- 유가 하락은 강한 긴축 의지의 결과, 이를 두고 디스인플레 압력이 커진 것으로 보고 중앙은행의 긴축 완화를 기대하는 것은 부적절
- 연준이 금리 인상에 나선 배경은 오롯이 물가 -> 물가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과 속도가 정해질 것
■ 침체 우려와 공존하는 3%대 실업률
- 실업률 3.6%, 비농업 일자리 38.1만개 증가
- 이전 경기 확장기에서 평균적으로 비농업 일자리 19~20만개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노동 공급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임금상승률은 예상치 부합(mom 0.3%) -> 임금 상방 압력이 클 것
■ 연준은 시장에 선물을 줄 수 없다
- 실질 금리를 높게 유지해야 인플레를 확실히 잡았던 경험
- 시장이 원하는 대로 경기를 살리기 위해 무조건적으로 금리를 낮출 수 없을 것
- 이중책무 중 물가는 연준을 괴롭히는 요인이 아니었던 이전과는 다른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xcn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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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빅스텝
- 블벅 서베이, 15명 중 11명 빅스텝
- 인플레가 임금을 크게 밀어올리고 있는 상황
- 한국 3분기 0.5% 성장 예상(노무라 qoq -2.2%로 가장 비관적인 전망
Bank of Korea Poised for Outsized Rate Hike: Decision Day Guid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11/bank-of-korea-poised-for-outsized-rate-hike-decision-day-guide
- 블벅 서베이, 15명 중 11명 빅스텝
- 인플레가 임금을 크게 밀어올리고 있는 상황
- 한국 3분기 0.5% 성장 예상(노무라 qoq -2.2%로 가장 비관적인 전망
Bank of Korea Poised for Outsized Rate Hike: Decision Day Guid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11/bank-of-korea-poised-for-outsized-rate-hike-decision-day-guide
Bloomberg
Bank of Korea Poised for Outsized Rate Hike: Decision Day Guide
Markets 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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