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년 최고치
- 달러당 1,297.6원까지 빠진 환율
- 2009년 7월 이후 원달러 환율 최고치
- 에너지 가격 상승하며 원화 약세 이끌었고 2년만에 올해 4월 경상수지 적자
- 이창용, '쏠림현상에는 개입하겠다'
Korean Won Falls to 13-Year Low on Fears of Slower Global Grow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2/korean-won-falls-to-13-year-low-on-fears-of-slower-global-growth
- 달러당 1,297.6원까지 빠진 환율
- 2009년 7월 이후 원달러 환율 최고치
- 에너지 가격 상승하며 원화 약세 이끌었고 2년만에 올해 4월 경상수지 적자
- 이창용, '쏠림현상에는 개입하겠다'
Korean Won Falls to 13-Year Low on Fears of Slower Global Grow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2/korean-won-falls-to-13-year-low-on-fears-of-slower-global-growth
Bloomberg.com
Korean Won Falls to 13-Year Low on Fears of Slower Global Growth
South Korea’s won fell to the weakest level in 13 years on concern aggressive rate hikes in the US will damage the world’s largest economy and slow global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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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YCC 비용, BOJ의 딜레마
- 엔화 약세의 배경
- 엔달러 환율은 고점 갱신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0/boj-s-record-81-billion-bond-defense-brings-calm-to-market?sref=JPz2Q612
- 엔화 약세의 배경
- 엔달러 환율은 고점 갱신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0/boj-s-record-81-billion-bond-defense-brings-calm-to-market?sref=JPz2Q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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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 관심은 고용보다는 물가인 것 같다는 뉘양스를 강하게 줍니다
- 목표 물가 2%로 인플레를 내리고 장기 기대인플리를 고정시키는 것이 중요한 목표
- 높은 인플레가 이중책무에 주는 리스크를 매우 주시하고 있으며, 목표 물가 2%까지 인플레를 되돌리는데 가장 전념할 것
Our overarching focus is using
our tools to bring inflation back down to our 2 percent goal and to keep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well anchored.
We are highly attentive to the risks
high inflation poses to both sides of our mandate, and we are strongly committed to returning
inflation to our 2 percent objective.
- 목표 물가 2%로 인플레를 내리고 장기 기대인플리를 고정시키는 것이 중요한 목표
- 높은 인플레가 이중책무에 주는 리스크를 매우 주시하고 있으며, 목표 물가 2%까지 인플레를 되돌리는데 가장 전념할 것
Our overarching focus is using
our tools to bring inflation back down to our 2 percent goal and to keep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well anchored.
We are highly attentive to the risks
high inflation poses to both sides of our mandate, and we are strongly committed to returning
inflation to our 2 percent obj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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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상원 인행위 출석 Live
연착륙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나? 서머스 교수의 지적에 대한 생각은?
다른 사람의 코멘트에 직접 대답하는 것은 어렵다. 공급이 얼마나 돌아오는지,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에 상당부분 달려있다. 불확실성이 크다. 그러나 연착륙의 길(pahtway)은 있다. 쉽지 않을 것이다. 쉽다고 한적이 없으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론적으로 수요가 줄어들면 물가가 잡힐 것이다. 원론적으론 그렇지만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공급 곡선이 가팔랐기에 빠르게 물가가 올랐는데 이번에는 빠르게 물가가 내려올 수도 있다. 공급이 돌아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기다리지 않는다. 수요를 잡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금리 인상, 어떤 경로로 물가를 잡는건가?
첫번째 내구재 소비가 줄고 주택 시장이 식을 것이다. 가장 첫 번째로 반응 할 것이고.. 두번째는 자산가격이다. 자산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거나 조정을 받을 것이다. 경제에서 소비에 큰 영향을 준다. 세번째로는 환율이다. 환율 역시 자산가격으로 볼 수 있으나.. 인플레를 잡는대 도움을 준다
작년 1.9조 달러 빌이 연준의 목표 달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재정정책에 대한 코멘트는 안하기로 해왔다.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CBO에서 할 일이다.
연착륙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나? 서머스 교수의 지적에 대한 생각은?
다른 사람의 코멘트에 직접 대답하는 것은 어렵다. 공급이 얼마나 돌아오는지,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에 상당부분 달려있다. 불확실성이 크다. 그러나 연착륙의 길(pahtway)은 있다. 쉽지 않을 것이다. 쉽다고 한적이 없으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론적으로 수요가 줄어들면 물가가 잡힐 것이다. 원론적으론 그렇지만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공급 곡선이 가팔랐기에 빠르게 물가가 올랐는데 이번에는 빠르게 물가가 내려올 수도 있다. 공급이 돌아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기다리지 않는다. 수요를 잡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금리 인상, 어떤 경로로 물가를 잡는건가?
첫번째 내구재 소비가 줄고 주택 시장이 식을 것이다. 가장 첫 번째로 반응 할 것이고.. 두번째는 자산가격이다. 자산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거나 조정을 받을 것이다. 경제에서 소비에 큰 영향을 준다. 세번째로는 환율이다. 환율 역시 자산가격으로 볼 수 있으나.. 인플레를 잡는대 도움을 준다
작년 1.9조 달러 빌이 연준의 목표 달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재정정책에 대한 코멘트는 안하기로 해왔다.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CBO에서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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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Powell On 100Bps Hike, Says ‘Will Never Take Anything Off Th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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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무조건적인 물가 잡기 강조
- 물가잡기는 무조건적(unconditional)
- 이미 고용시장은 지속불가능한 과열, 물가는 목표에서 너무 떨어져있음
- 물가안정이 있어야 완전고용을 달성할 수 있다
- 힘들지만 연착륙을 연준은 도모
-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not inevitable)
- 공화당 상원 의원들은 대체로 연준의 긴축을 지지,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금리 인상이 오일과 식품 가격에 영향 주지 않는다고 질타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powell-hammers-home-unconditional-commitment-to-cool-prices
- 물가잡기는 무조건적(unconditional)
- 이미 고용시장은 지속불가능한 과열, 물가는 목표에서 너무 떨어져있음
- 물가안정이 있어야 완전고용을 달성할 수 있다
- 힘들지만 연착륙을 연준은 도모
-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not inevitable)
- 공화당 상원 의원들은 대체로 연준의 긴축을 지지,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금리 인상이 오일과 식품 가격에 영향 주지 않는다고 질타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powell-hammers-home-unconditional-commitment-to-cool-prices
Bloomberg.com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called his commitment to curbing inflation “unconditional” and another of his colleagues backed raising interest rates by 75 basis points again next month, even as Democrats warned him against triggering a recession.
👍7
Bowman, 7월 75bp 인상 지지
- 현재 물가 데이터를 토대로, 7월 75bp 인상 9월에도 50bp이 적절하다고 생각
- 경제 상황이 따라 그 이후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
- 금리 인상에도 고용시장은 strong 하겠으나,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니다
- '개인적인 소견으로, 최우선 책무는 물가를 잡는 것'
- 나중에 MBS 매각이 적절할 수도 있다고 첨언
Fed’s Bowman Backs Raising Rates 75 Basis Points in Jul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fed-s-bowman-backs-raising-rates-75-basis-points-in-july
- 현재 물가 데이터를 토대로, 7월 75bp 인상 9월에도 50bp이 적절하다고 생각
- 경제 상황이 따라 그 이후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
- 금리 인상에도 고용시장은 strong 하겠으나,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니다
- '개인적인 소견으로, 최우선 책무는 물가를 잡는 것'
- 나중에 MBS 매각이 적절할 수도 있다고 첨언
Fed’s Bowman Backs Raising Rates 75 Basis Points in Jul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fed-s-bowman-backs-raising-rates-75-basis-points-in-july
Bloomberg.com
Fed’s Bowman Backs Raising Rates 75 Basis Points in July
Federal Reserve Governor Michelle Bowman said she supports raising interest rates by 75 basis points again in July and following that with a few more half-point h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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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 코멘트 정리
"Current models probably not a good indicator of recession risk."
"Households in a great position to spend going forward."
"No sign from households that we are in imminent stages of them pulling back meaningfully."
"Some components of GDP behaving strangely."
"Inventory adjustments have been very unusual."
"I am bullish on business investment."
"Current models probably not a good indicator of recession risk."
"Households in a great position to spend going forward."
"No sign from households that we are in imminent stages of them pulling back meaningfully."
"Some components of GDP behaving strangely."
"Inventory adjustments have been very unusual."
"I am bullish on business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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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Daly, 중립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
- 금리 인상 강도는 연준이 통제 할 수 없는 부문의 숫자에 따라 달라질 것(공급망 회복, 노동 공급 증가, 우크라이나 전쟁)
- 성장률 둔화와 실업률 상승이라는 비용은 있을 것
Fed’s Daly Sees Interest Rates Heading Beyond Neutral Level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4/fed-s-daly-sees-interest-rates-heading-beyond-neutral-level
- 금리 인상 강도는 연준이 통제 할 수 없는 부문의 숫자에 따라 달라질 것(공급망 회복, 노동 공급 증가, 우크라이나 전쟁)
- 성장률 둔화와 실업률 상승이라는 비용은 있을 것
Fed’s Daly Sees Interest Rates Heading Beyond Neutral Level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4/fed-s-daly-sees-interest-rates-heading-beyond-neutral-level
Bloomberg.com
Fed’s Daly Sees Interest Rates Heading Beyond Neutral Level
Another Federal Reserve official has lined up with those who favor following last week’s 75 basis-point interest-rate increase with the same again next month to curb rampant inf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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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Comment 06/27(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금융시장
■ 침체 내러티브가 이끈 시장
- 침체 우려 확산 -> 연준의 금리 인상 여력 축소 & 채권 금리 하락 & 주식 상승
- 침체가 온다고 했는데 상승한 주식시장
- 나의 소비는 누군가의 수입, 모두가 침체를 대비하면 침체 시점은 당겨질 것
■ 침체가 오면 금리를 덜 올려도 될까?
- 현재 내년 기준금리 3.5~4.0% 수준의 포워드가이던스 덕분에 지금부터 경제 주체들이 침체를 걱정하는 것이지 침체 때문에 포워드가이던스보다 연준이 금리를 덜 올릴 수 없을 것
- 침체에도 물가가 잡히지 않는다면 금리 상승
- 물가에 따라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프라이싱이 적절하다 판단, 연준의 최우선 순위는 물가 안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kf07v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금융시장
■ 침체 내러티브가 이끈 시장
- 침체 우려 확산 -> 연준의 금리 인상 여력 축소 & 채권 금리 하락 & 주식 상승
- 침체가 온다고 했는데 상승한 주식시장
- 나의 소비는 누군가의 수입, 모두가 침체를 대비하면 침체 시점은 당겨질 것
■ 침체가 오면 금리를 덜 올려도 될까?
- 현재 내년 기준금리 3.5~4.0% 수준의 포워드가이던스 덕분에 지금부터 경제 주체들이 침체를 걱정하는 것이지 침체 때문에 포워드가이던스보다 연준이 금리를 덜 올릴 수 없을 것
- 침체에도 물가가 잡히지 않는다면 금리 상승
- 물가에 따라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프라이싱이 적절하다 판단, 연준의 최우선 순위는 물가 안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kf07v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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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글로벌 경제는 高인플레 시대에 가까워지고 있다
- 높은 인플레가 새로운 노말이 될 가능성도 크다
- 중앙은행은 단기 고통(침체)을 감수하고 인플레이션을 막아야 한다고 권고
- 중앙은행은 "빠르고 결단력 있게" 행동해야 한다
- 고물가 시대, 기업은 마진 스퀴즈를 막기 위해 기대인플레 수준의 임금 상승을 요구하는 노동자와의 계약을 코로나 이전보다 짧게 유지할 것 -> 불확실성으로 받아들임
- "some pain will be inevitable", 그러나 물가를 통제하는데 성공하는 편익이 더 크다
- 가장 중요시 되는 우선순위는 behind the curve 되지 않는 것
- 높은 인플레가 새로운 노말이 될 가능성도 크다
- 중앙은행은 단기 고통(침체)을 감수하고 인플레이션을 막아야 한다고 권고
- 중앙은행은 "빠르고 결단력 있게" 행동해야 한다
- 고물가 시대, 기업은 마진 스퀴즈를 막기 위해 기대인플레 수준의 임금 상승을 요구하는 노동자와의 계약을 코로나 이전보다 짧게 유지할 것 -> 불확실성으로 받아들임
- "some pain will be inevitable", 그러나 물가를 통제하는데 성공하는 편익이 더 크다
- 가장 중요시 되는 우선순위는 behind the curve 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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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Comment 06/27(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금융시장 ■ 침체 내러티브가 이끈 시장 - 침체 우려 확산 -> 연준의 금리 인상 여력 축소 & 채권 금리 하락 & 주식 상승 - 침체가 온다고 했는데 상승한 주식시장 - 나의 소비는 누군가의 수입, 모두가 침체를 대비하면 침체 시점은 당겨질 것 ■ 침체가 오면 금리를 덜 올려도 될까? - 현재 내년 기준금리 3.5~4.0% 수준의 포워드가이던스 덕분에 지금부터…
침체 내러티브를 둘러 싼 시장의 움직임
1. 침체가 오면 물가가 잡히지 않아도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출 것인가?
2. 침체로 인해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춘 뒤 물가가 잡힐 것인가?
둘다 그렇지 않다고 볼 수 있다.
4. 침체 우려와 다르게 실제 침체까지는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5. 침체 = 물가 안정이라는 공식이 바로 성립하는가?
6. 주식 멀티플은 침체를 반영했는가?
4번에 대한 대답은 올해 연말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소비의 관성을 고려하면 아직도 수요는 탄탄하다. 그리고 둔화가 시작된다 하더라도 둔화 폭이 적으면 여전히 인플레 압력을 가하게 될 것이다. 5번은 금리, 6번은 증시와 관련된 질문이다. 각각 Yes라면 채권/주식 각각 매수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면 바닥은 아직이라고 볼 수 있다.
1. 침체가 오면 물가가 잡히지 않아도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출 것인가?
2. 침체로 인해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춘 뒤 물가가 잡힐 것인가?
둘다 그렇지 않다고 볼 수 있다.
4. 침체 우려와 다르게 실제 침체까지는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5. 침체 = 물가 안정이라는 공식이 바로 성립하는가?
6. 주식 멀티플은 침체를 반영했는가?
4번에 대한 대답은 올해 연말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소비의 관성을 고려하면 아직도 수요는 탄탄하다. 그리고 둔화가 시작된다 하더라도 둔화 폭이 적으면 여전히 인플레 압력을 가하게 될 것이다. 5번은 금리, 6번은 증시와 관련된 질문이다. 각각 Yes라면 채권/주식 각각 매수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면 바닥은 아직이라고 볼 수 있다.
😁8👍5
비둘기 카시카리의 고백
5월 FOMC 이후 카시카리는 반성문(?)을 씁니다. 연준의 공격적인 인상에 동의를 한다는 내용의 에세이였습니다. 6월 FOMC 이후 에세이를 또 썼는데요.카시카리 자신의 점도표를 고백했습니다. 22년과 23년은 가장 높은 점은 본인이 찍은 점이라고 합니다.
다만 70~80년대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언급. 그때는 연준의 신뢰가 많이 무너진 시기이기에 비교가 힘들며, 1994년은 연준의 신뢰가 확보되었지만 지금만큼 높은 인플레가 없었기에 비교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
- "7월 75bp 인상을 지지하면서도, 얼마나 연준이 올려야하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 조심스럽다"
- "7월 FOMC 이후 물가가 잡힐 때까지 50bp 인상하는 것이 신중한 정책 방향성일 수도"
- 공급망이 회복되지 않거나 기대인플레가 잡히지 않으면 금리를 더 많이 올려야 할 수도
https://www.minneapolisfed.org/article/2022/policy-has-tightened-a-lot-is-it-enough-an-update
5월 FOMC 이후 카시카리는 반성문(?)을 씁니다. 연준의 공격적인 인상에 동의를 한다는 내용의 에세이였습니다. 6월 FOMC 이후 에세이를 또 썼는데요.카시카리 자신의 점도표를 고백했습니다. 22년과 23년은 가장 높은 점은 본인이 찍은 점이라고 합니다.
다만 70~80년대와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언급. 그때는 연준의 신뢰가 많이 무너진 시기이기에 비교가 힘들며, 1994년은 연준의 신뢰가 확보되었지만 지금만큼 높은 인플레가 없었기에 비교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
- "7월 75bp 인상을 지지하면서도, 얼마나 연준이 올려야하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 조심스럽다"
- "7월 FOMC 이후 물가가 잡힐 때까지 50bp 인상하는 것이 신중한 정책 방향성일 수도"
- 공급망이 회복되지 않거나 기대인플레가 잡히지 않으면 금리를 더 많이 올려야 할 수도
https://www.minneapolisfed.org/article/2022/policy-has-tightened-a-lot-is-it-enough-an-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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