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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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전략 김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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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월 사실상 기준금리 동결…1년 만기 3.7%
아시아 인플레는 아직 끝이 아니다(feat.식품)

- 싱가포르, 한국, 필리핀: 식품 가격 상승 타격 클 것
- 아시아 ex 일본 식품 인플레는 yoy 5.9%
- 대략 글로벌 식품 가격 상승에 6개월 후행하여 아시아 국가 인플레에 반영
- 높은 식품 가격 상승은 사람들의 기대인플레를 높이기 쉬움
- 밀 가격 상승에 따라 쌀 수요가 늘면 쌀 가격 상승 가능성 클 것

Worst Is Yet to Come for Food Inflation in Asia, Nomura Warn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0/worst-is-yet-to-come-for-food-inflation-in-asia-nomura-wa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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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 올해 경제는 계속 팽창할 것

- 올해 하반기에도 경제는 좋을 것, 그러나 전쟁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 크다
- 인플레는 70년대와 비교할 만한 수준, 연준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
- 94년처럼 연착륙을 기대
- 지난주 토요일 월러, '연준은 물가 잡기에 all-in'

https://www.wsj.com/articles/feds-bullard-says-he-expects-economic-expansion-to-continue-this-year-116557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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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물가 상승의 파급효과는 클 것

- 오늘 나온 한국은행 보고서입니다. 애그플레이션에 관련한 내용인데, 식품 관련 품목 가격은 내년까지 상승압력이 있을 것으로 우려가 되며 지출비중이 큰 저소득층에게 부담이 가중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파월이 해온 코멘트와 유사한 맥락을 보입니다.
- 6월 FOMC서 파월 헤드라인 물가 중시, 즉 식품과 에너지 물가도 고려 -> 기대인플레를 우려한 것 + 저소득층이 가장 타격
- 그림 30~31번, 사람들이 체감하는 물가에 식품 물가는 큰 영향을 줌 -> 기대인플레 상승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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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년 최고치

- 달러당 1,297.6원까지 빠진 환율
- 2009년 7월 이후 원달러 환율 최고치
- 에너지 가격 상승하며 원화 약세 이끌었고 2년만에 올해 4월 경상수지 적자
- 이창용, '쏠림현상에는 개입하겠다'

Korean Won Falls to 13-Year Low on Fears of Slower Global Grow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2/korean-won-falls-to-13-year-low-on-fears-of-slower-global-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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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YCC 비용, BOJ의 딜레마

- 엔화 약세의 배경
- 엔달러 환율은 고점 갱신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0/boj-s-record-81-billion-bond-defense-brings-calm-to-market?sref=JPz2Q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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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인플레가 잡히는지 주시

- “Over coming months, we will be looking for compelling evidence that inflation is moving down,”
- 7월 빅스텝 혹은 자이언트 스텝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 금리 인상 결정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 등 원론적인 이야기
- 중앙은행의 딜레마, 고용시장과 물가 안정의 어려움에 대한 내용은 없었음
- 물가는 예상 이외로 높게 나왔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음
- 주어진 데이터와 변하는 전망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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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 관심은 고용보다는 물가인 것 같다는 뉘양스를 강하게 줍니다

- 목표 물가 2%로 인플레를 내리고 장기 기대인플리를 고정시키는 것이 중요한 목표
- 높은 인플레가 이중책무에 주는 리스크를 매우 주시하고 있으며, 목표 물가 2%까지 인플레를 되돌리는데 가장 전념할 것

Our overarching focus is using
our tools to bring inflation back down to our 2 percent goal and to keep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well anchored.

We are highly attentive to the risks
high inflation poses to both sides of our mandate, and we are strongly committed to returning
inflation to our 2 percent obj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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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상원 인행위 출석 Live

연착륙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나? 서머스 교수의 지적에 대한 생각은?

다른
사람의 코멘트에 직접 대답하는 것은 어렵다. 공급이 얼마나 돌아오는지,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에 상당부분 달려있다. 불확실성이 크다. 그러나 연착륙의 길(pahtway)은 있다. 쉽지 않을 것이다. 쉽다고 한적이 없으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론적으로 수요가 줄어들면 물가가 잡힐 것이다. 원론적으론 그렇지만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공급 곡선이 가팔랐기에 빠르게 물가가 올랐는데 이번에는 빠르게 물가가 내려올 수도 있다. 공급이 돌아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기다리지 않는다. 수요를 잡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금리 인상, 어떤 경로로 물가를 잡는건가?

첫번
째 내구재 소비가 줄고 주택 시장이 식을 것이다. 가장 첫 번째로 반응 할 것이고.. 두번째는 자산가격이다. 자산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거나 조정을 받을 것이다. 경제에서 소비에 큰 영향을 준다. 세번째로는 환율이다. 환율 역시 자산가격으로 볼 수 있으나.. 인플레를 잡는대 도움을 준다

작년 1.9조 달러 빌이 연준의 목표 달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재정정책에 대한 코멘트는 안하기로 해왔다.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CBO에서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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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Powell On 100Bps Hike, Says ‘Will Never Take Anything Off Th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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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환율상승 따른 시장불안 최소화…필요시 안정조치"
NS1 보수기간 동안 러시아 가스 공급 중단 우려

- 이미 러시아는 지난주 NS1 가스 공급량을 60% 감소
- 2주간 7월 중순부터 NS1 보수 공사
- 보수 공사 기간 동안 가스 공급이 더 줄어들 가능성
- 겨울 앞두고 재고를 늘리는 중, 이미 공급 상황이 타이트
- 다분히 정치적 대응, 독일이 할 수 있는 것은 상대가 공급을 줄이지 않기 바라는 것
- 독일, 러시아는 공급을 더 줄일 준비가 되어있으며 공급 감소에 대응하여 화력발전소 재개할 것
- 현재 독일 가스 재고는 58%, 11월까지 90% 수준으로 채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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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주요국 PMI 예상치 하회
미국 PMI 예상치 하회
파월, 무조건적인 물가 잡기 강조

- 물가잡기는 무조건적(unconditional)
- 이미 고용시장은 지속불가능한 과열, 물가는 목표에서 너무 떨어져있음
- 물가안정이 있어야 완전고용을 달성할 수 있다
- 힘들지만 연착륙을 연준은 도모
-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not inevitable)
- 공화당 상원 의원들은 대체로 연준의 긴축을 지지,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금리 인상이 오일과 식품 가격에 영향 주지 않는다고 질타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powell-hammers-home-unconditional-commitment-to-cool-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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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man, 7월 75bp 인상 지지

- 현재 물가 데이터를 토대로, 7월 75bp 인상 9월에도 50bp이 적절하다고 생각
- 경제 상황이 따라 그 이후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
- 금리 인상에도 고용시장은 strong 하겠으나,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니다
- '개인적인 소견으로, 최우선 책무는 물가를 잡는 것'
- 나중에 MBS 매각이 적절할 수도 있다고 첨언

Fed’s Bowman Backs Raising Rates 75 Basis Points in Jul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fed-s-bowman-backs-raising-rates-75-basis-points-in-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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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B > B > +25 > 0 > 0 > 0 > -25

- Terminal rate 3.75%
- First rate cut June FOMC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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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드 코멘트 정리

"Current models probably not a good indicator of recession risk."

"Households in a great position to spend going forward."

"No sign from households that we are in imminent stages of them pulling back meaningfully."

"Some components of GDP behaving strangely."

"Inventory adjustments have been very unusual."

"I am bullish on business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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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Daly, 중립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

- 금리 인상 강도는 연준이 통제 할 수 없는 부문의 숫자에 따라 달라질 것(공급망 회복, 노동 공급 증가, 우크라이나 전쟁)
- 성장률 둔화와 실업률 상승이라는 비용은 있을 것


Fed’s Daly Sees Interest Rates Heading Beyond Neutral Level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4/fed-s-daly-sees-interest-rates-heading-beyond-neutral-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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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Comment 06/27(월)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금융시장

■ 침체 내러티브가 이끈 시장
- 침체 우려 확산 -> 연준의 금리 인상 여력 축소 & 채권 금리 하락 & 주식 상승
- 침체가 온다고 했는데 상승한 주식시장
- 나의 소비는 누군가의 수입, 모두가 침체를 대비하면 침체 시점은 당겨질 것

■ 침체가 오면 금리를 덜 올려도 될까?
- 현재 내년 기준금리 3.5~4.0% 수준의 포워드가이던스 덕분에 지금부터 경제 주체들이 침체를 걱정하는 것이지 침체 때문에 포워드가이던스보다 연준이 금리를 덜 올릴 수 없을 것
- 침체에도 물가가 잡히지 않는다면 금리 상승
- 물가에 따라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프라이싱이 적절하다 판단, 연준의 최우선 순위는 물가 안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kf07v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iss.on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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