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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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전략 김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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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고용 예상치 하회

- 월드컵 특수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우선 지난달 비농업 지표가 상회한 핵심 요인인 레저/접객 일자리는 6.1개만 줄어듬
- 경활참이 줄어들면서 실업률이 오를 수 없는 구조였음 (경활 -72만명)
- 실업률만 보면 약간의 실업률 구성이 악화되긴함 (경활 72만명 중 취업자 수가 50.2만명 줄어듬. 경활 = 취업자 + 실업자)
- 근데도 경제적 이유로 파트타임을 하는 인구 등은 감소하며 긍정적인 모습 -> U-6 실업률도 하락
- 워시가 이런저런 데이터를 만들어 제시하면서 인상은 최대한 배제하는 스탠스로 갈 가능성이 높아진 듯
- 기존 당사 연내 동결 뷰에 부합하는 데이터
- AI 자금 조달 등 수요 측면의 이슈에 민감해진 상황에서 오히려 금리가 눌려지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
- 다만 최근 망가진 센티를 이번 데이터로 바로 돌리기엔 조금 약한 재료 같아보이기도?…
3😭1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다시 주도주로, It's like a deja vu

▶️ 확산은 착시, 결국 주도주로 재쏠림
- 6/25부터 확산 전환됐으나, S7 이탈 자금이 여타 종목으로 유입된 결과 아님
- 레버리지 상품 확대로 전자/닉스 낙폭이 컸던 데 따른 착시
- 반도체 중심 이익 상향은 재차 주도주 쏠림 시사. 개별 피킹 알파 기회는 있으나 폭은 좁을 것

▶️ 꿈은 장기자산, 유동성은 단기자금 - 만기 불일치가 난관
- 시총 6,500조로 1년 새 3배 확대됐으나 시총 대비 신용·예탁금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하락. 금리 인상·신용규제로 유동성 개선 난망
- 닷컴 랠리도 방향은 옳았으나 나스닥 전고점 회복에 15년 소요. 실물이 따라오는 기다림을 유동성이 못 버틴 전례

▶️ 역피라미드 구조,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증폭
- 코스피200 변동성지수 연초 30대 →100pt 부근, 개인 순매수 누적과 동일 궤적. 완충력 약화
-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194억달러 vs 거래대금 45억달러(4배), 삼성전자 2.8배. 美 엔비디아 0.19배와 대조, 한국 대형주만 파생이 기초자산 압도
- 주도주 랠리 속에서도 변동성이 큰 모습이 지속될 것

<보고서: https://lrl.kr/c0EWm>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4
Forwarded from Pink Ward
2분기 자료에 있던 차트들입니다

변곡점에서는 멀티플 보지 말자... 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전고 트라이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다만 멀티플은 중요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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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코스피 바닥은 확인

▶️ 코스피 과매도 하단 확인 국면
- 6/22 사상 최고 9,114pt → 7/8 7,247pt(−20.5%). 20일 이평 이격도 −13.3%로 20년간 하위 1%대 극단 과매도
- 추세 이탈 아닌 초과열 되돌림. 매 대형 이벤트마다 이격도 −10% 부근서 하단 확인 후 반등(트럼프 당선·계엄·관세쇼크·미이란전쟁)
- 08년 금융위기 −27%, 20년 코로나 −24.3% 대비 위기형 투매는 아님. 과매도 구간일 뿐

▶️ 대략적인 지지선은 7,250~7,350pt
- 피보나치 38.2% 되돌림(7,279pt) & 60일 이격도 −5~−4%(7,340pt) & 7/8 저점(7,247pt). 세 기준 모두 비슷한 수준을 가르킴
- 상승분 4,310→9,114pt의 38.2% 되돌림이 7월 초 저점과 겹쳐 바닥 확신 강화
- 2차 지지 6,900~7,050pt는 60일 이격도 −10~−8%, 25년 4월 관세쇼크급 조정

▶️ 당분간 수급은 중립, 리레이팅 없이는 외국인 유입 난망
- 지수 하락할수록 외국인 패시브 자금 및 연금 매도 압력 축소. 수급은 하방보다 중립 요인
-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 멀티플 추이 동행. 작년 10월 멀티플 피크아웃 이후 순매도 지속. 새로운 사이클 도래 혹은 리레이팅이 부재한 상황에서는 개선 어려움
- 리레이팅은 메모리 최종 수요자의 수익성과 직결될 것. 공급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구간은 끝났다는 판단.


<보고서: https://lrl.kr/c0HB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8😭3🤬1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균형을 찾아가는 중

▶️ 레버리지 반작용, 전고점 탈환보다 박스권
- 코스닥 신용잔고 10조 → 6조대로 약 30% 감소. 지수 하락과 동시에 비중 축소 패턴 지속.
- 코스피는 6/22 9,100pt → 7/8 7,200pt 하락 구간에도 신용잔고 29조대 유지. 반등 실패 후 뒤늦게 2조(약 10%) 감소. 추가 하락 시 신용발 매물 출회 가능성 염두.
- 레버리지 상품發 숏감마는 방향보다 변동성 증폭 요인. 현 하락폭은 3월 전쟁 이후 조정과 유사, 약세장 진입으로 보기엔 이른 국면.
- 닷컴/17년 반도체 사이클 모두 고점 통과 후 약 6개월 횡보. 연말까지 10,000pt 돌파 여부를 탐색하는 박스권 전망.

▶️ 빅테크 실적, 투자와 FCF가 다가 아니다
- 4대 하이퍼스케일러 26년 합산 capex 가이던스 약 7,250억 달러로 전년비 +77%. 아마존 2,000억, MS 1,900억, 알파벳 - 1,800~1,900억, 메타 1,250~1,450억 달러.
- 지출 확대를 성장 의지로 읽고 주가가 상승하던 국면은 종료. 관전 포인트는 지출을 뒷받침하는 실적과 지속 의지.
- 하반기 FCF 축소 또는 역성장 구간. 자사주/배당 여력 축소, 차입 의존 규모, 감가상각비 손익 반영 속도가 실질 쟁점.

▶️ FCF는 착시 가능,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전환
- 정당 멀티플은 성장률이 아닌 성장 조달 자본의 함수
- 재투자율 ≈ g/ROIC로, asset light(소프트웨어)는 0에 수렴하나 asset heavy(자본집약적 산업, AI 인프라 등)는 자본 투입 규모가 커야함
- 코어위브 26년 1Q 매출 20.8억 달러에 FCF -47억 달러, 총부채 249억 달러(QoQ +16%), 이자비용 매출의 26%
- 하이퍼스케일러 본업과 AI사업을 섞은 ROIC는 구조적 하락 불가피.

- 메모리 가격과 AI 진영 수익성은 상충 구조. 곡괭이와 광산이 동시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기 어려운 국면.
- 시장은 그 균형점을 찾아나갈 것


<보고서: https://lrl.kr/c0Kj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5😭3
Forwarded from Pink Ward
숫자가 나오면 2차 랠리를 더 높게 가져갈 수 있는 배경

닷컴 버블 당시 지수는 한번에 죽지 않음
1차 하락(00년 3월)은 약 30% 가량 고점대비 낮아진 상황에서 재차 반등하면서 6개월 가량 횡보
1차 하락은 인터넷 버블 기업들이 맞았음
찐 추세 하락은 00년 9월이었음
1차하락과 찐하락 사이 6개월간 어떤 종목들이 좋았을까

2차 랠리 종목들의 공통 특징

1) "실적이 있는" 인프라 하드웨어
- 노텔은 광전송장비, 주니퍼는 라우터, 코닝은 광섬유 케이블, EMC는 기업용 스토리지로 실제 매출과 이익이 폭발적으로 성장

2) 주문 잔고(backlog)가 실제로 강했음
- 통신 capex는 2000년 내내 계속 증가했고,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계속 상회
- 밸류에이션 정당화 논리가 "언젠가의 수익"이 아니라 "지금 눈에 보이는 수주"였기 때문에 주가가 2차 랠리를 더 강하게 가져감

3) 다만... 밸류에이션 극단적
- 코닝 P/E 100배 이상, 주니퍼는 수백 배, 노텔은 캐나다 TSE 시가총액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

- 지금도 메모리에 비해서 밸류가 과하게 높은 종목들 중심으로 하락폭이 큼(반등도 큰 모습). 시간이 지날 수록 멀티플이 높은 섹터에 대해서는 경계를 해야할 것
- 애플리케이션/모델 레이어의 수익성이 의심받을 때 반도체/전력/네트워킹 같은 인프라 레이어로 자금이 몰리는 구조와 유사
- 지금은 그때처럼 과도한 밸류는 아닌거 같고... 적당히 무난한 상황에서 2차 랠리 후보군을 찾아봐야 하는 시기
- 숫자 나오는 곡갱이 기업은 그래도 한번 더 갈 수 있음을 염두에 둘 필요
- 7월 전망에 있는 차트로 컴플 이슈 없음
👍7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단기에는 수급장, 지수가 오르면 로테이션 대비

▶️ 신용잔고 부담과 개인 매물, 지수 상방 압력 상쇄
- 코스피 신용잔고 하락 더뎌 코스닥과 대조적. 지수는 4월 말 수준 회귀했으나 신용잔고는 5월 중순 수준 잔존, 지수 상승 시 출회 물량 지속 우려.
- 개인 비중 및 영향력 확대 속 매물 축소 제한적, 지수 상승 시 매도 압력 지속 시사.
- 7월 외국인 누적 1조 순매도. 종가 7,000pt 상회 시 익일 순매도 전환 패턴(15일 7,284pt·23일 7,096pt 직후), 6,000pt대에선 중립적.

▶️ 주체별 수급 차별화
- 개인 고점 이후 삼성전자/하이닉스 순매수 집중. 약 6개월 학습효과로 반도체 편중 지속.
- 금융투자는 선물 고평가 속 현물 매수(차익거래)로 나타나 방향성 매매로 보기 어려움.
- 금투를 제외한 기관과 외국인은 전닉 순매도에 집중

▶️ 지수 상승 시 로테이션 활성화, 은행/방산/에너지 주목
- MDD -25% 지수레벨에서 기관 테크 비중 이미 높아 적극적 비중 조절 제약. 지수 추가 상승해야 매매 유인 발생.
- 선호 섹터는 은행/방산/에너지, AI 노출 없거나 낮고 수급 관점 접근. 은행 ROE 개선 속 선행 P/B 0.7배로 밸류 여력, 금리 인상 기조, 실질 성장 등이 은행 매력도를 높임
- 방산은 AI와 무관한 수주 산업으로 눌린 주가에 수급 수혜 기대, 에너지는 실적 전망 상향과 유가 배럴당 90불대 복귀 등의 영향
- 은행과 에너지는 외국인 지분율 관점에서 약 1개 분기간 가장 많이 늘어난 섹터에 속함
- 주도주 시총 비중 압도적, 소규모 로테이션도 여타 섹터에 큰 영향. 기관은 시총 크고 성격 다른 업종으로 이전 후보 물색 수순.
- 기존 포트와 성격 다른 업종을 선제적으로 탐색할 시점. 언급 섹터 외 화장품/인바운드 등 바텀업 관점에서 특정 종목과 섹터로의 확산 주시.

<보고서: https://lrl.kr/c0Kj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2
What to Watch for at the Fed Meeting - Nick T

① 동결이 기본값, 변수는 반대표
- 6월 물가 둔화와 워시의 청문회 침묵이 동결을 가리킴
- 반대표 한두 개가 나오면 내부 인상 압력이 쌓였다는 신호
- 워시는 성명서 문구 조정 같은 기존의 소통 방식을 입장이라 이견이 그대로 노출될 소지가 있음

② 인상은 정치/전략적 선언
- 현 기조에 편안함을 표한 인사들을 뒤집는 것이라 연준 커뮤니케이션의 신호 가치가 훼손
- 백악관 주장과도 충돌하지만 역으로 "트럼프 대리인" 의심은 지울 수 있음
- 다만 긴축이 지금 물가 압력을 어떻게 잡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게 약점. 윌리엄스는 정책으로 신뢰를 만들려는 접근 자체를 반박

③ 프레이밍이 시장 방향을 가른다
- 연속 인상의 첫 발로 규정되면 장기금리는 오히려 하락할 수 있고, 일회성으로 규정되면 신호가 약해짐
- 설명 없는 인상은 과잉 반응 위험이 있다.

결론적으로 이번 회의는 다음 스텝을 말해주지 않는다. 9월 향방은 여름 물가 지표에 달려 있다.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what-to-watch-for-at-the-fed-meeting-cf44f94c?mod=author_content_page_1_pos_1
2
[iM증권 김준영, 이승재]
[전략/크레딧]
★AI 사이클: 주식 시장의 기대와 크레딧 시장의 계산

[크레딧] AI 사이클, 주주와 채권자의 시선이 교차한다
- AI 사이클, 성장에서 자본효율성으로
- AI의 다음 질문: 누가 비용을 지불하는가
- AI 순환투자와 취약한 고리
- 채권자의 시선에서 본 AI 사이클, 무엇이 필요한가

[전략] 전고점으로 가는 길 참 맑기도 하다
- AI 기업들을 주식의 관점이 아니라 채권의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
- 베스트 시나리오 상에서 지수 상단 8,400pt 제시. 7,000pt대에서 개인 매물 출회 가능성 높아 박스권 전망
- 1차 랠리는 반도체 중심. 이후에는 로테이션 유의할 필요
- 반도체에 대한 믿음이 약해질수록 코스닥 주목할 필요. 7월 전망과 논리는 같으나 주도주의 가격이 다른 상황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fIIou>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3
7월 고용 예상치 (크게) 하회
😱31
iM전략 김준영
7월 고용 예상치 (크게) 하회
달러 약세, 미국채 강세, 주식 중립(?) -> 소폭 강세
2👍1
-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 취업자보다 실업자 감소가 컸음
🎅3👍1
NFP 하락은 정부 일자리에서 53k 감소

월드컵 수혜가 2달 연속 사라진건지 레저접객에서 40k 감소
👍5
5월, 6월 지표 모두 각각 66k, 37k 하향조정
👍4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반도체가 떠난 빈자리

▶️ 반도체는 무겁고, 나머지는 살아나는 중
- 코스피 6월 말 조정 이후 6,000pt대 횡보. 반도체 반등 부재로 7,000pt 아래 갇힌 국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 47%대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절반 수준. 반도체 섹터 전체는 5월 초 이후 코스피의 절반 이상 여전히 유지.
- 시장 전반의 이익수정비율은 2분기부터 반등해 21년 5월 이후 최고. 온기 확산은 이미 진행 중

▶️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확산의 토대
- 방산 조선 증권 건설 등 주요 섹터에서 예상치 상회 빈도 증가. 발표 기업 기준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수준.
- 영업이익 추정치 5% 이상 상회 기업 비중은 21년 1분기 이후 최고치.
- 이익수정비율과 서프라이즈 비율 동시 고점권. 지수 고점 신호보다는 단기 확산에 유리한 환경으로 해석하는 편이 합리적.

▶️ 17년 확산 국면 참고, 3개월 종목 장세 가능성
- 17년 반도체 랠리 고점 구간(17년 11월~18년 1월)에서 지수가 고점 부근에 머물며 3개월간 확산 진행. 주도주 휴식 후 자금이 아래로 이동한 사례.
- 이번 조정은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누적된 신용잔고와 레버리지, 극단적 쏠림이 즉각적 바통터치를 차단. 다만 과도하게 낮아진 P/E 감안 시 반도체 추가 하락 여력도 제한적.
- 7월 고용 부진으로 인상 확률 55%→45% 하락했으나 가계-기업 서베이 괴리 상존. 미국 30년물 5.2%로 07년 이후 최고

- 결론은 지수보다 종목 — 반도체 비중 유지/추가 베팅 자제. 숫자가 개선되는 비반도체로 무게중심 이동.

<보고서: https://lrl.kr/Y2e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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