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전략 김준영
준클리_고용시장은 작은 균열을 보이는 중.pdf
미국 고용은 연초부터의 견해 유지: 균열은 커진다
- 주식시장은 매크로 지표에 집중하지 않는 구간
- 다만 그렇다고 매크로 지표가 좋은 상황은 아님
- 미국 실업률은 수요 둔화와 공급 둔화를 동시에 보여주는데 이는 경기가 좋지 않을 때의 패턴 (작년 말부터 유사한 흐름이 조금씩 보였음)
- 자발적 퇴사가 역대급으로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미국 고용시장이 냉각되는 속도를 보여줌. 안 뽑고 안 자르니까 나가지도 못함. 거래량이 말라버린 시장 마냥…
- 고용시장 수요와 공급은 균형은 코로나 이전 수준 -> 임금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을 시사
- 포스트 코로나&마일드인플레이션의 시대에서 실질 임금이 소비의 키 팩터인데, 작년 4분기부터 실질 소득은 둔화. 최근 실질 소득 반등은 물가 상승률(mom이 낮았음)이 유가 영향으로 낮았던 결과. 관세로 인한 물가 반등시 실질 소득 둔화될 것
- 소매판매 둔화 및 ppi 반등 예상
- 미국 경기가 앞으로 계속 좋다고 보기엔 현재 예상 통화정책 경로가 긴축적
- 장기물 금리의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야 할 것
*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경 폴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주식시장은 매크로 지표에 집중하지 않는 구간
- 다만 그렇다고 매크로 지표가 좋은 상황은 아님
- 미국 실업률은 수요 둔화와 공급 둔화를 동시에 보여주는데 이는 경기가 좋지 않을 때의 패턴 (작년 말부터 유사한 흐름이 조금씩 보였음)
- 자발적 퇴사가 역대급으로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미국 고용시장이 냉각되는 속도를 보여줌. 안 뽑고 안 자르니까 나가지도 못함. 거래량이 말라버린 시장 마냥…
- 고용시장 수요와 공급은 균형은 코로나 이전 수준 -> 임금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을 시사
- 포스트 코로나&마일드인플레이션의 시대에서 실질 임금이 소비의 키 팩터인데, 작년 4분기부터 실질 소득은 둔화. 최근 실질 소득 반등은 물가 상승률(mom이 낮았음)이 유가 영향으로 낮았던 결과. 관세로 인한 물가 반등시 실질 소득 둔화될 것
- 소매판매 둔화 및 ppi 반등 예상
- 미국 경기가 앞으로 계속 좋다고 보기엔 현재 예상 통화정책 경로가 긴축적
- 장기물 금리의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야 할 것
*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경 폴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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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안녕하세요.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애널리스트 최승호입니다.
이번 상반기는 인터넷/게임 모두 전년도보다 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대선 전후로 네이버/카카오가 이슈와 추경을 통한 내수시장 회복세 선반영하며 상승 중에 있고, 게임산업도 풍부한 신작 모멘텀 덕에 작년 크래프톤 독주에서 벗어나 넷마블/엔씨소프트의 약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NAVER,크래프톤을 탑픽으로 제시드렸고, 차선호주로는 넷마블/카카오를 말씀드렸는데요, 해당 의견을 유지합니다.
하반기 인터넷 산업은 AI/신사업 모멘텀 및 경기회복을 반영하는 구간으로 하반기 대세적인 상승이 예상되며, 게임은 밸류에이션/모멘텀 상 시가총액 2조이상 대형주 위주의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게임산업은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PC/콘솔에서 시프트업의 스텔라블레이드, 네오위즈의 P의거짓이 히트했고, 하반기에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과 넷마블의 7대죄 오리진(PC/콘솔/모바일)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국내 모바일 시장도 최근 외산게임 점유율이 50%까지 올라왔지만, 넷마블의 세븐나이츠가 히트에 성공하며 계속해서 국내게임이 1위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게임시장에서 한국게임의 상대적 경쟁력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부족한 채널 읽어주시는 구독자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상반기 제 자료와 채널이 도움이 되셨다면 2025 한국경제 상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POLL에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자료를 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승호 드림
이번 상반기는 인터넷/게임 모두 전년도보다 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대선 전후로 네이버/카카오가 이슈와 추경을 통한 내수시장 회복세 선반영하며 상승 중에 있고, 게임산업도 풍부한 신작 모멘텀 덕에 작년 크래프톤 독주에서 벗어나 넷마블/엔씨소프트의 약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NAVER,크래프톤을 탑픽으로 제시드렸고, 차선호주로는 넷마블/카카오를 말씀드렸는데요, 해당 의견을 유지합니다.
하반기 인터넷 산업은 AI/신사업 모멘텀 및 경기회복을 반영하는 구간으로 하반기 대세적인 상승이 예상되며, 게임은 밸류에이션/모멘텀 상 시가총액 2조이상 대형주 위주의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게임산업은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PC/콘솔에서 시프트업의 스텔라블레이드, 네오위즈의 P의거짓이 히트했고, 하반기에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과 넷마블의 7대죄 오리진(PC/콘솔/모바일)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국내 모바일 시장도 최근 외산게임 점유율이 50%까지 올라왔지만, 넷마블의 세븐나이츠가 히트에 성공하며 계속해서 국내게임이 1위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게임시장에서 한국게임의 상대적 경쟁력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부족한 채널 읽어주시는 구독자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상반기 제 자료와 채널이 도움이 되셨다면 2025 한국경제 상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POLL에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자료를 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승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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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e U.S. Small Caps Undervalued Relative to Larger S&P 500 Peers?
- 소형주는 경기 침체와 연준의 금리 인하 등 경기 회복 초기 단계에서 아웃 퍼폼 (1979-82, 1990-94, 2000-02, 2003-07, 2008-14, 2008-14, 2020-21)
- 대형주는 경기 확장 후반에 아웃 퍼폼 (1983-90, 1994-99. 2006-08, 2014-20, 2021~)
- 중소기업은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한편 S&P 500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6.6년 만기의 채권을 발행하는 특징
- 이러한 이유로 중소기업은 금리 민감도가 높은 반면, 대기업은 경기 확장기 후반의 통화 긴축 정책의 영향이 적고 경기 침체기 정책 완화의 수혜를 받는 속도가 느림
■ What Dividend Futures Tell Us About Investor Expectations
- 최근 시장에서는 Russell2000 대비 S&P 500 배당금에 더욱 낙관적 (S&P 500 배당 선물 75.1pt(2024)→79.3pt(2030), Russell2000 배당 선물 29.3pt(2024)→ 27.3pt(2030))
- PSR, PBR,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보면 Russell2000 기업들이 S&P 500 기업들보다 저렴해보임
- 12m/F PER 기준으로는 S&P 500 22.54배, Rusell2000 25.95배, S&P 600 소형주 15.61배
- Russell2000 기업들은 꾸준히 수익성을 보이지 못하는 한편 S&P 600 소형주는 지속적인 수익성을 보인 기업들만 포함된다는 점이 다름. S&P 600 소형주 기업들이야말로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저렴한 기업들로 구성
- 소형주의 상대적 저평가는 1999년 이후 처음이며, 소형주의 장기적인 아웃퍼폼 가능성을 보여줌
링크: https://bit.ly/4kSpqgt
- 소형주는 경기 침체와 연준의 금리 인하 등 경기 회복 초기 단계에서 아웃 퍼폼 (1979-82, 1990-94, 2000-02, 2003-07, 2008-14, 2008-14, 2020-21)
- 대형주는 경기 확장 후반에 아웃 퍼폼 (1983-90, 1994-99. 2006-08, 2014-20, 2021~)
- 중소기업은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한편 S&P 500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6.6년 만기의 채권을 발행하는 특징
- 이러한 이유로 중소기업은 금리 민감도가 높은 반면, 대기업은 경기 확장기 후반의 통화 긴축 정책의 영향이 적고 경기 침체기 정책 완화의 수혜를 받는 속도가 느림
■ What Dividend Futures Tell Us About Investor Expectations
- 최근 시장에서는 Russell2000 대비 S&P 500 배당금에 더욱 낙관적 (S&P 500 배당 선물 75.1pt(2024)→79.3pt(2030), Russell2000 배당 선물 29.3pt(2024)→ 27.3pt(2030))
- PSR, PBR,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보면 Russell2000 기업들이 S&P 500 기업들보다 저렴해보임
- 12m/F PER 기준으로는 S&P 500 22.54배, Rusell2000 25.95배, S&P 600 소형주 15.61배
- Russell2000 기업들은 꾸준히 수익성을 보이지 못하는 한편 S&P 600 소형주는 지속적인 수익성을 보인 기업들만 포함된다는 점이 다름. S&P 600 소형주 기업들이야말로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저렴한 기업들로 구성
- 소형주의 상대적 저평가는 1999년 이후 처음이며, 소형주의 장기적인 아웃퍼폼 가능성을 보여줌
링크: https://bit.ly/4kSpq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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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전망에 들어있던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28년까지 스테이블 코인이 보유할 단기 국채 규모를 1조 달러로 추정
국채 수급 개선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얼마나 커질 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만 트럼프가 주도적으로 밀어붙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8년까지 스테이블 코인이 보유할 단기 국채 규모를 1조 달러로 추정
국채 수급 개선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얼마나 커질 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만 트럼프가 주도적으로 밀어붙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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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 인력난에 CPI 품질 저하…연준 판단에도 영향 줄 수도?
- 미국 CPI 통계 정확성에 대한 우려 확산 — 인력 부족으로 정밀한 가격 조사 어려움
- BLS는 4월부터 일부 도시(네브래스카, 유타, 뉴욕주 버팔로) 자료 수집 중단
조사원 부족으로 비교 불가능한 대체 품목·지역 기반 추정치(different-cell imputation) 비중 급증 (29%)
- 이는 최근 5년간 최대치의 두 배 수준으로, 통계적 샘플 오차 확대 우려
-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정부 고용 동결 및 인력 감축 정책 영향 가능성
- 인플레이션 수치 왜곡 시, 연준 금리정책·사회보장·물가연동국채 등에 직접 영향
- UBS 이코노미스트: "왜곡 방향은 알 수 없지만, 데이터 품질은 명확히 악화됨"
- BLS는 일부 통계 시리즈(PPI 세부 항목 등)도 최근 중단하거나 오류 인정
- 외부 전문가 자문위 해체, 경제통계 품질 저하 우려 지속 제기
- 파월 의장: “정확한 통계는 미국이 주도해온 핵심 역량, 반드시 지켜야 할 영역”
- 미국 CPI 통계 정확성에 대한 우려 확산 — 인력 부족으로 정밀한 가격 조사 어려움
- BLS는 4월부터 일부 도시(네브래스카, 유타, 뉴욕주 버팔로) 자료 수집 중단
조사원 부족으로 비교 불가능한 대체 품목·지역 기반 추정치(different-cell imputation) 비중 급증 (29%)
- 이는 최근 5년간 최대치의 두 배 수준으로, 통계적 샘플 오차 확대 우려
-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정부 고용 동결 및 인력 감축 정책 영향 가능성
- 인플레이션 수치 왜곡 시, 연준 금리정책·사회보장·물가연동국채 등에 직접 영향
- UBS 이코노미스트: "왜곡 방향은 알 수 없지만, 데이터 품질은 명확히 악화됨"
- BLS는 일부 통계 시리즈(PPI 세부 항목 등)도 최근 중단하거나 오류 인정
- 외부 전문가 자문위 해체, 경제통계 품질 저하 우려 지속 제기
- 파월 의장: “정확한 통계는 미국이 주도해온 핵심 역량, 반드시 지켜야 할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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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_That_Matters_250613_final.pdf
1.5 MB
[DS 경제 김준영] Chart That Matters Vol.8
■ Chart That Matters
- 고용시장은 작은 균열을 보이는 중
- 서비스 PMI 부진은 고용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 여전히 침울한 주택시장
- Reverse Yankee의 매력 부각
- 관세의 선제 수요 효과가 끝나면서 후행적 둔화
- Non-US의 아웃 퍼폼은 지속되는 중
- 중국의 디플레 수출은 지속되는 중
- 일본 장기물 약세는 미국 국채 약세 재료
- 미국의 부채와 예외주의의 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 Chart That Matters
- 고용시장은 작은 균열을 보이는 중
- 서비스 PMI 부진은 고용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 여전히 침울한 주택시장
- Reverse Yankee의 매력 부각
- 관세의 선제 수요 효과가 끝나면서 후행적 둔화
- Non-US의 아웃 퍼폼은 지속되는 중
- 중국의 디플레 수출은 지속되는 중
- 일본 장기물 약세는 미국 국채 약세 재료
- 미국의 부채와 예외주의의 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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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인상할_수_없어_쉽게_내리기_힘든_연준.pdf
755.4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6/16(월)
인상할 수 없어 쉽게 내리기 힘든 연준
■ 심심할 FOMC와 관세의 마진 훼손 우려
- 5월 CPI에서는 아직 관세 영향이 확인되지 않았음
- 유가 반등과 관세 영향으로 물가는 상승 경로를 보이겠으나 이미 컨센서스(3% 수준)에 충분히 반영
- 아직까지는 소극적인 소비자 가격 전가. 기업의 마진 훼손 불가피
- 관세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연준의 선제적 대응이 어려움. 인하 명분이 나타나기까진 시간이 필요
- 물가 상승 시 실질 임금 상승률 둔화, 고용 둔화 등을 감안해 연내 3~4회 인하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인상할 수 없어 쉽게 내리기 힘든 연준
■ 심심할 FOMC와 관세의 마진 훼손 우려
- 5월 CPI에서는 아직 관세 영향이 확인되지 않았음
- 유가 반등과 관세 영향으로 물가는 상승 경로를 보이겠으나 이미 컨센서스(3% 수준)에 충분히 반영
- 아직까지는 소극적인 소비자 가격 전가. 기업의 마진 훼손 불가피
- 관세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연준의 선제적 대응이 어려움. 인하 명분이 나타나기까진 시간이 필요
- 물가 상승 시 실질 임금 상승률 둔화, 고용 둔화 등을 감안해 연내 3~4회 인하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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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w Stablecoins Can Be Destabilizing
- 스테이블코인의 규모가 커지게 되면 현재 은행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필요
- 스테이블코인 발행 → 발행자는 달러를 1) 은행 예금, 2) 미 국채 매입, 3) 레포 거래 방식으로 달러 보관 (Genius Act 개정안)
- 결론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증가는 은행 예금 규모 축소로 이어지진 않으나 비보장성 예금(Uninsured Deposit)이 늘어나게 됨
- 즉, 은행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처인 소매 예금(Retail deposit)이 비보장성 예금(Uninsured Deposit)으로 바뀌면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수 있음
- 2023년 SVB 파산 당시에도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예금 대부분이 고액의 비보장성 기업 예금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달러 준비금은 대부분 대형 은행에 예치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중소형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국채 등 토근화된 상품과의 경쟁을 위해 예금 금리를 인상하는 등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큼
링크: https://bit.ly/441USBE
- 스테이블코인의 규모가 커지게 되면 현재 은행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필요
- 스테이블코인 발행 → 발행자는 달러를 1) 은행 예금, 2) 미 국채 매입, 3) 레포 거래 방식으로 달러 보관 (Genius Act 개정안)
- 결론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증가는 은행 예금 규모 축소로 이어지진 않으나 비보장성 예금(Uninsured Deposit)이 늘어나게 됨
- 즉, 은행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처인 소매 예금(Retail deposit)이 비보장성 예금(Uninsured Deposit)으로 바뀌면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수 있음
- 2023년 SVB 파산 당시에도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예금 대부분이 고액의 비보장성 기업 예금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달러 준비금은 대부분 대형 은행에 예치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중소형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국채 등 토근화된 상품과의 경쟁을 위해 예금 금리를 인상하는 등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큼
링크: https://bit.ly/441US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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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mart and Amazon Are Exploring Issuing Their Own Stablecoins
- 이 경우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현금/카드 거래를 이전하면서 수수료 수십억 달러 절감 가능하며,
- 판매 대금을 수령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해 해외에 공급업체가 있는 판매자에게 특히 유리
- Amazon은 온라인 구매용 회사 자체 코인을 발행하거나,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개발하지 않더라도 외부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을 검토하는 중
- 비자, 마스터카드 등 카드 네트워크 기업들의 대안적 결제 수단으로서 부상할 가능성
- Genius Act 최종 통과 여부에 따라 소매업체들의 자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
링크: https://bit.ly/4e21PqG
- 이 경우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현금/카드 거래를 이전하면서 수수료 수십억 달러 절감 가능하며,
- 판매 대금을 수령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해 해외에 공급업체가 있는 판매자에게 특히 유리
- Amazon은 온라인 구매용 회사 자체 코인을 발행하거나,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개발하지 않더라도 외부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을 검토하는 중
- 비자, 마스터카드 등 카드 네트워크 기업들의 대안적 결제 수단으로서 부상할 가능성
- Genius Act 최종 통과 여부에 따라 소매업체들의 자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
링크: https://bit.ly/4e21PqG
WSJ
Exclusive | Walmart and Amazon Are Exploring Issuing Their Own Stablecoins
Corporate coins could take payments activity away from banks and the traditional financi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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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s’ Electric Bills Are Headed Higher With the Temperatures
- EIA에 따르면 천연가스 가격이 37% YoY 상승하면서 미국의 6~8월 전기 요금은 4% YoY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
- 이 경우 여름철 평균 물가는 지난해 180달러에서 186달러로 상승
- 미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재생 에너지가 급증했음에도 여름철 전력 생산을 위한 가스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음
- 지난 2년간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한 후 최근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서 공급이 수요 증가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
-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임. 시장에서는 MMbtu당 4~5달러 상회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천연가스 재고는 최근 시추업체들이 다시 생산량을 늘리면서 4월 말 이후 7주 연속으로 증가 (5년 평균보다 4.7% 높은 수준)
링크: https://bit.ly/3HXQAne
- EIA에 따르면 천연가스 가격이 37% YoY 상승하면서 미국의 6~8월 전기 요금은 4% YoY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
- 이 경우 여름철 평균 물가는 지난해 180달러에서 186달러로 상승
- 미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재생 에너지가 급증했음에도 여름철 전력 생산을 위한 가스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음
- 지난 2년간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한 후 최근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서 공급이 수요 증가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
-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임. 시장에서는 MMbtu당 4~5달러 상회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천연가스 재고는 최근 시추업체들이 다시 생산량을 늘리면서 4월 말 이후 7주 연속으로 증가 (5년 평균보다 4.7% 높은 수준)
링크: https://bit.ly/3HXQ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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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미국 5월 소매판매 0.9% 감소,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하락 (연초 이후 최대폭)
- 자동차·건축자재·휘발유 소비 급감, 관세 전 선구매 효과 이후 반작용 (오른쪽 사진 참고)
- 외식·음료 지출도 2023년 초 이후 최대폭 하락, 서비스 소비도 위축
- 트럼프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소비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5월 기준 미국 소비자 60%가 경기 침체 우려로 소비 축소 (Bloomberg 여론조사)
- 반면, GDP 산정에 쓰이는 '통제 그룹(control group)' 소매판매는 0.4% 증가
- 가전·전자제품 소비는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감소 → 실질 수요 위축 시사
- 아직 관세 전가 안된 상황에서의 소비 부진 지속
- 가계 저축 증가는 향후 소비의 원천이 아니라 소극적인 소비의 결과
- 매크로가 좋다고 볼 순 없음. 주식시장과의 괴리가 있어 요즘 매크로 세미나가 예전에 비해 재미없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7/us-retail-sales-decline-by-the-most-since-start-of-the-year?srnd=homepage-europe&sref=JPz2Q612
- 미국 5월 소매판매 0.9% 감소,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하락 (연초 이후 최대폭)
- 자동차·건축자재·휘발유 소비 급감, 관세 전 선구매 효과 이후 반작용 (오른쪽 사진 참고)
- 외식·음료 지출도 2023년 초 이후 최대폭 하락, 서비스 소비도 위축
- 트럼프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소비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5월 기준 미국 소비자 60%가 경기 침체 우려로 소비 축소 (Bloomberg 여론조사)
- 반면, GDP 산정에 쓰이는 '통제 그룹(control group)' 소매판매는 0.4% 증가
- 가전·전자제품 소비는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감소 → 실질 수요 위축 시사
- 아직 관세 전가 안된 상황에서의 소비 부진 지속
- 가계 저축 증가는 향후 소비의 원천이 아니라 소극적인 소비의 결과
- 매크로가 좋다고 볼 순 없음. 주식시장과의 괴리가 있어 요즘 매크로 세미나가 예전에 비해 재미없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7/us-retail-sales-decline-by-the-most-since-start-of-the-year?srnd=homepage-europe&sref=JPz2Q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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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스파고, 2018년 제재 해제
- 6월초 이슈입니다만...
- 지난 3일 연준은 Wells Fargo 자산을 2조 달러로 제한했던 규제 해제 결정
- 이로써 Wells Fargo는 '가짜계좌 스캔들(2009~2016년 고객 명의를 도용하여 약 350만 개의 계좌를 개설해 고객들에게 수수료와 비용을 전가해 부적절한 이윤을 창출한 사건)' 이후 7년 만에 연준의 자산 보유 제한 규제에서 벗어남
- 2018년 제재 당시 미국 내 은행 순위는 3위에서 4위로 밀려남 (자산 기준)
- 해당 조치 발표는 연준의 금융 규제 완화 기조를 보여줌
- 다른 은행에 비해서 SLR 비율도 높음. 총자산을 늘리지 못하니...
- 스테이블 코인으로 관심도 많아지고 SLR 1.5% 완화도 윤곽이 잡히는 중
- 6월초 이슈지만 웰파의 규제 완화도 있었고... 트럼프는 1기보다 더 적극적으로 금융 규제 완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보임
링크: https://bit.ly/4jR0uV3
- 6월초 이슈입니다만...
- 지난 3일 연준은 Wells Fargo 자산을 2조 달러로 제한했던 규제 해제 결정
- 이로써 Wells Fargo는 '가짜계좌 스캔들(2009~2016년 고객 명의를 도용하여 약 350만 개의 계좌를 개설해 고객들에게 수수료와 비용을 전가해 부적절한 이윤을 창출한 사건)' 이후 7년 만에 연준의 자산 보유 제한 규제에서 벗어남
- 2018년 제재 당시 미국 내 은행 순위는 3위에서 4위로 밀려남 (자산 기준)
- 해당 조치 발표는 연준의 금융 규제 완화 기조를 보여줌
- 다른 은행에 비해서 SLR 비율도 높음. 총자산을 늘리지 못하니...
- 스테이블 코인으로 관심도 많아지고 SLR 1.5% 완화도 윤곽이 잡히는 중
- 6월초 이슈지만 웰파의 규제 완화도 있었고... 트럼프는 1기보다 더 적극적으로 금융 규제 완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보임
링크: https://bit.ly/4jR0uV3
NY Times
Fed Removes Shackle Imposed on Wells Fargo After Series of Scandals
For seven years, the bank was forbidden to grow as punishment for misconduct including creating fraudulent bank accounts and mistakenly seizing homes.
❤3
트럼프는 누구를 위하여 움직이는가 - 마틴 울프
- 트럼프는 자신의 정치적·개인적 이익을 우선하며, 해외 빈곤층이나 일반 유권자에 대한 관심은 미미
-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는 부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플루토-포퓰리즘(pluto-populism)의 전형
- 관세는 사실상 소비세이며, 저소득층이 지출 비중이 높아 더 큰 부담을 지게 됨
- 국내 대체재 가격도 상승해 실질 구매력 하락 가속화
-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eterson Institute)의 연구자들도 관세의 역진성(regressivity)을 지적
- 트럼프의 세금 감면은 고소득층 위주, 전체 정책은 상위계층에 유리하게 설계
- 예일대 Budget Lab 분석에 따르면, OBBBA와 관세 조합은 하위 80%의 실질 소득 감소 초래
- 특히 하위 10%는 소득이 평균 6.5% 이상 감소, 반면 상위층은 1.5% 증가
- 재정적자는 여전히 큰 폭으로 유지, 재정 건전성 개선 효과도 없음
- 이러한 구조는 경제적 양극화 심화와 사회적 불만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on.ft.com/445i6GK For whom does Trump govern?
- 트럼프는 자신의 정치적·개인적 이익을 우선하며, 해외 빈곤층이나 일반 유권자에 대한 관심은 미미
-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는 부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플루토-포퓰리즘(pluto-populism)의 전형
- 관세는 사실상 소비세이며, 저소득층이 지출 비중이 높아 더 큰 부담을 지게 됨
- 국내 대체재 가격도 상승해 실질 구매력 하락 가속화
-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eterson Institute)의 연구자들도 관세의 역진성(regressivity)을 지적
- 트럼프의 세금 감면은 고소득층 위주, 전체 정책은 상위계층에 유리하게 설계
- 예일대 Budget Lab 분석에 따르면, OBBBA와 관세 조합은 하위 80%의 실질 소득 감소 초래
- 특히 하위 10%는 소득이 평균 6.5% 이상 감소, 반면 상위층은 1.5% 증가
- 재정적자는 여전히 큰 폭으로 유지, 재정 건전성 개선 효과도 없음
- 이러한 구조는 경제적 양극화 심화와 사회적 불만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on.ft.com/445i6GK For whom does Trump govern?
Ft
For whom does Trump govern?
The Big Beautiful Bill Act is a classic example of pluto-popu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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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Review_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말라.pdf
789.9 KB
[FOMC Review] 6월 FOMC :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말라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여전히 데이터를 보고 움직이려는 파월
- 예상대로 동결. 7월까지 동결은 당연한 수순이 될 것
- 유연하게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두는 모습은 추후 연준의 경로가 지금의 전망 및 컨센과 다를 수 있음을 시사
- 고용에 대한 평가는 낙관적. 다수의 경제 지표 균열에도 경기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 유지
- 여름에 관세 영향을 확인하고 나면 보다 명확한 소통을 하겠다는 입장. 코로나 이후 실종된 포워드 가이던스가 재차 필요한 시점
- 시장과 연준은 2회 인하 전망. 하지만 경기 둔화 폭 커지면서 인하 폭도 확대될 가능성 크다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여전히 데이터를 보고 움직이려는 파월
- 예상대로 동결. 7월까지 동결은 당연한 수순이 될 것
- 유연하게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두는 모습은 추후 연준의 경로가 지금의 전망 및 컨센과 다를 수 있음을 시사
- 고용에 대한 평가는 낙관적. 다수의 경제 지표 균열에도 경기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 유지
- 여름에 관세 영향을 확인하고 나면 보다 명확한 소통을 하겠다는 입장. 코로나 이후 실종된 포워드 가이던스가 재차 필요한 시점
- 시장과 연준은 2회 인하 전망. 하지만 경기 둔화 폭 커지면서 인하 폭도 확대될 가능성 크다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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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여름" – 연준은 일시적 휴지기에 돌입 - 존 아서
-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 dot plot(점도표)은 2024년 연내 2회 인하 예상을 유지하며 큰 변화 없음
- 시장은 여전히 2025년 말까지 금리가 3.0~3.25%로 더 많이 인하될 것으로 예상 — 연준보다 경기 둔화에 더 민감
- 점도표상 성장률은 소폭 하향, 물가 전망은 상향 → 미세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관세 인상에 따른 소비자 물가 반영을 확인할 때까지 판단 유보 입장 밝혀
- 중동 리스크 및 원자재 가격 급등 가능성도 연준의 '대기 전략'을 정당화
- 결과적으로 이번 FOMC는 정책 방향성에 실질적 변화를 주지 않고 “시간을 벌었다”는 데 의미
- 금융시장 반응은 제한적: S&P 500 -0.03%, 10년물 국채금리 변화 없음
식료품 물가, 새로운 변수 부상
- 5월 CPI 발표에서 관세 효과는 아직 뚜렷하지 않지만, 식료품 물가가 0.3% MoM 상승하며 주목
-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빠른 상승 속도로, 소비자 체감 물가에 민감하게 작용
-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등 중동 리스크가 비료 수출 차단 → 곡물 생산 차질로 이어질 우려
- 밀, 옥수수, 대두 가격이 최근 상승세…일부 트레이더는 숏 포지션 축소 및 롱 전환 중
- 블룸버그는 밀 선물 4.4% 급등이 2023년 7월 이후 최대치라 언급
- 다만 기후 양호 시 공급 증가로 연말까지는 가격이 안정화될 가능성도 존재 (Mike McGlone, BI)
- 파월은 에너지 가격에 대한 미국 내 영향은 작다고 평가했으나, 글로벌 차원에서는 낙관 어려움
- 식품 가격은 정치적 민감도가 높고, 2022년 인플레이션과 민주당 패배를 초래한 핵심 요인 중 하나
- 결과적으로, 식품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지속될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일정이 지연될 수 있음
결론
- 관세, 중동 리스크, 식료품 가격이 모두 연준의 인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불확실 요인으로 부상
- 지금은 “정책 변경을 강하게 유도할 만큼의 근거도, 명확한 인플레 반등 신호도 없다”는 판단 아래 관망 모드
- 그러나 여름 동안 상황이 명확해지면 정책 대응이 본격화될 가능성
- 요약하면,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유지되나, 식품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실질적 위험 요인
https://www.bloomberg.com/opinion/newsletters/2025-06-19/war-and-food-prices-could-heat-up-powell-s-summer?srnd=undefined&sref=JPz2Q612
-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 dot plot(점도표)은 2024년 연내 2회 인하 예상을 유지하며 큰 변화 없음
- 시장은 여전히 2025년 말까지 금리가 3.0~3.25%로 더 많이 인하될 것으로 예상 — 연준보다 경기 둔화에 더 민감
- 점도표상 성장률은 소폭 하향, 물가 전망은 상향 → 미세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관세 인상에 따른 소비자 물가 반영을 확인할 때까지 판단 유보 입장 밝혀
- 중동 리스크 및 원자재 가격 급등 가능성도 연준의 '대기 전략'을 정당화
- 결과적으로 이번 FOMC는 정책 방향성에 실질적 변화를 주지 않고 “시간을 벌었다”는 데 의미
- 금융시장 반응은 제한적: S&P 500 -0.03%, 10년물 국채금리 변화 없음
식료품 물가, 새로운 변수 부상
- 5월 CPI 발표에서 관세 효과는 아직 뚜렷하지 않지만, 식료품 물가가 0.3% MoM 상승하며 주목
-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빠른 상승 속도로, 소비자 체감 물가에 민감하게 작용
-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등 중동 리스크가 비료 수출 차단 → 곡물 생산 차질로 이어질 우려
- 밀, 옥수수, 대두 가격이 최근 상승세…일부 트레이더는 숏 포지션 축소 및 롱 전환 중
- 블룸버그는 밀 선물 4.4% 급등이 2023년 7월 이후 최대치라 언급
- 다만 기후 양호 시 공급 증가로 연말까지는 가격이 안정화될 가능성도 존재 (Mike McGlone, BI)
- 파월은 에너지 가격에 대한 미국 내 영향은 작다고 평가했으나, 글로벌 차원에서는 낙관 어려움
- 식품 가격은 정치적 민감도가 높고, 2022년 인플레이션과 민주당 패배를 초래한 핵심 요인 중 하나
- 결과적으로, 식품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지속될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일정이 지연될 수 있음
결론
- 관세, 중동 리스크, 식료품 가격이 모두 연준의 인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불확실 요인으로 부상
- 지금은 “정책 변경을 강하게 유도할 만큼의 근거도, 명확한 인플레 반등 신호도 없다”는 판단 아래 관망 모드
- 그러나 여름 동안 상황이 명확해지면 정책 대응이 본격화될 가능성
- 요약하면,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유지되나, 식품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실질적 위험 요인
https://www.bloomberg.com/opinion/newsletters/2025-06-19/war-and-food-prices-could-heat-up-powell-s-summer?srnd=undefined&sref=JPz2Q612
Bloomberg.com
War and Food Prices Could Heat Up Powell's Summer
Uncertainty has given the Fed reasons to pause rate cuts. Here are a couple of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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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her, 미국 규제 논의 속에서도 해외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중
-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법안(Genius Act 등)을 추진 중, 상원은 통과 / 하원은 계류 상태
- Genius Act는 내국·외국 발행자 구분, 완전한 준비금(현금·단기 국채 등) 보유 및 AML/BSA 준수 의무 포함
-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 점유율 60%)는 여전히 미국 외 신흥시장에 초점
-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 “미국 기준에 맞춰 컴플라이언스는 가능하지만, 전략은 해외”
- 테더는 공식적으로 미국 내 고객 서비스는 중단 중, 그러나 보유 준비금은 대부분 규제 요건 충족 자산
- 일부는 규정상 불허 자산(비트코인, 담보대출 등) 포함 → 향후 규제 준수를 위한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도 시사
-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크립토 기조로 미국 규제 환경 개선, 아르도이노는 3월 첫 워싱턴 방문
- Cantor Fitzgerald가 테더의 준비금 운용 중, 前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이 CEO를 역임한바 있음
- 2025년 5월 기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약 2,430억 달러, 시장 제도화 경쟁 본격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23/tether-focuses-elsewhere-while-us-seeks-to-regulate-stablecoins?srnd=undefined&sref=JPz2Q612
-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법안(Genius Act 등)을 추진 중, 상원은 통과 / 하원은 계류 상태
- Genius Act는 내국·외국 발행자 구분, 완전한 준비금(현금·단기 국채 등) 보유 및 AML/BSA 준수 의무 포함
-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 점유율 60%)는 여전히 미국 외 신흥시장에 초점
-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 “미국 기준에 맞춰 컴플라이언스는 가능하지만, 전략은 해외”
- 테더는 공식적으로 미국 내 고객 서비스는 중단 중, 그러나 보유 준비금은 대부분 규제 요건 충족 자산
- 일부는 규정상 불허 자산(비트코인, 담보대출 등) 포함 → 향후 규제 준수를 위한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도 시사
-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크립토 기조로 미국 규제 환경 개선, 아르도이노는 3월 첫 워싱턴 방문
- Cantor Fitzgerald가 테더의 준비금 운용 중, 前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이 CEO를 역임한바 있음
- 2025년 5월 기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약 2,430억 달러, 시장 제도화 경쟁 본격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23/tether-focuses-elsewhere-while-us-seeks-to-regulate-stablecoins?srnd=undefined&sref=JPz2Q612
Bloomberg.com
Tether Focuses Elsewhere While US Seeks to Regulate Stablecoins
While Congress is considering bills that would help integrate stablecoins more into mainstream finance, the largest issuer of the digital tokens says it will continue to focus on serving markets besides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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