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 2025 하반기 경제 전망.pdf
2.7 MB
[DS 경제 김준영] 2025 하반기 경제전망
■ 구름 낀 하늘 아래 별을 따라가는 중
- 미국 경제는 후행적으로 둔화를 보일 것
- 스태그는 아니지만 편하지 않을 물가 경로
- 고용 둔화는 인하로 이끌 것
- 미국의 양극화, 경제 데이터의 이면 부각
- 커지는 정부 부채 부담: 관세와 감세
- 약달러와 미국 자산
- 인하에 여유가 생긴 파월
- 한국 경제: 하반기 둔화 지속 전망
■ Macro Appendix
- 경제 전망표
- 지역별 성장률/인플레/수출 증가율 리비전 추이
- 경제 지표 일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 구름 낀 하늘 아래 별을 따라가는 중
- 미국 경제는 후행적으로 둔화를 보일 것
- 스태그는 아니지만 편하지 않을 물가 경로
- 고용 둔화는 인하로 이끌 것
- 미국의 양극화, 경제 데이터의 이면 부각
- 커지는 정부 부채 부담: 관세와 감세
- 약달러와 미국 자산
- 인하에 여유가 생긴 파월
- 한국 경제: 하반기 둔화 지속 전망
■ Macro Appendix
- 경제 전망표
- 지역별 성장률/인플레/수출 증가율 리비전 추이
- 경제 지표 일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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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감세와_재정_지출,_상반되는_시장의_반응.pdf
717.6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5/26(월)
감세와 재정 지출, 상반되는 시장의 반응
■ 독일은 호재, 미국과 영국의 악재?
- 영국과 미국은 장기물과 통화 약세
- 독일은 재정 지출 발표 이후 유로화 및 증시 강세
- 재정 지속 가능성이 다른 것이 결정적
■ 미국 이외 국가는 디플레의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
- 약달러와 저유가는 Non-US에 디플레 압력 확대 요인 & 미국에는 인플레 요인
- 부채를 줄여야 하는 미국 입장에서는 1%의 인플레보다 3%의 인플레를 선호할 수도
- 디플레 악순환 지속될 경우 Non-US 국가의 경기 둔화 가능성도 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감세와 재정 지출, 상반되는 시장의 반응
■ 독일은 호재, 미국과 영국의 악재?
- 영국과 미국은 장기물과 통화 약세
- 독일은 재정 지출 발표 이후 유로화 및 증시 강세
- 재정 지속 가능성이 다른 것이 결정적
■ 미국 이외 국가는 디플레의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
- 약달러와 저유가는 Non-US에 디플레 압력 확대 요인 & 미국에는 인플레 요인
- 부채를 줄여야 하는 미국 입장에서는 1%의 인플레보다 3%의 인플레를 선호할 수도
- 디플레 악순환 지속될 경우 Non-US 국가의 경기 둔화 가능성도 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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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관세 7월 9일까지 연기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agrees-to-delay-eu-tariffs-cfebc4af?st=ud95dU&reflink=article_copyURL_share
The U.S. will delay tariffs on the European Union until July 9, President Trump said on Sunday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agrees-to-delay-eu-tariffs-cfebc4af?st=ud95dU&reflink=article_copyURL_share
WSJ
Trump Pushes Back Deadline on EU Tariffs to July 9
The delay offers the bloc more time to negotiate a trade deal and avert 50% tariffs that Trump had threatened to impose on Jun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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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llacy of Market Narratives - 존 아서
1) The Bond Vigilantes vs. Government
- 일본 정부가 초장기물 국채 발행을 줄여 수익률을 조정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장기물 금리 급락
- 한편 지난주 미국 하원에서 대규모 감세법이 통과한 이후 관세 등으로 정부의 재정적자가 올해 초 예상했던 것보다 적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음
- 최근 미국 국채 입찰은 양호하게 진행되면서 주식시장도 강세
- 정부에서는 투자자들의 대규모 국채 매도 압력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
2) US Consumers Are Back
- 해방의 날(04/02)에는 미 법원에서 트럼프의 상호관세를 무효화한 이후 지난달 망가진 소비자 심리 회복세
- 5월 CB 소비자 심리지수(+17.4% MoM), CB 기대 인플레이션(-0.5%p MoM)
3)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 Trade
- 시장에서는 트럼프가 관세 위협으로 시장을 흔든 뒤 실제 실행에 옮기기 직전에 철회/유예하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는 패턴에 주목하면서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적응해 가는 분위기
- EU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후 7월 초까지 유예하겠다고 한 점도 이러한 패턴
- 최근 트럼프 지지율 반등, 소비자 심리 회복이 TACO Trade가 시작되었음을 보여줌. 이는 향후 감세, 규제 완화, 재정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 다만 TACO Trade가 지속될 경우 트럼프는 더이상 관세를 협상 카드로 사용할 수 없게 됨
4) 주택 시장의 약세 지속
- 모기지 금리는 여전히 7%대. 높은 금리와 가격으로 NAHB 주택구입능력지수는 사상 최저 수준
- 주택 구매가 줄어들면서 재고 증가, 소비자 부의 감소 및 구매력 저하 → 주택 가격 하락
- 높은 금리와 공급 증가로 당분간 주택 시장은 약세 추세 지속될 가능성이 큼
링크: https://bit.ly/3Hbw0zH
1) The Bond Vigilantes vs. Government
- 일본 정부가 초장기물 국채 발행을 줄여 수익률을 조정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장기물 금리 급락
- 한편 지난주 미국 하원에서 대규모 감세법이 통과한 이후 관세 등으로 정부의 재정적자가 올해 초 예상했던 것보다 적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음
- 최근 미국 국채 입찰은 양호하게 진행되면서 주식시장도 강세
- 정부에서는 투자자들의 대규모 국채 매도 압력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
2) US Consumers Are Back
- 해방의 날(04/02)에는 미 법원에서 트럼프의 상호관세를 무효화한 이후 지난달 망가진 소비자 심리 회복세
- 5월 CB 소비자 심리지수(+17.4% MoM), CB 기대 인플레이션(-0.5%p MoM)
3)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 Trade
- 시장에서는 트럼프가 관세 위협으로 시장을 흔든 뒤 실제 실행에 옮기기 직전에 철회/유예하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는 패턴에 주목하면서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적응해 가는 분위기
- EU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후 7월 초까지 유예하겠다고 한 점도 이러한 패턴
- 최근 트럼프 지지율 반등, 소비자 심리 회복이 TACO Trade가 시작되었음을 보여줌. 이는 향후 감세, 규제 완화, 재정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 다만 TACO Trade가 지속될 경우 트럼프는 더이상 관세를 협상 카드로 사용할 수 없게 됨
4) 주택 시장의 약세 지속
- 모기지 금리는 여전히 7%대. 높은 금리와 가격으로 NAHB 주택구입능력지수는 사상 최저 수준
- 주택 구매가 줄어들면서 재고 증가, 소비자 부의 감소 및 구매력 저하 → 주택 가격 하락
- 높은 금리와 공급 증가로 당분간 주택 시장은 약세 추세 지속될 가능성이 큼
링크: https://bit.ly/3Hbw0zH
Bloomberg.com
The Fallacy of Market Narratives
When something happens to cast doubt on a particular story, there is money to b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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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양호한_성장과_미국_재정_부담.pdf
790.6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6/02(월)
양호한 성장과 미국 재정 부담
■ 무역수지 정상화, 아직 양호한 수요
- 1분기 GDP는 역성장했으나 2분기 높은 성장률 기록할 가능성
- 무역수지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었는데 금, 의약품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임
- 관세 부과 우려 속에 수입했던 금은 재차 스위스와 영국으로 돌아가는 중
- 의약품을 포함한 재화 수입 또한 평년 수준으로 돌아갔음
■ 당장 장기물 금리는 높은 수준에 머무를 가능성
- 예상했던 것보다 높은 금리는 이자 지출 부담을 키움
- 채권 시장을 위한 '선물' 없이 감세 정책 추진. 재정 적자 확대 우려 지속되고 있음
- 시장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것 (텀프리미엄 상승)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양호한 성장과 미국 재정 부담
■ 무역수지 정상화, 아직 양호한 수요
- 1분기 GDP는 역성장했으나 2분기 높은 성장률 기록할 가능성
- 무역수지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었는데 금, 의약품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임
- 관세 부과 우려 속에 수입했던 금은 재차 스위스와 영국으로 돌아가는 중
- 의약품을 포함한 재화 수입 또한 평년 수준으로 돌아갔음
■ 당장 장기물 금리는 높은 수준에 머무를 가능성
- 예상했던 것보다 높은 금리는 이자 지출 부담을 키움
- 채권 시장을 위한 '선물' 없이 감세 정책 추진. 재정 적자 확대 우려 지속되고 있음
- 시장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것 (텀프리미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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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고용시장은 작은 균열을 보이는 중.pdf
660.8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6/09(월)
고용시장은 작은 균열을 보이는 중
■ 실업률 이번 사이클 가장 높은 수준
- 고용지표는 예상치를 상회, but 세부 데이터는 둔화
- 3월과 4월 비농업 일자리 총 9.5만 개 하향
- 실업률 0.057%p 상승하면서 이번 사이클 최고 수준, 경활참은 23년 이후 최저 수준
- 공급과 수요 모두 이번 사이클 최저 수준을 기록
- 실질 임금은 플러스 추이를 보이고 있으나 관세 영향 반영되면서 상승세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고용 균열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고용시장은 작은 균열을 보이는 중
■ 실업률 이번 사이클 가장 높은 수준
- 고용지표는 예상치를 상회, but 세부 데이터는 둔화
- 3월과 4월 비농업 일자리 총 9.5만 개 하향
- 실업률 0.057%p 상승하면서 이번 사이클 최고 수준, 경활참은 23년 이후 최저 수준
- 공급과 수요 모두 이번 사이클 최저 수준을 기록
- 실질 임금은 플러스 추이를 보이고 있으나 관세 영향 반영되면서 상승세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고용 균열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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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안녕하세요.
DS투자증권 조선 담당 애널리스트 양형모입니다.
2025년 상반기, 매달 인뎁스 리포트, NDR, 콜, 세미나를 통해 꾸준히 소통드렸습니다. 시클리컬 산업 중에서도 사이클이 긴 조선업에서, 흔들림 없는 관점과 일관된 의견을 드리기 위해 매일 고민했습니다. 운 좋게도 그 시각이 시장 흐름과 어느 정도 맞닿았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는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더 강화하겠습니다. 세미나뿐 아니라 개별 콜도 적극적으로 드릴 계획입니다.
언제든 DS투자증권 법인영업부 혹은 제게 연락주시면, 직접 찾아뵙고 아이디어와 전략을 나누겠습니다. 이미 인연을 맺은 분들께는 변화된 시각도 누구보다 빠르게 전달드리겠습니다.
2025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상반기 폴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 조선업의 험난한 여정, 끝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에도 소중한 평가와 많은 표로 응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형모 드림
DS투자증권 조선 담당 애널리스트 양형모입니다.
2025년 상반기, 매달 인뎁스 리포트, NDR, 콜, 세미나를 통해 꾸준히 소통드렸습니다. 시클리컬 산업 중에서도 사이클이 긴 조선업에서, 흔들림 없는 관점과 일관된 의견을 드리기 위해 매일 고민했습니다. 운 좋게도 그 시각이 시장 흐름과 어느 정도 맞닿았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는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더 강화하겠습니다. 세미나뿐 아니라 개별 콜도 적극적으로 드릴 계획입니다.
언제든 DS투자증권 법인영업부 혹은 제게 연락주시면, 직접 찾아뵙고 아이디어와 전략을 나누겠습니다. 이미 인연을 맺은 분들께는 변화된 시각도 누구보다 빠르게 전달드리겠습니다.
2025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상반기 폴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양형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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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전략 김준영
준클리_고용시장은 작은 균열을 보이는 중.pdf
미국 고용은 연초부터의 견해 유지: 균열은 커진다
- 주식시장은 매크로 지표에 집중하지 않는 구간
- 다만 그렇다고 매크로 지표가 좋은 상황은 아님
- 미국 실업률은 수요 둔화와 공급 둔화를 동시에 보여주는데 이는 경기가 좋지 않을 때의 패턴 (작년 말부터 유사한 흐름이 조금씩 보였음)
- 자발적 퇴사가 역대급으로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미국 고용시장이 냉각되는 속도를 보여줌. 안 뽑고 안 자르니까 나가지도 못함. 거래량이 말라버린 시장 마냥…
- 고용시장 수요와 공급은 균형은 코로나 이전 수준 -> 임금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을 시사
- 포스트 코로나&마일드인플레이션의 시대에서 실질 임금이 소비의 키 팩터인데, 작년 4분기부터 실질 소득은 둔화. 최근 실질 소득 반등은 물가 상승률(mom이 낮았음)이 유가 영향으로 낮았던 결과. 관세로 인한 물가 반등시 실질 소득 둔화될 것
- 소매판매 둔화 및 ppi 반등 예상
- 미국 경기가 앞으로 계속 좋다고 보기엔 현재 예상 통화정책 경로가 긴축적
- 장기물 금리의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야 할 것
*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경 폴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주식시장은 매크로 지표에 집중하지 않는 구간
- 다만 그렇다고 매크로 지표가 좋은 상황은 아님
- 미국 실업률은 수요 둔화와 공급 둔화를 동시에 보여주는데 이는 경기가 좋지 않을 때의 패턴 (작년 말부터 유사한 흐름이 조금씩 보였음)
- 자발적 퇴사가 역대급으로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미국 고용시장이 냉각되는 속도를 보여줌. 안 뽑고 안 자르니까 나가지도 못함. 거래량이 말라버린 시장 마냥…
- 고용시장 수요와 공급은 균형은 코로나 이전 수준 -> 임금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을 시사
- 포스트 코로나&마일드인플레이션의 시대에서 실질 임금이 소비의 키 팩터인데, 작년 4분기부터 실질 소득은 둔화. 최근 실질 소득 반등은 물가 상승률(mom이 낮았음)이 유가 영향으로 낮았던 결과. 관세로 인한 물가 반등시 실질 소득 둔화될 것
- 소매판매 둔화 및 ppi 반등 예상
- 미국 경기가 앞으로 계속 좋다고 보기엔 현재 예상 통화정책 경로가 긴축적
- 장기물 금리의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야 할 것
*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경 폴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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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안녕하세요.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애널리스트 최승호입니다.
이번 상반기는 인터넷/게임 모두 전년도보다 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대선 전후로 네이버/카카오가 이슈와 추경을 통한 내수시장 회복세 선반영하며 상승 중에 있고, 게임산업도 풍부한 신작 모멘텀 덕에 작년 크래프톤 독주에서 벗어나 넷마블/엔씨소프트의 약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NAVER,크래프톤을 탑픽으로 제시드렸고, 차선호주로는 넷마블/카카오를 말씀드렸는데요, 해당 의견을 유지합니다.
하반기 인터넷 산업은 AI/신사업 모멘텀 및 경기회복을 반영하는 구간으로 하반기 대세적인 상승이 예상되며, 게임은 밸류에이션/모멘텀 상 시가총액 2조이상 대형주 위주의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게임산업은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PC/콘솔에서 시프트업의 스텔라블레이드, 네오위즈의 P의거짓이 히트했고, 하반기에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과 넷마블의 7대죄 오리진(PC/콘솔/모바일)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국내 모바일 시장도 최근 외산게임 점유율이 50%까지 올라왔지만, 넷마블의 세븐나이츠가 히트에 성공하며 계속해서 국내게임이 1위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게임시장에서 한국게임의 상대적 경쟁력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부족한 채널 읽어주시는 구독자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상반기 제 자료와 채널이 도움이 되셨다면 2025 한국경제 상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POLL에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자료를 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승호 드림
이번 상반기는 인터넷/게임 모두 전년도보다 우호적인 분위기 입니다. 대선 전후로 네이버/카카오가 이슈와 추경을 통한 내수시장 회복세 선반영하며 상승 중에 있고, 게임산업도 풍부한 신작 모멘텀 덕에 작년 크래프톤 독주에서 벗어나 넷마블/엔씨소프트의 약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NAVER,크래프톤을 탑픽으로 제시드렸고, 차선호주로는 넷마블/카카오를 말씀드렸는데요, 해당 의견을 유지합니다.
하반기 인터넷 산업은 AI/신사업 모멘텀 및 경기회복을 반영하는 구간으로 하반기 대세적인 상승이 예상되며, 게임은 밸류에이션/모멘텀 상 시가총액 2조이상 대형주 위주의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게임산업은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PC/콘솔에서 시프트업의 스텔라블레이드, 네오위즈의 P의거짓이 히트했고, 하반기에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과 넷마블의 7대죄 오리진(PC/콘솔/모바일)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국내 모바일 시장도 최근 외산게임 점유율이 50%까지 올라왔지만, 넷마블의 세븐나이츠가 히트에 성공하며 계속해서 국내게임이 1위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게임시장에서 한국게임의 상대적 경쟁력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부족한 채널 읽어주시는 구독자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상반기 제 자료와 채널이 도움이 되셨다면 2025 한국경제 상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POLL에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자료를 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승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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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e U.S. Small Caps Undervalued Relative to Larger S&P 500 Peers?
- 소형주는 경기 침체와 연준의 금리 인하 등 경기 회복 초기 단계에서 아웃 퍼폼 (1979-82, 1990-94, 2000-02, 2003-07, 2008-14, 2008-14, 2020-21)
- 대형주는 경기 확장 후반에 아웃 퍼폼 (1983-90, 1994-99. 2006-08, 2014-20, 2021~)
- 중소기업은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한편 S&P 500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6.6년 만기의 채권을 발행하는 특징
- 이러한 이유로 중소기업은 금리 민감도가 높은 반면, 대기업은 경기 확장기 후반의 통화 긴축 정책의 영향이 적고 경기 침체기 정책 완화의 수혜를 받는 속도가 느림
■ What Dividend Futures Tell Us About Investor Expectations
- 최근 시장에서는 Russell2000 대비 S&P 500 배당금에 더욱 낙관적 (S&P 500 배당 선물 75.1pt(2024)→79.3pt(2030), Russell2000 배당 선물 29.3pt(2024)→ 27.3pt(2030))
- PSR, PBR,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보면 Russell2000 기업들이 S&P 500 기업들보다 저렴해보임
- 12m/F PER 기준으로는 S&P 500 22.54배, Rusell2000 25.95배, S&P 600 소형주 15.61배
- Russell2000 기업들은 꾸준히 수익성을 보이지 못하는 한편 S&P 600 소형주는 지속적인 수익성을 보인 기업들만 포함된다는 점이 다름. S&P 600 소형주 기업들이야말로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저렴한 기업들로 구성
- 소형주의 상대적 저평가는 1999년 이후 처음이며, 소형주의 장기적인 아웃퍼폼 가능성을 보여줌
링크: https://bit.ly/4kSpqgt
- 소형주는 경기 침체와 연준의 금리 인하 등 경기 회복 초기 단계에서 아웃 퍼폼 (1979-82, 1990-94, 2000-02, 2003-07, 2008-14, 2008-14, 2020-21)
- 대형주는 경기 확장 후반에 아웃 퍼폼 (1983-90, 1994-99. 2006-08, 2014-20, 2021~)
- 중소기업은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한편 S&P 500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6.6년 만기의 채권을 발행하는 특징
- 이러한 이유로 중소기업은 금리 민감도가 높은 반면, 대기업은 경기 확장기 후반의 통화 긴축 정책의 영향이 적고 경기 침체기 정책 완화의 수혜를 받는 속도가 느림
■ What Dividend Futures Tell Us About Investor Expectations
- 최근 시장에서는 Russell2000 대비 S&P 500 배당금에 더욱 낙관적 (S&P 500 배당 선물 75.1pt(2024)→79.3pt(2030), Russell2000 배당 선물 29.3pt(2024)→ 27.3pt(2030))
- PSR, PBR,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보면 Russell2000 기업들이 S&P 500 기업들보다 저렴해보임
- 12m/F PER 기준으로는 S&P 500 22.54배, Rusell2000 25.95배, S&P 600 소형주 15.61배
- Russell2000 기업들은 꾸준히 수익성을 보이지 못하는 한편 S&P 600 소형주는 지속적인 수익성을 보인 기업들만 포함된다는 점이 다름. S&P 600 소형주 기업들이야말로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저렴한 기업들로 구성
- 소형주의 상대적 저평가는 1999년 이후 처음이며, 소형주의 장기적인 아웃퍼폼 가능성을 보여줌
링크: https://bit.ly/4kSpq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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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전망에 들어있던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28년까지 스테이블 코인이 보유할 단기 국채 규모를 1조 달러로 추정
국채 수급 개선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얼마나 커질 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만 트럼프가 주도적으로 밀어붙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8년까지 스테이블 코인이 보유할 단기 국채 규모를 1조 달러로 추정
국채 수급 개선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얼마나 커질 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만 트럼프가 주도적으로 밀어붙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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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 인력난에 CPI 품질 저하…연준 판단에도 영향 줄 수도?
- 미국 CPI 통계 정확성에 대한 우려 확산 — 인력 부족으로 정밀한 가격 조사 어려움
- BLS는 4월부터 일부 도시(네브래스카, 유타, 뉴욕주 버팔로) 자료 수집 중단
조사원 부족으로 비교 불가능한 대체 품목·지역 기반 추정치(different-cell imputation) 비중 급증 (29%)
- 이는 최근 5년간 최대치의 두 배 수준으로, 통계적 샘플 오차 확대 우려
-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정부 고용 동결 및 인력 감축 정책 영향 가능성
- 인플레이션 수치 왜곡 시, 연준 금리정책·사회보장·물가연동국채 등에 직접 영향
- UBS 이코노미스트: "왜곡 방향은 알 수 없지만, 데이터 품질은 명확히 악화됨"
- BLS는 일부 통계 시리즈(PPI 세부 항목 등)도 최근 중단하거나 오류 인정
- 외부 전문가 자문위 해체, 경제통계 품질 저하 우려 지속 제기
- 파월 의장: “정확한 통계는 미국이 주도해온 핵심 역량, 반드시 지켜야 할 영역”
- 미국 CPI 통계 정확성에 대한 우려 확산 — 인력 부족으로 정밀한 가격 조사 어려움
- BLS는 4월부터 일부 도시(네브래스카, 유타, 뉴욕주 버팔로) 자료 수집 중단
조사원 부족으로 비교 불가능한 대체 품목·지역 기반 추정치(different-cell imputation) 비중 급증 (29%)
- 이는 최근 5년간 최대치의 두 배 수준으로, 통계적 샘플 오차 확대 우려
-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정부 고용 동결 및 인력 감축 정책 영향 가능성
- 인플레이션 수치 왜곡 시, 연준 금리정책·사회보장·물가연동국채 등에 직접 영향
- UBS 이코노미스트: "왜곡 방향은 알 수 없지만, 데이터 품질은 명확히 악화됨"
- BLS는 일부 통계 시리즈(PPI 세부 항목 등)도 최근 중단하거나 오류 인정
- 외부 전문가 자문위 해체, 경제통계 품질 저하 우려 지속 제기
- 파월 의장: “정확한 통계는 미국이 주도해온 핵심 역량, 반드시 지켜야 할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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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_That_Matters_250613_final.pdf
1.5 MB
[DS 경제 김준영] Chart That Matters Vol.8
■ Chart That Matters
- 고용시장은 작은 균열을 보이는 중
- 서비스 PMI 부진은 고용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 여전히 침울한 주택시장
- Reverse Yankee의 매력 부각
- 관세의 선제 수요 효과가 끝나면서 후행적 둔화
- Non-US의 아웃 퍼폼은 지속되는 중
- 중국의 디플레 수출은 지속되는 중
- 일본 장기물 약세는 미국 국채 약세 재료
- 미국의 부채와 예외주의의 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 Chart That Matters
- 고용시장은 작은 균열을 보이는 중
- 서비스 PMI 부진은 고용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 여전히 침울한 주택시장
- Reverse Yankee의 매력 부각
- 관세의 선제 수요 효과가 끝나면서 후행적 둔화
- Non-US의 아웃 퍼폼은 지속되는 중
- 중국의 디플레 수출은 지속되는 중
- 일본 장기물 약세는 미국 국채 약세 재료
- 미국의 부채와 예외주의의 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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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인상할_수_없어_쉽게_내리기_힘든_연준.pdf
755.4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6/16(월)
인상할 수 없어 쉽게 내리기 힘든 연준
■ 심심할 FOMC와 관세의 마진 훼손 우려
- 5월 CPI에서는 아직 관세 영향이 확인되지 않았음
- 유가 반등과 관세 영향으로 물가는 상승 경로를 보이겠으나 이미 컨센서스(3% 수준)에 충분히 반영
- 아직까지는 소극적인 소비자 가격 전가. 기업의 마진 훼손 불가피
- 관세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연준의 선제적 대응이 어려움. 인하 명분이 나타나기까진 시간이 필요
- 물가 상승 시 실질 임금 상승률 둔화, 고용 둔화 등을 감안해 연내 3~4회 인하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인상할 수 없어 쉽게 내리기 힘든 연준
■ 심심할 FOMC와 관세의 마진 훼손 우려
- 5월 CPI에서는 아직 관세 영향이 확인되지 않았음
- 유가 반등과 관세 영향으로 물가는 상승 경로를 보이겠으나 이미 컨센서스(3% 수준)에 충분히 반영
- 아직까지는 소극적인 소비자 가격 전가. 기업의 마진 훼손 불가피
- 관세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연준의 선제적 대응이 어려움. 인하 명분이 나타나기까진 시간이 필요
- 물가 상승 시 실질 임금 상승률 둔화, 고용 둔화 등을 감안해 연내 3~4회 인하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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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w Stablecoins Can Be Destabilizing
- 스테이블코인의 규모가 커지게 되면 현재 은행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필요
- 스테이블코인 발행 → 발행자는 달러를 1) 은행 예금, 2) 미 국채 매입, 3) 레포 거래 방식으로 달러 보관 (Genius Act 개정안)
- 결론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증가는 은행 예금 규모 축소로 이어지진 않으나 비보장성 예금(Uninsured Deposit)이 늘어나게 됨
- 즉, 은행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처인 소매 예금(Retail deposit)이 비보장성 예금(Uninsured Deposit)으로 바뀌면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수 있음
- 2023년 SVB 파산 당시에도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예금 대부분이 고액의 비보장성 기업 예금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달러 준비금은 대부분 대형 은행에 예치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중소형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국채 등 토근화된 상품과의 경쟁을 위해 예금 금리를 인상하는 등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큼
링크: https://bit.ly/441USBE
- 스테이블코인의 규모가 커지게 되면 현재 은행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필요
- 스테이블코인 발행 → 발행자는 달러를 1) 은행 예금, 2) 미 국채 매입, 3) 레포 거래 방식으로 달러 보관 (Genius Act 개정안)
- 결론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증가는 은행 예금 규모 축소로 이어지진 않으나 비보장성 예금(Uninsured Deposit)이 늘어나게 됨
- 즉, 은행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처인 소매 예금(Retail deposit)이 비보장성 예금(Uninsured Deposit)으로 바뀌면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수 있음
- 2023년 SVB 파산 당시에도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예금 대부분이 고액의 비보장성 기업 예금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달러 준비금은 대부분 대형 은행에 예치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중소형 은행들은 스테이블코인, 국채 등 토근화된 상품과의 경쟁을 위해 예금 금리를 인상하는 등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큼
링크: https://bit.ly/441US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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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mart and Amazon Are Exploring Issuing Their Own Stablecoins
- 이 경우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현금/카드 거래를 이전하면서 수수료 수십억 달러 절감 가능하며,
- 판매 대금을 수령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해 해외에 공급업체가 있는 판매자에게 특히 유리
- Amazon은 온라인 구매용 회사 자체 코인을 발행하거나,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개발하지 않더라도 외부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을 검토하는 중
- 비자, 마스터카드 등 카드 네트워크 기업들의 대안적 결제 수단으로서 부상할 가능성
- Genius Act 최종 통과 여부에 따라 소매업체들의 자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
링크: https://bit.ly/4e21PqG
- 이 경우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현금/카드 거래를 이전하면서 수수료 수십억 달러 절감 가능하며,
- 판매 대금을 수령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해 해외에 공급업체가 있는 판매자에게 특히 유리
- Amazon은 온라인 구매용 회사 자체 코인을 발행하거나,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개발하지 않더라도 외부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을 검토하는 중
- 비자, 마스터카드 등 카드 네트워크 기업들의 대안적 결제 수단으로서 부상할 가능성
- Genius Act 최종 통과 여부에 따라 소매업체들의 자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
링크: https://bit.ly/4e21PqG
WSJ
Exclusive | Walmart and Amazon Are Exploring Issuing Their Own Stablecoins
Corporate coins could take payments activity away from banks and the traditional financi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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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s’ Electric Bills Are Headed Higher With the Temperatures
- EIA에 따르면 천연가스 가격이 37% YoY 상승하면서 미국의 6~8월 전기 요금은 4% YoY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
- 이 경우 여름철 평균 물가는 지난해 180달러에서 186달러로 상승
- 미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재생 에너지가 급증했음에도 여름철 전력 생산을 위한 가스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음
- 지난 2년간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한 후 최근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서 공급이 수요 증가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
-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임. 시장에서는 MMbtu당 4~5달러 상회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천연가스 재고는 최근 시추업체들이 다시 생산량을 늘리면서 4월 말 이후 7주 연속으로 증가 (5년 평균보다 4.7% 높은 수준)
링크: https://bit.ly/3HXQAne
- EIA에 따르면 천연가스 가격이 37% YoY 상승하면서 미국의 6~8월 전기 요금은 4% YoY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
- 이 경우 여름철 평균 물가는 지난해 180달러에서 186달러로 상승
- 미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재생 에너지가 급증했음에도 여름철 전력 생산을 위한 가스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음
- 지난 2년간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한 후 최근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서 공급이 수요 증가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
-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임. 시장에서는 MMbtu당 4~5달러 상회할 것으로 예상
- 한편, 천연가스 재고는 최근 시추업체들이 다시 생산량을 늘리면서 4월 말 이후 7주 연속으로 증가 (5년 평균보다 4.7% 높은 수준)
링크: https://bit.ly/3HXQ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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