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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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전략 김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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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분기 GDP qoq-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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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달러 약세가 만들어낼 변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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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4/28(월)

달러 약세가 만들어낼 변화

■ 달러 약세가 지속된다면 미국 주식 수요 둔화 가능성
- 달러 절대가치는 여전히 높지만 정상화 과정 중
- 미국 국채 가격 프리미엄 감소 → 안전자산 지위 약화
- 달러 약세 지속 시 미국 주식 수요 둔화 가능성
- 주요 기관투자자 미국 자산 비중 과다 → 포트폴리오 다각화 필요성 증대

■ 다만 채권 수요는 양호할 것
-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질수록 채권 수요는 견조할 전망
- 글로벌 중앙은행 중심 외국인 채권 수요는 유지될 것
- 트럼프 달러 약세 유도 가능성 → QE 재개 가능성
- 주식 대비 채권 매력 부각 → Great Rotation이 되돌려지는 변곡점을 지나는 중일 수도 (주식 리스크프리미엄 < 0)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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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달러_절하를_원하는_트럼프,_인플레가_걱정되는_파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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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5/07(수)

달러 절하를 원하는 트럼프, 인플레가 걱정되는 파월

■ 인위적인 달러 절하 압력?
- 대만과 미국의 상호관세 협상 결과에 달러 절하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
- 달러 표기 자산 많아 쏠림 현상 커졌을 것
- 미국의 인플레 주도 경기 순환과 대조될 비미국 디플레 둔화 사이클

■ 7월 인하 유력해 보이는 상황
- 첫 인하는 7월로 보는 것이 합리적
- 아직 고용시장은 관세 이전의 수요 당기기가 반영되는 구간
- 지표 둔화는 5~6월 확인될 가능성 높음
- 세부 데이터와 관세 영향을 감안하면 향후 고용시장 경로에도 변동이 클 것
- 인하와 거리가 멀어지는 데이터는 아니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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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harmaceutical product 수입 현황 (12m rolling sum)

- 미국의 아일랜드 무역수지 적자폭 역대 최대 수준
- 아일랜드가 미국 의약품 수지 적자 중 절반 이상을 차지
- 관세 부과 우려 속에 선제적으로 의약품 수입이 빠르게 늘었음
- 한국의 비중이 크진 않고 아일랜드 등 유럽 국가 비중이 큼
- 유럽이랑 협상이 중요할 것

"한국산 의약품, 관세 면제"…바이오협회, 美에 공식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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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Review_여유가 생긴 파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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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Review] 5월 FOMC : 여유가 생긴 파월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변한 건 없니, 긴축하게 했던 물가도 여전히 그대로니
- 만장일치 동결
- 물가와 실업률 상방 리스크 확대, 선제적으로 움직일 수 없다는 입장 고수
- 고용은 완전 고용에 가깝다는 평가
- 물가가 여전히 통화정책 경로 결정 요인일 것
- 파월은 주식시장 반등으로 고민을 덜었음 (자칫 주식시장 하락폭이 확대되었더라면 물가 상방 리스크가 큰 상황에서도 인하로 대응해야 했을 수도)
- 하드 데이터는 서서히 둔화 될 것. 아직 관세로 인한 선제적인 경제활동이 확인 되는 중
- 경기 둔화가 뚜렷하지 않아도 인하는 가능. 인하는 피벗을 의미하지 않음. 매파적인 7월 인하의 그림으로 갈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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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이후 30년물과 나스닥 움직임

- 금리랑 나스닥은 대체로 반대로 움직이는 편. 작년 4분기 트럼프 트레이딩으로 금리와 주식이 같이 올랐음.
- 경기가 좋다는 베팅으로 금리는 안 빠지고 주식이 가는 구간도 종종 있음 (23년 상반기, 24년 초 등)

지금은? 장기 금리가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있음... 베센트 잠 못드는 중. 미국채는 더 많은 프리미엄을 줘야 한다는 시장의 생각.

- 작년 4분기는 예외였는데 지금은 어떤 예외인지 모르겠음... 채권은 프리미엄을 더 줘야 사겠다 but 주식은 그냥 산다?

- 감세 부각, 원활한 관세 협상 등은 채권금리와 주식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요인일 것. 다만 절대적으로 금리가 너무 높아 시장의 성장성에 대한 챌린지가 한켠에 남아있을 듯.

- 파월도 시장도 트럼프를 바라보고 가는 중. 그래서 FOMC가 노잼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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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최악은_아니지만_아직은_안심하기_이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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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5/12(월)

최악은 아니지만 아직은 안심하기 이르다

■ 경기 둔화를 조심해야 할 시기
- PMI는 이미 바닥. 서비스 PMI와 제조업 PMI 모두 역사적 하단 수준
- 소비자 신용은 줄었고 정부의 부채 부담이 부각되는 가운데 지출은 제자리 (정부 지출 성장은 없음)
- 관세 협상이 지지부진하면 미국 내 재고 감소 우려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우려)

■ 그럼에도 유가 덕에 스태그 우려는 덜어냄
- 지역 연은 서베이 등 물가 우려가 커지는 중
- 일부 물가 서베이 데이터는 실제 물가 경로를 후행해서 따라가기도
- 유가 상방 압력이 크지 않아 스태그로 이어지진 않을 가능성
- 사우디는 감산 이행률이 낮아 증산으로 선회

■ 주식시장의 회복은 채권 시장의 악몽
- 증시 회복은 인하 기대감 축소로 작용
- 관세 불확실성 해소에도 실물 경제에는 타격이 있을 것. 연준 인사들, 코멘트에는 경기 둔화와 인플레 불확실성 재차 언급
- 경기 회복 국면이 아님에도 금리와 증시는 동시에 높은 상황. 절대적으로 높은 금리가 부담이 될 수 있을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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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TO LOWER TARIFFS ON US GOODS TO 10% FROM 125% FOR 90 DAYS

US TO LOWER TARIFFS ON CHINESE GOODS TO 30% FROM 145% FOR 9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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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조선업】

* 빠질 때 사기 가장 힘든 섹터 중 하나가 조선업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펀더 변한 것 하나 없이 IT 수급 이슈로 주가 하락했고 두려움만 커진 상황입니다.

* 중국이 동북아에서 패권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갈수록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막아야겠죠.

미국은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에 추가로 F-35 스텔스 전투기 중대를 파견했다. 일본에 본부를 둔 미국 해병대 제1해병항공단(1st Marine Aircraft Wing)은 현재 4개의 F-35 중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두 개 중대(해병전투공격중대 211 및 214)는 애리조나 유마 해병대 항공기지에서 일본 이와쿠니 해병대 항공기지로 최근 배치되었다. 이 배치는 미국의 '유닛 배치 프로그램(Unit Deployment Program)'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작전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일본은 미국의 중국 견제 전략인 '제1열도선(First Island Chain)'의 핵심 지역으로, 이번 배치는 지역 내 긴장 고조와 관련이 깊다.

https://www.newsweek.com/us-news-marine-corps-f-35b-japan-base-china-207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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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금리 인하 2회 예상 중

UST 10Y 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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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CPI 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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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_That_Matters_2505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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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Chart That Matters Vol.7

■ Chart That Matters
- 주식 상승 & 금리 상승
- 물가에 대한 우려
- 관세로 인한 후행적 둔화 고려해야
- 실업수당 청구건수 튀는 중... 고용시장의 균열 주의할 필요
- 미국 정부부채, 트럼프는 금리를 눌러야 할 수밖에 없다
- 첫 인하는 7월? 시장은 2~3회 인하 전망 중
- 신용 창출 감소 & 정부의 지출 둔화
- OPEC+ 증산 → 유가 하방 압력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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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관세 영향은 아직 절반 정도 반영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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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5/19(월)

관세 영향은 아직 절반 정도 반영됨

■ 관세의 영향은 5월부터, 경기 둔화 우려 확대
- 헤드라인 소매판매는 예상치를 상회
- 그러나 통제 그룹 소매판매는 예상치 하회
- 식품 서비스 제외한 ‘소매’ 판매 역성장
- 재화 소비에는 노란불이 켜졌음

■ 관세 영향이 반만 반영된 PPI
- 헤드라인 지표는 예상치를 하회
- 근원 재화 PPI는 2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 서비스 PPI의 비중이 약 70%
- 그 중에서 비중이 큰 Trade Service PPI가 낮게 기록
- 유통업체의 가격 인상이 본격화 되면서 5월 데이터는 높은 상승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큼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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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년물 10집 밀리며 5% 돌파

- 정부나 가계나 금리 부담이 큰 상황
- 이자비용이나 감세를 감안해서 트럼프가 케어할거라 생각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오히려 결대로 밀려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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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2025 하반기 경제 전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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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2025 하반기 경제전망

■ 구름 낀 하늘 아래 별을 따라가는 중
- 미국 경제는 후행적으로 둔화를 보일 것
- 스태그는 아니지만 편하지 않을 물가 경로
- 고용 둔화는 인하로 이끌 것
- 미국의 양극화, 경제 데이터의 이면 부각
- 커지는 정부 부채 부담: 관세와 감세
- 약달러와 미국 자산
- 인하에 여유가 생긴 파월
- 한국 경제: 하반기 둔화 지속 전망

■ Macro Appendix
- 경제 전망표
- 지역별 성장률/인플레/수출 증가율 리비전 추이
- 경제 지표 일정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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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감세와_재정_지출,_상반되는_시장의_반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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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5/26(월)

감세와 재정 지출, 상반되는 시장의 반응

■ 독일은 호재, 미국과 영국의 악재?
- 영국과 미국은 장기물과 통화 약세
- 독일은 재정 지출 발표 이후 유로화 및 증시 강세
- 재정 지속 가능성이 다른 것이 결정적

■ 미국 이외 국가는 디플레의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
- 약달러와 저유가는 Non-US에 디플레 압력 확대 요인 & 미국에는 인플레 요인
- 부채를 줄여야 하는 미국 입장에서는 1%의 인플레보다 3%의 인플레를 선호할 수도
- 디플레 악순환 지속될 경우 Non-US 국가의 경기 둔화 가능성도 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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