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클리_긴축에도_양극화_심화,_미국_경기_둔화_현실화_중.pdf
714.4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3/17(월)
긴축에도 양극화 심화, 미국 경기 둔화 현실화 중
■ 긴축에도 부의 효과 발생, 양극화 심화로
- 통화긴축에도 자산 가격 상승하며 양극화 심화. 자산 가격 상승의 인플레 유발 효과는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게 하는 요인
- 반면 금융 환경이 타이트해지며 하위 계층의 자금 조달 비용 상승. 비대칭적으로 하위 계층의 피해가 큰 상황
- 미국 소득 상위 20%가 가계 보유 주식의 89.9% 보유
-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고용시장 분위기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음. 최근 고용의 퀄리티 저하와 소비자심리 둔화 타이밍이 맞물려있음
- 경기 둔화 심화 시 시장은 금리 인하 요구. 연준의 피벗 시점이 늦어지면 시장 반등 시점 지연될 가능성 높을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긴축에도 양극화 심화, 미국 경기 둔화 현실화 중
■ 긴축에도 부의 효과 발생, 양극화 심화로
- 통화긴축에도 자산 가격 상승하며 양극화 심화. 자산 가격 상승의 인플레 유발 효과는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게 하는 요인
- 반면 금융 환경이 타이트해지며 하위 계층의 자금 조달 비용 상승. 비대칭적으로 하위 계층의 피해가 큰 상황
- 미국 소득 상위 20%가 가계 보유 주식의 89.9% 보유
-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고용시장 분위기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음. 최근 고용의 퀄리티 저하와 소비자심리 둔화 타이밍이 맞물려있음
- 경기 둔화 심화 시 시장은 금리 인하 요구. 연준의 피벗 시점이 늦어지면 시장 반등 시점 지연될 가능성 높을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5🆒2
(DS투자증권) EU 같지 않은 EU_20250319.pdf
4.4 MB
DS투자증권
중공업/미국 양형모
경제 김준영
자동차/2차전지 최태용
[EU 같지 않은 EU] 경제+전력/방산+자동차/2차전지
[경제]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방위비 지출 및 독일 재정 정책으로 경기 기대감 확대
- 독일 소비 및 소프트 데이터 개선 중. 오랜 기간 재정 정책 강도가 약했기 때문에 승수가 클 수도 있을 것
- 유럽 증시는 올해 성과가 좋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수준. 상반기 양호한 성과 지속될 가능성
[전력] 유럽의 전력 이슈와 LNG 분석
- 데이터 센터 수요 파이프라인은 유럽 전체 전력 소비의 1/3 수준
- 가스 발전소가 대안으로 유럽의 LNG 수입 증가할 전망
[방산] 유럽 방산은 장기적 수혜
- 유럽은 방위비로 1,500억 유로 대출 및 EU 재정 규칙 완화로 총 8,000억 유로 확보
- 실제 무기 조달 금액 증가하면서 방산 기업 실적 추가 개선 기대
[자동차/2차전지] 꿈틀대는 유럽, 이미 시작된 반등
- 유럽 자동차 섹터 상승 지속 중으로 매스 브랜드의 턴어라운드 이미 시작
- 2024년 초 대비 경쟁사보다 상승폭이 적었던 독일 브랜드의 추가적인 상승이 트리거
- 독일 브랜드의 주요 포인트는 1) CO2 규제 유예, 2) 러우전쟁 종전, 3) Action Plan, 4) 대중무역기조
[기업분석]
Top pick: 한화오션(042660), 에코프로비엠(247540)
한화엔진(0827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에코프로비엠(247540), 기아(000270),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중공업/미국 양형모
경제 김준영
자동차/2차전지 최태용
[EU 같지 않은 EU] 경제+전력/방산+자동차/2차전지
[경제]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방위비 지출 및 독일 재정 정책으로 경기 기대감 확대
- 독일 소비 및 소프트 데이터 개선 중. 오랜 기간 재정 정책 강도가 약했기 때문에 승수가 클 수도 있을 것
- 유럽 증시는 올해 성과가 좋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수준. 상반기 양호한 성과 지속될 가능성
[전력] 유럽의 전력 이슈와 LNG 분석
- 데이터 센터 수요 파이프라인은 유럽 전체 전력 소비의 1/3 수준
- 가스 발전소가 대안으로 유럽의 LNG 수입 증가할 전망
[방산] 유럽 방산은 장기적 수혜
- 유럽은 방위비로 1,500억 유로 대출 및 EU 재정 규칙 완화로 총 8,000억 유로 확보
- 실제 무기 조달 금액 증가하면서 방산 기업 실적 추가 개선 기대
[자동차/2차전지] 꿈틀대는 유럽, 이미 시작된 반등
- 유럽 자동차 섹터 상승 지속 중으로 매스 브랜드의 턴어라운드 이미 시작
- 2024년 초 대비 경쟁사보다 상승폭이 적었던 독일 브랜드의 추가적인 상승이 트리거
- 독일 브랜드의 주요 포인트는 1) CO2 규제 유예, 2) 러우전쟁 종전, 3) Action Plan, 4) 대중무역기조
[기업분석]
Top pick: 한화오션(042660), 에코프로비엠(247540)
한화엔진(0827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에코프로비엠(247540), 기아(000270),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8👍3
FOMC Review_물가는 일시적, 성장은 불확실.pdf
879 KB
[FOMC Review] 3월 FOMC: 물가는 일시적, 성장은 불확실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Team Transitory의 귀환, 성장에 대한 언급은 적었음
- 만장일치 동결
- 점도표는 매파적 상향
- SEP에서 성장 하향, 물가 상향
- 성장과 물가 모두 불확실성 확대
- 특히 성장의 하방 리스크가 크다는 연준 구성원들의 생각
- QT 테이퍼링 시작. 1월 의사록에서 언급되었던 부분 현실화
- 'Transitory'의 귀환, 주식시장은 완화적인 파월의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
- 연준의 섣부른 완화적 발언은 인플레에 부담이 될 수도 있음
- 경기 지표를 더 확인하고 성장 둔화를 언급하고 싶은 모습
- 파월은 성장에 대한 논의를 피한 것으로 보임
- 하드데이터는 여전히 둔화 기조에 있음. 여전히 탑다운 관점에서 위험자산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Team Transitory의 귀환, 성장에 대한 언급은 적었음
- 만장일치 동결
- 점도표는 매파적 상향
- SEP에서 성장 하향, 물가 상향
- 성장과 물가 모두 불확실성 확대
- 특히 성장의 하방 리스크가 크다는 연준 구성원들의 생각
- QT 테이퍼링 시작. 1월 의사록에서 언급되었던 부분 현실화
- 'Transitory'의 귀환, 주식시장은 완화적인 파월의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
- 연준의 섣부른 완화적 발언은 인플레에 부담이 될 수도 있음
- 경기 지표를 더 확인하고 성장 둔화를 언급하고 싶은 모습
- 파월은 성장에 대한 논의를 피한 것으로 보임
- 하드데이터는 여전히 둔화 기조에 있음. 여전히 탑다운 관점에서 위험자산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4🆒1
iM전략 김준영
FOMC Review_물가는 일시적, 성장은 불확실.pdf
연준 구성원들은 성장의 불확실성이 커졌음을 인정하고 성장의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했음. 다운 사이드 리스크가 크다고 응답한 구성원의 비중은 23년 상반기 이후 가장 많았음.
❤11
준클리_높은 불확실성 예상보다 깊은 골.pdf
750.8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3/24(월)
높은 불확실성 예상보다 깊은 골
■ 트럼프의 의도인지는 중요하지 않음
- 트럼프 행정부, 장기물 금리 낮추기 위한 의도적 경기 둔화 가능성 제기
- 경제 정책 불확실성 최고조, 심리 악화 → 실물 경제 둔화 연결
- 인플레이션 통제 필요성으로 주식시장 조정 유도 가능성
- 트럼프가 아니었어도 경기 둔화 부각되었을 것이라는 판단 (12월부터 고용의 질적 성장이 멈췄다는 평가)
■ 성장 둔화를 걱정해야 할 때
- 연준, 물가 전망은 상향, 성장률은 하향(2.1% → 1.7%)
- 실물경제 데이터가 망가질 때 하드데이터 중요시하겠다는 연준의 반응이 중요
- 미국 증시·달러 단기 반등 가능, 하지만 밸류에이션만으로 접근하기엔 애매한 레벨
- Fed Put 기대감은 높아지지만 물가를 감안하면 당장 힘듦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높은 불확실성 예상보다 깊은 골
■ 트럼프의 의도인지는 중요하지 않음
- 트럼프 행정부, 장기물 금리 낮추기 위한 의도적 경기 둔화 가능성 제기
- 경제 정책 불확실성 최고조, 심리 악화 → 실물 경제 둔화 연결
- 인플레이션 통제 필요성으로 주식시장 조정 유도 가능성
- 트럼프가 아니었어도 경기 둔화 부각되었을 것이라는 판단 (12월부터 고용의 질적 성장이 멈췄다는 평가)
■ 성장 둔화를 걱정해야 할 때
- 연준, 물가 전망은 상향, 성장률은 하향(2.1% → 1.7%)
- 실물경제 데이터가 망가질 때 하드데이터 중요시하겠다는 연준의 반응이 중요
- 미국 증시·달러 단기 반등 가능, 하지만 밸류에이션만으로 접근하기엔 애매한 레벨
- Fed Put 기대감은 높아지지만 물가를 감안하면 당장 힘듦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5❤4🆒1
iM전략 김준영
준클리_높은 불확실성 예상보다 깊은 골.pdf
준클리 키 차트
- 블룸버그 단말기에서 확인되는 기사 중 해당 단어의 빈도를 보여주는 막대 그래프
- FOMC에서 연준의 전망치는 스태그에 조금은 가까워졌음
- 파월은 인플레는 일시적(transitory)이라고 달랬고 성장 전망치 하향에 대해서는 큰 언급이 없었음
- "하드데이터 좀 더 확인하고 이야기 합시다"는 톤
- 한편 시장에서는 Fed Put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는 중
- 과거만큼 연준이 스무스하게 피벗을 해줄 수 있을지는 물가 경로와 물가 수준에 따라 달라질 것
- 연준은 올해 연간 PCE 물가 상승률을 2.7%, Core PCE 물가 상승률을 2.8%로 상향한 바 있음
- 쉽게 피벗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님
- 1월부터 미국 경기는 고점을 지났다고 판단. 여전히 위험자산 확대에 대해서는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함
- 18년 하반기에도 2차 하락은 연준이 결정했음. 이번에도 2차 하락 여부는 연준의 피벗 타이밍이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 스태그와 페드 풋은 공존할 수 없는 단어
- 시장은 현재 2회 인하를 반영하는 중. 2회 인하만으로 올해 미국 매크로가 추가 하향 조정이 없다면 미국 증시도 나쁠건 없을 듯 (낙폭을 키울 것 같진 않음)
- 다만 최근 지표 둔화 모멘텀을 감안하면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음.
- 최근 달러가 절상되는 흐름이 확인됨. 단기적으로 미국 위험자산 반등 가능성은 열렸음. 다만 찐 반등인지는 결국 매크로 흐름이 정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블룸버그 단말기에서 확인되는 기사 중 해당 단어의 빈도를 보여주는 막대 그래프
- FOMC에서 연준의 전망치는 스태그에 조금은 가까워졌음
- 파월은 인플레는 일시적(transitory)이라고 달랬고 성장 전망치 하향에 대해서는 큰 언급이 없었음
- "하드데이터 좀 더 확인하고 이야기 합시다"는 톤
- 한편 시장에서는 Fed Put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는 중
- 과거만큼 연준이 스무스하게 피벗을 해줄 수 있을지는 물가 경로와 물가 수준에 따라 달라질 것
- 연준은 올해 연간 PCE 물가 상승률을 2.7%, Core PCE 물가 상승률을 2.8%로 상향한 바 있음
- 쉽게 피벗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님
- 1월부터 미국 경기는 고점을 지났다고 판단. 여전히 위험자산 확대에 대해서는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함
- 18년 하반기에도 2차 하락은 연준이 결정했음. 이번에도 2차 하락 여부는 연준의 피벗 타이밍이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 스태그와 페드 풋은 공존할 수 없는 단어
- 시장은 현재 2회 인하를 반영하는 중. 2회 인하만으로 올해 미국 매크로가 추가 하향 조정이 없다면 미국 증시도 나쁠건 없을 듯 (낙폭을 키울 것 같진 않음)
- 다만 최근 지표 둔화 모멘텀을 감안하면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음.
- 최근 달러가 절상되는 흐름이 확인됨. 단기적으로 미국 위험자산 반등 가능성은 열렸음. 다만 찐 반등인지는 결국 매크로 흐름이 정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7❤2
Chart_That_Matters_250326.pdf
1.1 MB
[DS 경제 김준영] Chart That Matters Vol.5
■ Chart That Matters
- 유럽 투자심리 개선
- 계속 망가지는 미국국 심리 지표
- FOMC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던 둔화 우려
- 신용 시장은 계속 어려워지고 있음
- Fed Put에 의존하지 않는 반등이 건강한 반등
- 드디어 미국을 따라 잡은 Non-US 증시
- M7의 낙폭이 과도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 Chart That Matters
- 유럽 투자심리 개선
- 계속 망가지는 미국국 심리 지표
- FOMC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던 둔화 우려
- 신용 시장은 계속 어려워지고 있음
- Fed Put에 의존하지 않는 반등이 건강한 반등
- 드디어 미국을 따라 잡은 Non-US 증시
- M7의 낙폭이 과도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2
준클리_앞당긴 수요도 끝을 보이는 중.pdf
767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3/31(월)
앞당긴 수요도 끝을 보이는 중
■ 경기 둔화 지속 전망
- 관세로 인한 일시적 수요도 종료되는 국면
- 제조업 지표 둔화세는 커질 것
- 지난해 4분기 기업 이익은 역대 최고 수준 → 지금까지 높은 구매력 속에 가격 전가 용이
-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수요 둔화를 통한 기업의 가격 전가력 약화가 필요
- 코로나 이후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매크로 경기 사이클을 보여주는 데이터로 작동하지 않았음
- 물가가 높아 연준이 시장의 바람대로 제때 피벗하지 못한다면 불편한 상황은 지속될 것
- 금리 인하 횟수가 적을 경우 경기 둔화세는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빠를 수 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앞당긴 수요도 끝을 보이는 중
■ 경기 둔화 지속 전망
- 관세로 인한 일시적 수요도 종료되는 국면
- 제조업 지표 둔화세는 커질 것
- 지난해 4분기 기업 이익은 역대 최고 수준 → 지금까지 높은 구매력 속에 가격 전가 용이
-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수요 둔화를 통한 기업의 가격 전가력 약화가 필요
- 코로나 이후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매크로 경기 사이클을 보여주는 데이터로 작동하지 않았음
- 물가가 높아 연준이 시장의 바람대로 제때 피벗하지 못한다면 불편한 상황은 지속될 것
- 금리 인하 횟수가 적을 경우 경기 둔화세는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빠를 수 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4
최근 미국 소비 업데이트
1. 코로나 이후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요 폭발
2. 사람을 못 구하니 임금 급등하면서 진성인플레(인플레-임금 소용돌이)로 이어짐
3. 인플레가 너무 높아 수요가 훼손되는 것이 아닌 경우, 기업의 입장에서는 불편하진 않음
4. 기업의 비용 상승분을 가격으로 전가하기 쉬웠음
5. GDP 대비 기업 이익이 역대 최대 수준임
그런데 갑자기 소비가 망가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
1. 주식시장이 빠지면 자기실현적으로 소비가 주춤함.
2.가계 자산의 주식 비중은 높기 때문.
3. 게다가 소비자 심리가 망가짐
4. 관세 때문에 망가진 영향도 있지만 고용시장에서 작년 12월부터 이미 경고음이 들렸음
5. 실질 가처분 소득 개선은 소비자 심리 바닥과 일치했지만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음
6. 저축률이 반등하는 중
7. 저축률은 돈을 벌고 소비한 결과일 뿐 저축률이 높거나 낮다고 소비를 더 하거나 적게 하지 않음
8. 거시적으로 남는 돈의 비중일 뿐
9. 초과저축 고갈에도 23~24년 미국 경기는 계속 좋았다고 보면 됨
10. 실질 개인소비 지출이 올해 1분기 부진한 상황
11. 제조업 단에서는 수입과 자본재 주문을 당겨서 진행 중. 최근 소비도 재화 중심으로 늘어났음.
12. 앞당긴 수요가 끝나면 2분기에는 공백이 서서히 드러날 것
- 시장은 연내 3회 인하까지 반영 중. 4회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당사 전망은 4회 유지 중이다. 연준은 3~4회 해준다고 한적 없다. 여기서 불편한 상황이 발생한다. 시장의 생각을 연준이 확인시켜주지 못하면 노이즈가 발생한다. 코스톨라니의 강아지 산책을 떠올리면 된다.
- 단기적으로 바닥을 확인했다고 판단 한다. S&P 기준 5500pt 하단으로 제시하고 있다.
- 다만 시장에서는 물가 상향 & 성장 하향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연준 또한 5월 FOMC에서 성장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인다. (3월 FOMC에서는 불편한 진실을 외면했다)
1. 코로나 이후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요 폭발
2. 사람을 못 구하니 임금 급등하면서 진성인플레(인플레-임금 소용돌이)로 이어짐
3. 인플레가 너무 높아 수요가 훼손되는 것이 아닌 경우, 기업의 입장에서는 불편하진 않음
4. 기업의 비용 상승분을 가격으로 전가하기 쉬웠음
5. GDP 대비 기업 이익이 역대 최대 수준임
그런데 갑자기 소비가 망가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
1. 주식시장이 빠지면 자기실현적으로 소비가 주춤함.
2.가계 자산의 주식 비중은 높기 때문.
3. 게다가 소비자 심리가 망가짐
4. 관세 때문에 망가진 영향도 있지만 고용시장에서 작년 12월부터 이미 경고음이 들렸음
5. 실질 가처분 소득 개선은 소비자 심리 바닥과 일치했지만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음
6. 저축률이 반등하는 중
7. 저축률은 돈을 벌고 소비한 결과일 뿐 저축률이 높거나 낮다고 소비를 더 하거나 적게 하지 않음
8. 거시적으로 남는 돈의 비중일 뿐
9. 초과저축 고갈에도 23~24년 미국 경기는 계속 좋았다고 보면 됨
10. 실질 개인소비 지출이 올해 1분기 부진한 상황
11. 제조업 단에서는 수입과 자본재 주문을 당겨서 진행 중. 최근 소비도 재화 중심으로 늘어났음.
12. 앞당긴 수요가 끝나면 2분기에는 공백이 서서히 드러날 것
- 시장은 연내 3회 인하까지 반영 중. 4회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당사 전망은 4회 유지 중이다. 연준은 3~4회 해준다고 한적 없다. 여기서 불편한 상황이 발생한다. 시장의 생각을 연준이 확인시켜주지 못하면 노이즈가 발생한다. 코스톨라니의 강아지 산책을 떠올리면 된다.
- 단기적으로 바닥을 확인했다고 판단 한다. S&P 기준 5500pt 하단으로 제시하고 있다.
- 다만 시장에서는 물가 상향 & 성장 하향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연준 또한 5월 FOMC에서 성장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인다. (3월 FOMC에서는 불편한 진실을 외면했다)
👍13🆒3✍2❤1
iM전략 김준영
18년과 유사한 배경. 조심해서 나쁠건 없음. 1. 유가의 상방 압력이 적음. 수요둔화에 따라 유가는 하방 압력을 받음. 인플레를 걱정하지 않는 이유는 유가가 수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 경기 둔화에도 인플레가 높은 수준을 기록하기 힘듬. 2. 관세 우려로 시장은 조정을 받았고 두번째 급락은 연준이 만들었음 2-1. 당시 연준은 18년 12월 2.5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2회 추가 인상을 발표함 2-2. 시장은 이미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매파적인…
18년 하반기 이야기를 2월쯤부터 제시했는데 비슷해지네요
1. 2차 하락은 파월 떄문이었다는 점
2. 유가가 같이 빠지니까 찐 스태그까진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점
3. 관세로 시장이 흔들린다는 점
4. 매크로 사이클 피크아웃이라는 점
1. 2차 하락은 파월 떄문이었다는 점
2. 유가가 같이 빠지니까 찐 스태그까진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점
3. 관세로 시장이 흔들린다는 점
4. 매크로 사이클 피크아웃이라는 점
👍9✍1🆒1
파월 연준 의장 발언 요약
아직 통화정책 경로에 대해 말하기는 이르다
(Too soon to say what will be the appropriate path for monetary policy)
연준은 정책 조정 전, 더 명확한 상황을 기다릴 여유가 있다
(Fed well-positioned to wait for greater clarity before considering policy adjustments)
관세는 향후 몇 분기 동안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킬 가능성이 높다
(Tariffs likely to raise inflation in coming quarters; more persistent effects possible)
관세는 인플레이션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
(Possible tariffs could have persistent inflation impact)
관세의 경제적 영향은 예상보다 클 수 있다
(Economic impact of tariffs likely larger than expected)
가격 인상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Must ensure price hikes don’t lead to ongoing inflation)
가격이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많이 지불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불만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
(Prices don't go down, people know they are paying more and are right not to be happy about it)
연준은 경기침체에 대한 자체 확률 예측은 없지만, 외부 예측들은 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Fed does not have a probability forecast of recession, but outside forecasts have raised that probability)
우리는 높은 실업률과 높은 인플레이션이라는 이중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중앙은행에 매우 어려운 과제이다
(We face risks for higher unemployment [and] higher inflation, that's difficult for a central bank)
연준의 독립성은 매우 중요하다
(Independence is critical for Fed)
연준은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느낀다
(Feels like the Fed does not need to be in a hurry)
시간은 우리 편이다
(We have time)
전체 임기를 다 채울 계획이다
(Intend to serve out complete term)
아직 통화정책 경로에 대해 말하기는 이르다
(Too soon to say what will be the appropriate path for monetary policy)
연준은 정책 조정 전, 더 명확한 상황을 기다릴 여유가 있다
(Fed well-positioned to wait for greater clarity before considering policy adjustments)
관세는 향후 몇 분기 동안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킬 가능성이 높다
(Tariffs likely to raise inflation in coming quarters; more persistent effects possible)
관세는 인플레이션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
(Possible tariffs could have persistent inflation impact)
관세의 경제적 영향은 예상보다 클 수 있다
(Economic impact of tariffs likely larger than expected)
가격 인상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Must ensure price hikes don’t lead to ongoing inflation)
가격이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많이 지불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불만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
(Prices don't go down, people know they are paying more and are right not to be happy about it)
연준은 경기침체에 대한 자체 확률 예측은 없지만, 외부 예측들은 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Fed does not have a probability forecast of recession, but outside forecasts have raised that probability)
우리는 높은 실업률과 높은 인플레이션이라는 이중 위험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중앙은행에 매우 어려운 과제이다
(We face risks for higher unemployment [and] higher inflation, that's difficult for a central bank)
연준의 독립성은 매우 중요하다
(Independence is critical for Fed)
연준은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느낀다
(Feels like the Fed does not need to be in a hurry)
시간은 우리 편이다
(We have time)
전체 임기를 다 채울 계획이다
(Intend to serve out complete term)
👍18❤1🌭1
iM전략 김준영
준클리_긴축에도_양극화_심화,_미국_경기_둔화_현실화_중.pdf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tells Tucker Carlson
- The top 10% of Americans own 88% of equities, 88% of the stock market
- The next 40% owns 12% of the stock market
- The bottom 50% has debt
-Summer of 2024 more Americans were using food banks than they ever have in history
0317 준클리
- 긴축에도 주식시장은 좋았고 양극화는 심화
- 소득 상위 20%가 전체 주식의 약 90%를 보유
- 동시에 하위계층은 높은 금리에 타격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받는 상황
- 하위계층은 꾸준히 긴축의 영향을 받아왔고 받을 수록 고용의 미세한 균열에 서서히 민감하게 반응할 것
- The top 10% of Americans own 88% of equities, 88% of the stock market
- The next 40% owns 12% of the stock market
- The bottom 50% has debt
-Summer of 2024 more Americans were using food banks than they ever have in history
0317 준클리
- 긴축에도 주식시장은 좋았고 양극화는 심화
- 소득 상위 20%가 전체 주식의 약 90%를 보유
- 동시에 하위계층은 높은 금리에 타격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받는 상황
- 하위계층은 꾸준히 긴축의 영향을 받아왔고 받을 수록 고용의 미세한 균열에 서서히 민감하게 반응할 것
👍9❤2
(DS투자증권) G2 전략 TrumPricing_Final.pdf
3.3 MB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글로벌전략/시황 우지연
[경제/글로벌전략] G2 전략: TrumPricing
■ 미국: 나는 내가 빛나는 미국(☆)인 줄 알았어요
- 작년 연말부터 미국 경기는 고점을 지났다는 판단
- 양극화 심화, 고용이 균열 확대, 관세에 따른 물가 우려 및 소비자 심리 둔화 등 경기 침체 우려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관세 이슈가 일단락되면 경기 침체 여부가 중요해질 것. 동시에 파월의 피벗 시점 확인에 따라 증시 방향이 정해질 것
- 미 증시는 단기적으로 관세에 대한 내성을 키우기 어려워 보임. 18~19년도와 같이 무역전쟁은 미 증시에 상당한 변동성을 야기할 것. 향후 G2 갈등 격화로 인해 추가 밸류에이션 하락도 염두해둘 필요. 2Q S&P500 예상 하단 4,850pt
- 다만 미국 증시의 장기 방향성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 글로벌 전반적으로 확산 중인 투자사이클에 기인
- 높아지는 미 증시 변동성, 포트폴리오 관리가 중요. 물가↑+경기↓국면에서 성과 양호했던 고배당주 비중 확대. 어닝시즌 앞두고 약달러로 호실적 기대감 높은 대형주에 대한 단기적 트레이딩 전략 유효
■ 중국: 트럼프 리스크는 딱 질색이니까
- 중국 신용 창출의 대부분은 정부 주도. 재정정책의 효과가 약한 가운데 정부 부채 비율 상승 지속될 것. 최근 신용등급 하향의 핵심 배경
- 부동산 데이터는 작년 부양책 이후 소폭 개선되는 모습이나 여전히 바닥을 확신할 수 없는 상황
- 2Q 중화권 증시를 보수적으로 볼 필요. 향후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대는 제한될 것으로 전망. 중국 증시는 아직 지정학적 리스크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 관세 규제로 시작된 트럼프 정부의 대중국 견제 조치가 기술&금융 규제로 확산될 가능성
- 2Q 본토 자금의 홍콩에서의 본토로의 회귀와 홍콩 대비 본토의 아웃퍼폼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경제 김준영
글로벌전략/시황 우지연
[경제/글로벌전략] G2 전략: TrumPricing
■ 미국: 나는 내가 빛나는 미국(☆)인 줄 알았어요
- 작년 연말부터 미국 경기는 고점을 지났다는 판단
- 양극화 심화, 고용이 균열 확대, 관세에 따른 물가 우려 및 소비자 심리 둔화 등 경기 침체 우려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관세 이슈가 일단락되면 경기 침체 여부가 중요해질 것. 동시에 파월의 피벗 시점 확인에 따라 증시 방향이 정해질 것
- 미 증시는 단기적으로 관세에 대한 내성을 키우기 어려워 보임. 18~19년도와 같이 무역전쟁은 미 증시에 상당한 변동성을 야기할 것. 향후 G2 갈등 격화로 인해 추가 밸류에이션 하락도 염두해둘 필요. 2Q S&P500 예상 하단 4,850pt
- 다만 미국 증시의 장기 방향성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 글로벌 전반적으로 확산 중인 투자사이클에 기인
- 높아지는 미 증시 변동성, 포트폴리오 관리가 중요. 물가↑+경기↓국면에서 성과 양호했던 고배당주 비중 확대. 어닝시즌 앞두고 약달러로 호실적 기대감 높은 대형주에 대한 단기적 트레이딩 전략 유효
■ 중국: 트럼프 리스크는 딱 질색이니까
- 중국 신용 창출의 대부분은 정부 주도. 재정정책의 효과가 약한 가운데 정부 부채 비율 상승 지속될 것. 최근 신용등급 하향의 핵심 배경
- 부동산 데이터는 작년 부양책 이후 소폭 개선되는 모습이나 여전히 바닥을 확신할 수 없는 상황
- 2Q 중화권 증시를 보수적으로 볼 필요. 향후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대는 제한될 것으로 전망. 중국 증시는 아직 지정학적 리스크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 관세 규제로 시작된 트럼프 정부의 대중국 견제 조치가 기술&금융 규제로 확산될 가능성
- 2Q 본토 자금의 홍콩에서의 본토로의 회귀와 홍콩 대비 본토의 아웃퍼폼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