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 Macro Issue - 미국의 꽃놀이 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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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Macro Issue
미국의 꽃놀이 패
■ 관세의 주도권은 미국에
- 미국의 꽃놀이 패
- 한국은 보편 관세, 부가가치세 등 미국 관세 정책의 영향이 적음
■ 경제 현황 및 전망
- 둔화에 대한 우려, 사이클상 고점에 다다른 미국
- 고용 둔화와 심리지표 하락세
- 유가와 주거비는 하방 압력 지속
■ 통화정책 및 금리 전망
- 상반기 인하에는 인색할 것
- 채권 강세 환경이 만들어지는 중 → QT 중단, 금융 규제 완화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미국의 꽃놀이 패
■ 관세의 주도권은 미국에
- 미국의 꽃놀이 패
- 한국은 보편 관세, 부가가치세 등 미국 관세 정책의 영향이 적음
■ 경제 현황 및 전망
- 둔화에 대한 우려, 사이클상 고점에 다다른 미국
- 고용 둔화와 심리지표 하락세
- 유가와 주거비는 하방 압력 지속
■ 통화정책 및 금리 전망
- 상반기 인하에는 인색할 것
- 채권 강세 환경이 만들어지는 중 → QT 중단, 금융 규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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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과 유사한 배경. 조심해서 나쁠건 없음.
1. 유가의 상방 압력이 적음. 수요둔화에 따라 유가는 하방 압력을 받음. 인플레를 걱정하지 않는 이유는 유가가 수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 경기 둔화에도 인플레가 높은 수준을 기록하기 힘듬.
2. 관세 우려로 시장은 조정을 받았고 두번째 급락은 연준이 만들었음
2-1. 당시 연준은 18년 12월 2.5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2회 추가 인상을 발표함
2-2. 시장은 이미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매파적인 연준의 코멘트에 급락
2-3. 파월은 시장 급락 이후 곧 바로 말을 바꿈. 인내심을 가지고 통화정책을 결정하겠다 (19년 1월)
2-4. 연준이 말을 바꾸니 시장은 30%에 가까운 하락을 다 되돌림 (동기간 코스피는 별로였음. 지금과 같은 상황은 아니라 봄)
3.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었음. 18년 하반기부터 성장에 대한 노이즈가 나왔음. 19년엔 침체로 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음.
3-1. 경기 둔화임에도 연준이 왜 매파적이었냐? 실업률은 우하향하고 있었음. 헤드라인 데이터는 일부 좋았음. 하지만 세부 지표에는 균열이 보이고 있었음
3-2. 관세는 인플레의 이슈가 아니라 성장의 이슈로 보임.
3-3. 증시 조정이 지속되고 빠르게 반등하지 못하면 이 또한 경기에는 긍정적인 요인이 아님
4. 시장의 조정이 커지고 관세로 인한 성장 둔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연준의 스탠스가 중요해짐. 시장이 연준만 쳐다보는 타이밍이 가까워지고 있음. 그때 연준이 외면하면 주식시장에서는 매우 불편한 상황이 됨.
5. 채권 금리는 상방 요인보다 하방 요인이 크다는 뷰
상기 코멘트는 1월과 2월 자료에 있던 내용와 차트를 그대로 가져온 것
* 어제 시장의 반응이 평소와 달랐던 점 중 하나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이 달러 약세와 동반되지 않았다는 것. 유럽 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보임. 둔화 프라이싱의 모양이 됨
1. 유가의 상방 압력이 적음. 수요둔화에 따라 유가는 하방 압력을 받음. 인플레를 걱정하지 않는 이유는 유가가 수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 경기 둔화에도 인플레가 높은 수준을 기록하기 힘듬.
2. 관세 우려로 시장은 조정을 받았고 두번째 급락은 연준이 만들었음
2-1. 당시 연준은 18년 12월 2.5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2회 추가 인상을 발표함
2-2. 시장은 이미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매파적인 연준의 코멘트에 급락
2-3. 파월은 시장 급락 이후 곧 바로 말을 바꿈. 인내심을 가지고 통화정책을 결정하겠다 (19년 1월)
2-4. 연준이 말을 바꾸니 시장은 30%에 가까운 하락을 다 되돌림 (동기간 코스피는 별로였음. 지금과 같은 상황은 아니라 봄)
3.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었음. 18년 하반기부터 성장에 대한 노이즈가 나왔음. 19년엔 침체로 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음.
3-1. 경기 둔화임에도 연준이 왜 매파적이었냐? 실업률은 우하향하고 있었음. 헤드라인 데이터는 일부 좋았음. 하지만 세부 지표에는 균열이 보이고 있었음
3-2. 관세는 인플레의 이슈가 아니라 성장의 이슈로 보임.
3-3. 증시 조정이 지속되고 빠르게 반등하지 못하면 이 또한 경기에는 긍정적인 요인이 아님
4. 시장의 조정이 커지고 관세로 인한 성장 둔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연준의 스탠스가 중요해짐. 시장이 연준만 쳐다보는 타이밍이 가까워지고 있음. 그때 연준이 외면하면 주식시장에서는 매우 불편한 상황이 됨.
5. 채권 금리는 상방 요인보다 하방 요인이 크다는 뷰
상기 코멘트는 1월과 2월 자료에 있던 내용와 차트를 그대로 가져온 것
* 어제 시장의 반응이 평소와 달랐던 점 중 하나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이 달러 약세와 동반되지 않았다는 것. 유럽 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보임. 둔화 프라이싱의 모양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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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DOGE의 결과가 데이터로.pdf
663.1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3/04(화)
DOGE의 결과가 데이터로
■ 공무원 감축 지속, 고용 데이터에 반영될 것
- 트럼프 취임 이후 정부효율부(DOGE)는 공무원 감축을 통해 550억 달러를 절약, 20만 명 이상을 해고
- 공무원 해고는 민간 부문 계약업체 및 지방 정부 기관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 트럼프 행정부는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등의 의료 예산 삭감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임
- 최근 비농업 일자리 증가의 절반 이상이 의료 및 정부 부문에서 발생했으며, DOGE의 해고 사태는 고용 성장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 연초부터 워싱턴 DC에서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급증했으며, 향후 발표되는 데이터에서 고용시장 충격이 반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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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E의 결과가 데이터로
■ 공무원 감축 지속, 고용 데이터에 반영될 것
- 트럼프 취임 이후 정부효율부(DOGE)는 공무원 감축을 통해 550억 달러를 절약, 20만 명 이상을 해고
- 공무원 해고는 민간 부문 계약업체 및 지방 정부 기관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 트럼프 행정부는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등의 의료 예산 삭감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임
- 최근 비농업 일자리 증가의 절반 이상이 의료 및 정부 부문에서 발생했으며, DOGE의 해고 사태는 고용 성장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 연초부터 워싱턴 DC에서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급증했으며, 향후 발표되는 데이터에서 고용시장 충격이 반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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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금리 & 증시 급등
-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 23bp 급등, 2.73% 기록. 2022년 6월 이후 최대 상승폭.
- 차기 총리 유력 후보 메르츠, 5,000억 유로 특별 기금 조성 발표. 투자 확대 위해 채무 제한 완화 추진. 국방 지출 GDP 1% 초과분은 예외 적용 계획.
- 유로화 0.4% 상승, 1.0664달러. 2022년 말 이후 최대 3일 연속 상승세. 투자자들, 경기 부양 기대.
German Bond Yields Spike Most Since 2022 on Investment Plan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5/german-bond-yields-spike-on-nation-s-historical-fiscal-recharge
-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 23bp 급등, 2.73% 기록. 2022년 6월 이후 최대 상승폭.
- 차기 총리 유력 후보 메르츠, 5,000억 유로 특별 기금 조성 발표. 투자 확대 위해 채무 제한 완화 추진. 국방 지출 GDP 1% 초과분은 예외 적용 계획.
- 유로화 0.4% 상승, 1.0664달러. 2022년 말 이후 최대 3일 연속 상승세. 투자자들, 경기 부양 기대.
German Bond Yields Spike Most Since 2022 on Investment Plan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5/german-bond-yields-spike-on-nation-s-historical-fiscal-recharge
Bloomberg.com
German Debt Has Worst Day Since Aftermath of Berlin Wall’s Fall
German bonds suffered their worst day since the months following the fall of the Berlin Wall on an historic spending plan that will unlock hundreds of billions of euros for defense and infrastructure inves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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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25bp 인하
2.75% -> 2.50%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ecb-cuts-rates-to-guard-stalled-economy-against-tariff-threats-b2f9c8eb?st=twqbJ9&reflink=article_copyURL_share
2.75% -> 2.50%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ecb-cuts-rates-to-guard-stalled-economy-against-tariff-threats-b2f9c8eb?st=twqbJ9&reflink=article_copyURL_share
WSJ
ECB Cuts Rates to Guard Stalled Economy Against Tariff Threats
The ECB cut rates by a quarter point, aiming to buffer an economy threatened by tariffs and a sudden need to ramp up military s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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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질적 개선이 보이지 않는 미국 고용.pdf
675.9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3/10(월)
질적 개선이 보이지 않는 미국 고용
■ 2월 고용 예상치 하회, 질적 악화 확인
- 2월 미국 비농업 고용은 15.1만 개 증가하면서 예상치 하회, 실업률은 4.14%로 상승
- 경제활동참가율이 62.44%로 하락하며 고용시장의 질적 악화를 보임
- 경제적 이유로 인한 파트타이머, N잡러 증가, 근무 시간 감소
- 한계 실업자, 경제적 이유로 인한 파트타임 취업자 증가하며 U-6 실업률 2년래 최고치
-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와 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고용시장은 점점 악화될 가능성이 큼
- 지표 둔화가 지속되면서 시장은 연준의 코멘트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불안정한 흐름을 보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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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개선이 보이지 않는 미국 고용
■ 2월 고용 예상치 하회, 질적 악화 확인
- 2월 미국 비농업 고용은 15.1만 개 증가하면서 예상치 하회, 실업률은 4.14%로 상승
- 경제활동참가율이 62.44%로 하락하며 고용시장의 질적 악화를 보임
- 경제적 이유로 인한 파트타이머, N잡러 증가, 근무 시간 감소
- 한계 실업자, 경제적 이유로 인한 파트타임 취업자 증가하며 U-6 실업률 2년래 최고치
-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와 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고용시장은 점점 악화될 가능성이 큼
- 지표 둔화가 지속되면서 시장은 연준의 코멘트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불안정한 흐름을 보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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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 That Matters_250312.pdf
1.2 MB
[DS 경제 김준영] Chart That Matters Vol.4
■ Chart That Matters
- 유가 하방 압력이 크다면 스태그는 아니지 않을까?
- 미국 고용은 꾸준히 나빠지는 중
- 아직까지는 채권시장은 둔화를 강하게 반영하진 않고 있음
- 연체율은 조용히 우상향 중
- 경기침체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음
- 미국산 농산물도 무역전쟁에서 안전하지 않음
- 중국은 ‘소비’가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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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t That Matters
- 유가 하방 압력이 크다면 스태그는 아니지 않을까?
- 미국 고용은 꾸준히 나빠지는 중
- 아직까지는 채권시장은 둔화를 강하게 반영하진 않고 있음
- 연체율은 조용히 우상향 중
- 경기침체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음
- 미국산 농산물도 무역전쟁에서 안전하지 않음
- 중국은 ‘소비’가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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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긴축에도_양극화_심화,_미국_경기_둔화_현실화_중.pdf
714.4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3/17(월)
긴축에도 양극화 심화, 미국 경기 둔화 현실화 중
■ 긴축에도 부의 효과 발생, 양극화 심화로
- 통화긴축에도 자산 가격 상승하며 양극화 심화. 자산 가격 상승의 인플레 유발 효과는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게 하는 요인
- 반면 금융 환경이 타이트해지며 하위 계층의 자금 조달 비용 상승. 비대칭적으로 하위 계층의 피해가 큰 상황
- 미국 소득 상위 20%가 가계 보유 주식의 89.9% 보유
-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고용시장 분위기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음. 최근 고용의 퀄리티 저하와 소비자심리 둔화 타이밍이 맞물려있음
- 경기 둔화 심화 시 시장은 금리 인하 요구. 연준의 피벗 시점이 늦어지면 시장 반등 시점 지연될 가능성 높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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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에도 양극화 심화, 미국 경기 둔화 현실화 중
■ 긴축에도 부의 효과 발생, 양극화 심화로
- 통화긴축에도 자산 가격 상승하며 양극화 심화. 자산 가격 상승의 인플레 유발 효과는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게 하는 요인
- 반면 금융 환경이 타이트해지며 하위 계층의 자금 조달 비용 상승. 비대칭적으로 하위 계층의 피해가 큰 상황
- 미국 소득 상위 20%가 가계 보유 주식의 89.9% 보유
-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고용시장 분위기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음. 최근 고용의 퀄리티 저하와 소비자심리 둔화 타이밍이 맞물려있음
- 경기 둔화 심화 시 시장은 금리 인하 요구. 연준의 피벗 시점이 늦어지면 시장 반등 시점 지연될 가능성 높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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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EU 같지 않은 EU_20250319.pdf
4.4 MB
DS투자증권
중공업/미국 양형모
경제 김준영
자동차/2차전지 최태용
[EU 같지 않은 EU] 경제+전력/방산+자동차/2차전지
[경제]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방위비 지출 및 독일 재정 정책으로 경기 기대감 확대
- 독일 소비 및 소프트 데이터 개선 중. 오랜 기간 재정 정책 강도가 약했기 때문에 승수가 클 수도 있을 것
- 유럽 증시는 올해 성과가 좋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수준. 상반기 양호한 성과 지속될 가능성
[전력] 유럽의 전력 이슈와 LNG 분석
- 데이터 센터 수요 파이프라인은 유럽 전체 전력 소비의 1/3 수준
- 가스 발전소가 대안으로 유럽의 LNG 수입 증가할 전망
[방산] 유럽 방산은 장기적 수혜
- 유럽은 방위비로 1,500억 유로 대출 및 EU 재정 규칙 완화로 총 8,000억 유로 확보
- 실제 무기 조달 금액 증가하면서 방산 기업 실적 추가 개선 기대
[자동차/2차전지] 꿈틀대는 유럽, 이미 시작된 반등
- 유럽 자동차 섹터 상승 지속 중으로 매스 브랜드의 턴어라운드 이미 시작
- 2024년 초 대비 경쟁사보다 상승폭이 적었던 독일 브랜드의 추가적인 상승이 트리거
- 독일 브랜드의 주요 포인트는 1) CO2 규제 유예, 2) 러우전쟁 종전, 3) Action Plan, 4) 대중무역기조
[기업분석]
Top pick: 한화오션(042660), 에코프로비엠(247540)
한화엔진(0827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에코프로비엠(247540), 기아(000270),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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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미국 양형모
경제 김준영
자동차/2차전지 최태용
[EU 같지 않은 EU] 경제+전력/방산+자동차/2차전지
[경제]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 방위비 지출 및 독일 재정 정책으로 경기 기대감 확대
- 독일 소비 및 소프트 데이터 개선 중. 오랜 기간 재정 정책 강도가 약했기 때문에 승수가 클 수도 있을 것
- 유럽 증시는 올해 성과가 좋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수준. 상반기 양호한 성과 지속될 가능성
[전력] 유럽의 전력 이슈와 LNG 분석
- 데이터 센터 수요 파이프라인은 유럽 전체 전력 소비의 1/3 수준
- 가스 발전소가 대안으로 유럽의 LNG 수입 증가할 전망
[방산] 유럽 방산은 장기적 수혜
- 유럽은 방위비로 1,500억 유로 대출 및 EU 재정 규칙 완화로 총 8,000억 유로 확보
- 실제 무기 조달 금액 증가하면서 방산 기업 실적 추가 개선 기대
[자동차/2차전지] 꿈틀대는 유럽, 이미 시작된 반등
- 유럽 자동차 섹터 상승 지속 중으로 매스 브랜드의 턴어라운드 이미 시작
- 2024년 초 대비 경쟁사보다 상승폭이 적었던 독일 브랜드의 추가적인 상승이 트리거
- 독일 브랜드의 주요 포인트는 1) CO2 규제 유예, 2) 러우전쟁 종전, 3) Action Plan, 4) 대중무역기조
[기업분석]
Top pick: 한화오션(042660), 에코프로비엠(247540)
한화엔진(0827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에코프로비엠(247540), 기아(000270),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SDI(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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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Review_물가는 일시적, 성장은 불확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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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Review] 3월 FOMC: 물가는 일시적, 성장은 불확실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Team Transitory의 귀환, 성장에 대한 언급은 적었음
- 만장일치 동결
- 점도표는 매파적 상향
- SEP에서 성장 하향, 물가 상향
- 성장과 물가 모두 불확실성 확대
- 특히 성장의 하방 리스크가 크다는 연준 구성원들의 생각
- QT 테이퍼링 시작. 1월 의사록에서 언급되었던 부분 현실화
- 'Transitory'의 귀환, 주식시장은 완화적인 파월의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
- 연준의 섣부른 완화적 발언은 인플레에 부담이 될 수도 있음
- 경기 지표를 더 확인하고 성장 둔화를 언급하고 싶은 모습
- 파월은 성장에 대한 논의를 피한 것으로 보임
- 하드데이터는 여전히 둔화 기조에 있음. 여전히 탑다운 관점에서 위험자산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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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Team Transitory의 귀환, 성장에 대한 언급은 적었음
- 만장일치 동결
- 점도표는 매파적 상향
- SEP에서 성장 하향, 물가 상향
- 성장과 물가 모두 불확실성 확대
- 특히 성장의 하방 리스크가 크다는 연준 구성원들의 생각
- QT 테이퍼링 시작. 1월 의사록에서 언급되었던 부분 현실화
- 'Transitory'의 귀환, 주식시장은 완화적인 파월의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
- 연준의 섣부른 완화적 발언은 인플레에 부담이 될 수도 있음
- 경기 지표를 더 확인하고 성장 둔화를 언급하고 싶은 모습
- 파월은 성장에 대한 논의를 피한 것으로 보임
- 하드데이터는 여전히 둔화 기조에 있음. 여전히 탑다운 관점에서 위험자산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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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전략 김준영
FOMC Review_물가는 일시적, 성장은 불확실.pdf
연준 구성원들은 성장의 불확실성이 커졌음을 인정하고 성장의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했음. 다운 사이드 리스크가 크다고 응답한 구성원의 비중은 23년 상반기 이후 가장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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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클리_높은 불확실성 예상보다 깊은 골.pdf
750.8 KB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03/24(월)
높은 불확실성 예상보다 깊은 골
■ 트럼프의 의도인지는 중요하지 않음
- 트럼프 행정부, 장기물 금리 낮추기 위한 의도적 경기 둔화 가능성 제기
- 경제 정책 불확실성 최고조, 심리 악화 → 실물 경제 둔화 연결
- 인플레이션 통제 필요성으로 주식시장 조정 유도 가능성
- 트럼프가 아니었어도 경기 둔화 부각되었을 것이라는 판단 (12월부터 고용의 질적 성장이 멈췄다는 평가)
■ 성장 둔화를 걱정해야 할 때
- 연준, 물가 전망은 상향, 성장률은 하향(2.1% → 1.7%)
- 실물경제 데이터가 망가질 때 하드데이터 중요시하겠다는 연준의 반응이 중요
- 미국 증시·달러 단기 반등 가능, 하지만 밸류에이션만으로 접근하기엔 애매한 레벨
- Fed Put 기대감은 높아지지만 물가를 감안하면 당장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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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불확실성 예상보다 깊은 골
■ 트럼프의 의도인지는 중요하지 않음
- 트럼프 행정부, 장기물 금리 낮추기 위한 의도적 경기 둔화 가능성 제기
- 경제 정책 불확실성 최고조, 심리 악화 → 실물 경제 둔화 연결
- 인플레이션 통제 필요성으로 주식시장 조정 유도 가능성
- 트럼프가 아니었어도 경기 둔화 부각되었을 것이라는 판단 (12월부터 고용의 질적 성장이 멈췄다는 평가)
■ 성장 둔화를 걱정해야 할 때
- 연준, 물가 전망은 상향, 성장률은 하향(2.1% → 1.7%)
- 실물경제 데이터가 망가질 때 하드데이터 중요시하겠다는 연준의 반응이 중요
- 미국 증시·달러 단기 반등 가능, 하지만 밸류에이션만으로 접근하기엔 애매한 레벨
- Fed Put 기대감은 높아지지만 물가를 감안하면 당장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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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iM전략 김준영
준클리_높은 불확실성 예상보다 깊은 골.pdf
준클리 키 차트
- 블룸버그 단말기에서 확인되는 기사 중 해당 단어의 빈도를 보여주는 막대 그래프
- FOMC에서 연준의 전망치는 스태그에 조금은 가까워졌음
- 파월은 인플레는 일시적(transitory)이라고 달랬고 성장 전망치 하향에 대해서는 큰 언급이 없었음
- "하드데이터 좀 더 확인하고 이야기 합시다"는 톤
- 한편 시장에서는 Fed Put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는 중
- 과거만큼 연준이 스무스하게 피벗을 해줄 수 있을지는 물가 경로와 물가 수준에 따라 달라질 것
- 연준은 올해 연간 PCE 물가 상승률을 2.7%, Core PCE 물가 상승률을 2.8%로 상향한 바 있음
- 쉽게 피벗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님
- 1월부터 미국 경기는 고점을 지났다고 판단. 여전히 위험자산 확대에 대해서는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함
- 18년 하반기에도 2차 하락은 연준이 결정했음. 이번에도 2차 하락 여부는 연준의 피벗 타이밍이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 스태그와 페드 풋은 공존할 수 없는 단어
- 시장은 현재 2회 인하를 반영하는 중. 2회 인하만으로 올해 미국 매크로가 추가 하향 조정이 없다면 미국 증시도 나쁠건 없을 듯 (낙폭을 키울 것 같진 않음)
- 다만 최근 지표 둔화 모멘텀을 감안하면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음.
- 최근 달러가 절상되는 흐름이 확인됨. 단기적으로 미국 위험자산 반등 가능성은 열렸음. 다만 찐 반등인지는 결국 매크로 흐름이 정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블룸버그 단말기에서 확인되는 기사 중 해당 단어의 빈도를 보여주는 막대 그래프
- FOMC에서 연준의 전망치는 스태그에 조금은 가까워졌음
- 파월은 인플레는 일시적(transitory)이라고 달랬고 성장 전망치 하향에 대해서는 큰 언급이 없었음
- "하드데이터 좀 더 확인하고 이야기 합시다"는 톤
- 한편 시장에서는 Fed Put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는 중
- 과거만큼 연준이 스무스하게 피벗을 해줄 수 있을지는 물가 경로와 물가 수준에 따라 달라질 것
- 연준은 올해 연간 PCE 물가 상승률을 2.7%, Core PCE 물가 상승률을 2.8%로 상향한 바 있음
- 쉽게 피벗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님
- 1월부터 미국 경기는 고점을 지났다고 판단. 여전히 위험자산 확대에 대해서는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함
- 18년 하반기에도 2차 하락은 연준이 결정했음. 이번에도 2차 하락 여부는 연준의 피벗 타이밍이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 스태그와 페드 풋은 공존할 수 없는 단어
- 시장은 현재 2회 인하를 반영하는 중. 2회 인하만으로 올해 미국 매크로가 추가 하향 조정이 없다면 미국 증시도 나쁠건 없을 듯 (낙폭을 키울 것 같진 않음)
- 다만 최근 지표 둔화 모멘텀을 감안하면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음.
- 최근 달러가 절상되는 흐름이 확인됨. 단기적으로 미국 위험자산 반등 가능성은 열렸음. 다만 찐 반등인지는 결국 매크로 흐름이 정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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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_That_Matters_2503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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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Chart That Matters Vol.5
■ Chart That Matters
- 유럽 투자심리 개선
- 계속 망가지는 미국국 심리 지표
- FOMC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던 둔화 우려
- 신용 시장은 계속 어려워지고 있음
- Fed Put에 의존하지 않는 반등이 건강한 반등
- 드디어 미국을 따라 잡은 Non-US 증시
- M7의 낙폭이 과도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 Chart That Matters
- 유럽 투자심리 개선
- 계속 망가지는 미국국 심리 지표
- FOMC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던 둔화 우려
- 신용 시장은 계속 어려워지고 있음
- Fed Put에 의존하지 않는 반등이 건강한 반등
- 드디어 미국을 따라 잡은 Non-US 증시
- M7의 낙폭이 과도했음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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