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on Daily | 2026.08.09 Sun
$CC $0.0943 (+3.60%)
🔥 B/M Ratio: 0.6311x (인플레이션)
Mint 21.5M CC → Burn 13.6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CC $0.0943 (+3.60%)
🔥 B/M Ratio: 0.6311x (인플레이션)
Mint 21.5M CC → Burn 13.6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캔톤(Canton)이 거래소 비트루(Bitrue)에 상장됨. 상장 공지인데도 조회수나 반응이 그렇게 뜨겁진 않은 듯. 원문
· 공식 계정에서 별 멘트 없이 불, 요트 이모지만 띡 올리면서 알 수 없는 하입 주는 중. 제발ㅋㅋ 원문
· 캔톤 재단 왈, 캔톤 생태계의 추천 앱(Featured App) 지위는 대형 기관에만 주는 거 아니라고 함. 재단 심사 통과하면 아무나 다 된다고 굳이 강조함. 생태계 키워보려는 몸부림인 듯. 원문
Canton Daily | 2026.08.10 Mon
$CC $0.1022 (+6.10%)
🔥 B/M Ratio: 0.6693x (인플레이션)
Mint 21.6M CC → Burn 14.4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CC $0.1022 (+6.10%)
🔥 B/M Ratio: 0.6693x (인플레이션)
Mint 21.6M CC → Burn 14.4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프랭클린 템플턴이 Canton 슈퍼 밸리데이터로 합류함. 전통 금융권 하나 제대로 물어왔네. 원문
· Canton 유저(partyID)와 Zenith 유저(EVM 계정) 간에 CIP-56 ↔ ERC-20 자산 아토믹 스왑 성공함. 서로의 네트워크 환경을 전혀 알 필요 없이 교환 완료됨. 크로스체인 관련해서 유의미한 기술적 마일스톤 찍은 듯. 원문
· 크립토랭크 출처 거래소별 24시간 볼륨 데이터 공유함. 딱히 영양가 있는 내용은 아님. 원문
Canton Daily | 2026.08.11 Tue
$CC $0.0979 (-4.00%)
🔥 B/M Ratio: 0.6336x (인플레이션)
Mint 21.4M CC → Burn 13.6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CC $0.0979 (-4.00%)
🔥 B/M Ratio: 0.6336x (인플레이션)
Mint 21.4M CC → Burn 13.6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기관들은 데이터 통제권 유지하며 자체 서브넷 운영 가능함. 글로벌 싱크로나이저는 데이터 내용 확인 없이 암호화된 메시지만 라우팅함. 파편화된 발행·거래·결제 시스템을 프로토콜 단에서 동기화해 유동성 문제 해결한다는 구상. 기관들 입맛엔 확실히 맞을 듯. 원문
· 7월 생태계 주요 성과 요약됨. DTCC 토큰화 국채 및 주식 실거래 처리, 비자(Visa) 재단 합류, BitSafe 퍼블릭 베타 출시, Arqitech 아토믹 스왑 성공 등 포함. 조용히 실사용 사례 잘 쌓는 중. 원문
· 트랜잭션 많이 발생시킨 빌더에게 보상 집중하는 토크노믹스 구조 설명함. 추천 앱들에 월 보상 풀의 62%(약 5억 1,600만 CC) 배정됨. 네트워크 수수료는 달러 고정이지만 CC로 지불되며 실사용량에 맞춰 소각량 조절됨. 일 잘하면 돈 준다는 소리. 원문
·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확보 시 2차 시장 우회 대신 발행자 직접 상환 방식으로 카운터파티 리스크 줄인다고 함. 송금 받을 때 수신자의 동의 방식도 건별 승인이나 사전 승인 등으로 유연하게 설정 가능함. 원문
Canton Daily | 2026.08.12 Wed
$CC $0.0999 (+4.00%)
🔥 B/M Ratio: 0.5774x (인플레이션)
Mint 21.1M CC → Burn 12.2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CC $0.0999 (+4.00%)
🔥 B/M Ratio: 0.5774x (인플레이션)
Mint 21.1M CC → Burn 12.2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프랭클린 템플턴이 캔톤 네트워크의 슈퍼 검증자(Super Validator)로 합류함. 은행 등 전통 금융권이 퍼블릭 체인과 캔톤을 이미 실사용 중이며, 프라이버시와 거버넌스 통제를 위해 자체 EVM을 구축하는 트렌드라고 함. 추가로 Cashen이 슈퍼 검증자들의 토큰 락업(CIP-0116) 요건을 맞추기 위한 핵심 마켓플레이스로 쓰이는 중. 기관 묻었으니 이제 가격만 오르면 됨 제발ㅋㅋ 원문
· 캔톤 생태계 내 이더리움 호환성 작업이 계속 진행 중. Daml 컨트랙트와 EVM 스마트 컨트랙트가 동일 트랜잭션 내에서 원자적 결제(동시 결제)가 가능해짐. 캔톤 네이티브로 1:1 랩핑된 cETH가 발행됐고, AlpendHQ와 Oneswapcc 연동도 완료됨. 이더 유동성에 어떻게든 빨대 꽂으려는 눈물겨운 노력 ㅇㄱㅈ 원문
· Send가 캔톤 검증자로 노드를 운영하며 소비자용 프로덕트를 출시함. 기밀 트랜잭션이 기본 적용되는 패스키 기반 지갑, 네이티브 DEX, 그리고 Base 체인과 캔톤 간의 자산 브릿지 기능을 지원함. 인프라는 그럴싸하게 깔았는데 진짜 개미들이 쓸지는 의문. 원문
Canton Daily | 2026.08.13 Thu
$CC $0.0998 (-1.80%)
🔥 B/M Ratio: 0.7647x (인플레이션)
Mint 22.0M CC → Burn 16.9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CC $0.0998 (-1.80%)
🔥 B/M Ratio: 0.7647x (인플레이션)
Mint 22.0M CC → Burn 16.9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DTCC, 골드만삭스, HSBC, JP모건 등 대형 금융사들이 이미 캔톤 네트워크 위에서 실시간으로 자산과 담보를 이동시키는 중. 은행들은 FDIC 예금자 보호가 적용되는 토큰화 예금을 캔톤에서 직접 발행 및 테스트하고 있으며, DTCC는 지난달 첫 실사례 거래도 처리함. 찐기관들 전용 망 다 됨. 원문
· 업계 내러티브가 완전한 무허가성(permissionless)에서 통제권 및 프라이버시 설정 가능으로 넘어오는 중. 어차피 밸리데이터가 백만 개여도 자산 동결 권한은 발행자에게 있기 때문에, 캔톤은 아예 발행자가 직접 밸리데이터를 지정해 신뢰 관계를 명확히 함. 현실 타협 ㅇㄱㅈ. 원문
· 메인넷 런칭이 다가오면서 피처드 앱(Featured App) 심사 기준 공개됨. 메인넷 런칭 2주 전부터 신청 앱은 토크노믹스 위원회를 거쳐야 하며, 원장 상호작용 방식과 보상 구조 및 예상 규모 등을 상세히 제출해야 승인받을 수 있음. 슬슬 출시 빌드업 하는 듯. 원문
그노스왑(그노랜드) 테스트넷 쌀먹
https://x.com/gnoswaplabs/status/2087193680583225428
8월 31일까지
11일에 시작이라 거래랑 LP 같은건 좀 힘들꺼 같고, 콘텐츠라도 쫌 써볼까요?
https://x.com/gnoswaplabs/status/2087193680583225428
8월 31일까지
11일에 시작이라 거래랑 LP 같은건 좀 힘들꺼 같고, 콘텐츠라도 쫌 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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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idnight Network 한국 공지 채널
🌙 미드나잇 코리아 첫 오프라인 밋업
어제 서울에서 KR NightForce가 주최하는 첫 오프라인 밋업이 열렸습니다!
KR Nightforce 멤버부터 Dev 세션과 커뮤니티 세션에 함께해주신 분들, 그리고 미드나잇 코리아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참여해주신 분들까지 총 20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이번 밋업에서는 케이크 만들기를 함께했습니다 🎂
10명은 미드나잇 로고를, 10명은 커뮤니티 마스코트 「별」을, 각자의 방식으로 꾸몄습니다.
「별」은 KR Nightforce 멤버가 직접 디자인하고 투표로 선정된 마스코트인데요. 화면에서만 보던「별」이 이번엔 커뮤니티 분들을 통해 케이크로 나왔습니다.
첫 오프라인 밋업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어제 서울에서 KR NightForce가 주최하는 첫 오프라인 밋업이 열렸습니다!
KR Nightforce 멤버부터 Dev 세션과 커뮤니티 세션에 함께해주신 분들, 그리고 미드나잇 코리아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참여해주신 분들까지 총 20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이번 밋업에서는 케이크 만들기를 함께했습니다 🎂
10명은 미드나잇 로고를, 10명은 커뮤니티 마스코트 「별」을, 각자의 방식으로 꾸몄습니다.
「별」은 KR Nightforce 멤버가 직접 디자인하고 투표로 선정된 마스코트인데요. 화면에서만 보던「별」이 이번엔 커뮤니티 분들을 통해 케이크로 나왔습니다.
첫 오프라인 밋업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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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anton Daily | 2026.08.14 Fri
$CC $0.0976 (-0.80%)
🔥 B/M Ratio: 0.8129x (인플레이션)
Mint 22.3M CC → Burn 18.1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CC $0.0976 (-0.80%)
🔥 B/M Ratio: 0.8129x (인플레이션)
Mint 22.3M CC → Burn 18.1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일본국채(JGB) 레포 온체인화 PoC 진행
MUFG, 프로그맛, 시큐어드 파이낸스 등과 협력해 테스트 시작함
세계 최대 담보 풀 중 하나를 캔톤 네트워크의 실시간 결제로 가져오려는 목적
전통금융권 굵직한 자산 엮으려는 시도는 꾸준히 나오는 중 원문
· USDCx 도입으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보
ERC-20 USDC를 서클 컨트랙트에 락업하고 캔톤 네트워크에서 1:1로 연동되는 USDCx를 쓰는 방식
기존 캔톤의 프라이버시 모델이 그대로 적용되고 다른 자산과 동시 결제(Atomic settlement) 지원됨
결국 기관 유동성 끌어오려면 네이티브에 준하는 스테이블은 필수였던 듯 원문
· 제니스(Zenith) 롤업의 EVM 트랜잭션 라우팅 구조 공개
제니스에서 발생하는 모든 트랜잭션은 캔톤 글로벌 동기화기를 거치게 설계됨
트랜잭션 수수료는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캔톤 경제 모델 내부에 머물며 보상 풀로 들어감
생태계 가치 누수 막으려고 머리 꽤나 굴린 듯 원문
· 100조 달러 규모 전통 자산 온체인화 비전 강조
미 국채, 주식, ETF 등을 전통금융과 온체인 사이에서 24시간 실시간 결제로 이동시킨다는 목표
온체인 자산 이면에 존재하는 전통금융의 불투명한 백엔드 구조 자체를 온체인으로 끌어오는 게 핵심이라고 함
오픈제펠린 등과도 협력하면서 기관 타겟 인프라 세팅에 돈 잘 쓰는 중 원문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IBC에서 오래된 전통지갑 코스모스테이션 월렛이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9월 1일부터는 복구관련 기능만 작동하며, 그 이전에 니모닉이나 프라이빗 키를 백업하길 권장하고 있네요.
https://x.com/IBCwallet/status/2088162793438810320?s=20
9월 1일부터는 복구관련 기능만 작동하며, 그 이전에 니모닉이나 프라이빗 키를 백업하길 권장하고 있네요.
아아.. 이렇게 오래된 지갑마저 서비스 종료를..
https://x.com/IBCwallet/status/2088162793438810320?s=20
Canton Daily | 2026.08.15 Sat
$CC $0.0978 (-0.30%)
🔥 B/M Ratio: 0.7337x (인플레이션)
Mint 22.0M CC → Burn 16.2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CC $0.0978 (-0.30%)
🔥 B/M Ratio: 0.7337x (인플레이션)
Mint 22.0M CC → Burn 16.2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전통 금융기관들의 캔톤 활용 트랜잭션이 속속 완료됨. JPM은 증권 담보를 토큰화했고, DTCC는 마진용 주식 토큰화 진행함. 유로클리어, LSEG 등도 인트라데이 레포를 완료. 생태계 앱 개수도 한 분기 만에 47개에서 107개로 두 배 이상 뜀. 기술 증명은 진작 끝났고 본격적인 실사용 단계로 넘어가는 중. 근본력 하나는 인정할 만함. 원문
· 프라임 브로커와 클리어링 하우스들이 캔톤 네트워크 내 담보 수용을 시작함. 결제 거물인 비자는 슈퍼 밸리데이터(SV)로 합류했고, 마스터카드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택을 캔톤에 연결함. 토큰화 자산을 단순히 보관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 대출 등으로 유동화시키는 게 이 네트워크의 핵심. 원문
· 인프라 및 커스터디 지원도 꾸준히 확장되는 중. CopperHQ가 미국 FINRA 자격을 취득하면서 기관들의 $CC 보관 및 거래소 연결을 지원함. 서클(Circle) 역시 캔톤 SV로 참여 중이며, 기관 간 24시간 결제를 위한 USDCx를 제공하고 있음. 기관 자금 들어올 파이프라인은 꽤 탄탄하게 까는 듯. 원문
· 캔톤의 발행-소각(burn-and-mint) 다이내믹스가 점점 균형을 찾아가고 있음. 6월 데이터 기준 약 6억 5천만 개 발행, 5억 개 소각으로 갭이 많이 줄어듦. 네트워크 사용량이 늘수록 발행 대비 소각 비율이 올라가는 구조라 장기적인 가격 방어에 도움 될지 지켜봐야 함. 원문